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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을 생각하면 지금 상황에서도 며칠 더 하락할 수 있다는 뜻 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 아직 거래일이 한 번 더 남았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분할 매수를 시작하기에 좋은 자리라 볼 수 있습니다. 손익비가 높은 자리라는 뜻입니다.
공포와 탐욕 지수 5년 차트입니다. 보시다시피 공포와 탐욕 지수 한자리는 자주 있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지난 5년 간 오늘을 제외하고 딱 3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계적으로 손실보다 수익 확률이 높은 저점권이었음은 팩트입니다.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2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2.3만건을 상회.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94.7만건으로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표

셧다운 마무리 이후 매크로 지표 경계 심화된 가운데 고용 약화 부담 확대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매주 발표되는 ADP 민간고용자수(4주 이동평균,11/1) 추이. -2,500명으로 지난주 발표치(-11,250명) 대비 개선
ADP Weekly report

11/1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2.5k 일자리를 감축했으며 월평균으로는 -10k로 산출됨

고용 둔화에도 불구하고 신규 채용 비중은 증가하는 모순적인 상황

10월 신규 채용자 비중 4.4%로 작년 10월 3.9%보다 높음. 이는 사람들이 노동 시장을 더 빠르게 떠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

실제로 노동참가율은 ‘19년 63.3%➡️‘25년 62.2%로 낮아졌음. 근본적인 원인은 근로자 중 55세 이상 고령자가 많다는 것

결국 고용주들은 인력 증가가 아닌 퇴사하는 기존 근로자를 대체하는 목적으로 채용
🇺🇸주간 연준 발언 정리 (11/17~21)

제퍼슨 연준 이사 (투표권 O, 중립)
(11/17)
- 최근 몇 달 동안 인플레에 대한 상승 위험 증가에 비해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면서 경제의 위험 균형이 변화
- 12월 인하에 대해선 옵션을 열여두고 있음
- 연준의 2% 인플레 목표로의 진전은 관세 영향을 반영하여 정체된 것으로 보임

월러 연준 이사 (투표권 O, 비둘기)
(11/17)
- 12월 인하 지지. 노동 시장과 저소득. 중산층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금리를 다시 낮춰야 한다
- 노동시장에 초점. 9월 고용 데이터 발표 이후에도 생각이 바뀌진 않을 것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투표권 X, 중립)
(11/18)
- 기업에게 노동 시장을 어떻게 보는지 묻는다면, 그들은 균형 잡혔다고 말할 것.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은 듯
- 대기업의 최근 정리해고 발표는 노동 시장에 주의할 추가적인 이유를 제시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지만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것

마이클 바 연준 이사 (투표권 O, 중립)
(11/18)
- 기관의 감독을 약화시키면 은행 시스템에 축적되는 실제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위기의 씨앗을 뿌릴 수 있다고 경고
- 사모 신용(private credit)을 잠재적인 위험의 영역으로 보고, 관련된 보험 시스템에 취약성이 있다고 지적
매크로 불확실성 심화되며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재차 확대. 다만 여전히 인하 속도 영향 미칠 요인 확인 우선적으로 필요해진 상황. 국채금리는 하락중이나 증시 반등 동력은 되지 못하는 상황. 오히려 12월 FOMC회의 전 연준 정책 불확실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중장기 미국 기업 실적 개선 여력 여전히 높게 평가되고 연준의 정책 방향성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트럼프 행정부의 친기업 정책 구체화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다만 단기적으로 해소되어야 하는 불확실성 요인 다양하다는 점이 일시적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중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12월 금리인하 베팅 상승시작
기준금리 인하 시기 지연 가능성 부각되며 국채금리 반등한 가운데 주택 개량 업체인 홈디포가 예상치 하회 실적 발표. 더딘 주택개량 수요 회복으로 가이던스도 하향하며 주가는 3% 넘게 하락 중

반면 의료 장비 업체인 메드트로닉은 기대치 상회 실적 발표하며 주가 반등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AI 투자는 미국 경제를 세계에서 "가장 뜨겁게"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지만, 주(State)들의 과도한 규제가 이 주요 성장 "엔진"을 약화시키려 위협하고 있습니다. 일부 주들은 심지어 AI 모델에 DEI 이념을 심으려 시도하고 있으며, "깨어있는 AI(Woke AI)"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흑인 조지 워싱턴을 기억하십니까?).

우리는 50개 주 규제 체계의 누더기 대신 하나의 연방 표준을 반드시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중국이 AI 경쟁에서 우리를 쉽게 따라잡을 것입니다.

이것을 NDAA(국방수권법)에 넣거나 별도의 법안을 통과시키면, 누구도 감히 미국과 경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엔비디아 지분 매도, 빅테크 자금조달 이슈


20일 오전 7시 경 예정된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을 앞두고 불안감 확산

이유는 3가지

1. 실리콘밸리 피터 틸이 운용하는 펀드 엔비디아 보유 지분 전량(9400만달러) 매도

손정의 회장 소프트뱅크그룹도 지난달 엔비디아 지분 3210만 주(약 58억3000만달러) 매각

앞서 마이클 버리도 엔비디아와 팔런티어 주가 하락에 베팅하며 풋옵션 매수


2. 아마존 12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계획

2022년 11월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채권 발행으로 자금 조달, AI 인프라 투자에 상당 부분 사용할 것으로 예상

알파벳은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메타 300억달러, 오라클 180억달러 발행

빅테크들은 회사채 외에도 사모펀드와 합작법인(SPV)을 설립하여 자금 조달


3. 빅테크 CDS 스프레드 급등

17일 미국 헤지펀드 사바캐피털매니지먼트는 최근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등의 CDS 상품 판매

CDS는 부도 위험에 대한 보험으로 신용 위험도가 높아질수록 수수료 상승

오라클, 알파벳 CDS는 2년 만에 최고 수준이고,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CDS도 최근 몇 주 동안 급등

오라클의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은 지난주 1.05% 돌파, 알파벳은 0.38%, 마이크로소프트는 0.34% 기록 중

2008년 금융위기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을 예측해 CDS를 대규모로 판매한 도이체방크는 합성위험이전(SRT)이라는 신용파생상품 판매. SRT는 은행이 보유한 대출의 부실 위험을 외부 투자자에게 이전하는 상품




메타·구글 이어 아마존도 AI 빚투…'빅테크 부도 보험'까지 등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815751
클라우드플레어 다운…오픈AI·X 등 한 때 접속 안돼

인터넷 인프라 업체인 클라우드 플레어가 18일 일시 다운되면서 이 회사 시스템을 사용하는 오픈AI의 챗GPT와 소셜 미디어 X,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파이 등 전세계 수많은 사이트들이 접속 불가능 상태

18일 클라우드플레어 대변인은 미국 동부표준시로 이 날 오전 6시 20분경 자사 서비스중 하나에서 비정상적인 트래픽 급증 현상이 관찰. 이로 인해 네트워크를 통과하는 일부 트래픽에 오류가 발생

클라우드플레어의 소프트웨어는 전세계 많은 기업에서 사용. 웹트래픽 가운데 20%를 관리하고 보호하는 기능을 가짐. 클라우드플레어가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는 악의적인 공격자가 웹사이트 시스템에 과도한 트래픽 요청을 보내 시스템 작동을 중단시키려는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을 방어하는 기능을 보유

https://naver.me/xKth4VHE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지금껏 가장 'intelligent'한 모델, Gemini 3 출시(Google Blog)

Gemini 3: 최신 모델은 가장 복잡한 문제에도 최첨단 추론을 적용합니다.

생성형(Generative) 인터페이스: Gemini 3는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조정되는 새로운 유형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특정 프롬프트에 대한 완벽한 응답을 설계합니다.

Gemini Agent: Google AI Ultra 회원을 대상으로 먼저 출시되는, 복잡하고 여러 단계로 구성된 작업을 여러분을 대신하여 조율하고 완료하는 새로운 도구입니다.

https://blog.google/products/gemini/gemini-3-gemini-app/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oogle은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 ‘Gemini 3’를 공개하며, ChatGPT 제조사 OpenAI를 따라잡기 위한 경쟁을 본격화

» 이 모델은 기존보다 복잡한 질문에 더 정확한 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사용자가 덜 지시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순다르 피차이 CEO는 설명

» Gemini 3는 곧바로 Gemini 앱, 구글 검색의 AI 모드·AI 오버뷰 기능, 그리고 기업용 제품군에 통합될 예정이며, 이번 주 일부 사용자에게 먼저 적용된 뒤 앞으로 몇 주간 순차적으로 확대

» 이번 발표는 Google이 Gemini 2.5를 출시한 지 약 8개월, Gemini 2.0 출시 후 약 11개월 만에 나온 업데이트. 한편 OpenAI는 2022년 말 ChatGPT를 통해 생성형 AI 붐을 촉발했으며, 올해 8월에는 GPT-5를 공개

» 피차이는 “불과 2년 만에 AI는 단순한 텍스트·이미지 이해를 넘어 상황을 읽어내는 수준으로 발전했다”며 “오늘부터 우리는 구글 규모로 Gemini를 제공하기 시작한다”고 언급

» 현재 Gemini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6억 5,000만 명, AI 오버뷰 기능은 월 20억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ChatGPT의 주간 7억 명 사용자 규모와 맞먹는 수준

» 피차이는 Gemini 3가 “맥락과 의도를 파악하고 미묘한 뉘앙스를 이해하도록 구축되었다”고 강조했으며, 구글은 기존 모델도 단순 작업에 계속 활용될 것이라고 첨언. Alphabet을 비롯해 Meta, Microsoft, Amazon 등 빅테크들은 AI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확장을 위해 수백억 달러의 투자를 진행 중이며, 올해 총 AI 관련 자본지출 규모는 3,8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

» Google은 Gemini 3 기반 응답이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필요로 하는 말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이는 현재 AI 챗봇이 지나치게 아부성 답변을 한다는 업계 비판을 의식한 언급으로 해석

» 한편 OpenAI는 최근 GPT-5 업데이트를 두 차례 발표했는데, 하나는 더 따뜻하고 지시를 잘 따르도록 개선된 버전이며, 다른 하나는 단순 작업은 더 빠르게, 복잡한 작업은 더 끈기 있게 처리하는 모델이라고 설명
Google launches Gemini 3, its smartest AI model
https://t.me/TNBfolio_US

- 구글이 자사 역사상 가장 지능적인 AI 모델인 Gemini 3를 공개했다.
- 이 모델은 코딩, 멀티미디어, 추론 능력에서 크게 향상되었다.
- 구글은 Gemini 3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미묘한 단서를 포착하고, 복잡한 문제의 여러 층을 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사용자의 요청 의도와 맥락을 더 잘 파악하여 적은 프롬프트로도 원하는 결과를 제공한다.
- Gemini 3 Pro는 Gemini 앱과 AI 모드에서 오늘부터 출시된다.

Google Launches Gemini 3, Its Smartest AI Model
https://t.me/TNBfolio_US

- Google has unveiled Gemini 3, its most intelligent AI model to date.
- The model features major advancements in coding, multimedia, and reasoning capabilities.
- According to Google, Gemini 3 can detect subtle clues in creative ideas and analyze complex, layered problems.
- It is better at understanding the context and intent behind user requests, requiring less prompting.
- The first version, Gemini 3 Pro, is rolling out today via the Gemini app and AI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