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4일: 일본 휴장(근로자의날), Symbotic, ZM, FLNC 실적(장후)
25일: 알리바바, 니오, ANF 실적(장전) 델, WDAY, NTNX, ZS, ADSK, URBN 실적(장후), 미국 9월 소매판매, 9월 PPI
26일: 존 디어 실적(장전), 주당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7일: 미장 휴장(추수감사절), 한국은행 금리결정
28일: 미장 조기폐장,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24일: 일본 휴장(근로자의날), Symbotic, ZM, FLNC 실적(장후)
25일: 알리바바, 니오, ANF 실적(장전) 델, WDAY, NTNX, ZS, ADSK, URBN 실적(장후), 미국 9월 소매판매, 9월 PPI
26일: 존 디어 실적(장전), 주당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7일: 미장 휴장(추수감사절), 한국은행 금리결정
28일: 미장 조기폐장,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러셀 1000 기업들의 실적 발표(Transcript)**에서 **'리쇼어링(Reshoring)'**과 **'니어쇼어링(Nearshoring)'**이 언급된 빈도수
• 추이 (2019~2025): 2019년 이후 미중 무역 갈등, 팬데믹 공급망 붕괴 등을 거치며 언급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
• 최근 급증: 특히 2025년 1분기에 언급 빈도가 **역대 최고치(150회 이상)**로 치솟음. 이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Liberation Day tariffs)' 및 지정학적 리스크와 맞물려 **공급망의 본국 회귀(Reshoring) 및 인접국 이전(Nearshoring)**이 기업들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음을 시사.
• 니어쇼어링의 비중: 니어쇼어링(하늘색 막대) 언급 비중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멕시코 등 인접국으로의 생산 기지 이전이 리쇼어링의 중요한 대안으로 고려되고 있음을 보여줌.
시장 해석 및 시사점: '효율성'에서 '안정성'으로
리쇼어링 논의의 급증은 글로벌 공급망의 패러다임이 **'비용 효율성(Cost Efficiency)'**에서 **'안보와 안정성(Security & Stability)'**으로 완전히 전환되었음을 의미.
• 비용 증가 압력: 생산 기지를 저비용 국가(중국 등)에서 고비용 국가(미국, 멕시코 등)로 옮기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생산 비용(인건비, 설비 투자) 상승을 유발. 이는 장기적인 인플레이션(Structural Inflation) 압력으로 작용.
• Capex 사이클의 지속: 리쇼어링을 위해서는 미국 내 새로운 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가 필수적. IT 투자 비중 확대와 함께 산업재 및 자동화 설비에 대한 구조적 수요를 창출.
• 지정학적 수혜국 부상: 멕시코(니어쇼어링), 베트남/인도(프렌드쇼어링) 등 중국을 대체할 생산 기지 국가들이 직접적인 투자 유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미국 입장에선 결국 에너지 효율화와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해법
• 추이 (2019~2025): 2019년 이후 미중 무역 갈등, 팬데믹 공급망 붕괴 등을 거치며 언급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
• 최근 급증: 특히 2025년 1분기에 언급 빈도가 **역대 최고치(150회 이상)**로 치솟음. 이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Liberation Day tariffs)' 및 지정학적 리스크와 맞물려 **공급망의 본국 회귀(Reshoring) 및 인접국 이전(Nearshoring)**이 기업들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음을 시사.
• 니어쇼어링의 비중: 니어쇼어링(하늘색 막대) 언급 비중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멕시코 등 인접국으로의 생산 기지 이전이 리쇼어링의 중요한 대안으로 고려되고 있음을 보여줌.
시장 해석 및 시사점: '효율성'에서 '안정성'으로
리쇼어링 논의의 급증은 글로벌 공급망의 패러다임이 **'비용 효율성(Cost Efficiency)'**에서 **'안보와 안정성(Security & Stability)'**으로 완전히 전환되었음을 의미.
• 비용 증가 압력: 생산 기지를 저비용 국가(중국 등)에서 고비용 국가(미국, 멕시코 등)로 옮기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생산 비용(인건비, 설비 투자) 상승을 유발. 이는 장기적인 인플레이션(Structural Inflation) 압력으로 작용.
• Capex 사이클의 지속: 리쇼어링을 위해서는 미국 내 새로운 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가 필수적. IT 투자 비중 확대와 함께 산업재 및 자동화 설비에 대한 구조적 수요를 창출.
• 지정학적 수혜국 부상: 멕시코(니어쇼어링), 베트남/인도(프렌드쇼어링) 등 중국을 대체할 생산 기지 국가들이 직접적인 투자 유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미국 입장에선 결국 에너지 효율화와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해법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Citi : S&P 500 롱 포지션 주의
= 데어크 빌러, 글로벌 매크로 전략 수석 曰
= AI 버블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결정적 증거 못봤다
= 그러나 S&P 500 롱 포지션 손절매 했다
= 위험 대비 보상이 예상보다 약하다
= 엔비디아 실적이 투심을 다시 끌어올리지 못했다
= 향후 나스닥 100, S&P 500 동일비중 지수 차익실현할 것
= 사실 11~12월의 계절적 강세를 고려 시
= 현 시장 분위기는 희귀하다(Rare)
= AI 낙관론 약화와 금리 불확실성이 약세 원인
= 데어크 빌러, 글로벌 매크로 전략 수석 曰
= AI 버블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결정적 증거 못봤다
= 그러나 S&P 500 롱 포지션 손절매 했다
= 위험 대비 보상이 예상보다 약하다
= 엔비디아 실적이 투심을 다시 끌어올리지 못했다
= 향후 나스닥 100, S&P 500 동일비중 지수 차익실현할 것
= 사실 11~12월의 계절적 강세를 고려 시
= 현 시장 분위기는 희귀하다(Rare)
= AI 낙관론 약화와 금리 불확실성이 약세 원인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美, 중국 H200 수출 검토
상무부가 중국에 대한 GPU 판매금지 정책을 변경 검토(Mull) 중이라는 소식. 상무부 정통 관계자는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plans could change)"고 덧붙였음.
상무부가 중국에 대한 GPU 판매금지 정책을 변경 검토(Mull) 중이라는 소식. 상무부 정통 관계자는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plans could change)"고 덧붙였음.
호퍼 아키텍처의 핵심 제품은 H200이며 3Q25 기준 호퍼 제품군은 데이터센터향 총 매출의 약 4%를 차지하고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 허용 검토 – 소식통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 정책을 완화해 엔비디아(Nvidia)의 H200 AI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최근 진행된 미·중 간 관계 개선(부산 회담의 휴전 합의) 이후,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첨단 기술 수출에 보다 우호적인 기조를 보이는 신호로 해석된다.
미 상무부는 현재 중국으로의 해당 칩 판매를 금지해온 기존 정책을 변경하는 방안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다만, 정책 방향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과 상무부는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정책 검토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현행 규제로 인해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AI 데이터센터용 칩을 제공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거대한 중국 시장을 빠르게 성장하는 외국 경쟁사들에게 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검토는 지난달 부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무역·기술 전쟁 휴전에 합의한 이후 양국 간 관계가 개선되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
---
미국 내 우려도 존재
미국 내 대중 강경파들은 더 고성능의 AI 칩이 중국으로 유입될 경우, 중국의 군사 능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우려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미국이 첨단 AI 칩 수출을 제한하게 된 근거이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중국의 희토류 등 핵심 광물에 대한 강경한 수출 정책에 맞서 중국으로 향하는 기술 수출 제한을 위협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제한을 철회했다.
---
H200 칩의 성능
H200은 H100의 후속 모델로,
더 많은 HBM(고대역폭 메모리) 를 탑재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됨.
중국 수출이 가능한 엔비디아 칩 중 가장 성능이 높은 H20 대비 약 두 배의 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됨.
올해 초 트럼프 행정부는 H20 판매 금지를 단기간 시행했다가 곧바로 철회한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considering-letting-nvidia-sell-h200-chips-china-sources-say-2025-11-21/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 정책을 완화해 엔비디아(Nvidia)의 H200 AI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최근 진행된 미·중 간 관계 개선(부산 회담의 휴전 합의) 이후,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첨단 기술 수출에 보다 우호적인 기조를 보이는 신호로 해석된다.
미 상무부는 현재 중국으로의 해당 칩 판매를 금지해온 기존 정책을 변경하는 방안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다만, 정책 방향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과 상무부는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정책 검토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현행 규제로 인해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AI 데이터센터용 칩을 제공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거대한 중국 시장을 빠르게 성장하는 외국 경쟁사들에게 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검토는 지난달 부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무역·기술 전쟁 휴전에 합의한 이후 양국 간 관계가 개선되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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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우려도 존재
미국 내 대중 강경파들은 더 고성능의 AI 칩이 중국으로 유입될 경우, 중국의 군사 능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우려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미국이 첨단 AI 칩 수출을 제한하게 된 근거이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중국의 희토류 등 핵심 광물에 대한 강경한 수출 정책에 맞서 중국으로 향하는 기술 수출 제한을 위협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제한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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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0 칩의 성능
H200은 H100의 후속 모델로,
더 많은 HBM(고대역폭 메모리) 를 탑재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됨.
중국 수출이 가능한 엔비디아 칩 중 가장 성능이 높은 H20 대비 약 두 배의 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됨.
올해 초 트럼프 행정부는 H20 판매 금지를 단기간 시행했다가 곧바로 철회한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considering-letting-nvidia-sell-h200-chips-china-sources-say-2025-11-21/
Reuters
US mulls letting Nvidia sell H200 chips to China, sources say
The Trump administration is considering greenlighting sales of Nvidia's H200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to China,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as a bilateral detente boosts prospects for exports of advanced U.S. technology to China.
로이터 "美, 엔비디아 H200 칩 중국 수출 허용 검토"…기술 갈등 완화 신호탄 될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206553190353bc914ac71_1
"엔비디아 실적, 공포로 제대로 평가 못해...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20352021623be84d87674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206553190353bc914ac71_1
"엔비디아 실적, 공포로 제대로 평가 못해...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20352021623be84d87674_1
글로벌이코노믹
로이터 "美, 엔비디아 H200 칩 중국 수출 허용 검토"…기술 갈등 완화 신호탄 될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H200 인공지능(AI) 칩의 중국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양국 간 긴장 완화가 미국의 첨단 기술 수출 전망을 개선할지 주목된다. 21일(현지시각) 로이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JPM : AI 산업이 2030년까지 $650B 창출해야 ROI 10% 달성한다
11월 12일 JPM 인공지능 산업 자본지출(CAPEX)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10%의 투자수익률(ROI)을 얻으려면 연 $650B 매출을 창출해야 한다고 추정. 오픈AI의 $500B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130B 매출을 내야 한다는 예시를 명시
11월 12일 JPM 인공지능 산업 자본지출(CAPEX)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10%의 투자수익률(ROI)을 얻으려면 연 $650B 매출을 창출해야 한다고 추정. 오픈AI의 $500B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130B 매출을 내야 한다는 예시를 명시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AI 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해 6개월 마다 캐파 2배 증가 필요
→ 11/6일 전사 회의 내 주요 임원 발표 내용
■ Google Cloud 부사장 아민 보다트
■ CEO 순다르 피차이
→ 11/6일 전사 회의 내 주요 임원 발표 내용
■ Google Cloud 부사장 아민 보다트
AI 컴퓨트를 6개월 마다 2배로 늘려야하고, 향후 4~5년에 1,000배 확대 필요
AI 인프라 경쟁은 AI 경쟁의 핵심이자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
우리의 역할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지만, 경쟁사보다 더 많이 쓰는 것이 목표는 아님
진짜 목표는 어디에서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신뢰성 있고, 고성능이며,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
인프라 확장 외에도 효율적인 모델과 자체 반도체를 통해 캐파 지속 보강
동일 비용 및 전력 에너지 수준에서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1,000배 이상 늘려 제공할 수 있어야함
■ CEO 순다르 피차이
AI 버블 가능성 관련 최근 시장에서 논쟁이 있지만, 지금은 과소 투자 위험이 훨씬 더 큼
클라우드 숫자가 대단하긴 했지만, 컴퓨트를 더 확보할 수 있었더라면 훨씬 좋은 숫자가 나왔을 것
우리는 다른 회사들보다 실수나 외부 충격을 이겨낼 수 있는 위치에 있음
아무리 성공해도 지금 같은 경쟁 환경에서는 안주할 수 없음
앞으로 할 일이 매우 많음. 하지만 우리는 이 순간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구글의 AI 인프라 담당 수석부사장인 Amin Vahdat가 직원 대상 전체회의에서 “6개월마다 (AI) 서빙(serving) 역량을 두 배로 늘려야 한다’는 목표”를 제시
-여기서 말하는 ‘서빙(serving) 역량’은 학습(training) 단계가 아니라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사용자 요청에 응답하는 인프라 능력을 의미
-해당 발표 자료에는 “지금 우리는 6 개월마다 두 배로… 향후 4-5년 안에 1000배(= 1,000×) 증가해야 한다”는 문구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해짐. 다만 구글 측은 이 발언이 “무조건 칩 수나 전력 용량을 단순히 두 배로 늘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드웨어·소프트웨어·모델 효율화 등을 통해 서빙 역량을 확대하겠다는 맥락이었다고 설명
-이와 맞물려 구글의 모회사 Alphabet Inc.은 2025년 자본지출(CapEx) 전망을 약 910억~930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했고, 2026년에는 “큰 폭 증가(significant increase)”가 있을 것이라 발표한 바 있음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여기서 말하는 ‘서빙(serving) 역량’은 학습(training) 단계가 아니라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사용자 요청에 응답하는 인프라 능력을 의미
-해당 발표 자료에는 “지금 우리는 6 개월마다 두 배로… 향후 4-5년 안에 1000배(= 1,000×) 증가해야 한다”는 문구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해짐. 다만 구글 측은 이 발언이 “무조건 칩 수나 전력 용량을 단순히 두 배로 늘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드웨어·소프트웨어·모델 효율화 등을 통해 서빙 역량을 확대하겠다는 맥락이었다고 설명
-이와 맞물려 구글의 모회사 Alphabet Inc.은 2025년 자본지출(CapEx) 전망을 약 910억~930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했고, 2026년에는 “큰 폭 증가(significant increase)”가 있을 것이라 발표한 바 있음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Google must double AI serving capacity every 6 months to meet demand, AI infrastructure boss tells employees
At a recent all-hands meeting, Google's head of AI infrastructure said the company has to race to build out compute capacity.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구글, AI 수요 폭발로 “6개월마다 처리 용량 2배씩 늘려야 한다” ]
– 구글 AI 인프라 총책임자 아민 바닷, 사내 전체 회의 발표 (2025.11.21 CNBC)
핵심 요약
• 앞으로 6개월마다 AI 서비스 제공 용량을 2배씩 증설해야 함
• 결과적으로 4~5년 안에 현재보다 1000배 많은 컴퓨팅 파워 필요
• 구글 올해 자본지출 910~930억 달러(약 130조 원), 2026년엔 더 큰 폭 증가 예정
• MS·아마존·메타·구글 4개사 합쳐 올해 3800억 달러(약 540조 원) 이상 투자
아민 바닷 부사장 발표 슬라이드 한 줄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 “이제 6개월마다 2배… 4~5년 안에 1000배”
왜 이렇게 급한가?
1. AI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Gemini, Veo, Imagen 등)
2. 동영상·이미지 생성 하나에도 수천 대 GPU가 몇 분씩 풀가동
3. 하루 수억 건 요청 → 기존 데이터센터 금방 포화
4. 피차이 CEO: “Veo를 더 많은 사람에게 열어줬으면 사용자 훨씬 더 늘었을 텐데, 컴퓨팅 부족으로 못 했다”
구글 대응 전략 3가지
1. 데이터센터·서버 대규모 증설 (돈 많이 쓰기)
2. 자체 AI 칩 TPU 계속 고성능화
→ 7세대 Ironwood: 2018년 1세대보다 전력 효율 30배↑
3. AI 모델 자체를 더 가볍고 효율적으로 개선
피차이 CEO, ‘AI 버블’ 질문에 답변
직원 질문: “거액 투자하는데 시장이 기대만큼 안 크면 어떡하나요?”
피차이:
• 버블 우려 인정하지만, 투자 부족으로 기회 놓치는 게 더 무섭다
• 구글 클라우드 분기 매출 34% 성장, 150억 달러 돌파
• 미래 계약 잔고 1550억 달러 → 컴퓨팅만 더 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숫자
• “2026년은 정말 치열하다. 하지만 우리는 잘 준비되어 있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 구글 AI 인프라 총책임자 아민 바닷, 사내 전체 회의 발표 (2025.11.21 CNBC)
핵심 요약
• 앞으로 6개월마다 AI 서비스 제공 용량을 2배씩 증설해야 함
• 결과적으로 4~5년 안에 현재보다 1000배 많은 컴퓨팅 파워 필요
• 구글 올해 자본지출 910~930억 달러(약 130조 원), 2026년엔 더 큰 폭 증가 예정
• MS·아마존·메타·구글 4개사 합쳐 올해 3800억 달러(약 540조 원) 이상 투자
아민 바닷 부사장 발표 슬라이드 한 줄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 “이제 6개월마다 2배… 4~5년 안에 1000배”
왜 이렇게 급한가?
1. AI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Gemini, Veo, Imagen 등)
2. 동영상·이미지 생성 하나에도 수천 대 GPU가 몇 분씩 풀가동
3. 하루 수억 건 요청 → 기존 데이터센터 금방 포화
4. 피차이 CEO: “Veo를 더 많은 사람에게 열어줬으면 사용자 훨씬 더 늘었을 텐데, 컴퓨팅 부족으로 못 했다”
구글 대응 전략 3가지
1. 데이터센터·서버 대규모 증설 (돈 많이 쓰기)
2. 자체 AI 칩 TPU 계속 고성능화
→ 7세대 Ironwood: 2018년 1세대보다 전력 효율 30배↑
3. AI 모델 자체를 더 가볍고 효율적으로 개선
피차이 CEO, ‘AI 버블’ 질문에 답변
직원 질문: “거액 투자하는데 시장이 기대만큼 안 크면 어떡하나요?”
피차이:
• 버블 우려 인정하지만, 투자 부족으로 기회 놓치는 게 더 무섭다
• 구글 클라우드 분기 매출 34% 성장, 150억 달러 돌파
• 미래 계약 잔고 1550억 달러 → 컴퓨팅만 더 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숫자
• “2026년은 정말 치열하다. 하지만 우리는 잘 준비되어 있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CNBC
Google must double AI serving capacity every 6 months to meet demand, AI infrastructure boss tells employees
At a recent all-hands meeting, Google's head of AI infrastructure said the company has to race to build out compute capacity.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구글 Gemini 3 출시 관련 내부 메모 보도
■ 구글 경쟁 관련
-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
-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매우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 당분간 외부 분위기가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
- 모든 평가에 따르면 구글은 특히 사전학습 분야에서 매우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 오픈AI 내부 상황 및 전략
- 챗GPT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AI 자체‘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는 다른 회사가 강력한 모델을 출시해도 견딜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힘을 갖췄다
- 연구팀 대부분이 진정한 초지능 도달에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매우 야심찬 기술적 베팅에 집중하고 싶다. 그로 인해 현재 체제에서는 일시적으로 뒤쳐질 수도 있다
+ 노트가 비관적으로 들리기를 원치 않는다-우리는 회사로서 놀라울 정도로 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가 동시에 너무 많은 어려운 일을 해야하는 것은 짜증난다 - 최고의 연구소가 되는 것, 최고의 AI 인프라 기업이 되는 것, 최고의 AI 플랫폼/제품 기업이 되는 것. 하지만 우리의 운명이 그렇다 :) 그리고 나는 다른 어떤 회사와도 자리를 바꿀 생각이 없다
■ 구글 경쟁 관련
-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
-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매우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 당분간 외부 분위기가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
- 모든 평가에 따르면 구글은 특히 사전학습 분야에서 매우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 오픈AI 내부 상황 및 전략
- 챗GPT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AI 자체‘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는 다른 회사가 강력한 모델을 출시해도 견딜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힘을 갖췄다
- 연구팀 대부분이 진정한 초지능 도달에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매우 야심찬 기술적 베팅에 집중하고 싶다. 그로 인해 현재 체제에서는 일시적으로 뒤쳐질 수도 있다
+ 노트가 비관적으로 들리기를 원치 않는다-우리는 회사로서 놀라울 정도로 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가 동시에 너무 많은 어려운 일을 해야하는 것은 짜증난다 - 최고의 연구소가 되는 것, 최고의 AI 인프라 기업이 되는 것, 최고의 AI 플랫폼/제품 기업이 되는 것. 하지만 우리의 운명이 그렇다 :) 그리고 나는 다른 어떤 회사와도 자리를 바꿀 생각이 없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Nano Banana Pro 공개
: Gemini 3 Pro 기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Nano Banan 3= Gemini 3 Pro Image)
: 강화된 추론, 현실 세계 지식 기반의 정확한 이미지 생성 → 실시간 검색 그라운딩(Search grounding)으로 사실 기반 시각화 강화
: 텍스트 렌더링 기능 대폭 개선 → 이미지 내 텍스트 정확도 상승. 다국어 로컬라이제이션 및 이미지-투-이미지 번역 지원
: 고급 창작 기능 + 전문 편집 수준의 정밀 제어 → 조명, 카메라, 색보정·초점 등 세밀한 조정. 최대 14개 이미지 결합, 5명 인물 일관성 유지
전체 제품군, 개발 생태계로 확대 적용 → Gemini API, Google AI Studio, Vertex AI 제공 → Google Antigravity, Google Ads, Slides, Figma, Adobe로 통합 확장
https://blog.google/technology/ai/nano-banana-pro/
: Gemini 3 Pro 기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Nano Banan 3= Gemini 3 Pro Image)
: 강화된 추론, 현실 세계 지식 기반의 정확한 이미지 생성 → 실시간 검색 그라운딩(Search grounding)으로 사실 기반 시각화 강화
: 텍스트 렌더링 기능 대폭 개선 → 이미지 내 텍스트 정확도 상승. 다국어 로컬라이제이션 및 이미지-투-이미지 번역 지원
: 고급 창작 기능 + 전문 편집 수준의 정밀 제어 → 조명, 카메라, 색보정·초점 등 세밀한 조정. 최대 14개 이미지 결합, 5명 인물 일관성 유지
전체 제품군, 개발 생태계로 확대 적용 → Gemini API, Google AI Studio, Vertex AI 제공 → Google Antigravity, Google Ads, Slides, Figma, Adobe로 통합 확장
https://blog.google/technology/ai/nano-banana-pro/
Google
Introducing Nano Banana Pro
Nano Banana Pro is our new image generation and editing model from Google DeepMind.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진과 미팅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Cloud & AI 담당 부사장인 스콧 거스리(Scott Guthrie) 등 경영진과의 미팅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현황과 차세대 데이터 센터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투자 의견 및 핵심 지표
투자의견: 매수 (Buy) 유지
목표 주가: $630 (현재 주가 $487.12 대비 약 29.3% 상승 여력)
핵심 전망: FY24에서 FY28 사이에 주당순이익(EPS)이 약 2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연간 1,000억 달러(Run-rate)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주요 미팅 내용 요약
A. 장기적 AI 가치 창출 및 플랫폼 전략
1) 유연성과 통합의 균형: 고객들은 인프라와 모델 선택에 있어 유연성을 원하면서도, 작은 조각보다는 통합된 거대한 '레고 블록' 같은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유연성과 복잡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 모델 불가지론(Model Agnostic) 전략: 과거의 수직 통합 방식과 달리, 마이크로소프트는 진정한 '모델 불가지론적' 접근을 취하고 있습니다. OpenAI와의 파트너십에 이어 앤스로픽(Anthropic)과의 제휴를 발표한 것이 그 예이며, 'Foundry' 레이어를 통해 다양한 모델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B. AI ROI(투자수익률)와 킬러 앱
1) ROI의 변곡점: 단순히 80% 정확도의 결과물을 내는 것에서 나아가, 에이전트(Agent) 기술과 데이터 통합을 통해 정확도를 90~95% 수준으로 끌어올릴 때 진정한 ROI가 발생한다고 봅니다. 이는 자율적으로 다단계 워크플로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술이 핵심입니다.
2) 주요 활용 사례: 코딩(Coding)이 생산성 향상의 핵심 사례로 꼽히며, 고객 지원(Customer Support)과 헬스케어 분야(의료 제공자의 70% 이상이 분석에 AI 활용)에서도 도입이 활발합니다.
C. 차세대 데이터 센터 및 인프라 (사용자 관심 분야)
1) Fairwater 프로젝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물 낭비가 거의 없는(near-zero water waste) 대규모 분산형 AI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구축 중입니다.
2) 대규모 학습 환경: AI WAN과 짧은 케이블 연결을 통해 물리적으로 떨어진 데이터 센터들을 연결하여, 수십만 개의 GPU를 단일 학습 실행(Run)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3) 액체 냉각(Liquid Cooling) 도입: 향후 컴퓨팅 및 전력 밀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부터는 액체 냉각 데이터 센터가 필수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공랭식 센터는 개조가 필요할 것입니다.
4) 공급망 및 비용 효율화: GPU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토지 → 전력 → 쉘(Shell) → 인프라 → GPU 순으로 규율 있는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 절감을 위해 다양한 GPU 공급업체와의 협력을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D. AI 낙수 효과 (Halo Effect)
1) Azure 생태계 확장: AI 워크로드 도입이 Azure 이용 증가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Microsoft Fabric, Cosmos DB, Power BI 등 데이터 스택 전반의 사용량 증가로 연결되는 긍정적 파급 효과를 낳고 있습니다.
3. 재무 전망 및 리스크
1) 성장성: FY27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Azure+Office) 매출은 2,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FY24 대비 연평균 22% 성장(CAGR)을 의미합니다.
2) 리스크 요인: 예상보다 느린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IT 지출 둔화, 마진 확대 속도 저하, 경쟁 심화 등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꼽힙니다.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Cloud & AI 담당 부사장인 스콧 거스리(Scott Guthrie) 등 경영진과의 미팅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현황과 차세대 데이터 센터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투자 의견 및 핵심 지표
투자의견: 매수 (Buy) 유지
목표 주가: $630 (현재 주가 $487.12 대비 약 29.3% 상승 여력)
핵심 전망: FY24에서 FY28 사이에 주당순이익(EPS)이 약 2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연간 1,000억 달러(Run-rate)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주요 미팅 내용 요약
A. 장기적 AI 가치 창출 및 플랫폼 전략
1) 유연성과 통합의 균형: 고객들은 인프라와 모델 선택에 있어 유연성을 원하면서도, 작은 조각보다는 통합된 거대한 '레고 블록' 같은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유연성과 복잡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 모델 불가지론(Model Agnostic) 전략: 과거의 수직 통합 방식과 달리, 마이크로소프트는 진정한 '모델 불가지론적' 접근을 취하고 있습니다. OpenAI와의 파트너십에 이어 앤스로픽(Anthropic)과의 제휴를 발표한 것이 그 예이며, 'Foundry' 레이어를 통해 다양한 모델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B. AI ROI(투자수익률)와 킬러 앱
1) ROI의 변곡점: 단순히 80% 정확도의 결과물을 내는 것에서 나아가, 에이전트(Agent) 기술과 데이터 통합을 통해 정확도를 90~95% 수준으로 끌어올릴 때 진정한 ROI가 발생한다고 봅니다. 이는 자율적으로 다단계 워크플로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술이 핵심입니다.
2) 주요 활용 사례: 코딩(Coding)이 생산성 향상의 핵심 사례로 꼽히며, 고객 지원(Customer Support)과 헬스케어 분야(의료 제공자의 70% 이상이 분석에 AI 활용)에서도 도입이 활발합니다.
C. 차세대 데이터 센터 및 인프라 (사용자 관심 분야)
1) Fairwater 프로젝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물 낭비가 거의 없는(near-zero water waste) 대규모 분산형 AI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구축 중입니다.
2) 대규모 학습 환경: AI WAN과 짧은 케이블 연결을 통해 물리적으로 떨어진 데이터 센터들을 연결하여, 수십만 개의 GPU를 단일 학습 실행(Run)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3) 액체 냉각(Liquid Cooling) 도입: 향후 컴퓨팅 및 전력 밀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부터는 액체 냉각 데이터 센터가 필수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공랭식 센터는 개조가 필요할 것입니다.
4) 공급망 및 비용 효율화: GPU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토지 → 전력 → 쉘(Shell) → 인프라 → GPU 순으로 규율 있는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 절감을 위해 다양한 GPU 공급업체와의 협력을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D. AI 낙수 효과 (Halo Effect)
1) Azure 생태계 확장: AI 워크로드 도입이 Azure 이용 증가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Microsoft Fabric, Cosmos DB, Power BI 등 데이터 스택 전반의 사용량 증가로 연결되는 긍정적 파급 효과를 낳고 있습니다.
3. 재무 전망 및 리스크
1) 성장성: FY27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Azure+Office) 매출은 2,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FY24 대비 연평균 22% 성장(CAGR)을 의미합니다.
2) 리스크 요인: 예상보다 느린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IT 지출 둔화, 마진 확대 속도 저하, 경쟁 심화 등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꼽힙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그와중에 신고가 찍는 헬스케어 3인방
= 맥케슨 $MCK
= HCA헬스케어 $HCA
= 일라이릴리 $LLY
MCK는 북미 최대 의약품 유통 기업. 트럼프 행정부가 DTC(소비자직접판매) 기반 TrumpRX 내세우고 의회에서 PBM(약국혜택관리) 업체들 더 강하게 규제하면서 약값이 내려간 결과 물량(Q)이 늘어나면서 실적 지속 개선
HCA헬스케어는 북미 최대 병원 체인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ACA) 철회와 의료보험 낮추기 위한 노력에도 응급과 수술 위주의 비보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상황. 결정적으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의 수술로봇 '다빈치' 등 최첨단 수술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하면서 관련 수요를 모두 흡수하고 있음
LLY는 MCK과 비슷한 내러티브로 비만치료제의 약값 인하로 인한 강력한 Q사이클. 노보노디스크와 다르게 미국 현지 공장을 많이 지어놓았고 향후 많이 늘릴 계획을 발표하면서 관세 영향을 덜 받고, 비만치료제 기업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임상 파이프라인(경구형, 아밀린, 3중작용제 등)을 보유한 것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 맥케슨 $MCK
= HCA헬스케어 $HCA
= 일라이릴리 $LLY
MCK는 북미 최대 의약품 유통 기업. 트럼프 행정부가 DTC(소비자직접판매) 기반 TrumpRX 내세우고 의회에서 PBM(약국혜택관리) 업체들 더 강하게 규제하면서 약값이 내려간 결과 물량(Q)이 늘어나면서 실적 지속 개선
HCA헬스케어는 북미 최대 병원 체인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ACA) 철회와 의료보험 낮추기 위한 노력에도 응급과 수술 위주의 비보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상황. 결정적으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의 수술로봇 '다빈치' 등 최첨단 수술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하면서 관련 수요를 모두 흡수하고 있음
LLY는 MCK과 비슷한 내러티브로 비만치료제의 약값 인하로 인한 강력한 Q사이클. 노보노디스크와 다르게 미국 현지 공장을 많이 지어놓았고 향후 많이 늘릴 계획을 발표하면서 관세 영향을 덜 받고, 비만치료제 기업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임상 파이프라인(경구형, 아밀린, 3중작용제 등)을 보유한 것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 헬스케어 섹터가 잘 나가는 것은 테크 섹터 매도에 따른 수급 반사효과 영향도 있겠지만 이는 주요 요인이 아니며 섹터 내 시가총액 큰 종목들의 마이크로적 요인이 섹터 전체를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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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AI 투자 풍향계: 클라우드기업 채권 CDS
• 미국 주요 클라우드 빅테크 채권은 자본시장의 AI 투자심리 평가하는 풍향계
• 최근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 채권 CDS 모두 눈에띄게 상승. 가장 주목받는 것은 오라클과 코어위브
• 골드만삭스 트레이더는 AI 확장이 '자본 병목‘ 직면했다고 평가. 자본이 더 저렴해지지 않는다면 AI 확장 속도 느려질 가능성. 이것은 지난 1년 동안 시장이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리스크
AI交易“风向标”:云大厂债券CDS
美国主要云巨头的债券已成为评估资本市场对AI交易情绪的“风向标”,近期包括谷歌、亚马逊等巨头的债券CDS都显著走高,而最引人关注的是甲骨文和CoreWeave的CDS(红线和蓝线)。高盛交易员认为:AI扩张遇到“资本瓶颈”,当资本不再便宜,AI扩张速度也可能被迫放缓。这是过去一年市场没有充分定价的风险。
• 미국 주요 클라우드 빅테크 채권은 자본시장의 AI 투자심리 평가하는 풍향계
• 최근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 채권 CDS 모두 눈에띄게 상승. 가장 주목받는 것은 오라클과 코어위브
• 골드만삭스 트레이더는 AI 확장이 '자본 병목‘ 직면했다고 평가. 자본이 더 저렴해지지 않는다면 AI 확장 속도 느려질 가능성. 이것은 지난 1년 동안 시장이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리스크
AI交易“风向标”:云大厂债券CDS
美国主要云巨头的债券已成为评估资本市场对AI交易情绪的“风向标”,近期包括谷歌、亚马逊等巨头的债券CDS都显著走高,而最引人关注的是甲骨文和CoreWeave的CDS(红线和蓝线)。高盛交易员认为:AI扩张遇到“资本瓶颈”,当资本不再便宜,AI扩张速度也可能被迫放缓。这是过去一年市场没有充分定价的风险。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는 'Keytruda'와 'Keytruda Qlex'가 수술전후 근육 침투성 방광암(muscle-invasive bladder cancer)에서 FDA의 허가를 취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Cisplatin기반의 화학요법이 불가능한 환자군에 첫 번째로 허가된 PD-1 억제제 + ADC치료제(제품명: Padcev) 병용요법으로 수술 외에 치료방법이 없었던 환자들에게 면역항암제를 IV 또는 SC로 투약할 수 있는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PR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MSD PR링크: https://www.merck.com/news/fda-approves-keytruda-pembrolizumab-and-keytruda-qlex-pembrolizumab-and-berahyaluronidase-alfa-pmph-each-with-padcev-enfortumab-vedotin-ejfv-as-perioperative-treatment-for/
Cisplatin기반의 화학요법이 불가능한 환자군에 첫 번째로 허가된 PD-1 억제제 + ADC치료제(제품명: Padcev) 병용요법으로 수술 외에 치료방법이 없었던 환자들에게 면역항암제를 IV 또는 SC로 투약할 수 있는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PR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MSD PR링크: https://www.merck.com/news/fda-approves-keytruda-pembrolizumab-and-keytruda-qlex-pembrolizumab-and-berahyaluronidase-alfa-pmph-each-with-padcev-enfortumab-vedotin-ejfv-as-perioperative-treatment-for/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FDA Approves KEYTRUDA® and KEYTRUDA QLEX™, Each with Padcev®, as Perioperative Treatment for Adults with Cisplatin-Ineligible Muscle-Invasive Bladder Cancer
이번 SC와 ADC 병용요법 승인은 항암제 산업 전반적으로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집니다.
파드셉+키트루다는 전세계 최초의 면역항암제+ADC 병용 FDA 승인 요법(2023.04)이자 전세계 최초로 1차 치료제에 진입한 ADC 요법입니다.
2023년 ESMO에서 방광암 환자의 기존 생존기간 OS 16개월을 31.5개월로 늘려 장기 생존암으로 바꾸었다는 찬사를 받고 발표 당시 기립박수를 얻어낸 이력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 참고)
이번 키트루다SC + 화이자의 파드셉 ADC가 병용요법으로 승인받은 것은 향후에 화이자 파드셉을 포함한 ADC들 또한 SC 개발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란 뉴스입니다.
다이이찌산쿄 엔허투SC는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면 결과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키트루다SC와 타제품 IV의 병용 요법이 되겠냐고 SC 전환율은 낮을거라던 여론도 없어지겠네요. 오히려 둘다 IV인 것보다 둘 중에 하나라도 SC를 맞아야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두 요법 모두 SC 전환이 되어야겠지요. 머크는 키트루다SC를 1차 치료제로 승인된 가장 큰 매출을 내는 IV병용 요법들부터 FDA승인을 차근차근 받고 있습니다.
기사 참고)
[ESMO2023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표준치료법 대비 생존기간 1년 늘려
경쟁자 누르고 요로상피암(방광암) 1차 치료 왕좌 올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7131i
이번 SC와 ADC 병용요법 승인은 항암제 산업 전반적으로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집니다.
파드셉+키트루다는 전세계 최초의 면역항암제+ADC 병용 FDA 승인 요법(2023.04)이자 전세계 최초로 1차 치료제에 진입한 ADC 요법입니다.
2023년 ESMO에서 방광암 환자의 기존 생존기간 OS 16개월을 31.5개월로 늘려 장기 생존암으로 바꾸었다는 찬사를 받고 발표 당시 기립박수를 얻어낸 이력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 참고)
이번 키트루다SC + 화이자의 파드셉 ADC가 병용요법으로 승인받은 것은 향후에 화이자 파드셉을 포함한 ADC들 또한 SC 개발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란 뉴스입니다.
다이이찌산쿄 엔허투SC는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면 결과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키트루다SC와 타제품 IV의 병용 요법이 되겠냐고 SC 전환율은 낮을거라던 여론도 없어지겠네요. 오히려 둘다 IV인 것보다 둘 중에 하나라도 SC를 맞아야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두 요법 모두 SC 전환이 되어야겠지요. 머크는 키트루다SC를 1차 치료제로 승인된 가장 큰 매출을 내는 IV병용 요법들부터 FDA승인을 차근차근 받고 있습니다.
기사 참고)
[ESMO2023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표준치료법 대비 생존기간 1년 늘려
경쟁자 누르고 요로상피암(방광암) 1차 치료 왕좌 올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7131i
한국경제
[ESMO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ESMO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표준치료법 대비 생존기간 1년 늘려 경쟁자 누르고 요로상피암 1차 치료 왕좌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