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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해 6개월 마다 캐파 2배 증가 필요

→ 11/6일 전사 회의 내 주요 임원 발표 내용

■ Google Cloud 부사장 아민 보다트

AI 컴퓨트를 6개월 마다 2배로 늘려야하고, 향후 4~5년에 1,000배 확대 필요


AI 인프라 경쟁은 AI 경쟁의 핵심이자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


우리의 역할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지만, 경쟁사보다 더 많이 쓰는 것이 목표는 아님


진짜 목표는 어디에서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신뢰성 있고, 고성능이며,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


인프라 확장 외에도 효율적인 모델과 자체 반도체를 통해 캐파 지속 보강


동일 비용 및 전력 에너지 수준에서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1,000배 이상 늘려 제공할 수 있어야함


■ CEO 순다르 피차이

AI 버블 가능성 관련 최근 시장에서 논쟁이 있지만, 지금은 과소 투자 위험이 훨씬 더 큼


클라우드 숫자가 대단하긴 했지만, 컴퓨트를 더 확보할 수 있었더라면 훨씬 좋은 숫자가 나왔을 것


우리는 다른 회사들보다 실수나 외부 충격을 이겨낼 수 있는 위치에 있음


아무리 성공해도 지금 같은 경쟁 환경에서는 안주할 수 없음


앞으로 할 일이 매우 많음. 하지만 우리는 이 순간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음
-구글의 AI 인프라 담당 수석부사장인 Amin Vahdat가 직원 대상 전체회의에서 “6개월마다 (AI) 서빙(serving) 역량을 두 배로 늘려야 한다’는 목표”를 제시

-여기서 말하는 ‘서빙(serving) 역량’은 학습(training) 단계가 아니라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사용자 요청에 응답하는 인프라 능력을 의미

-해당 발표 자료에는 “지금 우리는 6 개월마다 두 배로… 향후 4-5년 안에 1000배(= 1,000×) 증가해야 한다”는 문구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해짐. 다만 구글 측은 이 발언이 “무조건 칩 수나 전력 용량을 단순히 두 배로 늘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드웨어·소프트웨어·모델 효율화 등을 통해 서빙 역량을 확대하겠다는 맥락이었다고 설명

-이와 맞물려 구글의 모회사 Alphabet Inc.은 2025년 자본지출(CapEx) 전망을 약 910억~930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했고, 2026년에는 “큰 폭 증가(significant increase)”가 있을 것이라 발표한 바 있음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구글, AI 수요 폭발로 “6개월마다 처리 용량 2배씩 늘려야 한다” ]

– 구글 AI 인프라 총책임자 아민 바닷, 사내 전체 회의 발표 (2025.11.21 CNBC)

핵심 요약
• 앞으로 6개월마다 AI 서비스 제공 용량을 2배씩 증설해야 함
• 결과적으로 4~5년 안에 현재보다 1000배 많은 컴퓨팅 파워 필요
• 구글 올해 자본지출 910~930억 달러(약 130조 원), 2026년엔 더 큰 폭 증가 예정
• MS·아마존·메타·구글 4개사 합쳐 올해 3800억 달러(약 540조 원) 이상 투자

아민 바닷 부사장 발표 슬라이드 한 줄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 “이제 6개월마다 2배… 4~5년 안에 1000배”

왜 이렇게 급한가?
1. AI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Gemini, Veo, Imagen 등)
2. 동영상·이미지 생성 하나에도 수천 대 GPU가 몇 분씩 풀가동
3. 하루 수억 건 요청 → 기존 데이터센터 금방 포화
4. 피차이 CEO: “Veo를 더 많은 사람에게 열어줬으면 사용자 훨씬 더 늘었을 텐데, 컴퓨팅 부족으로 못 했다”

구글 대응 전략 3가지
1. 데이터센터·서버 대규모 증설 (돈 많이 쓰기)
2. 자체 AI 칩 TPU 계속 고성능화
→ 7세대 Ironwood: 2018년 1세대보다 전력 효율 30배↑
3. AI 모델 자체를 더 가볍고 효율적으로 개선

피차이 CEO, ‘AI 버블’ 질문에 답변
직원 질문: “거액 투자하는데 시장이 기대만큼 안 크면 어떡하나요?”
피차이:
• 버블 우려 인정하지만, 투자 부족으로 기회 놓치는 게 더 무섭다
• 구글 클라우드 분기 매출 34% 성장, 150억 달러 돌파
• 미래 계약 잔고 1550억 달러 → 컴퓨팅만 더 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숫자
• “2026년은 정말 치열하다. 하지만 우리는 잘 준비되어 있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샘 올트먼, 구글 Gemini 3 출시 관련 내부 메모 보도

■ 구글 경쟁 관련

-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

-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매우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 당분간 외부 분위기가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

- 모든 평가에 따르면 구글은 특히 사전학습 분야에서 매우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 오픈AI 내부 상황 및 전략

- 챗GPT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AI 자체‘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는 다른 회사가 강력한 모델을 출시해도 견딜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힘을 갖췄다

- 연구팀 대부분이 진정한 초지능 도달에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매우 야심찬 기술적 베팅에 집중하고 싶다. 그로 인해 현재 체제에서는 일시적으로 뒤쳐질 수도 있다

+ 노트가 비관적으로 들리기를 원치 않는다-우리는 회사로서 놀라울 정도로 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가 동시에 너무 많은 어려운 일을 해야하는 것은 짜증난다 - 최고의 연구소가 되는 것, 최고의 AI 인프라 기업이 되는 것, 최고의 AI 플랫폼/제품 기업이 되는 것. 하지만 우리의 운명이 그렇다 :) 그리고 나는 다른 어떤 회사와도 자리를 바꿀 생각이 없다
구글, Nano Banana Pro 공개

: Gemini 3 Pro 기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Nano Banan 3= Gemini 3 Pro Image)

: 강화된 추론, 현실 세계 지식 기반의 정확한 이미지 생성 → 실시간 검색 그라운딩(Search grounding)으로 사실 기반 시각화 강화

: 텍스트 렌더링 기능 대폭 개선 → 이미지 내 텍스트 정확도 상승. 다국어 로컬라이제이션 및 이미지-투-이미지 번역 지원

: 고급 창작 기능 + 전문 편집 수준의 정밀 제어 → 조명, 카메라, 색보정·초점 등 세밀한 조정. 최대 14개 이미지 결합, 5명 인물 일관성 유지

전체 제품군, 개발 생태계로 확대 적용 → Gemini API, Google AI Studio, Vertex AI 제공 → Google Antigravity, Google Ads, Slides, Figma, Adobe로 통합 확장

https://blog.google/technology/ai/nano-banana-pro/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진과 미팅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Cloud & AI 담당 부사장인 스콧 거스리(Scott Guthrie) 등 경영진과의 미팅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현황과 차세대 데이터 센터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투자 의견 및 핵심 지표
투자의견: 매수 (Buy) 유지
목표 주가: $630 (현재 주가 $487.12 대비 약 29.3% 상승 여력)
핵심 전망: FY24에서 FY28 사이에 주당순이익(EPS)이 약 2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연간 1,000억 달러(Run-rate)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주요 미팅 내용 요약
A. 장기적 AI 가치 창출 및 플랫폼 전략
1) 유연성과 통합의 균형: 고객들은 인프라와 모델 선택에 있어 유연성을 원하면서도, 작은 조각보다는 통합된 거대한 '레고 블록' 같은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유연성과 복잡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 모델 불가지론(Model Agnostic) 전략: 과거의 수직 통합 방식과 달리, 마이크로소프트는 진정한 '모델 불가지론적' 접근을 취하고 있습니다. OpenAI와의 파트너십에 이어 앤스로픽(Anthropic)과의 제휴를 발표한 것이 그 예이며, 'Foundry' 레이어를 통해 다양한 모델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B. AI ROI(투자수익률)와 킬러 앱
1) ROI의 변곡점: 단순히 80% 정확도의 결과물을 내는 것에서 나아가, 에이전트(Agent) 기술과 데이터 통합을 통해 정확도를 90~95% 수준으로 끌어올릴 때 진정한 ROI가 발생한다고 봅니다. 이는 자율적으로 다단계 워크플로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술이 핵심입니다.

2) 주요 활용 사례: 코딩(Coding)이 생산성 향상의 핵심 사례로 꼽히며, 고객 지원(Customer Support)과 헬스케어 분야(의료 제공자의 70% 이상이 분석에 AI 활용)에서도 도입이 활발합니다.

C. 차세대 데이터 센터 및 인프라 (사용자 관심 분야)
1) Fairwater 프로젝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물 낭비가 거의 없는(near-zero water waste) 대규모 분산형 AI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구축 중입니다.

2) 대규모 학습 환경: AI WAN과 짧은 케이블 연결을 통해 물리적으로 떨어진 데이터 센터들을 연결하여, 수십만 개의 GPU를 단일 학습 실행(Run)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3) 액체 냉각(Liquid Cooling) 도입: 향후 컴퓨팅 및 전력 밀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부터는 액체 냉각 데이터 센터가 필수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공랭식 센터는 개조가 필요할 것입니다.

4) 공급망 및 비용 효율화: GPU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토지 → 전력 → 쉘(Shell) → 인프라 → GPU 순으로 규율 있는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 절감을 위해 다양한 GPU 공급업체와의 협력을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D. AI 낙수 효과 (Halo Effect)
1) Azure 생태계 확장: AI 워크로드 도입이 Azure 이용 증가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Microsoft Fabric, Cosmos DB, Power BI 등 데이터 스택 전반의 사용량 증가로 연결되는 긍정적 파급 효과를 낳고 있습니다.

3. 재무 전망 및 리스크
1) 성장성: FY27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Azure+Office) 매출은 2,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FY24 대비 연평균 22% 성장(CAGR)을 의미합니다.

2) 리스크 요인: 예상보다 느린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IT 지출 둔화, 마진 확대 속도 저하, 경쟁 심화 등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꼽힙니다.
그와중에 신고가 찍는 헬스케어 3인방

= 맥케슨 $MCK
= HCA헬스케어 $HCA
= 일라이릴리 $LLY

MCK는 북미 최대 의약품 유통 기업. 트럼프 행정부가 DTC(소비자직접판매) 기반 TrumpRX 내세우고 의회에서 PBM(약국혜택관리) 업체들 더 강하게 규제하면서 약값이 내려간 결과 물량(Q)이 늘어나면서 실적 지속 개선

HCA헬스케어는 북미 최대 병원 체인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ACA) 철회와 의료보험 낮추기 위한 노력에도 응급과 수술 위주의 비보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상황. 결정적으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의 수술로봇 '다빈치' 등 최첨단 수술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하면서 관련 수요를 모두 흡수하고 있음

LLY는 MCK과 비슷한 내러티브로 비만치료제의 약값 인하로 인한 강력한 Q사이클. 노보노디스크와 다르게 미국 현지 공장을 많이 지어놓았고 향후 많이 늘릴 계획을 발표하면서 관세 영향을 덜 받고, 비만치료제 기업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임상 파이프라인(경구형, 아밀린, 3중작용제 등)을 보유한 것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 헬스케어 섹터가 잘 나가는 것은 테크 섹터 매도에 따른 수급 반사효과 영향도 있겠지만 이는 주요 요인이 아니며 섹터 내 시가총액 큰 종목들의 마이크로적 요인이 섹터 전체를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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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시가총액이 1조 달러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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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높은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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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비트코인 당장 빠져나가야 한다고 경고

짐크레이머는 비트코인에 대해 "모든 게 괜찮지 않다"고 말하며 사람들이 빠져나가야 한다고 경고했다.

👉원문

#BTC
* AI 투자 풍향계: 클라우드기업 채권 CDS

• 미국 주요 클라우드 빅테크 채권은 자본시장의 AI 투자심리 평가하는 풍향계

• 최근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 채권 CDS 모두 눈에띄게 상승. 가장 주목받는 것은 오라클과 코어위브

• 골드만삭스 트레이더는 AI 확장이 '자본 병목‘ 직면했다고 평가. 자본이 더 저렴해지지 않는다면 AI 확장 속도 느려질 가능성. 이것은 지난 1년 동안 시장이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리스크

AI交易“风向标”:云大厂债券CDS
美国主要云巨头的债券已成为评估资本市场对AI交易情绪的“风向标”,近期包括谷歌、亚马逊等巨头的债券CDS都显著走高,而最引人关注的是甲骨文和CoreWeave的CDS(红线和蓝线)。高盛交易员认为:AI扩张遇到“资本瓶颈”,当资本不再便宜,AI扩张速度也可能被迫放缓。这是过去一年市场没有充分定价的风险。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는 'Keytruda'와 'Keytruda Qlex'가 수술전후 근육 침투성 방광암(muscle-invasive bladder cancer)에서 FDA의 허가를 취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Cisplatin기반의 화학요법이 불가능한 환자군에 첫 번째로 허가된 PD-1 억제제 + ADC치료제(제품명: Padcev) 병용요법으로 수술 외에 치료방법이 없었던 환자들에게 면역항암제를 IV 또는 SC로 투약할 수 있는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PR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MSD PR링크: https://www.merck.com/news/fda-approves-keytruda-pembrolizumab-and-keytruda-qlex-pembrolizumab-and-berahyaluronidase-alfa-pmph-each-with-padcev-enfortumab-vedotin-ejfv-as-perioperative-treatment-for/
FDA Approves KEYTRUDA® and KEYTRUDA QLEX, Each with Padcev®, as Perioperative Treatment for Adults with Cisplatin-Ineligible Muscle-Invasive Bladder Cancer

이번 SC와 ADC 병용요법 승인은 항암제 산업 전반적으로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집니다.

파드셉+키트루다는 전세계 최초의 면역항암제+ADC 병용 FDA 승인 요법(2023.04)이자 전세계 최초로 1차 치료제에 진입한 ADC 요법입니다.

2023년 ESMO에서 방광암 환자의 기존 생존기간 OS 16개월을 31.5개월로 늘려 장기 생존암으로 바꾸었다는 찬사를 받고 발표 당시 기립박수를 얻어낸 이력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 참고)

이번 키트루다SC + 화이자의 파드셉 ADC가 병용요법으로 승인받은 것은 향후에 화이자 파드셉을 포함한 ADC들 또한 SC 개발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란 뉴스입니다.

다이이찌산쿄 엔허투SC는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면 결과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키트루다SC와 타제품 IV의 병용 요법이 되겠냐고 SC 전환율은 낮을거라던 여론도 없어지겠네요. 오히려 둘다 IV인 것보다 둘 중에 하나라도 SC를 맞아야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두 요법 모두 SC 전환이 되어야겠지요. 머크는 키트루다SC를 1차 치료제로 승인된 가장 큰 매출을 내는 IV병용 요법들부터 FDA승인을 차근차근 받고 있습니다.

기사 참고)
[ESMO2023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표준치료법 대비 생존기간 1년 늘려
경쟁자 누르고 요로상피암(방광암) 1차 치료 왕좌 올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7131i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우크라이나 대통령: 앞으로 며칠 안에 전쟁을 끝내기 위한 조치에 대한 협의가 진행될 것입니다.
CLSA (씨엘에스에이)
2026 outlook: Still positive on Korea
포함된 종목(빈도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KB금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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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국 시장 전망: 여전히 긍정적
📈 시장 강세 지속 전망
• 한국 주식시장은 1980년 이후 5번째로 높은 수익률(64% 상승)을 기록하며 강력한 성과를 보이는 중임
• 이러한 강세장은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주요 근거는 강력한 펀더멘털, 정부의 정책 지원, 그리고 유동성 유입의 3박자 조화임
🏭 펀더멘털: 수출 주도의 이익 상향
• 2025년 2월 이후 반도체와 조선업이 이끄는 수출 회복세가 뚜렷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출 호조에 힘입어 코스피 순이익 성장률 컨센서스가 연초 22%에서 34%로 상향 조정되었음
•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주요 산업의 업사이클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함
🏛️ 정책 지원: 밸류업 프로그램의 지속
• 정부의 기업 밸류업 및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리레이팅의 강력한 순풍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이 주요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임
• 2026년 상법 개정안 시행과 함께 주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행동주의 펀드 활동도 증가할 것으로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상속세 개편 논의도 2026년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음
💰 수급: 외국인과 기관의 귀환
• 2026년에는 외국인, 국내 기관, 개인 투자자 모두의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함
• 외국인은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순매수 규모가 크지 않아 추가 매수 여력이 충분함
•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논의와 150조원 규모의 국부펀드 활용 가능성도 긍정적임
• 시장 강세가 지속되면 미장으로 떠났던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도 다시 돌아올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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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Valuation Re-rating)
📊 목표 P/B 상향 조정
• 기존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목표 P/B를 1.3x~1.4x에서 1.4x~1.5x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반도체 업황 호조로 인해 코스피 ROE 전망치가 연초 10.1%에서 현재 11.8% 수준으로 높아졌기 때문임
• 불(Bull) 케이스에서는 상속세 개편 등이 동반될 경우 P/B 1.5배 이상으로의 리레이팅도 가능하다고 봄
• 현재 코스피는 12% ROE에 P/B 1.3배 수준으로, 신흥국(EM) 평균(ROE 14%, P/B 1.9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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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단기 리스크는 제한적
• 정책 불확실성과 수출 둔화(주로 AI 피크아웃 우려)가 주요 리스크임
• 그러나 이는 2026년 하반기 이후의 우려 요인이며, 상반기까지는 시장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출 데이터와 거시경제 지표를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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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KOSPI 합산)
• 2025년 예상: 코스피 순이익 컨센서스는 약 216조 원으로 전년 대비(YoY) 34%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반도체 섹터가 성장을 주도함.
•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약 295조 원으로 전년 대비 37%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특히 반도체(+61.6% 기여)와 조선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함.
• 밸류에이션: 현재 코스피는 12개월 선행 기준 P/B 1.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익 체력 향상을 감안할 때 1.5배 수준까지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함.
🧿 유안타 [투자전략팀]

2026년 경제 및 금융시장 대전망: Entering the Quasi-Goldilocks

[Part 1] 경제 | 2026년 경제전망: 미묘한 신호, 거대한 전환
- 미국 경제/FX: '준-골디락스'로 향할 미국
- 한국 경제/FX: 정상 경로 복귀를 시도하는 한국

[Part 2] 채권 | 2026년 채권전망: 정책금리 인하보다는 QE
- 단기 자금 영향력 확대

[Part 3] 한국 주식 | 2026년 한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국화 옆에서
- 2026년 한국 주식시장 전망: KOSPI 3,800 ~ 4,600Pt
-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 Quant 전략: 코리아 프리미엄 사이클

[Part 4] 미국 주식 |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8
-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 S&P500 6,550 ~ 8,000Pt
-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4C4E

[Part 5] 아시아 주식 | 2026년 Asia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낭묘계(錦囊妙計)
- 중국 투자전략: 정책이 가리키는 항로
- 대만 투자전략: Silicon shield의 진화
- 베트남 투자전략: China+1 & α
- 일본 투자전략: 사나에노믹스, 아베노믹스의 완성

[Part 6] ETF | 2026년 ETF 전략: 과열된 칩의 미래
- 엔비디아 Rubin이 주도하는 Architecture와 공급망의 변화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49wuxjx
★ 26년 연간 전망 [에너지/정유화학]

<Back to Basic, Back to Fundamental>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이진호입니다.
정유 비중확대, 화학/태양광/풍력 중립 의견 제시합니다.
Top Pick은 S-Oil(정유)과 OCI홀딩스(태양광)입니다.

시장 내 섹터 전망이 다채로워지는 중입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의견들이 많아졌다가도 한 점으로 수렴해가며 주가가 움직일 것이기에 기회가 생겨납니다.
저는 수렴하는 포인트는 결국 펀더멘탈(Back to Fundamental)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급과 수요가 만나는 지점을 그려볼 때, 26년에는 정유가 가장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첫번째 탑픽으로 S-Oil을 말씀드립니다.

태양광은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의견을 하향합니다.
지난 몇년간 태양광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중국과 미국의 성장성이 멈췄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아지는 파이에서도 더 크게 베어물 수 있는 기업들은 존재합니다.
미국향 Non-China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는 OCI홀딩스를 두번째 탑픽으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진호 드림

텔레그램: t.me/miraeoillee

보고서 링크: https://han.gl/QRawJ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2026년 연간 전망 : 미드스몰캡
 
[NH/스몰캡(백준기 외 3명)]
 
★미운 오리가 백조로 거듭날 2026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코스닥 지수는 코스피 지수를 크게 하회했다. 그러나 2025년 하반기부터 기준금리 인하 및 정책 완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성장주 비중이 높은 코스닥 시장을 감안했을 때 2026년에는 중소형주 위주의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IT소부장 등 코스닥을 구성하는 주요 성장주는 2025년 하반기부터 수주와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결국 2026년은 1) 성장 섹터(AI, 로봇 등)의 성장률 상승, 2) 밸류업 확대, 3) 유동성에 기반한 낙수효과라는 3단계 순환이 나타나는 해가 될 것이다. 2025년이 대형주 쏠림에 따른 중소형주 소외 구간이었다면, 2026년은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지고 이익이 증가하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국면이 기대된다. IT소부장/AI/로봇/서브컬처 등 구조적 성장 테마와 이익 가시성 높은 중소형 밸류업 가치주가 시장의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다. 이에 당사 미드스몰캡팀이 추천하는 2026년 유망 종목은 다음과 같다.
 
★ 추천주 12선
 
투자유망종목 : 신성에스티(416180.KQ), 인텍플러스(064290.KQ), 에스투더블유(488280.KQ), 한라캐스트(125490.KQ)
 
차선호주 : 한중엔시에스(107640.KQ), 코스텍시스(355150.KQ), 아바코(093930.KQ), 한글과컴퓨터(030520.KQ), KG케미칼(001390.KS), 비츠로셀(082920.KQ), 애니플러스(310200.KQ), SAMG엔터(419530.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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