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반도체업 : 아직 한 발 남았다
2026년에도 호황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
Valuation 상승을 이끌 결정적 한 방 (Capex Discipline)에 주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상향. 반도체 매수의견 유지.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5/11/55813_251117_industry_report.pdf
2026년에도 호황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
Valuation 상승을 이끌 결정적 한 방 (Capex Discipline)에 주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상향. 반도체 매수의견 유지.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5/11/55813_251117_industry_report.pdf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박장욱] [Industry Report] AI의 심장에 빛을 심다. CPO, 빛으로 잇는 AI 혁명
구조적 투자 사이클로 자리잡은 AI 인프라
AI 산업의 발전은 생성형 AI를 넘어 비서 역할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AI, 나아가 로봇이 구동되는 피지컬 AI로 확장되고 있다. 본 보고서는 AI의 작동원리를 이루는 AI 소프트웨어부터 출발해 이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하드웨어 인프라를 1) 고성능 연산, 2) 네트워킹, 3) 센서, 4) IP로, 단계적으로 분석하여 왜 지금의 AI 투자가 피지컬 AI로 이어지며, 국내외 산업 밸류체인에서는 어떤 수혜가 나타날지에 대해 다루었다.
연산에서 연결로. 전략적 가치가 커지는 CPO의 부상
데이터 병목을 최소화하기 위한 네트워킹 기술의 중요성 역시 부각되고 있다. CPO(Co-Packaged Optics)는 기존의 연결을 광학 통합으로 대체함으로써 전력 소비를 이전 대비 70% 절감하고, 전송 효율을 3.5배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기술로 꼽힌다. 2026년부터 본격 적용이 예상되며, 엔비디아는 루빈 다음 아키텍처인 파인만(Feynman)에서 GPU 통신에도 광 I/O 기반 CPO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Physical AI의 핵심 센서와 IP*(Intellectual Property)의 확장
AI가 물리 세계와 상호작용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감각기관에 해당하는 센서(Sensor) 시장의 성장이 필수적이다.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의 장점을 융합한 퓨전 센싱으로 기술의 발전 방향이 예상된다.
26년부터 북미향 반도체 테스트 부품 매출이 발생하는 티에프이를 Top Pick으로,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퓨런티어(카메라 장비), 스마트레이더시스템(레이더), 에스오에스랩(라이다), 싸이닉 솔루션(센서 디자인하우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DDR PHY IP), 퀄리타스반도체(SerDes 및 칩렛IP)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한다.
보고서: https://bit.ly/43nMHA4
구조적 투자 사이클로 자리잡은 AI 인프라
AI 산업의 발전은 생성형 AI를 넘어 비서 역할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AI, 나아가 로봇이 구동되는 피지컬 AI로 확장되고 있다. 본 보고서는 AI의 작동원리를 이루는 AI 소프트웨어부터 출발해 이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하드웨어 인프라를 1) 고성능 연산, 2) 네트워킹, 3) 센서, 4) IP로, 단계적으로 분석하여 왜 지금의 AI 투자가 피지컬 AI로 이어지며, 국내외 산업 밸류체인에서는 어떤 수혜가 나타날지에 대해 다루었다.
연산에서 연결로. 전략적 가치가 커지는 CPO의 부상
데이터 병목을 최소화하기 위한 네트워킹 기술의 중요성 역시 부각되고 있다. CPO(Co-Packaged Optics)는 기존의 연결을 광학 통합으로 대체함으로써 전력 소비를 이전 대비 70% 절감하고, 전송 효율을 3.5배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기술로 꼽힌다. 2026년부터 본격 적용이 예상되며, 엔비디아는 루빈 다음 아키텍처인 파인만(Feynman)에서 GPU 통신에도 광 I/O 기반 CPO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Physical AI의 핵심 센서와 IP*(Intellectual Property)의 확장
AI가 물리 세계와 상호작용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감각기관에 해당하는 센서(Sensor) 시장의 성장이 필수적이다.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의 장점을 융합한 퓨전 센싱으로 기술의 발전 방향이 예상된다.
26년부터 북미향 반도체 테스트 부품 매출이 발생하는 티에프이를 Top Pick으로,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퓨런티어(카메라 장비), 스마트레이더시스템(레이더), 에스오에스랩(라이다), 싸이닉 솔루션(센서 디자인하우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DDR PHY IP), 퀄리타스반도체(SerDes 및 칩렛IP)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한다.
보고서: https://bit.ly/43nMHA4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HV transformer capacity vs. demand 구조
•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
• 사이클 후반에는 capacity expansion이 수요를 따라잡아 리드타임이 단축되지만, 지금은 오히려 증가
• 이는 “사이클 중반에도 도달하지 않은 상태”를 보여주는 전형적 신호
•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
• 사이클 후반에는 capacity expansion이 수요를 따라잡아 리드타임이 단축되지만, 지금은 오히려 증가
• 이는 “사이클 중반에도 도달하지 않은 상태”를 보여주는 전형적 신호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기업들의 수주 잔고는 매출의 2.5~2.8배
• 사이클 후반이라면 오히려 백로그가 줄어들어야 하지만, 증가세 지속
• 신규 수주가 아직도 빠르게 쌓이는 구조 → ‘mid-cycle도 아직 아니다’, ‘Cycle 여전히 초중반‘
• 사이클 후반이라면 오히려 백로그가 줄어들어야 하지만, 증가세 지속
• 신규 수주가 아직도 빠르게 쌓이는 구조 → ‘mid-cycle도 아직 아니다’, ‘Cycle 여전히 초중반‘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6년 전력장비: 슈퍼사이클 초기·중반 국면 진입 & 한국 업체 가장 큰 수혜 예상 (JPM)
1. 구조적 전력투자 확대가 한국 장비업체에 유리한 이유
• 미국·유럽·아시아 전역에서 송배전망 업그레이드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초장기 사이클이 열림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2024~2029년 +100GW 이상)로 변압기·개폐기 등 고압장비 수요가 지속 확대됨
• 미국 송전선 투자량은 필요한 4,000~5,000마일 대비 최근 700마일 수준으로 심각한 투자 공백이 발생
• 이러한 전력망 병목과 공급 부족이 장기간 지속되며 한국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수주 가시성이 크게 개선됨
2. 글로벌 공급 부족 속 한국 업체의 경쟁 우위
• 글로벌 변압기 LPT 생산능력 중 한국(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은 북미·유럽에 직접 공급 가능한 핵심 공급자
• 미국 내 LPT 생산능력은 연간 수요의 20~30%만 충족 가능해 해외 공급 의존도가 매우 높음
• 한국 업체들은 기술 신뢰도, 납기 대응력, 품질 인증에서 미국·유럽 공공기관 기준을 충족하는 몇 안 되는 공급자
• HVDC·특고압 제품 등 고부가 영역에서 한국 업체의 비중 확대가 뚜렷하게 나타남
3. 한국 3사의 공통 매력: 압도적인 주문잔고와 마진 개선
•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매출 대비 2.5~2.8배 수준으로 2~3년 이상의 실적 가시성 확보
• 가격은 2021년 대비 60% 이상 상승했으나 수요 초과 상황으로 가격 우위가 유지
• 제품믹스(특고압, GIS, HVDC 등)의 지속적 업그레이드로 마진이 구조적으로 상승
• 고객사(북미 유틸리티·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장기계약 확대 → 변동성 낮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4. 각 기업별 차별화 포인트
1) HD현대일렉트릭
• 북미 변압기 공급 확대가 가장 빠르게 실적에 반영
• 수주잔고 2.5배 이상으로 2026년까지 강한 실적 가시성
• 글로벌 가격 상승과 효율적 생산능력 확충이 맞물리며 ROE 개선이 가파름
• 목표주가 815,000원에서 1,050,000원으로 상향 (Upside +25%)
2) 효성중공업
• 특고압 변압기 및 GIS 분야에서 기술경쟁력이 가장 높음
•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확대 속도가 가장 빠른 업체 중 하나
• HVDC 투자가 본격화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가 큼
• 목표주가 25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상향 (Upside +29.6%)
3) LS ELECTRIC
• 송배전 장비뿐 아니라 에너지관리·자동화 장비까지 포함한 포트폴리오 확장성이 강점
• 고압 및 초고압 GIS·배전반에서 지속적인 글로벌 수주 증가
• 미국·동남아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가 골고루 분산
• 목표주가 335,000원에서 53만원으로 상향 (Upside +12.8%)
5. 시장이 아직 덜 반영한 한국 업체의 추가 모멘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한국 기업 점유율은 아직 약 1% 수준 → 빠르게 확대될 여지가 큼
• 미국의 전력망 투자 가속화(2024 CapEx +15% 이상)는 이제 시작 단계이며 2030년까지 장기 성장 전망
• 중국 업체들의 북미 직접 진출 제한이 지속됨에 따라 한국 업체들의 공급 안정성이 더 부각
• 2028~2029년 이후에도 추가 생산능력 확대로 “2차 수주 사이클” 발생 가능성이 높음
6.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매력도
• 수주잔고 기반의 2~3년 실적 가시성을 고려해 JPM은 2027E EPS를 기준으로 밸류에이션 산정
• 대형 글로벌 전력장비 업체(ABB, Hitachi, Siemens Energy 등) 대비 한국 업체는 EPS 성장률과 ROE가 더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
• 변압기·GIS 등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로 2026~2027년 PER 하락(이익 증가)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전망
7. 결론: 2026년까지 가장 명확한 초장기 수혜 업종
• 한국 전력 장비 3사는 글로벌 공급 부족, 전력망 병목, AI 전력수요 폭증, 미국·유럽의 정책 지원이 한꺼번에 맞물린 초장기 사이클의 핵심 수혜자
• 2026년까지 실적의 불확실성이 매우 낮고, 2027~2029년까지도 CapEx 증가가 지속될 가능성 높음
• 글로벌 경쟁자가 제한된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은 가격·수량·마진 모두 우상향 구조를 보유
1. 구조적 전력투자 확대가 한국 장비업체에 유리한 이유
• 미국·유럽·아시아 전역에서 송배전망 업그레이드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초장기 사이클이 열림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2024~2029년 +100GW 이상)로 변압기·개폐기 등 고압장비 수요가 지속 확대됨
• 미국 송전선 투자량은 필요한 4,000~5,000마일 대비 최근 700마일 수준으로 심각한 투자 공백이 발생
• 이러한 전력망 병목과 공급 부족이 장기간 지속되며 한국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수주 가시성이 크게 개선됨
2. 글로벌 공급 부족 속 한국 업체의 경쟁 우위
• 글로벌 변압기 LPT 생산능력 중 한국(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은 북미·유럽에 직접 공급 가능한 핵심 공급자
• 미국 내 LPT 생산능력은 연간 수요의 20~30%만 충족 가능해 해외 공급 의존도가 매우 높음
• 한국 업체들은 기술 신뢰도, 납기 대응력, 품질 인증에서 미국·유럽 공공기관 기준을 충족하는 몇 안 되는 공급자
• HVDC·특고압 제품 등 고부가 영역에서 한국 업체의 비중 확대가 뚜렷하게 나타남
3. 한국 3사의 공통 매력: 압도적인 주문잔고와 마진 개선
•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매출 대비 2.5~2.8배 수준으로 2~3년 이상의 실적 가시성 확보
• 가격은 2021년 대비 60% 이상 상승했으나 수요 초과 상황으로 가격 우위가 유지
• 제품믹스(특고압, GIS, HVDC 등)의 지속적 업그레이드로 마진이 구조적으로 상승
• 고객사(북미 유틸리티·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장기계약 확대 → 변동성 낮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4. 각 기업별 차별화 포인트
1) HD현대일렉트릭
• 북미 변압기 공급 확대가 가장 빠르게 실적에 반영
• 수주잔고 2.5배 이상으로 2026년까지 강한 실적 가시성
• 글로벌 가격 상승과 효율적 생산능력 확충이 맞물리며 ROE 개선이 가파름
• 목표주가 815,000원에서 1,050,000원으로 상향 (Upside +25%)
2) 효성중공업
• 특고압 변압기 및 GIS 분야에서 기술경쟁력이 가장 높음
•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확대 속도가 가장 빠른 업체 중 하나
• HVDC 투자가 본격화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가 큼
• 목표주가 25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상향 (Upside +29.6%)
3) LS ELECTRIC
• 송배전 장비뿐 아니라 에너지관리·자동화 장비까지 포함한 포트폴리오 확장성이 강점
• 고압 및 초고압 GIS·배전반에서 지속적인 글로벌 수주 증가
• 미국·동남아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가 골고루 분산
• 목표주가 335,000원에서 53만원으로 상향 (Upside +12.8%)
5. 시장이 아직 덜 반영한 한국 업체의 추가 모멘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한국 기업 점유율은 아직 약 1% 수준 → 빠르게 확대될 여지가 큼
• 미국의 전력망 투자 가속화(2024 CapEx +15% 이상)는 이제 시작 단계이며 2030년까지 장기 성장 전망
• 중국 업체들의 북미 직접 진출 제한이 지속됨에 따라 한국 업체들의 공급 안정성이 더 부각
• 2028~2029년 이후에도 추가 생산능력 확대로 “2차 수주 사이클” 발생 가능성이 높음
6.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매력도
• 수주잔고 기반의 2~3년 실적 가시성을 고려해 JPM은 2027E EPS를 기준으로 밸류에이션 산정
• 대형 글로벌 전력장비 업체(ABB, Hitachi, Siemens Energy 등) 대비 한국 업체는 EPS 성장률과 ROE가 더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
• 변압기·GIS 등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로 2026~2027년 PER 하락(이익 증가)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전망
7. 결론: 2026년까지 가장 명확한 초장기 수혜 업종
• 한국 전력 장비 3사는 글로벌 공급 부족, 전력망 병목, AI 전력수요 폭증, 미국·유럽의 정책 지원이 한꺼번에 맞물린 초장기 사이클의 핵심 수혜자
• 2026년까지 실적의 불확실성이 매우 낮고, 2027~2029년까지도 CapEx 증가가 지속될 가능성 높음
• 글로벌 경쟁자가 제한된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은 가격·수량·마진 모두 우상향 구조를 보유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서지범)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전기전자: 전화위복
▶️ 2025년 리뷰 - 하향에서 상향으로
- IT디바이스 수요 핵심 스마트폰, 반등
- 플래그십 출하량 확대 + 프리미엄 수요↑
▶️ 2026년 전망 - 소비자의 선택
- 플래그십 수요↑, 고부가 제품 판매↑
① MLCC: AI로 MLCC 인식 변화
② 기판: 저평가가 무조건 옳지 않은 이유
③ 소켓: 우려보다 기대의 구간
▶️ Top Picks
- 전기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 IT부품: 리노공업, 티에스이
- 기판: 이수페타시스, 심텍, 티엘비, 해성디에스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 URL: https://alie.kr/CM0OWG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기전자: 전화위복
▶️ 2025년 리뷰 - 하향에서 상향으로
- IT디바이스 수요 핵심 스마트폰, 반등
- 플래그십 출하량 확대 + 프리미엄 수요↑
▶️ 2026년 전망 - 소비자의 선택
- 플래그십 수요↑, 고부가 제품 판매↑
① MLCC: AI로 MLCC 인식 변화
② 기판: 저평가가 무조건 옳지 않은 이유
③ 소켓: 우려보다 기대의 구간
▶️ Top Picks
- 전기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 IT부품: 리노공업, 티에스이
- 기판: 이수페타시스, 심텍, 티엘비, 해성디에스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 URL: https://alie.kr/CM0OWG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2026년 전망: 의료기기의 근본은 실적이다.
#보고서: https://han.gl/JrZMu
2026년 전망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최근 섹터내 양극화가 심합니다. 어떤 기업은 주가가 너무 올랐고, 어떤 기업은 밸류에이션이 계속 떨어지고. 의료기기 섹터의 핵심이 실적개선인 만큼 PEG라는 지표를 활용하여 과연 지금 밸류에이션이 2026년 성장성을 반영하고 있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탑픽은 클래시스이며, 관심종목으로 씨어스테크놀로지를 제시합니다.
궁금한 점이나 세미나 요청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보고서: https://han.gl/JrZMu
2026년 전망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최근 섹터내 양극화가 심합니다. 어떤 기업은 주가가 너무 올랐고, 어떤 기업은 밸류에이션이 계속 떨어지고. 의료기기 섹터의 핵심이 실적개선인 만큼 PEG라는 지표를 활용하여 과연 지금 밸류에이션이 2026년 성장성을 반영하고 있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탑픽은 클래시스이며, 관심종목으로 씨어스테크놀로지를 제시합니다.
궁금한 점이나 세미나 요청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한국 자동차 & 배터리 산업 제이피모건
🔋 배터리 시장 핵심 전망 (SNE Research)
북미 시장 타이트 전망: 북미 EV 및 ESS 배터리 시장은 수요 증가와 중국산 수입 제한(관세 인상)으로 인해 점차 공급 부족(Tightening)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드-CATL 제휴 불투명: Ford와 CATL의 미국 내 합작 공장 추진 가능성은 낮으며, CATL이 공급망 및 비자 문제로 인해 미국 공장 계획에서 철수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ESS 가격 상승: 관세가 급격히 오르면서 북미 ESS 배터리 가격은 계속 높게 유지될 것입니다
ESS 수요 증가 동력: 강력한 최종 사용자 수요는 주로 다음과 같은 곳에서 발생합니다
- 주거용 애플리케이션: 자연재해 및 전기 요금 변동성에 대한 대응
- AI 데이터 센터: AI 기반 전력 수요에 따른 신뢰할 수 있는 UPS(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시스템
한국 기업 기회: 한국 기업들은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규제 강화의 수혜를 입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중국 의존도 문제: 한국 기업들도 중국산 원자재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단기간 내에 중국 의존도를 벗어난 공급망을 구축하기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 시장 타이트 현상은 지속될 것입니다
- 북미 공급망 완전 독립: 최소 5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J.P. Morgan 투자 의견 (JPM View)
투자의견 재확인: J.P. Morgan은 공급망에 대한 기존 추천을 재확인했습니다
최선호 종목 (Overweight, OW) 👍
자동차 OEM: 현대차(Hyundai Motor), 기아(Kia) (HEV 판매 기반의 영업 탄력성)
배터리/소재: LG에너지솔루션(LG ES), LG화학(LG Chem), 엘앤에프(L&F)
LG에너지솔루션 (LGES) 부각: EV 배터리 수요 둔화 속에서 ESS 부문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시장 선두 주자로서 LGES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Q&A 주요 내용
EU EV 정책 지연: 유럽의 정책 지연 요청이 있지만, 국가 간 이해관계가 다양하여 정책 지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EV -> ESS 전환: 제조 시설은 상호 전환 가능하지만, ESS가 주로 LFP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고객 승인 및 LFP 전용 생산 라인이 필요합니다
UPS 시장 성장: UPS 시장은 2023년부터 2035년까지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리튬 이온 배터리(LiB)의 비중이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 배터리 시장 핵심 전망 (SNE Research)
북미 시장 타이트 전망: 북미 EV 및 ESS 배터리 시장은 수요 증가와 중국산 수입 제한(관세 인상)으로 인해 점차 공급 부족(Tightening)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드-CATL 제휴 불투명: Ford와 CATL의 미국 내 합작 공장 추진 가능성은 낮으며, CATL이 공급망 및 비자 문제로 인해 미국 공장 계획에서 철수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ESS 가격 상승: 관세가 급격히 오르면서 북미 ESS 배터리 가격은 계속 높게 유지될 것입니다
ESS 수요 증가 동력: 강력한 최종 사용자 수요는 주로 다음과 같은 곳에서 발생합니다
- 주거용 애플리케이션: 자연재해 및 전기 요금 변동성에 대한 대응
- AI 데이터 센터: AI 기반 전력 수요에 따른 신뢰할 수 있는 UPS(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시스템
한국 기업 기회: 한국 기업들은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규제 강화의 수혜를 입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중국 의존도 문제: 한국 기업들도 중국산 원자재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단기간 내에 중국 의존도를 벗어난 공급망을 구축하기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 시장 타이트 현상은 지속될 것입니다
- 북미 공급망 완전 독립: 최소 5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J.P. Morgan 투자 의견 (JPM View)
투자의견 재확인: J.P. Morgan은 공급망에 대한 기존 추천을 재확인했습니다
최선호 종목 (Overweight, OW) 👍
자동차 OEM: 현대차(Hyundai Motor), 기아(Kia) (HEV 판매 기반의 영업 탄력성)
배터리/소재: LG에너지솔루션(LG ES), LG화학(LG Chem), 엘앤에프(L&F)
LG에너지솔루션 (LGES) 부각: EV 배터리 수요 둔화 속에서 ESS 부문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시장 선두 주자로서 LGES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Q&A 주요 내용
EU EV 정책 지연: 유럽의 정책 지연 요청이 있지만, 국가 간 이해관계가 다양하여 정책 지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EV -> ESS 전환: 제조 시설은 상호 전환 가능하지만, ESS가 주로 LFP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고객 승인 및 LFP 전용 생산 라인이 필요합니다
UPS 시장 성장: UPS 시장은 2023년부터 2035년까지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리튬 이온 배터리(LiB)의 비중이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자동차(OVERWEIGHT) - 2026년 전망: Hyundainomy 2.0 (Feat. 로봇과 배당)]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EV/Mobility팀 임은영, 김현지입니다
자동차 업종은 올해 내내 관세 때문에 힘들었지만, 그 관세 때문에 감익 걱정없이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세 협상 타결 직후, 현대차 그룹이 엔비디아로부터 블랙웰 5만장 선구매 약속을 받았다는 깜짝 소식이 전해졌지만, 시장의 반응은 무덤덤합니다.
팬데믹 이후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과 로봇에 막대한 투자를 집행했지만 유의미한 결과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30억 달러의 GPU 투자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는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GPU는 데이터센터 투자의 60~65%비중을 차지하고, 3~5년마다 교체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 로봇, 플라잉카로 이어지는 물리적 AI 제품은 동영상 학습으로 AI 모델을 고도화합니다. 동영상 학습을 위해서는 언어 모델 대비 10배, 100배의 토큰 처리 능력이 필요합니다.
현대차 그룹의 데이터센터 투자 결정은 막대한 자금을 감당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데이터 축적이 필요한 AI 디바이스가 준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약속한 배당성향을 지키면서, AI 기술 개발에 필요한 자금투자를 실행할 수 있는 자동차업체는 매우 소수입니다.
현대차/기아가 중국 전기차에 밀려 5년 뒤 운명을 장담할 수 없는 업체에서 벗어나, 기술 기업에 합류할 수 있는지 지켜볼 시기입니다.
감사합니다.
------------------------
ㅁ 목차
01. 현대차그룹, Physical AI 추월 차선 진입
02. Hyundainomy 2.0
03. 2026년, 감익 걱정이 없는 해
04. 기업 분석: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HL만도
*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e3jmo
(2025/11/1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EV/Mobility팀 임은영, 김현지입니다
자동차 업종은 올해 내내 관세 때문에 힘들었지만, 그 관세 때문에 감익 걱정없이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세 협상 타결 직후, 현대차 그룹이 엔비디아로부터 블랙웰 5만장 선구매 약속을 받았다는 깜짝 소식이 전해졌지만, 시장의 반응은 무덤덤합니다.
팬데믹 이후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과 로봇에 막대한 투자를 집행했지만 유의미한 결과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30억 달러의 GPU 투자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는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GPU는 데이터센터 투자의 60~65%비중을 차지하고, 3~5년마다 교체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 로봇, 플라잉카로 이어지는 물리적 AI 제품은 동영상 학습으로 AI 모델을 고도화합니다. 동영상 학습을 위해서는 언어 모델 대비 10배, 100배의 토큰 처리 능력이 필요합니다.
현대차 그룹의 데이터센터 투자 결정은 막대한 자금을 감당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데이터 축적이 필요한 AI 디바이스가 준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약속한 배당성향을 지키면서, AI 기술 개발에 필요한 자금투자를 실행할 수 있는 자동차업체는 매우 소수입니다.
현대차/기아가 중국 전기차에 밀려 5년 뒤 운명을 장담할 수 없는 업체에서 벗어나, 기술 기업에 합류할 수 있는지 지켜볼 시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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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목차
01. 현대차그룹, Physical AI 추월 차선 진입
02. Hyundainomy 2.0
03. 2026년, 감익 걱정이 없는 해
04. 기업 분석: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HL만도
*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e3jmo
(2025/11/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 Physical AI에 투자할 결심: 핵심은 데이터센터]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지난 주말 사이 현대차그룹이 2030년까지 국내에 125.2조원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이 중 71%는 미래신 산업(50.5조원)과 R&D(38.5조원)로, AI데 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이 핵심입니다.
2025년 기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투자는 33조원이며, 이 중 국내 투자가 17조원로, 50% 비중으로 추정됩니다. 2030년까지 125.2조원을 국내에 투자하는 것은 연간으로 약 50%의 투자 증가를 의미합니다.
투자가 급증하는 이유는 데이터센터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는 감가상각 기간이 5년에 불과하고, 투자금 액의 60~65%를 차지하는 고성능 칩은 3~5년마다 교체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율주행, 로봇의 학습은 대부분 동영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엔비디아에서 구매하기로 한 블랙웰 5만 장(30억 달러)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Physical AI를 할 수 있는 업체는 매우 소수입니다. 현재 자동차사업을 Cash Cow로 두고, 로봇 사업을 시작한 업체는 테슬라, 현대차그룹, BYD, 샤오펑, 샤오미로, 5개사에 불과합니다.
2026년에 현대차/기아는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새로운 디바이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생태계 확장이 시작되면서, 현대차/기아의 Valuation은 새로운 Peer Group과 비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Physical AI, 강자끼리 경쟁
-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초기 5~10조원 소요. 3~5년마다 데이터센터의 칩을 교체
- 학습기준 토큰 생성량: 자율주행은 텍스트에 비해 1만 배/ 로봇은 텍스트에 비해 10만 배 토큰 생성.
로봇의 학습을 위해서는 자율주행 대비 최소 10배의 컴퓨팅 역량 필요(일론 머스크)
- 블랙웰 5만 장은 시작일 뿐: 로봇 학습을 위해 2~3배의 추가 투자가 필요할 전망.
- 투자 아이디어: 현대차/기아는 Peer Group 변화에 따른 Re-rating 예상(데이터센터 확장이 어려운 중국 업체의 P/E는 20~30배 수준, Bloomberg). 현대오토에버는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그룹 내 역할 확대 예상.
(2025/11/7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지난 주말 사이 현대차그룹이 2030년까지 국내에 125.2조원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이 중 71%는 미래신 산업(50.5조원)과 R&D(38.5조원)로, AI데 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이 핵심입니다.
2025년 기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투자는 33조원이며, 이 중 국내 투자가 17조원로, 50% 비중으로 추정됩니다. 2030년까지 125.2조원을 국내에 투자하는 것은 연간으로 약 50%의 투자 증가를 의미합니다.
투자가 급증하는 이유는 데이터센터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는 감가상각 기간이 5년에 불과하고, 투자금 액의 60~65%를 차지하는 고성능 칩은 3~5년마다 교체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율주행, 로봇의 학습은 대부분 동영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엔비디아에서 구매하기로 한 블랙웰 5만 장(30억 달러)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Physical AI를 할 수 있는 업체는 매우 소수입니다. 현재 자동차사업을 Cash Cow로 두고, 로봇 사업을 시작한 업체는 테슬라, 현대차그룹, BYD, 샤오펑, 샤오미로, 5개사에 불과합니다.
2026년에 현대차/기아는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새로운 디바이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생태계 확장이 시작되면서, 현대차/기아의 Valuation은 새로운 Peer Group과 비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Physical AI, 강자끼리 경쟁
-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초기 5~10조원 소요. 3~5년마다 데이터센터의 칩을 교체
- 학습기준 토큰 생성량: 자율주행은 텍스트에 비해 1만 배/ 로봇은 텍스트에 비해 10만 배 토큰 생성.
로봇의 학습을 위해서는 자율주행 대비 최소 10배의 컴퓨팅 역량 필요(일론 머스크)
- 블랙웰 5만 장은 시작일 뿐: 로봇 학습을 위해 2~3배의 추가 투자가 필요할 전망.
- 투자 아이디어: 현대차/기아는 Peer Group 변화에 따른 Re-rating 예상(데이터센터 확장이 어려운 중국 업체의 P/E는 20~30배 수준, Bloomberg). 현대오토에버는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그룹 내 역할 확대 예상.
(2025/11/7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오토에버 2026년 전망: 데이터센터 투자는 계속된다]
- 데이터센터의 감가상각 기간은 5년에 불과하고, Capex의 60~65%를 차지하는 고성능 칩은 3~5년 마다 교체가 필요.
- 현대차그룹의 비전인 로봇, UAM으로 이어지는 Mobility 사업 확장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는 2~3배 확대 필요.
-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 시작으로 그룹 내 현대오토에버 역할 확대 예상. SI 부문 매출 고성장 지속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bit.ly/48ettQ0
(2025/11/14 공표자료)
- 데이터센터의 감가상각 기간은 5년에 불과하고, Capex의 60~65%를 차지하는 고성능 칩은 3~5년 마다 교체가 필요.
- 현대차그룹의 비전인 로봇, UAM으로 이어지는 Mobility 사업 확장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는 2~3배 확대 필요.
-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 시작으로 그룹 내 현대오토에버 역할 확대 예상. SI 부문 매출 고성장 지속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bit.ly/48ettQ0
(2025/11/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자동차부품 - 부품 관세는 돌려주고, 로봇 Value Chain은 키워준다]
- 전일(11/19일)에 현대차그룹의 국내에 로봇 생태계 구축과 부품 관세 보전 계획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 상승.
- 현대차그룹의 로봇 생태계는 미국과 한국에서 구축 예상.
- 미국에 동반 진출 부품사는 완성차의 관세 보전으로, 2026년 실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 확보. 또한 미국과 한국에서로봇으로 사업 다각화 기회를 맞이하게 될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5n8yxc9s
(2025/11/20 공표자료)
- 전일(11/19일)에 현대차그룹의 국내에 로봇 생태계 구축과 부품 관세 보전 계획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 상승.
- 현대차그룹의 로봇 생태계는 미국과 한국에서 구축 예상.
- 미국에 동반 진출 부품사는 완성차의 관세 보전으로, 2026년 실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 확보. 또한 미국과 한국에서로봇으로 사업 다각화 기회를 맞이하게 될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5n8yxc9s
(2025/11/20 공표자료)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026년 2차전지/에너지•화학 전망
AI, 배터리/에너지 산업을 재정의하다.
■Excutive Summary
2차전지: Overweight
정유: Neutral / 화학: Neutral / 태양광: Overweight
Top picks: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정유/화학: LG화학, OCI홀딩스
1. 당사 커버리지 내 에너지 산업 투자 매력은 AI향 전력 수요 급증 지속으로 전기화가 지속됨에 따라, 배터리, 태양광 > 석유
2. 2차전지: ESS 모멘텀은 AIDC향 인프라 모멘텀으로 더욱 강화될 전망. 소형전지 역시 AIDC향 수요 급증할 것
- ESS는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을 위한 전력 인프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해 왔고, 미국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가 더욱 부각되고 있음
- NVIDIA, Tesla 등은 최근 AIDC의 막대한 전력부하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로 ESS를 주목. 간헐성 보완과는 또 다른 수요
- 병렬연산 구조 GPU 사용하는 ADIC 부하 변동 수백MW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전력망 사이즈 대형 ESS 수요 모멘텀 확산될 전망
- AIDC 내에 사용되는 BBU 등 소형 전지 수요 역시 고성장 전망. 최근 Panasonic은 관련 매출 장기 전망을 FY3/26초 대비 약 2배 상향
- 리튬 등 메탈 가격 상승으로 ASP 점진적 상승. 수익성 확대 구간에 돌입
3. 태양광: 전력수요 급증으로 빠른 수요 대응이 가능한 태양광 사업 미국 중심 모멘텀 더욱 강화될 것
- 미국 내 전력 요금 크게 상승 중. AIDC의 대규모 전력 수요로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 전력 요금은 더욱 크게 상승 중
- 수요 대응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태양광에 주목하게 될 것
- 미국 내 수입 규제 강화(Section 232, AD/CVD, UFLPA)로 비중국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요 4Q25 이후 강화될 전망
- 중국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역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에 긍정적
- Safe Harbor 요건 충족을 위해 기보유 프로젝트 및 EPC 사업 가치 높아질 것
4. 정유/화학: 정유의 상대적 강세 전망. 다만, 석유 수요는 연평균 1% 내외 성장으로 에너지 산업 내 상대적 투자 매력 낮을 것
- 정유: PX부진 장기화에도 러시아 등 설비 트러블 및 설비 폐쇄로 정제마진 강세 1H26까지 이어질 전망
- 다만, 유가 약세로 이익 개선 일부 상쇄 전망. EIA는 ’26년 WTI 평균 $51/bbl 전망
- 화학: 불확실성은 여전. 미국 천연가스 가격과 Ethane 가격 Decoupling 시작. 중국 자급률 상승 지속될 것
- 한국 COTC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열위. 수소 가격 및 연료(LNG Vs. PNG) 가격 경쟁력이 관건
* URL: https://buly.kr/6MscRlt
2026년 2차전지/에너지•화학 전망
AI, 배터리/에너지 산업을 재정의하다.
■Excutive Summary
2차전지: Overweight
정유: Neutral / 화학: Neutral / 태양광: Overweight
Top picks: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정유/화학: LG화학, OCI홀딩스
1. 당사 커버리지 내 에너지 산업 투자 매력은 AI향 전력 수요 급증 지속으로 전기화가 지속됨에 따라, 배터리, 태양광 > 석유
2. 2차전지: ESS 모멘텀은 AIDC향 인프라 모멘텀으로 더욱 강화될 전망. 소형전지 역시 AIDC향 수요 급증할 것
- ESS는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을 위한 전력 인프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해 왔고, 미국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가 더욱 부각되고 있음
- NVIDIA, Tesla 등은 최근 AIDC의 막대한 전력부하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로 ESS를 주목. 간헐성 보완과는 또 다른 수요
- 병렬연산 구조 GPU 사용하는 ADIC 부하 변동 수백MW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전력망 사이즈 대형 ESS 수요 모멘텀 확산될 전망
- AIDC 내에 사용되는 BBU 등 소형 전지 수요 역시 고성장 전망. 최근 Panasonic은 관련 매출 장기 전망을 FY3/26초 대비 약 2배 상향
- 리튬 등 메탈 가격 상승으로 ASP 점진적 상승. 수익성 확대 구간에 돌입
3. 태양광: 전력수요 급증으로 빠른 수요 대응이 가능한 태양광 사업 미국 중심 모멘텀 더욱 강화될 것
- 미국 내 전력 요금 크게 상승 중. AIDC의 대규모 전력 수요로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 전력 요금은 더욱 크게 상승 중
- 수요 대응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태양광에 주목하게 될 것
- 미국 내 수입 규제 강화(Section 232, AD/CVD, UFLPA)로 비중국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요 4Q25 이후 강화될 전망
- 중국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역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에 긍정적
- Safe Harbor 요건 충족을 위해 기보유 프로젝트 및 EPC 사업 가치 높아질 것
4. 정유/화학: 정유의 상대적 강세 전망. 다만, 석유 수요는 연평균 1% 내외 성장으로 에너지 산업 내 상대적 투자 매력 낮을 것
- 정유: PX부진 장기화에도 러시아 등 설비 트러블 및 설비 폐쇄로 정제마진 강세 1H26까지 이어질 전망
- 다만, 유가 약세로 이익 개선 일부 상쇄 전망. EIA는 ’26년 WTI 평균 $51/bbl 전망
- 화학: 불확실성은 여전. 미국 천연가스 가격과 Ethane 가격 Decoupling 시작. 중국 자급률 상승 지속될 것
- 한국 COTC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열위. 수소 가격 및 연료(LNG Vs. PNG) 가격 경쟁력이 관건
* URL: https://buly.kr/6MscRlt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26년 전망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전망자료
P, Q 사이클 전환과 공급 유연성 확보
전망자료 링크: https://han.gl/rRRS9
전체적인 섹터의 P(판가), Q(출하량) 사이클이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26년 연간 섹터 주가의 방향성은 저점을 높이며 점진적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장에서는 EV로 인한 단기 ‘수익성’ 악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모든 제조업은 수익성 개선보다 P(판가), Q(출하량)의 전환이 선행된다고 생각합니다.
P(판가) 사이클 전환 이유
1) 과거 글로벌 공급과잉을 유발하던 중국 정책 기조 변화(반내권)
2) 배터리 관련 주요 광물에 대한 자원민족주의 심화. 공급망 훼손
3) 한국 배터리 셀의 경우, kwh 당 판가가 높은 ESS 제품 믹스 급증
Q(출하량) 사이클 전환 이유
1) ESS 수요 급증(Feat. AI 데이터센터). 북미 ESS 시장 규모 상향 조정
2) 한국 배터리 셀의 경우, 4Q25 기준 이미 낮아진 북미 EV 비중
3) 유럽 EV 정책 변화(보조금 재개, 26~27년 CO2 규제 압박 상승)
4) 장기 어플리케이션 등장 지속
추가적으로 이번 다운사이클을 경험하며, 한국 배터리 셀 업체들은 ‘공급의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합니다.
(감히) 반도체 사이클과 비교하자면,
신규 수요 확대에 따른 과도한 투자 사이클
1) 16~18 반도체 서버 수요 확대(신규 투자 급증,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최소 2년 후)
2) 21~23 배터리 EV 수요 확대(신규 투자 급증,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최소 2년 후)
실제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에 과도한 공급과잉 유발 -> 공급 유연성 확보
1) 21~23 상반기 반도체 다운 사이클 -> HBM 수요 확대 본격화 -> 23년 이후 사이클 내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최소 6개월 내외
2) 23~25 배터리 다운 사이클 진행 중 -> 26년 ESS 수요 확대 본격화 -> ESS ‘전환’ 투자,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6개월 내외
반도체와 달리 배터리는 단기/중장기 수요가 정책에 따라 급변하기에, 공급의 유연성 확보는 향후 산업 사이클에서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단, 전체적인 P, Q 사이클 전환에도 전채적인 EV 수요가 유의미하게 회복되기 전까지 실적 회복 강도는 업체 별로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산업 내 아래와 같은 밸류체인에 포함되어 있는 업체들로의 선별적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1) 북미 ESS LFP 라인 밸류체인 + 각형 Capex 밸류체인
2) 유럽 중저가 EV 향 밸류체인(특히, CATL 헝가리 신규 라인)
3) Tesla 신규 제품 밸류체인(4680: 사이버 캡, Semi truck, 옵티머스 등)
Top Pick은 지난 7월부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로 유지하고 있으며,
연간 관심종목으로는
Q 개선 시 수익성 레버리지가 높은 분리막(SKIET, WCP), ESS 각형 Capex 사이클의 수혜가 가능한 장비(엠플러스)를 제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6년 전망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전망자료
P, Q 사이클 전환과 공급 유연성 확보
전망자료 링크: https://han.gl/rRRS9
전체적인 섹터의 P(판가), Q(출하량) 사이클이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26년 연간 섹터 주가의 방향성은 저점을 높이며 점진적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장에서는 EV로 인한 단기 ‘수익성’ 악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모든 제조업은 수익성 개선보다 P(판가), Q(출하량)의 전환이 선행된다고 생각합니다.
P(판가) 사이클 전환 이유
1) 과거 글로벌 공급과잉을 유발하던 중국 정책 기조 변화(반내권)
2) 배터리 관련 주요 광물에 대한 자원민족주의 심화. 공급망 훼손
3) 한국 배터리 셀의 경우, kwh 당 판가가 높은 ESS 제품 믹스 급증
Q(출하량) 사이클 전환 이유
1) ESS 수요 급증(Feat. AI 데이터센터). 북미 ESS 시장 규모 상향 조정
2) 한국 배터리 셀의 경우, 4Q25 기준 이미 낮아진 북미 EV 비중
3) 유럽 EV 정책 변화(보조금 재개, 26~27년 CO2 규제 압박 상승)
4) 장기 어플리케이션 등장 지속
추가적으로 이번 다운사이클을 경험하며, 한국 배터리 셀 업체들은 ‘공급의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합니다.
(감히) 반도체 사이클과 비교하자면,
신규 수요 확대에 따른 과도한 투자 사이클
1) 16~18 반도체 서버 수요 확대(신규 투자 급증,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최소 2년 후)
2) 21~23 배터리 EV 수요 확대(신규 투자 급증,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최소 2년 후)
실제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에 과도한 공급과잉 유발 -> 공급 유연성 확보
1) 21~23 상반기 반도체 다운 사이클 -> HBM 수요 확대 본격화 -> 23년 이후 사이클 내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최소 6개월 내외
2) 23~25 배터리 다운 사이클 진행 중 -> 26년 ESS 수요 확대 본격화 -> ESS ‘전환’ 투자,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6개월 내외
반도체와 달리 배터리는 단기/중장기 수요가 정책에 따라 급변하기에, 공급의 유연성 확보는 향후 산업 사이클에서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단, 전체적인 P, Q 사이클 전환에도 전채적인 EV 수요가 유의미하게 회복되기 전까지 실적 회복 강도는 업체 별로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산업 내 아래와 같은 밸류체인에 포함되어 있는 업체들로의 선별적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1) 북미 ESS LFP 라인 밸류체인 + 각형 Capex 밸류체인
2) 유럽 중저가 EV 향 밸류체인(특히, CATL 헝가리 신규 라인)
3) Tesla 신규 제품 밸류체인(4680: 사이버 캡, Semi truck, 옵티머스 등)
Top Pick은 지난 7월부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로 유지하고 있으며,
연간 관심종목으로는
Q 개선 시 수익성 레버리지가 높은 분리막(SKIET, WCP), ESS 각형 Capex 사이클의 수혜가 가능한 장비(엠플러스)를 제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흥국 자동차 마건우] 11/18(화)
자동차 - 관세의 그림자 너머를 보다
◆ 2026년 자동차 산업 핵심 변수
- 1) 관세율 인하, 2) 권역별 파워트레인 변화, 3) SDV 전환으로 요약
- 이에 따라 1) 관세 인하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를 점검, 2) 파워트레인 변화가 시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3) SDV 전환이 가져올 잠재적 멀티플 상승 여력을 살펴보고자 함
◆ 관세 15% 타결과 HMGMA의 중요성
- 관세 15% 타결로 현대자동차그룹은 2026년 약 5조 원의 비용 절감이 예상
- 그럼에도 수익성 강화를 위해서는 미국 내 현지 생산 확대가 필수적이며, HMGMA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 투자 효율성과 노조 협상 등을 고려할 때 HMGMA 내 첫 HEV 생산 모델은 기아의 스포티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회복세
- EV 수요 감소가 예상되는 미국과 달리 현재 유럽은 EV 수요 회복세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모습
- 유럽 내 최대 전기차 소비국인 영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 세제혜택 및 규제 강화의 결과
- 2026년 유럽 EV 시장은 엔트리 전기차 위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중국 전기차의 경우, EU의 反보조금 관세와 중국 내수 둔화를 감안하면 단기적 유럽 침투는 제한적일 전망
◆ SDV로의 전환
- 현대차그룹은 2026년 SDV Pace Car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NVIDIA로부터 블랙웰 GPU 5만장 공급을 약속 받음
- 또한 30년까지 총 125조 원 규모의 국내 투자 계획을 밝혔으며, 해당 투자 계획을 통해 자율주행용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전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계획 중
- 2026년 SDV 기술의 진전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저평가를 벗어나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I. Summary
Ⅱ. 미국, 하이브리드가 주도하는 시장 재편
1. 관세 불확실성 해소
2. 부품 현지화보다 현지생산 확대가 핵심
3. 전기차 세제혜택 종료, HEV 중심으로 개편되는 시장
Ⅲ. 유럽, 전기차가 견인하는 성장 전환점
1. 채찍과 당근을 통해 회복세를 보이는 EV 시장
2. 엔트리 모델 중심의 성장 기대감 속 중국 전기차의 위협
3. 미국 수출 공백에 대한 대안 가능성 점검
Ⅳ. 기타 주요 시장 동향 및 성장성 점검
1. 내수, 안정적 수요 기반 위의 친환경 전환 가속화
2. 중국, 단기 수출기지에서 중장기 내수 회복으로
3. 인도, 수요진작 정책과 함께 레벨업
Ⅴ. 저평가 원인과 Valuation 회복 가능성 점검
1. 레거시 OEM의 멀티플 Discount 요인
2. 현대차 인도 법인 IPO에서 살펴보는 저평가 해소 가능성
3. 본질적 저평가 해소를 위해서는 SDV로의 전환이 필요
4. Legacy OEM의 멀티플 방어요인은 주주환원
Ⅵ. 2026년 투자전략 및 Valuation
Ⅶ. 기업분석
1. 현대차 (005380): 한층 더 가까워진 미래 모빌리티
2. 기아 (000270): 선제적 조치가 견인하는 재평가 국면
3. 현대모비스 (012330): 중장기 미래사업에 집중할 시점
참조: https://vo.la/7nOfCU1
자동차 - 관세의 그림자 너머를 보다
◆ 2026년 자동차 산업 핵심 변수
- 1) 관세율 인하, 2) 권역별 파워트레인 변화, 3) SDV 전환으로 요약
- 이에 따라 1) 관세 인하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를 점검, 2) 파워트레인 변화가 시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3) SDV 전환이 가져올 잠재적 멀티플 상승 여력을 살펴보고자 함
◆ 관세 15% 타결과 HMGMA의 중요성
- 관세 15% 타결로 현대자동차그룹은 2026년 약 5조 원의 비용 절감이 예상
- 그럼에도 수익성 강화를 위해서는 미국 내 현지 생산 확대가 필수적이며, HMGMA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 투자 효율성과 노조 협상 등을 고려할 때 HMGMA 내 첫 HEV 생산 모델은 기아의 스포티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회복세
- EV 수요 감소가 예상되는 미국과 달리 현재 유럽은 EV 수요 회복세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모습
- 유럽 내 최대 전기차 소비국인 영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 세제혜택 및 규제 강화의 결과
- 2026년 유럽 EV 시장은 엔트리 전기차 위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중국 전기차의 경우, EU의 反보조금 관세와 중국 내수 둔화를 감안하면 단기적 유럽 침투는 제한적일 전망
◆ SDV로의 전환
- 현대차그룹은 2026년 SDV Pace Car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NVIDIA로부터 블랙웰 GPU 5만장 공급을 약속 받음
- 또한 30년까지 총 125조 원 규모의 국내 투자 계획을 밝혔으며, 해당 투자 계획을 통해 자율주행용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전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계획 중
- 2026년 SDV 기술의 진전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저평가를 벗어나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I. Summary
Ⅱ. 미국, 하이브리드가 주도하는 시장 재편
1. 관세 불확실성 해소
2. 부품 현지화보다 현지생산 확대가 핵심
3. 전기차 세제혜택 종료, HEV 중심으로 개편되는 시장
Ⅲ. 유럽, 전기차가 견인하는 성장 전환점
1. 채찍과 당근을 통해 회복세를 보이는 EV 시장
2. 엔트리 모델 중심의 성장 기대감 속 중국 전기차의 위협
3. 미국 수출 공백에 대한 대안 가능성 점검
Ⅳ. 기타 주요 시장 동향 및 성장성 점검
1. 내수, 안정적 수요 기반 위의 친환경 전환 가속화
2. 중국, 단기 수출기지에서 중장기 내수 회복으로
3. 인도, 수요진작 정책과 함께 레벨업
Ⅴ. 저평가 원인과 Valuation 회복 가능성 점검
1. 레거시 OEM의 멀티플 Discount 요인
2. 현대차 인도 법인 IPO에서 살펴보는 저평가 해소 가능성
3. 본질적 저평가 해소를 위해서는 SDV로의 전환이 필요
4. Legacy OEM의 멀티플 방어요인은 주주환원
Ⅵ. 2026년 투자전략 및 Valuation
Ⅶ. 기업분석
1. 현대차 (005380): 한층 더 가까워진 미래 모빌리티
2. 기아 (000270): 선제적 조치가 견인하는 재평가 국면
3. 현대모비스 (012330): 중장기 미래사업에 집중할 시점
참조: https://vo.la/7nOfCU1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6년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 2026년 자동차 산업 전망: 수요 성장 정체, 팬데믹부터 美 관세 부과까지 장기간 이어진 수익성 악화로 한계 기업 도태
- 수요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회복 주도해 온 중국과 미국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 서유럽과 인도, 브라질 등 신흥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나 수요 성장세를 확장하기에 역부족. 부양책 연장 예상되는 중국과 환경 규제 유예로 대중 BEV 연이어 출시되는 유럽은 BEV 중심의 친환경차 성장을 지지하나, 규제 완화 선언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BEV 확장세가 주춤해지며 HEV 중심 친환경차 시장 성장을 지지할 것
- 경영 환경: 경기 불확실성 상존한 가운데 금리 인하와 판촉 강화는 소비심리 개선. 관세 영향권 내 수익성 회복 지연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업체간 양극화 심화
1) OEM 전략 변화: 전동화 속도/목표 재조정, ICE/HEV 재부각,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현지화, 기술 협력 강화 → 전략적 유연성 확보, 수익성 방어, 주요 시장 방어2) 전략적 유연성 강조: 펜대믹 이후 OEM 전략 실패와 美 관세 이슈로 이어진 장기간 비용 증가 구간에서 이익 창출 능력과 투자, 회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작용
□ MAGA의 역설: 관세 적용으로 한계 기업의 도태를 앞당길 전망. PT/제품/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된 한국/일본 브랜드의 약진 지속 기대
한국, 일본 OEM의 경쟁 우위 확보: 현대/기아, 도요타, GM 등은 1) 한계 기업 도태와 수요 변화에 순응해 점유율 흡수하고 2) 관세율 하향, 부품 관세 보전 연장 등 관세 영향 완화로 이익 창출 능력 개선. 개발비 증가로 팬대믹 이후 투자 결정 어려운 상황에서 유연 생산 능력과 수요 변화 대응 가능한 제품 전략은 양적 성장 지지. 관세율 하향 조정, 부품 관세 보전으로 완성차의 관세 부담은 우려보다 경감망(현대차그룹 기존 25%→15% 관세율 인하로 연 4.0조원 감소, 미국 생산 확대, 부품 관세 보전으로 최대 3.2조원 추가 경감) → 전략적 유연성 기반 수익성 방어, 한계 기업과의 괴리 확대로 디커플링 심화 전망
한국 OEM Valution 회복 기대: 2025년 7월 한-미 관세 협상 이후 11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주가는 회복하였으나, 과거 할인율 Band 하단으로 저평가 수준
1) 관세 불확실성 완화, 부품 관세 보전 등 실적 개선 요인, 2) 관세 구간 하 한계 기업의 도태와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고려 시 Valuation 디커플링 확대 기대.
국내 OEM, 경쟁 우위 그룹의 주가 할인율 고려 시 과거 할인율 Band 평균인 25~30% 할인(KOSPI P/E 11~12배 고려 시 7.7~9.0배)까지 할인 해소 전망
1) KOSPI P/E는 11~12배로 이전 대비 15%~20% 할증 고려 시, 현대차 기준 팬대믹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률 할증 고려 8.0배 상향 가능
2)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하는 경쟁 우위 고려 시 할인율 과거 밴드 회복 가능. 현대차 할인율 Band 하단 40%는 P/E 환산 시 6.6배, 팬데믹 이후 P/E 상단 수준
3) 경쟁 우위 그룹 중 조건 유사한 도요타는 할인율 Band 10%~40% 평균 도달/상회. 현대차의 할인율 Band 중간값 25%~30% 고려 시 7.7~9.0배 상향 가능
□ 섹터 전략: 완성차의 주가 할인 해소는 업종 비중 확대 근간이 될 것
1) 현대차/기아: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될 것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 URL: https://buly.kr/CM0Nnde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6년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 2026년 자동차 산업 전망: 수요 성장 정체, 팬데믹부터 美 관세 부과까지 장기간 이어진 수익성 악화로 한계 기업 도태
- 수요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회복 주도해 온 중국과 미국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 서유럽과 인도, 브라질 등 신흥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나 수요 성장세를 확장하기에 역부족. 부양책 연장 예상되는 중국과 환경 규제 유예로 대중 BEV 연이어 출시되는 유럽은 BEV 중심의 친환경차 성장을 지지하나, 규제 완화 선언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BEV 확장세가 주춤해지며 HEV 중심 친환경차 시장 성장을 지지할 것
- 경영 환경: 경기 불확실성 상존한 가운데 금리 인하와 판촉 강화는 소비심리 개선. 관세 영향권 내 수익성 회복 지연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업체간 양극화 심화
1) OEM 전략 변화: 전동화 속도/목표 재조정, ICE/HEV 재부각,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현지화, 기술 협력 강화 → 전략적 유연성 확보, 수익성 방어, 주요 시장 방어2) 전략적 유연성 강조: 펜대믹 이후 OEM 전략 실패와 美 관세 이슈로 이어진 장기간 비용 증가 구간에서 이익 창출 능력과 투자, 회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작용
□ MAGA의 역설: 관세 적용으로 한계 기업의 도태를 앞당길 전망. PT/제품/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된 한국/일본 브랜드의 약진 지속 기대
한국, 일본 OEM의 경쟁 우위 확보: 현대/기아, 도요타, GM 등은 1) 한계 기업 도태와 수요 변화에 순응해 점유율 흡수하고 2) 관세율 하향, 부품 관세 보전 연장 등 관세 영향 완화로 이익 창출 능력 개선. 개발비 증가로 팬대믹 이후 투자 결정 어려운 상황에서 유연 생산 능력과 수요 변화 대응 가능한 제품 전략은 양적 성장 지지. 관세율 하향 조정, 부품 관세 보전으로 완성차의 관세 부담은 우려보다 경감망(현대차그룹 기존 25%→15% 관세율 인하로 연 4.0조원 감소, 미국 생산 확대, 부품 관세 보전으로 최대 3.2조원 추가 경감) → 전략적 유연성 기반 수익성 방어, 한계 기업과의 괴리 확대로 디커플링 심화 전망
한국 OEM Valution 회복 기대: 2025년 7월 한-미 관세 협상 이후 11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주가는 회복하였으나, 과거 할인율 Band 하단으로 저평가 수준
1) 관세 불확실성 완화, 부품 관세 보전 등 실적 개선 요인, 2) 관세 구간 하 한계 기업의 도태와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고려 시 Valuation 디커플링 확대 기대.
국내 OEM, 경쟁 우위 그룹의 주가 할인율 고려 시 과거 할인율 Band 평균인 25~30% 할인(KOSPI P/E 11~12배 고려 시 7.7~9.0배)까지 할인 해소 전망
1) KOSPI P/E는 11~12배로 이전 대비 15%~20% 할증 고려 시, 현대차 기준 팬대믹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률 할증 고려 8.0배 상향 가능
2)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하는 경쟁 우위 고려 시 할인율 과거 밴드 회복 가능. 현대차 할인율 Band 하단 40%는 P/E 환산 시 6.6배, 팬데믹 이후 P/E 상단 수준
3) 경쟁 우위 그룹 중 조건 유사한 도요타는 할인율 Band 10%~40% 평균 도달/상회. 현대차의 할인율 Band 중간값 25%~30% 고려 시 7.7~9.0배 상향 가능
□ 섹터 전략: 완성차의 주가 할인 해소는 업종 비중 확대 근간이 될 것
1) 현대차/기아: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될 것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 URL: https://buly.kr/CM0Nnde
[교보증권 원전 이상호]
원전
* [원전] 확대되는 대형원전과 SMR, 준비된 국내기업
- 글로벌 원전 시장은 AI 기반 전력수요 확대와 에너지 안보 재부상을 계기로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이에 따라 원전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 섹터 내 Top Pick으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선정. 글로벌 원전 용량은 2050년까지 2023년 대비 STEPS 기준 56%, APS 기준 109%, NZE 기준 147% 증가 전망. 향후 투자금의 93%가 신규 대형원전(67%)과 SMR(26%)에 집중 전망.
- 한국 기업들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향 프로젝트 모두에서 높은 경쟁력과 수주 경쟁력 우위 보유. 공급기간과 공급비용 관리 역량이 강점. 한전/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간의 협력 확대가 논의 중,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미국과 유럽 향 수주에 큰 우위 기대.
- SMR은 시장 개화 단계로 초기 진입한 업체들의 성장성과 수익성 기대된다.국내 기업들은 이미 핵심 설계사와 지분투자 및 주기기 공급 준비 협력 관계 확보. 이에 초기 발주시 직접적인 공급 수혜로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9/20251119_B55_20250023_11.pdf
원전
* [원전] 확대되는 대형원전과 SMR, 준비된 국내기업
- 글로벌 원전 시장은 AI 기반 전력수요 확대와 에너지 안보 재부상을 계기로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이에 따라 원전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 섹터 내 Top Pick으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선정. 글로벌 원전 용량은 2050년까지 2023년 대비 STEPS 기준 56%, APS 기준 109%, NZE 기준 147% 증가 전망. 향후 투자금의 93%가 신규 대형원전(67%)과 SMR(26%)에 집중 전망.
- 한국 기업들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향 프로젝트 모두에서 높은 경쟁력과 수주 경쟁력 우위 보유. 공급기간과 공급비용 관리 역량이 강점. 한전/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간의 협력 확대가 논의 중,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미국과 유럽 향 수주에 큰 우위 기대.
- SMR은 시장 개화 단계로 초기 진입한 업체들의 성장성과 수익성 기대된다.국내 기업들은 이미 핵심 설계사와 지분투자 및 주기기 공급 준비 협력 관계 확보. 이에 초기 발주시 직접적인 공급 수혜로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9/20251119_B55_20250023_11.pdf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In-depth: 내년 바이오 뭐 사지?
보고서: http://bit.ly/3M7H3vV
다가올 제약/바이오 주요 모멘텀을 분석하고 성과에 기반한 주가 상승 보일 기업을 선별했습니다.
주요 모멘텀 및 관련 기업
1)일라이 릴리 -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코오롱티슈진
2)에보뮨 -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에이프릴바이오
3)머크 - MASH 2상 결과, 한미약품
4)J&J - 리브리반트 SC 승인, 유한양행
5)노보 노디스크 - 알츠하이머 3상 결과, 디앤디파마텍
최선호주 -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0만원)
연말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발표로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시장의 관심 커질 것. DMOAD 잠재력을 보인 유일한 신약 후보 TG-C에 대한 주목도 높아질 것.
7월 결과 발표 예정인 TG-C 3상 결과 발표는 국내 가장 큰 이벤트. 4가지 이유로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복제약 우려 없음. TG-C 미국 및 유럽 무릎 골관절염 가치 합산할 경우 13조원(미국 8.3조원 + 유럽 4.8조원)~28조원(양쪽 무릎 주사, 2년 주기 투여 가정)
차선호주 - 에이프릴바이오(목표주가 6만원)
1Q26 에보뮨, APB-R3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발표 전망. 12주차 EASI 66% 감소, 위약 보정 32% 감소할 경우 성공이라고 판단 가능. 피어 분석 결과 2상 아토피피부염 신약 후보 가치 11억달러 추산. 50%가 에이프릴바이오 귀속. 분석 내용 반영해 과소평가한 R3가치를 7천억원으로 상향. rNPV 기반 기업가치 1.4조원, 목표주가 6만원으로 상향
개별 모멘텀 있는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보고서도 작성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이뮨온시아, 프로티나입니다.
보고서: http://bit.ly/3M7H3vV
다가올 제약/바이오 주요 모멘텀을 분석하고 성과에 기반한 주가 상승 보일 기업을 선별했습니다.
주요 모멘텀 및 관련 기업
1)일라이 릴리 -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코오롱티슈진
2)에보뮨 -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에이프릴바이오
3)머크 - MASH 2상 결과, 한미약품
4)J&J - 리브리반트 SC 승인, 유한양행
5)노보 노디스크 - 알츠하이머 3상 결과, 디앤디파마텍
최선호주 -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0만원)
연말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발표로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시장의 관심 커질 것. DMOAD 잠재력을 보인 유일한 신약 후보 TG-C에 대한 주목도 높아질 것.
7월 결과 발표 예정인 TG-C 3상 결과 발표는 국내 가장 큰 이벤트. 4가지 이유로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복제약 우려 없음. TG-C 미국 및 유럽 무릎 골관절염 가치 합산할 경우 13조원(미국 8.3조원 + 유럽 4.8조원)~28조원(양쪽 무릎 주사, 2년 주기 투여 가정)
차선호주 - 에이프릴바이오(목표주가 6만원)
1Q26 에보뮨, APB-R3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발표 전망. 12주차 EASI 66% 감소, 위약 보정 32% 감소할 경우 성공이라고 판단 가능. 피어 분석 결과 2상 아토피피부염 신약 후보 가치 11억달러 추산. 50%가 에이프릴바이오 귀속. 분석 내용 반영해 과소평가한 R3가치를 7천억원으로 상향. rNPV 기반 기업가치 1.4조원, 목표주가 6만원으로 상향
개별 모멘텀 있는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보고서도 작성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이뮨온시아, 프로티나입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25년 11월 19일(수) 알테오젠의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기업명: Merck)가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의 유럽 승인 소식을 밝혔습니다.
지난 9월 미국 FDA 허가에 이어 유럽까지 허가를 받으며 당사의 ALT-B4가 활용된 키트루다 SC의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619&mod=document
- MSD PR링크: https://www.merck.com/news/european-commission-approves-subcutaneous-administration-of-keytruda-pembrolizumab-for-all-adult-indications-approved-in-the-european-union/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기업명: Merck)가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의 유럽 승인 소식을 밝혔습니다.
지난 9월 미국 FDA 허가에 이어 유럽까지 허가를 받으며 당사의 ALT-B4가 활용된 키트루다 SC의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619&mod=document
- MSD PR링크: https://www.merck.com/news/european-commission-approves-subcutaneous-administration-of-keytruda-pembrolizumab-for-all-adult-indications-approved-in-the-european-union/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Analyst]
알테오젠(196170.KQ/BUY)
[유럽 시판 허가까지 획득, 연내 추가 L/O도 기대]
▶️ 리포트: https://buly.kr/9BWkrGs
▶️3Q25 누적 매출액 1,514억원, 영업이익 873억원 달성
- 이번 3분기 실적에는 키트루다SC의 FDA 허가 획득에 따른 마일스톤 2,500만 달러가 반영되었기 때문.
- 향후 파트너쉽의 누적과 본격적인 키트루다SC 판매로 2028년이면 기술료 수익만 1조에 달할 것
- ALT-B4의 생산/판매 관련 제품 매출이 소액 존재하는데, 미국+유럽 상용화로 키트루다SC가 제품 매출도 증가할 것 (파트너사에 ALT-B4를 직접 CMO를 통해 생산하여 공급하고, 파트너사에 ALT-B4 생산 권리까지 넘기지 않고 있음)
- 2025년 추정 연매출 2,752억원, 영업이익 1,644억원으로 전망
- 4Q25 추정 매출에는
1) 회계상 분할 반영되는 매출 추정치(비공개 수치이므로 분기마다 보정하게 될 것),
2) 어제 자 뉴스로 공유된 키트루다SC의 유럽 시판 허가 획득에 따른 마일스톤(약 265억원 추정),
3) 키트루다SC향 ALT-B4의 상업화 매출이 반영되었고,
4) 연내 2건 이상의 L/O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여전히 유효하므로 그 추정치도 반영함
▶️ '27년F EBITDA에 코스피 대형 제약사 Peer로 추정, 640,000원으로 상향
- 이번 목표주가 상향은 Valuation 추정 방식의 변경 때문
- 코스피 제약사의 valuation 방식인 EV/EBITDA 배수를 반영
- 25F EV/EBITDA Peer 평균은 글로벌향 매출 비중이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유한양행을 참고하여 37.8배를 적용.
- Global Data 추정 키트루다IV Peak Sales인 2027년의 추정 EBITDA를 WACC 8.9%로 할인한 현가 EBITDA를 곱하여 산정.
- 후보 파트너사 리스트도 개시해 두었으니 참고.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알테오젠(196170.KQ/BUY)
[유럽 시판 허가까지 획득, 연내 추가 L/O도 기대]
▶️ 리포트: https://buly.kr/9BWkrGs
▶️3Q25 누적 매출액 1,514억원, 영업이익 873억원 달성
- 이번 3분기 실적에는 키트루다SC의 FDA 허가 획득에 따른 마일스톤 2,500만 달러가 반영되었기 때문.
- 향후 파트너쉽의 누적과 본격적인 키트루다SC 판매로 2028년이면 기술료 수익만 1조에 달할 것
- ALT-B4의 생산/판매 관련 제품 매출이 소액 존재하는데, 미국+유럽 상용화로 키트루다SC가 제품 매출도 증가할 것 (파트너사에 ALT-B4를 직접 CMO를 통해 생산하여 공급하고, 파트너사에 ALT-B4 생산 권리까지 넘기지 않고 있음)
- 2025년 추정 연매출 2,752억원, 영업이익 1,644억원으로 전망
- 4Q25 추정 매출에는
1) 회계상 분할 반영되는 매출 추정치(비공개 수치이므로 분기마다 보정하게 될 것),
2) 어제 자 뉴스로 공유된 키트루다SC의 유럽 시판 허가 획득에 따른 마일스톤(약 265억원 추정),
3) 키트루다SC향 ALT-B4의 상업화 매출이 반영되었고,
4) 연내 2건 이상의 L/O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여전히 유효하므로 그 추정치도 반영함
▶️ '27년F EBITDA에 코스피 대형 제약사 Peer로 추정, 640,000원으로 상향
- 이번 목표주가 상향은 Valuation 추정 방식의 변경 때문
- 코스피 제약사의 valuation 방식인 EV/EBITDA 배수를 반영
- 25F EV/EBITDA Peer 평균은 글로벌향 매출 비중이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유한양행을 참고하여 37.8배를 적용.
- Global Data 추정 키트루다IV Peak Sales인 2027년의 추정 EBITDA를 WACC 8.9%로 할인한 현가 EBITDA를 곱하여 산정.
- 후보 파트너사 리스트도 개시해 두었으니 참고.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