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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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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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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1 비트코인 급락 원인 : MSCI 지수 퇴출 공포

블랙록 IBIT ETF에서 11월 자금 유출이 24.7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37.9억 달러 유출의 63%에 해당. 특히 목요일 하루 9억 달러(이번주 10.2억 달러) 신규 환매가 진행. 최근 고래의 매도, 기관의 매수 감소 등 수급적인 요인도 있지만 시장 구조적인 매도에 대한 두려움 때문으로 추정.

- 사건의 발단: MSCI는 현재 기업의 총자산 중 암호화폐 비중이 50%를 넘는 기업을 '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으로 분류하고, 이들을 MSCI ACWI나 MSCI USA 같은 주요 주식 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협의 중. 이 결정은 12월 31일에 협의가 종료되고, 내년 1월 15일에 최종 결정이 발표될 예정

- 수급의 원리: 만약 스트레티지(MSTR) 같은 기업이 지수에서 빠지게 되면, 이 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들은 의무적으로 해당 주식을 매도. JP모건은 스트레티지 하나에서만 약 28억 달러 규모의 강제 매도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추산. 만약 다른 지수 사업자들도 이를 따른다면 매도 규모는 88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 시장 참여자들은 미리 주식을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스트래티지 (MSTR)
MSCI 지수 편출 리스크가 크며 실제 편출된다면 패시브 자금 이탈 우려가 가장 큼. 더불어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됐는데, 지수 퇴출 이슈로 이 프리미엄이 빠르게 감소.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비트코인 매수 여력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생기고, 이것이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내리며 다시 스트레티지 주가를 하락하게 만드는 악순환 발생
실제 JP모건은 투자의견을 직접적으로 하향하기보다, "MSCI 지수 편출 시 막대한 자금 유출 리스크가 있다"며 강력한 경고 리포트 발표. 이러한 우려 속 옵션시장에서는 풋옵션 매수세가 급증하는 등 극단적인 약세 심리가 지배적.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11월 비트코인 수익률은 2022년 이후 가장 안좋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이더리움 원화마켓 3백만원대 터치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강경 발언 이후 오히려 지지율이 상승한 점을 고려하면 일본도 강경한 태도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일령은 최소 내년 춘절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중국 관광객의 한국행은 가속화될 전망이다.
Forwarded from TNBfolio
Chinese Embassy in Japan (중화인민공화국 주일본국 대사관)
- 유엔헌장은 적국조항을 명시하고 있으며, 독일·이탈리아·일본 등 파시스트 또는 군국주의 국가가 다시 침략정책을 실행하는 어떠한 조치에 대해서도, 중국·프랑스·소련·영국·미국 등 유엔 창립 회원국은 안보리 승인 없이 직접 군사행동을 취할 권한을 가진다.
[속보] 삼성전자 노태문, 정식 DX부문장 및 대표이사 선임 - 매일경제

삼성전자가 전영현 반도체(DS) 부문 부회장과 노태문 모바일·가전(DX) 부문 사장을 중심으로 한 투톱 체제를 구축하고 기술 인재를 전면에 내세워 경영 안정에 나선다.

노태문 사장은 지난 3월부터 8개월간 맡아온 DX부문장 직무대행에서 정식 부문장으로 승진했다. 동시에 대표이사로 선임돼 DX부문장과 MX사업부장을 겸직한다.

전영현 부회장은 DS부문장과 메모리사업부장직을 유지하며 반도체 사업 전반을 계속 이끈다. 전 부회장이 맡고 있던 SAIT(삼성종합기술원) 원장에는 박홍근 사장이 새로 위촉됐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473757?utm_source
"삼성 파운드리 내년 2나노 생산능력↑…TSMC와 격차 좁힐 것" |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내년 말까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의 최첨단 2나노(㎚·1㎚=10억분의 1m) 공정 성숙도를 올리며 생산능력을 1년여 만에 2배 이상으로 늘릴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계획대로 품질과 생산역량을 올려갈 경우 업계 1위인 대만 TSMC와의 경쟁 구도가 유의미한 변화를 맞을 수도 있을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가 선단 공정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2나노 공정의 수율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빨라지는 연구개발(R&D), 강화된 공정 제어 체계, 핵심 고객사들과의 초기 협업 등을 바탕으로 2나노 생산능력이 내년 말에는 웨이퍼 기준 매월 2만1천장(wpm)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월 8천장)보다 163%가량 증가한 수치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가 2나노(SF2) 공정에서 총 5개 주요 고객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초기 2나노 수요는 앞서 수주한 테슬라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칩을 포함해 삼성전자 시스템LSI의 자체 AP 칩셋 엑시노스 2600, 마이크로BT와 카나안의 채굴 주문형 반도체(ASIC), 퀄컴의 스냅드래곤 8s 엘리트 5세대 등을 중심으로 형성될 전망이다.특히 엑시노스 2600은 삼성의 SF2 공정에서 최초로 양산에 들어가는 시스템 온 칩(SoC)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내년 초 퀄컴은 SF2 공정에서 스냅드래곤 8s 엘리트 5세대 고급 AP의 테이프아웃(Tape-Out·시제품 양산)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모바일, 고성능컴퓨터(HPC), AI 인접 워크로드(작업량) 등에서 삼성전자가 더 많은 고객사를 확보해 나가면서 2나노 공정의 진전은 중요한 전환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어 "수율 안정화가 지속 개선되고 미국 테일러 팹(공장)의 양산이 원활히 진행될 경우, 삼성은 여러 세대 만에 처음으로 선단 공정에서 TSMC와의 경쟁 격차를 의미 있게 좁힐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0147600003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생산 확대 및 TSMC와의 격차 축소 전망[카운터포인트]

📌2나노 생산 능력 대폭 확대
2026년 말까지 월 2만1천장 웨이퍼 생산(WPM) 목표.

2024년 8천장 → 약 163% 증가 전망 (1년 남짓 만에 2배 이상 성장).

핵심 목표: 수율 안정화(yield improvement) 및 생산성 향상.

R&D 속도, 공정 제어 강화, 조기 고객 협업이 성장의 3대 축으로 평가됨.

📌주요 고객사 및 수요처
1
. 테슬라(Tesla): AI 반도체 주문 확보 (자체 AI 칩용).

2. 삼성 시스템LSI: 엑시노스 2600(Exynos 2600) — SF2 공정 최초 양산 SoC 될 예정.

3. 마이닝 ASIC: MicroBT, Canaan 등 비트코인 채굴칩.

4. 퀄컴(Qualcomm): 스냅드래곤 8s 엘리트 5세대 (Snapdragon 8s Elite Gen5).

퀄컴은 2026년 초 테이프아웃 예정, 초기 생산은 갤럭시 Z 플립 8 탑재 가능성 언급됨.

📌기술적 진전과 도전 과제
초기 수율(yield) 문제는 여전히 리스크 요인.

다만 생산·공정 통제 강화, 조기 고객 피드백 루프를 통해 개선 중.

미국 테일러(Taylor) 공장의 본격 가동이 향후 공급 안정성에 핵심 변수로 작용.

“삼성이 HPC·AI·모바일 전반에 걸쳐 2나노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세대에서는 TSMC와의 기술 격차를 실질적으로 좁힐 수 있을 것.”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외국인 3조원 넘게 순매도(f.코스피+통합)
- 국내 증시 역사상 최대 규모

✔️ 2021년 2월 26일(-3조 334억원) 이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증시 역사상 최대 규모

😭
역대 외국인 순매도 Top 10

✔️ 2025년 11월 21일(오늘)이 Top 1

✔️ Top 10 중 2025년 4회, 2021년 5회, 2020년 1회로 2번째로 많음

✔️ 2025년 11월이 3회로 동일 월 가장 많은 횟수 기록. 심지어 Top 5 중 3회나 포함
Forwarded from CTRINE
뉴욕 연준 총재 존 윌리엄스는 가까운 시일에 금리 인하 여지가 있다고 발언함


미국 노동시장이 약해지고 있음 → 금리 인하 정당화

고용 위험(위축 위험)은 증가했고,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은 완화됨

현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 상태라고 평가 → 더 완화할 공간 있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고용시장에 대한 하방 위험은 커진 반면, 물가에 대한 상방 위험은 완화됐다고 평가

현재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제한적이며, 최근 조치로 이전보다는 다소 절 제한적

다만, 단기적 (in the near term)으로 연방기금금리를 조정해 정책기조를 중립금리 범위에 더 가깝게 이동해, 두가지 목표의 균형을 유지할 여지가 있다고 언급

관세로 물가는 약 0.5~0.75%p 기여했을 것이며, 2차 효과나 기타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는 없음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Fed’s Williams Sees Room for an Interest-Rate Cut in ‘Near Term’

⚡️뉴욕 Fed 윌리엄스가 단기적으로 추가 금리인하 여지 있다” 공개 언급

“Near Term” 금리인하 가능성 직접 언급

노동시장 약화

인플레 상방 리스크 감소
→ 정책 기조가 “modestly restrictive(약간 제약적)” 수준이므로
중립금리(Neutral)로 더 다가가는 조정 필요 = 추가 인하 가능

12월 FOMC 금리인하 확률 급등

윌리엄스 발언 전: 45%

발언 후: 60%
→ 시장이 즉각적으로 메파→비둘기 전환으로 해석


🔹 내부 의견 분열(Fractures) 속의 메시지

10월 연속 2회 금리인하 후 일부 위원들 반대·회의감 표출

Powell이 12월 회의 전까지 컨센서스 만들기 매우 어려운 상태
→ 윌리엄스의 발언은 Powell 라인 강화로 읽힘
(뉴욕 Fed는 FOMC 내에서 실질 영향력 최상위)


🔹위험자산 전반적으로 반등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2월 금리인하 확룔은 윌리엄스의 발언 이후 40%에서 70%로 높아짐
Forwarded from 루팡
12월 금리 인하 확률 70.6%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1990년대부터 기술주를 다루며 매일 그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봐 온 저의 입장에서,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기술 분야 회의론'의 5가지 사례를 아래에 제시합니다."

1) 2008년 당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애플(Apple)의 아이폰이 AT&T가 주도하는 1년짜리 휴대폰 유행(사이클)에 그칠 것이라며 그 이상의 가치를 부정했습니다(당시에는 블랙베리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 그들은 2007년 넷플릭스(Netflix)와 리드 헤이스팅스(CEO)가 DVD에서 스트리밍으로 사업을 전환하려는 구상을 비웃었으며, 이에 따라 주가도 곤두박질쳤습니다.

3) 2014년 나델라(Satya Nadella)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클라우드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은 터무니없는 환상으로 여겨졌으며, 이후 3~4년 동안 거의 매주 투자자들의 의심과 도전에 시달렸습니다.

4) 2010~2013년 당시 시만텍(Symantec)이나 맥아피(McAfee) 같은 기존 강자들이 산업을 지배하고 있던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사이버 보안 분야의 파괴적 혁신을 가진 비상장 기업으로서 지스케일러(Zscaler)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가 내세운 개념을 조롱했습니다.

5) 젠슨 황(Jensen Huang)과 엔비디아(Nvidia)가 핵심인 게이밍 시장에 집중해야 할 2021/2022년에 AI 분야에 막대한 R&D 자금을 쏟아붓는 것에 대한 회의론이 팽배했습니다. 이는 또한 2023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와 나델라가 100억 달러를 오픈AI(OpenAI)에 투자했을 때 월가로부터 받았던 거센 비판과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현재 오픈AI의 총 지분 가치는 약 1,350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번 AI 혁명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우리는 향후 10년 동안 이어질 AI 혁명 구축 사이클의 '3년 차'에 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기술주와 AI 승자 기업들을 매수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금은 불안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술 변혁의 초기 단계라는 점입니다. 현시점에서 매수해야 할 우리가 선호하는 10대 기술 기업은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구글(Google), 팔란티어(Palantir), 테슬라(Tesla), 애플(Apple),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아마존(Amazon)입니다.
UBS: 기술주 약세에도 AI 전망은 여전히 견조

AI 전망은 기술주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핵심 동력은 강도 높은 AI 설비투자(CAPEX)로, 최근 메가캡 테크 기업들의 투자계획 상향을 반영할 경우 글로벌 AI CAPEX는 2025년 4,230억달러 대비 35% 증가한 2026년 5,710억달러까지 확대될 전망임. 2030년에는 연간 1.3조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연평균 25% 수준의 구조적 성장률을 시사함. 최근 수년간 CAPEX 전망치가 지속 상향된 흐름과 모델 복잡도 증가에 따른 연산 수요 확대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 전망 역시 보수적일 수 있음.

재무구조 측면에서도 빅테크의 투자 여력은 충분함. 높은 CAPEX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업이 이를 상회하는 풍부한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며, 최근의 회사채 발행 확대 역시 자금 조달 필요라기보다는 전략적 선택의 성격이 강함. 엔비디아의 협업 구조가 닷컴 시기 벤더 파이낸싱과 비교되기도 하나, 현재는 공시·회계 기준이 현저히 강화된 데다 규모 역시 제한적임. Anthropic 등과의 최근 거래를 감안하더라도 협업 규모는 2026년 예상 세전이익의 약 10% 수준에 불과해, 1990년대 후반 120%를 상회했던 구조와는 명확히 구분됨.

수익화(monitization) 측면에서도 개선세가 가시화되고 있음. 수익화 속도가 CAPEX 증가를 아직 완전히 따라잡지는 못하고 있으나,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매출 성장률이 재차 가속화되고 있으며, 경영진 역시 신제품·AI 솔루션 기반의 수익화 잠재력을 상향 언급 중임. 기업 현장에서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제고와 비용 절감 효과도 구체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중기적으로는 CAPEX 대비 수익화 격차가 축소될 가능성이 높음. 장기적 관점에서 현 수준의 투자 집행을 감안하더라도 AI의 수익화 잠재력은 상당하다는 판단임.

결론적으로 개별 기업 뷰를 배제하더라도, 장기적 자산 축적 및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AI 연계 자산군에 대한 전략적 비중 확대는 필수적 요소로 판단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