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올해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기준금리) 조정 현황. 인하 진행 국가가 압도적으로 많은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3분기 GDPNow는 지난주에 예상보다 더 견조한 수출입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4.2%까지 상승
» 관세 영향이 반영되면서 뒤늦게 확인된 미국의 8월 무역수지는 7월의 -782억달러 적자에서 -586억달러까지 적자 규모가 축소. 순수출의 기여 개선
» 관세 영향이 반영되면서 뒤늦게 확인된 미국의 8월 무역수지는 7월의 -782억달러 적자에서 -586억달러까지 적자 규모가 축소. 순수출의 기여 개선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연준의 12월 결정과 관련한 예측시장이 지난 24시간 동안 급격히 요동한 상황임. 일자리 보고서 취소 이후 변동성이 급등한 가운데, 윌리엄스 연준 총재의 발언이 다시 금리 인하 기대를 자극한 것으로 전해짐.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J.P.Morgan
Before you ask...it's not QE
───── ✦ ─────
📈 핵심 요약: 2026년 미국 국채 수급 전망
• 팬데믹 이후 가격 민감도가 높은 투자자들의 비중이 늘어났으나, 2026년에는 수급 균형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국채 순발행량은 2조 3,210억 달러로 예상되나, 수요 측면의 개선으로 수급 공백(Demand Gap)은 4,410억 달러 수준으로 2025년(8,700억 달러) 대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임.
• 가장 큰 변화는 연준(Fed)이 국채 매도자에서 매수자로 전환된다는 점이며, 이는 양적완화(QE)가 아닌 기술적 관리 차원임.
───── ✦ ─────
🏦 연준(Fed): QT 종료와 T-bill 매수 전환
• 양적긴축(QT)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연준은 MBS 만기 상환분을 단기국채(T-bills) 재투자로 전환할 예정임.
• 2026년 연준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국채 순매수로 돌아설 것이며, 그 규모는 약 2,800억 달러로 추산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통화 수요 증가(연간 약 1,000억 달러 가정)와 MBS 재투자(월 150억 달러 가정)를 충당하기 위함임.
• 주의: 이러한 매입은 장기 금리를 낮추려는 양적완화(QE)가 아니며, 지급준비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부채 관리 차원임.
───── ✦ ─────
🌏 해외 투자자: 공식 부문 단기물 선호
• 해외 투자자들의 수요는 2026년 약 5,000억 달러로 2025년(6,750억 달러) 대비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함.
• 해외 중앙은행 등 공식(Official) 투자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불확실성 등을 고려해 T-bills 비중을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리고 있음.
• 민간(Private) 투자자들은 헤지 비용을 고려한 수익률(Carry) 매력이 떨어지고, 중간 만기 국채의 성과 부진 예상으로 수요가 둔화될 전망임.
───── ✦ ─────
💰 은행 및 기타 투자자 동향
• 은행: 예금 증가세 지속과 매력적인 자산 스왑(Asset Swap) 밸류에이션에 힘입어 2026년 2,750억 달러 규모의 강력한 수요가 예상됨.
• 연기금/보험: 확정급여형(DB) 연금들이 흑자 상태를 유지하며 채권 비중을 이미 50% 이상으로 높여놓은 상태라, 리스크가 줄어들어 수요는 약 1,250억 달러로 정체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MMF: 2026년 순발행되는 T-bill의 약 50%를 소화하며 3,750억 달러 규모의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함.
• 뮤추얼 펀드/ETF: 주식과 채권의 역의 상관관계가 회복됨에 따라 꾸준한 수요(2,000억 달러)가 유입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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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수치 변화
• 연준(Fed) 포지션 변경: 2025년 약 1,000억 달러 순매도(추정)에서 2026년 2,800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예상. 이는 수급 개선의 핵심 요인임.
• 수급 불균형(Demand Gap) 축소: 2025년 8,700억 달러에 달했던 공급 우위 폭이 2026년에는 4,410억 달러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시장에 긍정적임.
• 해외 수요 구성 변화: 해외 공식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듀레이션이 짧아지고 있으며, T-bill 선호 현상이 뚜렷해짐.
───── ✦ ─────
🔢 연도별 주요 수급 전망 (단위: 십억 달러)
• 국채 순발행(공급): 2024년(1,974) → 2025년(2,355) → 2026년(2,321)
• 해외 투자자 수요: 2024년(609) → 2025년(675) → 2026년(500)
• 상업 은행 수요: 2024년(194) → 2025년(210) → 2026년(275)
• 연준(Fed) 수요: 2024년(-475) → 2025년(-100) → 2026년(280)
• MMF 수요: 2024년(725) → 2025년(300) → 2026년(375)
• 주: 2025년과 2026년 수치는 J.P. Morgan의 추정치임.
Before you ask...it's not 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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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6년 미국 국채 수급 전망
• 팬데믹 이후 가격 민감도가 높은 투자자들의 비중이 늘어났으나, 2026년에는 수급 균형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국채 순발행량은 2조 3,210억 달러로 예상되나, 수요 측면의 개선으로 수급 공백(Demand Gap)은 4,410억 달러 수준으로 2025년(8,700억 달러) 대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임.
• 가장 큰 변화는 연준(Fed)이 국채 매도자에서 매수자로 전환된다는 점이며, 이는 양적완화(QE)가 아닌 기술적 관리 차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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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Fed): QT 종료와 T-bill 매수 전환
• 양적긴축(QT)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연준은 MBS 만기 상환분을 단기국채(T-bills) 재투자로 전환할 예정임.
• 2026년 연준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국채 순매수로 돌아설 것이며, 그 규모는 약 2,800억 달러로 추산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통화 수요 증가(연간 약 1,000억 달러 가정)와 MBS 재투자(월 150억 달러 가정)를 충당하기 위함임.
• 주의: 이러한 매입은 장기 금리를 낮추려는 양적완화(QE)가 아니며, 지급준비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부채 관리 차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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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투자자: 공식 부문 단기물 선호
• 해외 투자자들의 수요는 2026년 약 5,000억 달러로 2025년(6,750억 달러) 대비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함.
• 해외 중앙은행 등 공식(Official) 투자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불확실성 등을 고려해 T-bills 비중을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리고 있음.
• 민간(Private) 투자자들은 헤지 비용을 고려한 수익률(Carry) 매력이 떨어지고, 중간 만기 국채의 성과 부진 예상으로 수요가 둔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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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및 기타 투자자 동향
• 은행: 예금 증가세 지속과 매력적인 자산 스왑(Asset Swap) 밸류에이션에 힘입어 2026년 2,750억 달러 규모의 강력한 수요가 예상됨.
• 연기금/보험: 확정급여형(DB) 연금들이 흑자 상태를 유지하며 채권 비중을 이미 50% 이상으로 높여놓은 상태라, 리스크가 줄어들어 수요는 약 1,250억 달러로 정체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MMF: 2026년 순발행되는 T-bill의 약 50%를 소화하며 3,750억 달러 규모의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함.
• 뮤추얼 펀드/ETF: 주식과 채권의 역의 상관관계가 회복됨에 따라 꾸준한 수요(2,000억 달러)가 유입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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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수치 변화
• 연준(Fed) 포지션 변경: 2025년 약 1,000억 달러 순매도(추정)에서 2026년 2,800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예상. 이는 수급 개선의 핵심 요인임.
• 수급 불균형(Demand Gap) 축소: 2025년 8,700억 달러에 달했던 공급 우위 폭이 2026년에는 4,410억 달러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시장에 긍정적임.
• 해외 수요 구성 변화: 해외 공식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듀레이션이 짧아지고 있으며, T-bill 선호 현상이 뚜렷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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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주요 수급 전망 (단위: 십억 달러)
• 국채 순발행(공급): 2024년(1,974) → 2025년(2,355) → 2026년(2,321)
• 해외 투자자 수요: 2024년(609) → 2025년(675) → 2026년(500)
• 상업 은행 수요: 2024년(194) → 2025년(210) → 2026년(275)
• 연준(Fed) 수요: 2024년(-475) → 2025년(-100) → 2026년(280)
• MMF 수요: 2024년(725) → 2025년(300) → 2026년(375)
• 주: 2025년과 2026년 수치는 J.P. Morgan의 추정치임.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마이클버리 그리고 OpenAI
조금 지난 이야기이나 마이클버리의 AI 버블론에 대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때마침 아는분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어서 제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마이클버리는 AI의 과도한 비용 구조를 꼽으며, AI 버블론을 주장하였음.
2. 그 증거로 GPU의 감각상각 이슈와 OpenAI 거래의 복잡한 거래구조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
3. OpenAI는 대표적인 LLM 회사. B2C로는 LLM 서비스를 제공하고 B2B로는 API를 제공하여 LLM을 제공. 향후 앱스토어를 확장하여 추가 유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함.
4. 다만 위 비즈니스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 상당한 인력과 인프라를 요구함. 즉 비용이 엄청나다는 것.
5. 현재 대표적인 LLM은 OpenAI를 제외하고도 7개가 더 있음. 이들도 상당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중이며, BM은 모두가 비슷함.
6. AI시장은 승자독식시장임. 인터넷 혹은 클라우드 시장과 비슷. 검색시장은 글로벌 구글이 거의 다 먹었고, 클라우드는 빅테크 3사가 거의 다 먹음.
7. 다르게 얘기하면은 위 대표적인 LLM 8개사 중 대부분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
8. 수익성이 악화되면 GPU 인프라는 매몰비용으로 없어지고, AI 기업의 수익성은 뒷전으로 고벨류로 수조달러가 투자되었으니 그 여파가 도미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일 것.
9. 특히 OpenAI 투자 구조 등 감안시 중심에 있는 OpenAI가 무너지면 다같이 무너질 수 있다는 의혹은 충분히 있을 것으로 생각함.
10. 개인적인 생각으로 LLM 중 누가 살아남을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누군가 없어진다고 해서 시장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11. 다르게 얘기하자면 큰 AI 회사가 파산해서 일시적으로 큰 돈을 투자한 투자사가 휘청일 수는 있겠으나, 전체 산업을 무너뜨리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
12. 이는 승자독식 구조인 바, 다른 업체의 수익성은 좋아져서 오히려 시장이 정화되는 작용을 할 것으로 생각. 또한 하나의 LLM이 사라진다 하여도 수요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재임대하여 다른 회사가 사용하면 됨.
13. LLM 회사만 데이터센터를 필요로 하는것도 아님.
14. Physical AI 돌리려면 더 많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함. 데이터를 훈련시키고 실시간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하려면 당연한 순리.
15. 실제로 큰 Physical AI 회사들은 투자금의 대다수를 GPU 구매로 사용하기도 함. 이 시장은 물리적 세계를 AI로 바꾸는 것이기에 더 크고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함. 다만 그만큼 수익의 규모도 큼.
16. 여기서 핵심은 AI 기업들의 수익성이 올라올 때 까지 자금이 계속 들어갈 수 있냐는 것.
17. 전세계 자금은 지금 미국으로 향하고 있음. 그리고 서방국가의 AI는 대부분 미국만 쳐다보는 중.
18. 미국은 관세와 낮은 금리를 이용하여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계획.
19. 이제 각 나라에게서 세금을 걷었고 이제 금리가 낮아지는 구간. 즉, 수익성이 담보될 때 까지는 시간이 좀 더 남았으니 돈은 아직 쓰지도 않았다는 것.
20. 마이클버리가 종국에는 맞을 수 있으나, 조금 이른 타이밍이 아닌가 싶음.
조금 지난 이야기이나 마이클버리의 AI 버블론에 대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때마침 아는분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어서 제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마이클버리는 AI의 과도한 비용 구조를 꼽으며, AI 버블론을 주장하였음.
2. 그 증거로 GPU의 감각상각 이슈와 OpenAI 거래의 복잡한 거래구조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
3. OpenAI는 대표적인 LLM 회사. B2C로는 LLM 서비스를 제공하고 B2B로는 API를 제공하여 LLM을 제공. 향후 앱스토어를 확장하여 추가 유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함.
4. 다만 위 비즈니스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 상당한 인력과 인프라를 요구함. 즉 비용이 엄청나다는 것.
5. 현재 대표적인 LLM은 OpenAI를 제외하고도 7개가 더 있음. 이들도 상당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중이며, BM은 모두가 비슷함.
6. AI시장은 승자독식시장임. 인터넷 혹은 클라우드 시장과 비슷. 검색시장은 글로벌 구글이 거의 다 먹었고, 클라우드는 빅테크 3사가 거의 다 먹음.
7. 다르게 얘기하면은 위 대표적인 LLM 8개사 중 대부분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
8. 수익성이 악화되면 GPU 인프라는 매몰비용으로 없어지고, AI 기업의 수익성은 뒷전으로 고벨류로 수조달러가 투자되었으니 그 여파가 도미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일 것.
9. 특히 OpenAI 투자 구조 등 감안시 중심에 있는 OpenAI가 무너지면 다같이 무너질 수 있다는 의혹은 충분히 있을 것으로 생각함.
10. 개인적인 생각으로 LLM 중 누가 살아남을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누군가 없어진다고 해서 시장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11. 다르게 얘기하자면 큰 AI 회사가 파산해서 일시적으로 큰 돈을 투자한 투자사가 휘청일 수는 있겠으나, 전체 산업을 무너뜨리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
12. 이는 승자독식 구조인 바, 다른 업체의 수익성은 좋아져서 오히려 시장이 정화되는 작용을 할 것으로 생각. 또한 하나의 LLM이 사라진다 하여도 수요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재임대하여 다른 회사가 사용하면 됨.
13. LLM 회사만 데이터센터를 필요로 하는것도 아님.
14. Physical AI 돌리려면 더 많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함. 데이터를 훈련시키고 실시간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하려면 당연한 순리.
15. 실제로 큰 Physical AI 회사들은 투자금의 대다수를 GPU 구매로 사용하기도 함. 이 시장은 물리적 세계를 AI로 바꾸는 것이기에 더 크고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함. 다만 그만큼 수익의 규모도 큼.
16. 여기서 핵심은 AI 기업들의 수익성이 올라올 때 까지 자금이 계속 들어갈 수 있냐는 것.
17. 전세계 자금은 지금 미국으로 향하고 있음. 그리고 서방국가의 AI는 대부분 미국만 쳐다보는 중.
18. 미국은 관세와 낮은 금리를 이용하여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계획.
19. 이제 각 나라에게서 세금을 걷었고 이제 금리가 낮아지는 구간. 즉, 수익성이 담보될 때 까지는 시간이 좀 더 남았으니 돈은 아직 쓰지도 않았다는 것.
20. 마이클버리가 종국에는 맞을 수 있으나, 조금 이른 타이밍이 아닌가 싶음.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AI 버블 뒤에서 또 다른 기술 혁명이 꿈틀대고 있다
앤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이번 주 기술 뉴스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는 3분기 매출이 5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인공지능 산업의 체감 경기를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가 되었습니다. AI 관련 주가가 버블 우려로 흔들리던 가운데 이 발표는 기술주를 다시 끌어올렸습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순다르 피차이가 언급한 “비합리성의 요소”가 드러났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황은 폭발적인 수요를 근거로 “AI 버블과는 거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강렬한 존재감 뒤에서는 또 다른 인물이 조용히 뉴스에 올랐습니다. 프랑스·미국 국적의 AI 개척자 얀 르쿤이 메타 수석과학자 자리에서 물러나 독자적 스타트업을 설립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마크 저커버그가 ‘슈퍼인텔리전스’ 조직을 28세의 알렉산더 왕에게 맡긴 이후, 65세인 르쿤이 그 아래 보고 체계를 유지하기는 어려웠다는 점에서 그의 퇴진은 예상된 흐름이기도 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그의 기술적 구상입니다. 최근 수년간 AI 경쟁을 이끌어온 것은 2017년 논문에서 정립된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통계 접근법이었습니다. 이 ‘트랜스포머’ 기술은 이후 챗GPT와 같은 제품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러나 르쿤은 LLM의 한계를 지적하며, 인간 학습 방식에서 영감을 얻은 ‘월드 모델’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는 “LLM은 훌륭하며 계속 투자해야 하지만, 인간 수준 지능으로 가는 길은 아니다”라며 “다음 혁신을 위해서는 한 걸음 물러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점이 중요한가에 대해 업계 의견은 엇갈립니다. 혁신은 늘 직선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지금은 황의 말처럼 AI에 대한 기대가 워낙 커 엔비디아 제품 수요가 끝없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황과 르쿤의 발표가 거의 동시에 나왔다는 사실은 AI 버블 논쟁에서 두 가지 위험을 상징합니다. 첫째, 기업의 AI 도입 속도가 예측보다 늦어 매출 전망이 과도하게 낙관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혁신의 중심축이 LLM에서 벗어날 가능성입니다.
중국 기업 딥시크는 더 저렴한 축소형 모델로도 성능 확보가 가능함을 보여주며 LLM의 상품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IBM도 통계적 AI와 인간식 추론을 결합한 뉴로-심볼릭 AI를 개발 중이며, 페이페이 리 역시 ‘공간 지능’이라는 월드 모델 기반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안 기술들은 아직 상용화 단계에 이르지 못했지만, 성과를 낸다면 지금의 자본집약적 LLM 전략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거대 기술기업들의 대규모 설비투자(capex)가 향후 부실 자산이 될 위험은 없는 것일까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이번 AI 투자 붐을 “좋은 버블”이라 부르며 유용한 인프라가 남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AI 칩과 반도체 장비의 수명은 19세기 철도나 닷컴 시대의 광케이블과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새로운 AI 접근법이 등장하면 VHS가 베타맥스를, 페이스북이 마이스페이스를 밀어낸 사례처럼 시장 구도가 뒤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아무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결국 어떤 변화가 오더라도 적응해 지배력을 유지할 가능성도 큽니다. 하지만 딥시크의 등장은 분명 경고 신호이며, 작은 사건 하나가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는 촉매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주 황의 존재감이 돋보였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는 수많은 AI 연구자와 기술 리더들의 행보 역시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매우 현실적인) 혁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e05dc217-40f8-427f-88dc-7548d0211b99
#AI #버블
앤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이번 주 기술 뉴스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는 3분기 매출이 5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인공지능 산업의 체감 경기를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가 되었습니다. AI 관련 주가가 버블 우려로 흔들리던 가운데 이 발표는 기술주를 다시 끌어올렸습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순다르 피차이가 언급한 “비합리성의 요소”가 드러났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황은 폭발적인 수요를 근거로 “AI 버블과는 거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강렬한 존재감 뒤에서는 또 다른 인물이 조용히 뉴스에 올랐습니다. 프랑스·미국 국적의 AI 개척자 얀 르쿤이 메타 수석과학자 자리에서 물러나 독자적 스타트업을 설립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마크 저커버그가 ‘슈퍼인텔리전스’ 조직을 28세의 알렉산더 왕에게 맡긴 이후, 65세인 르쿤이 그 아래 보고 체계를 유지하기는 어려웠다는 점에서 그의 퇴진은 예상된 흐름이기도 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그의 기술적 구상입니다. 최근 수년간 AI 경쟁을 이끌어온 것은 2017년 논문에서 정립된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통계 접근법이었습니다. 이 ‘트랜스포머’ 기술은 이후 챗GPT와 같은 제품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러나 르쿤은 LLM의 한계를 지적하며, 인간 학습 방식에서 영감을 얻은 ‘월드 모델’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는 “LLM은 훌륭하며 계속 투자해야 하지만, 인간 수준 지능으로 가는 길은 아니다”라며 “다음 혁신을 위해서는 한 걸음 물러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점이 중요한가에 대해 업계 의견은 엇갈립니다. 혁신은 늘 직선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지금은 황의 말처럼 AI에 대한 기대가 워낙 커 엔비디아 제품 수요가 끝없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황과 르쿤의 발표가 거의 동시에 나왔다는 사실은 AI 버블 논쟁에서 두 가지 위험을 상징합니다. 첫째, 기업의 AI 도입 속도가 예측보다 늦어 매출 전망이 과도하게 낙관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혁신의 중심축이 LLM에서 벗어날 가능성입니다.
중국 기업 딥시크는 더 저렴한 축소형 모델로도 성능 확보가 가능함을 보여주며 LLM의 상품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IBM도 통계적 AI와 인간식 추론을 결합한 뉴로-심볼릭 AI를 개발 중이며, 페이페이 리 역시 ‘공간 지능’이라는 월드 모델 기반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안 기술들은 아직 상용화 단계에 이르지 못했지만, 성과를 낸다면 지금의 자본집약적 LLM 전략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거대 기술기업들의 대규모 설비투자(capex)가 향후 부실 자산이 될 위험은 없는 것일까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이번 AI 투자 붐을 “좋은 버블”이라 부르며 유용한 인프라가 남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AI 칩과 반도체 장비의 수명은 19세기 철도나 닷컴 시대의 광케이블과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새로운 AI 접근법이 등장하면 VHS가 베타맥스를, 페이스북이 마이스페이스를 밀어낸 사례처럼 시장 구도가 뒤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아무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결국 어떤 변화가 오더라도 적응해 지배력을 유지할 가능성도 큽니다. 하지만 딥시크의 등장은 분명 경고 신호이며, 작은 사건 하나가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는 촉매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주 황의 존재감이 돋보였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는 수많은 AI 연구자와 기술 리더들의 행보 역시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매우 현실적인) 혁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e05dc217-40f8-427f-88dc-7548d0211b99
#AI #버블
Ft
Behind the AI bubble, another tech revolution could be brewing
Today’s eye-popping valuations are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LLMs are the only game in town
엔비디아도 'AI 거품론' 못 막더니…꼬꼬무 빅테크에 '공포'
- 돈 대주고 칩 파는 엔비디아…'윈윈'인가 '버블'인가
- 순환거래(circular deals)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4715?sid=101
- 돈 대주고 칩 파는 엔비디아…'윈윈'인가 '버블'인가
- 순환거래(circular deals)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4715?sid=101
Naver
돈 대주고 칩 파는 엔비디아…'윈윈'인가 '버블'인가 [임현우의 경제VOCA]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세계 증시를 불안하게 하는 가운데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회계연도 3분기(8~10월) 매출은 1년 전보다 62% 늘어난 570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다.
삼성, 2나노 월 2만장 승부수…TSMC 독주 흔드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30726099869fbbec65dfb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30726099869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삼성, 2나노 월 2만장 승부수…TSMC 독주 흔드나
삼성전자가 차세대 2나노미터(nm) 파운드리 공정의 생산 능력을 2026년까지 대폭 확대하며 승부수를 던진다. 월간 생산량을 현재 대비 2.6배 수준으로 끌어올려 압도적 1위인 TSMC와의 격차를 좁히겠다는 구상이다. 테슬라와 퀄컴 등 핵심 고객사 확보 소식과 함께 미국 테일러 공장의
중일 갈등, 국제 무대로 확산…中, 유엔·IAEA서 日 비판
https://naver.me/5asLDKrK
일본에 완전히 등 돌린 중국..."내년 1월 한중일 정상회의도 거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81822?sid=101
https://naver.me/5asLDKrK
일본에 완전히 등 돌린 중국..."내년 1월 한중일 정상회의도 거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81822?sid=101
Naver
중일 갈등, 국제 무대로 확산…中, 유엔·IAEA서 日 비판
경수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개입' 시사 발언 이후 불거진 중일 갈등이 국제 외교 무대로도 번지고 있다. 23일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푸총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지난 21일 "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뜨거워지는 중일 갈등
중국 UN대사, 일본 개입시 무력 대응 언급
- 다카이치 총리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중일 갈등이 최고조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자]
유엔 주재 중국 대표부 대사는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일본 총리 발언에 대한 중국 정부 입장을 설명하고 발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일본이 타이완 문제에 군사 개입하려는 야심을 처음 드러낸 것이자 중국에 무력 위협을 가한 첫 사례"로 "극히 악질적인 발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감히 양안 상황에 무력 개입을 시도한다면 침략 행위가 될 것"이라며, "중국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에 따라 자위권을 단호히 행사해 주권과 영토 완전성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뜨거운 감자, 대만 문제가 거론되면서 중일 갈등은 쉽지 않은 과제가 되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물러나기에도 국내 정치 상황이 맞물려 있어 뚜렷한 돌파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 중국은 1월 한중일 3국 정상회담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강도의 대일 제재를 꺼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전가의 보도 희토류 제제도 충분히 검토 할 수 있겠습니다.
t.me/jkc123
중국 UN대사, 일본 개입시 무력 대응 언급
- 다카이치 총리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중일 갈등이 최고조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자]
유엔 주재 중국 대표부 대사는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일본 총리 발언에 대한 중국 정부 입장을 설명하고 발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일본이 타이완 문제에 군사 개입하려는 야심을 처음 드러낸 것이자 중국에 무력 위협을 가한 첫 사례"로 "극히 악질적인 발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감히 양안 상황에 무력 개입을 시도한다면 침략 행위가 될 것"이라며, "중국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에 따라 자위권을 단호히 행사해 주권과 영토 완전성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뜨거운 감자, 대만 문제가 거론되면서 중일 갈등은 쉽지 않은 과제가 되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물러나기에도 국내 정치 상황이 맞물려 있어 뚜렷한 돌파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 중국은 1월 한중일 3국 정상회담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강도의 대일 제재를 꺼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전가의 보도 희토류 제제도 충분히 검토 할 수 있겠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일 갈등, 국제 무대로 확대
국제전으로
23일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푸총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지난 21일 "대만 문제에서 무력 개입의 야심을 표명해 공공연하게 중국의 핵심 이익에 도전했다"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비판하는 내용의 서한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서방국가 의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대중국 의회 간 연합체'(IPAC)는 "대만해협의 긴장에 수반되는 위험에 경종을 울렸으며 지극히 정당하다"고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을 옹호하는 성명을 지난 20일 냈다.
- 중일 갈등이 힘의 대결, 진영화로 번질 기세입니다. 한중일 대화 채널이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한 상황에서 국제전 양상인데요,
- 20년 동안 달라진 지형이 눈에 띕니다. 경제지도에서 중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중국 무역에서 일본 수입은 5% 에 불과한 반면에 일본은 수입 1위국이 중국(20%)으로 일본은 중국 비중 줄이기에 들어간다고 하나 밸류체인의 단락은 충격이 될 수 있습니다. 희토류가 대표적입니다.
t.me/jkc123
국제전으로
23일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푸총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지난 21일 "대만 문제에서 무력 개입의 야심을 표명해 공공연하게 중국의 핵심 이익에 도전했다"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비판하는 내용의 서한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서방국가 의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대중국 의회 간 연합체'(IPAC)는 "대만해협의 긴장에 수반되는 위험에 경종을 울렸으며 지극히 정당하다"고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을 옹호하는 성명을 지난 20일 냈다.
- 중일 갈등이 힘의 대결, 진영화로 번질 기세입니다. 한중일 대화 채널이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한 상황에서 국제전 양상인데요,
- 20년 동안 달라진 지형이 눈에 띕니다. 경제지도에서 중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중국 무역에서 일본 수입은 5% 에 불과한 반면에 일본은 수입 1위국이 중국(20%)으로 일본은 중국 비중 줄이기에 들어간다고 하나 밸류체인의 단락은 충격이 될 수 있습니다. 희토류가 대표적입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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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배당소득 분리과세 진행 요약
1) 국회 조세소위, 배당소득 분리과세 재논의(11/24.월)
2) 최고세율을 25%로 낮추는거엔 공감대가 형성되있지만, 적용 대상 범위, 시행 시기 등에 여야 각 차이가 있어서 합의 지연중
3)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예산 부수법안으로 처리기한이 12월 2일까지다.
4) 조세소위에서 결론이 나기는 어렵고, 최종적으로 간사 간 협의에서 방향을 잡게 될 전망
1) 국회 조세소위, 배당소득 분리과세 재논의(11/24.월)
2) 최고세율을 25%로 낮추는거엔 공감대가 형성되있지만, 적용 대상 범위, 시행 시기 등에 여야 각 차이가 있어서 합의 지연중
3)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예산 부수법안으로 처리기한이 12월 2일까지다.
4) 조세소위에서 결론이 나기는 어렵고, 최종적으로 간사 간 협의에서 방향을 잡게 될 전망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급변하는 시장에 정신 못차리는 헤지펀드들 "숏 커버"
Goldman Sachs Trading Desk
- 지난 20일 목요일 시장이 급락하자 [그림 1] 헤지펀드들이 손실을 막기 위해 지수 (ETF 통해)에 대한 대규모 숏포지션으로 하락 보호 헤지 포지션을 실시(테크도 대규모).
- 그러나 지난 21일 금요일 예상과 다르게 시장이 반등하자 기존의 손실이 더욱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해당 헤지 목적의 숏 포지션을 빠르게 청산
청산이 일부 매수 압력으로 작용
#Index
Goldman Sachs Trading Desk
- 지난 20일 목요일 시장이 급락하자 [그림 1] 헤지펀드들이 손실을 막기 위해 지수 (ETF 통해)에 대한 대규모 숏포지션으로 하락 보호 헤지 포지션을 실시(테크도 대규모).
- 그러나 지난 21일 금요일 예상과 다르게 시장이 반등하자 기존의 손실이 더욱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해당 헤지 목적의 숏 포지션을 빠르게 청산
청산이 일부 매수 압력으로 작용
#Index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대부분의 사람들은 테슬라가 수년 전부터 첨단 AI 칩 및 기판(board) 엔지니어링 팀을 운영해 왔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그 팀은 이미 수백만 개의 AI 칩을 설계하여 테슬라 차량과 데이터 센터에 배포했습니다. 이 칩들이 바로 테슬라를 현실 세계(real-world) AI 분야의 리더로 만들어주는 원동력입니다.
현재 차량에 탑재된 버전은 AI4이며, 우리는 AI5의 테이프 아웃(Tape out, 설계 완료 및 생산 준비 단계)에 근접했고, 이미 AI6에 대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매 12개월마다 새로운 AI 칩 설계를 양산 단계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다른 모든 AI 칩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물량의 칩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농담이 아니니, 방금 그 문장을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오.
이 칩들은 더 안전한 주행으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하고, 옵티머스(Optimus)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심오하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당신의 탁월한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3가지 핵심 항목(bullet points)을 적어 AI_Chips@Tesla.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우리는 특히 칩 설계에 최첨단 AI를 적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참고로(FWIW), 저는 칩 설계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엔지니어링 팀과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회의는 한시적인 것으로, 몇 달 뒤 AI5가 테이프 아웃(설계 완료)되면 더 이상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테슬라가 수년 전부터 첨단 AI 칩 및 기판(board) 엔지니어링 팀을 운영해 왔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그 팀은 이미 수백만 개의 AI 칩을 설계하여 테슬라 차량과 데이터 센터에 배포했습니다. 이 칩들이 바로 테슬라를 현실 세계(real-world) AI 분야의 리더로 만들어주는 원동력입니다.
현재 차량에 탑재된 버전은 AI4이며, 우리는 AI5의 테이프 아웃(Tape out, 설계 완료 및 생산 준비 단계)에 근접했고, 이미 AI6에 대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매 12개월마다 새로운 AI 칩 설계를 양산 단계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다른 모든 AI 칩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물량의 칩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농담이 아니니, 방금 그 문장을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오.
이 칩들은 더 안전한 주행으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하고, 옵티머스(Optimus)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심오하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당신의 탁월한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3가지 핵심 항목(bullet points)을 적어 AI_Chips@Tesla.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우리는 특히 칩 설계에 최첨단 AI를 적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참고로(FWIW), 저는 칩 설계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엔지니어링 팀과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회의는 한시적인 것으로, 몇 달 뒤 AI5가 테이프 아웃(설계 완료)되면 더 이상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025년 11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뉴욕연은 총재의 금리인하 시사로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63%로 두배 뛰었습니다.
(2) 헬스케어가 미 증시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11월 헬스케어 +7.1%, IT -10%
(3) 테슬라가 AI5 반도체 설계를 완료하고 AI6를 시작합니다. AI6는 삼성 파운드리에서 생산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7.81원 (-3.74원)
테더 1,51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뉴욕연은 총재의 금리인하 시사로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63%로 두배 뛰었습니다.
(2) 헬스케어가 미 증시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11월 헬스케어 +7.1%, IT -10%
(3) 테슬라가 AI5 반도체 설계를 완료하고 AI6를 시작합니다. AI6는 삼성 파운드리에서 생산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7.81원 (-3.74원)
테더 1,5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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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1.08%), S&P 500지수(+0.98%), 나스닥 종합지수(+0.88%)가 모두 상승하며 긍정적으로 마감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가 가까운 시일 내 금리 목표 범위를 추가 조정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자, 투자 심리가 회복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모든 섹터가 상승했으며, 특히 커뮤니케이션(+2.15%), 헬스케어(+2.11%), 소재(+2.10%) 섹터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알파벳(+3.56%)은 시가총액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3위에 오르며 강세를 보였고, 애플(+1.97%)과 아마존(+1.63%)도 상승했습니다. 일라이릴리도 헬스케어 업종 최초로 장중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반면 부채 부담과 OpenAI 의존도가 부각된 오라클은 6% 가까이 급락했고, 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도 장중 반등 후 결국 약세로 마감해 AI 거품 논란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미 국채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으로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급격히 고조되면서,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는 4.40bp 하락한 3.5140%, 10년물 국채금리는 4.20bp 하락한 4.0630%를 기록했습니다.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날 39.1%에서 71.5%로 급등하며, 동결 전망을 압도했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51.0으로 확정되며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S&P PMI는 54.8로 상승해 민간 부문 활동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0.094% 내린 100.157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엔화는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모처럼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753% 급락한 156.390엔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협상 추진 소식에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WTI(서부텍사스산원유) 1월물은 1.59% 내린 배럴당 58.06달러에 마감하며 1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모든 섹터가 상승했으며, 특히 커뮤니케이션(+2.15%), 헬스케어(+2.11%), 소재(+2.10%) 섹터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알파벳(+3.56%)은 시가총액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3위에 오르며 강세를 보였고, 애플(+1.97%)과 아마존(+1.63%)도 상승했습니다. 일라이릴리도 헬스케어 업종 최초로 장중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반면 부채 부담과 OpenAI 의존도가 부각된 오라클은 6% 가까이 급락했고, 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도 장중 반등 후 결국 약세로 마감해 AI 거품 논란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미 국채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으로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급격히 고조되면서,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는 4.40bp 하락한 3.5140%, 10년물 국채금리는 4.20bp 하락한 4.0630%를 기록했습니다.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날 39.1%에서 71.5%로 급등하며, 동결 전망을 압도했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51.0으로 확정되며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S&P PMI는 54.8로 상승해 민간 부문 활동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0.094% 내린 100.157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엔화는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모처럼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753% 급락한 156.390엔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협상 추진 소식에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WTI(서부텍사스산원유) 1월물은 1.59% 내린 배럴당 58.06달러에 마감하며 1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