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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코스피200 정기변경
- 12월 12일 금요일 반영
- 7종목 편입, 8종목 편출

ㅁ 편입
- 산일전기
- 한화엔진
- LG CNS
- 이수페타시스
- 현대오토에버
- 파라다이스
- 아세아

ㅁ 편출
- HD현대미포
- HDC
- 한화비전
- 덴티움
- 하나투어
- KG모빌리티
- TCC스틸
- OCI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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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공포 지속
2025년 11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엔비디아가 실적발표를 하루 앞두고 앤트로픽에 100억달러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2) 샤오미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내년 스마트폰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 글로벌 경기방어주들이 대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7.23원 (-5.02원)
테더 1,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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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9 미 증시, 버블 경고에 흔들린 AI, 사우디 1조 달러에 되살린 후 엔비디아에 주목하며 하락

미 증시는 파치아 알파벳 CEO가 현재 AI 투자에 ‘비이성적인 요소’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자 전일에 이어 반도체, 대형기술주가 하락을 주도. 여기에 MS(-2.70%)와 아마존(-4.43%)에 대한 수익화 논란을 이유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도 영향. 그러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트럼프와 빈살만 회담에서 대규모 칩 수출 허가, 투자 확대 등을 언급하자 지수는 낙폭 축소. 물론, 장 마감 직전에는 엔비디아(-2.81%) 실적 발표 앞두고 불안 심리는 여전해 약세는 지속(다우 -1.07%, 나스닥 -1.21%, S&P500 -0.83%, 러셀2000 +0.3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1%)


*변화요인: AI 버블 논란, 미-사우디 회담

피차이 구글 CEO가 AI 투자 흐름을 놀라운 순간으로 평가했지만 ‘비이성적인 요소’가 있다고 언급. 시장에서는 IT 버블 당시 그린스펀 연준의장의 ‘비이성적 과열’ 경고를 연상시켰다고 우려를 표명. 피차이는 AI붐이 붕괴될 경우 ‘어떤 회사도 무사하지 않을 것이며 구글 역시 부담스럽다’라고 언급. 이는 AI 밸류에이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쟁과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를 반영. 더불어 AI는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며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이 지연될 것이라고 주장. 관련 발언이 알려지자 장 초반 반도체 기업들은 물론, 대형 기술주의 부진이 진행되며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

한편, MS(-2.70%)와 아마존(-4.43%)에 대해 로스차일드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주목. 로스차일드는 AI 종목에 대한 오랜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생성형 AI 인프라 구축의 경제성이 예상보다 훨씬 약하다고 우려를 표명. 더불어 데이터센터 구축이 초기 클라우드 인프라보다 훨씬 더 자본 집약적이고 동일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6배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고 지정. 더불어 순현재가치(NPV)에서 생성형 AI 인프라 1달러당 발생 NPV는 20센트에 불과해 성숙한 클라우드 산업의 1.4달러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발표한 점이 핵심. 이에 수익화 논란이 부각된 점도 장 초반 대형 기술주를 비롯해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의 하락을 부추김

그런 가운데 장 후반, 트럼프 미 대통령과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간의 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유입되며 지수는 반등. 빈 살만 왕세자는 기존 6,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1조 달러까지 확대할 것이며 AI, 소재, 희토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사우디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컴퓨팅 파워를 사용할 것이라며 미국과의 협력에는 한계가 없다고 주장. 트럼프는 사우디의 AI 분야 관여 및 특정 수준의 칩 수출 허가 승인 협상을 언급. 이에 대규모 AI 투자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축소되었고 지수도 낙폭 축소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8%, 1.2% 하락. 클라우드플레어의 시스템 문제로 클라우드/AI 관련주 하락. 클라우드플레어 시스템 활용 기업들의 서비스 이용에도 차질 발생.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AI, 클라우드 관련주 주가 하락으로 연결

기대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 공개되며 매크로 불확실성도 확대. S&P500 기업 중에서도 경기소비재 업종은 2.5% 하락. IT, 산업재 기업들도 1.7%, 0.5% 하락

금리 영향 크게 반영되는 주택 개량 업체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금주 공개될 대형 유통 업체들의 실적 발표 앞두고 소비재 업체들에 대한 실적 불확실성 확대

셧다운 이후 매크로 지표 불확실성 커진 가운데, 실적 불확실성 높이는 요인들이 추가되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 금주 예정된 엔비디아, 대형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발표, 11월 말~12월 초 예정된 소프트웨어/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우선적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확대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하며 부동산(리츠) 업체는 반등. 대표 기업의 서비스 경쟁력 부각된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1% 상승하며 시장 수익률 상회
뉴욕 증시는 투자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한 채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장 초반부터 AI 거품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며 기술주 중심의 투매가 나타났고, 홈디포 실적 전망 하향과 노동시장 둔화 소식까지 겹치면서 시장 전반에 불안이 퍼졌습니다. 다우(-1.07%)와 S&P500(-0.83%)은 나흘째 하락했고, 나스닥도 (-1.21%)로 이틀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월가 공포지수’ VIX는 전일에 이어 다시 급등하며 24.69(+10%)까지 치솟아 심리적 경계선 위에서 이틀째 머물렀습니다.

이번 하락의 중심에는 여전히 AI 관련주 약세가 자리했습니다. 엔비디아(-2.81%)와 AMD(-4.25%)가 각각 밀렸고, 마이크론(-5.56%), 브로드컴(-0.63%) 등 반도체 전반이 흔들렸습니다.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에 엔비디아가 1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가 5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팔란티어(-2.29%)는 최근 고점 대비 20% 넘게 밀리며 장중 약세장에 접어들었고, 100일 이동평균선(169.24달러) 붕괴가 오히려 매도 압력을 자극했습니다. 테슬라(-1.88%)와 아마존(-4.43%)까지 동반 약세를 보이며 M7이 전반적으로 눌렸습니다.

한편 소비심리의 버팀목이던 홈디포가 연간 EPS 전망을 기존 -2% 에서 -5%로 낮추며 6% 폭락했고, ADP의 주간 고용 데이터는 4주 평균 -2,500명 감소로 노동 둔화 우려를 키웠습니다.

채권시장은 중·단기 강세, 장기 약세로 혼조였습니다. 2년물은 3.581%(–2.9bp), 10년물은 4.121%(–1.1bp)로 밀린 반면 30년물은 4.742%(+0.6bp)로 반등했습니다. ADP 고용 둔화가 채권 매수 요인이었지만, 회사채 대규모 발행과 유가 반등이 장기물 가격을 눌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후 들어 국채금리가 낙폭을 줄이자 달러 지수(DXY)는 99.59까지 반등했고, 일본 새 총리의 확장적 정책 기조 탓에 엔화는 155.7엔까지 밀리며 9개월 만의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유로-엔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 내 목표물을 ATACMS로 직접 타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져 반등했습니다. WTI는 1.39% 오른 60.74달러로 마감해 하루 만에 60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S&P500 map

AI 랠리 약세 흐름 지속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D-1' 기술주 또 팔자…동반 하락 | 연합뉴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2거래일 연속 동반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3분기(8~10월)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기술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모습이다.

미국 소비심리의 척도로 여겨지는 홈디포의 연간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것과 노동시장 악화 우려도 투자심리에 찬물을 끼얹었다.

홈디포는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작년 대비 5%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2%)보다 악화한 수치다.

이날 민간 고용업체 ADP에 따르면 지난 1일로 끝난 4주 동안 미국의 민간 고용 예비치는 주당 평균 2천500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수치(-1만4천250명) 대비로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9009400009
공포와 탐욕 지수 직전 1년
요 빨간 동그라미가 공탐 지수 한자리였을 때 입니다. (4월 3,4~7,8 까지)
지난 4월의 관세 패닉 때를 예로 들자면,

D+0 (4/9)
관세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 트럼프가 주식 사라고 하고 얼마 안있다 관세 완화 발언으로 나스닥 +12% 올랐던 날, +12% 오른 자리에서 사거나

D+1 (4/10)
그 다음날 기술적으로 다시 급락 나왔을 때 사거나

D+2 (4/11)
급락 후 다시 반등 크게 나오면서 바닥 확인될 때
지난 4월을 생각하면 지금 상황에서도 며칠 더 하락할 수 있다는 뜻 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 아직 거래일이 한 번 더 남았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분할 매수를 시작하기에 좋은 자리라 볼 수 있습니다. 손익비가 높은 자리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