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1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인터넷 담당자의 요즘 AI 고민 (4)

국내 인터넷 붐은 다시 올 수 있을까?


세미나 가서 국내 인붐온을 말씀드리면 안쓰러운 눈빛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만 26년 한 번의 기회가 더 온다고 판단하며 26년 인터넷 업종에 대해 강하게 비중확대하자는 의견을 드립니다. AI 적용에 따른 P, Q, C 개선 효과가 지표에서 본격적으로 관찰하기 시작하면서 리레이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상세 내용은 이번 인뎁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터넷 - 26년 주도 섹터 2군 정도는 됩니다.

I. Investment Summary

II. 밸류에이션 및 투자전략


- 26년에도 유효할 바스켓 전략
- 외인 방향성은 여전히 중요

III. 광고: AI로 P, Q, C 동시 개선

- P(↑): 광고 단가 상승의 본격화
- Q(↑): 체류시간, 인벤토리의 동반 증가
- C(↓): 급격한 인당 효율성 상승

IV. 전자상거래: AI가 가져올 침투율 상승

- 시장 성장률 회복 전망
- 쇼핑 에이전트의 상용화
- 네이버쇼핑의 지배력 상승 전망

V. 콘텐츠: 글로벌 성장 동력 재점화

-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하는 웹툰
- 구독, 광고 BM의 잠재력
- 라이브 스트리밍은 쇠퇴 지속

VI. 핀테크: 스테이블코인의 가능성

- 다가오는 스테이블코인 법안 입안
- 스테이블코인 사업 숫자 추정

<종목>

NAVER (매수/410,000원)
카카오 (매수/82,000원)
카페24 (매수/50,000원)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1108215758807_154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
[미래 임희석] NAVER(매수) - 주도주의 가능성을 볼 시기

▶️ 구글 체류시간 반전이 주는 시사점


- 생성형 AI 검색의 확산으로 검색 쿼리 수와 체류시간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레거시 검색 엔진의 유의미한 체류시간 증가세가 관찰
- 쿼리 수의 감소세(-30% YoY)에도 구글 총 체류시간은 오히려 급격하게 증가. 지난 6월 이후 YoY 10% 이상, 9월 이후 20% 이상의 체류시간 상승세

- 검색 결과 내에서 AI가 직접 요약 및 답변을 제공하는 AI Overviews(SGE) 기능이 효과를 발휘
- 유저들은 AI 요약을 단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속 쿼리를 이어가거나 관련 주제를 탐색하며 더 긴 시간 체류
- 검색 행동이 대화형, 탐색형으로 변화하면서 검색 세션이 장기화

▶️ 26년은 광고 P, Q, C 동시 개선 구간


- NAVER도 구글처럼 쿼리 수는 감소하더라도 체류시간은 오히려 증가할 전망
- NAVER도 이미 구글의 AI Overviews와 유사한 AI 브리핑 서비스를 제공

- 수년간 감소세를 보였던 NAVER 체류시간은 이미 회복세 관찰. AI 브리핑은 15% 수준까지 침투하며 CTR, CVR을 급격히 개선. 타게팅 고도화에 따라 동사는 연간 8~10% 수준의 단가 상승을 경험할 전망
- AI 도입을 통한 1인당 생산성의 급격한 상승은 인건비 부담을 완화. NAVER의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26년 19.2%까지 낮아질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10,000원으로 상향


- 광고 부문 성장률 상향에 따른 26F 실적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410,000원(타겟 P/E 29배 유지)으로 상향
- 광고 부문 P, Q, C 동시 개선에 따른 주도주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시기로 판단하며 업종 내 Top Pick 의견을 유지. 26F P/E 17.9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역시 충분

- AI 브리핑 확대에 따른 체류시간 증가세 가속화가 관찰될 경우 급격한 리레이팅 기대 가능
- 구글은 하반기 쿼리 수 감소에 따른 체류시간 감소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12MF P/E 멀티플이 16배 수준에서 24배까지 50%가량 리레이팅된 바 있음
- NAVER 총체류시간 지표의 반등 추이에 주목해볼 시기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1117145539320_155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
올해 코스닥 하락 종목수 2위. 시황맨

1시 15분 기준 코스닥 시장 하락 종목수는 약 1500개 정도 됩니다.

올해 하락 종목수 2위에 해당하는데. 이 보다 많았던 날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 논란으로 급락했던 8월 1일입니다.

트럼프가 해방의 날이라고 표 보이며 관세 때리던 날 보다도 하락 종목수가 많습니다.

올해 10위까지 기록을 보니. 다음날 반등한 경우는 8회, 추가 하락한 경우는 한 번뿐이긴 했습니다.

원래 이 정도 하락하면 어지간하면 대기 매수가 가동되긴 하는데. 내일이 엔비디아 실적, FOMC 회의록 공개 직전이라 그 점도 변수겠네요.

다만 오늘 하락으로 코스닥은 다시 ADR 기준 과매도권 이하로 내려오긴 했습니다.
시장 하락 이유 세 가지. 시황맨

증시 하락 배경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보입니다.

◎ 연이은 엔비디아 지분 정리 보도
소프트뱅크에 이어 피터 틸도 전량 정리
AI 버블론에 대형 투자자 부정적 보도 이어짐
아마존이 AI 투자 위해 회사채 150억달러 발행
거대 기업도 돈 빌려 투자하는 단계 진입
사업 성과 늦춰질 경우 재무 부담 우려 겹쳐

◎ 연준 위원들 신중론
크리스토퍼 월러는 연내 인하 주장
그런데 필립 제퍼슨이 신중론으로 선회
연준 인사 중 비둘기파로 분류되던 인사
반반 아니냐는 분석에서 동결로 해석되는 대목
다만 아직 전체 의견은 갈려 있다는 것이 중론

◎ 한국은행 총재 발언
오후 즈음 이창용 총재의 BBC 인텨뷰 내용 알려짐
전체적인 내용 자체는 큰 문제는 없어 보임
다만 관세 영향 관련 언급한 부분 주목
미국과 관세 합의로 불확실성 축소되었다 평가
그런데 관세는 하반기부터 큰 영향 줄 것으로 예상
이 발언 보도 시기와 지수 낙폭 시기가 비슷함

최근 5주간 월요일 상승 주중 변동성 패턴이 반복되는 중입니다.

외국인의 매수에 일관성이 없고 그렇다 보니 꾸준한 주포나 주도주가 없는 상태긴 합니다.

엔비디아 실적, FOMC 회의록 공개, 3차 상법 개정안 내용 등 확인하고 싶은 이벤트가 이어지다 보니 대기 매수 가동도 조심스러운 상황이구요.

당분간 변동성은 불가피해 보입니다만 그렇다고 대세가 바뀐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 오늘 하락으로 양시장은 다시 ADR 기준 과매도권으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조심성은 갖되 실적 발표 후 평가를 받을만한 종목들을 계속 추려 가는 계기로 삼아 볼만한 시기입니다.
[한투 시황/전략 박기훈/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3.2% 하락한 3,957p, 코스닥은 3.1% 내린 874p로 확인(13시 40분 기준)

- 현지시간 19일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20일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 확산

- 미국 AI 기술주 부진과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부정적. 코스피 종목 중 90%가량인 836개사 하락

-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이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는 보도에 매도심리 확산

-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위험 균형 변화와 중립 금리 근접을 이유로 금리 인하 신중론 전개

- 반면 월러 이사는 노동 부진을 이유로 금리 인하 주장. 단 Fed watch에서는 동결 전망 우세

- 건들락 CEO의 사모대출 시장 지적과 연준의 감독 인력 축소 및 규제 완화 우려도 부정적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이후에도 약세 압력에 노출되며 1,460원선을 상회

- 12월 10일 예정된 FOMC 회의까지 시장 불안은 지속될 것. 증시도 변동성에 노출될 전망

- 미국 금리 인하와 미니 QE 발표 여부를 주목. 2.85조 달러로 감소한 지준을 늘리는 정책 필요

- 코스피 1차 지지선으로 12MF PER 10.3배(10년 평균)인 3,900p 제시. 동 레벨에서 저가 매수 시도

- IT는 비중 축소보다 저가 매수로 대응. 고평가 우려는 엔비디아 가이던스에 따라 완화될 수 있음
안녕하세요. 한투 전략 김대준입니다.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급격하게 후퇴하는 느낌입니다. 주식, 상품, 코인 등 거래 가능한 자산 대부분이 부진합니다. 반대로 채권 가격이랑 원/달러 환율은 오릅니다. 좋은 흐름은 아닙니다.

현지시간 19일 장 마감 전후로 FOMC 의사록과 엔비디아 실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 이벤트를 무사히 넘긴다고 해도 12월 10일 FOMC 전까지 시장은 계속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파월 의장이 얽히고설킨 금융시장을 풀어야 할 것입니다. 금리 인하는 당연히 나와야 하고요. 추가로 단기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미니 QE까지 고려 대상으로 언급해주면 불안심리도 진정될 겁니다.

중요한 내용이 국내외 시장에서 나오게 된다면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론상 과매도선은 80인데, 국장은 70도 빈번하게 깨지는 시장인 것 같음..
골드만삭스 CTA 시나리오

"CTA는 향후 1주일과 1개월 동안 모든 시나리오에서 주식을 매각할 것이며, 총 규모는 잠재적으로 $75B를 넘을 것으로 예상"
일본 20년물 국채금리가 1999년 이후 최고치 기록. 정부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 세부 내용 발표를 기다리기보다 선제적으로 매도에 나서고 있는 모습

주가, 채권은 하락,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자산 전반이 약세를 보이는 중. 다카이치 총리의 경기 부양책 확대 계획으로 이미 막대한 국가 부채 부담을 한층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
호주-미국 10년물 스프레드도 확대되는 양상. 즉, 호주와 미국 국채 금리 간 차별화 장세 이어지는 중

최근 호주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세는 가팔랐음. 호주 10년물 금리는 11월 한달 간 18bp 상승해 한국 다음으로 주요국 중 가장 높은 상승세 기록

RBA는 2주 전 기준금리를 3.6%으로 동결 결정. 불록 RBA 총재는 인플레 반등 조짐을 보이고 소비 지출이 예상보다 강세를 보이면서 단기적으로 추가 인하 가능성을 제한

화요일 공개된 의사록에서 위원들은 금융여건이 더 이상 제한적이지 않을 수도 있음을 인정

글로벌 IB들은 RBA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났을 가능성을 시사
4월 들어 1y 인플레 swap이 2y 인플레 swap을 큰 폭으로 상회. 당시 1년 후에는 인플레가 급등할거라고 생각했었음

최근 들어 1y와 2y 인플레 스왑 괴리는 축소되는 중. 중국과의 무역 휴전 영향이 큼. 관세는 이미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시장은 관세 영향이 1년 후에는 인플레이션 계산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현장]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휴머노이드’ 개발 공식 인정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을 공식 인정했다.


이종환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트 개발 담당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담당은 “한국에서도 많은 기업들과 피지컬 AI를 위한 협업을 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에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AI)팩토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휴머노이드 개발도 같이 긴밀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휴머노이드를 제너럴리스트로서 일생 생활에 가져오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면서도 “플랫폼적으로는 많이 준비돼 있고, 발전돼 있지만 우리가 그것들을 위해 만들어야 하는 정보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 것들로 학습하고 사용할 수 있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달 초 오준호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단장은 “빅테크와 같이 협조하면서 휴머노이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오 단장은 “삼성전자는 액츄에이터, 소프트웨어, 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연구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쪽에선 몸 전체를 사용하는 AI, 태스크 오리엔티드(업무 중심) 돼 있는 AI를 빅테크와 같이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발표와 오 단장의 발언으로 비추어 보아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휴머노이드에 탑재될 AI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엔비디아는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와 ‘로봇 개발 도구 ‘아이작’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 둘을 사용해 가상 세계에서 로봇을 학습시키고, 복잡한 업무를 훈련시킬 수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7284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Wedbush)의 댄 아이브스: 엔비디아가 실적 예상치를 가볍게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

1. 엔비디아 실적은 '테크 업계의 슈퍼볼'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한 테크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전 세계 주식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평가됩니다.

2. 5,000억 달러 발언 팩트체크 (진 먼스터)
사용자의 이전 질문 확인: 진 먼스터는 정확히 "지난달 28일(Back on the 28th), 젠슨 황이 GTC에서 5,000억 달러(약 700조 원) 규모의 블랙웰과 루빈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언급합니다.

수치 해석:

젠슨 황의 말대로라면 내년 매출 성장률은 54%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월가(The Street)의 예상치는 41% 수준입니다.


진 먼스터는 엔비디아가 이번 실적에서 54%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시장 기대치인 41%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3. 수요와 공급 불균형 (댄 아이브스)
아시아 현장 분위기: 댄 아이브스는 최근 3주간 아시아를 방문한 결과,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와 공급 비율이 12 대 1이라고 밝혔습니다. (칩 1개당 구매 대기자가 12명이라는 뜻)

버블 논란 일축: 일각에서 제기하는 'AI 버블론'에 대해, 우리는 이제 겨우 3회말(3rd inning)에 와있을 뿐이라며, 엔비디아는 AI 혁명을 이끄는 유일한 '대부(Godfather)'라고 평가했습니다.

4. 경쟁사에 대한 우려 (진 먼스터)
진행자 질문: "다른 회사가 더 좋은 칩을 만들면 어떻게 되나?"

진 먼스터 답변: 향후 6개 분기(약 1년 반) 동안은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2~3년 뒤라면 모를까, 당분간 엔비디아의 독주는 계속될 것입니다.

https://youtu.be/8BG_ZOpx3rU?si=i029XRr6J1E4Mp0n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주식은 언제쯤 엔비디아 모멘트(Nvidia moment)를 맞이하게 될까요?"

일론 머스크

"감독 없는 자율주행(Unsupervised self-driving)이 대규모로 이루어질 때 기업 가치에 중대한 변화(재평가)가 있을 것이며, 옵티머스가 대량 생산 단계에 도달하면 그보다 훨씬 더 큰 가치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구글, <제미나이3 프로> 공개

= '희소 혼합 전문가(Sparse MoE)' 트랜스포머 기반
= 텍스트, 시각, 오디오 입력에 대한 다중모드 지원
= 입력 최대 100만 토큰, 출력 최대 6만4000 토큰
= 구글 TPU로 훈련, LLM 훈련 특화로 특별히 설계
= 2025년 1월까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학습
= '다중 턴 대화'에서 성능저하 가능성 있음
= 어조(tone) 면에서 2.5 프로보다 우수

Source : Googl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JP Morgan의 다니엘 핀토 부회장은 AI 산업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될 시점에 이르렀으며, 조정이 발생할 경우 주식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

» AI 섹터 내에서는 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는 S&P500과 산업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

» 핀토는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려면 상당한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속도로 실현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지적

» 미국이 가까운 시일 내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현 수준에서 미국 증시의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 결과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내년 다소 둔화될 수는 있지만, 침체는 피할 가능성이 높다고 첨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Google의 순다르 피차이 CEO는 현재 AI 투자 열풍 속에 비이성적인 요소가 존재한다고 인정하면서도, 이는 매우 특별한 순간이라고 평가

» AI 버블이 붕괴할 경우 우리 회사를 포함해 어떤 기업도 그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언급

» 다만 인터넷 초기에도 과도한 투자가 있었지만, 그 근본적 혁신성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듯이 AI 역시 같은 흐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

» 피차이는 지금의 상황이 합리성과 비합리성이 공존하는 시기이며, AI는 인류가 다뤄온 기술 중 가장 심오한 기술이라고 설명

» 또한 AI는 여러 직업 구조를 변화시키겠지만, 적응하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할 것이며, AI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첨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