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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사업부는 중국 암호화폐 채굴업체 마이크로BT와 카난에서 2㎚ 주문형반도체(ASIC) 생산 주문을 받았다

엣지 프로세서(테슬라, 닌텐도, 퀄컴) 수주는 있으나 고성능컴퓨팅(데이터센터向) 프로세서는 상당히 부족한 상황에서 나름 긍정적인 소식. 다만 Volume 측면에서는 수익이 크진 않을 듯


Source : 한국경제
李대통령 국내투자 당부에…재계 총수들 "대규모 투자·고용" 화답

-이재용 "국내투자 위축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
-정의선 "현대차 향후 5년간 125조 대규모 투자"
-최태원 "용인 클러스터만 600조 투자
-구광모 "5년간 100조 투자…60% 소부장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667967
** 국내 대기업들 국내외 투자 계획 대거 발표

- 삼성 : 향후 5년 6만명 국내 고용 + R&D 시설 확장 (지난 9월 계획과 동일)
https://m.mk.co.kr/news/business/11469397?utm

- SK : 2028년 128조 국내 투자 계획 상향...반도체 클러스터에만 약 600조원
https://www.inews24.com/view/1907543

- 현대차 : 향후 5년간 국내 연 25조원, 2030년까지 125조원(상향)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159

- LG : 향후 5년간 100조원 국내 투자...이중 60% 소부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56486642366376&mediaCodeNo=257&OutLnkChk=Y

- 한화 : 美 필리조선소 7조원 이상 투자...국내 조선·방산 향후 5년간 11조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179

- HD현대 : 향후 5년간 15조원 국내 투자...조선·해양 7조원 + 에너지·로봇 8조원
https://www.fnnews.com/news/202511161745388662

- 셀트리온: 美 2조 이어, 국내에 3년간 4조 시설 투자
https://www.etoday.co.kr/news/view/2526119
삼성 계열사별 투자계획

① 삼성SDS
= 과기정통부 국가 AI컴퓨팅 센터, 2028년 GPU 1.5만장
= 삼성전자 구미1공장 데이터센터 건립. 2028년 완공

② 삼성전자
= 유럽 냉방공조 플랙트 인수로 개별공조+중앙공조 사업 결합
= 플랙트 광주광역시 생산라인 건립 검토와 인력 확충 추진중

③ 삼성SDI
= 2년 전 구축한 수원 전고체배터리 파일럿 라인 시제품 생산
= 여러 고객사 샘플 공급 및 테스트 + 2027년 양산 목표
= 독일 BMW와 전고체배터리 싱증 관련 업무협약

④ 삼성디스플레이
= 8.6세대 IT용 OLED 생산시설 2026년 중순 양산
= 충남테크노파크 혁신공정센터에 노광기 등 유휴설비 14종 기증

⑤ 삼성전기
= 부산 패키지기판(FC-BGA) 생산기지 기존 빅테크 공급 확대
= ASIC용 신규고객사 다변화 강화 위해 생산강화 투자 진행중
[단독]한화오션, 영국·캐나다 해군 MRO도 수주…글로벌 시장 공략

한화오션이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해군의 유지·보수·정비(MRO) 사업도 잇따라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해군과의 협력 확대는 물론 글로벌 군함 MRO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이며 해외 수주전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1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지난 8월 영국 해군 호위함 'HMS 리치먼드(HMS Richmond)'의 MRO 사업을 수주해 성공적으로 작업을 마쳤다. 해당 함정은 부산 해군기지에서 점검 및 수리 등을 진행한 뒤 같은 달 출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에는 캐나다 해군 초계함 'HMCS 맥스 버네이스(HMCS Max Bernays)'도 부산 해군기지에서 정비했다. 캐나다 정부가 60조원대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 정비 실적은 수주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한미 양국이 미국 해군 함정을 한국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합의하면서 미 해군 MRO 사업 수주에도 한층 더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111611214647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달러원 환율과 코스피는 따로 논지 너무 오래 되어서..... 뭘 엮어서 이야기할 것이 없으요..... 올 여름부터는 뭐 거의 같이 움직였네? 증시 오르면 환율도 오르고 증시 내리면 환율도 내리고.... ㅋㅋㅋ 그니까 환율 갖고 나라 망한다 증시 망한다 악담할 필요는 없음.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원페이퍼로 보기~~

내일 반도체가 다시 접수하는 날이 될랑가여. 바이오의힘도 만만치 않을테고 월요일 궁금~~
Forwarded from Buff
한국 대기업 장기 투자계획 정리 251116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 대부분의 투자는 2030년까지 5년간 투자 계획, SK그룹만 2028년까지 계획

삼성
: 450조원, 그룹 연구개발 +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 2단지 5라인 골조/인프라 공사

SK: 128조원 (2028년까지), SK하이닉스 용인 팹 위주

현대차: 125조원

LG: 100조원, 60%를 소재/부품/장비 기술 개발에 투자

HD현대: 15조원, 에너지/로봇에 8조원, 조선/해양에 7조원

한화: 11조원, 조선과 방산 분야에 투자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4 -> 22
2025년 11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9월 고용지표가 20일 발표되는 가운데 주식시장은 혼조세를 이어갔습니다.

(2) DDR5 현물가격이 이틀 연속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3) 외환당국의 조치 이후 NDF에서 원/달러 환율이 1,450원을 하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6.40원 (-4.95원)
테더 1,500.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11월 14일 (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장 초반 위험 회피 심리로 급락 출발했으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혼조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0.13%)는 4거래일 만에 상승하며 하락세를 끊었고, S&P 500지수(-0.05%)는 약보합이었습니다. 반면, 다우존스(-0.65%)는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장중 기술주 중심의 반등이 있었으나, 마감 전 상승폭을 반납하며 변동성이 컸습니다.

종목별로는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테슬라·팔란티어 등 주요 AI 종목이 낙폭을 만회하며 상승했고, 알파벳은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가 3분기 말 기준 43억달러 규모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나자 시간외에서 반등 탄력을 받았습니다. 아마존과 MS는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을 더 제한할 수 있는 입법을 지지하며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는 모습입니다. 월마트는 CEO 교체를 발표했지만 주가는 거의 반응하지 않았고, AIG는 예정됐던 신임 사장이 돌연 합류를 철회하며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부각됐습니다.

채권시장은 영국 길트 폭락이 미 국채까지 자극하며 이틀 연속 베어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영국 정부가 소득세 인상 계획을 접으면서 재정 규율 의지에 의구심이 커졌고, 10·30년물 길트 금리가 급등하자 미 10년물도 4.06%까지 내려갔다가 4.14%대로 되튀었습니다. 연준에서는 10월 회의에서 인하에 반대표를 던졌던 슈미드 총재와 로건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더 빨리 꺾이거나 고용이 뚜렷이 둔화되지 않는 한 12월 추가 인하는 어렵다”고 재차 매파적 메시지를 던지면서, 선물시장에서 12월 동결 가능성이 절반 이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9선을 다시 회복하며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영국 재정 우려로 파운드가 약세를 보인 반면, 미국과 “환율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지 않는다”고 합의한 대만달러는 급등했습니다. 미국이 스위스 제품 관세를 39%에서 15%로 낮추는 대신 스위스 기업의 2,000억달러 대미 투자 약속을 이끌어낸 점도 달러 강세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흑해 노보로시스크 원유 수출 항만이 피해를 입으면서 WTI 기준으로 2.39% 오른 배럴당 60.09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3거래일 만에 60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AI주 살릴까…내달 금리 인하 좌우할 9월 고용지표[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기술주가 급락세를 멈추고 극적인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가운데 미국 증시는 이번주 그간 랠리를 이끌어온 양대 동력인 AI(인공지능) 호황과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심도 있는 점검의 기회를 갖는다.

AI 버블 우려가 고조되며 기술주가 지난 2주간 조정을 받은 가운데 AI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오는 19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고 연준이 12월에도 금리를 인하할 만큼 노동시장이 약화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난 9월 고용지표가 공개되기 때문이다.

연방정부 셧다운(업무 정지)이 지난 12일로 종료되면서 그간 발표되지 못했던 경제지표들이 뒤늦게 공개되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지난 9월 고용지표가 가장 주목된다. 9월 고용지표는 원래 지난달 초에 발표돼야 했지만 셧다운으로 한달 20일 늦은 오는 20일에 나오게 됐다.

이미 지나간 과거 데이터지만 지난 8월 이후 노동시장 전반을 포괄하는 고용지표가 부재했던 만큼 관심도가 높다. 그간 시장은 ADP가 집계하는 민간 고용 데이터만 접했을 뿐 공공 부문을 포함하는 노동시장 전체에 대해선 깜깜한 상태였다.

비록 9월 데이터이긴 하지만 노동시장 약화 조짐이 뚜렷하다면 그 자체로는 부정적이지만 다음달 9~1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호재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https://www.mt.co.kr/world/2025/11/17/2025111515400048941#
[다올 시황 김지현]
★ 11/17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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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경제지표 발표 일정
11/19(수) 상무부 8월 무역수지
11/20(목) BLS 9월 고용보고서

지난 7일 발표 예정이었던 10월 고용보고서 발표일정은 미정,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은 가계 조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포함.
10월 CPI 역시 대면 설문조사가 필요하여 발표가 누락될 가능성. 9월 고용은 셧다운 여파가 반영되지 않아 영향 제한적일 것. 지난주 ADP 민간고용, 챌린저 해고건수 부진으로 10월 고용 우려 높아진 반면, 물가 지표 부재로 10년물 금리 상단에 대한 경계심리는 금주에도 이어갈 것.


2. 반도체
버크셔해서웨이는 9월 말 기준으로 알파벳 주식 43억3천만 달러(약 6조3천억원) 보유 신고. 아마존 지분 유지, 애플 지분은 607억 달러(약 88조원)로 15% 매도.

기술주 센티먼트에 우호적이나 20일(목)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삼성전자 이평선 하락 돌파한 점은 부담. 단기 박스권 횡보할 시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수급은 11~12월 계절적 강세(연간 R&D 및 파이프라인 발표, 학회 일정 모멘텀 등) 보였던 바이오로 분산 가능.


3. 향후 5년간 4대그룹 800조원 투자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 회의를 가진 직후 투자 계획 발표.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로 국내 투자와 생산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 완화시키기 위함.

- 삼성: 2030년까지 450조원 투자, 평택 5공장 완공(약 50조원 규모), 향후 5년간 6만명 고용
- SK: 2028년까지 128조원 투자, 용인 팹에만 약 600조원 투자 예상, 매년 1만4000∼2만명까지 고용 증가
- 현대: 2030년까지 125.2조원 투자, AI,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동화, 로보틱스, 수소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50.5조원,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투자에 38.5조원, 경상투자에 36.2조원 등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7 13F 기반 퀀트펀드 등 공통 특징

2023년 이후 AI 산업 중심으로 주식시장은 끊임없이 상승하고 있으며 미 증시를 비롯해 한국 증시 또한 그동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힘을 보임. 그 이면에는 유동성이 있었으며, 특히 시장에서는 퀀트펀드들의 종목 집중에 주목. 그래서 이번 13F에서 발표된 대형 퀀트펀드를 비롯한 멀티 전략 관련 헤지펀드들의 내용을 정리해봄. 쉽게 말해 퀀트, 롱/숏, 이벤트 드리븐, 리스크패리티 등 전략들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기관이며, 향후 주식시장의 조정은 이들의 갑작스런 매도세로부터 촉발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대체로 이번 13F에서 발표된 포트폴리오를 보면 이들은 특정 섹터, 팩터에 치우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리스크 분산과 수익 안정화를 중시 여기고 있음을 보여줌. 그렇기 때문에 르네상스를 비롯해 에로우 스트리트 등 많은 기관들은 종목이 수백에서 수천종목을 보유하는 형태가 기본이며 특정 종목에 극단적으로 배팅하고 있지 않음. 이를 통해 시장 충격에 대한 내성을 높이고 있음. 여기에 퀀트 펀드 특유의 리밸런싱이 많아 회전율이 매우 높음. 물론, 번스타인 같은 경우는 낮은 회전율율 기록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이벤트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을 하는 경향이 있음.

이들은 공통적으로 기술주에 대한 비중이 구조적으로 높으며 이는 시가총액 비중을 반영. 특히 M7 종목 중 테슬라를 제외하고 나머지 6개 종목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시장 일각에서는 이들 펀드들의 성향상 관련 대형 기술주의 급격한 변동성 가능성 확대도 주시하고 있음. 지난 4월에도 이들 중 일부가 공격적인 리밸런싱이 이어지며 지수가 크게 하락했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 이는 이들 대부분 펀드들은 모멘텀, 퀄리티, 밸류, 로우볼, 등 팩터에 기반한 전략적 비중 조절을 활용하고 있어 한 팩터가 문제 생길 경우 공격적인 리밸런싱을 하는 경향을 반영.

이들 펀드들은 시장 모멘텀, 유동성 사이클 변화에 민감함. 즉 금리 변화, 유동성, 변동성, 팩터 스프레드 변화 등이 진행될 경우 즉시 포지션을 조정하게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최근 금리 변화에 대형주들의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이기도 함. 과거에도 시장 사이클의 전환점에서 포지션을 공격적으로 바꾸기 때문.

이들이 자고 있는 공통 상위 보유 종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애플(AAPL), MS(MSFT), 엔비디아(NVDA), 아마존(AMZN), 알파벳(GOOGL, GOOG), 메타 플랫폼(META) 등 대형 기술주. 이중 엔비디아, 애플, MS는 공통으로 자주 리밸런싱
테슬라(TSLA)는 일부 대형 퀀트 펀드만 매매
팔란티어(PLTR)는 퀀트, 테마 포지션이 높은 기관 중심으로.
브로드컴(AVGO), 인텔(INTC), 마이크론(MU) 등 반도체, 특히 브로드컴의 거래가 많음
ASML(ASML) 등 소재 관련 대형주
오라클(ORCL), 세일즈포스(CRM) 등 소프트웨어
페이팔(PYPL), 마스터카드(MA), 비자(V) 등 결제, 핀테크 관련주
넷플릭스(NFLX) 등 컨텐츠
일라이릴리(LLY), 화이자(PFE) 등 주요 제약주
JP모건(JPM), BOA(BAC) 등 금융주

최근 1년간 이들의 변화를 보면 지속적으로 반도체 등 AI 관련 종목군의 비중이 확대되어 왔음. 특히 퀀트, 액티브 모두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반영한 매수세가 집중. 대형 기술주는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분할 매수로 비중을 늘리거나 이벤트에 따라 리밸런싱 하는 차원을 기록. 그 외 수백개 종목군을 높은 회전율을 보이며 매수, 매도가 진행. 더불어 미 대선을 비롯한 이벤트가 있을 때도 후보들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이벤트 드리븐 전략도 공격적으로 진행. 중소형 테마는 모멘텀 투자 중심으로 매매에 가담

시장에서는 높은 회전율, 집중된 종목 쏠림 현상 등을 감안 시장이 인계점을 넘어설 경우 급격한 매물 출회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많은 펀드가 엔비디아와 반도체 관련 노출을 분기마다 공격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이벤트 드리븐 펀드는 섹터 전환이 빠르게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그래서 매우 중요하게 됨
12월 FOMC를 앞두고 연준 내 분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리 동결 확률도 50%를 상회하는 중입니다. 이번주 예정된 연설에서 올해 투표권을 가진 인사(굵은색)와 11/18 월러 연준 이사 발언에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