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3줄 요약
1) HBM3E/4 공급물량 전부 계약완료
2) HBM4 샘플링 속도 빠름, 4Q 출하 → 내년 1~2Q 양산
3) HBM은 장기 다년 계약. DC 외 최종시장 수요 광범위
1) HBM3E/4 공급물량 전부 계약완료
2) HBM4 샘플링 속도 빠름, 4Q 출하 → 내년 1~2Q 양산
3) HBM은 장기 다년 계약. DC 외 최종시장 수요 광범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마이크론(Micron) 글로벌 테크 컨퍼런스 발표 내용
"오늘, CY26 HBM 공급 물량이 HBM3E와 HBM4 모두 전량 계약 완료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공급 측면에서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현재 직면한 모든 수요 기회에 대응하는 데 있어 업계의 공급 능력은 단기적으로 클린룸(Clean room) 공간 확보의 한계로 인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현재 재고 수준은 매우 낮습니다. D램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목표 수준을 밑돌고 있습니다. 낸드(NAND)는 상황이 개선되고 있으며, 연말까지는 목표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는 기존 클린룸 생산 능력을 활용하여 D램의 1베타(1β) 및 감마(γ) 공정 전환을 확대함으로써 공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생산 능력에 대한 최적화 및 생산성 향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래의 공급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신규 클린룸 건설도 진행 중입니다.
궁극적으로 당사의 성공은 기술 리더십과 제품 입지를 활용한 강력한 실행력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것이 오늘 발표의 핵심입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845730-micron-technology-inc-mu-presents-at-global-technology-internet-media-and-telecommunications
"오늘, CY26 HBM 공급 물량이 HBM3E와 HBM4 모두 전량 계약 완료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공급 측면에서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현재 직면한 모든 수요 기회에 대응하는 데 있어 업계의 공급 능력은 단기적으로 클린룸(Clean room) 공간 확보의 한계로 인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현재 재고 수준은 매우 낮습니다. D램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목표 수준을 밑돌고 있습니다. 낸드(NAND)는 상황이 개선되고 있으며, 연말까지는 목표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는 기존 클린룸 생산 능력을 활용하여 D램의 1베타(1β) 및 감마(γ) 공정 전환을 확대함으로써 공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생산 능력에 대한 최적화 및 생산성 향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래의 공급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신규 클린룸 건설도 진행 중입니다.
궁극적으로 당사의 성공은 기술 리더십과 제품 입지를 활용한 강력한 실행력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것이 오늘 발표의 핵심입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845730-micron-technology-inc-mu-presents-at-global-technology-internet-media-and-telecommunication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은 오늘 밤 또 무엇을 출시할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18일 차세대 모델 Gemini 3를 공개한 구글이 또다시 무언가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X에 딥마인드 로고가 새겨진 머그잔에서 우주가 피어나는 이미지를 게시했고, 로건 킬패트릭 AIS 제품 책임자는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공식과도 같은 "Gemini" 포스팅을 게시했습니다.
오픈AI가 12일 GPT-5.1을 업데이트했고, 이후 19일 GPT-5.1-Codex-Max로 반격했지만, 무언가 따라가기 급급한 느낌도 조금 있는데요.
8월 말 Gemini 2.5 Flash Image(=나노 바나나)를 공개할 때도 오늘 같은 하입(hype)을 했던 것을 고려하면, 지브리에 이어 나노 바나나 열풍을 이끈 이미지 생성 모델 업데이트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물론 단순 Gemini 3.0 Flash가 공개될 수도 있고 다른 발표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아예 안할 수도?)
최근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주식을 신규 편입하며 불붙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버블 논란 와중에서도 버핏의 간택을 받았다는 것은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으로 버블론도 추가적으로 진화되는 모습이지만, AI 시대 필수 플랫폼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시간외 상승 기준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 격차는 1.3% 수준에 불과합니다.
과거 '12~15년 시가총액은 앞치락 뒤치락했고, '15년~18년 알파벳이 모바일과 유튜브 기반의 광고 성장으로 시가총액에서 앞선 시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19년 이후 경쟁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오픈AI와 함께 생성 AI 대중화를 열어낸 장본인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순위 역전은 추가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풀스택 AI와 방대한 고객 베이스의 플랫폼의 시너지는 어마무시하니까요
(2025/11/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18일 차세대 모델 Gemini 3를 공개한 구글이 또다시 무언가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X에 딥마인드 로고가 새겨진 머그잔에서 우주가 피어나는 이미지를 게시했고, 로건 킬패트릭 AIS 제품 책임자는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공식과도 같은 "Gemini" 포스팅을 게시했습니다.
오픈AI가 12일 GPT-5.1을 업데이트했고, 이후 19일 GPT-5.1-Codex-Max로 반격했지만, 무언가 따라가기 급급한 느낌도 조금 있는데요.
8월 말 Gemini 2.5 Flash Image(=나노 바나나)를 공개할 때도 오늘 같은 하입(hype)을 했던 것을 고려하면, 지브리에 이어 나노 바나나 열풍을 이끈 이미지 생성 모델 업데이트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물론 단순 Gemini 3.0 Flash가 공개될 수도 있고 다른 발표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아예 안할 수도?)
최근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주식을 신규 편입하며 불붙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버블 논란 와중에서도 버핏의 간택을 받았다는 것은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으로 버블론도 추가적으로 진화되는 모습이지만, AI 시대 필수 플랫폼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시간외 상승 기준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 격차는 1.3% 수준에 불과합니다.
과거 '12~15년 시가총액은 앞치락 뒤치락했고, '15년~18년 알파벳이 모바일과 유튜브 기반의 광고 성장으로 시가총액에서 앞선 시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19년 이후 경쟁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오픈AI와 함께 생성 AI 대중화를 열어낸 장본인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순위 역전은 추가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풀스택 AI와 방대한 고객 베이스의 플랫폼의 시너지는 어마무시하니까요
(2025/11/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xAI, Grok 4.1 Fast 및 Agent Tools API 공개
: Grok 4.1 Fast - 2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의 프론티어 툴 호출 모델. 고객지원, 금융 등 복잡한 실제 에이턴트 업무에서 정확하고 빠르게 추론 작업 수행
: Agents Tool API - 실시간 X 데이터, 웹 검색, 원격 코드 실행 등 강력한 기능을 에이전트에 부여
: 두 가지를 조합해 개발자는 툴 호출 및 에이전트 검색에 특화된 에이전트 구축 가능
https://x.ai/news/grok-4-1-fast
: Grok 4.1 Fast - 2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의 프론티어 툴 호출 모델. 고객지원, 금융 등 복잡한 실제 에이턴트 업무에서 정확하고 빠르게 추론 작업 수행
: Agents Tool API - 실시간 X 데이터, 웹 검색, 원격 코드 실행 등 강력한 기능을 에이전트에 부여
: 두 가지를 조합해 개발자는 툴 호출 및 에이전트 검색에 특화된 에이전트 구축 가능
https://x.ai/news/grok-4-1-fast
xAI
xAI — Creators of Grok, the AI Chatbot
xAI builds Grok, an AI chatbot with voice chat, image and video generation, real-time search, and advanced reasoning. Try Grok at grok.com.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일론 머스크, Grok 4.2의 크리스마스 이전 업그레이드 예고
11/18 → Grok 4.1 출시
11/19 → Grok 4.1 Fast 출시
11/18 → Grok 4.1 출시
11/19 → Grok 4.1 Fast 출시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9월 미국 고용 보고서
비농업 고용인원 +119K (추정 +51K)
실업률 4.4%, (예상 4.3 %)
평균 시간당 소득 전월 대비 0.2%, (추정 0.3 %)
시간당 평균 소득 전년 대비 3.8%, (추정 3.7 %)
비농업 고용인원 +119K (추정 +51K)
실업률 4.4%, (예상 4.3 %)
평균 시간당 소득 전월 대비 0.2%, (추정 0.3 %)
시간당 평균 소득 전년 대비 3.8%, (추정 3.7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9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1️⃣ 비농업 고용
실제 119k / 컨센 53k / 이전 -4k
*민간: 실제 97k / 컨센 62k / 이전 18k)
2️⃣ 실업률
실제 4.4%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8% / 컨센 3.7% / 이전 3.8%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2% / 컨센 0.3% / 이전 0.4%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컨센 34.2 / 이전 34.2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4% / 이전 62.3%
1️⃣ 비농업 고용
실제 119k / 컨센 53k / 이전 -4k
*민간: 실제 97k / 컨센 62k / 이전 18k)
2️⃣ 실업률
실제 4.4%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8% / 컨센 3.7% / 이전 3.8%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2% / 컨센 0.3% / 이전 0.4%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컨센 34.2 / 이전 34.2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4% / 이전 62.3%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국 9월 비농업 고용 변화: 119K (예상 51K; 이전 22K; 이전 수정 -4K)
- 실업률: 4.4% (예상 4.3%; 이전 4.3%)
- 평균 시급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3%)
-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8% (예상 3.7%; 이전 3.7%)
- 실업률: 4.4% (예상 4.3%; 이전 4.3%)
- 평균 시급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3%)
-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8% (예상 3.7%; 이전 3.7%)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업종별 고용을 살펴보면 제조업 고용이 5개월 연속 역성장 중. 교육/헬스케어와 레저 업종이 신규 고용을 주도했고, 제조업을 비롯해 전문/사업 서비스는 고용이 부진한 모습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미국 9월 고용동향 요약
(by https://t.me/TNBfolio)
1. 고용 및 실업 현황
-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11만 9천 명 증가했으며, 4월 이후 전반적으로 유지
- 실업률은 4.4%로 전달 대비 큰 변화가 없으며, 1년 전(4.1%)보다는 다소 상승
- 실업자 수는 760만 명으로 전월과 비슷하나, 전년 동월(690만 명)보다는 많다.
- 장기실업자(27주 이상 실업)는 180만 명으로 전체 실업자의 23.6%를 차지
- 노동참여율은 62.4%, 고용인구비율은 59.7%로 모두 유지 수준
- 경제적 이유로 파트타임 근무를 하는 사람은 460만 명으로 유지 수준
- 노동시장 밖에서 일자리를 원하지만 적극적으로 구직하지 않은 인구는 590만 명으로 42만 1천 명 감소
- 이 중 ‘기회 없음’을 이유로 구직을 단념한 사람은 55만 7천 명으로 전월과 비슷
2. 주요 인구집단 실업률
- 성인 여성 실업률은 4.2%, 아시아인은 4.4%로 각각 상승
- 성인 남성(4.0%), 10대(13.2%), 백인(3.8%), 흑인(7.5%), 히스패닉(5.5%)의 실업률은 유지 수준
3. 산업별 고용 동향
- 보건의료 분야는 4만 3천 명 증가, 최근 12개월 평균 증가폭(4만 2천 명)과 유사
- 외래진료 분야는 2만 3천 명, 병원은 1만 6천 명 고용 증가.
- 음식 및 음료 서비스업은 3만 7천 명 증가하며 증가세 지속.
- 사회복지 분야는 1만 4천 명 증가했으며, 특히 개인 및 가족 서비스 부문이 2만 명 증가.
- 운송 및 창고업은 2만 5천 명 감소, 이 중 창고보관업은 1만 1천 명, 택배 및 메신저는 7천 명 감소.
- 연방정부 고용은 3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9만 7천 명 감소
- 기타 산업(광업, 건설, 제조업, 도소매업, 정보통신, 금융, 전문서비스 등)은 고용 변동이 미미
4. 임금 및 근로시간
- 민간 비농업 부문 평균 시간당 임금은 9센트(0.2%) 상승해 $36.67에 도달
- 전년 대비 시간당 임금은 3.8% 상승
- 비관리직 평균 임금은 8센트(0.3%) 상승해 $31.53
- 민간 부문 근로자의 주당 평균 근무시간은 34.2시간으로 유지 수준.
- 제조업 근로자의 평균 근무시간은 39.9시간, 초과근무시간은 2.9시간으로 모두 유지 수준.
- 비관리직의 평균 근무시간은 33.7시간으로 0.1시간 증가
5. 과거 수치 수정 및 향후 일정
- 7월 고용 증가는 기존보다 7천 명 하향 조정되어 7만 2천 명으로 수정.
- 8월 고용 증가는 2만 2천 명에서 4천 명 감소로 수정되어 2만 6천 명 하향 조정.
- 두 달간 고용 수치는 총 3만 3천 명 하향 조정
- 10월 고용보고서는 정부 셧다운 여파로 미발표 예정이며, 11월 자료와 함께 12월 16일 발표될 예정.
- 출생-사망 모델에 대한 변경은 2026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by https://t.me/TNBfolio)
1. 고용 및 실업 현황
-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11만 9천 명 증가했으며, 4월 이후 전반적으로 유지
- 실업률은 4.4%로 전달 대비 큰 변화가 없으며, 1년 전(4.1%)보다는 다소 상승
- 실업자 수는 760만 명으로 전월과 비슷하나, 전년 동월(690만 명)보다는 많다.
- 장기실업자(27주 이상 실업)는 180만 명으로 전체 실업자의 23.6%를 차지
- 노동참여율은 62.4%, 고용인구비율은 59.7%로 모두 유지 수준
- 경제적 이유로 파트타임 근무를 하는 사람은 460만 명으로 유지 수준
- 노동시장 밖에서 일자리를 원하지만 적극적으로 구직하지 않은 인구는 590만 명으로 42만 1천 명 감소
- 이 중 ‘기회 없음’을 이유로 구직을 단념한 사람은 55만 7천 명으로 전월과 비슷
2. 주요 인구집단 실업률
- 성인 여성 실업률은 4.2%, 아시아인은 4.4%로 각각 상승
- 성인 남성(4.0%), 10대(13.2%), 백인(3.8%), 흑인(7.5%), 히스패닉(5.5%)의 실업률은 유지 수준
3. 산업별 고용 동향
- 보건의료 분야는 4만 3천 명 증가, 최근 12개월 평균 증가폭(4만 2천 명)과 유사
- 외래진료 분야는 2만 3천 명, 병원은 1만 6천 명 고용 증가.
- 음식 및 음료 서비스업은 3만 7천 명 증가하며 증가세 지속.
- 사회복지 분야는 1만 4천 명 증가했으며, 특히 개인 및 가족 서비스 부문이 2만 명 증가.
- 운송 및 창고업은 2만 5천 명 감소, 이 중 창고보관업은 1만 1천 명, 택배 및 메신저는 7천 명 감소.
- 연방정부 고용은 3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9만 7천 명 감소
- 기타 산업(광업, 건설, 제조업, 도소매업, 정보통신, 금융, 전문서비스 등)은 고용 변동이 미미
4. 임금 및 근로시간
- 민간 비농업 부문 평균 시간당 임금은 9센트(0.2%) 상승해 $36.67에 도달
- 전년 대비 시간당 임금은 3.8% 상승
- 비관리직 평균 임금은 8센트(0.3%) 상승해 $31.53
- 민간 부문 근로자의 주당 평균 근무시간은 34.2시간으로 유지 수준.
- 제조업 근로자의 평균 근무시간은 39.9시간, 초과근무시간은 2.9시간으로 모두 유지 수준.
- 비관리직의 평균 근무시간은 33.7시간으로 0.1시간 증가
5. 과거 수치 수정 및 향후 일정
- 7월 고용 증가는 기존보다 7천 명 하향 조정되어 7만 2천 명으로 수정.
- 8월 고용 증가는 2만 2천 명에서 4천 명 감소로 수정되어 2만 6천 명 하향 조정.
- 두 달간 고용 수치는 총 3만 3천 명 하향 조정
- 10월 고용보고서는 정부 셧다운 여파로 미발표 예정이며, 11월 자료와 함께 12월 16일 발표될 예정.
- 출생-사망 모델에 대한 변경은 2026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BLS는 10월 고용지표는 발표하지 않고, 11월 고용지표 발표는 기존 12월 5일에서 12월 16일로 연기해서 발표하기로 언급
12월 FOMC 이후 11월 고용지표가 발표
12월 FOMC 이후 11월 고용지표가 발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9월 고용보고서
» 실질소득 감소 가운데 경제활동인구 증가하며 실업률 상승
1) 비농업 고용자수: +11.9만명
→ 예상치(+5.1만명)와 8월치(-4천명)를 모두 상회
→ 전월치가 +2.2만명에서 -4천명으로 하향 수정
2) 실업률: 4.4%
→ 예상치(4.3%)와 8월치(4.3%)를 모두 상회
3) 경제활동참가율: 62.4%
→ 예상치(62.3%)와 8월치(62.3%)를 소폭 상회
4)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① YoY +3.8%
→ 예상치(+3.7%)와 8월치(+3.7%)를 소폭 상회
→ 8월치가 +3.7%에서 +3.8%로 소폭 상향
② MoM +0.2%
→ 예상치(+0.3%)와 8월치(+0.4%)를 하회
→ 8월치가 +0.3%에서 +0.4%로 상향 수정
5)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
→ 예상치 부합. 8월치(34.2시간)와 동일
» 비농업 고용자수는 8월치가 하향 조정된 가운데 +11.9만명으로 증가
» 경제활동참가인구가 늘어나면서 실업률도 동반 상승
» 임금상승률은 전월치가 상향 조정
» 실질소득 감소 가운데 경제활동인구 증가하며 실업률 상승
1) 비농업 고용자수: +11.9만명
→ 예상치(+5.1만명)와 8월치(-4천명)를 모두 상회
→ 전월치가 +2.2만명에서 -4천명으로 하향 수정
2) 실업률: 4.4%
→ 예상치(4.3%)와 8월치(4.3%)를 모두 상회
3) 경제활동참가율: 62.4%
→ 예상치(62.3%)와 8월치(62.3%)를 소폭 상회
4)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① YoY +3.8%
→ 예상치(+3.7%)와 8월치(+3.7%)를 소폭 상회
→ 8월치가 +3.7%에서 +3.8%로 소폭 상향
② MoM +0.2%
→ 예상치(+0.3%)와 8월치(+0.4%)를 하회
→ 8월치가 +0.3%에서 +0.4%로 상향 수정
5)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
→ 예상치 부합. 8월치(34.2시간)와 동일
» 비농업 고용자수는 8월치가 하향 조정된 가운데 +11.9만명으로 증가
» 경제활동참가인구가 늘어나면서 실업률도 동반 상승
» 임금상승률은 전월치가 상향 조정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9월 고용보고서는 셧다운 이전에 조사가 완료됐으며, 기업 대상 조사는 셧다운 이전과 셧다운 이후의 전자식 보고서를 모두 포함. 이로 인해 9월 속보치 응답률은 80.2%로 평소보다 높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실업률(U3)은 4.4%까지 상승하며 4년래 최고치 기록. 일시적 해고자는 하락. 영구 해고자 증가. 노동시장 퀄리티 감소를 의미
파월 의장은 비농업 고용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실업률을 주목하겠다고 언급. 실업률이 급등하진 않았지만 연준의 SEP 전망치 4.5%에 근접해가는 중. 미국채 금리는 불스팁으로 반응
파월 의장은 비농업 고용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실업률을 주목하겠다고 언급. 실업률이 급등하진 않았지만 연준의 SEP 전망치 4.5%에 근접해가는 중. 미국채 금리는 불스팁으로 반응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엔비디아: 2026년까지 매출 가속화; 목표 주가(TP) 270달러로 상향; 매수(Buy) 의견 유지, 목표가 $270(기존 $220)
CITI의 의견
엔비디아 주가는 1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치인 약 630억 달러를 상회하는 650억 달러로 제시한 후, 시간외 거래에서 5% 상승했습니다. 내년 TSMC의 CoWoS(Chip on Wafer on Substrate) 웨이퍼 생산능력이 120만 장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근 앤스로픽(Anthropic) 및 중동 지역 파트너십이 추가되면서 2025/26년 데이터센터 매출이 기존 예상치인 5,000억 달러 이상에서 더욱 가속화되고 추가 상승할 경로가 보입니다. 컨퍼런스 콜의 세 가지 주요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젠슨 황 CEO의 견해: 가속 컴퓨팅, 생성형 AI, 에이전트 AI(Agentic AI)라는 세 가지 개별 플랫폼이 서로 맞물리면서, 우리는 현재 AI 거품(버블) 속에 있지 않다고 믿습니다.
2) 주요 파트너: 투자 파트너십을 맺은 오픈AI(OpenAI)와 앤스로픽은 소비(사용량) 측면에서 가장 성공적인 AI 기업입니다.
3) 마진 유지: 투입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70% 중반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CITI의 의견
엔비디아 주가는 1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치인 약 630억 달러를 상회하는 650억 달러로 제시한 후, 시간외 거래에서 5% 상승했습니다. 내년 TSMC의 CoWoS(Chip on Wafer on Substrate) 웨이퍼 생산능력이 120만 장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근 앤스로픽(Anthropic) 및 중동 지역 파트너십이 추가되면서 2025/26년 데이터센터 매출이 기존 예상치인 5,000억 달러 이상에서 더욱 가속화되고 추가 상승할 경로가 보입니다. 컨퍼런스 콜의 세 가지 주요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젠슨 황 CEO의 견해: 가속 컴퓨팅, 생성형 AI, 에이전트 AI(Agentic AI)라는 세 가지 개별 플랫폼이 서로 맞물리면서, 우리는 현재 AI 거품(버블) 속에 있지 않다고 믿습니다.
2) 주요 파트너: 투자 파트너십을 맺은 오픈AI(OpenAI)와 앤스로픽은 소비(사용량) 측면에서 가장 성공적인 AI 기업입니다.
3) 마진 유지: 투입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70% 중반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적 추정치 변경 (Estimate Changes)
예상보다 양호한 블랙웰(Blackwell) 및 루빈(Rubin) 수요 가시성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매출이 재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7/2028 회계연도(FY) 매출 추정치를 각각 19%/26% 상향 조정합니다.
1) 매출총이익률(GM): 2027/2028 회계연도 Non-GAAP GM 추정치는 기존 76%/76.1%에서 각각 75%/75.3%로 하향 조정합니다.
2) 주당순이익(EPS): 그러나 2027/2028 회계연도 EPS 추정치는 각각 12%/19% 상향하여 8.10달러와 10.08달러로 조정합니다.
3) 목표 주가: 수정된 2027년(CY27) EPS 여력인 약 10달러에 일관된 주가수익비율(P/E) 30배를 적용하고 이를 현재 가치로 할인하여, 목표 주가를 270달러로 상향합니다. AI 지출 가시성 증가를 반영하여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을 기존 2026년(CY26)에서 2027년(CY27)으로 이동합니다.
Citi AI GPU 모델 (Citi AI GPU Model)
블랙웰과 루빈을 위한 CoWoS 공급 증가를 시사하는 데이터 포인트가 늘어남에 따라 GPU 판매량(유닛) 추정치를 수정합니다(Citi TSMC 애널리스트 Laura Chen의 메모 참조).
1) 판매량(Units): 2026 회계연도 판매량은 710만 개로 유지하지만, 2027 회계연도 판매량은 1,020만 개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870만 개 대비 전년 대비 +44%).
2) 블랙웰 & 루빈: 2025년과 2026년 사이(Calendar Year 기준) 블랙웰과 루빈의 판매량이 기존 1,420만 개에서 1,620만 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매출 전망: 판매량 증가와 우호적인 제품 믹스에 힘입어, 2027 회계연도 매출은 2,69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기존 추정치 2,250억 달러 대비 19% 상향).
4) 조정 배경: 440억 달러 규모의 GPU 매출 상향 조정은 대부분 전체 엔비디아 판매량 가정의 수정뿐만 아니라, 더 커진 블랙웰 및 루빈 통합 규모를 반영한 것입니다. 2025~2026년 기간 동안 블랙웰과 루빈의 합산 매출 추정치를 기존 3,580억 달러에서 4,170억 달러(+16%)로 업데이트합니다.
5) 매출 비중: 2026~2027 회계연도에 AI GPU 매출이 전체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평균 80% 후반에서 9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나머지는 주로 네트워킹(이더넷 및 인피니밴드), 독립형 CPU, 소프트웨어/서비스로 구성될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