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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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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 심리가 11월 51로 하락하며 기록상 가장 낮은 수준 중 하나를 기록함. 개인 재정에 대한 인식은 2009년 이후 가장 어두운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현 상황 지수는 51.1로 사상 최저치에 도달함. 개인 실직 가능성은 2020년 7월 이후 최고로 상승했고, 고가 내구재 구매 여건은 기록상 가장 나쁜 수준으로 하락함.

미시간대 조사 책임자는 “상위 부유층 소비자는 지출을 이어갈 여력이 있지만,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계층의 재정 상태는 악화되고 있음”이라고 언급함. 지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4년 만의 최고치로 상승해, 실직자들이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나타냄. 기업들은 올해 110만 건 이상의 해고를 발표했으며,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소득이나 근로시간이 줄어든 노동자의 20%가 긱 플랫폼으로 이동해 이전 임금의 50~65% 수준을 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개인 재정이 2009년 이후 최악이며, 고가 제품 구매 여건이 사상 최저인 상황은 크리스마스를 5주 앞둔 현 시점에서 뚜렷한 신호로 평가됨. 상위 10%가 전체 소비의 절반을 차지하는 반면, 하위 80%의 소비 비중은 42%에서 37%로 감소한 상황임. 주식 보유 부유층은 비교적 안정적이므로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그 외 소비자들은 압박이 심해지는 구조가 이어지는 중임. 올해 110만 명이 해고되고, 근로자들이 줄어든 소득을 만회하기 위해 절반 수준의 임금을 받는 긱 일자리로 이동하고 있어 실직 기대가 팬데믹 초기 수준으로 높아진 상황도 설명됨. 가계 부채 18.59조 달러, 연체율 3.03%, 차압 건수 전년 대비 20~32% 증가, 소비자 심리 급락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에서 강한 연말 소비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옴.

경제는 상층 지출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젠가 구조처럼 보이며, 그 상층이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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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2인자’ 윌리엄스 “금리인하 여지…노동시장 하방위험 더 커져”

연방준비제도 내 실질적 2인자로 불리는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Fed)이 단기적으로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강조

노동시장 둔화가 인플레이션보다 더 큰 경기 위험 요인으로 부각되면서 통화정책의 추가 완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

뉴욕 연은 총재는 파월 의장과 제퍼슨 부의장과 함께 연준 의사결정의 ‘3인 핵심 축’으로 평가되는 만큼, 그의 비둘기파적 발언은 12월 금리인하 전망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해석

https://share.google/qDu8ppJ1tz15dv5Om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69.4% 까지 확대. 전일(39.1%) 대비 큰 폭으로 높아지며 연말 인하 기대감 확대

늦어도 내년 1분기말까지 1회 인하 가능성 높게 평가. 2분기 추가 인하 가능성도 부각. 고용지표 발표 직후 후퇴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재확산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4일: 일본 휴장(근로자의날), Symbotic, ZM, FLNC 실적(장후)

25일: 알리바바, 니오, ANF 실적(장전) 델, WDAY, NTNX, ZS, ADSK, URBN 실적(장후), 미국 9월 소매판매, 9월 PPI

26일: 존 디어 실적(장전), 주당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7일: 미장 휴장(추수감사절), 한국은행 금리결정

28일: 미장 조기폐장,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러셀 1000 기업들의 실적 발표(Transcript)**에서 **'리쇼어링(Reshoring)'**과 **'니어쇼어링(Nearshoring)'**이 언급된 빈도수

• 추이 (2019~2025): 2019년 이후 미중 무역 갈등, 팬데믹 공급망 붕괴 등을 거치며 언급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
• 최근 급증: 특히 2025년 1분기에 언급 빈도가 **역대 최고치(150회 이상)**로 치솟
. 이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Liberation Day tariffs)' 및 지정학적 리스크와 맞물려 **공급망의 본국 회귀(Reshoring) 및 인접국 이전(Nearshoring)**이 기업들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음을 시사.
• 니어쇼어링의 비중: 니어쇼어링(하늘색 막대) 언급 비중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멕시코 등 인접국으로의 생산 기지 이전이 리쇼어링의 중요한 대안으로 고려되고 있음을 보여
.

시장 해석 및 시사점: '효율성'에서 '안정성'으로
리쇼어링 논의의 급증은 글로벌 공급망의 패러다임이 **'비용 효율성(Cost Efficiency)'**에서 **'안보와 안정성(Security & Stability)'**으로 완전히 전환되었음을 의미.
• 비용 증가 압력: 생산 기지를 저비용 국가(중국 등)에서 고비용 국가(미국, 멕시코 등)로 옮기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생산 비용(인건비, 설비 투자) 상승을 유발. 이는 장기적인 인플레이션(Structural Inflation) 압력으로 작용.
• Capex 사이클의 지속: 리쇼어링을 위해서는 미국 내 새로운 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가 필수적. IT 투자 비중 확대와 함께 산업재 및 자동화 설비에 대한 구조적 수요를 창출.
• 지정학적 수혜국 부상: 멕시코(니어쇼어링), 베트남/인도(프렌드쇼어링) 등 중국을 대체할 생산 기지 국가들이 직접적인 투자 유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미국 입장에선 결국 에너지 효율화와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해법
Citi : S&P 500 롱 포지션 주의

= 데어크 빌러, 글로벌 매크로 전략 수석 曰
= AI 버블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결정적 증거 못봤다
= 그러나 S&P 500 롱 포지션 손절매 했다
= 위험 대비 보상이 예상보다 약하다
= 엔비디아 실적이 투심을 다시 끌어올리지 못했다
= 향후 나스닥 100, S&P 500 동일비중 지수 차익실현할 것
= 사실 11~12월의 계절적 강세를 고려 시
= 현 시장 분위기는 희귀하다(Rare)
= AI 낙관론 약화와 금리 불확실성이 약세 원인
美, 중국 H200 수출 검토

상무부가 중국에 대한 GPU 판매금지 정책을 변경 검토(Mull) 중이라는 소식. 상무부 정통 관계자는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plans could change)"고 덧붙였음.

호퍼 아키텍처의 핵심 제품은 H200이며 3Q25 기준 호퍼 제품군은 데이터센터향 총 매출의 약 4%를 차지하고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 허용 검토 – 소식통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 정책을 완화해 엔비디아(Nvidia)의 H200 AI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최근 진행된 미·중 간 관계 개선(부산 회담의 휴전 합의) 이후,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첨단 기술 수출에 보다 우호적인 기조를 보이는 신호로 해석된다.

미 상무부는 현재 중국으로의 해당 칩 판매를 금지해온 기존 정책을 변경하는 방안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다만, 정책 방향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과 상무부는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정책 검토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현행 규제로 인해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AI 데이터센터용 칩을 제공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거대한 중국 시장을 빠르게 성장하는 외국 경쟁사들에게 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검토는 지난달 부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무역·기술 전쟁 휴전에 합의한 이후 양국 간 관계가 개선되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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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우려도 존재

미국 내 대중 강경파들은 더 고성능의 AI 칩이 중국으로 유입될 경우, 중국의 군사 능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우려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미국이 첨단 AI 칩 수출을 제한하게 된 근거이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중국의 희토류 등 핵심 광물에 대한 강경한 수출 정책에 맞서 중국으로 향하는 기술 수출 제한을 위협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제한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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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0 칩의 성능

H200은 H100의 후속 모델로,
더 많은 HBM(고대역폭 메모리) 를 탑재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됨.

중국 수출이 가능한 엔비디아 칩 중 가장 성능이 높은 H20 대비 약 두 배의 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됨.

올해 초 트럼프 행정부는 H20 판매 금지를 단기간 시행했다가 곧바로 철회한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considering-letting-nvidia-sell-h200-chips-china-sources-say-2025-11-21/
JPM : AI 산업이 2030년까지 $650B 창출해야 ROI 10% 달성한다

11월 12일 JPM 인공지능 산업 자본지출(CAPEX)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10%의 투자수익률(ROI)을 얻으려면 연 $650B 매출을 창출해야 한다고 추정. 오픈AI의 $500B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130B 매출을 내야 한다는 예시를 명시
구글, AI 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해 6개월 마다 캐파 2배 증가 필요

→ 11/6일 전사 회의 내 주요 임원 발표 내용

■ Google Cloud 부사장 아민 보다트

AI 컴퓨트를 6개월 마다 2배로 늘려야하고, 향후 4~5년에 1,000배 확대 필요


AI 인프라 경쟁은 AI 경쟁의 핵심이자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


우리의 역할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지만, 경쟁사보다 더 많이 쓰는 것이 목표는 아님


진짜 목표는 어디에서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신뢰성 있고, 고성능이며,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


인프라 확장 외에도 효율적인 모델과 자체 반도체를 통해 캐파 지속 보강


동일 비용 및 전력 에너지 수준에서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1,000배 이상 늘려 제공할 수 있어야함


■ CEO 순다르 피차이

AI 버블 가능성 관련 최근 시장에서 논쟁이 있지만, 지금은 과소 투자 위험이 훨씬 더 큼


클라우드 숫자가 대단하긴 했지만, 컴퓨트를 더 확보할 수 있었더라면 훨씬 좋은 숫자가 나왔을 것


우리는 다른 회사들보다 실수나 외부 충격을 이겨낼 수 있는 위치에 있음


아무리 성공해도 지금 같은 경쟁 환경에서는 안주할 수 없음


앞으로 할 일이 매우 많음. 하지만 우리는 이 순간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음
-구글의 AI 인프라 담당 수석부사장인 Amin Vahdat가 직원 대상 전체회의에서 “6개월마다 (AI) 서빙(serving) 역량을 두 배로 늘려야 한다’는 목표”를 제시

-여기서 말하는 ‘서빙(serving) 역량’은 학습(training) 단계가 아니라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사용자 요청에 응답하는 인프라 능력을 의미

-해당 발표 자료에는 “지금 우리는 6 개월마다 두 배로… 향후 4-5년 안에 1000배(= 1,000×) 증가해야 한다”는 문구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해짐. 다만 구글 측은 이 발언이 “무조건 칩 수나 전력 용량을 단순히 두 배로 늘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드웨어·소프트웨어·모델 효율화 등을 통해 서빙 역량을 확대하겠다는 맥락이었다고 설명

-이와 맞물려 구글의 모회사 Alphabet Inc.은 2025년 자본지출(CapEx) 전망을 약 910억~930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했고, 2026년에는 “큰 폭 증가(significant increase)”가 있을 것이라 발표한 바 있음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구글, AI 수요 폭발로 “6개월마다 처리 용량 2배씩 늘려야 한다” ]

– 구글 AI 인프라 총책임자 아민 바닷, 사내 전체 회의 발표 (2025.11.21 CNBC)

핵심 요약
• 앞으로 6개월마다 AI 서비스 제공 용량을 2배씩 증설해야 함
• 결과적으로 4~5년 안에 현재보다 1000배 많은 컴퓨팅 파워 필요
• 구글 올해 자본지출 910~930억 달러(약 130조 원), 2026년엔 더 큰 폭 증가 예정
• MS·아마존·메타·구글 4개사 합쳐 올해 3800억 달러(약 540조 원) 이상 투자

아민 바닷 부사장 발표 슬라이드 한 줄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 “이제 6개월마다 2배… 4~5년 안에 1000배”

왜 이렇게 급한가?
1. AI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Gemini, Veo, Imagen 등)
2. 동영상·이미지 생성 하나에도 수천 대 GPU가 몇 분씩 풀가동
3. 하루 수억 건 요청 → 기존 데이터센터 금방 포화
4. 피차이 CEO: “Veo를 더 많은 사람에게 열어줬으면 사용자 훨씬 더 늘었을 텐데, 컴퓨팅 부족으로 못 했다”

구글 대응 전략 3가지
1. 데이터센터·서버 대규모 증설 (돈 많이 쓰기)
2. 자체 AI 칩 TPU 계속 고성능화
→ 7세대 Ironwood: 2018년 1세대보다 전력 효율 30배↑
3. AI 모델 자체를 더 가볍고 효율적으로 개선

피차이 CEO, ‘AI 버블’ 질문에 답변
직원 질문: “거액 투자하는데 시장이 기대만큼 안 크면 어떡하나요?”
피차이:
• 버블 우려 인정하지만, 투자 부족으로 기회 놓치는 게 더 무섭다
• 구글 클라우드 분기 매출 34% 성장, 150억 달러 돌파
• 미래 계약 잔고 1550억 달러 → 컴퓨팅만 더 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숫자
• “2026년은 정말 치열하다. 하지만 우리는 잘 준비되어 있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샘 올트먼, 구글 Gemini 3 출시 관련 내부 메모 보도

■ 구글 경쟁 관련

-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

-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매우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 당분간 외부 분위기가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

- 모든 평가에 따르면 구글은 특히 사전학습 분야에서 매우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 오픈AI 내부 상황 및 전략

- 챗GPT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AI 자체‘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는 다른 회사가 강력한 모델을 출시해도 견딜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힘을 갖췄다

- 연구팀 대부분이 진정한 초지능 도달에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매우 야심찬 기술적 베팅에 집중하고 싶다. 그로 인해 현재 체제에서는 일시적으로 뒤쳐질 수도 있다

+ 노트가 비관적으로 들리기를 원치 않는다-우리는 회사로서 놀라울 정도로 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가 동시에 너무 많은 어려운 일을 해야하는 것은 짜증난다 - 최고의 연구소가 되는 것, 최고의 AI 인프라 기업이 되는 것, 최고의 AI 플랫폼/제품 기업이 되는 것. 하지만 우리의 운명이 그렇다 :) 그리고 나는 다른 어떤 회사와도 자리를 바꿀 생각이 없다
구글, Nano Banana Pro 공개

: Gemini 3 Pro 기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Nano Banan 3= Gemini 3 Pro Image)

: 강화된 추론, 현실 세계 지식 기반의 정확한 이미지 생성 → 실시간 검색 그라운딩(Search grounding)으로 사실 기반 시각화 강화

: 텍스트 렌더링 기능 대폭 개선 → 이미지 내 텍스트 정확도 상승. 다국어 로컬라이제이션 및 이미지-투-이미지 번역 지원

: 고급 창작 기능 + 전문 편집 수준의 정밀 제어 → 조명, 카메라, 색보정·초점 등 세밀한 조정. 최대 14개 이미지 결합, 5명 인물 일관성 유지

전체 제품군, 개발 생태계로 확대 적용 → Gemini API, Google AI Studio, Vertex AI 제공 → Google Antigravity, Google Ads, Slides, Figma, Adobe로 통합 확장

https://blog.google/technology/ai/nano-banana-pro/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진과 미팅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Cloud & AI 담당 부사장인 스콧 거스리(Scott Guthrie) 등 경영진과의 미팅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현황과 차세대 데이터 센터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투자 의견 및 핵심 지표
투자의견: 매수 (Buy) 유지
목표 주가: $630 (현재 주가 $487.12 대비 약 29.3% 상승 여력)
핵심 전망: FY24에서 FY28 사이에 주당순이익(EPS)이 약 2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연간 1,000억 달러(Run-rate)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주요 미팅 내용 요약
A. 장기적 AI 가치 창출 및 플랫폼 전략
1) 유연성과 통합의 균형: 고객들은 인프라와 모델 선택에 있어 유연성을 원하면서도, 작은 조각보다는 통합된 거대한 '레고 블록' 같은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유연성과 복잡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 모델 불가지론(Model Agnostic) 전략: 과거의 수직 통합 방식과 달리, 마이크로소프트는 진정한 '모델 불가지론적' 접근을 취하고 있습니다. OpenAI와의 파트너십에 이어 앤스로픽(Anthropic)과의 제휴를 발표한 것이 그 예이며, 'Foundry' 레이어를 통해 다양한 모델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B. AI ROI(투자수익률)와 킬러 앱
1) ROI의 변곡점: 단순히 80% 정확도의 결과물을 내는 것에서 나아가, 에이전트(Agent) 기술과 데이터 통합을 통해 정확도를 90~95% 수준으로 끌어올릴 때 진정한 ROI가 발생한다고 봅니다. 이는 자율적으로 다단계 워크플로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술이 핵심입니다.

2) 주요 활용 사례: 코딩(Coding)이 생산성 향상의 핵심 사례로 꼽히며, 고객 지원(Customer Support)과 헬스케어 분야(의료 제공자의 70% 이상이 분석에 AI 활용)에서도 도입이 활발합니다.

C. 차세대 데이터 센터 및 인프라 (사용자 관심 분야)
1) Fairwater 프로젝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물 낭비가 거의 없는(near-zero water waste) 대규모 분산형 AI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구축 중입니다.

2) 대규모 학습 환경: AI WAN과 짧은 케이블 연결을 통해 물리적으로 떨어진 데이터 센터들을 연결하여, 수십만 개의 GPU를 단일 학습 실행(Run)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3) 액체 냉각(Liquid Cooling) 도입: 향후 컴퓨팅 및 전력 밀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부터는 액체 냉각 데이터 센터가 필수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공랭식 센터는 개조가 필요할 것입니다.

4) 공급망 및 비용 효율화: GPU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토지 → 전력 → 쉘(Shell) → 인프라 → GPU 순으로 규율 있는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 절감을 위해 다양한 GPU 공급업체와의 협력을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D. AI 낙수 효과 (Halo Effect)
1) Azure 생태계 확장: AI 워크로드 도입이 Azure 이용 증가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Microsoft Fabric, Cosmos DB, Power BI 등 데이터 스택 전반의 사용량 증가로 연결되는 긍정적 파급 효과를 낳고 있습니다.

3. 재무 전망 및 리스크
1) 성장성: FY27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Azure+Office) 매출은 2,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FY24 대비 연평균 22% 성장(CAGR)을 의미합니다.

2) 리스크 요인: 예상보다 느린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IT 지출 둔화, 마진 확대 속도 저하, 경쟁 심화 등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꼽힙니다.
그와중에 신고가 찍는 헬스케어 3인방

= 맥케슨 $MCK
= HCA헬스케어 $HCA
= 일라이릴리 $LLY

MCK는 북미 최대 의약품 유통 기업. 트럼프 행정부가 DTC(소비자직접판매) 기반 TrumpRX 내세우고 의회에서 PBM(약국혜택관리) 업체들 더 강하게 규제하면서 약값이 내려간 결과 물량(Q)이 늘어나면서 실적 지속 개선

HCA헬스케어는 북미 최대 병원 체인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ACA) 철회와 의료보험 낮추기 위한 노력에도 응급과 수술 위주의 비보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상황. 결정적으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의 수술로봇 '다빈치' 등 최첨단 수술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하면서 관련 수요를 모두 흡수하고 있음

LLY는 MCK과 비슷한 내러티브로 비만치료제의 약값 인하로 인한 강력한 Q사이클. 노보노디스크와 다르게 미국 현지 공장을 많이 지어놓았고 향후 많이 늘릴 계획을 발표하면서 관세 영향을 덜 받고, 비만치료제 기업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임상 파이프라인(경구형, 아밀린, 3중작용제 등)을 보유한 것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 헬스케어 섹터가 잘 나가는 것은 테크 섹터 매도에 따른 수급 반사효과 영향도 있겠지만 이는 주요 요인이 아니며 섹터 내 시가총액 큰 종목들의 마이크로적 요인이 섹터 전체를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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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시가총액이 1조 달러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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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높은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