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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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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택 확대에도 불구하고 주가 성과는 여전히 AI 인프라(Phase 2)에 집중

① Infrastructure (Phase 2)

• 가장 강한 상승세를 지속

• 2023년 하반기~2025년 동안 꾸준히 시장을 아웃퍼폼

• 2025년 말 기준 S&P500 대비 약 +27%p 수준의 초과성과

• 구성: AI 서버, GPU, 네트워크·전력 인프라(HW 중심)

• 투자자들이 즉각적으로 수익이 반영되는 인프라 CapEx에 집중했음을 보여줌

② Enabled Revenues (Phase 3)

• AI 도입으로 직접 매출 증가가 발생하는 기업군

• 일부 개별 기업은 상승했으나, 바스켓 전체는 S&P500과 거의 동일한 흐름

• 시장과 ‘대체로 비슷하게 움직이는’ 횡보형 패턴

“AI가 매출 uplift를 준다”는 논리는 있으나 가시성이 제한적이라는 해석

③ Productivity (Phase 4)

• 가장 약한 성과

생산성 향상 중심의 AI 수혜주는 아직 시장 신뢰도가 낮음

• 기업 실적에 AI 효과가 아직 명확히 반영되지 않아 상대적 부진 지속

“언젠가 수익이 난다”는 스토리는 있으나 시점·규모·확실성이 불투명한 영역
[한투증권 이동연] (In-depth) 글로벌 AI: OpenAI와 친구들

● 글로벌 AI in-depth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25년 하반기부터 AI 투자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고, 그 중심에는 OpenAI가 있습니다.

● 이번 보고서에서는 OpenAI의 실적을 추정했습니다. OpenAI의 2030년 매출액은 2,212억달러(25~30년 CAGR 76%), AI S/W 시장 내 점유율은 17%로 예상합니다. 흑자전환 시점은 2030년으로 예상돼, 이때부터 컴퓨팅 비용의 상당 부분을 자체 해결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최근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AI 버블이 도래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25년 AI 강세장을 이끈 대표주의 지표 모두 닷컴버블 시점 대비 견조하고, 아직까지는 주가 상승이 현금흐름,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수익성 방어와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3Q25 실적 발표 후 하이퍼스케일러의 26년, 27년 Capex 추정치도 상향 조정됐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가상서버와 다른 베어메탈 서버 중심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부문 가이던스도 견조합니다. AI 추론 시대에 주목받는 베어메탈 기반 서버 수요가 강함을 의미합니다.

● 결론적으로 아직 버블이 도래하지 않은 가운데 OpenAI와 빅테크 4사는 AI 인프라 구축 속도를 높이고 있고, 이는 우리가 OpenAI 진영과 알파벳 등의 반대 진영 대표주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 OpenAI의 파트너로서 성장과 수익성 방어가 동시에 기대되는 기업, 그리고 알파벳과 같이 비OpenAI 진영 기업이지만 자체 A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역량을 모두 개선시키고 있는 기업에 대한 비중확대가 필요합니다. 최선호주는 알파벳, 브로드컴, 엔비디아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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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OpenAI를 중심으로 인프라 수요 확대

2. 버블 논란: 아직은 아니다

3. 오라클/네오클라우드: 베어메탈로 승부

4. 결론: OpenAI의 친구/라이벌 선별

*보고서: https://zrr.kr/XRpMNZ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Everything is fake, and yet becomes real (Macquarie Desk Strategy, 2025-08-28) 핵심 요약

🎯 테제: ‘정보화+금융화’가 융합된 Fujiwara Effect로 전통적 경기·자본시장 사이클은 약화되고, 수익은 소수 종목에 영구적으로 집중되는 구조가 고착화됨. 밸류에이션(멀티플)이 지수 상승의 더 큰 몫을 담당하고, ‘굴리듯 번갈아 생기는 버블(rolling bubbles)’이 새로운 정상. 
🧭 투자 함의: 단기 “투표기계”적 군중심리가 장기 “저울”로 수렴하기가 점점 어려워짐. 승자 편 승수효과가 커져 시가총액은 ‘동전 던지기’만큼 빠르게 두 배/반 토막 날 수 있음—승자 독식의 속도가 구조적으로 가속. 
⚠️ 리스크의 성격 변화: 거시·펀더멘털 내부가 아니라 시스템 바깥(정치·지정학·기후·인구·팬데믹)에서 오는 충격이 잦고 파급이 큼. 전통적 합리성 프레임으로는 감지·평가 능력이 급감. 
📉 2025년 흐름: 1~8월 사이 글로벌 EPS 컨센서스 하향(미국 34%↓, 중국·일본 45%↓ 등)에도 지수는 상승—여러 지역에서 멀티플 레버리지의 기여도가 확대. ‘버블’ 경고가 지속되지만 평균회귀보다는 ‘버블의 릴레이’가 현실적 설명. 

데이터/차트 포인트(리포트 내 인사이트)
🌍 MSCI AC World 12m Fwd PER: 장기 평균대비 상·하단 밴드 내에서 멀티플 팽창이 주요 역할. 지역별로도 유사 패턴 확인. 
🇺🇸 S&P 스타일 밸류에이션: 그로스/밸류, S&P 전체 12개월 선행 PER 추이를 통해 멀티플이 사이클 전반에서 리턴을 견인. 
🧲 집중도(S&P HHI): 소수 종목으로 성과 집중 심화(헤르핀달-허시만 지수 상승). 구조적 현상으로 간주. 

투자자 관점 액션 가이드
1. 포트폴리오 구성
🏆 바스켓 접근: ‘승자 생태계’에 레버리지—핵심 플랫폼/인프라(연결망·컴퓨팅·데이터·유통채널)에 우선 노출. ‘단일 테마 올인’ 대신 연쇄적 롤링 버블을 상정한 멀티테마 코어-새틀라이트 구조 권장. 
🧩 팩터 믹스: 품질(Quality)+성장(Growth) 중심에 선택적 밸류(자본효율·현금흐름 견조 기업)로 헤지. 멀티플 민감도 높은 섹터는 실적 가시성/프라이싱 파워 필수. 

2. 리스크 관리
🛡️ 외생 리스크 헤지: 지정학/정책 이벤트 캘린더 기반 옵션·스프레드로 급락 꼬리위험 대비. 섹터/지역 간 상관관계 급변을 가정한 리밸런싱 규칙화. 
📉 EPS-멀티플 디커플링 모니터: EPS 하향 국면에서 지수 상승이 이어질 때(멀티플 확장 주도) 익스포저 트림 규칙 적용. 

3. 운영 전술
🔁 롤링 버블 지도: 기술 확산 속도가 빠른 테마(예: AI 전주기, 전력/냉각/통신 인프라, 보안, 유통 플랫폼)에서 선행지표(수요지표·단가·CAPEX 가이던스)로 ‘승자→후속 수혜’로의 전이 타이밍 포착. 
⏱️ 변동성 활용: 이벤트 전후 변동성 스파이크를 유동성 공급자로 활용(콜라-풋 스프레드, 캘린더 스프레드 등)하되, 구조적 트렌드는 유지. 

체크리스트(주기적 점검)
• EPS 추세 vs 가격: 컨센서스 EPS 변화율과 지수 수익률의 괴리 확대 여부
• 멀티플 기여도: 리턴 분해(수익=EPS×PER)에서 PER 비중 증가 추세 지속 여부
• 집중도: 상위 종목 HHI·Top10 기여도, 섹터 편중 심화 여부
• 외생 리스크 레이더: 선거·전쟁·제재·관세·정책 전환, 기후 이벤트 캘린더
• 유동성/자본비용: 실질금리·크레딧 스프레드·발행시장(ECM/DCM) 활력

한줄 결론
→ “평균회귀가 아니라, ‘버블의 바통 터치’가 기본 시나리오.” 승자 생태계 중심의 코어 노출을 유지하되, 외생 리스크와 멀티플 팽창 구간의 과열을 규칙 기반으로 관리하는 것이 2025~26년 최적화된 운용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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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는 내용 / 좋은 보고서
글로벌 매크로(맥쿼리 캐피탈)
This is not Burry's or Buffett's World

🧭 보고서 개요 & 문제의식
• 계기:
o 마이클 버리(Scion)가 “내가 생각하는 내재가치와 시장의 괴리가 너무 크고, 너무 오래 지속된다”며 펀드를 정리한 사건.
o 시장은 이를 2000년 줄리안 로버트슨(Tiger) 청산과 비교하며, “이성적인 가치투자자들의 항복”으로 해석.
• 맥쿼리의 핵심 질문:
o 과연 시장이 언젠가는 가치로 회귀하는 ‘버핏/버리의 세계’인가,
o 아니면 자본 과잉·정책개입으로 구조 자체가 바뀐 세계인가?
• 결론:
o 이번엔 “this time is different”라는 뻔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구조가 달라져서 전통적 평균회귀·가치투자 논리가 깨지고 있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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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적 자본 과잉 & 통화체제
• 자본이 너무 많다 (capital glut)
o 수십 년 동안 통화·금융자산 성장 속도 > 실질경제 성장 속도가 지속.
o “금융의 구름(cloud)”이 실물 대비 6~10배 수준으로 커졌다는 표현 사용.
o 자본이 희소일 때 성립하던
 할인율, 자본수익률, 정상 P/B·P/E 개념이 약해짐.
• 희소성 붕괴가 가져온 왜곡
o 전통적으로는
 높은 금리 → 투자 축소 → 자본 조정 → 수익률 정상화.
o 지금은
 자본이 과잉이어서 이 과정이 작동하기 전에 유동성이 다시 공급됨.
o 비유: 오렌지가 너무 많으면 “오렌지의 적정가격과 희소성”이 의미 없어지는 것처럼, 돈도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가격신호 기능이 약화.
• 이 환경에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언급처럼
o “싼 주식이 언젠가 제값을 찾는다”는 평균회귀 전제 자체가 무너지는 그림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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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개입의 상수화 & 그 파장
• 중앙은행 역할 변화
o 과거: 기준금리·지준·단순 공개시장조작 중심.
o 현재:
 QE/QT, 커브 컨트롤·트위스트, 크레딧 스프레드 관리, 여러 긴급대출·보증 프로그램 등 광범위한 비전통적 수단 상시화.
• 재정정책의 상시적 경기안정화 기능
o 위기 시마다 대규모 재정으로 충격 흡수 → 부실의 자연스러운 청산 지연.
• 결과
o 과잉과 버블이 완전히 터지기 전에 정책이 개입해 손실을 제한.
o 장기적으로는
 자산 가진 쪽에 부가 집중,
 “위험을 제대로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이 약화.
o 결국 중립금리(r*)는 더 낮아지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또 다른 개입이 필요해지는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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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 붕괴, 정치·지정학, 그리고 유동성
• 시스템 신뢰 약화
o 불평등·자산 가격 버블·실질성장 둔화가 겹치며,
o 유권자들은 좌·우 포퓰리즘 사이를 반복적으로 오가며 “해결사”를 찾음.
• 정치적 결과
o 중도 세력 약화,
o 정책 방향이 일관성 없이 바뀌고, 장기 과제(기후, 의료·연금 등)는 뒤로 밀림.
• 지정학 & 리스크
o 갈등은 더 많아지고 해결능력은 떨어지는 구조.
o 이 모든 리스크를 “덮는 것”이 유동성 공급이라는 인식이 강화.
• 맥쿼리의 시각:
o 이념과 무관하게, 유동성이 실질성장보다 빠르게 늘어나야
 부채, 부실, 사회적 갈등을 최소한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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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성장·평균회귀에 대한 해석
• 전통적 사이클 붕괴
o 경기·금리·신용 스프레드가 돌아가며 만드는 “교과서적 사이클”이 깨짐.
• 가치 스타일의 ‘영구 디스카운트’
o 과거: 과열 후 조정 → 가치주 outperformance → 다시 평균으로 회귀.
o 현재:
 버블 붕괴 이후에도 가치가 과거처럼 회복되지 않는 패턴이 반복.
• 평균이 없다면 평균회귀도 없다
o 맥쿼리는 “평균에서 2σ 벗어났다”는 말이,
 그 ‘평균’이 안정적이지 않다면 무의미하다고 강조.
o 즉, “언젠가 성장주 프리미엄이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다”는 가정 자체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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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번 노트는
o 자본 과잉, 정책 개입 상수화, 평균회귀 붕괴라는 기존 구조적 견해를 재확인하는 성격.
o “We have long argued…”, “We maintain that…” 등의 표현으로 기존 논지를 반복·보강.
• 새로운 방향 전환, 전망 상향/하향, 구체적 수치 변화 등은 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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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밸류에이션 추정치 (2025~2027)
• 본문은 개별 기업·섹터의 재무 추정이 아닌, 글로벌 매크로·스타일 전략 논평으로 구성.
• 따라서
o 2025/2026/2027년의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등 정량 추정치는 제공되지 않음.
• 투자자 입장에서는
o **“숫자 레벨의 밸류에이션 콜”이 아니라,
 가치/성장·평균회귀 전략에 대한 프레임 재정립**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Global Markets (Morgan Stanley)
2026 Global Strategy Outlook – The Year of Risk Rebo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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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큰 그림
• 2026년은 ‘리스크 자산 리부트의 해’, 매크로에서 AI·마이크로 스토리로 초점 이동
• 완화적 통화 + 확장적 재정 + 규제완화가 동시에 경기/시장에 우호적
• 자산 선호도: 주식 > 크레딧 > 국채 > 원자재/현금
• 미국 경제·AI 투자·정책이 글로벌 사이클의 중심이라는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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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산배분 핵심 뷰 💹
🇺🇸 미국 주식: 최우선 오버웨이트, AI Capex·친기업 정책·생산성 스토리
🇯🇵 일본 주식: 리플레이션, ROE 개선, 거버넌스 개혁 → 오버웨이트
🇪🇺 유럽 주식: 중국과의 제조 경쟁, 정치 리스크로 중립
• EM 주식: FX Tailwind 약화·중국 둔화로 언더웨이트, 인도·브라질·UAE 상대 선호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채권: 1H26 듀레이션 롱·커브 스티프닝, 이후 레인지
• 원자재: Brent 60달러 안팎 박스, 금·구리·알루미늄 선호 >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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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식 시장 전망 📊
• S&P 500: 12M 타깃 7,800pt, 2026E EPS 356달러, 약 22배 PER
• EPS 성장률(25~27년 CAGR): S&P 500 14%로 TOPIX·MSCI EM·MSCI Europe 상회
• 리더십은 메가캡에서 점차 중소형·경기민감주로 확산 예상
• MSCI Europe: 4Q26 타깃 2,430pt, EPS 전망은 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TOPIX: 4Q26 3,600pt, 인플레 정착·정책/규제 개혁 수혜
• MSCI EM: 4Q26 1,400pt, 총수익은 제한적, 구조적 성장국 위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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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Capex & 크레딧 🤖💵
• 2025~28년 데이터센터 Capex 약 3조달러 전망, 아직 집행은 초입
•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외에 약 1.5조달러를 시장 조달 필요
• 결과적으로
o 미·유럽 IG 회사채·데이터센터 ABS 공급 확대 → 스프레드 확대 압력
o 상대적으로 US HY, 에이전시 MBS, 일부 증권화 채권이 수급 측면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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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시·금리·FX 전망 💱
• 2026E: 글로벌 성장 3.2%, 미국 1.8%, G10 1.5%
• 미 코어 인플레 2.6%, Fed 정책금리 3.125% 전망
• 미 2년물 2.6%, 10년물 4.05%, 2s10s 스프레드 +145bp
• DXY 상반기 94까지 하락 후 연말 99 수준, 연간으로는 대체로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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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성장 상향: 글로벌 2.8% → 3.2%, 미국 1.0% → 1.8% 등 상향
• 주요 지수 타깃 상향
o S&P 500: 6,500 → 7,800
o MSCI Europe: 2,250 → 2,430
o TOPIX: 2,900 → 3,600, MSCI EM: 1,200 → 1,400
• FX: 달러 약세 뷰에서 보다 중립적인 달러 전망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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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매출·이익·밸류에이션 전망 단락
• 본 리포트는 지수·자산군·거시 시나리오 중심 전략 리포트로,
올해·내년·내후년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해당 항목에 대한 정량 추정치·밸류에이션 비교는 보고서상에서 확인 불가하다고 정리됩니다.
MSCI World, S&P500, 나스닥100, SOX, 삼성전자 등 (CLSA)
Boom-and-bust cycle fo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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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큰 그림: Boom → Bust 시나리오 📈📉
• 현재 랠리는 2020년 이후 세 번째 상승 사이클의 마지막 구간으로 규정.
• 2025년 11월 고점 이후 조정은 수 주~연말까지의 전술적 매수 구간으로 판단.
• 이후 2026년 2Q~3Q에 최종 상승 후 급락(bust) 가능성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
• S&P500 상단 목표: 7,200~7,300pt 수준의 blow-off top 또는 분배 패턴 가정.
• 리스크 포인트는 과거 금리에서 **달러 인덱스(DXY 피크 여부)**로 이동했다는 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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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이클·정치: 2026년 미국 선거 패턴 🗳
• 미국 대통령 주기상 2년 차(중간선거 해) 수익률·상승 확률이 가장 낮은 구간.
• 통상 패턴:
o 1Q~4월 초: 상승, 이후 9~10월까지 조정, 선거 직전/직후 연말 랠리.
• 10년 주기에서 ‘6’으로 끝나는 해(2026) 는 평균 수익률은 높지만,
o 2Q~3Q 조정·박스권이 자주 나타나는 해로 정리.
• 세 가지 사이클을 결합하면
o 1Q26 강세 → 5~6월 조정 → 8~10월 재하락 → 선거 직전 바닥 후 반등 그림.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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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달러 피크 & EM/자원 슈퍼사이클 🌏💱
• 2011~2025년 달러 강세가 대형 상단(major top) 을 형성한 것으로 해석.
• DXY는 99~100이 강한 저항, 패턴상 89~90까지 하락 여지 언급.
• 달러 약세 시
o EM vs DM, World ex US vs S&P500 비율의 장기 반등(2030년까지) 가능성 제시.
• 자원·상품:
o GSG: 다년 박스 상단 돌파 시 29~30달러 목표.
o 브라질 EWZ: 박스·장기 하락채널 동시 돌파 시 최대 90달러대 타깃.
o 알루미늄·팔라듐 모두 장기 바닥 패턴 → 큰 폭 상방 열려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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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테마별 핵심 아이디어 💡
• 중국/HK: HSI·HSCEI 더블바텀 기반으로 2021년 고점 및 12,000pt대 회귀 시나리오.
• KWEB: 레인지 상단 돌파, 52~53달러 목표, 38달러대 조정 시 매수 기회.
• 인도 Midcap: 컵앤핸들 패턴, 상단 돌파 시 7만pt대 장기 목표.
• 한국·일본:
o Kospi200: 단기 7~14% 조정 후 665~700pt 최종 상승 예상.
o 삼성전자: 2021~25년 박스 상단 돌파, 15만~16만원 장기 목표.
o Nikkei: 조정 후 5파 상승으로 신규 고점 시나리오.
• 성장·로보틱스·바이오:
o XBI: 박스 상단 돌파, 1차 140~150달러, 이어 180달러대까지 열려 있음.
o ROBO: 삼각수렴 상단 돌파, 104~105달러 목표.
o Fanuc / Keyence / Rockwell: 모두 대형 패턴 상단 돌파 또는 돌파 임박으로,
 Fanuc 1만엔대, Rockwell 600달러대 중장기 타깃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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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전 뷰 대비 변경점 & 밸류에이션 언급 🔍
• 직전 2025 전망에서는 1H25 피크·3Q25 분산을 예상했으나,
o 실제로는 2~4월 조정 후 4~5월 ‘Liberation Day’ 반등으로 랠리가 2Q~3Q25까지 연장.
o 이에 따라 대세 고점 시점이 2026년 2Q~3Q로 뒤로 밀린 것이 핵심 변화.
• 2025 테마 중 브라질, 알루미늄, 팔라듐 롱은 유지하면서,
o GSG, RIO, XBI, ROBO, Fanuc, Keyence, Rockwell, 인도 Midcap, 삼성전자 등을 2026 핵심 픽으로 강화.
• 본 보고서는 지수·자산군 테크니컬 리포트로,
o 올해·내년·내후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PER·PBR 추정치는 제시되어 있지 않음을 명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익 150조 시대 온다
-주요 증권사들 일제히 장밋빛 전망
삼성전자 반도체 밸류체인株 평택5공장 훈풍 기대
-전공정 장비업체 주가 상승

삼성전자는 향후 5라인이 본격 가동되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에서 평택사업장의 전략적 위상은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58700
헤지펀드 매니저 댄 로브, 빅테크 투자 확대…MS 지분 2배 늘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25

D1 캐피털, 3분기에 'AI주' 편입…엔비디아·메타 신규 투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259

"오픈AI 넘는다"… 알파벳 목표가 상향 봇물
https://digital.mk.co.kr/news_link.php?year=2025&no=790327
글로벌 소프트웨어, On Cycle 넘어 Off Cycle 실적 시즌으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On Cycle 소프트웨어 기업(12월 결산) 실적 시즌을 지나 Off Cycle 기업 실적 시즌으로 이어지게됩니다. 현시점 소프트웨어 섹터 및 주요 기업에 대한 생각을 담았습니다.

■ On Cycle 실적 오버뷰와 주가 흐름

On Cycle 실적은 다소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기대치 대비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될 경우 주가 변동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어려운 것은 '충분'의 영역이 딱 떨어지게 계량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Off Cycle 실적 시즌에서도 무리한 베팅보다는 미스 가능성이 낮은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적 흐름은 괜찮지만, 매크로 불확실성과 AI 버블론은 부진한 주가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IGV)는 YTD +7.3% 상승으로 나스닥 +18.6% 및 반도체(SOX) +36.8%를 언더퍼폼하고 있습니다.

Top 40 글로벌 SW 기업의 12M FWD P/S(Factset)는 7.8배입니다. 챗GPT 등장 이후 저점은 6.9배, 지난 4월 저점은 7.4배 입니다.

■ 주요 기업 Reality Check

1) 마이크로소프트

MS 실적은 한 끗이 아쉬웠습니다. Azure 성장률이 40%(cc 기준)를 넘었다면 AI 씬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지금보다 높았을 것 입니다.

오픈AI 파트너십 업데이트로 불확실성도 해소되었고, 변동성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방어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알파벳이나 아마존과 비교하면 매력도는 다소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Azure 성장이야 모두 아는 부분이니, 오프 프런티어 전략을 통해서도 에이전틱 AI 산업 성장 모멘텀을 누릴 수 있을지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이번 주 Ignite 행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팔란티어 실적은 역대급이었지만, 언제나 높았던 밸류에이션과 공매도 이슈 영향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고밸류 주식에 대한 철퇴는 팔란티어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외부 요인입니다. 12M FWD P/E는 어느새 182배(Factset)까지 하락했습니다.

실적으로 AI 성과를 증명하는 유일무이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프리미엄 회복은 아이러니하게도 펀더멘털보다 매크로 센티먼트 개선이 조건이 되었습니다.

3) 오라클

오라클 주가는 어느새 어마어마한 RPO를 공개하면 폭발했던 지난 실적 이전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강화된 파이프라인과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전망을 보여줬지만, 반대로 CDS 프리미엄 상승과 자금 조달에 대한 의문은 높아졌습니다.

네오 클라우드 기업 조정을 비롯해 단기 확인되는 부분이 없는 상황(+오히려 병목 구간)에서의 장기 투자에 대해 시장은 극렬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OCI의 기술적 강점, 재무적 체급, 현금 창출이 가능한 사업부 존재 등은 오라클을 네오 클라우드와 동일 선상에 놓을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

12월 초 실적에서 우려를 해소시킬 업데이트(CapEx, 자금 조달 계획, FCF 전망 등)를 기대합니다.

■ 기대감 ↑ - 사이버 보안 & 데이터 플랫폼

Top 40 기업 중 고점 대비 조정 폭이 작은 기업들을 꼽아보면, 사이버 보안과 데이터 플랫폼이 있습니다. 최근 앤스로픽 해킹 이슈에서 재확인되는 것 처럼 AI 산업 발전에 따른 보안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가속화를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데이터 준비(Data Readiness)입니다. 주요 엔터프라이즈 SW 기업 실적에서 강조되며 성과가 확인되고 있는 테마입니다.

실적(현지 시간): 팔로알토 네트웍스 (11/19), 크라우드 스트라이크(12/2), 스노우플레이크(12/3)

■ 기대감 ↓ - SaaS

반대로 SaaS 기업에 부여할 수 있는 기대감은 부진한 주가와 함께 제한적입니다.

AI가 SaaS 기업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 요소이라고 생각하고, 에이전틱 AI 수익화 기대감을 유지하더라도 당장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판 자체가 바뀌는 AI 인프라에 비해 매출 성장률의 1~2%p 가속화는 부족합니다. 

실적(현지 시간): 워크데이(11/26), 세일즈포스(12/3), 어도비(12/11)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17 공표자료)
[실리콘 디코드] 생성형 AI, 다음 격전지는 '공간 지능'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61047286082fbbec65dfb_1#_PA

"인공지능 추론이 메모리 반도체 르네상스 불러온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665

D램 품귀 심화…기업들 月단위 계약하다 "6개월치 통구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HO1RP26

"삼성전자 적정 시총 1000조…내년 D램 가격 상승 수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13136

"메모리 가격 60% 올렸다는데"…삼성 '11만전자' 다시 갈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07625

7세대 HBM, 2027년 HBM 수요 40% 차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고지 선점 경쟁 불붙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3/ZALCRXLOYFAE5HVLILROUAPNDY/

4대 반도체 장비社 램리서치, 첨단 패키징 앞세워 HBM 시장 '정조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5101?rc=N&ntype=RANKING&sid=101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피터틸의 엔비디아 전량 매도 팩트체크

이번 분기 13F에서 피터 틸이 운용하는 Thiel Macro LLC 펀드에서 Nvidia를 전량 매각한 것이 화제가 되고있는데, 팩트체크를 해보면 다음과 같음.

1. Thiel Macro LLC 펀드의 AUM은 $220M 내외

- 엔비디아 매도 후에는 $74M으로 감소
- Founders Fund를 포함한 피터틸이 운용하는 전체 펀드 AUM이 약 $17B 규모인 점을 감안할 때 이 펀드의 규모는 사실상 의미없는 수준
- 이 펀드 외 피터 틸의 다른 펀드에서 이번 분기 엔비디아 지분 변동은 확인되지 않음
- 규모가 가장 큰 Founders Fund(AUM $12B+)에는 엔비디아 지분이 원래부터 없었음. 펀드자산 대부분이 SpaceX, Anduril 등 비상장 기업으로 구성.

2. Thiel Macro LLC 펀드의 엔비디아 첫 매수 시점은 2023년 이전이 아닌 2024년 4분기

- 3Q24까지 보유 주수 0주, 4Q24에 246,893주 신규 보고.
- 이후 1Q25에 358,055주로 비중확대, 2Q25에는 537,742주로 추가 확대 후 지난 3분기에 537,742주 전량 청산.
- 첫 매수 평단가는 약 $130대로, 현 주가 대비 30% 정도밖에 낮지 않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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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틸, AI 버블 우려 커지면서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각하고 테슬라 지분 대폭 축소, 이 2개 Mag 7 주식에 수십억 달러 투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대체

이 신고서는 Thiel이 9월 30일 기준으로 Nvidia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티엘은 테슬라 지분을 27만 2,613주에서 6만 5,000주로 줄였습니다. 또한 , 이전에 20만 8,747주였던 비스트라 에너지 (NYSE: VST ) 지분도 완전히 매각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Thiel이 "Mag 7" 주식 두 개의 보유량을 크게 늘려 Apple Inc. (NASDAQ: AAPL ) 주식 79,181주와 Microsoft Corporation (NASDAQ: MSFT ) 주식 49,000주를 매수했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티엘의 입장 변화

티엘의 엔비디아 퇴출 결정은 그가 이전에 메타 플랫폼 (NASDAQ: META ) , 오픈AI , 또는 xAI를 지지했던 점을 감안하면 의외입니다 . 그는 세대 교체로 반도체 산업이 저평가되고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탓에 엔비디아가 업계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다른 기업들은 손실을 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2024년 7월, 티엘은 AI 수익이 단일 기업에 집중되는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 그는 현재 AI 수익의 80~85%가 엔비디아에 집중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대부분의 수익이 실리콘 밸리가 더 이상 잘 알지 못하는 하드웨어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매우 이상한" 현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benzinga.com/markets/tech/25/11/48891922/peter-thiel-dumps-entire-nvidia-stake-slashes-tesla-holdings-as-fears-of-an-ai-bubble-grow-shifts-billions-toward-these-2-mag-7-stock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주 주요 기업 실적 발표일정입니다.

» 잘아시다시피 미국 기준 수요일(19일) 장 마감 후(한국: 목요일 아침)에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젠슨 황 CEO가 그동안 보여왔던 스탠스들과 버블론의 경계심리 등을 고려하면 이번에는 특히나 최후의 보루 느낌이 강해 보입니다.

» 소매판매 지표도 공백 상황인 가운데, 수요일(19일) 미국 장 시작 전에는 Target이, 목요일(20일) 장 전에는 Walmart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확인하게 될 예정입니다. 양극화, 소비 퀄리티에 대한 의구심이 높은 상황인 만큼 펀더멘털과 통화정책 관련 해석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 더불어 19일에는 10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고, 20일에는 BLS의 '9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가계 서베이 항목인 실업률 지표의 공백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9월 실업률을 4.3%(8월: 4.3%), 비농업고용자수는 +5.0만명 증가(8월: +2.2만명)했을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11/12 뉴욕 연은 SRF 미팅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프라이머리 딜러들을 모아 SRF 관련 회의를 진행. 결론은 SRF(상설 레포 기구)를 주저없이 활용해도 된다는 것

이번 회의는 연준이 새로운 통화정책 도구를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함

윌리엄스 총재 "SRF 목적을 재점검하고 금리 조절 수단으로서 효과적 역할을 지속할 있도록" 피드백을 청취

뉴욕연은의 공개시장운영 담당자 로베르토 페를리 "유동성 수요가 있다면 주저말고 SRF 활용하라". 대규모 차입도 문제없다고 강조
. "경제적 이득이 있다면 현재 하루 두 차례 운영되는 SRF에 상당 규모로 참여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11월 뉴욕 제조업 지수는 18.7로 강한 수요에 힘입어 성장했지만, 공급망 압력과 높은 인플레이션 환경이 지속되었으며, 미래에 대한 낙관론은 소폭 감소

- 헤드라인 수치 견고한 속도로 증가
- 신규주문과 출하량 증가
- 고용 소폭 증가, 평균 근로 시간 길어짐
- 투입 가격과 판매 가격 상승 소폭 둔화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 자본 지출 계획 증가
- 상황 개선 전망치 소폭 하락
Forwarded from 루팡
DA Davidson, 엔비디아에 대한 매수(Buy) 의견과 250달러 목표주가를 재확인

“다가오는 11월 19일 수요일 발표될 NVIDIA의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3Q26)을 앞두고, 우리는 또 한 번 시장에 AI 컴퓨트 수요가 압도적으로 강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러한 수요는 예측 가능한 미래까지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봅니다.

NVIDIA는 경쟁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컴퓨트 환경에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이 시간이 지나며 일부 점유율을 가져갈 수는 있지만, 전체 시장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NVIDIA에 실질적인 피해가 될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매수 의견과 250달러 목표주가를 다시 확인합니다.”
NVIDIA의 최고경영자 젠슨 황은 AI가 실시간으로 지능을 생성하기 때문에 거품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각 쿼리가 새로운 컴퓨팅 용량을 소비하며,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시스템이 GPU 기반을 확장하도록 강제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GPU와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계속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것이 거품이 아니라 진정한 산업 발전처럼 보이는 이유입니다.


$NV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