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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골드만삭스, 아시아 주식 장기 최선호

GOLDMAN SACHS: 향후 10년간 글로벌 주식 연 7.7% 수익 예상함

골드만삭스는 향후 10년 동안 글로벌 주식이 USD 기준 연평균 7.7% 수익 낼 것으로 예상함.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역사적 평균과 유사한 수준임. 애널리스트 Peter Oppenheimer는 수익의 대부분이 연 6% 수준의 이익 성장에서 나오고, 배당은 소폭 기여하며 밸류에이션은 완만히 하락할 것으로 봄.

지역별 예상 수익률:

❖ 미국: 6.5% (이익 성장 + 배당 중심)

❖ 유럽: 7.1% (이익과 배당 비슷하게 기여)

❖ 일본: 8.2% (이익 성장 + 정책 개혁 효과)

아시아(일본 제외): 10.3% (탄탄한 EPS + 배당)

❖ 이머징마켓: 10.9% (중국·인도 기여)

골드만은 미국偏에서 벗어난 분산투자 추천함. 특히 이머징마켓 선호하며, 달러 약세 시 비미국 지역 수익률은 추가적으로 상향될 수 있음.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전일과 금일 당사 리포트가 발간되어 공유드립니다.

전일(11/12)에는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위원님께서 "내성 잡는 ADC, 판이 바뀐다"라는 제목으로 당사 ADC 플랫폼의 핵심 중 하나인 기존 ADC 내성 극복, 약효 및 안전성 개선에 대한 내용과 함께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및 기술이전 기대감에 대한 내용으로 작성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금일(11/13)은 메리츠증권 김준영 위원님께서 "1차 치료를 넘어 초기 치료 옵션으로 확장 중인 ADC"라는 제목으로 리포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최근 ADC들의 early stage로의 시장 확대 속 당사에게 커지는 기회, 그리고 LCB84의 중요성 등에 대해 다뤄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리포트 내용은 첨부드린 파일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KQ) - 릴리와 3.8조원 L/O, 그리고 더』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비만과 연관된 근육, 뇌질환 등 여러 타겟 포함 기대
이번 릴리와 3.8조원 규모 딜은 로슈로 인해 더 이상 뇌투과 셔틀 없이 이는 시장 경쟁력이 없음을 보여준 것. 특히 릴리는 FDA 승인된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을 보유한 퇴행성 뇌질환 리더 기업. 에이비엘 뇌투과 셔틀 도입 여부가 가장 기다려졌던 기업으로 빅파마 기술력 검증 큰 의미

▶️ 릴리의 치매, 파킨슨 항체 및 siRNA 유전자치료제 적용 확대 가능성
2021년 로슈는 바이오젠, 릴리와 달리 아밀로이드-베타*를 타깃하는 항체 치료제 간테네루맙의 유효성 부족 및 높은 부작용으로 개발 중단. 이후 뇌투과 셔틀을 결합해 트론티네맙으로 다시 개발. 최근까지 릴리와 바이오젠 치료제 대비 압도적 유효성 및 1~5% 수준에 가까운 부작용 비율을 발표

릴리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 렘터네터크 또한 뇌투과 셔틀이 없어 로슈 트론티네맙 대비 높은 부작용과 느린 센틸로이드*(CL) 감소가 한계. 특히 도나네맙은 동종 약물 중 가장 높은 부작용 발생으로 에이비엘 Grabody-B 뇌투과 셔틀 도입의 핵심 이유로 추정

릴리는 알츠하이머(MAPT), 파킨슨(SNAC) siRNA* 유전자치료제 및 루게릭병(ALS) ASO* 치료제 개발 중. 이번 계약은 복수의 비공개 타깃 후보물질의 개발 및 상업화 권리로 공시. 도나네맙, 렘터네터그, siRNA(2개), ASO까지 총 5개 파이프라인 등 지속적인 빅파마 딜 체결 기대

▶️ Valuation & Risk: 드날리 시총 15조원 대비 저평가, 딜 지속 전망
피어 그룹 드날리는 과거 사노피, 바이오젠, 다케다에게 총 3건의 뇌투과 셔틀 5.2조원 규모 L/O을 체결하고 환산 시가총액 10조원까지 상승. 동사는 사노피, GSK, 릴리 총 3건에 9.2조원 L/O 체결. 뇌투과 셔틀 관련 계약은 내년도 추가로 이어질 예정으로 과거 드날리 시총 대비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99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3일 8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아시아 테크 - AI 데이터센터 전망 🖥⚡️

JP모건


AI 서버 출하 전망 📊

2025-2026년 폭발적 성장

2025년: NVL72 랙 수요 ~38k, 출하 ~27k

재고 백로그: ~10-11k

2026년: NVL72 랙 수요 50-60k

출하 예상: 50-70k (전년比 2배 성장! 🚀)
대부분 GB300 (엔비디아 차세대 칩)


엔비디아 칩 로드맵 🔥

GB300 (2025년 말~2026년 초)

예상보다 느린 램프업
2026년 1분기 본격 증가

VR200/Rubin (2026년 중~)

당초: 2Q26 모듈, 3Q26 초 랙 생산
예상 지연: 4Q26부터 본격 램프업

Rubin GPU 주요 스펙 💪:

TDP: 1.8kW/2.3kW (기존 1.4kW 대비)
시스템 전력: 220-250kW (기존 140kW)
NIC/GPU 비율: 2:1로 증가
냉각: 마이크로채널 콜드플레이트 + 금도금 뚜껑


데이터센터 전력 폭증 ⚡️

전력 설치 용량

2025년: 117GW
2028년: 242GW
연평균 27% 성장!

서버 PSU 시장 💰

2025-28 CAGR 64% 폭발적 성장
AI 서버 전력 소비 급증 + 수직 통합

수혜주: Delta Electronics (델타전자)

서버 전력 매출 2025-27 CAGR 42%
고마진 AI 서버 비즈니스


액체냉각 시장 🌊

CDU/사이드카 시장

2025년: ~$6bn
2028년: ~$21bn
CAGR 54%!

성장 동력

AI 칩 TDP 1kW+ 돌파
엔비디아 뿐 아니라 AMD, ASIC도 액체냉각 전환

수혜주:

Delta (주요 CSP 맞춤형 공급)
Jentech (금도금 뚜껑, MCL 독점)


쿨링 부품 경쟁 구도 🥶

1.8kW Rubin (마이크로채널 콜드플레이트)

엔비디아가 직접 공급업체 지정 (위탁 모델)
경쟁 심화 예상
주요 업체: AVC, Cooler Master, Jentech

2.3kW Rubin (마이크로채널 뚜껑, MCL)

ASP 9배 증가! 💰
Jentech 독점 공급 (최대 수혜)

금도금 뚜껑 (1.8kW)

ASP 2배 증가
Jentech 독점


ODM 업체 전망 🏭

2026년 NVL72 출하 (예상)

Hon Hai: 11,700 랙
Quanta: 5,900 랙
Wistron: 5,300 랙

경쟁 구도 변화

엔비디아가 표준화된 L10 컴퓨트 트레이 공급 검토
Hon Hai/Wistron/Quanta가 제조 파트너 유력
시장 집중도 증가 가능


투자 의견 💡

대만 ODM:

Wiwynn, Hon Hai, Quanta (OW)

전력 공급:

Delta, Chroma (OW)

액체냉각:

Jentech, Fositek (OW)


결론 🎬

AI 인프라 3대 메가 트렌드:


전력 수요 폭증 ⚡️

데이터센터 전력 2배+ 성장


액체냉각 필수화 🌊

TDP 1kW+ 시대 진입


부품 ASP 급등 💰

쿨링 부품 2-9배 가격 상승

최대 수혜주: Delta, Jentech 🏆
251113_Asian Tech: Datacenter Power, Liquid Cooling, and ODM rack build - JPMorgan

[Implication]

(1) NVIDIA는 VR200 세대부터 표준화 된 L10 Compute Tray를 직접 공급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2) 기존에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서버 ODM이 협력해 트레이를 맞춤 설계했지만, Vera Rubin 세대부터는 NVIDIA가 설계 주도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개. 또한 수율 향상과 양산 리드타임 단축을 도모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

(3) 해당 흐름이 전개될 경우, HPE/Dell/SuperMicro 등 브랜드 업체는 이제 세부 설계 니즈/권한이 줄어들고, 표준화된 트레이를 대량 생산하는 서버 ODM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

(4)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계 참여는 아직 논의 중이며,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직 아님

(5) 한편, GPU 세대의 진화에 따라 전력/냉각 등의 요소가 계속해서 중요해지고 있음. 주요 트렌드는 1) 전력 손실을 줄이기 위한 통합형 아키텍처 구조[통합 PSU/SST] 확산, 2) 냉각 부품 밸류체인의 니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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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25년 NVL72 Rack 수요/출하량은 각각 38K/27K로 추정

(2) '26년에 NVL Rack 수요는 50~60K로 예상되며, 대부분은 GB300 기반이 될 것

(3) '26년 서버 ODM의 생산량 또한 수율 개선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50~70K 수준으로 추정

(4) '25년 대비 '26년의 두 배 성장은 내년 AI 서버 및 ODM, 그리고 하위 부품 밸류체인까지의 강한 탑 라인 성장을 시사

(5) GB300/VR200 Update
■ GB300: 1Q26부터 본격적인 증가 예상
■ VR200: 2Q26부터 모듈 양산, 3Q26 ODM 조립 시작, 4Q26 양산

(6) VR200의 주요 변경 사항은 7가지
■ CPU LPDDR 모듈에 SOCAMM 채택
■ Flying Cable PCIe 연결 방식을 Midplane 구조로 대체
■ TDP: 1.8/2.3kW, NVL72 220~250kW vs. 1.4kW, 140kW
■ 전력 레벨별로 두 가지 냉각 시스템 사용. 1) 1.8kw는 MCP/MCCP + 금도금 리드, 2) 2.3kW는 MCL
■ 전력 공급 모듈 110kW vs. 33kW[GB200/300]
■ NIC/GPU 비율 1:1 → 2:1로 증가, NIC 사양은 400G → 800G
■ 컴퓨트 트레이 표준화 확대[Bianca 보드 등]

(7) GB200/300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가 Bianca 보드를 제외하고는 각자 ODM과 협력해 맞춤형 컴퓨트 트레이 설계가 가능했음

(8) 그러나, 우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VR200에서는 표준화된 L10 컴퓨트 트레이 등을 NVIDIA가 직접 구매/공급하는 구조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파악

(9) NVIDIA는 이를 통해 1) 수율 향상, 2) 리드타임 단축을 시도하는 것으로 파악


(10) NVIDIA의 잠재 파트너는 Hon Hai, Wistron, Quanta 등으로 추정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신들의 ODM과 함께 나머지 부품을 공동 설계할 수 있음

(11)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은 NVIDIA의 제안[?]에 반대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아직 미정인 상태

(12) 만약, 표준화된 L10 트레이 공급체계가 도입될 경우, 1) NVL72 L10 서버 ODM 시장이 Consolidation될 수 있고, 2) 서버 브랜드[Dell이나 HPE 같은] → ODM으로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커질 것

(13) 또 MCP 시장의 경우 소수 인증된 공급업체 체계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

(14) 주요 후보로는 AVC/Cooler Master 등이 있으며, Jentech의 경우 MCP 제조 역량이 뛰어남[이미 미국 고객사에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15) 다만, 향후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해지면 MCP 공급업체들의 경쟁이 심화되며 ASP 하락이 나타날 리스크도 있음[서버 ODM이랑 유사하게]

(16) 한편, PSU 업체들의 포지셔닝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에 따라 좋아지고 있음

(17)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설치 용량은 '25년 117GW에서 '28년 242GW로 성장 전망되며, 이는 AI 반도체의 양적인 증가 및 신규 제품의 급격한 TDP 상승에 기인

(18) 이에 따라, 서버용 PSU 시장 규모는 '25년 ~ '28년 동안 CAGR +64% 성장 전망

(19) 기존에는 PSU 시장과 전력 인프라 시장이 별개였으나,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이기 위해 단순화된 전력 구조를 선호하는 추세
■ SST[Solid State Transformer] → AC/DC 변환 + 중전압 감압 기능을 하나의 장치로 통합
■ 고전압 DC/DC 컨버터 모듈 → 기존의 전력 셸프를 단일 온보드 모듈로 통합

(16) 즉, 기존 변압기/PSU/전력 셸프 등 여러 장치가 나눠서 전력 변환 수행하던 것이 통합 + 단순화 되어 가는 것

(17) 또한 TDP 상승에 따라 리퀴드 쿨링의 채택 확산이 시작될 것

(18) Sidcar/CDU TAM은 '25년 $6bn에서 $28년 $21bn으로 CAGR +54% 성장 전망

(19) NVIDIA NVL72 뿐만 아니라, AMD GPU와 ASIC도 '26년부터 본격적으로 들어올 예정이기 때문

(20) 요약하면, AI 서버 밸류체인에서의 주요 변화는 1) NVIDIA 표준화 주도, 2) ODM 집중화, 3) TDP 상승에 따른 부품 혁신

(21) JPMorgan은 밸류 체인 내에서 1) 서버 ODM은 Hon Hai/Wiwynn/Quanta, 2) 데이터센터 전력쪽에서는 Delta/Chroma, 3) 쿨링 쪽에서는 Jentech/Fositek 등을 선호
251113_NVIDIA Blackwell Architecture Sweeps MLPerf Training v5.1 Benchmarks - NVIDIA

https://developer.nvidia.com/blog/nvidia-blackwell-architecture-sweeps-mlperf-training-v5-1-benchmarks/

(1) Blackwell Ultra 기반 GB300 NVL72가 MLPerf AI 트레이닝 7개 벤치마크에서 모두 1위를 석권

(2) Llama 3.1 40B 사전 학습에서 GB300 GPU는 H100 대비 4배, Blackwell GB200 대비 거의 2배 성능을 제공

(3) 랙 시스템과 Quantum-X800 800Gb/s InfiniBand 네트워크도 타 업체와 경쟁 불가 수준

(4) GB300 NVL72는 GPU당 279GB HBM3e, GPU+CPU 합산 40TB 메모리를 탑재해 AI 워크로드 속도를 극대화

(5) FP4 정밀도를 활용한 NVFP4 학습과 일부 단계 FP8 “Healing” 기술로 정확도와 속도를 최적화

(6) NVIDIA가 설계한 NVFP4 형식은 FP8 대비 클록당 처리량이 Blackwell GPU에서 2배, Blackwell Ultra GPU에서는 3배 증가

(7) NVFP4는 동일 학습 토큰으로 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거나, 동일 정확도를 훨씬 적은 토큰으로 달성할 수 있어 학습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397030): TED is just the beginning

보고서:
https://vo.la/vECREG8

■ APB-A1 TED 환자 1b 상, 성공을 향해 가는 중

- 룬드벡, 3Q25 실적 발표 컨콜에서 중등도-중증 TED(갑상선안병증) 환자 대상으로 진행 중인 APB-A1(Lu AG22515) 임상 1b 중간 결과 공개

- 안구돌출증(proptosis)의 명확한 감소 확인. 내원 7회차 안구돌출 정도 2mm 이상 감소 확인. 추가 관찰 진행 중. TED 적응증에서 안구돌출증 감소는 신약 승인을 결정짓는 주 평가 변수이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감소는 2mm 이상임

- 바이오마커 감소 확인.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anti-TSHR autoantibodies)의 현저한 감소 확인

- 임상적 효능은 APB-A1의 작용기전에 의한 것이라고 언급. CD40L 차단을 통해 질병의 중심이 되는 염증을 억제할 수 있으며, 섬유 조직 형성에도 관여할 수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작용기전이라고 언급. 현재 임상은 급성 TED 환자 대상으로 진행됐지만 만성 환자에게도 적용될 수 있음을 언급

- TED 적응증에서 APB-A1 개발 의의: 현재 치료제의 한계 극복 가능할 것. 테페자는 효능의 지속성 떨어지고, 부작용(청력 손상, 고혈당, 생리불순 등) 우려로 장기간 사용에 제약이 따름

- APB-A1 TED 개발 계획: 현재 임상은 목표 관찰 기간까지 추가적인 안구돌출 감소 확인할 것. 내년 TED 임상 2상 진행 목표로 임상 설계 중(1b 임상이 단일 용량으로 진행됐으므로 용량에 따른 반응 연구 진행할 것 추정)

- APB-A1 확장 언급: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잠재력을 확인할 것(파이프라인을 플랫폼처럼 개발하겠다는 의미 추정). 현재는 정맥제형이기 때문에 피하제형 개발 가능성도 탐색할 것

■ 내년이 더 기대
- APB-A1의 TED 환자 대상 중간 결과는 매우 고무적. 단일 용량군임에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구돌출 감소를 보임. 추적 관찰을 통해 3mm 이상의 안구돌출 감소, 효능의 중장기 지속, 안전성 데이터 팔로우 업 필요. 테페자의 경우 12주차 2.7mm, 24주차 3.3mm의 안구돌출 감소를 보인 바 있음

- 추가적인 효능 개선 여지 크다고 판단. 임상 2상에서 최적의 효능 용량 확인도 진행될 것이기 때문. 부작용 프로파일 측면에서 테페자 비교 우위일 것

- 임상 결과 발표에 따른 에이프릴바이오의 재평가는 이제 시작에 불과. 1H26 룬드벡의 TED 업데이트 결과 발표, 1Q26 에보뮨의 APB-R3 아토피피부염 환자 대상 임상 2상 결과 발표 전망. 특히 에보뮨의 경우 SAFA 플랫폼의 재평가 가능한 비임상/임상 데이터 확보 중이라 내년이 더 기대됨
[메리츠증권 방위산업/로봇 이지호]

2025.11.13 (목)
▶️ [2026년 전망 시리즈 17] 방위산업/로봇:
Vantage Point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이지호입니다.
방위산업/로봇 업종의 2026년 연간전망 업데이트 드립니다.

▶️Part 1. 방위산업: Vantage Point

- 러시아의 유럽 내 도발 확대 & 휴전이 소용없어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는 더 이상 이벤트가 아닌 상시요인으로 변모

- 미진한 유럽의 Capa 증설 속도로 인한 글로벌 무기 쇼티지 국면 지속되어 여전히 국내 방산업종에 우호적인 업황
- Ex) 독일의 연간 Capa: 전차 50대/자주포 6대 Vs. 러시아의 월 생산량 100대 이상

- 플랫폼 무기체계 인도 이후 주기적인 소모품 수요 확인되고 있으며, 후속 물량 수주 또한 이어질 전망.
- Ex) K2/K9은 재래식 포탄, 천무/천궁은 유도무기 후속 수주를 촉발

- 선제적인 현지화 전략은 필수적인 전략으로 부상, 국내 업체들은 적극적인 현지화를 바탕으로 추가 수출 기회를 모색 중

- 업종 내 Top-Pick: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art 2. 방위산업: 지역별 수출 여력 점검

- 2026년에도 글로벌 전 권역의 국방비 지출액 확대 추세 이어질 전망

[유럽] 러시아의 도발 범위 확대 -> 권역 내 방위산업 보호보다 빠른 재무장에 초점, 동유럽을 넘어 서유럽 진출 가능성
- 폴란드: 잔여계약 물량 K9 308문 / K2 640대로 여전히 다수 존재 꾸준한 파트너십 이어질 전망
- 루마니아: 26.5월 장갑차 계약(약 4조원)에 이어 2H26에는 전차 사업 본격화 전망

[중동] 이스라엘-이란(및 비국가 무장세력) 관계 개선 기미 없음, 영향권 내 국가들의 재무장 수요는 점차 구체화 예상
- 사우디: 대규모 지상무기 교체에 따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내 우협 선정을 기대 / 방공망 추가 수주 및 전투기 수출 기회도 잔존
- 이라크: 전차에 대한 긴급소요 해소가능한 국가는 대한민국이 유일, 내년 초 계약(약 9조원) 전망

[미국] 미래 무기체계 선택과 집중을 위해 훈련기, 장약, 자주포 등 기존 무기체계 외부 도입 가능성 확대에 따른 기회 포착

▶️Part 3. 로봇: 가깝고도 먼 휴머노이드

- 여전히 국내/외 로봇산업의 키워드는 1) Physical AI와 2) 휴머노이드 Value-chain
- 국내에서는 H/W, 그 중에서도 로봇 손 기업 중심의 주가 움직임(로보티즈, 원익홀딩스)

- 물리 데이터 수집 플랫폼을 보유한 선발주자(로봇, 스마트카)와 격차를 좁히려는 비물리 인공지능 업체 등장
- 글로벌 레퍼런스 보유한 로봇/액츄에이터 업체들의 비물리 인공지능 업체향 수주 증가

- 다수의 휴머노이드 업체 내년 양산 개시 선언 & B2C 시장의 확대 -> 2026년은 휴머노이드의 실체를 확인하는 한 해
- 양산 돌입을 통한 노출도 확대는 양날의 검. 실수요 기반의 성장을 증명해나가야 함

- 중장기 휴머노이드 공급 안정성을 위해서는 非중국 Value-chain 확보에 대한 선제적인 고민 필요
- 글로벌 휴머노이드 핵심 공급망의 63%가 중국의 영향권, 중장기 공급망 불안정성은 리스크 요인

- Trend: 1) 인간을 닮은 로봇 손(Dexterous Hand), 2) QDD 액츄에이터 -> 인간과 유사한 보행과 손동작 구현에 초점

URL) https://tinyurl.com/4afzfv5u
5. Q3 가이던스 & 사이클 뷰
Q3 (10–12월) 가이던스
• 매출: 5,000억 ~ 5,500억엔
o QoQ 기준 +11.5% ~ +22.7%
• Non-GAAP 영업이익: 1,000억 ~ 1,400억엔
• 영업이익: 990억 ~ 1,390억엔
• 지배 순이익: 600억 ~ 880억엔
• 기본 EPS: 111.16 ~ 163.04엔
경영진 코멘트 요지:
•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 디바이스향 수요가 2Q에 이어 3Q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2Q 대비 증수·증익 가이던스 제시.
→ 메모리 사이클 상으로는
• H1: 가격·환율 역풍 > 볼륨 증가
• Q2: QoQ 턴어라운드 시작
• Q3: 볼륨 + 일부 가격 믹스 개선을 전제한 공격적이지는 않지만 우상향 가이던스

========

방금 나온 키옥시아 실적과 그림은 골삭의 최근 추정치인데 차분기 가이던스가 좀 아쉽지 싶다
키옥시아 일본 대체거래소에서 -17% 하락중 ㅋ
키옥시아, 영업손실 개선에도 매출 컨센 이하 285A.JP

1H FY25 Results
= 매출 ¥791b (est ¥806b), -13% YoY
= 영업손실 ¥132b (est. ¥139b), -55% YoY
= EPS -¥108.40 (est. -¥93.83), -68% YoY
= BVPS ¥1,518, 연초 대비 +11% [P/B = 8.7x]
= 반도체 메모리 시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이던스 미제공

After -20.6%
키옥시아 가이던스 미제시로 시장의 충격이 큰 듯 한데, 진짜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으나 시장이 알아서 펀더멘털 기대치 형성해 주가 조정을 원하는 액션 같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불확실한 가이던스 제시하고 이게 나중에 실제값과 불일치해서 아무도 어닝콜을 신뢰하지 않는 것 보다 낫다고 판단한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