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달러원 환율과 코스피는 따로 논지 너무 오래 되어서..... 뭘 엮어서 이야기할 것이 없으요..... 올 여름부터는 뭐 거의 같이 움직였네? 증시 오르면 환율도 오르고 증시 내리면 환율도 내리고.... ㅋㅋㅋ 그니까 환율 갖고 나라 망한다 증시 망한다 악담할 필요는 없음.
Forwarded from Buff
한국 대기업 장기 투자계획 정리 251116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 대부분의 투자는 2030년까지 5년간 투자 계획, SK그룹만 2028년까지 계획
삼성: 450조원, 그룹 연구개발 +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 2단지 5라인 골조/인프라 공사
SK: 128조원 (2028년까지), SK하이닉스 용인 팹 위주
현대차: 125조원
LG: 100조원, 60%를 소재/부품/장비 기술 개발에 투자
HD현대: 15조원, 에너지/로봇에 8조원, 조선/해양에 7조원
한화: 11조원, 조선과 방산 분야에 투자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 대부분의 투자는 2030년까지 5년간 투자 계획, SK그룹만 2028년까지 계획
삼성: 450조원, 그룹 연구개발 +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 2단지 5라인 골조/인프라 공사
SK: 128조원 (2028년까지), SK하이닉스 용인 팹 위주
현대차: 125조원
LG: 100조원, 60%를 소재/부품/장비 기술 개발에 투자
HD현대: 15조원, 에너지/로봇에 8조원, 조선/해양에 7조원
한화: 11조원, 조선과 방산 분야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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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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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2025년 11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9월 고용지표가 20일 발표되는 가운데 주식시장은 혼조세를 이어갔습니다.
(2) DDR5 현물가격이 이틀 연속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3) 외환당국의 조치 이후 NDF에서 원/달러 환율이 1,450원을 하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6.40원 (-4.95원)
테더 1,500.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9월 고용지표가 20일 발표되는 가운데 주식시장은 혼조세를 이어갔습니다.
(2) DDR5 현물가격이 이틀 연속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3) 외환당국의 조치 이후 NDF에서 원/달러 환율이 1,450원을 하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6.40원 (-4.95원)
테더 1,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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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11월 14일 (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장 초반 위험 회피 심리로 급락 출발했으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혼조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0.13%)는 4거래일 만에 상승하며 하락세를 끊었고, S&P 500지수(-0.05%)는 약보합이었습니다. 반면, 다우존스(-0.65%)는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장중 기술주 중심의 반등이 있었으나, 마감 전 상승폭을 반납하며 변동성이 컸습니다.
종목별로는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테슬라·팔란티어 등 주요 AI 종목이 낙폭을 만회하며 상승했고, 알파벳은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가 3분기 말 기준 43억달러 규모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나자 시간외에서 반등 탄력을 받았습니다. 아마존과 MS는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을 더 제한할 수 있는 입법을 지지하며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는 모습입니다. 월마트는 CEO 교체를 발표했지만 주가는 거의 반응하지 않았고, AIG는 예정됐던 신임 사장이 돌연 합류를 철회하며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부각됐습니다.
채권시장은 영국 길트 폭락이 미 국채까지 자극하며 이틀 연속 베어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영국 정부가 소득세 인상 계획을 접으면서 재정 규율 의지에 의구심이 커졌고, 10·30년물 길트 금리가 급등하자 미 10년물도 4.06%까지 내려갔다가 4.14%대로 되튀었습니다. 연준에서는 10월 회의에서 인하에 반대표를 던졌던 슈미드 총재와 로건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더 빨리 꺾이거나 고용이 뚜렷이 둔화되지 않는 한 12월 추가 인하는 어렵다”고 재차 매파적 메시지를 던지면서, 선물시장에서 12월 동결 가능성이 절반 이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9선을 다시 회복하며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영국 재정 우려로 파운드가 약세를 보인 반면, 미국과 “환율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지 않는다”고 합의한 대만달러는 급등했습니다. 미국이 스위스 제품 관세를 39%에서 15%로 낮추는 대신 스위스 기업의 2,000억달러 대미 투자 약속을 이끌어낸 점도 달러 강세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흑해 노보로시스크 원유 수출 항만이 피해를 입으면서 WTI 기준으로 2.39% 오른 배럴당 60.09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3거래일 만에 60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테슬라·팔란티어 등 주요 AI 종목이 낙폭을 만회하며 상승했고, 알파벳은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가 3분기 말 기준 43억달러 규모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나자 시간외에서 반등 탄력을 받았습니다. 아마존과 MS는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을 더 제한할 수 있는 입법을 지지하며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는 모습입니다. 월마트는 CEO 교체를 발표했지만 주가는 거의 반응하지 않았고, AIG는 예정됐던 신임 사장이 돌연 합류를 철회하며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부각됐습니다.
채권시장은 영국 길트 폭락이 미 국채까지 자극하며 이틀 연속 베어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영국 정부가 소득세 인상 계획을 접으면서 재정 규율 의지에 의구심이 커졌고, 10·30년물 길트 금리가 급등하자 미 10년물도 4.06%까지 내려갔다가 4.14%대로 되튀었습니다. 연준에서는 10월 회의에서 인하에 반대표를 던졌던 슈미드 총재와 로건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더 빨리 꺾이거나 고용이 뚜렷이 둔화되지 않는 한 12월 추가 인하는 어렵다”고 재차 매파적 메시지를 던지면서, 선물시장에서 12월 동결 가능성이 절반 이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9선을 다시 회복하며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영국 재정 우려로 파운드가 약세를 보인 반면, 미국과 “환율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지 않는다”고 합의한 대만달러는 급등했습니다. 미국이 스위스 제품 관세를 39%에서 15%로 낮추는 대신 스위스 기업의 2,000억달러 대미 투자 약속을 이끌어낸 점도 달러 강세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흑해 노보로시스크 원유 수출 항만이 피해를 입으면서 WTI 기준으로 2.39% 오른 배럴당 60.09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3거래일 만에 60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AI주 살릴까…내달 금리 인하 좌우할 9월 고용지표[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기술주가 급락세를 멈추고 극적인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가운데 미국 증시는 이번주 그간 랠리를 이끌어온 양대 동력인 AI(인공지능) 호황과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심도 있는 점검의 기회를 갖는다.
AI 버블 우려가 고조되며 기술주가 지난 2주간 조정을 받은 가운데 AI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오는 19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고 연준이 12월에도 금리를 인하할 만큼 노동시장이 약화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난 9월 고용지표가 공개되기 때문이다.
연방정부 셧다운(업무 정지)이 지난 12일로 종료되면서 그간 발표되지 못했던 경제지표들이 뒤늦게 공개되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지난 9월 고용지표가 가장 주목된다. 9월 고용지표는 원래 지난달 초에 발표돼야 했지만 셧다운으로 한달 20일 늦은 오는 20일에 나오게 됐다.
이미 지나간 과거 데이터지만 지난 8월 이후 노동시장 전반을 포괄하는 고용지표가 부재했던 만큼 관심도가 높다. 그간 시장은 ADP가 집계하는 민간 고용 데이터만 접했을 뿐 공공 부문을 포함하는 노동시장 전체에 대해선 깜깜한 상태였다.
비록 9월 데이터이긴 하지만 노동시장 약화 조짐이 뚜렷하다면 그 자체로는 부정적이지만 다음달 9~1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호재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https://www.mt.co.kr/world/2025/11/17/2025111515400048941#
미국 기술주가 급락세를 멈추고 극적인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가운데 미국 증시는 이번주 그간 랠리를 이끌어온 양대 동력인 AI(인공지능) 호황과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심도 있는 점검의 기회를 갖는다.
AI 버블 우려가 고조되며 기술주가 지난 2주간 조정을 받은 가운데 AI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오는 19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고 연준이 12월에도 금리를 인하할 만큼 노동시장이 약화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난 9월 고용지표가 공개되기 때문이다.
연방정부 셧다운(업무 정지)이 지난 12일로 종료되면서 그간 발표되지 못했던 경제지표들이 뒤늦게 공개되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지난 9월 고용지표가 가장 주목된다. 9월 고용지표는 원래 지난달 초에 발표돼야 했지만 셧다운으로 한달 20일 늦은 오는 20일에 나오게 됐다.
이미 지나간 과거 데이터지만 지난 8월 이후 노동시장 전반을 포괄하는 고용지표가 부재했던 만큼 관심도가 높다. 그간 시장은 ADP가 집계하는 민간 고용 데이터만 접했을 뿐 공공 부문을 포함하는 노동시장 전체에 대해선 깜깜한 상태였다.
비록 9월 데이터이긴 하지만 노동시장 약화 조짐이 뚜렷하다면 그 자체로는 부정적이지만 다음달 9~1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호재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https://www.mt.co.kr/world/2025/11/17/2025111515400048941#
머니투데이
엔비디아 실적, AI주 살릴까…내달 금리 인하 좌우할 9월 고용지표[이번주 美 증시는]
미국 기술주가 급락세를 멈추고 극적인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가운데 미국 증시는 이번주 그간 랠리를 이끌어온 양대 동력인 AI(인공지능) 호황과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심도 있는 점검의 기회를 갖는다. AI 버블 우려가 고조되며 기술주가 지난 2주간 조정을 받은 가운데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11/17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 포인트
1. 경제지표 발표 일정
11/19(수) 상무부 8월 무역수지
11/20(목) BLS 9월 고용보고서
지난 7일 발표 예정이었던 10월 고용보고서 발표일정은 미정,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은 가계 조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포함.
10월 CPI 역시 대면 설문조사가 필요하여 발표가 누락될 가능성. 9월 고용은 셧다운 여파가 반영되지 않아 영향 제한적일 것. 지난주 ADP 민간고용, 챌린저 해고건수 부진으로 10월 고용 우려 높아진 반면, 물가 지표 부재로 10년물 금리 상단에 대한 경계심리는 금주에도 이어갈 것.
2. 반도체
버크셔해서웨이는 9월 말 기준으로 알파벳 주식 43억3천만 달러(약 6조3천억원) 보유 신고. 아마존 지분 유지, 애플 지분은 607억 달러(약 88조원)로 15% 매도.
기술주 센티먼트에 우호적이나 20일(목)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삼성전자 이평선 하락 돌파한 점은 부담. 단기 박스권 횡보할 시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수급은 11~12월 계절적 강세(연간 R&D 및 파이프라인 발표, 학회 일정 모멘텀 등) 보였던 바이오로 분산 가능.
3. 향후 5년간 4대그룹 800조원 투자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 회의를 가진 직후 투자 계획 발표.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로 국내 투자와 생산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 완화시키기 위함.
- 삼성: 2030년까지 450조원 투자, 평택 5공장 완공(약 50조원 규모), 향후 5년간 6만명 고용
- SK: 2028년까지 128조원 투자, 용인 팹에만 약 600조원 투자 예상, 매년 1만4000∼2만명까지 고용 증가
- 현대: 2030년까지 125.2조원 투자, AI,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동화, 로보틱스, 수소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50.5조원,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투자에 38.5조원, 경상투자에 36.2조원 등
★ 11/17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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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경제지표 발표 일정
11/19(수) 상무부 8월 무역수지
11/20(목) BLS 9월 고용보고서
지난 7일 발표 예정이었던 10월 고용보고서 발표일정은 미정,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은 가계 조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포함.
10월 CPI 역시 대면 설문조사가 필요하여 발표가 누락될 가능성. 9월 고용은 셧다운 여파가 반영되지 않아 영향 제한적일 것. 지난주 ADP 민간고용, 챌린저 해고건수 부진으로 10월 고용 우려 높아진 반면, 물가 지표 부재로 10년물 금리 상단에 대한 경계심리는 금주에도 이어갈 것.
2. 반도체
버크셔해서웨이는 9월 말 기준으로 알파벳 주식 43억3천만 달러(약 6조3천억원) 보유 신고. 아마존 지분 유지, 애플 지분은 607억 달러(약 88조원)로 15% 매도.
기술주 센티먼트에 우호적이나 20일(목)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삼성전자 이평선 하락 돌파한 점은 부담. 단기 박스권 횡보할 시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수급은 11~12월 계절적 강세(연간 R&D 및 파이프라인 발표, 학회 일정 모멘텀 등) 보였던 바이오로 분산 가능.
3. 향후 5년간 4대그룹 800조원 투자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 회의를 가진 직후 투자 계획 발표.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로 국내 투자와 생산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 완화시키기 위함.
- 삼성: 2030년까지 450조원 투자, 평택 5공장 완공(약 50조원 규모), 향후 5년간 6만명 고용
- SK: 2028년까지 128조원 투자, 용인 팹에만 약 600조원 투자 예상, 매년 1만4000∼2만명까지 고용 증가
- 현대: 2030년까지 125.2조원 투자, AI,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동화, 로보틱스, 수소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50.5조원,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투자에 38.5조원, 경상투자에 36.2조원 등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7 13F 기반 퀀트펀드 등 공통 특징
2023년 이후 AI 산업 중심으로 주식시장은 끊임없이 상승하고 있으며 미 증시를 비롯해 한국 증시 또한 그동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힘을 보임. 그 이면에는 유동성이 있었으며, 특히 시장에서는 퀀트펀드들의 종목 집중에 주목. 그래서 이번 13F에서 발표된 대형 퀀트펀드를 비롯한 멀티 전략 관련 헤지펀드들의 내용을 정리해봄. 쉽게 말해 퀀트, 롱/숏, 이벤트 드리븐, 리스크패리티 등 전략들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기관이며, 향후 주식시장의 조정은 이들의 갑작스런 매도세로부터 촉발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대체로 이번 13F에서 발표된 포트폴리오를 보면 이들은 특정 섹터, 팩터에 치우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리스크 분산과 수익 안정화를 중시 여기고 있음을 보여줌. 그렇기 때문에 르네상스를 비롯해 에로우 스트리트 등 많은 기관들은 종목이 수백에서 수천종목을 보유하는 형태가 기본이며 특정 종목에 극단적으로 배팅하고 있지 않음. 이를 통해 시장 충격에 대한 내성을 높이고 있음. 여기에 퀀트 펀드 특유의 리밸런싱이 많아 회전율이 매우 높음. 물론, 번스타인 같은 경우는 낮은 회전율율 기록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이벤트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을 하는 경향이 있음.
이들은 공통적으로 기술주에 대한 비중이 구조적으로 높으며 이는 시가총액 비중을 반영. 특히 M7 종목 중 테슬라를 제외하고 나머지 6개 종목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시장 일각에서는 이들 펀드들의 성향상 관련 대형 기술주의 급격한 변동성 가능성 확대도 주시하고 있음. 지난 4월에도 이들 중 일부가 공격적인 리밸런싱이 이어지며 지수가 크게 하락했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 이는 이들 대부분 펀드들은 모멘텀, 퀄리티, 밸류, 로우볼, 등 팩터에 기반한 전략적 비중 조절을 활용하고 있어 한 팩터가 문제 생길 경우 공격적인 리밸런싱을 하는 경향을 반영.
이들 펀드들은 시장 모멘텀, 유동성 사이클 변화에 민감함. 즉 금리 변화, 유동성, 변동성, 팩터 스프레드 변화 등이 진행될 경우 즉시 포지션을 조정하게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최근 금리 변화에 대형주들의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이기도 함. 과거에도 시장 사이클의 전환점에서 포지션을 공격적으로 바꾸기 때문.
이들이 자고 있는 공통 상위 보유 종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애플(AAPL), MS(MSFT), 엔비디아(NVDA), 아마존(AMZN), 알파벳(GOOGL, GOOG), 메타 플랫폼(META) 등 대형 기술주. 이중 엔비디아, 애플, MS는 공통으로 자주 리밸런싱
테슬라(TSLA)는 일부 대형 퀀트 펀드만 매매
팔란티어(PLTR)는 퀀트, 테마 포지션이 높은 기관 중심으로.
브로드컴(AVGO), 인텔(INTC), 마이크론(MU) 등 반도체, 특히 브로드컴의 거래가 많음
ASML(ASML) 등 소재 관련 대형주
오라클(ORCL), 세일즈포스(CRM) 등 소프트웨어
페이팔(PYPL), 마스터카드(MA), 비자(V) 등 결제, 핀테크 관련주
넷플릭스(NFLX) 등 컨텐츠
일라이릴리(LLY), 화이자(PFE) 등 주요 제약주
JP모건(JPM), BOA(BAC) 등 금융주
최근 1년간 이들의 변화를 보면 지속적으로 반도체 등 AI 관련 종목군의 비중이 확대되어 왔음. 특히 퀀트, 액티브 모두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반영한 매수세가 집중. 대형 기술주는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분할 매수로 비중을 늘리거나 이벤트에 따라 리밸런싱 하는 차원을 기록. 그 외 수백개 종목군을 높은 회전율을 보이며 매수, 매도가 진행. 더불어 미 대선을 비롯한 이벤트가 있을 때도 후보들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이벤트 드리븐 전략도 공격적으로 진행. 중소형 테마는 모멘텀 투자 중심으로 매매에 가담
시장에서는 높은 회전율, 집중된 종목 쏠림 현상 등을 감안 시장이 인계점을 넘어설 경우 급격한 매물 출회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많은 펀드가 엔비디아와 반도체 관련 노출을 분기마다 공격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이벤트 드리븐 펀드는 섹터 전환이 빠르게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그래서 매우 중요하게 됨
2023년 이후 AI 산업 중심으로 주식시장은 끊임없이 상승하고 있으며 미 증시를 비롯해 한국 증시 또한 그동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힘을 보임. 그 이면에는 유동성이 있었으며, 특히 시장에서는 퀀트펀드들의 종목 집중에 주목. 그래서 이번 13F에서 발표된 대형 퀀트펀드를 비롯한 멀티 전략 관련 헤지펀드들의 내용을 정리해봄. 쉽게 말해 퀀트, 롱/숏, 이벤트 드리븐, 리스크패리티 등 전략들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기관이며, 향후 주식시장의 조정은 이들의 갑작스런 매도세로부터 촉발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대체로 이번 13F에서 발표된 포트폴리오를 보면 이들은 특정 섹터, 팩터에 치우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리스크 분산과 수익 안정화를 중시 여기고 있음을 보여줌. 그렇기 때문에 르네상스를 비롯해 에로우 스트리트 등 많은 기관들은 종목이 수백에서 수천종목을 보유하는 형태가 기본이며 특정 종목에 극단적으로 배팅하고 있지 않음. 이를 통해 시장 충격에 대한 내성을 높이고 있음. 여기에 퀀트 펀드 특유의 리밸런싱이 많아 회전율이 매우 높음. 물론, 번스타인 같은 경우는 낮은 회전율율 기록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이벤트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을 하는 경향이 있음.
이들은 공통적으로 기술주에 대한 비중이 구조적으로 높으며 이는 시가총액 비중을 반영. 특히 M7 종목 중 테슬라를 제외하고 나머지 6개 종목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시장 일각에서는 이들 펀드들의 성향상 관련 대형 기술주의 급격한 변동성 가능성 확대도 주시하고 있음. 지난 4월에도 이들 중 일부가 공격적인 리밸런싱이 이어지며 지수가 크게 하락했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 이는 이들 대부분 펀드들은 모멘텀, 퀄리티, 밸류, 로우볼, 등 팩터에 기반한 전략적 비중 조절을 활용하고 있어 한 팩터가 문제 생길 경우 공격적인 리밸런싱을 하는 경향을 반영.
이들 펀드들은 시장 모멘텀, 유동성 사이클 변화에 민감함. 즉 금리 변화, 유동성, 변동성, 팩터 스프레드 변화 등이 진행될 경우 즉시 포지션을 조정하게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최근 금리 변화에 대형주들의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이기도 함. 과거에도 시장 사이클의 전환점에서 포지션을 공격적으로 바꾸기 때문.
이들이 자고 있는 공통 상위 보유 종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애플(AAPL), MS(MSFT), 엔비디아(NVDA), 아마존(AMZN), 알파벳(GOOGL, GOOG), 메타 플랫폼(META) 등 대형 기술주. 이중 엔비디아, 애플, MS는 공통으로 자주 리밸런싱
테슬라(TSLA)는 일부 대형 퀀트 펀드만 매매
팔란티어(PLTR)는 퀀트, 테마 포지션이 높은 기관 중심으로.
브로드컴(AVGO), 인텔(INTC), 마이크론(MU) 등 반도체, 특히 브로드컴의 거래가 많음
ASML(ASML) 등 소재 관련 대형주
오라클(ORCL), 세일즈포스(CRM) 등 소프트웨어
페이팔(PYPL), 마스터카드(MA), 비자(V) 등 결제, 핀테크 관련주
넷플릭스(NFLX) 등 컨텐츠
일라이릴리(LLY), 화이자(PFE) 등 주요 제약주
JP모건(JPM), BOA(BAC) 등 금융주
최근 1년간 이들의 변화를 보면 지속적으로 반도체 등 AI 관련 종목군의 비중이 확대되어 왔음. 특히 퀀트, 액티브 모두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반영한 매수세가 집중. 대형 기술주는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분할 매수로 비중을 늘리거나 이벤트에 따라 리밸런싱 하는 차원을 기록. 그 외 수백개 종목군을 높은 회전율을 보이며 매수, 매도가 진행. 더불어 미 대선을 비롯한 이벤트가 있을 때도 후보들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이벤트 드리븐 전략도 공격적으로 진행. 중소형 테마는 모멘텀 투자 중심으로 매매에 가담
시장에서는 높은 회전율, 집중된 종목 쏠림 현상 등을 감안 시장이 인계점을 넘어설 경우 급격한 매물 출회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많은 펀드가 엔비디아와 반도체 관련 노출을 분기마다 공격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이벤트 드리븐 펀드는 섹터 전환이 빠르게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그래서 매우 중요하게 됨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12월 FOMC를 앞두고 연준 내 분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리 동결 확률도 50%를 상회하는 중입니다. 이번주 예정된 연설에서 올해 투표권을 가진 인사(굵은색)와 11/18 월러 연준 이사 발언에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골드만 "S&P500, 내년 7,600 도달…향후 10년 연평균 수익률은 6.5%"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639
UBS "내년에도 기술주 랠리 유효…S&P500, 7500 간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105575917453bc914ac71_1#_PA
“AI 거품론 내년까지 지속…울퉁불퉁하게 계속 오를 것”[줍줍 리포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6233
미 월가, 마이클 버리 '빅테크 회계 부정' 주장에도 "AI 거품 종말 징후 아냐"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51707411086fbbec65dfb_1#_PA
엔비디아 실적 발표, AI 거품론 날릴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6033652614be84d87674_1#_PA
버크셔의 알파벳 지분 투자, AI에 날개 달아주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60130243056be84d87674_1#_PA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639
UBS "내년에도 기술주 랠리 유효…S&P500, 7500 간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105575917453bc914ac71_1#_PA
“AI 거품론 내년까지 지속…울퉁불퉁하게 계속 오를 것”[줍줍 리포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6233
미 월가, 마이클 버리 '빅테크 회계 부정' 주장에도 "AI 거품 종말 징후 아냐"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51707411086fbbec65dfb_1#_PA
엔비디아 실적 발표, AI 거품론 날릴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6033652614be84d87674_1#_PA
버크셔의 알파벳 지분 투자, AI에 날개 달아주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60130243056be84d87674_1#_PA
연합인포맥스
골드만 "S&P500, 내년 7,600 도달…향후 10년 연평균 수익률은 6.5%"
미국 증시의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내년 말까지 7,600포인트에 도달할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골드만은 12일(현지시간) 내놓은 보고서에서 향후 10년간의 S&P500 전망 ...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여기서 보고싶은 부분은 다음. 최근 마이클 버리의 IT 기술주 숏포지션 이후 사람들이 마이클 버리를 퇴물이라고 놀리고 있지만, 타이밍의 문제일뿐 마이클 버리의 그간 투자 히스토리를 알면 함부로 퇴물이라 이야기할 수는 없음.
다만, 자세히 보면 버리의 주장은 MS의 인터뷰와 서로 다른 이해를 하고 있는 듯 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이 1) AI 서버/데이터센터의 자산인 GPU감가상각을 늘려 2) 당기비용을 억제하고, 3) 수익이 인위적으로 재조정되었다는 매니퓰레이션을 제기했는데, MFST 이번 인터뷰를 보면 조금 기업측면의 입장이 이해가 되는 것 같음.
Data Center Buildout의 속도 조정(Pacing): GPU 세대교체 리스크 관리 Satya는 MS가 지난해 하반기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일시 멈춤”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음. 이유는 단 하나: 특정 모델 세대에 모든 설비를 몰아넣으면, GPU 세대가 한 번 바뀔 때마다 전체 인프라가 “낡은 자산(stranded assets)”이 되기 때문임. 예: V100 → A100 → H100 → B100 → Blackwell → Vera Rubin → Rubin Ultra → 모든 세대마다 전력·쿨링·토폴로지 요구가 다름 → 따라서 특정 세대에 초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지으면 이후 세대 전환 때 막대한 낭비 발생 그래서 Fairwater 캠퍼스와 같은 모듈형 셀 아키텍처를 구축했음. 90일 단위로 빠르게 GPU 확장이 가능함. EU 데이터 규제 등 글로벌 데이터 주권 이슈도 반영함.
인터뷰를 이해해보면, 다음과 같이 결론이 나옴.
1) 특정 GPU 세대에 맞춰 설비 투자를 몰아넣으면,
2) 그 세대가 바뀔 때 갑자기 ‘감가상각 폭탄’ 발생.
3) 그래서 MS는 “미래 감가상각 증가를 피하기 위해”
4)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의도적으로 조절(pacing/pause)
버리는 “회계적 꼼수 증가”를 비판한 반면, MS는 오히려 ‘회계 충돌을 줄이기 위한 물리적/전략적 Capex 관리’를 말한 것임.
물리적 인프라 설계를 재구축해 감가상각 변동성을 자체적으로 줄이는 쪽인 것. 아 다르고, 어 다를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른 접근임. 물론 AWS/Meta/Google vs Microsoft의 감가상각 차이를 봐야겠지만, 이는 매니퓰레이션이 아닌, CAPEX 부담저하와 감가상각 변동성 조정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듦.
다만, 자세히 보면 버리의 주장은 MS의 인터뷰와 서로 다른 이해를 하고 있는 듯 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이 1) AI 서버/데이터센터의 자산인 GPU감가상각을 늘려 2) 당기비용을 억제하고, 3) 수익이 인위적으로 재조정되었다는 매니퓰레이션을 제기했는데, MFST 이번 인터뷰를 보면 조금 기업측면의 입장이 이해가 되는 것 같음.
Data Center Buildout의 속도 조정(Pacing): GPU 세대교체 리스크 관리 Satya는 MS가 지난해 하반기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일시 멈춤”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음. 이유는 단 하나: 특정 모델 세대에 모든 설비를 몰아넣으면, GPU 세대가 한 번 바뀔 때마다 전체 인프라가 “낡은 자산(stranded assets)”이 되기 때문임. 예: V100 → A100 → H100 → B100 → Blackwell → Vera Rubin → Rubin Ultra → 모든 세대마다 전력·쿨링·토폴로지 요구가 다름 → 따라서 특정 세대에 초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지으면 이후 세대 전환 때 막대한 낭비 발생 그래서 Fairwater 캠퍼스와 같은 모듈형 셀 아키텍처를 구축했음. 90일 단위로 빠르게 GPU 확장이 가능함. EU 데이터 규제 등 글로벌 데이터 주권 이슈도 반영함.
인터뷰를 이해해보면, 다음과 같이 결론이 나옴.
1) 특정 GPU 세대에 맞춰 설비 투자를 몰아넣으면,
2) 그 세대가 바뀔 때 갑자기 ‘감가상각 폭탄’ 발생.
3) 그래서 MS는 “미래 감가상각 증가를 피하기 위해”
4)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의도적으로 조절(pacing/pause)
버리는 “회계적 꼼수 증가”를 비판한 반면, MS는 오히려 ‘회계 충돌을 줄이기 위한 물리적/전략적 Capex 관리’를 말한 것임.
물리적 인프라 설계를 재구축해 감가상각 변동성을 자체적으로 줄이는 쪽인 것. 아 다르고, 어 다를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른 접근임. 물론 AWS/Meta/Google vs Microsoft의 감가상각 차이를 봐야겠지만, 이는 매니퓰레이션이 아닌, CAPEX 부담저하와 감가상각 변동성 조정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듦.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Dell / HP Inc. / Asustek / Acer / Lenovo / Giga-Byte / Pegatron / HPE / Wistron / Quanta / Wiwynn / Apple / NetApp / Pure Storage / Compal (Morgan Stanley)
Memory Takes A Bite Out of Hardware Margins
────────── ✦ ──────────
1. 투자 핵심 요약 💡
• DRAM·NAND 가격 급등 → OEM/ODM 마진·PER 동시 압박이 메인 메시지.
• DRAM 2개월 +260%, NAND YTD +50~55% 상승 → 2016~18년보다 빠르고 가파른 사이클.
• 메모리는 제품 원가의 10~70% 차지 → PC·서버·스토리지 OEM/ODM에 원가 쇼크.
• Morgan Stanley는 CY26 OEM/ODM EPS를 컨센서스 대비 평균 약 -10% 하향, 다수 종목 등급 하향(UW/EW).
────────── ✦ ──────────
2. 메모리 사이클 → 마진 구조 변화 📉
• 메모리 가격 10%↑ 시, 완전 전가 불가 가정하면
o OEM 매출총이익률 -45~ -130bp, EPS 최대 **-16%**까지 역풍.
• 비-AI 하드웨어 수요는 약함
o CIO 조사: ’26 엔터프라이즈 HW 예산 +1.6% YoY → 과거 대비 둔화.
• 결론: 수요는 약한데 원가는 급등하는 비우호 구간 진입.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3. 종목별 의견/밸류에이션 변경 🔍
• DELL
o OW → UW, TP 144 → 110달러.
o 이전에는 AI 서버 레버리지 긍정적 시각 → 지금은 메모리 원가·믹스 악화로 FY27 EPS 11.30 → 10.00(-11.5%), 목표 PER 13x → 11x로 디레이팅.
• HP Inc. (HPQ)
o EW → UW, TP 26 → 24달러.
o PC 리프레시로 매출 상향에도, 메모리 부담 반영해 EPS 3.25 → 2.98(-8%).
• HPE
o OW → EW, TP 28 → 25달러.
o Juniper 인수로 매출 상향이나, GM -260bp 반영해 EPS 2.52 → 2.18(-13.5%).
• 아시아 PC OEM (Lenovo / Asustek / Acer / Giga-Byte / Pegatron / Compal)
o 공통: PC 비중·메모리 COGS 비중 높음 → 하향 조정.
o Lenovo: OW → EW, GM -30~ -50bp, EPS 약 -10%.
o Asustek: EW → UW, CY26 EPS -13% 내외.
o Acer: UW 유지, CY26 EPS -37% 수준.
o Giga-Byte: OW → EW, CY26 EPS -11%.
o Pegatron: EW → UW, EPS -17%.
o Compal: UW 유지, EPS -24%.
• AI 서버 ODM (Wistron / Wiwynn / Quanta) – 모두 OW 유지
o 하이퍼스케일러가 메모리 직접 구매 → 메모리 인플레 영향 제한적.
o AI 인프라 매출 비중 확대, EPS·TP 소폭 상향.
• Apple / NetApp / Pure Storage
o Apple: 대량 구매력·관세 인하 등으로 원가 방어 가능, OW·32x PER 유지.
o NetApp·PSTG: NAND 재고 소진 후 GM 하향 예상이나, PSTG는 FCF·SW 비즈니스로 P/FCF 32x, TP 상향.
────────── ✦ ──────────
4. 3개년 실적·밸류에이션 흐름 📊
• ’25~’27년(또는 FY26~27) 전반적으로
o 매출은 소폭 상향/비슷,
o 영업이익·순이익·EPS는 메모리 원가 반영으로 1~3년 구간에 걸쳐 하향.
• 주요 예:
o DELL FY27 매출 123.1B달러(+), EPS -11.5%, PER 11x.
o HPQ FY26 EPS -8%, PER 8x.
o HPE FY26 EPS -13.5%, PER 11.5x.
o Pure Storage P/FCF 32x, Apple PER 32x 유지.
• PBR은 리포트에 별도 제시는 없고, PER·P/FCF 중심 밸류에이션.
────────── ✦ ──────────
5. 투자 체크포인트 ⚠️
• DRAM·NAND 가격/리드타임, OEM 판매가 인상 여부·수요 탄력성.
• 메모리 인플레가 실질 마진에 반영되는 타이밍(’26 상반기 이후 가능성).
• OEM의 비용 절감·BOM 조정·관세 변화, AI 인프라 수요가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상쇄할 수 있을지 여부.
=============
슬슬 디램가격 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코멘트들이 나오기 시작
Memory Takes A Bite Out of Hardware Mar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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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 핵심 요약 💡
• DRAM·NAND 가격 급등 → OEM/ODM 마진·PER 동시 압박이 메인 메시지.
• DRAM 2개월 +260%, NAND YTD +50~55% 상승 → 2016~18년보다 빠르고 가파른 사이클.
• 메모리는 제품 원가의 10~70% 차지 → PC·서버·스토리지 OEM/ODM에 원가 쇼크.
• Morgan Stanley는 CY26 OEM/ODM EPS를 컨센서스 대비 평균 약 -10% 하향, 다수 종목 등급 하향(UW/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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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모리 사이클 → 마진 구조 변화 📉
• 메모리 가격 10%↑ 시, 완전 전가 불가 가정하면
o OEM 매출총이익률 -45~ -130bp, EPS 최대 **-16%**까지 역풍.
• 비-AI 하드웨어 수요는 약함
o CIO 조사: ’26 엔터프라이즈 HW 예산 +1.6% YoY → 과거 대비 둔화.
• 결론: 수요는 약한데 원가는 급등하는 비우호 구간 진입.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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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목별 의견/밸류에이션 변경 🔍
• DELL
o OW → UW, TP 144 → 110달러.
o 이전에는 AI 서버 레버리지 긍정적 시각 → 지금은 메모리 원가·믹스 악화로 FY27 EPS 11.30 → 10.00(-11.5%), 목표 PER 13x → 11x로 디레이팅.
• HP Inc. (HPQ)
o EW → UW, TP 26 → 24달러.
o PC 리프레시로 매출 상향에도, 메모리 부담 반영해 EPS 3.25 → 2.98(-8%).
• HPE
o OW → EW, TP 28 → 25달러.
o Juniper 인수로 매출 상향이나, GM -260bp 반영해 EPS 2.52 → 2.18(-13.5%).
• 아시아 PC OEM (Lenovo / Asustek / Acer / Giga-Byte / Pegatron / Compal)
o 공통: PC 비중·메모리 COGS 비중 높음 → 하향 조정.
o Lenovo: OW → EW, GM -30~ -50bp, EPS 약 -10%.
o Asustek: EW → UW, CY26 EPS -13% 내외.
o Acer: UW 유지, CY26 EPS -37% 수준.
o Giga-Byte: OW → EW, CY26 EPS -11%.
o Pegatron: EW → UW, EPS -17%.
o Compal: UW 유지, EPS -24%.
• AI 서버 ODM (Wistron / Wiwynn / Quanta) – 모두 OW 유지
o 하이퍼스케일러가 메모리 직접 구매 → 메모리 인플레 영향 제한적.
o AI 인프라 매출 비중 확대, EPS·TP 소폭 상향.
• Apple / NetApp / Pure Storage
o Apple: 대량 구매력·관세 인하 등으로 원가 방어 가능, OW·32x PER 유지.
o NetApp·PSTG: NAND 재고 소진 후 GM 하향 예상이나, PSTG는 FCF·SW 비즈니스로 P/FCF 32x, TP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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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개년 실적·밸류에이션 흐름 📊
• ’25~’27년(또는 FY26~27) 전반적으로
o 매출은 소폭 상향/비슷,
o 영업이익·순이익·EPS는 메모리 원가 반영으로 1~3년 구간에 걸쳐 하향.
• 주요 예:
o DELL FY27 매출 123.1B달러(+), EPS -11.5%, PER 11x.
o HPQ FY26 EPS -8%, PER 8x.
o HPE FY26 EPS -13.5%, PER 11.5x.
o Pure Storage P/FCF 32x, Apple PER 32x 유지.
• PBR은 리포트에 별도 제시는 없고, PER·P/FCF 중심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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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투자 체크포인트 ⚠️
• DRAM·NAND 가격/리드타임, OEM 판매가 인상 여부·수요 탄력성.
• 메모리 인플레가 실질 마진에 반영되는 타이밍(’26 상반기 이후 가능성).
• OEM의 비용 절감·BOM 조정·관세 변화, AI 인프라 수요가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상쇄할 수 있을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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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디램가격 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코멘트들이 나오기 시작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미국 소비자들의 주식시장 투자액 중간값은 2023년 AI 사이클과 함께 과거 박스권을 돌파한 뒤, 지난 주 역사상 처음으로 30만 달러 돌파.
이는 다음의 두 가지를 의미
1. 리테일 투자자들의 시장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
2. 미국 증시와 경기 사이의 Linking이 심화되는 중. 즉, 증시의 붕괴가 실물경제에 가져 올 직접적인 타격의 규모가 커지고 있음.
이는 다음의 두 가지를 의미
1. 리테일 투자자들의 시장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
2. 미국 증시와 경기 사이의 Linking이 심화되는 중. 즉, 증시의 붕괴가 실물경제에 가져 올 직접적인 타격의 규모가 커지고 있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Who Will Pay For The AI Revolution? Retirees
The global bet on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require trillions of borrowing. Who could possibly lend that much? How about America’s retirees.
What life insurers are solving for is a growing need to provide sufficient long-term yields to fund products for people living many years after they stop working. Tech companies, meanwhile, are facing an enormous investment need that will outstrip even their considerable financial muscle.
기사의 요지는 다음 문장에 압축됩니다.
👉 AI 혁명은 앞으로 수조 달러의 장기 자금 조달이 필요한데, 이를 감당해줄 원천은 미국의 ‘은퇴자(퇴직연금·보험자금)’가 될 가능성이 높다.
흐름 정리:
• AI 인프라 구축(칩·전력·데이터센터)에는 천문학적 자금이 필요해짐
• 빅테크도 자체 캐시플로만으로는 한계 → 결국 ‘회사채 발행’에 의존
• 동시에 미국 보험사·연금·퇴직자 자금은 장기 확정수익률 확보 필요가 급증
• 보험사는 30~40년짜리 장기부채를 맞추기 위한 장기 수익률 자산을 찾음
•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서
→ AI Capex = long-duration corporate bond issuance 증가
→ 미국 은퇴자 자금 = 최대 공급자
즉,
AI CAPEX 수요 증가 + 은퇴자 장수 리스크 증가
→ 글로벌 장기채·IG 회사채 시장이 AI 인프라를 실질적으로 ‘펀딩’하는 구조로 재편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지켜봐야 하겠지만 미국인들의 은퇴 자금이 AI와 깊게 엮일수록 향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결국 정부가 직접 나서야 하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음
The global bet on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require trillions of borrowing. Who could possibly lend that much? How about America’s retirees.
What life insurers are solving for is a growing need to provide sufficient long-term yields to fund products for people living many years after they stop working. Tech companies, meanwhile, are facing an enormous investment need that will outstrip even their considerable financial muscle.
기사의 요지는 다음 문장에 압축됩니다.
👉 AI 혁명은 앞으로 수조 달러의 장기 자금 조달이 필요한데, 이를 감당해줄 원천은 미국의 ‘은퇴자(퇴직연금·보험자금)’가 될 가능성이 높다.
흐름 정리:
• AI 인프라 구축(칩·전력·데이터센터)에는 천문학적 자금이 필요해짐
• 빅테크도 자체 캐시플로만으로는 한계 → 결국 ‘회사채 발행’에 의존
• 동시에 미국 보험사·연금·퇴직자 자금은 장기 확정수익률 확보 필요가 급증
• 보험사는 30~40년짜리 장기부채를 맞추기 위한 장기 수익률 자산을 찾음
•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서
→ AI Capex = long-duration corporate bond issuance 증가
→ 미국 은퇴자 자금 = 최대 공급자
즉,
AI CAPEX 수요 증가 + 은퇴자 장수 리스크 증가
→ 글로벌 장기채·IG 회사채 시장이 AI 인프라를 실질적으로 ‘펀딩’하는 구조로 재편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지켜봐야 하겠지만 미국인들의 은퇴 자금이 AI와 깊게 엮일수록 향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결국 정부가 직접 나서야 하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개인적으로 변동성 확대 국면에 기준으로 삼고 멘탈을 잡아갈 때 보는 지표였는데 극단적 공포 국면이라는게 현재 시장 체감과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GPT로 한번 정리해봄
✅ 1. Fear & Greed Index가 지금 시장과 맞지 않는 이유
현재 Extreme Fear(22) 표시가 체감과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다음의 구조적 한계 때문입니다.
✔ (1) 구성 지표가 ‘옛 시대형 리스크 요인’ 중심
• 시장 Breadth
• Junk bond spread
• Put/Call ratio
• Volatility(VIX) 등
→ M7 중심 장세·옵션 구조 변화·AI 모멘텀 등은 거의 반영되지 않음.
✔ (2) 옵션 시장의 구조 변화(OPEX, Zero-DTE)
Zero-DTE 거래 비중이 과거 대비 압도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에
→ 전통적인 Put/Call 비율은 더 이상 ‘공포’를 보여주는 지표로서 기능 저하
✔ (3) 시장이 대형주·AI 주도라
Breadth가 왜곡됨
Breadth가 안 좋다고 “공포”는 아님
→ 지금은 구조적 M7 랠리의 부작용일 뿐
✔ (4) 고금리 체제에서 스프레드 지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음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낮아도 리세션 리스크가 낮은 것과는 별개.
✅ 2. Fear & Greed 대체로 더 유효한 10개 지표
아래는 실제 펀드매니저들이 요즘 시장 국면 판단에 더 많이 쓰는 지표들입니다.
⭐ (A) 투자 심리(Sentiment)
1. AAII Bull-Bear Spread
→ 가장 역사적 신뢰도가 높은 역발상 지표
→ 단기 반등 신호에는 Fear&Greed보다 훨씬 정확
2. NAAIM Exposure Index(美 투자자 협회 포지션)
→ 현재 운용사들의 순위험노출 수준을 직접 반영
→ “말”이 아니라 “돈이 들어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
3. Fund Manager Survey(FMS) - Bank of America
→ 위험 자산 비중, 글로벌 성장 전망, 현금 비중 등
→ 매크로·포지션·심리가 모두 반영된 정교한 지표
⭐ (B) 시장 구조(Market microstructure)
4. Vol Control / Risk Parity 레버리지 지표
→ 시스템 자금의 레버리지 수준이 어떤지 파악 가능
→ 요즘 시장에서는 현물보다 이게 더 중요
5. Dealer Gamma Exposure(GEX) / Vanna / Charm
→ 옵션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
→ 최근 2년간 미국 시장 방향성은 “옵션이 결정”
6. CTA(Trend-following) 포지션 모델
→ 큰 폭의 방향 전환(리스크온/오프)을 포착하는 데 매우 효과적
⭐ (C) 펀더멘털·유동성 기반 실전적 국면지표
7. GS Risk Appetite Index
→ 주식·채권·신용·상품의 ‘전체 시장 위험선호’를 종합
8. Citi US Economic Surprise Index
→ 경제지표의 “예상 대비” 충격을 반영
→ 지금 같은 금리·침체 논쟁 국면에서는 매우 중요
9. JPM Global Liquidity Indicator
→ 전 세계 중앙은행의 총유동성 흐름 반영
→ AI·M7 흐름과 가장 상관 높은 지표 중 하나
10. Equity Risk Premium (ERP) / Excess CAPE Yield (ECY)
→ 장기 밸류에이션과 금리의 상호작용 판단
✅ 1. Fear & Greed Index가 지금 시장과 맞지 않는 이유
현재 Extreme Fear(22) 표시가 체감과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다음의 구조적 한계 때문입니다.
✔ (1) 구성 지표가 ‘옛 시대형 리스크 요인’ 중심
• 시장 Breadth
• Junk bond spread
• Put/Call ratio
• Volatility(VIX) 등
→ M7 중심 장세·옵션 구조 변화·AI 모멘텀 등은 거의 반영되지 않음.
✔ (2) 옵션 시장의 구조 변화(OPEX, Zero-DTE)
Zero-DTE 거래 비중이 과거 대비 압도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에
→ 전통적인 Put/Call 비율은 더 이상 ‘공포’를 보여주는 지표로서 기능 저하
✔ (3) 시장이 대형주·AI 주도라
Breadth가 왜곡됨
Breadth가 안 좋다고 “공포”는 아님
→ 지금은 구조적 M7 랠리의 부작용일 뿐
✔ (4) 고금리 체제에서 스프레드 지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음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낮아도 리세션 리스크가 낮은 것과는 별개.
✅ 2. Fear & Greed 대체로 더 유효한 10개 지표
아래는 실제 펀드매니저들이 요즘 시장 국면 판단에 더 많이 쓰는 지표들입니다.
⭐ (A) 투자 심리(Sentiment)
1. AAII Bull-Bear Spread
→ 가장 역사적 신뢰도가 높은 역발상 지표
→ 단기 반등 신호에는 Fear&Greed보다 훨씬 정확
2. NAAIM Exposure Index(美 투자자 협회 포지션)
→ 현재 운용사들의 순위험노출 수준을 직접 반영
→ “말”이 아니라 “돈이 들어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
3. Fund Manager Survey(FMS) - Bank of America
→ 위험 자산 비중, 글로벌 성장 전망, 현금 비중 등
→ 매크로·포지션·심리가 모두 반영된 정교한 지표
⭐ (B) 시장 구조(Market microstructure)
4. Vol Control / Risk Parity 레버리지 지표
→ 시스템 자금의 레버리지 수준이 어떤지 파악 가능
→ 요즘 시장에서는 현물보다 이게 더 중요
5. Dealer Gamma Exposure(GEX) / Vanna / Charm
→ 옵션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
→ 최근 2년간 미국 시장 방향성은 “옵션이 결정”
6. CTA(Trend-following) 포지션 모델
→ 큰 폭의 방향 전환(리스크온/오프)을 포착하는 데 매우 효과적
⭐ (C) 펀더멘털·유동성 기반 실전적 국면지표
7. GS Risk Appetite Index
→ 주식·채권·신용·상품의 ‘전체 시장 위험선호’를 종합
8. Citi US Economic Surprise Index
→ 경제지표의 “예상 대비” 충격을 반영
→ 지금 같은 금리·침체 논쟁 국면에서는 매우 중요
9. JPM Global Liquidity Indicator
→ 전 세계 중앙은행의 총유동성 흐름 반영
→ AI·M7 흐름과 가장 상관 높은 지표 중 하나
10. Equity Risk Premium (ERP) / Excess CAPE Yield (ECY)
→ 장기 밸류에이션과 금리의 상호작용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