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4월 들어 1y 인플레 swap이 2y 인플레 swap을 큰 폭으로 상회. 당시 1년 후에는 인플레가 급등할거라고 생각했었음
최근 들어 1y와 2y 인플레 스왑 괴리는 축소되는 중. 중국과의 무역 휴전 영향이 큼. 관세는 이미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시장은 관세 영향이 1년 후에는 인플레이션 계산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최근 들어 1y와 2y 인플레 스왑 괴리는 축소되는 중. 중국과의 무역 휴전 영향이 큼. 관세는 이미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시장은 관세 영향이 1년 후에는 인플레이션 계산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현장]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휴머노이드’ 개발 공식 인정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7284
“삼성전자에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AI)팩토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휴머노이드 개발도 같이 긴밀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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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AI)팩토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휴머노이드 개발도 같이 긴밀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비엔(EBN)뉴스센터
[현장]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휴머노이드’ 개발 공식 인정 - 이비엔(EBN)뉴스센터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을 공식 인정했다.이종환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트 개발 담당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에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현장]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휴머노이드’ 개발 공식 인정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을 공식 인정했다.
이종환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트 개발 담당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담당은 “한국에서도 많은 기업들과 피지컬 AI를 위한 협업을 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에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AI)팩토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휴머노이드 개발도 같이 긴밀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휴머노이드를 제너럴리스트로서 일생 생활에 가져오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면서도 “플랫폼적으로는 많이 준비돼 있고, 발전돼 있지만 우리가 그것들을 위해 만들어야 하는 정보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 것들로 학습하고 사용할 수 있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달 초 오준호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단장은 “빅테크와 같이 협조하면서 휴머노이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오 단장은 “삼성전자는 액츄에이터, 소프트웨어, 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연구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쪽에선 몸 전체를 사용하는 AI, 태스크 오리엔티드(업무 중심) 돼 있는 AI를 빅테크와 같이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발표와 오 단장의 발언으로 비추어 보아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휴머노이드에 탑재될 AI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엔비디아는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와 ‘로봇 개발 도구 ‘아이작’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 둘을 사용해 가상 세계에서 로봇을 학습시키고, 복잡한 업무를 훈련시킬 수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7284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을 공식 인정했다.
이종환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트 개발 담당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담당은 “한국에서도 많은 기업들과 피지컬 AI를 위한 협업을 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에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AI)팩토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휴머노이드 개발도 같이 긴밀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휴머노이드를 제너럴리스트로서 일생 생활에 가져오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면서도 “플랫폼적으로는 많이 준비돼 있고, 발전돼 있지만 우리가 그것들을 위해 만들어야 하는 정보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 것들로 학습하고 사용할 수 있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달 초 오준호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단장은 “빅테크와 같이 협조하면서 휴머노이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오 단장은 “삼성전자는 액츄에이터, 소프트웨어, 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연구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쪽에선 몸 전체를 사용하는 AI, 태스크 오리엔티드(업무 중심) 돼 있는 AI를 빅테크와 같이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발표와 오 단장의 발언으로 비추어 보아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휴머노이드에 탑재될 AI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엔비디아는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와 ‘로봇 개발 도구 ‘아이작’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 둘을 사용해 가상 세계에서 로봇을 학습시키고, 복잡한 업무를 훈련시킬 수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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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Wedbush)의 댄 아이브스: 엔비디아가 실적 예상치를 가볍게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
1. 엔비디아 실적은 '테크 업계의 슈퍼볼'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한 테크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전 세계 주식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평가됩니다.
2. 5,000억 달러 발언 팩트체크 (진 먼스터)
사용자의 이전 질문 확인: 진 먼스터는 정확히 "지난달 28일(Back on the 28th), 젠슨 황이 GTC에서 5,000억 달러(약 700조 원) 규모의 블랙웰과 루빈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언급합니다.
수치 해석:
젠슨 황의 말대로라면 내년 매출 성장률은 54%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월가(The Street)의 예상치는 41% 수준입니다.
진 먼스터는 엔비디아가 이번 실적에서 54%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시장 기대치인 41%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3. 수요와 공급 불균형 (댄 아이브스)
아시아 현장 분위기: 댄 아이브스는 최근 3주간 아시아를 방문한 결과,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와 공급 비율이 12 대 1이라고 밝혔습니다. (칩 1개당 구매 대기자가 12명이라는 뜻)
버블 논란 일축: 일각에서 제기하는 'AI 버블론'에 대해, 우리는 이제 겨우 3회말(3rd inning)에 와있을 뿐이라며, 엔비디아는 AI 혁명을 이끄는 유일한 '대부(Godfather)'라고 평가했습니다.
4. 경쟁사에 대한 우려 (진 먼스터)
진행자 질문: "다른 회사가 더 좋은 칩을 만들면 어떻게 되나?"
진 먼스터 답변: 향후 6개 분기(약 1년 반) 동안은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2~3년 뒤라면 모를까, 당분간 엔비디아의 독주는 계속될 것입니다.
https://youtu.be/8BG_ZOpx3rU?si=i029XRr6J1E4Mp0n
1. 엔비디아 실적은 '테크 업계의 슈퍼볼'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한 테크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전 세계 주식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평가됩니다.
2. 5,000억 달러 발언 팩트체크 (진 먼스터)
사용자의 이전 질문 확인: 진 먼스터는 정확히 "지난달 28일(Back on the 28th), 젠슨 황이 GTC에서 5,000억 달러(약 700조 원) 규모의 블랙웰과 루빈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언급합니다.
수치 해석:
젠슨 황의 말대로라면 내년 매출 성장률은 54%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월가(The Street)의 예상치는 41% 수준입니다.
진 먼스터는 엔비디아가 이번 실적에서 54%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시장 기대치인 41%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3. 수요와 공급 불균형 (댄 아이브스)
아시아 현장 분위기: 댄 아이브스는 최근 3주간 아시아를 방문한 결과,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와 공급 비율이 12 대 1이라고 밝혔습니다. (칩 1개당 구매 대기자가 12명이라는 뜻)
버블 논란 일축: 일각에서 제기하는 'AI 버블론'에 대해, 우리는 이제 겨우 3회말(3rd inning)에 와있을 뿐이라며, 엔비디아는 AI 혁명을 이끄는 유일한 '대부(Godfather)'라고 평가했습니다.
4. 경쟁사에 대한 우려 (진 먼스터)
진행자 질문: "다른 회사가 더 좋은 칩을 만들면 어떻게 되나?"
진 먼스터 답변: 향후 6개 분기(약 1년 반) 동안은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2~3년 뒤라면 모를까, 당분간 엔비디아의 독주는 계속될 것입니다.
https://youtu.be/8BG_ZOpx3rU?si=i029XRr6J1E4Mp0n
YouTube
Expecting Nvidia to handily exceed earnings estimates, says Wedbush's Dan Ives
CNBC's "Power Lunch" team breaks down Nvidia ahead of its earnings report with Dan Ives, global head of technology research at Wedbush Securities, and Gene Munster, managing partner at Deepwater Asset Management. For access to live and exclusive video from…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주식은 언제쯤 엔비디아 모멘트(Nvidia moment)를 맞이하게 될까요?"
일론 머스크
"감독 없는 자율주행(Unsupervised self-driving)이 대규모로 이루어질 때 기업 가치에 중대한 변화(재평가)가 있을 것이며, 옵티머스가 대량 생산 단계에 도달하면 그보다 훨씬 더 큰 가치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감독 없는 자율주행(Unsupervised self-driving)이 대규모로 이루어질 때 기업 가치에 중대한 변화(재평가)가 있을 것이며, 옵티머스가 대량 생산 단계에 도달하면 그보다 훨씬 더 큰 가치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구글, <제미나이3 프로> 공개
= '희소 혼합 전문가(Sparse MoE)' 트랜스포머 기반
= 텍스트, 시각, 오디오 입력에 대한 다중모드 지원
= 입력 최대 100만 토큰, 출력 최대 6만4000 토큰
= 구글 TPU로 훈련, LLM 훈련 특화로 특별히 설계
= 2025년 1월까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학습
= '다중 턴 대화'에서 성능저하 가능성 있음
= 어조(tone) 면에서 2.5 프로보다 우수
Source : Google
= '희소 혼합 전문가(Sparse MoE)' 트랜스포머 기반
= 텍스트, 시각, 오디오 입력에 대한 다중모드 지원
= 입력 최대 100만 토큰, 출력 최대 6만4000 토큰
= 구글 TPU로 훈련, LLM 훈련 특화로 특별히 설계
= 2025년 1월까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학습
= '다중 턴 대화'에서 성능저하 가능성 있음
= 어조(tone) 면에서 2.5 프로보다 우수
Source : Google
[속보] 李 대통령, UAE 방문해 350억 달러+α…세일즈 외교 성과 거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8757?ref=naver
韓-UAE, <UAE 스타게이트>에 공동 투자하기로…초기 투자 규모만 200억 달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8756?ref=naver
대통령실 "UAE 150억불 방산 수주가능성↑…제3국 공동수출 추진"
https://naver.me/xAAkJEL8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8757?ref=naver
韓-UAE, <UAE 스타게이트>에 공동 투자하기로…초기 투자 규모만 200억 달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8756?ref=naver
대통령실 "UAE 150억불 방산 수주가능성↑…제3국 공동수출 추진"
https://naver.me/xAAkJEL8
헤럴드경제
[속보]韓-UAE, UAE 스타게이트에 공동 투자하기로…초기 투자 규모만 200억 달러
[헤럴드경제(아부다비)=서영상 기자] [속보]韓-UAE, UAE 스타게이트에 공동 투자하기로…초기 투자 규모만 200억 달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JP Morgan의 다니엘 핀토 부회장은 AI 산업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될 시점에 이르렀으며, 조정이 발생할 경우 주식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
» AI 섹터 내에서는 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는 S&P500과 산업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
» 핀토는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려면 상당한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속도로 실현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지적
» 미국이 가까운 시일 내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현 수준에서 미국 증시의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 결과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내년 다소 둔화될 수는 있지만, 침체는 피할 가능성이 높다고 첨언
» AI 섹터 내에서는 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는 S&P500과 산업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
» 핀토는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려면 상당한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속도로 실현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지적
» 미국이 가까운 시일 내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현 수준에서 미국 증시의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 결과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내년 다소 둔화될 수는 있지만, 침체는 피할 가능성이 높다고 첨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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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의 순다르 피차이 CEO는 현재 AI 투자 열풍 속에 비이성적인 요소가 존재한다고 인정하면서도, 이는 매우 특별한 순간이라고 평가
» AI 버블이 붕괴할 경우 우리 회사를 포함해 어떤 기업도 그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언급
» 다만 인터넷 초기에도 과도한 투자가 있었지만, 그 근본적 혁신성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듯이 AI 역시 같은 흐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
» 피차이는 지금의 상황이 합리성과 비합리성이 공존하는 시기이며, AI는 인류가 다뤄온 기술 중 가장 심오한 기술이라고 설명
» 또한 AI는 여러 직업 구조를 변화시키겠지만, 적응하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할 것이며, AI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첨언
» AI 버블이 붕괴할 경우 우리 회사를 포함해 어떤 기업도 그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언급
» 다만 인터넷 초기에도 과도한 투자가 있었지만, 그 근본적 혁신성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듯이 AI 역시 같은 흐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
» 피차이는 지금의 상황이 합리성과 비합리성이 공존하는 시기이며, AI는 인류가 다뤄온 기술 중 가장 심오한 기술이라고 설명
» 또한 AI는 여러 직업 구조를 변화시키겠지만, 적응하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할 것이며, AI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첨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강세장이 시작된 2022년 10월 이후의 나스닥100 지수 추이와 과거 버블 발생 시기의 자산가격 경로 비교
Forwarded from Polaristimes
AI버블론과 더불어 의견 괴리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 연준 인사들의 통화정책 스탠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여전히 미국 중앙은행(Fed) 목표치인 2%를 웃도는 가운데 고용 시장이 급속도로 위축되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주요 기업이 대규모 감원을 예고한 가운데 10월 구조조정 건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면 금융위기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달 9~10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Fed 고민도 깊어졌다. Fed 위원 사이에선 매파적 발언과 비둘기파적 발언이 혼재해 이번 회의에서 논쟁이 불가피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美 인플레에 고용 냉각까지…기업 감원, 19년만에 최대
- 美 10월 해고건수 급증…고민 깊어지는 Fed
- 올해 아마존·MS 등 감축 영향
- 해고 109만건…작년보다 65%↑
- 고용 둔화 두고 Fed 내 의견차
- "과도한 긴축이 경기침체 일으켜"
- 일부선 "금리 인하 땐 물가 압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3015?sid=104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여전히 미국 중앙은행(Fed) 목표치인 2%를 웃도는 가운데 고용 시장이 급속도로 위축되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주요 기업이 대규모 감원을 예고한 가운데 10월 구조조정 건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면 금융위기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달 9~10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Fed 고민도 깊어졌다. Fed 위원 사이에선 매파적 발언과 비둘기파적 발언이 혼재해 이번 회의에서 논쟁이 불가피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美 인플레에 고용 냉각까지…기업 감원, 19년만에 최대
- 美 10월 해고건수 급증…고민 깊어지는 Fed
- 올해 아마존·MS 등 감축 영향
- 해고 109만건…작년보다 65%↑
- 고용 둔화 두고 Fed 내 의견차
- "과도한 긴축이 경기침체 일으켜"
- 일부선 "금리 인하 땐 물가 압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3015?sid=104
Naver
美 인플레에 고용 냉각까지…기업 감원, 19년만에 최대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여전히 미국 중앙은행(Fed) 목표치인 2%를 웃도는 가운데 고용 시장이 급속도로 위축되고 있다는 신호가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 노동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10월 18일로 종료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2,000건을 기록함.
동기간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5만7,000건으로 이전 주 194만7,000건에서 증가함.
미 연방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노동부는 조정되지 않은 주(州) 단위 청구 수치만 사이트에 게시했으며, 공식 주간 보고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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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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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AI 관련 기업들의 가치에 이미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되어 있음
골드만
이미 상당한 밸류에이션 상승분을 반영했다고 해서 더 이상 반영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단순한 계산으로 보면 시장 가격이 거시경제적 영향보다 훨씬 앞서 있다는 우리의 견해를 뒷받침.
골드만
이미 상당한 밸류에이션 상승분을 반영했다고 해서 더 이상 반영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단순한 계산으로 보면 시장 가격이 거시경제적 영향보다 훨씬 앞서 있다는 우리의 견해를 뒷받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파이퍼샌들러) 마이크론 경영진 미팅 요약: HBM 수요는 여전히 견고함, 목표가 $200
결론
우리는 지난주 MU 경영진과 로드쇼를 진행할 기회가 있었으며, 회사가 제공한 긍정적인 전망을 확인했습니다. 경영진은 공급 부족 현상이 2025년 남은 기간과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MU가 2026년 2분기까지 HBM4를 출하할 계획을 갖추는 등 기술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이는 인증(qualification)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자동적으로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급 부족 문제로 돌아가서, 마이크론의 2026년 HBM3e 생산 능력(capacity) 대부분은 이미 판매 완료되었으며 남은 물량도 향후 몇 달 내에 매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현재 업계 역학을 고려할 때 MU가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며, HBM4 및 HBM3e에서의 경쟁 우위가 매우 강력한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로직 다이 관련 HBM 업데이트
경영진과의 대화에서 MU는 HBM4e에서 맞춤형 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인 로직 다이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HBM4용 로직 다이는 내부 베이스 다이가 될 것이며, HBM4e는 TSMC와 협력한 외부 다이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MU와 같은 메모리 공급업체가 인-프로세스 로직(in-process logic)을 위해 로직 공급업체와 협력할 때, 이는 메모리 공급업체와 가속기(accelerator) 공급업체 간의 관계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로드맵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고 외부 경쟁업체가 끼어들 여지를 거의 남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는 가속기 공급업체가 협력할 수 있는 메모리 공급업체의 수를 두 개로 좁히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HBM4e는 2027년에 본격화될 이야기이며, 초기 샘플은 표준 로직을 사용하고 이후 맞춤형 로직이 뒤따르는 두 가지 로직 옵션을 모두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공급 부족
마이크론은 고객 재고 수준이 목표 수준보다 낮으며 이를 '건전한' 그리고 '좋은 상태'로 분류했습니다. 우리는 이 언급이 2026년 물량 대부분이 매진되었으며 남은 소량의 생산 능력도 향후 몇 달 내에 매진될 것이라는 MU의 설명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2026년에는 MU의 가용 HBM 공급량 대부분이 HBM3e가 될 것이며, 2026년 2분기 출시 예정에 따라 일부 HBM4 생산 능력도 가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MU는 HBM4e 공급이 좋은 수율로 진행될 것이며, 경영진은 HBM4 공정 실행에 현재까지 만족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고객 기반 확대
MU는 HBM4가 2026년 2분기에 소량 출하 수준이 아닌 상업용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총 HBM 고객 기반은 이전 4개에서 6개로 늘어났습니다. 마이크론은 2026년 HBM3e 공급에 대해 거의 모든 고객과 가격 계약을 체결했으며, HBM4 관련 사양 계획을 고객들과 최종 조율 중입니다. 또한 동일한 고객 가속기에 여러 HBM 공급업체의 제품을 혼용할 수 없다는 점에도 주목합니다.
2026년 자본 지출(Capex) 예상
대화 중에 MU는 2026년 자본 지출이 정부 인센티브 수령액을 제외하고 180억 달러가 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으며, 단기적으로 3개의 시설(ID1, ID2, 뉴욕 신규 시설)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팹(fab) 건설 외에도, 2025 회계연도의 138억 달러에서 증가하는 비용은 1-gamma로의 노드 전환을 위한 DRAM 장비 및 도구에 의해 주도될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낸드(NAND)에 대한 생각
우리는 데이터센터 낸드 사업이 매우 잘 수행되고 있으며, 어느 정도는 데이터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용 HDD 부족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이크론은 데이터센터에서 SSD가 HDD를 대체하는 것이 장기적인 추세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DC(데이터센터)의 많은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이 HDD에서는 적절하게 수행될 수 없으며 데이터센터 내 SSD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단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SSD로 전환되면 남은 데이터센터 수명 동안 SSD 기반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기타 보조 기술
미팅 중에 CXL, 고대역폭 플래시(HBF) 및 기타 틈새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대화가 나왔습니다. 마이크론은 데이터센터 메모리 수요의 대부분이 틈새 기술보다는 LPDDR, DDR5 및 HBM 메모리에 의해 충족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따라서 마이크론의 콘텐츠는 이러한 대량 생산 제품 옵션에 집중될 것입니다.
모바일 낸드(NAND) 사업 철수
MU는 모바일 낸드 사업에서 철수했으며, 이는 주로 더 높은 ROI(투자수익률)를 내는 데이터센터 낸드를 위한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경영진이 전환하고자 하는 전략적 우선순위 및 제품 믹스 관리와 더 일치합니다. MU는 기존 모바일 낸드 제품에 대한 지원은 계속할 것입니다.
EUV 장비 사용
마이크론은 1-gamma 공정 실행을 위해 EUV 장비가 결국 필요할 것이라고 논의했습니다. 1-beta에서 1-gamma로 이동하면 비트 밀도가 30%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HBM은 EUV 장비 없이 1-beta 노드에서 생산됩니다. 지난 회계 분기에 회사는 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 팹 내에 첫 번째 EUV 장비를 설치했습니다.
결론
우리는 지난주 MU 경영진과 로드쇼를 진행할 기회가 있었으며, 회사가 제공한 긍정적인 전망을 확인했습니다. 경영진은 공급 부족 현상이 2025년 남은 기간과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MU가 2026년 2분기까지 HBM4를 출하할 계획을 갖추는 등 기술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이는 인증(qualification)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자동적으로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급 부족 문제로 돌아가서, 마이크론의 2026년 HBM3e 생산 능력(capacity) 대부분은 이미 판매 완료되었으며 남은 물량도 향후 몇 달 내에 매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현재 업계 역학을 고려할 때 MU가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며, HBM4 및 HBM3e에서의 경쟁 우위가 매우 강력한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로직 다이 관련 HBM 업데이트
경영진과의 대화에서 MU는 HBM4e에서 맞춤형 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인 로직 다이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HBM4용 로직 다이는 내부 베이스 다이가 될 것이며, HBM4e는 TSMC와 협력한 외부 다이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MU와 같은 메모리 공급업체가 인-프로세스 로직(in-process logic)을 위해 로직 공급업체와 협력할 때, 이는 메모리 공급업체와 가속기(accelerator) 공급업체 간의 관계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로드맵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고 외부 경쟁업체가 끼어들 여지를 거의 남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는 가속기 공급업체가 협력할 수 있는 메모리 공급업체의 수를 두 개로 좁히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HBM4e는 2027년에 본격화될 이야기이며, 초기 샘플은 표준 로직을 사용하고 이후 맞춤형 로직이 뒤따르는 두 가지 로직 옵션을 모두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공급 부족
마이크론은 고객 재고 수준이 목표 수준보다 낮으며 이를 '건전한' 그리고 '좋은 상태'로 분류했습니다. 우리는 이 언급이 2026년 물량 대부분이 매진되었으며 남은 소량의 생산 능력도 향후 몇 달 내에 매진될 것이라는 MU의 설명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2026년에는 MU의 가용 HBM 공급량 대부분이 HBM3e가 될 것이며, 2026년 2분기 출시 예정에 따라 일부 HBM4 생산 능력도 가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MU는 HBM4e 공급이 좋은 수율로 진행될 것이며, 경영진은 HBM4 공정 실행에 현재까지 만족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고객 기반 확대
MU는 HBM4가 2026년 2분기에 소량 출하 수준이 아닌 상업용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총 HBM 고객 기반은 이전 4개에서 6개로 늘어났습니다. 마이크론은 2026년 HBM3e 공급에 대해 거의 모든 고객과 가격 계약을 체결했으며, HBM4 관련 사양 계획을 고객들과 최종 조율 중입니다. 또한 동일한 고객 가속기에 여러 HBM 공급업체의 제품을 혼용할 수 없다는 점에도 주목합니다.
2026년 자본 지출(Capex) 예상
대화 중에 MU는 2026년 자본 지출이 정부 인센티브 수령액을 제외하고 180억 달러가 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으며, 단기적으로 3개의 시설(ID1, ID2, 뉴욕 신규 시설)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팹(fab) 건설 외에도, 2025 회계연도의 138억 달러에서 증가하는 비용은 1-gamma로의 노드 전환을 위한 DRAM 장비 및 도구에 의해 주도될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낸드(NAND)에 대한 생각
우리는 데이터센터 낸드 사업이 매우 잘 수행되고 있으며, 어느 정도는 데이터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용 HDD 부족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이크론은 데이터센터에서 SSD가 HDD를 대체하는 것이 장기적인 추세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DC(데이터센터)의 많은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이 HDD에서는 적절하게 수행될 수 없으며 데이터센터 내 SSD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단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SSD로 전환되면 남은 데이터센터 수명 동안 SSD 기반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기타 보조 기술
미팅 중에 CXL, 고대역폭 플래시(HBF) 및 기타 틈새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대화가 나왔습니다. 마이크론은 데이터센터 메모리 수요의 대부분이 틈새 기술보다는 LPDDR, DDR5 및 HBM 메모리에 의해 충족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따라서 마이크론의 콘텐츠는 이러한 대량 생산 제품 옵션에 집중될 것입니다.
모바일 낸드(NAND) 사업 철수
MU는 모바일 낸드 사업에서 철수했으며, 이는 주로 더 높은 ROI(투자수익률)를 내는 데이터센터 낸드를 위한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경영진이 전환하고자 하는 전략적 우선순위 및 제품 믹스 관리와 더 일치합니다. MU는 기존 모바일 낸드 제품에 대한 지원은 계속할 것입니다.
EUV 장비 사용
마이크론은 1-gamma 공정 실행을 위해 EUV 장비가 결국 필요할 것이라고 논의했습니다. 1-beta에서 1-gamma로 이동하면 비트 밀도가 30%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HBM은 EUV 장비 없이 1-beta 노드에서 생산됩니다. 지난 회계 분기에 회사는 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 팹 내에 첫 번째 EUV 장비를 설치했습니다.
10월부터 시작된 메모리 공급가 상승이 대만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대만에서는 DDR5 모듈 가격이 하루에도 두 번씩 변동할 정도로 시장이 과열되고, 일부 유통업체는 사재기 방지를 위해 메인보드 동반 구매를 요구하는 등 비상대책을 꺼내 들었다.
일본에서도 DDR5는 물론 DDR4 메모리 모듈까지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일부 판매점은 구매 수량 제한 조치에 나섰지만 일부 실수요자에게는 불편을 더하고 있다.
그래픽카드 제조사 등 일부 업계에서는 연말연시에 그래픽카드 원가도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고성능 GDDR 메모리 역시 수급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이다.
메모리 가격 급등에 사재기...아시아 PC 시장 전방위 여파
- 사재기 차단 위해 메인보드 세트 판매·구매 제한까지 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8912?sid=105
대만에서는 DDR5 모듈 가격이 하루에도 두 번씩 변동할 정도로 시장이 과열되고, 일부 유통업체는 사재기 방지를 위해 메인보드 동반 구매를 요구하는 등 비상대책을 꺼내 들었다.
일본에서도 DDR5는 물론 DDR4 메모리 모듈까지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일부 판매점은 구매 수량 제한 조치에 나섰지만 일부 실수요자에게는 불편을 더하고 있다.
그래픽카드 제조사 등 일부 업계에서는 연말연시에 그래픽카드 원가도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고성능 GDDR 메모리 역시 수급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이다.
메모리 가격 급등에 사재기...아시아 PC 시장 전방위 여파
- 사재기 차단 위해 메인보드 세트 판매·구매 제한까지 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8912?sid=105
Naver
메모리 가격 급등에 사재기...아시아 PC 시장 전방위 여파
10월부터 시작된 메모리 공급가 상승이 대만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대만에서는 DDR5 모듈 가격이 하루에도 두 번씩 변동할 정도로 시장이 과열되고, 일부 유통업체는 사재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EQT / Vistra / NextEra / Reliance / Adani Power / JSW Energy / RWE / CATL / Tenaga / Keppel / Hokkaido Electric (Morgan Stanley)
Power: Changing Face with AI
────────── ✦ ──────────
1. 요약 & 투자 포인트 ⚡
•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전 세계 전력수요가 이전 전망보다 강하게 상향.
• 2024→2030년 글로벌 전력수요 CAGR 3.8%, 과거 10년의 약 1.5배 속도.
• 데이터센터는 2030년까지 전력수요 증가분의 20%, 미국에서는 증가분의 75% 차지 예상.
• 전기요금은 글로벌 평균 약 15% 인상 전망, 특히 미국·아시아 전력시장 타이트.
• 핵심 메시지: 전력 가격·마진 상방, 가스·전력·그리드 체인 구조적 수혜.
────────── ✦ ──────────
2.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글로벌 전력수요 성장률을 **3.5%→3.8%**로 상향.
• 2025~27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을 기존 대비 +56% 상향.
• 미국 전력시장이 예상보다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재평가.
• 미국 AI 전력수요의 **15%가 아시아(말레이시아·일본·태국·싱가포르 등)**로 스필오버 될 것이라 상향.
• 스파크 스프레드(발전 마진) 2027년까지 글로벌 평균 +5%, 아시아는 2025~27년 +15% 확대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3. 수급 구조 변화 🧠⚙️
•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2024~27년 CAGR 25%, 27~30년에도 20% 성장.
• 2030년까지 추가 발전은 주로 가스·재생에너지, 석탄 비중은 감소/정체.
• 천연가스 발전 전력은 2030년까지 1.3조 kWh 증가, AI 전력수요의 약 30% 담당 가능.
• 그리드 투자는 과거 대비 부족했으며, 2030년까지 CAPEX 30~40% 증가 전망.
• 말레이시아 등 일부 국가는 데이터센터에 티어드 고요금(+15%) 적용, 미국도 별도 요율 검토.
────────── ✦ ──────────
4. 비용·밸류 체인 변화 ☀️🔋
• 중국 태양광 체인 구조조정으로 폴리실리콘 설비 1/3 축소, 2027년까지 모듈 가격 +15% 예상.
• 재생에너지 LCOE 하락세가 둔화·반전하며, 전력가격과 스프레드 상방 요인.
• 재생 비중 확대와 가격 변동성으로 ESS 경제성 개선, 피크/트로프 가격차 확대.
• 그리드 사업자는 규제자산 기반 ROE(국채+2~4%p) 유지, 투자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 진행.
────────── ✦ ──────────
5. 실적·밸류에이션(24E·25E·26E) & 종목 🧾
• 2024E~2026E
o 전력수요 3.8% 성장 전제, 유틸리티 매출은 중·한 자릿수 성장으로 추정.
o 커버리지 전체 EPS CAGR 약 15%, ROE +3%p 개선 전망.
o 현 주가 기준 2026E 섹터 PER 14~16배, PBR 1.3~1.5배 수준으로 설명.
• 과거 대비:
o 화석·원전 발전사 P/B 30~40% 리레이팅,
o 재생 발전사 P/B는 고점 대비 ~40% 디레이팅,
o 그리드 사업자는 약 15% 리레이팅.
• 선호 구간:
o 가스·LNG 체인: EQT 등.
o 전력 유틸리티: Vistra, NextEra, Adani Power, JSW Energy 등.
o 그리드·장비: CATL, Tenaga, Keppel 등.
• 결론: AI·데이터센터가 만든 전력 초과성장·마진 업사이클이 아직 완전히 프라이싱되지 않았으며, 전력·가스·그리드 체인에 대한 중장기 오버웨이트 의견 유지.
Power: Changing Fac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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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 투자 포인트 ⚡
•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전 세계 전력수요가 이전 전망보다 강하게 상향.
• 2024→2030년 글로벌 전력수요 CAGR 3.8%, 과거 10년의 약 1.5배 속도.
• 데이터센터는 2030년까지 전력수요 증가분의 20%, 미국에서는 증가분의 75% 차지 예상.
• 전기요금은 글로벌 평균 약 15% 인상 전망, 특히 미국·아시아 전력시장 타이트.
• 핵심 메시지: 전력 가격·마진 상방, 가스·전력·그리드 체인 구조적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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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글로벌 전력수요 성장률을 **3.5%→3.8%**로 상향.
• 2025~27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을 기존 대비 +56% 상향.
• 미국 전력시장이 예상보다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재평가.
• 미국 AI 전력수요의 **15%가 아시아(말레이시아·일본·태국·싱가포르 등)**로 스필오버 될 것이라 상향.
• 스파크 스프레드(발전 마진) 2027년까지 글로벌 평균 +5%, 아시아는 2025~27년 +15% 확대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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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급 구조 변화 🧠⚙️
•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2024~27년 CAGR 25%, 27~30년에도 20% 성장.
• 2030년까지 추가 발전은 주로 가스·재생에너지, 석탄 비중은 감소/정체.
• 천연가스 발전 전력은 2030년까지 1.3조 kWh 증가, AI 전력수요의 약 30% 담당 가능.
• 그리드 투자는 과거 대비 부족했으며, 2030년까지 CAPEX 30~40% 증가 전망.
• 말레이시아 등 일부 국가는 데이터센터에 티어드 고요금(+15%) 적용, 미국도 별도 요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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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용·밸류 체인 변화 ☀️🔋
• 중국 태양광 체인 구조조정으로 폴리실리콘 설비 1/3 축소, 2027년까지 모듈 가격 +15% 예상.
• 재생에너지 LCOE 하락세가 둔화·반전하며, 전력가격과 스프레드 상방 요인.
• 재생 비중 확대와 가격 변동성으로 ESS 경제성 개선, 피크/트로프 가격차 확대.
• 그리드 사업자는 규제자산 기반 ROE(국채+2~4%p) 유지, 투자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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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적·밸류에이션(24E·25E·26E) & 종목 🧾
• 2024E~2026E
o 전력수요 3.8% 성장 전제, 유틸리티 매출은 중·한 자릿수 성장으로 추정.
o 커버리지 전체 EPS CAGR 약 15%, ROE +3%p 개선 전망.
o 현 주가 기준 2026E 섹터 PER 14~16배, PBR 1.3~1.5배 수준으로 설명.
• 과거 대비:
o 화석·원전 발전사 P/B 30~40% 리레이팅,
o 재생 발전사 P/B는 고점 대비 ~40% 디레이팅,
o 그리드 사업자는 약 15% 리레이팅.
• 선호 구간:
o 가스·LNG 체인: EQT 등.
o 전력 유틸리티: Vistra, NextEra, Adani Power, JSW Energy 등.
o 그리드·장비: CATL, Tenaga, Keppel 등.
• 결론: AI·데이터센터가 만든 전력 초과성장·마진 업사이클이 아직 완전히 프라이싱되지 않았으며, 전력·가스·그리드 체인에 대한 중장기 오버웨이트 의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