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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때문에 D램 가격 더 오른다? 2026년까지 2배 상승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서버에 저전력 D램 사용을 늘리면서, 내년 D램 가격 상승세가 더 가팔라질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9일(현지 시각) 엔비디아가 AI 서버에 LPDDR(저전력 D램) 탑재를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D램과 전반적인 전자 제품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을 늘렸고, 이에 따라 구형 범용 D램이 부족 현상을 빚으며 가격이 급등했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최신 LPDDR 주문을 늘리면, 구형 D램 생산이 더 축소돼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5112010585407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NVIDIA, 클라우드 지출 약속을 260억 달러로 두 배로 늘리다 - TIF
[요약] 엔비디아, 3Q25 어닝콜 $NVDA

Q. 데이터센터 부문
= 컴퓨트 매출은 GB300 양산 힘입어 YoY 56%(Prev. 50%), 네트워킹 매출은 YoY 100%(Prev. 98%) 성장

Q. 루빈(4세대)
= 2H26 양산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 루빈 랙은 3세대로 GB 때의 2세대 랙과 호환성 유지해 제조 용이성 대폭 개선

Q. 블랙웰(3세대)
= GB300의 매출 기여도가 GB200을 넘어섰음. GB300이 전체 블랙웰 매출의 약 2/3 차지

Q. 호퍼(2세대)
= H100/200 GPU 기반 호퍼 매출은 출시 13분기째에 $2.0B 매출 기록(데이터센터 매출의 3.9%). H20 매출은 $50M(Prev. $650M)에 그쳤음

Q. AI팩토리
= 네트워킹 제품 '스펙트럼-XGS'가 지리적으로 떨어진 여러 개의 AI팩토리를 하나의 거대한 기가 스케일 팩토리로 통합하게 지원.

Q. AI추론
= GB200/300은 NVLink 72 덕분에 추론에서 H200 대비 10~15배 높은 성능 보여주고 있음. 향후 나올 루빈 CPX는 긴 컨텍스트를 추론하도록 설계되는 중

Q. 판매가격
= 호퍼는 GW당 $20~25B, 블랙웰은 $30B 이상 증가. 루빈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함

Q. 업계 투자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2026년 총 CAPEX 전망치는 $600B로 예상되며 올 초 대비 $200B 이상 상향함

Q. 가이던스
= FY27 GPM 70%대 중반 전망 유지(est. 74.4%). 투입비용 상승에도 원가 개선, 리드타임 개선, 제품 믹스 조정으로 마진 유지할 것. 엔지니어링팀과 비즈니스팀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리면서 영업비용은 증가할 것. FY26 영업비용 YoY 30%대 중반 → 30%대 후반으로 상향조정

Q. $500B 목표
= GTC 2025에서 발표한 블랙웰&루빈 매출 $500B 전망은 순조롭게 진행 중. 3Q에만 $50B 출하했고 남은 기간 동안 추가 컴퓨팅 수요가 발생해 물량이 늘어날 수 있음. 사우디와 3년간 40~60만대 GPU 공급 계약, 앤트로픽 계약도 반영하면 $500B 초과 달성 가능

https://t.me/d_ticker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NVDA | Nvidia Analyst Revisions & Ratings

🔸 Evercore ISI: Raises to $352 from $261 – Outperform
🔸 Melius Research: Raises to $320 from $300 – Buy
🔸 KGI: Raises to $296 from $270 – Outperform

🔸 Baird: Raises to $275 from $225 – Outperform
🔸 Barclays: Raises to $275 from $240 – Overweight
🔸 Bernstein: Raises to $275 from $225 – Outperform

🔸 Citi: Raises to $270 from $220 – Buy
🔸 BNP: Raises to $260 from $250 – Outperform

🔸 JPMorgan: Raises to $250 from $215 – Overweight
🔸 Stifel: Reiterates $250 – Buy
🔸 KeyBanc: Raises to $250 from $230 – Overweight
🔸 Wolfe: Raises to $250 from $230 – Outperform
🔸 Jefferies: Raises to $250 from $230 – Buy
🔸 Goldman: Raises to $250 from $230 – Buy
🔸 Rosenblatt: Raises to $250 from $240 – Buy

🔸 Mizuho: Raises to $245 from $235 – Buy
🔸 William Blair: Reiterates $245 – Outperform

🔸 CITIC: Raises to $242 from $237 – Buy

🔸 Deutsche Bank: Raises to $240 from $180 – Buy
🔸 Morningstar: Sets at $240 – Buy

🔸 Haitong: Raises to $238.54 from $225 – Buy

🔸 Morgan Stanley: Raises to $235 from $220 – OW
🔸 Wedbush: Raises to $230 from $210 – Outperform

Median Price Target
Now: $250 (⬆️ $20)
Previously: $230

Highest Price Target
Now: $352 (⬆️ $52)
Previously: $300

Lowest Price Target
Now: $230 (⬆️ $50)
Previously: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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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소회; 키워드는 지속성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 이미 블랙웰 수주 강세가 알려진 상황 속에서 엔비디아의 실적을 의심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 중요한 것은 실적을 보고난 투자자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시간외주가 5% 상승이 실적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사이클에 대한 의심은 더 커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26년까지 반도체 공급 병목현상은 지속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메모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투자자들의 화두는 강도보다는 지속성입니다. 언제까지의 호황을 주가에 반영하냐가 중요한 사항입니다.

- 이번 사이클에서는 24년 7월 이후 AI버블론이 반복적으로 주가를 흔들어 왔습니다. AI버블론은 이제 이번 AI 사이클이 끝날때까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AI버블에 대한 의심이 사라지고 모두가 사이클에 맹신할때가 진정한 사이클의 끝이 아닐까요?

- AI가 버블이라는 것이 드러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데이터센터의 ROI가 나오지 않거나, 금리 등으로 인해 자금 조달 상황이 크게 변동되거나,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파산하는 케이스가 아닐까요? 그런데 현재의 투자가 옳았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시기는 아무리 빨라야 28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전까지는 AI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분간하기 힘들고 이러면 사이클이 끝나기 힘듭니다.

- 밸류에이션 부담은 두가지를 통해 해소됩니다. 1) 시간이 가면서 EPS와 Book이 증가하거나, 2) 27년 넘어서까지의 성장을 한번에 주가에 반영되거나 입니다. 이 관점에서 보면 시간이 해결해 주거나, 아니면 지속성의 공감대가 커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지속성이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0 공표자료)
2025년 전 세계 모든 데이터 센터 시각화
"전기차 올인 참사"…40조 쏟아부은 美 '배터리 벨트'의 몰락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50901507699fbbec65dfb_1#_PA

[단독] LG엔솔·토요타통상 美 배터리 리사이클 합작법인 튀르키예 당국 승인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4179

삼성SDI, 울산 전고체 양산 거점 검토 ‘첫 공식 언급’
https://www.dt.co.kr/article/12029581?ref=naver

도요타 북미 법인 발표에 따르면 도요타는 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 미시시피, 테네시, 미주리 등 5개 주(州) 소재 제조시설의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총 9억1천200만 달러(약 1조3천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요타, 미국 내 하이브리드車 생산 확대…"1조3천억원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50175?sid=104
마이크론, JPM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요약 $MU

= 9월 실적 발표 이후에도 비즈니스 환경 지속 개선. 2026년 이후까지 공급부족(Tightness) 현상 지속 예상

= 2026년 HBM3E와 HBM4 공급물량 전체가 계약 완료됐음. HBM3E 램프업 이후 상당한 시장 점유율 확보, HBM4는 11Gbs 이상 매우 높은 성능 시연해 메모리 업계 벤치마크 성능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 HBM4 베이스다이 자체 설계로 인해 HBM4 샘플링 업계 최고 속도로 진행 중. 4Q25(=2QFY26)부터 HBM4 출하해 1Q26~2Q26(=2HFY26) 사이에 양산 예상함

= HBM4 퀄리피케이션(퀄)은 컴퓨팅 장치가 HBM을 채택할 준비가 돼야 완료됨. 실제 고객 인프라에서 HBM4 스펙을 요구하는 GPU가 작동해야 퀄을 진행할 수 있음. 지금까지 마일스톤은 달성했음

= HBM4가 출시되면 HBM3E의 잔여 수요(Long Tail Demand)는 발생하지 않을 것. 즉시 HBM4로 전환되며 이후 HBM4E 사이클에서도 마찬가지

= HBM4 생산수율의 개선 시간은 HBM3E 대비 상당히 단축될 것. 다이 크기 증가에도 HBM3E 양산 때 배운 제조 경험을 활용할 것이기 때문

= HBM 장기계약은 다년(Mult-year) 조건으로 논의 진행 중. 구체적인 가격과 판매량 약정 내용은 공개 불가. 참고로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광범위한 최종시장에서 장기계약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높은 메모리 가격에 부딪혀 스펙하향(De-specing)을 추구하는 현상은 관측되지 않음.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 증가로 모바일 DRAM 용량은 증가 추세

= 부채는 $12B 미만 감소, 곧 순부채는 0 미만 상태가 될 것. CAPEX는 상방 압력으로 인해 당초 제시한 연 $18B보다 더 큰 집행이 예상됨
3줄 요약
1) HBM3E/4 공급물량 전부 계약완료
2) HBM4 샘플링 속도 빠름, 4Q 출하 → 내년 1~2Q 양산
3) HBM은 장기 다년 계약. DC 외 최종시장 수요 광범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마이크론(Micron) 글로벌 테크 컨퍼런스 발표 내용
"오늘, CY26 HBM 공급 물량이 HBM3E와 HBM4 모두 전량 계약 완료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공급 측면에서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현재 직면한 모든 수요 기회에 대응하는 데 있어 업계의 공급 능력은 단기적으로 클린룸(Clean room) 공간 확보의 한계로 인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현재 재고 수준은 매우 낮습니다. D램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목표 수준을 밑돌고 있습니다. 낸드(NAND)는 상황이 개선되고 있으며, 연말까지는 목표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는 기존 클린룸 생산 능력을 활용하여 D램의 1베타(1β) 및 감마(γ) 공정 전환을 확대함으로써 공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생산 능력에 대한 최적화 및 생산성 향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래의 공급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신규 클린룸 건설도 진행 중입니다.

궁극적으로 당사의 성공은 기술 리더십과 제품 입지를 활용한 강력한 실행력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것이 오늘 발표의 핵심입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845730-micron-technology-inc-mu-presents-at-global-technology-internet-media-and-telecommunications
구글은 오늘 밤 또 무엇을 출시할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18일 차세대 모델 Gemini 3를 공개한 구글이 또다시 무언가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X에 딥마인드 로고가 새겨진 머그잔에서 우주가 피어나는 이미지를 게시했고, 로건 킬패트릭 AIS 제품 책임자는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공식과도 같은 "Gemini" 포스팅을 게시했습니다.

오픈AI가 12일 GPT-5.1을 업데이트했고, 이후 19일 GPT-5.1-Codex-Max로 반격했지만, 무언가 따라가기 급급한 느낌도 조금 있는데요.

8월 말 Gemini 2.5 Flash Image(=나노 바나나)를 공개할 때도 오늘 같은 하입(hype)을 했던 것을 고려하면, 지브리에 이어 나노 바나나 열풍을 이끈 이미지 생성 모델 업데이트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물론 단순 Gemini 3.0 Flash가 공개될 수도 있고 다른 발표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아예 안할 수도?)

최근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주식을 신규 편입하며 불붙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버블 논란 와중에서도 버핏의 간택을 받았다는 것은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으로 버블론도 추가적으로 진화되는 모습이지만, AI 시대 필수 플랫폼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시간외 상승 기준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 격차는 1.3% 수준에 불과합니다.

과거 '12~15년 시가총액은 앞치락 뒤치락했고, '15년~18년 알파벳이 모바일과 유튜브 기반의 광고 성장으로 시가총액에서 앞선 시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19년 이후 경쟁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오픈AI와 함께 생성 AI 대중화를 열어낸 장본인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순위 역전은 추가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풀스택 AI와 방대한 고객 베이스의 플랫폼의 시너지는 어마무시하니까요

(2025/11/20 공표자료)
xAI, Grok 4.1 Fast 및 Agent Tools API 공개

: Grok 4.1 Fast - 2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의 프론티어 툴 호출 모델. 고객지원, 금융 등 복잡한 실제 에이턴트 업무에서 정확하고 빠르게 추론 작업 수행

: Agents Tool API - 실시간 X 데이터, 웹 검색, 원격 코드 실행 등 강력한 기능을 에이전트에 부여

: 두 가지를 조합해 개발자는 툴 호출 및 에이전트 검색에 특화된 에이전트 구축 가능

https://x.ai/news/grok-4-1-fast
일론 머스크, Grok 4.2의 크리스마스 이전 업그레이드 예고

11/18 Grok 4.1 출시
11/19 Grok 4.1 Fast 출시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9월 미국 고용 보고서

비농업 고용인원 +119K (추정 +51K)
실업률 4.4%, (예상 4.3 %)

평균 시간당 소득 전월 대비 0.2%, (추정 0.3 %)
시간당 평균 소득 전년 대비 3.8%, (추정 3.7 %)
< 🇺🇸 9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1️⃣ 비농업 고용
실제 119k / 컨센 53k / 이전 -4k
*민간: 실제 97k / 컨센 62k / 이전 18k)

2️⃣ 실업률
실제 4.4%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8% / 컨센 3.7% / 이전 3.8%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2% / 컨센 0.3% / 이전 0.4%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컨센 34.2 / 이전 34.2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4% / 이전 62.3%
미국 9월 비농업 고용 변화: 119K (예상 51K; 이전 22K; 이전 수정 -4K)

- 실업률: 4.4% (예상 4.3%; 이전 4.3%)
- 평균 시급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3%)
-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8% (예상 3.7%; 이전 3.7%)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업종별 고용을 살펴보면 제조업 고용이 5개월 연속 역성장 중. 교육/헬스케어와 레저 업종이 신규 고용을 주도했고, 제조업을 비롯해 전문/사업 서비스는 고용이 부진한 모습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년래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