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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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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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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 메모리 산업: 미국계 증권사 목표가 상향

● 목표가 상향: 난야테크, 윈본드, PSMC, 마이크로닉스

DDR4의 중요성이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eSSD와 일부 HDD에서도 캐시 메모리로 DDR4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DDR4 16Gb는 유통 재고가 거의 소진된 상황

따라서 2026년 1분기(1Q26) 에
현물·계약 가격 모두 큰 폭 상승이 예상된다.


● NAND

삼성전자가 MLC NAND 감산을 진행하며

전 세계 MLC NAND 생산능력이 20% 이상 감소
→ 이에 따라 MLC NAND는 2026년 1분기 가격이 두 자릿수 상승할 전망.


● NOR Flash

수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 가격은 내년에도 지속 상승 전망.


종합적으로, 커버리지 내 네 기업의
내년 이익 전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증권사들은 EPS 상향 및 목표주가 상향을 발표
했다.


■ CoWoS: 미국계 증권사, 내년 생산능력 상향 조정

미국계 증권사는 내년 CoWoS 생산능력 전망을 기존 월 10만장 → 월 12~13만장으로 상향했다.
즉, 20~30% 증가 조정
이다.

추가되는 생산능력은 AP8 공장의 P1·P2 라인에서 나온다

일정은 공장 건설 및 장비 설치 속도에 따라 결정

관련 수혜 대만 기업: KYEC, ASE, 만런 → 긍정적 전망 유지


■ 타이광전(Taiguang / Taiwan PCB Tech): 아시아계 증권사 목표가 상향

아시아계 증권사는 향후 EPS 전망을 57.2 / 77.4로 상향했다.
근거는 다음과 같다.

AWS T3 80% 점유율 유지

NVIDIA Vera Rubin 컴퓨트 트레이의 미드플레인 핵심 공급업체

NVIDIA CPX–CX9 네트워크 카드 주요 공급업체

고급 M9 소재 사용

800G 스위치 수요 강세

이를 반영해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기준 PER 28배 적용, 목표가 상향.


■ 3231 위스트론(Wistron): 미국계 목표가 상향

미국계 증권사는 위스트론의 향후 EPS 전망을 12.6 / 15.3으로 상향했다.
주요 근거는:

차세대 랙스케일 AI 서버 출하 가속

자회사 위윈(WiWynn) 과 협력 확대

미국 CSP 시장 침투 강화


이를 반영해 2026년 예상 PER 19.7배를 적용하여 목표가 상향.

https://x.com/QQ_Timmy/status/1990570300229230819?s=20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골드만삭스의 AI 버블 진단, 톺아보기
자료: https://lrl.kr/cYRgL

* 조정 시, 매수의견을 유지한다(밀사).
* 작금의 상황은 강세장 속에 종종 나타나는 조정, 즉 재정비 시간이다.
* 골드만삭스의 AI 버블 판단 기준들을 참고해 보더라도 지금은 모을 때이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는 과잉 설비투자 우려를 경감시킬 것이다.
* 관세율 인하 및 유예 조치는 12월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끌어 올릴 것이다.
* 아무리 생각해봐도 밀리면 의심하지 말고 사자.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10월 첫주 이후 6주만에 -1.1조달러(약 25%)가 감소. 역대급 속도의 시장 가치 증발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2026년 연간 전망

내년 미국에서 만찬이 열릴 예정입니다.

물론 우리도 초대 받았습니다.

그래도 만찬에 나이프와 포크 정도는 가져가야 할 것입니다.

나이프가 건강관리, 포크가 테크라면 내년 하반기에는 이 둘 중 포크만 들고 있어도 됩니다.

그때가 되면 고기가 입에 쏙 들어갈 수 있게끔 잘 짤려있을 테니까요.

내년 만찬은 과거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풍성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곳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PI Tantrum: 최후의 만찬

■ 어제와 다른 오늘: 비우호적인 금융환경 장기화 속 버블 논란마저 겹친 내년
■ 수면 밑 물가: 내년 모든 정책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물가
■ 최후의 만찬: 임박한 마이너스 실질금리의 함의

(자료 원본 ☞ https://buly.kr/2UjwdS8)

P.S. "내년은 뭐가 제일 중요할까?" 지난 한달간 고민에 고민을 반복했습니다.

결론은 물가였고, 오히려 이것이 내년 강력한 불꽃 상승장을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로 찾아뵙고 말씀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상단 사진은 이번 연간전망을 쓰며 고민했던 흔적을 1장으로 정리한 차트입니다.

트럼프 2기가 시작되며 그 어느 때보다도 정치적 요인들이 금융시장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만큼, 여러 시나리오들을 생각해 본 결과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 강세장을 보고 있는 배경이 바로 이러한 트럼프의 정치적 영향이 만들어 낼 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이며, 이로 인해 국내 역시 환의 안정과 외국인 수급 수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글로벌 증시 조정? 오히려 좋습니다 ! 🫡🫡
미국 주요 바이오테크 지수
(XBI, IBB, LABU, NBI)

모두 52주 신고가(NBI는 역사적 신고가)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2026 연간전망 – 시대 정신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벌써 연간전망 시즌이 왔습니다. 이제 슬슬 2026년을 준비할 시기가 도래했습니다.
이번 자료의 제목은 <시대 정신>입니다.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정신자세나 태도를 말하는 것인데요. 미국 약가 프리미엄의 종식과 특허 절벽을 앞두고 빅파마들이 겨울나기가 시작되면서, 산업계 생태계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과거 ‘80년대 해치왁스먼법 제정으로 저분자에서 항체 개발로 포트폴리오 무게중심이 이동한 것과 같이 시밀러 관련 정책과 규제의 변화도 감지됩니다. 빅파마들은 더욱 더 임상 성공 확률이 높고,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약물에 대한 투자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에 K-BIO 수혜가 예상되는데요. 이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에 맞춰 제형변경/약물전달 플랫폼에 강하기 때문입니다. 세부 사항은 자료 및 세미나에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목 차]
Part I. 2026 정책의 영향
Part II. Next Wave of Deals
Part III. K-BIO의 투자 전략
Part IV. 기업분석
에이비엘바이오(BUY, 240,000원): 글로벌 B.B.B 대장주
디앤디파마텍(Not Rated): 내과의 왕과 손을 잡다
올릭스(Not Rated): 신뢰 증가로 Multiple Re-Rating 구간
인벤티지랩(Not Rated): 지속형도 SC제형도 저평가
앱클론(Not Rated): 니 내 누군지 아니?
뉴라클(비상장): 스팩타클 황반변성 치료제!!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7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신약 승인 일정, 임상 데이터 발표 일정, 기술 이전 목표 기업 등 산업자료 내용 중 일부 발췌 공유 드립니다.
기술수출 쏟아진다…제약·바이오 수익률 잭팟 터지나
https://share.google/uTAX9WwuUrdx2RYcy

셀트리온, 美 릴리 생산시설 기업결합 승인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11108010032140

"거대 신약을 양손에" 일동제약…'GLP-1'과 P-CAB' 상업화 드라이브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548

디앤디파마텍, 美 간학회서 MASH 치료제 ‘빠른 지방간 개선 효과’ 발표
https://naver.me/G7CXA71p

지투지바이오, 비만약 업고 약효지속 플랫폼 고공행진…"목표 38만원"
https://www.mt.co.kr/thebio/2025/11/13/2025111311285460624

펩트론, 일라이릴리와 ‘오토인젝터’까지 공동 연구…추가 계약 내달 분수령
https://www.mk.co.kr/news/it/11467160
오름테라퓨틱 (475830) – DAC 플랫폼 개발 선두 주자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
ORM-5029 임상 중단 원인 분석을 통해 항체-링커-분 자접합체 조합의 중요성을 인지했다. 부작용이었던 간 독성 이슈는 타겟과 링커 의 조합 미스 매칭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정 환자에서 VC-PABC 링커를 분해하는 효소가 많이 발현되어 해당 환자에서만 비특이적인 SMoL006 방출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동일한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도록 현 재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에는 Beta-glucuronidase 링커를 접목하고 있다. 해당 링커를 접목한 ORM-1153(혈액암 신약 후보)의 영장류 Non-GLP Tox 결과에 서도 동일한 부작용 관찰되지 않았다.

PROTAb과 ORM-1153이 BD 활동의 중심: DAC(degraded-Antibody Conjugate)를 개발을 용이하게 하는 PROTAb 플랫폼을 개발했다. 링커와 분자 접합체를 연결해주는 어댑터 링커다. CRBN 분자접합체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되 는 화학적 구조에 일종의 어댑터를 삽입해 링커와의 연결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 다. 장점은 개발 시간 단축, 세포 내 방출 개선으로 안전성과 효능을 높일 수 있 다는 점이다. 최근 카이메라의 KT-621(STAT6 분자접합체) 임상 1상 결과 발표 후 항암제 보다는 면역질환에 대한 분자접합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DAC/PROTAb 플랫폼 적용 가능 영역도 항암제에서 면역질환으로 넓어질 수 있다. IND-enabling stage에 있는 유일한 DAC 파이프라인 ORM-1153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현재 오름의 시가총액은 나스닥 피어 평균 시총 수준: 분자접합체 항암제 개발사 3곳(C4 2.4억달러, 몬테로사 7.8억달러, 누릭스 12억달러) 시총 평균은 7.1억달러 (약 1조원 수준)다. 각 기업의 메인 파이프라인, 임상 단계, 핵심 플랫폼 차이로 상세한 피어 밸류에이션은 어렵지만 현재 오름테라퓨틱의 기업가치는 피어의 평 균 수준인 것으로 추정된다. 12월 6~9일 중 ASH(미국혈액학회)에서 공개될 ORM-1153 비임상 결과 발표, PROTAb 플랫폼 기술이전 그리고 BMS의 ORM-6151 중간 결과 발표가 다가올 주요 모멘텀이다.
[메리츠증권 IT 김선우/김동관]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김동관입니다.
삼성전자 P5 투자 언론 보도에 관한 당사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 삼성전자 P5 투자 발표 시사점

[삼성전자 P5 투자 발표. 중장기 경쟁력 확보 목적 장기 투자 계획으로 평가]

-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임시 경영위원회를 열고 평택 P5의 골조 공사 추진 계획을 발표

- 동사는 현재 평택캠퍼스에 P4까지 총 4개의 생산팹을 운영중이며, 최근 투자를 시작한 P4의 경우 4Q25~2Q26에 걸쳐 60k 내외의 DRAM Capa가 증설될 전망

- 동사는 기존 P4 투자를 25년초 시작으로 추진하였으나, DRAM 판가 상승 가시성이 확보되는 시기에 맞춰 투자를 집행하는 방향으로 선회한 바 있음. 본 투자 발표는 공급과잉과 무관하며, 중장기적 경쟁력 확보를 노리는 건강한 투자 집행 계획으로 평가

- 동사의 P5 투자는 아래의 두 가지 시사점을 지님

- 1) 생산 시작은 빨라야 1H28, 단기 공급 증가와 무관: P5는 과거 삼성전자의 ‘쉘퍼스트’ 전략에 따라, 다운사이클에 클린룸을 선확보하려는 의도로 준비됐지만 24~25년 HBM 위주 시장 전개에 따라 최근까지 연기돼 옴

- 이제 삼성전자는 일부 커머디티 제품들의 판가 협상력 구축 및 사업 가시성 확보에 따라 시장 선도를 위해 P5 투자를 일부 앞당기는 결정을 내림. 여기에는 경쟁사 SK하이닉스의 Y1팹 가동 일정 공개에 일부 영향을 받았다는 판단

- 하지만 Y1 역시 빨라야 1H27 가동이며, P5도 2028년에나 가동이 시작되는 만큼 단기적인 메모리 공급 증가 우려는 전무한 상황

- 투자자들은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확대 노력이 과거와 달리 ‘중장기적’ 관점에 맞춰져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과거 업사이클 내 발생해왔던 즉각적인 전공정 설비투자는 제한적으로만 진행되고 있으며, 모든 생산자가 현재 물량보다는 수익성에 초점을 맞추는 이례적 사이클이 지속되고 있음


- 2) 3층구조로 파운드리 회복 시 시너지 창출: P5는 더 넓은 대지면적에 3층구조 (vs 기존 2층구조)로 더 넓은 수직 클린룸 공간활용이 가능한 최신팹으로 추정됨

-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전제로, 삼성전자는 28년 부터 총 Phase 6 순차적 투자를 통해 효율적 생산라인 구성이 가능할 것

- 향후 파운드리 공정 (ASIC 등)과 메모리 공정 연속·순차 생산 라인을 구성해 생산시간 감축 및 원가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리라 판단됨. 다만, 파운드리 수주 확대 및 SF2P 이후 공정 경쟁력 확보는 필수 선행과제


[밸류체인 내 영향 및 투자 의견 – 긍정적 시각 유지]

- 당사는 이번 투자 발표를 통해 전공정 장비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유지. 양산 예상 시점(2028E)을 감안 시, 전공정 장비업체들의 P5향 신규 수주는 2H27E부터 발생 예상

- 2025-26년 실적에 영향은 제한적이나 해당 기간은 이미 P4 DRAM 신규 투자 및 기존 라인의 DRAM/NAND 전환 투자로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시점

- 통상 전공정 장비 업종의 주가는 메모리 업황과 전방 고객사 CAPEX에 대한 기대감과 동행함. 9월 이후 현재까지 주가 상승은 2026E CAPEX 확대 기대감이 멀티플 중심 확장으로 반영된 결과.

- 금번 투자 발표로 장비업체의 장기 이익 성장 가시성이 확보됐다는 점에서 긍정적. 2027년에는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준공 및 장비 투자가 진행될 시점. 여기에 더해 2H27 P5 장비 수주 모멘텀 발생과 2028E 장비 매출 인식까지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

- 2026년 너머의 이익 성장세 및 투자의 추가 가속화까지 전개될수록 장비 업종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당사 커버리지 내 수혜 종목으로는 원익IPS와 테스 제시. 1H25 누적 기준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은 원익IPS가 58%, 테스는 35%로 추정. 원익IPS는 범용 CVD/ALD 장비를 통해 삼성전자의 DRAM, NAND, 파운드리 모든 제품군 투자에 수혜가 가능

- 상기 업체뿐만 아니라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이 높은 전공정 장비 업체 전반의 수혜로 이어질 전망

- 당사가 추정하는 주요 전공정 장비/설비 업체 내 삼성전자 비중은 다음과 같음: 원익IPS(58%), 테스(35%), 유진테크(40%), GST (50%), 유니셈(50%), 피에스케이(25%), 이오테크닉스(25%)

https://vo.la/Z3OLeM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유리기판) In-depth: 미생(未生)

● 유리 기판은 시대적 요구
- AI 반도체의 확산으로 인해 패키징 공정의 복잡성과 기술적 요구 수준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 - 이에 기존 유기기판(Organic Substrate)을 대체할 차세대 플랫폼으로 유리기판(Glass Core Substrate)이 대두
- 유리기판은 기존 소재 대비 우수한 평탄도와 강도, 낮은 유전율, 미세배선 구현 용이성 등 기술적 장점을 지니고 있어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에 적합

● 아직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필요
- 그러나 다양한 이점들에도 불구하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기술적 난제들로 인해 유리기판의 상용화 시점까지는 다소 시간 필요할 전망
- 디스플레이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들이 유리기판 사업 참여를 선언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시장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기업은 제한적일 것
- 유리기판은 기존 기판 대비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아직 공정 기술 표준이 확립되지 않았기 때문
- 이에 따라 기술 검증과 고객사 인증을 모두 통과한 기업만이 최종적으로 유리기판 밸류체인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음

● 가능성 높은 기업에 선별적으로 대응하자
- TSMC, 인텔, 삼성전기 등 주요 유리기판 선도 기업들의 로드맵에 따르면 본격적인 유리기판 양산 시점은 2027년 말에서 2028년경으로 예상
- 투자 시점으로 본다면 유리기판은 아직 초기 단계
- 밸류체인도 아직 명확히 확정되지 않은 상태. 따라서 현 시점에서의 유리기판 투자는 산업 전체에 대한 베팅보다는 기술 완성도와 고객 신뢰 확보 가능성에 근거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
- 유리기판 산업은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고 고객 인증에 긴 시간이 필요
- 단기적인 실적 가시성은 제한적이지만, 향후 기술 검증과 양산 경험을 축적한 기업들은 2027년 이후 산업 변화의 핵심 수혜주로 부상할 것

본문: https://vo.la/a1U1isg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현재의 재고 상황은 26년 말에도 개선되기 어렵습니다.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 인상과 AI향 메모리 수혜 강도 증가는 장기공급계약의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는 실적 상향과 더불어 안정성 제고를 의미합니다.
메모리 업종 밸류 확대를 전망합니다.

Going the distance
 
26년 말에도 공급 부족 해소 불가
26년 DRAM 수요 20~25% 성장, 생산은 그 이하
->현 재고 3주 수준, 26년 말에도 잘해야 유사한 수준
 
공급 부족 장기화
-> 메모리 가격 잠재적 인상 폭 확대
폭력적 메모리 가격 인상,
AI Scale-out/across에 따른 수요 구조적 확대
->장기공급계약 유인 강화
->수요 예측력 제고, ‘선수주-후증설’ 구조로의 변모
 
AI 수혜 상승 본격화, 공급 부족 이제 막 시작단계
메모리 근본적 체질 변화가 밸류 확대 명분 지속 제공
주가 상승에 따른 조정 우려 상존하나,
예상을 상회할 실적의 상/하단이 증명할 것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유지

자료: https://buly.kr/8IwwrxQ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반도체/소부장] 메모리/소부장 전략: 결국 Capex 상향 모멘텀 올 것

Conventional DRAM 급등으로 인한 기업별 전략 차별화

고부가가치 DRAM이 HBM에 대한 수익성(OPM 60~65%)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업별 전략 차별화.
삼성전자→수익성 극대화 전략: 고부가가치 DRAM의 수익성이 HBM을 상회함에 따라 삼성전자는 더 이상 HBM 점유율 확대에 대한 의지가 크지 않은 상황. 따라서 차세대 제품인 HBM4와 고수익성 DRAM에만 집중함에 따라 보수적인 HBM Capa 증설(4Q25 150K/m→4Q26 150K/m)만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SK하이닉스→엔비디아&HBM 우선 전략: SK하이닉스는 여전히 HBM과 엔비디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Cycle 산업인 Conventional DRAM의 일시적인 수익성을 위해 주요 HBM 파트너인 엔비디아향 물량을 축소하기 어렵기 때문. 따라서 HBM 증설과 함께(4Q25 150K/m→4Q26 200K/m) Conventional DRAM 상승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는 삼성전자 대비 약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DRAM 상세로 HBM 협상의 우위를 점하며 2026년 연간 물량 및 수익성을 보존 받을 수 있는 계기로 작용.

P Cycle 속 소외받는 소부장, 하지만 결국 Capex 상향 모멘텀 올 것

최근 반도체 업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형주의 랠리가 지속되고 있으며, 소부장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를 받고 있음. 이는 IDM 업체들의 Capex Discipline 속에서 제한된 투자가 이루어지며 Q보다는 P 중심의 메모리 상승 Cycle이 예상되기 때문. 하지만 당사는 소부장 업체들의 모멘텀이 증대되는 Capex 상향 Cycle이 나올 것이며 촉매제는 중국 CXMT가 될 것으로 전망. 현 Cycle에서 IDM 업체들이 낙관적인 DRAM 가격 전망과 보수적인 Capex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CXMT의 DRAM Capa가 4Q25 280K/m→4Q26 300K/m으로 증설이 제한적이기 때문. Capa 증설 제한의 주요 요인은 장비에 대한 미국의 수출 규제 강화로 파악. 하지만 중국도 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제3기 투자 기금은 기존 생산 설비보다 장비에 집중. 따라서 2026년 동안 중국이 장비 내재화에 성공한다면, 2027년 CXMT의 신규 상하이 Fab과 함께 증설이 재개될 것. CXMT의 증설이 재개된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점유율 방어를 위해 Capex 상향이 필수적일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전공정 장비, NAND 부품 및 극저온 칠러 업체 선호


2027년부터 시작될 본격적인 Capa 증설을 위해 IDM기업들은 유연한 증설이 가능한 '퍼스트 쉘'전략을 취하고 있음. 대형주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증설 Capa에 여유가 있고 Conventional DRAM 집중하고 있는 삼성전자 전공정 장비(원익IPS, 유진테크, 이오테크닉스), 인프라(유니셈, GST)과 NAND 전환 투자에 따른 부품(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및 극저온 식각 장비 칠러(유니셈, GST) 업체를 선호.

URL: https://buly.kr/1vL7zt
쇼티지가 가장 심각한 기판은 MLB(서버, 장비용 기판)이고, 쇼티지에 임박한 기판은 반도체용 HDI 기판(모듈용 메인보드)이다.

엔비디아와 인텔의 파트너십으로 인텔의 부활 가능성이 점쳐진다. 현실화될 경우 SOCAMM의 미래 최대시장규모는 (TAM) 기존 추정의 10 배를 상회할 수 있다. FCBGA도 재도약이 가능하다.
핵잠수함 국내 사업의 경우 원가형 계약으로 이익규모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으나, 이로 인한 핵잠수함 플랫폼 부분건조 계약을 미국과 호주로부터 수주할 경우 생산 효율성 격차로 인한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고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