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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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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6년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 2026년 자동차 산업 전망: 수요 성장 정체, 팬데믹부터 美 관세 부과까지 장기간 이어진 수익성 악화로 한계 기업 도태

- 수요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회복 주도해 온 중국과 미국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 서유럽과 인도, 브라질 등 신흥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나 수요 성장세를 확장하기에 역부족. 부양책 연장 예상되는 중국과 환경 규제 유예로 대중 BEV 연이어 출시되는 유럽은 BEV 중심의 친환경차 성장을 지지하나, 규제 완화 선언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BEV 확장세가 주춤해지며 HEV 중심 친환경차 시장 성장을 지지할 것
- 경영 환경: 경기 불확실성 상존한 가운데 금리 인하와 판촉 강화는 소비심리 개선. 관세 영향권 내 수익성 회복 지연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업체간 양극화 심화
1) OEM 전략 변화: 전동화 속도/목표 재조정, ICE/HEV 재부각,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현지화, 기술 협력 강화 → 전략적 유연성 확보, 수익성 방어, 주요 시장 방어2) 전략적 유연성 강조: 펜대믹 이후 OEM 전략 실패와 美 관세 이슈로 이어진 장기간 비용 증가 구간에서 이익 창출 능력과 투자, 회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작용

□ MAGA의 역설: 관세 적용으로 한계 기업의 도태를 앞당길 전망. PT/제품/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된 한국/일본 브랜드의 약진 지속 기대

한국, 일본 OEM의 경쟁 우위 확보: 현대/기아, 도요타, GM 등은 1) 한계 기업 도태와 수요 변화에 순응해 점유율 흡수하고 2) 관세율 하향, 부품 관세 보전 연장 등 관세 영향 완화로 이익 창출 능력 개선. 개발비 증가로 팬대믹 이후 투자 결정 어려운 상황에서 유연 생산 능력과 수요 변화 대응 가능한 제품 전략은 양적 성장 지지. 관세율 하향 조정, 부품 관세 보전으로 완성차의 관세 부담은 우려보다 경감망(현대차그룹 기존 25%→15% 관세율 인하로 연 4.0조원 감소, 미국 생산 확대, 부품 관세 보전으로 최대 3.2조원 추가 경감) → 전략적 유연성 기반 수익성 방어, 한계 기업과의 괴리 확대로 디커플링 심화 전망
한국 OEM Valution 회복 기대: 2025년 7월 한-미 관세 협상 이후 11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주가는 회복하였으나, 과거 할인율 Band 하단으로 저평가 수준
1) 관세 불확실성 완화, 부품 관세 보전 등 실적 개선 요인, 2) 관세 구간 하 한계 기업의 도태와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고려 시 Valuation 디커플링 확대 기대.
국내 OEM, 경쟁 우위 그룹의 주가 할인율 고려 시 과거 할인율 Band 평균인 25~30% 할인(KOSPI P/E 11~12배 고려 시 7.7~9.0배)까지 할인 해소 전망
1) KOSPI P/E는 11~12배로 이전 대비 15%~20% 할증 고려 시, 현대차 기준 팬대믹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률 할증 고려 8.0배 상향 가능
2)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하는 경쟁 우위 고려 시 할인율 과거 밴드 회복 가능. 현대차 할인율 Band 하단 40%는 P/E 환산 시 6.6배, 팬데믹 이후 P/E 상단 수준
3) 경쟁 우위 그룹 중 조건 유사한 도요타는 할인율 Band 10%~40% 평균 도달/상회. 현대차의 할인율 Band 중간값 25%~30% 고려 시 7.7~9.0배 상향 가능

□ 섹터 전략: 완성차의 주가 할인 해소는 업종 비중 확대 근간이 될 것

1) 현대차/기아: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될 것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 URL: https://buly.kr/CM0Nnde
[교보증권 원전 이상호]

원전
* [원전] 확대되는 대형원전과 SMR, 준비된 국내기업

- 글로벌 원전 시장은 AI 기반 전력수요 확대와 에너지 안보 재부상을 계기로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이에 따라 원전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 섹터 내 Top Pick으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선정. 글로벌 원전 용량은 2050년까지 2023년 대비 STEPS 기준 56%, APS 기준 109%, NZE 기준 147% 증가 전망. 향후 투자금의 93%가 신규 대형원전(67%)과 SMR(26%)에 집중 전망.
- 한국 기업들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향 프로젝트 모두에서 높은 경쟁력과 수주 경쟁력 우위 보유. 공급기간과 공급비용 관리 역량이 강점. 한전/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간의 협력 확대가 논의 중,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미국과 유럽 향 수주에 큰 우위 기대.
- SMR은 시장 개화 단계로 초기 진입한 업체들의 성장성과 수익성 기대된다.국내 기업들은 이미 핵심 설계사와 지분투자 및 주기기 공급 준비 협력 관계 확보. 이에 초기 발주시 직접적인 공급 수혜로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9/20251119_B55_20250023_11.pdf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In-depth: 내년 바이오 뭐 사지?

보고서: http://bit.ly/3M7H3vV

다가올 제약/바이오 주요 모멘텀을 분석하고 성과에 기반한 주가 상승 보일 기업을 선별했습니다.

주요 모멘텀 및 관련 기업
1)일라이 릴리 -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코오롱티슈진
2)에보뮨 -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에이프릴바이오
3)머크 - MASH 2상 결과, 한미약품
4)J&J - 리브리반트 SC 승인, 유한양행
5)노보 노디스크 - 알츠하이머 3상 결과, 디앤디파마텍

최선호주 -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0만원)
연말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발표로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시장의 관심 커질 것. DMOAD 잠재력을 보인 유일한 신약 후보 TG-C에 대한 주목도 높아질 것.
7월 결과 발표 예정인 TG-C 3상 결과 발표는 국내 가장 큰 이벤트. 4가지 이유로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복제약 우려 없음. TG-C 미국 및 유럽 무릎 골관절염 가치 합산할 경우 13조원(미국 8.3조원 + 유럽 4.8조원)~28조원(양쪽 무릎 주사, 2년 주기 투여 가정)

차선호주 - 에이프릴바이오(목표주가 6만원)
1Q26 에보뮨, APB-R3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발표 전망. 12주차 EASI 66% 감소, 위약 보정 32% 감소할 경우 성공이라고 판단 가능. 피어 분석 결과 2상 아토피피부염 신약 후보 가치 11억달러 추산. 50%가 에이프릴바이오 귀속. 분석 내용 반영해 과소평가한 R3가치를 7천억원으로 상향. rNPV 기반 기업가치 1.4조원, 목표주가 6만원으로 상향

개별 모멘텀 있는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보고서도 작성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이뮨온시아, 프로티나입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25년 11월 19일(수) 알테오젠의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기업명: Merck)가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의 유럽 승인 소식을 밝혔습니다.

지난 9월 미국 FDA 허가에 이어 유럽까지 허가를 받으며 당사의 ALT-B4가 활용된 키트루다 SC의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619&mod=document

- MSD PR링크: https://www.merck.com/news/european-commission-approves-subcutaneous-administration-of-keytruda-pembrolizumab-for-all-adult-indications-approved-in-the-european-union/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Analyst]

알테오젠(196170.KQ/BUY)
[유럽 시판 허가까지 획득, 연내 추가 L/O도 기대]

▶️ 리포트: https://buly.kr/9BWkrGs


▶️3Q25 누적 매출액 1,514억원, 영업이익 873억원 달성
- 이번 3분기 실적에는 키트루다SC의 FDA 허가 획득에 따른 마일스톤 2,500만 달러가 반영되었기 때문.
- 향후 파트너쉽의 누적과 본격적인 키트루다SC 판매로 2028년이면 기술료 수익만 1조에 달할 것
- ALT-B4의 생산/판매 관련 제품 매출이 소액 존재하는데, 미국+유럽 상용화로 키트루다SC가 제품 매출도 증가할 것 (파트너사에 ALT-B4를 직접 CMO를 통해 생산하여 공급하고, 파트너사에 ALT-B4 생산 권리까지 넘기지 않고 있음) 
- 2025년 추정 연매출 2,752억원, 영업이익 1,644억원으로 전망
- 4Q25 추정 매출에는
1) 회계상 분할 반영되는 매출 추정치(비공개 수치이므로 분기마다 보정하게 될 것),
2) 어제 자 뉴스로 공유된 키트루다SC의 유럽 시판 허가 획득에 따른 마일스톤(약 265억원 추정),
3) 키트루다SC향 ALT-B4의 상업화 매출이 반영되었고,
4) 연내 2건 이상의 L/O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여전히 유효하므로 그 추정치도 반영함


▶️ '27년F EBITDA에 코스피 대형 제약사 Peer로 추정, 640,000원으로 상향
- 이번 목표주가 상향은 Valuation 추정 방식의 변경 때문
- 코스피 제약사의 valuation 방식인 EV/EBITDA 배수를 반영
- 25F EV/EBITDA Peer 평균은 글로벌향 매출 비중이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유한양행을 참고하여 37.8배를 적용.
- Global Data 추정 키트루다IV Peak Sales인 2027년의 추정 EBITDA를 WACC 8.9%로 할인한 현가 EBITDA를 곱하여 산정.

- 후보 파트너사 리스트도 개시해 두었으니 참고.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제약바이오(비중확대); K-바이오, EGFR 폐암 정복』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02-3772-2669


▶️ K-바이오 폐암 신약의 블록버스터 등극 기대
9.5조원 시장규모의 EGFR 폐암 시장에서 K-바이오 신약 레이저티닙(유한양행/오스코텍)과 VRN11(보로노이)의 연이은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이 기대된다.

레이저티닙은 유한양행이 2015년 오스코텍으로부터 도입 후 2018년 J&J에 기술수출(계약규모 1.4조원)한 신약이다. J&J의 다른 약물 아미반타맙과 함께 사용하는 치료법으로 타그리소(현재 1위 경쟁 약물, 연매출 9.5조원) 대비 생존기간(mOS)를 혁신적으로 연장하고 있다. 2024년 9월에 EGFR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고 2028년에 연매출 6.6조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VRN11은 보로노이가 자체개발하고 있는 신약이다. 레이저티닙, 타그리소가 해결하지 못하는 EGFR 폐암 환자의 뇌전이, C797S 변이에서 치료효과가 압도적이다. 뇌전이 약효 기반으로 2030년 FDA 1차 치료제 승인이 기대되며, 5년차인 2034년에 연매출 1.9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1상 진행중)

▶️ EGFR 폐암 정복의 핵심 2가지
[1. 돌연변이 내성] EGFR 폐암 치료제의 핵심은 내성 극복이다. 3세대 타그리소는 앞선 세대 약물의 T790M 내성에 약효가 있어 생존기간을 2배 늘리고 2024년 매출 9.5조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타그리소 또한 투약 19개월 후 MET 증폭 등으로 내성이 생긴다. J&J의 레이저티닙(T790M 타겟)과 아미반타맙(MET•EGFR 타겟) 병용은 이를 극복해 전체 생존기간을 48개월 이상으로 연장하고 있다. 아직 절반 이상의 환자가 생존하여 mOS(생존기간 중앙값)에 도달하지 않았고 결과 발표가 늦어질수록 타그리소와의 약효 격차는 커지는 상황이다.

[2. 뇌전이] EGFR 폐암은 뇌전이가 잦다. 뇌전이 발생률이 진단 초기 24%에서 3년 후 47%까지 늘어난다. 최근 생존기간 연장으로 뇌전이 환자 수 증가가 예상되나 기존 치료제의 약효는 부족하다. 보로노이의 신약 VRN11은 뇌전이 ORR 75%, CR 50%를 기록하며 기존 약물 대비 압도적 효능이 확인되고 있다. 현재 용량 증가 단계이며, 고용량 데이터 확보 시 더욱 명확한 약효 입증이 예상된다.

▶️ Top picks - 유한양행, 보로노이
KOSPI 유한양행, KOSDAQ 보로노이를 Top picks로 추천한다. 유한양행은 레이저티닙 로열티 수익 급증, 알레르기 신약 추가 L/O가 예상된다. 보로노이는 직접 판매하는 VRN11의 EGFR 폐암 미충족 수요 타겟 블록버스터 등극, 병용 목적 VRN10(HER2 타겟)의 L/O로 대규모 현금 유입이 기대된다.

관심종목으로 오스코텍, 한미약품을 제시한다.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 로열티 수익 증가 및 알츠하이머 신약 L/O가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MASH•비만에서 GLP-1 계열 신약들의 추가 마일스톤 유입 및 대규모 이익 성장 가능성이 높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1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2026년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전망 - Super-Cycle 지속

AI 수요는 강력하고 cycle로 종료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AI 버블이 우려되는 현시점에서 펀더멘탈은 매우 견고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CSP의 공격적인 AI Capex, 소버린 AI, LLM Maker의 GPU 구매 등은 AI 수요가 아직 강력하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이로 인해 PCB 수요는 견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FC-BGA 수요는 매우 강력할 것입니다. 또한, 메모리 수요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메모리 기판 업체들 실적은 지속적인 우상향을 예상합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기판 업체들 공급 쇼티지로 인한 ASP 상승을 고려한다면 EPS, Multiple은 시장 수요가 꺾이지 않는 이상 주가 상승을 지속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티엘비 추천 종목 제시합니다.

Handset은 그 어느때보다 시장 관심이 떨어진 모습입니다. AI에 가려졌다기보다는 Handset 자체가 구조적인 저성장에 진입했기 때문에 매력도가 낮아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은 프리미엄 비중이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ASP가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flagship market leader인 Apple이 주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또한 폴더블 출시가 26년 하반기이기 때문에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블 섹터는 단순 핸드셋 전방으로 보기에는 성장률이 CAGR Double-Digit의 고성장 섹터입니다. Apple vendor의 밸류 체인에 합류하는 새로운 업체들은 괄목할 만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올 것입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P/O는 빠르면 연내를 기대하며 모멘텀이 곧 부각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파인엠텍 추천종목 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url.kr/1rl79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트럼프, 엡스타인 문건 공개 법안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법무부(DOJ)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에 대한 기록을 공개하도록 지시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해당 법안이 의회에서 만장일치에 가까운 지지로 통과된 뒤,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게시물을 통해 나왔습니다.

Trump signs bill to release Epstein files

https://www.cnbc.com/2025/11/19/epstein-files-trump-bill-congress.html?__source=androidappshare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트럼프, 연준 파월 의장 재차 비난... "해고해버리고 싶다" 발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요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금리를 더 신속하게 인하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의 수위를 높이며, "솔직히 말해서, 그를 해고해버리고 싶다(I'd love to fire his ass)"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후원 투자 포럼에서 연설한 트럼프 대통령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에게 파월 의장의 후임자 물색 작업을 가속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파월의 의장직 임기는 오는 5월에 만료되며, 연준 이사로서의 임기는 2028년까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해당 행사의 청중석에 있던 베센트 장관을 향해 "스콧, 당신이 그(파월)를 처리해야 합니다. 스콧이 유일하게 제대로 못 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연준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트럼프는 "금리가 너무 높습니다, 스콧. 만약 당신이 이걸 빨리 해결하지 못하면, 당신도 해고해버릴 겁니다(fire your ass)"라고 덧붙였는데, 이는 농담조로 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 때문에 D램 가격 더 오른다? 2026년까지 2배 상승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서버에 저전력 D램 사용을 늘리면서, 내년 D램 가격 상승세가 더 가팔라질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9일(현지 시각) 엔비디아가 AI 서버에 LPDDR(저전력 D램) 탑재를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D램과 전반적인 전자 제품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을 늘렸고, 이에 따라 구형 범용 D램이 부족 현상을 빚으며 가격이 급등했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최신 LPDDR 주문을 늘리면, 구형 D램 생산이 더 축소돼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5112010585407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NVIDIA, 클라우드 지출 약속을 260억 달러로 두 배로 늘리다 - TIF
[요약] 엔비디아, 3Q25 어닝콜 $NVDA

Q. 데이터센터 부문
= 컴퓨트 매출은 GB300 양산 힘입어 YoY 56%(Prev. 50%), 네트워킹 매출은 YoY 100%(Prev. 98%) 성장

Q. 루빈(4세대)
= 2H26 양산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 루빈 랙은 3세대로 GB 때의 2세대 랙과 호환성 유지해 제조 용이성 대폭 개선

Q. 블랙웰(3세대)
= GB300의 매출 기여도가 GB200을 넘어섰음. GB300이 전체 블랙웰 매출의 약 2/3 차지

Q. 호퍼(2세대)
= H100/200 GPU 기반 호퍼 매출은 출시 13분기째에 $2.0B 매출 기록(데이터센터 매출의 3.9%). H20 매출은 $50M(Prev. $650M)에 그쳤음

Q. AI팩토리
= 네트워킹 제품 '스펙트럼-XGS'가 지리적으로 떨어진 여러 개의 AI팩토리를 하나의 거대한 기가 스케일 팩토리로 통합하게 지원.

Q. AI추론
= GB200/300은 NVLink 72 덕분에 추론에서 H200 대비 10~15배 높은 성능 보여주고 있음. 향후 나올 루빈 CPX는 긴 컨텍스트를 추론하도록 설계되는 중

Q. 판매가격
= 호퍼는 GW당 $20~25B, 블랙웰은 $30B 이상 증가. 루빈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함

Q. 업계 투자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2026년 총 CAPEX 전망치는 $600B로 예상되며 올 초 대비 $200B 이상 상향함

Q. 가이던스
= FY27 GPM 70%대 중반 전망 유지(est. 74.4%). 투입비용 상승에도 원가 개선, 리드타임 개선, 제품 믹스 조정으로 마진 유지할 것. 엔지니어링팀과 비즈니스팀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리면서 영업비용은 증가할 것. FY26 영업비용 YoY 30%대 중반 → 30%대 후반으로 상향조정

Q. $500B 목표
= GTC 2025에서 발표한 블랙웰&루빈 매출 $500B 전망은 순조롭게 진행 중. 3Q에만 $50B 출하했고 남은 기간 동안 추가 컴퓨팅 수요가 발생해 물량이 늘어날 수 있음. 사우디와 3년간 40~60만대 GPU 공급 계약, 앤트로픽 계약도 반영하면 $500B 초과 달성 가능

https://t.me/d_ticker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NVDA | Nvidia Analyst Revisions & Ratings

🔸 Evercore ISI: Raises to $352 from $261 – Outperform
🔸 Melius Research: Raises to $320 from $300 – Buy
🔸 KGI: Raises to $296 from $270 – Outperform

🔸 Baird: Raises to $275 from $225 – Outperform
🔸 Barclays: Raises to $275 from $240 – Overweight
🔸 Bernstein: Raises to $275 from $225 – Outperform

🔸 Citi: Raises to $270 from $220 – Buy
🔸 BNP: Raises to $260 from $250 – Outperform

🔸 JPMorgan: Raises to $250 from $215 – Overweight
🔸 Stifel: Reiterates $250 – Buy
🔸 KeyBanc: Raises to $250 from $230 – Overweight
🔸 Wolfe: Raises to $250 from $230 – Outperform
🔸 Jefferies: Raises to $250 from $230 – Buy
🔸 Goldman: Raises to $250 from $230 – Buy
🔸 Rosenblatt: Raises to $250 from $240 – Buy

🔸 Mizuho: Raises to $245 from $235 – Buy
🔸 William Blair: Reiterates $245 – Outperform

🔸 CITIC: Raises to $242 from $237 – Buy

🔸 Deutsche Bank: Raises to $240 from $180 – Buy
🔸 Morningstar: Sets at $240 – Buy

🔸 Haitong: Raises to $238.54 from $225 – Buy

🔸 Morgan Stanley: Raises to $235 from $220 – OW
🔸 Wedbush: Raises to $230 from $210 – Outperform

Median Price Target
Now: $250 (⬆️ $20)
Previously: $230

Highest Price Target
Now: $352 (⬆️ $52)
Previously: $300

Lowest Price Target
Now: $230 (⬆️ $50)
Previously: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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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소회; 키워드는 지속성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 이미 블랙웰 수주 강세가 알려진 상황 속에서 엔비디아의 실적을 의심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 중요한 것은 실적을 보고난 투자자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시간외주가 5% 상승이 실적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사이클에 대한 의심은 더 커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26년까지 반도체 공급 병목현상은 지속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메모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투자자들의 화두는 강도보다는 지속성입니다. 언제까지의 호황을 주가에 반영하냐가 중요한 사항입니다.

- 이번 사이클에서는 24년 7월 이후 AI버블론이 반복적으로 주가를 흔들어 왔습니다. AI버블론은 이제 이번 AI 사이클이 끝날때까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AI버블에 대한 의심이 사라지고 모두가 사이클에 맹신할때가 진정한 사이클의 끝이 아닐까요?

- AI가 버블이라는 것이 드러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데이터센터의 ROI가 나오지 않거나, 금리 등으로 인해 자금 조달 상황이 크게 변동되거나,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파산하는 케이스가 아닐까요? 그런데 현재의 투자가 옳았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시기는 아무리 빨라야 28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전까지는 AI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분간하기 힘들고 이러면 사이클이 끝나기 힘듭니다.

- 밸류에이션 부담은 두가지를 통해 해소됩니다. 1) 시간이 가면서 EPS와 Book이 증가하거나, 2) 27년 넘어서까지의 성장을 한번에 주가에 반영되거나 입니다. 이 관점에서 보면 시간이 해결해 주거나, 아니면 지속성의 공감대가 커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지속성이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0 공표자료)
2025년 전 세계 모든 데이터 센터 시각화
"전기차 올인 참사"…40조 쏟아부은 美 '배터리 벨트'의 몰락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50901507699fbbec65dfb_1#_PA

[단독] LG엔솔·토요타통상 美 배터리 리사이클 합작법인 튀르키예 당국 승인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4179

삼성SDI, 울산 전고체 양산 거점 검토 ‘첫 공식 언급’
https://www.dt.co.kr/article/12029581?ref=naver

도요타 북미 법인 발표에 따르면 도요타는 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 미시시피, 테네시, 미주리 등 5개 주(州) 소재 제조시설의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총 9억1천200만 달러(약 1조3천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요타, 미국 내 하이브리드車 생산 확대…"1조3천억원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5017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