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글로벌 매크로(맥쿼리 캐피탈)
This is not Burry's or Buffett's World
🧭 보고서 개요 & 문제의식
• 계기:
o 마이클 버리(Scion)가 “내가 생각하는 내재가치와 시장의 괴리가 너무 크고, 너무 오래 지속된다”며 펀드를 정리한 사건.
o 시장은 이를 2000년 줄리안 로버트슨(Tiger) 청산과 비교하며, “이성적인 가치투자자들의 항복”으로 해석.
• 맥쿼리의 핵심 질문:
o 과연 시장이 언젠가는 가치로 회귀하는 ‘버핏/버리의 세계’인가,
o 아니면 자본 과잉·정책개입으로 구조 자체가 바뀐 세계인가?
• 결론:
o 이번엔 “this time is different”라는 뻔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구조가 달라져서 전통적 평균회귀·가치투자 논리가 깨지고 있다는 주장.
────────── ✦ ──────────
💸 구조적 자본 과잉 & 통화체제
• 자본이 너무 많다 (capital glut)
o 수십 년 동안 통화·금융자산 성장 속도 > 실질경제 성장 속도가 지속.
o “금융의 구름(cloud)”이 실물 대비 6~10배 수준으로 커졌다는 표현 사용.
o 자본이 희소일 때 성립하던
할인율, 자본수익률, 정상 P/B·P/E 개념이 약해짐.
• 희소성 붕괴가 가져온 왜곡
o 전통적으로는
높은 금리 → 투자 축소 → 자본 조정 → 수익률 정상화.
o 지금은
자본이 과잉이어서 이 과정이 작동하기 전에 유동성이 다시 공급됨.
o 비유: 오렌지가 너무 많으면 “오렌지의 적정가격과 희소성”이 의미 없어지는 것처럼, 돈도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가격신호 기능이 약화.
• 이 환경에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언급처럼
o “싼 주식이 언젠가 제값을 찾는다”는 평균회귀 전제 자체가 무너지는 그림을 암시.
────────── ✦ ──────────
🏦 정책 개입의 상수화 & 그 파장
• 중앙은행 역할 변화
o 과거: 기준금리·지준·단순 공개시장조작 중심.
o 현재:
QE/QT, 커브 컨트롤·트위스트, 크레딧 스프레드 관리, 여러 긴급대출·보증 프로그램 등 광범위한 비전통적 수단 상시화.
• 재정정책의 상시적 경기안정화 기능
o 위기 시마다 대규모 재정으로 충격 흡수 → 부실의 자연스러운 청산 지연.
• 결과
o 과잉과 버블이 완전히 터지기 전에 정책이 개입해 손실을 제한.
o 장기적으로는
자산 가진 쪽에 부가 집중,
“위험을 제대로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이 약화.
o 결국 중립금리(r*)는 더 낮아지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또 다른 개입이 필요해지는 악순환.
────────── ✦ ──────────
🌍 신뢰 붕괴, 정치·지정학, 그리고 유동성
• 시스템 신뢰 약화
o 불평등·자산 가격 버블·실질성장 둔화가 겹치며,
o 유권자들은 좌·우 포퓰리즘 사이를 반복적으로 오가며 “해결사”를 찾음.
• 정치적 결과
o 중도 세력 약화,
o 정책 방향이 일관성 없이 바뀌고, 장기 과제(기후, 의료·연금 등)는 뒤로 밀림.
• 지정학 & 리스크
o 갈등은 더 많아지고 해결능력은 떨어지는 구조.
o 이 모든 리스크를 “덮는 것”이 유동성 공급이라는 인식이 강화.
• 맥쿼리의 시각:
o 이념과 무관하게, 유동성이 실질성장보다 빠르게 늘어나야
부채, 부실, 사회적 갈등을 최소한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된 상태.
────────── ✦ ──────────
📊 가치·성장·평균회귀에 대한 해석
• 전통적 사이클 붕괴
o 경기·금리·신용 스프레드가 돌아가며 만드는 “교과서적 사이클”이 깨짐.
• 가치 스타일의 ‘영구 디스카운트’
o 과거: 과열 후 조정 → 가치주 outperformance → 다시 평균으로 회귀.
o 현재:
버블 붕괴 이후에도 가치가 과거처럼 회복되지 않는 패턴이 반복.
• 평균이 없다면 평균회귀도 없다
o 맥쿼리는 “평균에서 2σ 벗어났다”는 말이,
그 ‘평균’이 안정적이지 않다면 무의미하다고 강조.
o 즉, “언젠가 성장주 프리미엄이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다”는 가정 자체를 의심.
──────────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번 노트는
o 자본 과잉, 정책 개입 상수화, 평균회귀 붕괴라는 기존 구조적 견해를 재확인하는 성격.
o “We have long argued…”, “We maintain that…” 등의 표현으로 기존 논지를 반복·보강.
• 새로운 방향 전환, 전망 상향/하향, 구체적 수치 변화 등은 제시되지 않음.
────────── ✦ ──────────
💵 재무·밸류에이션 추정치 (2025~2027)
• 본문은 개별 기업·섹터의 재무 추정이 아닌, 글로벌 매크로·스타일 전략 논평으로 구성.
• 따라서
o 2025/2026/2027년의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등 정량 추정치는 제공되지 않음.
• 투자자 입장에서는
o **“숫자 레벨의 밸류에이션 콜”이 아니라,
가치/성장·평균회귀 전략에 대한 프레임 재정립**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This is not Burry's or Buffett's World
🧭 보고서 개요 & 문제의식
• 계기:
o 마이클 버리(Scion)가 “내가 생각하는 내재가치와 시장의 괴리가 너무 크고, 너무 오래 지속된다”며 펀드를 정리한 사건.
o 시장은 이를 2000년 줄리안 로버트슨(Tiger) 청산과 비교하며, “이성적인 가치투자자들의 항복”으로 해석.
• 맥쿼리의 핵심 질문:
o 과연 시장이 언젠가는 가치로 회귀하는 ‘버핏/버리의 세계’인가,
o 아니면 자본 과잉·정책개입으로 구조 자체가 바뀐 세계인가?
• 결론:
o 이번엔 “this time is different”라는 뻔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구조가 달라져서 전통적 평균회귀·가치투자 논리가 깨지고 있다는 주장.
────────── ✦ ──────────
💸 구조적 자본 과잉 & 통화체제
• 자본이 너무 많다 (capital glut)
o 수십 년 동안 통화·금융자산 성장 속도 > 실질경제 성장 속도가 지속.
o “금융의 구름(cloud)”이 실물 대비 6~10배 수준으로 커졌다는 표현 사용.
o 자본이 희소일 때 성립하던
할인율, 자본수익률, 정상 P/B·P/E 개념이 약해짐.
• 희소성 붕괴가 가져온 왜곡
o 전통적으로는
높은 금리 → 투자 축소 → 자본 조정 → 수익률 정상화.
o 지금은
자본이 과잉이어서 이 과정이 작동하기 전에 유동성이 다시 공급됨.
o 비유: 오렌지가 너무 많으면 “오렌지의 적정가격과 희소성”이 의미 없어지는 것처럼, 돈도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가격신호 기능이 약화.
• 이 환경에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언급처럼
o “싼 주식이 언젠가 제값을 찾는다”는 평균회귀 전제 자체가 무너지는 그림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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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개입의 상수화 & 그 파장
• 중앙은행 역할 변화
o 과거: 기준금리·지준·단순 공개시장조작 중심.
o 현재:
QE/QT, 커브 컨트롤·트위스트, 크레딧 스프레드 관리, 여러 긴급대출·보증 프로그램 등 광범위한 비전통적 수단 상시화.
• 재정정책의 상시적 경기안정화 기능
o 위기 시마다 대규모 재정으로 충격 흡수 → 부실의 자연스러운 청산 지연.
• 결과
o 과잉과 버블이 완전히 터지기 전에 정책이 개입해 손실을 제한.
o 장기적으로는
자산 가진 쪽에 부가 집중,
“위험을 제대로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이 약화.
o 결국 중립금리(r*)는 더 낮아지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또 다른 개입이 필요해지는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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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 붕괴, 정치·지정학, 그리고 유동성
• 시스템 신뢰 약화
o 불평등·자산 가격 버블·실질성장 둔화가 겹치며,
o 유권자들은 좌·우 포퓰리즘 사이를 반복적으로 오가며 “해결사”를 찾음.
• 정치적 결과
o 중도 세력 약화,
o 정책 방향이 일관성 없이 바뀌고, 장기 과제(기후, 의료·연금 등)는 뒤로 밀림.
• 지정학 & 리스크
o 갈등은 더 많아지고 해결능력은 떨어지는 구조.
o 이 모든 리스크를 “덮는 것”이 유동성 공급이라는 인식이 강화.
• 맥쿼리의 시각:
o 이념과 무관하게, 유동성이 실질성장보다 빠르게 늘어나야
부채, 부실, 사회적 갈등을 최소한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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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성장·평균회귀에 대한 해석
• 전통적 사이클 붕괴
o 경기·금리·신용 스프레드가 돌아가며 만드는 “교과서적 사이클”이 깨짐.
• 가치 스타일의 ‘영구 디스카운트’
o 과거: 과열 후 조정 → 가치주 outperformance → 다시 평균으로 회귀.
o 현재:
버블 붕괴 이후에도 가치가 과거처럼 회복되지 않는 패턴이 반복.
• 평균이 없다면 평균회귀도 없다
o 맥쿼리는 “평균에서 2σ 벗어났다”는 말이,
그 ‘평균’이 안정적이지 않다면 무의미하다고 강조.
o 즉, “언젠가 성장주 프리미엄이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다”는 가정 자체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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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번 노트는
o 자본 과잉, 정책 개입 상수화, 평균회귀 붕괴라는 기존 구조적 견해를 재확인하는 성격.
o “We have long argued…”, “We maintain that…” 등의 표현으로 기존 논지를 반복·보강.
• 새로운 방향 전환, 전망 상향/하향, 구체적 수치 변화 등은 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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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밸류에이션 추정치 (2025~2027)
• 본문은 개별 기업·섹터의 재무 추정이 아닌, 글로벌 매크로·스타일 전략 논평으로 구성.
• 따라서
o 2025/2026/2027년의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등 정량 추정치는 제공되지 않음.
• 투자자 입장에서는
o **“숫자 레벨의 밸류에이션 콜”이 아니라,
가치/성장·평균회귀 전략에 대한 프레임 재정립**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lobal Markets (Morgan Stanley)
2026 Global Strategy Outlook – The Year of Risk Reboot 📈🌍
────────── ✦ ──────────
1️⃣ 2026 큰 그림
• 2026년은 ‘리스크 자산 리부트의 해’, 매크로에서 AI·마이크로 스토리로 초점 이동
• 완화적 통화 + 확장적 재정 + 규제완화가 동시에 경기/시장에 우호적
• 자산 선호도: 주식 > 크레딧 > 국채 > 원자재/현금
• 미국 경제·AI 투자·정책이 글로벌 사이클의 중심이라는 전제
────────── ✦ ──────────
2️⃣ 자산배분 핵심 뷰 💹
• 🇺🇸 미국 주식: 최우선 오버웨이트, AI Capex·친기업 정책·생산성 스토리
• 🇯🇵 일본 주식: 리플레이션, ROE 개선, 거버넌스 개혁 → 오버웨이트
• 🇪🇺 유럽 주식: 중국과의 제조 경쟁, 정치 리스크로 중립
• EM 주식: FX Tailwind 약화·중국 둔화로 언더웨이트, 인도·브라질·UAE 상대 선호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채권: 1H26 듀레이션 롱·커브 스티프닝, 이후 레인지
• 원자재: Brent 60달러 안팎 박스, 금·구리·알루미늄 선호 > 에너지
────────── ✦ ──────────
3️⃣ 주식 시장 전망 📊
• S&P 500: 12M 타깃 7,800pt, 2026E EPS 356달러, 약 22배 PER
• EPS 성장률(25~27년 CAGR): S&P 500 14%로 TOPIX·MSCI EM·MSCI Europe 상회
• 리더십은 메가캡에서 점차 중소형·경기민감주로 확산 예상
• MSCI Europe: 4Q26 타깃 2,430pt, EPS 전망은 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TOPIX: 4Q26 3,600pt, 인플레 정착·정책/규제 개혁 수혜
• MSCI EM: 4Q26 1,400pt, 총수익은 제한적, 구조적 성장국 위주 선택
────────── ✦ ──────────
4️⃣ AI Capex & 크레딧 🤖💵
• 2025~28년 데이터센터 Capex 약 3조달러 전망, 아직 집행은 초입
•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외에 약 1.5조달러를 시장 조달 필요
• 결과적으로
o 미·유럽 IG 회사채·데이터센터 ABS 공급 확대 → 스프레드 확대 압력
o 상대적으로 US HY, 에이전시 MBS, 일부 증권화 채권이 수급 측면 우위
────────── ✦ ──────────
5️⃣ 거시·금리·FX 전망 💱
• 2026E: 글로벌 성장 3.2%, 미국 1.8%, G10 1.5%
• 미 코어 인플레 2.6%, Fed 정책금리 3.125% 전망
• 미 2년물 2.6%, 10년물 4.05%, 2s10s 스프레드 +145bp
• DXY 상반기 94까지 하락 후 연말 99 수준, 연간으로는 대체로 보합
────────── ✦ ──────────
6️⃣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성장 상향: 글로벌 2.8% → 3.2%, 미국 1.0% → 1.8% 등 상향
• 주요 지수 타깃 상향
o S&P 500: 6,500 → 7,800
o MSCI Europe: 2,250 → 2,430
o TOPIX: 2,900 → 3,600, MSCI EM: 1,200 → 1,400
• FX: 달러 약세 뷰에서 보다 중립적인 달러 전망으로 수정
────────── ✦ ──────────
7️⃣ 매출·이익·밸류에이션 전망 단락
• 본 리포트는 지수·자산군·거시 시나리오 중심 전략 리포트로,
올해·내년·내후년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해당 항목에 대한 정량 추정치·밸류에이션 비교는 보고서상에서 확인 불가하다고 정리됩니다.
2026 Global Strategy Outlook – The Year of Risk Rebo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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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큰 그림
• 2026년은 ‘리스크 자산 리부트의 해’, 매크로에서 AI·마이크로 스토리로 초점 이동
• 완화적 통화 + 확장적 재정 + 규제완화가 동시에 경기/시장에 우호적
• 자산 선호도: 주식 > 크레딧 > 국채 > 원자재/현금
• 미국 경제·AI 투자·정책이 글로벌 사이클의 중심이라는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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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산배분 핵심 뷰 💹
• 🇺🇸 미국 주식: 최우선 오버웨이트, AI Capex·친기업 정책·생산성 스토리
• 🇯🇵 일본 주식: 리플레이션, ROE 개선, 거버넌스 개혁 → 오버웨이트
• 🇪🇺 유럽 주식: 중국과의 제조 경쟁, 정치 리스크로 중립
• EM 주식: FX Tailwind 약화·중국 둔화로 언더웨이트, 인도·브라질·UAE 상대 선호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채권: 1H26 듀레이션 롱·커브 스티프닝, 이후 레인지
• 원자재: Brent 60달러 안팎 박스, 금·구리·알루미늄 선호 >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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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식 시장 전망 📊
• S&P 500: 12M 타깃 7,800pt, 2026E EPS 356달러, 약 22배 PER
• EPS 성장률(25~27년 CAGR): S&P 500 14%로 TOPIX·MSCI EM·MSCI Europe 상회
• 리더십은 메가캡에서 점차 중소형·경기민감주로 확산 예상
• MSCI Europe: 4Q26 타깃 2,430pt, EPS 전망은 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TOPIX: 4Q26 3,600pt, 인플레 정착·정책/규제 개혁 수혜
• MSCI EM: 4Q26 1,400pt, 총수익은 제한적, 구조적 성장국 위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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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Capex & 크레딧 🤖💵
• 2025~28년 데이터센터 Capex 약 3조달러 전망, 아직 집행은 초입
•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외에 약 1.5조달러를 시장 조달 필요
• 결과적으로
o 미·유럽 IG 회사채·데이터센터 ABS 공급 확대 → 스프레드 확대 압력
o 상대적으로 US HY, 에이전시 MBS, 일부 증권화 채권이 수급 측면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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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시·금리·FX 전망 💱
• 2026E: 글로벌 성장 3.2%, 미국 1.8%, G10 1.5%
• 미 코어 인플레 2.6%, Fed 정책금리 3.125% 전망
• 미 2년물 2.6%, 10년물 4.05%, 2s10s 스프레드 +145bp
• DXY 상반기 94까지 하락 후 연말 99 수준, 연간으로는 대체로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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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성장 상향: 글로벌 2.8% → 3.2%, 미국 1.0% → 1.8% 등 상향
• 주요 지수 타깃 상향
o S&P 500: 6,500 → 7,800
o MSCI Europe: 2,250 → 2,430
o TOPIX: 2,900 → 3,600, MSCI EM: 1,200 → 1,400
• FX: 달러 약세 뷰에서 보다 중립적인 달러 전망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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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매출·이익·밸류에이션 전망 단락
• 본 리포트는 지수·자산군·거시 시나리오 중심 전략 리포트로,
올해·내년·내후년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해당 항목에 대한 정량 추정치·밸류에이션 비교는 보고서상에서 확인 불가하다고 정리됩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MSCI World, S&P500, 나스닥100, SOX, 삼성전자 등 (CLSA)
Boom-and-bust cycle for 2026
────────── ✦ ──────────
1. 2026년 큰 그림: Boom → Bust 시나리오 📈📉
• 현재 랠리는 2020년 이후 세 번째 상승 사이클의 마지막 구간으로 규정.
• 2025년 11월 고점 이후 조정은 수 주~연말까지의 전술적 매수 구간으로 판단.
• 이후 2026년 2Q~3Q에 최종 상승 후 급락(bust) 가능성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
• S&P500 상단 목표: 7,200~7,300pt 수준의 blow-off top 또는 분배 패턴 가정.
• 리스크 포인트는 과거 금리에서 **달러 인덱스(DXY 피크 여부)**로 이동했다는 점을 강조.
────────── ✦ ──────────
2. 사이클·정치: 2026년 미국 선거 패턴 🗳
• 미국 대통령 주기상 2년 차(중간선거 해) 수익률·상승 확률이 가장 낮은 구간.
• 통상 패턴:
o 1Q~4월 초: 상승, 이후 9~10월까지 조정, 선거 직전/직후 연말 랠리.
• 10년 주기에서 ‘6’으로 끝나는 해(2026) 는 평균 수익률은 높지만,
o 2Q~3Q 조정·박스권이 자주 나타나는 해로 정리.
• 세 가지 사이클을 결합하면
o 1Q26 강세 → 5~6월 조정 → 8~10월 재하락 → 선거 직전 바닥 후 반등 그림.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3. 달러 피크 & EM/자원 슈퍼사이클 🌏💱
• 2011~2025년 달러 강세가 대형 상단(major top) 을 형성한 것으로 해석.
• DXY는 99~100이 강한 저항, 패턴상 89~90까지 하락 여지 언급.
• 달러 약세 시
o EM vs DM, World ex US vs S&P500 비율의 장기 반등(2030년까지) 가능성 제시.
• 자원·상품:
o GSG: 다년 박스 상단 돌파 시 29~30달러 목표.
o 브라질 EWZ: 박스·장기 하락채널 동시 돌파 시 최대 90달러대 타깃.
o 알루미늄·팔라듐 모두 장기 바닥 패턴 → 큰 폭 상방 열려 있다는 판단.
────────── ✦ ──────────
4. 지역·테마별 핵심 아이디어 💡
• 중국/HK: HSI·HSCEI 더블바텀 기반으로 2021년 고점 및 12,000pt대 회귀 시나리오.
• KWEB: 레인지 상단 돌파, 52~53달러 목표, 38달러대 조정 시 매수 기회.
• 인도 Midcap: 컵앤핸들 패턴, 상단 돌파 시 7만pt대 장기 목표.
• 한국·일본:
o Kospi200: 단기 7~14% 조정 후 665~700pt 최종 상승 예상.
o 삼성전자: 2021~25년 박스 상단 돌파, 15만~16만원 장기 목표.
o Nikkei: 조정 후 5파 상승으로 신규 고점 시나리오.
• 성장·로보틱스·바이오:
o XBI: 박스 상단 돌파, 1차 140~150달러, 이어 180달러대까지 열려 있음.
o ROBO: 삼각수렴 상단 돌파, 104~105달러 목표.
o Fanuc / Keyence / Rockwell: 모두 대형 패턴 상단 돌파 또는 돌파 임박으로,
Fanuc 1만엔대, Rockwell 600달러대 중장기 타깃 제시.
────────── ✦ ──────────
5. 이전 뷰 대비 변경점 & 밸류에이션 언급 🔍
• 직전 2025 전망에서는 1H25 피크·3Q25 분산을 예상했으나,
o 실제로는 2~4월 조정 후 4~5월 ‘Liberation Day’ 반등으로 랠리가 2Q~3Q25까지 연장.
o 이에 따라 대세 고점 시점이 2026년 2Q~3Q로 뒤로 밀린 것이 핵심 변화.
• 2025 테마 중 브라질, 알루미늄, 팔라듐 롱은 유지하면서,
o GSG, RIO, XBI, ROBO, Fanuc, Keyence, Rockwell, 인도 Midcap, 삼성전자 등을 2026 핵심 픽으로 강화.
• 본 보고서는 지수·자산군 테크니컬 리포트로,
o 올해·내년·내후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PER·PBR 추정치는 제시되어 있지 않음을 명시.
Boom-and-bust cycle fo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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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큰 그림: Boom → Bust 시나리오 📈📉
• 현재 랠리는 2020년 이후 세 번째 상승 사이클의 마지막 구간으로 규정.
• 2025년 11월 고점 이후 조정은 수 주~연말까지의 전술적 매수 구간으로 판단.
• 이후 2026년 2Q~3Q에 최종 상승 후 급락(bust) 가능성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
• S&P500 상단 목표: 7,200~7,300pt 수준의 blow-off top 또는 분배 패턴 가정.
• 리스크 포인트는 과거 금리에서 **달러 인덱스(DXY 피크 여부)**로 이동했다는 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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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이클·정치: 2026년 미국 선거 패턴 🗳
• 미국 대통령 주기상 2년 차(중간선거 해) 수익률·상승 확률이 가장 낮은 구간.
• 통상 패턴:
o 1Q~4월 초: 상승, 이후 9~10월까지 조정, 선거 직전/직후 연말 랠리.
• 10년 주기에서 ‘6’으로 끝나는 해(2026) 는 평균 수익률은 높지만,
o 2Q~3Q 조정·박스권이 자주 나타나는 해로 정리.
• 세 가지 사이클을 결합하면
o 1Q26 강세 → 5~6월 조정 → 8~10월 재하락 → 선거 직전 바닥 후 반등 그림.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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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달러 피크 & EM/자원 슈퍼사이클 🌏💱
• 2011~2025년 달러 강세가 대형 상단(major top) 을 형성한 것으로 해석.
• DXY는 99~100이 강한 저항, 패턴상 89~90까지 하락 여지 언급.
• 달러 약세 시
o EM vs DM, World ex US vs S&P500 비율의 장기 반등(2030년까지) 가능성 제시.
• 자원·상품:
o GSG: 다년 박스 상단 돌파 시 29~30달러 목표.
o 브라질 EWZ: 박스·장기 하락채널 동시 돌파 시 최대 90달러대 타깃.
o 알루미늄·팔라듐 모두 장기 바닥 패턴 → 큰 폭 상방 열려 있다는 판단.
────────── ✦ ──────────
4. 지역·테마별 핵심 아이디어 💡
• 중국/HK: HSI·HSCEI 더블바텀 기반으로 2021년 고점 및 12,000pt대 회귀 시나리오.
• KWEB: 레인지 상단 돌파, 52~53달러 목표, 38달러대 조정 시 매수 기회.
• 인도 Midcap: 컵앤핸들 패턴, 상단 돌파 시 7만pt대 장기 목표.
• 한국·일본:
o Kospi200: 단기 7~14% 조정 후 665~700pt 최종 상승 예상.
o 삼성전자: 2021~25년 박스 상단 돌파, 15만~16만원 장기 목표.
o Nikkei: 조정 후 5파 상승으로 신규 고점 시나리오.
• 성장·로보틱스·바이오:
o XBI: 박스 상단 돌파, 1차 140~150달러, 이어 180달러대까지 열려 있음.
o ROBO: 삼각수렴 상단 돌파, 104~105달러 목표.
o Fanuc / Keyence / Rockwell: 모두 대형 패턴 상단 돌파 또는 돌파 임박으로,
Fanuc 1만엔대, Rockwell 600달러대 중장기 타깃 제시.
────────── ✦ ──────────
5. 이전 뷰 대비 변경점 & 밸류에이션 언급 🔍
• 직전 2025 전망에서는 1H25 피크·3Q25 분산을 예상했으나,
o 실제로는 2~4월 조정 후 4~5월 ‘Liberation Day’ 반등으로 랠리가 2Q~3Q25까지 연장.
o 이에 따라 대세 고점 시점이 2026년 2Q~3Q로 뒤로 밀린 것이 핵심 변화.
• 2025 테마 중 브라질, 알루미늄, 팔라듐 롱은 유지하면서,
o GSG, RIO, XBI, ROBO, Fanuc, Keyence, Rockwell, 인도 Midcap, 삼성전자 등을 2026 핵심 픽으로 강화.
• 본 보고서는 지수·자산군 테크니컬 리포트로,
o 올해·내년·내후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PER·PBR 추정치는 제시되어 있지 않음을 명시.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반도체 밸류체인株 평택5공장 훈풍 기대
-전공정 장비업체 주가 상승
삼성전자는 향후 5라인이 본격 가동되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에서 평택사업장의 전략적 위상은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58700
-전공정 장비업체 주가 상승
삼성전자는 향후 5라인이 본격 가동되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에서 평택사업장의 전략적 위상은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58700
헤지펀드 매니저 댄 로브, 빅테크 투자 확대…MS 지분 2배 늘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25
D1 캐피털, 3분기에 'AI주' 편입…엔비디아·메타 신규 투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259
"오픈AI 넘는다"… 알파벳 목표가 상향 봇물
https://digital.mk.co.kr/news_link.php?year=2025&no=790327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25
D1 캐피털, 3분기에 'AI주' 편입…엔비디아·메타 신규 투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259
"오픈AI 넘는다"… 알파벳 목표가 상향 봇물
https://digital.mk.co.kr/news_link.php?year=2025&no=7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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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글로벌 소프트웨어, On Cycle 넘어 Off Cycle 실적 시즌으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On Cycle 소프트웨어 기업(12월 결산) 실적 시즌을 지나 Off Cycle 기업 실적 시즌으로 이어지게됩니다. 현시점 소프트웨어 섹터 및 주요 기업에 대한 생각을 담았습니다.
■ On Cycle 실적 오버뷰와 주가 흐름
On Cycle 실적은 다소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기대치 대비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될 경우 주가 변동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어려운 것은 '충분'의 영역이 딱 떨어지게 계량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Off Cycle 실적 시즌에서도 무리한 베팅보다는 미스 가능성이 낮은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적 흐름은 괜찮지만, 매크로 불확실성과 AI 버블론은 부진한 주가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IGV)는 YTD +7.3% 상승으로 나스닥 +18.6% 및 반도체(SOX) +36.8%를 언더퍼폼하고 있습니다.
Top 40 글로벌 SW 기업의 12M FWD P/S(Factset)는 7.8배입니다. 챗GPT 등장 이후 저점은 6.9배, 지난 4월 저점은 7.4배 입니다.
■ 주요 기업 Reality Check
1) 마이크로소프트
MS 실적은 한 끗이 아쉬웠습니다. Azure 성장률이 40%(cc 기준)를 넘었다면 AI 씬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지금보다 높았을 것 입니다.
오픈AI 파트너십 업데이트로 불확실성도 해소되었고, 변동성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방어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알파벳이나 아마존과 비교하면 매력도는 다소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Azure 성장이야 모두 아는 부분이니, 오프 프런티어 전략을 통해서도 에이전틱 AI 산업 성장 모멘텀을 누릴 수 있을지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이번 주 Ignite 행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팔란티어 실적은 역대급이었지만, 언제나 높았던 밸류에이션과 공매도 이슈 영향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고밸류 주식에 대한 철퇴는 팔란티어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외부 요인입니다. 12M FWD P/E는 어느새 182배(Factset)까지 하락했습니다.
실적으로 AI 성과를 증명하는 유일무이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프리미엄 회복은 아이러니하게도 펀더멘털보다 매크로 센티먼트 개선이 조건이 되었습니다.
3) 오라클
오라클 주가는 어느새 어마어마한 RPO를 공개하면 폭발했던 지난 실적 이전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강화된 파이프라인과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전망을 보여줬지만, 반대로 CDS 프리미엄 상승과 자금 조달에 대한 의문은 높아졌습니다.
네오 클라우드 기업 조정을 비롯해 단기 확인되는 부분이 없는 상황(+오히려 병목 구간)에서의 장기 투자에 대해 시장은 극렬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OCI의 기술적 강점, 재무적 체급, 현금 창출이 가능한 사업부 존재 등은 오라클을 네오 클라우드와 동일 선상에 놓을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
12월 초 실적에서 우려를 해소시킬 업데이트(CapEx, 자금 조달 계획, FCF 전망 등)를 기대합니다.
■ 기대감 ↑ - 사이버 보안 & 데이터 플랫폼
Top 40 기업 중 고점 대비 조정 폭이 작은 기업들을 꼽아보면, 사이버 보안과 데이터 플랫폼이 있습니다. 최근 앤스로픽 해킹 이슈에서 재확인되는 것 처럼 AI 산업 발전에 따른 보안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가속화를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데이터 준비(Data Readiness)입니다. 주요 엔터프라이즈 SW 기업 실적에서 강조되며 성과가 확인되고 있는 테마입니다.
실적(현지 시간): 팔로알토 네트웍스 (11/19), 크라우드 스트라이크(12/2), 스노우플레이크(12/3)
■ 기대감 ↓ - SaaS
반대로 SaaS 기업에 부여할 수 있는 기대감은 부진한 주가와 함께 제한적입니다.
AI가 SaaS 기업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 요소이라고 생각하고, 에이전틱 AI 수익화 기대감을 유지하더라도 당장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판 자체가 바뀌는 AI 인프라에 비해 매출 성장률의 1~2%p 가속화는 부족합니다.
실적(현지 시간): 워크데이(11/26), 세일즈포스(12/3), 어도비(12/11)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1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On Cycle 소프트웨어 기업(12월 결산) 실적 시즌을 지나 Off Cycle 기업 실적 시즌으로 이어지게됩니다. 현시점 소프트웨어 섹터 및 주요 기업에 대한 생각을 담았습니다.
■ On Cycle 실적 오버뷰와 주가 흐름
On Cycle 실적은 다소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기대치 대비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될 경우 주가 변동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어려운 것은 '충분'의 영역이 딱 떨어지게 계량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Off Cycle 실적 시즌에서도 무리한 베팅보다는 미스 가능성이 낮은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적 흐름은 괜찮지만, 매크로 불확실성과 AI 버블론은 부진한 주가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IGV)는 YTD +7.3% 상승으로 나스닥 +18.6% 및 반도체(SOX) +36.8%를 언더퍼폼하고 있습니다.
Top 40 글로벌 SW 기업의 12M FWD P/S(Factset)는 7.8배입니다. 챗GPT 등장 이후 저점은 6.9배, 지난 4월 저점은 7.4배 입니다.
■ 주요 기업 Reality Check
1) 마이크로소프트
MS 실적은 한 끗이 아쉬웠습니다. Azure 성장률이 40%(cc 기준)를 넘었다면 AI 씬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지금보다 높았을 것 입니다.
오픈AI 파트너십 업데이트로 불확실성도 해소되었고, 변동성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방어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알파벳이나 아마존과 비교하면 매력도는 다소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Azure 성장이야 모두 아는 부분이니, 오프 프런티어 전략을 통해서도 에이전틱 AI 산업 성장 모멘텀을 누릴 수 있을지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이번 주 Ignite 행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팔란티어 실적은 역대급이었지만, 언제나 높았던 밸류에이션과 공매도 이슈 영향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고밸류 주식에 대한 철퇴는 팔란티어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외부 요인입니다. 12M FWD P/E는 어느새 182배(Factset)까지 하락했습니다.
실적으로 AI 성과를 증명하는 유일무이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프리미엄 회복은 아이러니하게도 펀더멘털보다 매크로 센티먼트 개선이 조건이 되었습니다.
3) 오라클
오라클 주가는 어느새 어마어마한 RPO를 공개하면 폭발했던 지난 실적 이전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강화된 파이프라인과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전망을 보여줬지만, 반대로 CDS 프리미엄 상승과 자금 조달에 대한 의문은 높아졌습니다.
네오 클라우드 기업 조정을 비롯해 단기 확인되는 부분이 없는 상황(+오히려 병목 구간)에서의 장기 투자에 대해 시장은 극렬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OCI의 기술적 강점, 재무적 체급, 현금 창출이 가능한 사업부 존재 등은 오라클을 네오 클라우드와 동일 선상에 놓을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
12월 초 실적에서 우려를 해소시킬 업데이트(CapEx, 자금 조달 계획, FCF 전망 등)를 기대합니다.
■ 기대감 ↑ - 사이버 보안 & 데이터 플랫폼
Top 40 기업 중 고점 대비 조정 폭이 작은 기업들을 꼽아보면, 사이버 보안과 데이터 플랫폼이 있습니다. 최근 앤스로픽 해킹 이슈에서 재확인되는 것 처럼 AI 산업 발전에 따른 보안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가속화를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데이터 준비(Data Readiness)입니다. 주요 엔터프라이즈 SW 기업 실적에서 강조되며 성과가 확인되고 있는 테마입니다.
실적(현지 시간): 팔로알토 네트웍스 (11/19), 크라우드 스트라이크(12/2), 스노우플레이크(12/3)
■ 기대감 ↓ - SaaS
반대로 SaaS 기업에 부여할 수 있는 기대감은 부진한 주가와 함께 제한적입니다.
AI가 SaaS 기업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 요소이라고 생각하고, 에이전틱 AI 수익화 기대감을 유지하더라도 당장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판 자체가 바뀌는 AI 인프라에 비해 매출 성장률의 1~2%p 가속화는 부족합니다.
실적(현지 시간): 워크데이(11/26), 세일즈포스(12/3), 어도비(12/11)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17 공표자료)
[실리콘 디코드] 생성형 AI, 다음 격전지는 '공간 지능'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61047286082fbbec65dfb_1#_PA
"인공지능 추론이 메모리 반도체 르네상스 불러온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665
D램 품귀 심화…기업들 月단위 계약하다 "6개월치 통구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HO1RP26
"삼성전자 적정 시총 1000조…내년 D램 가격 상승 수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13136
"메모리 가격 60% 올렸다는데"…삼성 '11만전자' 다시 갈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07625
7세대 HBM, 2027년 HBM 수요 40% 차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고지 선점 경쟁 불붙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3/ZALCRXLOYFAE5HVLILROUAPNDY/
4대 반도체 장비社 램리서치, 첨단 패키징 앞세워 HBM 시장 '정조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5101?rc=N&ntype=RANKING&sid=10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61047286082fbbec65dfb_1#_PA
"인공지능 추론이 메모리 반도체 르네상스 불러온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665
D램 품귀 심화…기업들 月단위 계약하다 "6개월치 통구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HO1RP26
"삼성전자 적정 시총 1000조…내년 D램 가격 상승 수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13136
"메모리 가격 60% 올렸다는데"…삼성 '11만전자' 다시 갈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07625
7세대 HBM, 2027년 HBM 수요 40% 차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고지 선점 경쟁 불붙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3/ZALCRXLOYFAE5HVLILROUAPNDY/
4대 반도체 장비社 램리서치, 첨단 패키징 앞세워 HBM 시장 '정조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5101?rc=N&ntype=RANKING&sid=101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생성형 AI, 다음 격전지는 '공간 지능'
1950년 앨런 튜링은 '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75년이 흐른 지금도 이 질문은 유효하며, 인공지능(AI)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IT 전문매체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AI 대모'로 불리는 페이페이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이번 분기 13F에서 피터 틸이 운용하는 Thiel Macro LLC 펀드에서 Nvidia를 전량 매각한 것이 화제가 되고있는데, 팩트체크를 해보면 다음과 같음.
1. Thiel Macro LLC 펀드의 AUM은 $220M 내외
- 엔비디아 매도 후에는 $74M으로 감소
- Founders Fund를 포함한 피터틸이 운용하는 전체 펀드 AUM이 약 $17B 규모인 점을 감안할 때 이 펀드의 규모는 사실상 의미없는 수준
- 이 펀드 외 피터 틸의 다른 펀드에서 이번 분기 엔비디아 지분 변동은 확인되지 않음
- 규모가 가장 큰 Founders Fund(AUM $12B+)에는 엔비디아 지분이 원래부터 없었음. 펀드자산 대부분이 SpaceX, Anduril 등 비상장 기업으로 구성.
2. Thiel Macro LLC 펀드의 엔비디아 첫 매수 시점은 2023년 이전이 아닌 2024년 4분기
- 3Q24까지 보유 주수 0주, 4Q24에 246,893주 신규 보고.
- 이후 1Q25에 358,055주로 비중확대, 2Q25에는 537,742주로 추가 확대 후 지난 3분기에 537,742주 전량 청산.
- 첫 매수 평단가는 약 $130대로, 현 주가 대비 30% 정도밖에 낮지 않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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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피터 틸, AI 버블 우려 커지면서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각하고 테슬라 지분 대폭 축소, 이 2개 Mag 7 주식에 수십억 달러 투자
https://www.benzinga.com/markets/tech/25/11/48891922/peter-thiel-dumps-entire-nvidia-stake-slashes-tesla-holdings-as-fears-of-an-ai-bubble-grow-shifts-billions-toward-these-2-mag-7-stocks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대체
이 신고서는 Thiel이 9월 30일 기준으로 Nvidia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티엘은 테슬라 지분을 27만 2,613주에서 6만 5,000주로 줄였습니다. 또한 , 이전에 20만 8,747주였던 비스트라 에너지 (NYSE: VST ) 지분도 완전히 매각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Thiel이 "Mag 7" 주식 두 개의 보유량을 크게 늘려 Apple Inc. (NASDAQ: AAPL ) 주식 79,181주와 Microsoft Corporation (NASDAQ: MSFT ) 주식 49,000주를 매수했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티엘의 입장 변화
티엘의 엔비디아 퇴출 결정은 그가 이전에 메타 플랫폼 (NASDAQ: META ) , 오픈AI , 또는 xAI를 지지했던 점을 감안하면 의외입니다 . 그는 세대 교체로 반도체 산업이 저평가되고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탓에 엔비디아가 업계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다른 기업들은 손실을 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2024년 7월, 티엘은 AI 수익이 단일 기업에 집중되는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 그는 현재 AI 수익의 80~85%가 엔비디아에 집중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대부분의 수익이 실리콘 밸리가 더 이상 잘 알지 못하는 하드웨어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매우 이상한" 현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benzinga.com/markets/tech/25/11/48891922/peter-thiel-dumps-entire-nvidia-stake-slashes-tesla-holdings-as-fears-of-an-ai-bubble-grow-shifts-billions-toward-these-2-mag-7-stocks
Benzinga
Peter Thiel Fully Exits Nvidia, Cuts Tesla, Moves Into Fresh Tech Plays With These Stocks - Apple (NASDAQ:AAPL), Meta Platforms…
Billionaire Peter Thiel has sold his entire stake in Nvidia Corporation (NASDAQ: NVDA) and significantly cut his holdings in Tesla Inc. (NASDAQ: TSLA) apparently amid growing apprehensions of a potential tech bubbl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주 주요 기업 실적 발표일정입니다.
» 잘아시다시피 미국 기준 수요일(19일) 장 마감 후(한국: 목요일 아침)에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젠슨 황 CEO가 그동안 보여왔던 스탠스들과 버블론의 경계심리 등을 고려하면 이번에는 특히나 최후의 보루 느낌이 강해 보입니다.
» 소매판매 지표도 공백 상황인 가운데, 수요일(19일) 미국 장 시작 전에는 Target이, 목요일(20일) 장 전에는 Walmart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확인하게 될 예정입니다. 양극화, 소비 퀄리티에 대한 의구심이 높은 상황인 만큼 펀더멘털과 통화정책 관련 해석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 더불어 19일에는 10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고, 20일에는 BLS의 '9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가계 서베이 항목인 실업률 지표의 공백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9월 실업률을 4.3%(8월: 4.3%), 비농업고용자수는 +5.0만명 증가(8월: +2.2만명)했을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 잘아시다시피 미국 기준 수요일(19일) 장 마감 후(한국: 목요일 아침)에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젠슨 황 CEO가 그동안 보여왔던 스탠스들과 버블론의 경계심리 등을 고려하면 이번에는 특히나 최후의 보루 느낌이 강해 보입니다.
» 소매판매 지표도 공백 상황인 가운데, 수요일(19일) 미국 장 시작 전에는 Target이, 목요일(20일) 장 전에는 Walmart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확인하게 될 예정입니다. 양극화, 소비 퀄리티에 대한 의구심이 높은 상황인 만큼 펀더멘털과 통화정책 관련 해석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 더불어 19일에는 10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고, 20일에는 BLS의 '9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가계 서베이 항목인 실업률 지표의 공백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9월 실업률을 4.3%(8월: 4.3%), 비농업고용자수는 +5.0만명 증가(8월: +2.2만명)했을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1/12 뉴욕 연은 SRF 미팅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프라이머리 딜러들을 모아 SRF 관련 회의를 진행. 결론은 SRF(상설 레포 기구)를 주저없이 활용해도 된다는 것
이번 회의는 연준이 새로운 통화정책 도구를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함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프라이머리 딜러들을 모아 SRF 관련 회의를 진행. 결론은 SRF(상설 레포 기구)를 주저없이 활용해도 된다는 것
이번 회의는 연준이 새로운 통화정책 도구를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함
윌리엄스 총재 "SRF의 목적을 재점검하고 금리 조절 수단으로서 효과적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청취
뉴욕연은의 공개시장운영 담당자 로베르토 페를리 "유동성 수요가 있다면 주저말고 SRF를 활용하라". 대규모 차입도 문제없다고 강조. "경제적 이득이 있다면 현재 하루 두 차례 운영되는 SRF에 상당 규모로 참여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1월 뉴욕 제조업 지수는 18.7로 강한 수요에 힘입어 성장했지만, 공급망 압력과 높은 인플레이션 환경이 지속되었으며, 미래에 대한 낙관론은 소폭 감소
- 헤드라인 수치 견고한 속도로 증가
- 신규주문과 출하량 증가
- 고용 소폭 증가, 평균 근로 시간 길어짐
- 투입 가격과 판매 가격 상승 소폭 둔화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 자본 지출 계획 증가
- 상황 개선 전망치 소폭 하락
Forwarded from 루팡
DA Davidson, 엔비디아에 대한 매수(Buy) 의견과 250달러 목표주가를 재확인
“다가오는 11월 19일 수요일 발표될 NVIDIA의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3Q26)을 앞두고, 우리는 또 한 번 시장에 AI 컴퓨트 수요가 압도적으로 강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러한 수요는 예측 가능한 미래까지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봅니다.
NVIDIA는 경쟁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컴퓨트 환경에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이 시간이 지나며 일부 점유율을 가져갈 수는 있지만, 전체 시장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NVIDIA에 실질적인 피해가 될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매수 의견과 250달러 목표주가를 다시 확인합니다.”
“다가오는 11월 19일 수요일 발표될 NVIDIA의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3Q26)을 앞두고, 우리는 또 한 번 시장에 AI 컴퓨트 수요가 압도적으로 강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러한 수요는 예측 가능한 미래까지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봅니다.
NVIDIA는 경쟁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컴퓨트 환경에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이 시간이 지나며 일부 점유율을 가져갈 수는 있지만, 전체 시장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NVIDIA에 실질적인 피해가 될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매수 의견과 250달러 목표주가를 다시 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NVIDIA의 최고경영자 젠슨 황은 AI가 실시간으로 지능을 생성하기 때문에 거품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각 쿼리가 새로운 컴퓨팅 용량을 소비하며,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시스템이 GPU 기반을 확장하도록 강제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GPU와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계속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것이 거품이 아니라 진정한 산업 발전처럼 보이는 이유입니다.
$NVDA
그래서 GPU와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계속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것이 거품이 아니라 진정한 산업 발전처럼 보이는 이유입니다.
$NVDA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NVIDIA F3Q26 프리뷰; 수요가 공급을 여전히 크게 상회하는 가운데 또 한 번의 '비트 앤 레이즈'가 예상됨; 비중확대(OW) 의견 재확인
요약
1. 실적 전망 및 투자의견: F3Q26 매출 컨센서스 ~$55B 상회 예상, F4Q26 가이던스 $63-64B (시장 컨센서스 $61.5B 대비 상회) 전망 - 목표주가 $215, Overweight 등급 유지
2. Blackwell 공급망 램프업: Blackwell/Blackwell Ultra 랙 출하량이 F3Q 기준 분기 대비 ~50% 증가한 ~10k 랙 달성, F4Q 유사 성장률로 FY26 총 28-30k 랙 출하 예상 - FY27/CY26에는 60-70k 랙 출하 지원 가능한 공급망 확보
3. 핵심 이슈: AI 지출 지속 가능성(JPM 분석: 2030년까지 자금원 충분), 전력 제약(향후 5년간 ~120GW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예정), 부품 가격 상승(LPDDR, HBM4) 등이 주요 관심사 - 마진은 FY26 말 mid-70% 수준 유지 전망이나 상승 여력은 제한적
요약
1. 실적 전망 및 투자의견: F3Q26 매출 컨센서스 ~$55B 상회 예상, F4Q26 가이던스 $63-64B (시장 컨센서스 $61.5B 대비 상회) 전망 - 목표주가 $215, Overweight 등급 유지
2. Blackwell 공급망 램프업: Blackwell/Blackwell Ultra 랙 출하량이 F3Q 기준 분기 대비 ~50% 증가한 ~10k 랙 달성, F4Q 유사 성장률로 FY26 총 28-30k 랙 출하 예상 - FY27/CY26에는 60-70k 랙 출하 지원 가능한 공급망 확보
3. 핵심 이슈: AI 지출 지속 가능성(JPM 분석: 2030년까지 자금원 충분), 전력 제약(향후 5년간 ~120GW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예정), 부품 가격 상승(LPDDR, HBM4) 등이 주요 관심사 - 마진은 FY26 말 mid-70% 수준 유지 전망이나 상승 여력은 제한적
NVDA의 26년 3분기(10월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핵심 논쟁은 수요 환경의 건전성보다는 NVDA의 방대한 공급망과 광범위한 지원 인프라가 고객들의 AI 연산 용량 확충 계획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는지에 더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연산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크게 앞지르고 있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NVDA의 많은 대형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AI 랩)들은 AI 데이터 센터 지출 증가 사이클이 2년 이상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용량 제약을 겪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사이클이 다년간의 증가세 중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극심한 수요 압박 속에서도 NVDA의 공급망 파트너들은 지난 3~4개월간 Blackwell/Blackwell Ultra 랙 출하량을 늘리는 데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주었습니다. 3분기 생산량은 전분기 대비 약 50% 증가한 1만 개 랙으로 추정되며, 4분기에도 최소한 비슷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써 26년 회계연도 총 랙 출하량은 2만 8천~3만 개에 이를 것입니다.)
NVDA의 전통적인 HGX 기반 BW/BWU 시스템(전체 물량/매출 비중은 줄어들고 있지만)에 대한 여전히 견조한 수요와 Hopper GPU에 대한 지속적인 잔여 수요에 힘입어, 저희는 3분기 시장 컨센서스인 약 55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NVDA가 4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630억~640억 달러(시장 예상치 615억 달러) 범위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저희가 보기에 또 한 번의 견조한 '비트 앤 레이즈(실적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가 예상되며, 잠재적인 상회폭은 3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NVDA의 공급망이 얼마나 규모를 확장할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향후 12개월 동안 추가될 3nm 및 CoWoS 웨이퍼 캐파(생산능력)는 GPU 물량에 일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지만(관련 보고서 여기와 여기 참조), 저희는 26년(달력 기준)까지도 공급망 캐파가 NVDA의 매출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저희는 주가가 27년 회계연도 상반기(26년 달력 기준 상반기)까지 이어지는 BW/BWU 증설 궤도에 대한 경영진의 설명, 그리고 투자자들의 주요 우려 사항에 대한 질문에 어떻게 답변하는지에 더 좌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기에는 AI 지출 성장의 지속성(JPM 글로벌 팀은 최근 심층 분석에서 2030년까지 자금원이 풍부할 것이라고 결론 내림), 향후 5년간 약 120GW의 용량이 추가될 예정인 상황에서 전력 제약이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미치는 영향(현재 신규 천연가스 터빈의 리드 타임은 3~4년으로 급증했으며, 원자력 발전소는 역사적으로 건설에 10년 이상 소요됨), 그리고 부품 비용 인플레이션(메모리, 웨이퍼 등)이 매출 총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있다면) 등이 포함됩니다.
마지막 요점과 관련하여, 저희는 HBM3e 대비 HBM4의 평균 판매 가격(ASP)이 30~4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보다 LPDDR 가격 상승이 더 큰 압박 요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NVDA는 이미 Rubin의 가격 책정 방식에 더 높은 HBM ASP를 반영하고 메모리 제조업체와 HBM4 가격을 미리 확정할 것이지만, LPDDR의 경우 변동 가능한 시장 가격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 현재 가격 환경에서는 장기 공급 계약(LTA)을 통해 물량은 확보할 수 있지만 가격은 확보할 수 없습니다.
저희는 NVDA가 목표로 해왔던 70% 중반대의 매출 총이익률(GM) 수준으로 26년 회계연도를 마감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투입 비용 인플레이션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공급망 최적화가 이루어지더라도 27년 회계연도 상반기에 이 수준을 상회할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출하량 관점에서 볼 때, 저희는 공급망이 27년 회계연도/26년 달력 기준 랙(rack) 출하량의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6만~7만 개)를 무난히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캐파를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NVDA의 수주 잔고는 이미 그 수준을 초과했습니다(10월 GTC 행사에서 NVDA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26년 달력 기준 7만 개 이상으로 추정됨).
결론적으로, 저희는 비중확대(OW) 등급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엔비디아 바이사이드 분석 – 11월 19일 실적 발표 전망 (11월 19일 오후 4:20 ET, 컨퍼런스콜 오후 5시)
투자 심리 요약
핵심 결론: 설문조사 결과 매출 전망치는 $563.2억(Oct-Q)과 $630.2억(Jan-Q)입니다. 최근 몇 달간 "AI 버블" 및 순환 투자 논란, 모멘텀 둔화, 부채와 CDS 시장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NVDA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혼란스러운 실적 발표 전 분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이 모두에게 혼란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매우 높은 포지셔닝(가장 혼잡한 테크 롱 포지션 중 하나로 지속 상승 중)과 투자자 낙관론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동종 기업 대비 명확한 주가 평가절하가 발생하고 있어 당혹스러운 상황입니다.
설문조사 결과
자체 설문조사 결과, 가이던스 대비 $23억 매출 비트(컨센서스 대비 약 $17억 상회),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대비 약 $15억 비트가 예상됩니다. 만약 실현된다면:
1) Oct-Q 분기 대비 순차 매출 성장: $96.5억
2) Jan-Q 분기 대비 순차 매출 성장: $67억
(F26, 27, 28년도 조사했으며 기대치가 높습니다!)
투자자들이 너무 낙관적인가?
긍정적 요인들:
1) 사람들은 실적 비트와 가이던스 상향을 예상하며 포지셔닝되어 있습니다
2) $500B 슬라이드 분석을 통해 F28 EPS $11에 대한 가시성 확보
3) 젠슨의 최근 대만 방문 내용을 면밀히 분석
4) 모든 아시아 체크가 강력함 (Gokul이 향후 12개월 강세에 대한 가시성 반영으로 NVDA CoWoS 데이터를 다시 상향 조정)
5) 랙 레벨 표준화는 회사에 유리하게 작용 (경제성이 이미 주로 칩 제조사에 귀속)
6) 공급 병목 현상도 일반적으로 NVDA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
우려 요인들:
1) 주가가 상당히 평가절하되었고, GTC DC의 $500B 슬라이드 이후 완전히 원점으로 회귀
2) NVDA가 주식을 희석시킬 것이라는 우려
3) 주식이 커질수록 초과성과 달성이 어려워짐
4) 순환 투자 우려 (OpenAI 수익화가 여기서 도움이 될 것)
5) 젠슨이 현금으로 무엇을 할지에 대한 우려 ("우리는 항상 투자할 훌륭한 스타트업을 찾고 있습니다")
참고사항: NVDA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주요 지표
포지셔닝 점수 (1 = 최대 숏/언더웨이트, 10 = 최대 롱/오버웨이트): 9
예상 변동성: 6.5%
투자 심리 요약
핵심 결론: 설문조사 결과 매출 전망치는 $563.2억(Oct-Q)과 $630.2억(Jan-Q)입니다. 최근 몇 달간 "AI 버블" 및 순환 투자 논란, 모멘텀 둔화, 부채와 CDS 시장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NVDA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혼란스러운 실적 발표 전 분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이 모두에게 혼란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매우 높은 포지셔닝(가장 혼잡한 테크 롱 포지션 중 하나로 지속 상승 중)과 투자자 낙관론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동종 기업 대비 명확한 주가 평가절하가 발생하고 있어 당혹스러운 상황입니다.
설문조사 결과
자체 설문조사 결과, 가이던스 대비 $23억 매출 비트(컨센서스 대비 약 $17억 상회),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대비 약 $15억 비트가 예상됩니다. 만약 실현된다면:
1) Oct-Q 분기 대비 순차 매출 성장: $96.5억
2) Jan-Q 분기 대비 순차 매출 성장: $67억
(F26, 27, 28년도 조사했으며 기대치가 높습니다!)
투자자들이 너무 낙관적인가?
긍정적 요인들:
1) 사람들은 실적 비트와 가이던스 상향을 예상하며 포지셔닝되어 있습니다
2) $500B 슬라이드 분석을 통해 F28 EPS $11에 대한 가시성 확보
3) 젠슨의 최근 대만 방문 내용을 면밀히 분석
4) 모든 아시아 체크가 강력함 (Gokul이 향후 12개월 강세에 대한 가시성 반영으로 NVDA CoWoS 데이터를 다시 상향 조정)
5) 랙 레벨 표준화는 회사에 유리하게 작용 (경제성이 이미 주로 칩 제조사에 귀속)
6) 공급 병목 현상도 일반적으로 NVDA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
우려 요인들:
1) 주가가 상당히 평가절하되었고, GTC DC의 $500B 슬라이드 이후 완전히 원점으로 회귀
2) NVDA가 주식을 희석시킬 것이라는 우려
3) 주식이 커질수록 초과성과 달성이 어려워짐
4) 순환 투자 우려 (OpenAI 수익화가 여기서 도움이 될 것)
5) 젠슨이 현금으로 무엇을 할지에 대한 우려 ("우리는 항상 투자할 훌륭한 스타트업을 찾고 있습니다")
참고사항: NVDA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주요 지표
포지셔닝 점수 (1 = 최대 숏/언더웨이트, 10 = 최대 롱/오버웨이트): 9
예상 변동성: 6.5%
Forwarded from 루팡
Rosenblatt ,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25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매수(Buy) 의견을 유지
“우리의 MU 매수 논거는 2026년까지 제한적인 DRAM 공급 증가에 기반해 왔습니다. 동시에 DRAM 수요는 AI 가속기들이 필요로 하는 HBM 때문만이 아니라, PC와 스마트폰 등 네트워크 엣지에서 AI 모델이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더욱 가속되고 있습니다.
DRAM과 NAND 가격은 이전 예상치를 넘어 상승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더 빠르게 오르고 있어 우리의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산업 전반에서 DRAM 및 NAND 플래시 공급 증가가 억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MU 주식을 계속 매수 추천합니다. 이번에 조정된 12개월 목표주가는 25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합니다.”
“우리의 MU 매수 논거는 2026년까지 제한적인 DRAM 공급 증가에 기반해 왔습니다. 동시에 DRAM 수요는 AI 가속기들이 필요로 하는 HBM 때문만이 아니라, PC와 스마트폰 등 네트워크 엣지에서 AI 모델이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더욱 가속되고 있습니다.
DRAM과 NAND 가격은 이전 예상치를 넘어 상승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더 빠르게 오르고 있어 우리의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산업 전반에서 DRAM 및 NAND 플래시 공급 증가가 억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MU 주식을 계속 매수 추천합니다. 이번에 조정된 12개월 목표주가는 25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