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8%, 1.2% 하락. 클라우드플레어의 시스템 문제로 클라우드/AI 관련주 하락. 클라우드플레어 시스템 활용 기업들의 서비스 이용에도 차질 발생.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AI, 클라우드 관련주 주가 하락으로 연결
기대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 공개되며 매크로 불확실성도 확대. S&P500 기업 중에서도 경기소비재 업종은 2.5% 하락. IT, 산업재 기업들도 1.7%, 0.5% 하락
금리 영향 크게 반영되는 주택 개량 업체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금주 공개될 대형 유통 업체들의 실적 발표 앞두고 소비재 업체들에 대한 실적 불확실성 확대
셧다운 이후 매크로 지표 불확실성 커진 가운데, 실적 불확실성 높이는 요인들이 추가되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 금주 예정된 엔비디아, 대형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발표, 11월 말~12월 초 예정된 소프트웨어/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우선적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확대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하며 부동산(리츠) 업체는 반등. 대표 기업의 서비스 경쟁력 부각된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1% 상승하며 시장 수익률 상회
기대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 공개되며 매크로 불확실성도 확대. S&P500 기업 중에서도 경기소비재 업종은 2.5% 하락. IT, 산업재 기업들도 1.7%, 0.5% 하락
금리 영향 크게 반영되는 주택 개량 업체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금주 공개될 대형 유통 업체들의 실적 발표 앞두고 소비재 업체들에 대한 실적 불확실성 확대
셧다운 이후 매크로 지표 불확실성 커진 가운데, 실적 불확실성 높이는 요인들이 추가되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 금주 예정된 엔비디아, 대형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발표, 11월 말~12월 초 예정된 소프트웨어/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우선적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확대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하며 부동산(리츠) 업체는 반등. 대표 기업의 서비스 경쟁력 부각된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1% 상승하며 시장 수익률 상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투자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한 채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장 초반부터 AI 거품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며 기술주 중심의 투매가 나타났고, 홈디포 실적 전망 하향과 노동시장 둔화 소식까지 겹치면서 시장 전반에 불안이 퍼졌습니다. 다우(-1.07%)와 S&P500(-0.83%)은 나흘째 하락했고, 나스닥도 (-1.21%)로 이틀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월가 공포지수’ VIX는 전일에 이어 다시 급등하며 24.69(+10%)까지 치솟아 심리적 경계선 위에서 이틀째 머물렀습니다.
이번 하락의 중심에는 여전히 AI 관련주 약세가 자리했습니다. 엔비디아(-2.81%)와 AMD(-4.25%)가 각각 밀렸고, 마이크론(-5.56%), 브로드컴(-0.63%) 등 반도체 전반이 흔들렸습니다.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에 엔비디아가 1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가 5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팔란티어(-2.29%)는 최근 고점 대비 20% 넘게 밀리며 장중 약세장에 접어들었고, 100일 이동평균선(169.24달러) 붕괴가 오히려 매도 압력을 자극했습니다. 테슬라(-1.88%)와 아마존(-4.43%)까지 동반 약세를 보이며 M7이 전반적으로 눌렸습니다.
한편 소비심리의 버팀목이던 홈디포가 연간 EPS 전망을 기존 -2% 에서 -5%로 낮추며 6% 폭락했고, ADP의 주간 고용 데이터는 4주 평균 -2,500명 감소로 노동 둔화 우려를 키웠습니다.
채권시장은 중·단기 강세, 장기 약세로 혼조였습니다. 2년물은 3.581%(–2.9bp), 10년물은 4.121%(–1.1bp)로 밀린 반면 30년물은 4.742%(+0.6bp)로 반등했습니다. ADP 고용 둔화가 채권 매수 요인이었지만, 회사채 대규모 발행과 유가 반등이 장기물 가격을 눌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후 들어 국채금리가 낙폭을 줄이자 달러 지수(DXY)는 99.59까지 반등했고, 일본 새 총리의 확장적 정책 기조 탓에 엔화는 155.7엔까지 밀리며 9개월 만의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유로-엔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 내 목표물을 ATACMS로 직접 타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져 반등했습니다. WTI는 1.39% 오른 60.74달러로 마감해 하루 만에 60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이번 하락의 중심에는 여전히 AI 관련주 약세가 자리했습니다. 엔비디아(-2.81%)와 AMD(-4.25%)가 각각 밀렸고, 마이크론(-5.56%), 브로드컴(-0.63%) 등 반도체 전반이 흔들렸습니다.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에 엔비디아가 1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가 5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팔란티어(-2.29%)는 최근 고점 대비 20% 넘게 밀리며 장중 약세장에 접어들었고, 100일 이동평균선(169.24달러) 붕괴가 오히려 매도 압력을 자극했습니다. 테슬라(-1.88%)와 아마존(-4.43%)까지 동반 약세를 보이며 M7이 전반적으로 눌렸습니다.
한편 소비심리의 버팀목이던 홈디포가 연간 EPS 전망을 기존 -2% 에서 -5%로 낮추며 6% 폭락했고, ADP의 주간 고용 데이터는 4주 평균 -2,500명 감소로 노동 둔화 우려를 키웠습니다.
채권시장은 중·단기 강세, 장기 약세로 혼조였습니다. 2년물은 3.581%(–2.9bp), 10년물은 4.121%(–1.1bp)로 밀린 반면 30년물은 4.742%(+0.6bp)로 반등했습니다. ADP 고용 둔화가 채권 매수 요인이었지만, 회사채 대규모 발행과 유가 반등이 장기물 가격을 눌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후 들어 국채금리가 낙폭을 줄이자 달러 지수(DXY)는 99.59까지 반등했고, 일본 새 총리의 확장적 정책 기조 탓에 엔화는 155.7엔까지 밀리며 9개월 만의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유로-엔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 내 목표물을 ATACMS로 직접 타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져 반등했습니다. WTI는 1.39% 오른 60.74달러로 마감해 하루 만에 60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D-1' 기술주 또 팔자…동반 하락 | 연합뉴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2거래일 연속 동반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3분기(8~10월)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기술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모습이다.
미국 소비심리의 척도로 여겨지는 홈디포의 연간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것과 노동시장 악화 우려도 투자심리에 찬물을 끼얹었다.
홈디포는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작년 대비 5%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2%)보다 악화한 수치다.
이날 민간 고용업체 ADP에 따르면 지난 1일로 끝난 4주 동안 미국의 민간 고용 예비치는 주당 평균 2천500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수치(-1만4천250명) 대비로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9009400009
뉴욕증시 3대 지수가 2거래일 연속 동반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3분기(8~10월)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기술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모습이다.
미국 소비심리의 척도로 여겨지는 홈디포의 연간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것과 노동시장 악화 우려도 투자심리에 찬물을 끼얹었다.
홈디포는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작년 대비 5%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2%)보다 악화한 수치다.
이날 민간 고용업체 ADP에 따르면 지난 1일로 끝난 4주 동안 미국의 민간 고용 예비치는 주당 평균 2천500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수치(-1만4천250명) 대비로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90094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D-1' 기술주 또 팔자…동반 하락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지수가 2거래일 연속 동반 하락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요 빨간 동그라미가 공탐 지수 한자리였을 때 입니다. (4월 3,4~7,8 까지)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지난 4월의 관세 패닉 때를 예로 들자면,
D+0 (4/9)
관세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 트럼프가 주식 사라고 하고 얼마 안있다 관세 완화 발언으로 나스닥 +12% 올랐던 날, +12% 오른 자리에서 사거나
D+1 (4/10)
그 다음날 기술적으로 다시 급락 나왔을 때 사거나
D+2 (4/11)
급락 후 다시 반등 크게 나오면서 바닥 확인될 때
D+0 (4/9)
관세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 트럼프가 주식 사라고 하고 얼마 안있다 관세 완화 발언으로 나스닥 +12% 올랐던 날, +12% 오른 자리에서 사거나
D+1 (4/10)
그 다음날 기술적으로 다시 급락 나왔을 때 사거나
D+2 (4/11)
급락 후 다시 반등 크게 나오면서 바닥 확인될 때
지난 4월을 생각하면 지금 상황에서도 며칠 더 하락할 수 있다는 뜻 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 아직 거래일이 한 번 더 남았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분할 매수를 시작하기에 좋은 자리라 볼 수 있습니다. 손익비가 높은 자리라는 뜻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 아직 거래일이 한 번 더 남았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분할 매수를 시작하기에 좋은 자리라 볼 수 있습니다. 손익비가 높은 자리라는 뜻입니다.
공포와 탐욕 지수 5년 차트입니다. 보시다시피 공포와 탐욕 지수 한자리는 자주 있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지난 5년 간 오늘을 제외하고 딱 3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계적으로 손실보다 수익 확률이 높은 저점권이었음은 팩트입니다.
지난 5년 간 오늘을 제외하고 딱 3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계적으로 손실보다 수익 확률이 높은 저점권이었음은 팩트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2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2.3만건을 상회.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94.7만건으로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표
셧다운 마무리 이후 매크로 지표 경계 심화된 가운데 고용 약화 부담 확대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셧다운 마무리 이후 매크로 지표 경계 심화된 가운데 고용 약화 부담 확대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매주 발표되는 ADP 민간고용자수(4주 이동평균,11/1) 추이. -2,500명으로 지난주 발표치(-11,250명) 대비 개선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ADP Weekly report
11/1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2.5k 일자리를 감축했으며 월평균으로는 -10k로 산출됨
11/1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2.5k 일자리를 감축했으며 월평균으로는 -10k로 산출됨
고용 둔화에도 불구하고 신규 채용 비중은 증가하는 모순적인 상황
10월 신규 채용자 비중 4.4%로 작년 10월 3.9%보다 높음. 이는 사람들이 노동 시장을 더 빠르게 떠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
실제로 노동참가율은 ‘19년 63.3%➡️‘25년 62.2%로 낮아졌음. 근본적인 원인은 근로자 중 55세 이상 고령자가 많다는 것
결국 고용주들은 인력 증가가 아닌 퇴사하는 기존 근로자를 대체하는 목적으로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