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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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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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셧다운 공식적으로 종료. 이번 법안으로 연방 정부는 1/30까지 지출을 이어갈수 있음

-공화당이 종식에 합의한 중도 성향 민주당 상원의원들에게 약속한 12월중 의료보험 보조금 관련 표결이 실현되는지 지켜볼 필요
셧다운 종료 이후 미국채는 커브 스팁 흐름

과거 셧다운 7일 이상 지속+인하기에서 셧다운 기간에서 스팁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했지만 실제로는 2/10년 54bp(9/30)➡️50bp(11/12)로 플랫

1980년 이후 셧다운 1) 전체 평균과 2) 인하기로 좁혀봤을 때 공통적으로 셧다운 종료 후 1주일, 1개월 모두 장단기 금리차는 확대(커브 스팁)

셧다운 7일 이상 지속+인하기 평균 변화량을 대입해 10년물 금리 레벨을 간략히 추정해보면 1) 셧다운 종료 시점 4.08% 2) 종료 후 1개월 4.14%

자료 링크: https://bit.ly/3WiMR7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 가격은 온스당 4,200달러선을 회복
Credit Agricole: Sell USD/KRW

최근 KRW가 아시아 통화 가운데 가장 약한 흐름을 보였으나, 현재 매크로 환경 변화와 수급 요인을 종합할 때 단기 되돌림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확대된 것으로 판단함. 특히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 기술주 투매 완화, 국내 정책 모멘텀 강화 등이 맞물리면서 KRW 약세 구조가 완화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됨. 이에 USD/KRW 매도 포지션을 재진입할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함.

KRW는 10월 이후 지속적인 언더퍼폼을 기록했고, 한때 1,460원을 상회하며 과도 약세를 연출함. 이는 미·중 긴장 완화, 한·미 무역협상 타결이라는 외부 환경 개선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흐름이며, 기본 펀더멘털 대비 초과 약세였다는 점에서 되돌림 여지가 존재함. 시장에 쌓여 있던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KRW는 단기적으로 가장 빠른 리버전 가능성을 보유한 통화라는 판단임.

우선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가 달러 강세 압력을 완화하는 가장 직접적인 요인임.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시장은 주요 지표 공백 속에서 ‘블라인드 트레이딩’을 이어왔고, 이는 위험회피 심리를 강화해 아시아 통화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해왔음. 셧다운이 종료될 경우 USD 강세 모멘텀 일부가 해소되고, 그동안 가장 크게 눌렸던 KRW에 우선적으로 반발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음.

기술주 조정도 KRW 약세를 심화시킨 요인이었음. 외국인은 11월 들어 한국 주식을 52억 달러 이상 순매도하며 KRW를 누르는 역할을 했음. 다만 최근 기술주 하락은 밸류 부담과 과도한 포지션 청산 영향이 컸으며, 단기 저점 인식이 확대될 경우 이탈했던 자금이 되돌아올 여지가 충분함. 글로벌 기술주에 대한 공포심리가 과도했던 만큼, 반발 매수 유입 시 KRW 수급도 개선될 전망임.

국내 정책 모멘텀도 KRW 강세 요인으로 작용함. 정부의 ‘한국형 밸류업’ 정책이 지속 추진되는 가운데, 배당소득세 최고세율 인하(35%→25%) 가능성이 보도되며 주식시장 내부 수요가 강화되는 모습.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확대 검토 역시 구조적으로 자금을 묶어둘 수 있는 요인임. 이는 중장기적으로 KRW에 우호적인 흐름을 뒷받침함.

한·미 무역협상 내용도 시장 우려 대비 부담이 낮았음. 한국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관련한 조건이 완화돼 애초 우려되던 ‘오버행’이 제거된 점이 KRW에 긍정적임. 한국 경제 심리지표도 개선되며 BOK의 추가 완화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이 부상했음. 이는 금리 측면에서도 KRW를 방어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계절성도 무시하기 어려움. KRW는 전통적으로 4분기에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CNY 등 아시아 통화 전반이 비슷한 패턴을 나타냄. 현재 USD/KRW는 260일 가격 범위의 97% 분위에 근접한 상단에 위치하고 있어 기술적 측면에서도 하락 조정 가능성이 커짐.

다만 리스크는 존재함. 셧다운 종료 후 미국 경제지표가 한꺼번에 공개될 경우 예상치와의 괴리에서 비롯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시장이 장기간 지표 없이 움직여온 만큼, 재개되는 데이터가 방향성을 흔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 때문에 손절선을 다소 높게 설정하고, 필요 시 트레일링 스탑을 활용해 리스크 관리 접근이 바람직함.

이에 USD/KRW 3M NDF를 1,450에서 매도, 목표 1,400, 손절 1,477 제시하며, KRW는 EM FX 포트폴리오에서도 오버웨이트로 상향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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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KRW: 강한 달러 수요 지속으로 KRW 1,400 근처 유지 전망

Better macro conditions, less volatility
2026년 거시여건은 ① GDP 2.0%로 회복, ②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수출 회복, ③ Fed의 75bp 인하가 한국은행의 25bp 인하보다 빠르게 진행, ④ 국내 정치적 안정에 따른 성장정책 지원 등으로 개선될 전망임. 이는 올해 대비 원화 변동성을 완화할 것으로 보이나 강한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는 않을 가능성이 큼. 미국 경기 관련 외부 요인으로 일부 등락은 발생하겠지만, 국내 요인은 KRW를 내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당국 또한 향후 수년간 선진국 주식시장 편입을 추진하며 과도한 단방향 상승(1,450 상회)을 제한하려는 기조임.


Net foreign assets are now a key factor
최근 2년간 원화 약세 흐름 속에서 경상흑자·원화 강세의 기존 상관관계와 주식시장 성과·통화 강세 간의 전통적 연계성이 약화된 모습임. 수출이 개선됐음에도 달러 유입은 크지 않았고, 기업들은 환리스크 관리와 해외 결제 목적의 USD 보유를 유지하고 있음. 반면 해외투자, 특히 미국 주식 및 직접투자는 급증해 달러 수요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순대외자산(NFA)은 이제 환율 흐름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잡았으며, NFA 확대는 외부 금융안정을 높이는 한편 원화에 지속적인 압력을 가하는 구조임. 더불어 미국 내 연간 20bn USD 투자 합의는 기존 달러 수요를 더욱 확대할 전망임.


1,400이 KRW의 새로운 균형 레벨이 될 가능성
최근 원화에 긍정적이었던 요인은 미국과의 협상 타결로, autos 및 parts에 대한 15% 관세 확보와 미국 투자 약정의 단계적 접근 등이 포함됨. KRW는 해당 소식에 하루 동안 약 1% 상승했으나 지속되지는 못함. 한국 특유의 리스크가 완화됐음에도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이 여전히 KRW 방향성을 좌우하는 상황임. 12월 Fed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USD/KRW는 1,425 수준으로 안정될 가능성이 있음. 2026년에는 추가 Fed 인하와 4월의 WGBI 편입 효과가 상반기 완만한 KRW 강세로 이어질 전망임. 다만 하반기 주요 글로벌 중앙은행의 인하 사이클 종료 이후에는 미-한 금리차 고착으로 USD/KRW에 재차 상승 압력이 가해질 가능성이 큼. 이러한 여건이 유지된다면 KRW는 1,400 수준을 중심으로 새로운 균형값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음.


출처: ING
https://think.ing.com/uploads/reports/FX_Outlook_2026_Nov_20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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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 Ratio(=P/E에서 EPS Growth 나눈 상대적 밸류에이션 지표)로 따졌을 때 AMD가 가장 저평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D, 11일 진행된 애널리스트데이 행사에서 향후 5년간 데이터센터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

» 리사 수 CEO는 향후 3~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35%를 웃돌고, AI 데이터센터 매출은 같은 기간 동안 평균 80%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 또한 EPS는 20달러를 초과하고, 영업이익률은 35%를 상회할 것이라는 목표도 제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MD 애널리스트데이 행사에 대한 주요 IB들의 의견

» Melius (매수, 목표가 380달러)
- 마진 가이던스가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었다. 35% 이상의 매출 CAGR은 두 자릿수 AI 반도체 및 네트워킹 시장 점유율과 2030년 약 1,500억 달러의 매출을 뒷받침한다. AMD는 이러한 포부를 통해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행력과 OpenAI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AI 시장 점유율 10% 이상은 현실적인 수준이다. 이에 따라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80달러로 조정한다.

» Benchmark (매수, 목표가 325달러)
- 2025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AI 데이터센터 TAM을 두 배로 확대하고, 공격적인 성장 및 마진 목표를 제시했으며, 로드맵의 진전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주요 근거로는 OpenAI 6GW, Oracle 5만 개 MI450, Meta와의 Helios 공동 개발, DOE 슈퍼컴퓨터, 그리고 여러 주권 프로젝트가 있다. 회사는 2027년 수십억 달러의 AI 매출과 향후 3~5년 내 데이터센터 매출 1,00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할 경로에 있다.

» Cantor Fitzgerald (비중확대, 목표가 350달러)
- 강세 목표 모델은 35% 이상의 매출 CAGR, 55~58%의 총마진, 35% 이상의 영업이익률, 약 25%의 FCF 마진, EPS 20달러 이상을 가정한다. 2029년 기준 중간 추정치는 매출 1,320억 달러, EPS 22달러 이상으로 예상된다. 자본 배분은 투자 및 M&A, 남은 94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그리고 투자등급 신용 등급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 UBS (매수, 목표가 300달러)
- 새로운 모델은 EPS 20달러 이상의 목표를 충족시키며, 2027년 EPS 10달러, 2028년 EPS 14달러로 상향 조정된다. 고객 피드백은 긍정적이며, MI450을 기반으로 OpenAI급 대형 고객 다수가 예상된다. HBM 공급은 주의해야 할 변수이며, AWS re:Invent가 단기 촉매가 될 수 있다.

» BofA (매수, 목표가 300달러)
- 매수 의견 유지. AMD는 2030년까지 AI 실리콘 TAM이 1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MI450을 시작으로 멀티 기가와트급 수요가 가시화되고 있다. 핵심 사업부 또한 10% 이상의 CAGR을 기록할 전망이며, AI 성장과 결합 시 2030년 EPS 25~30달러 이상을 달성할 수 있다. 다만 랙 단위 실행력, 총마진 및 비용 통제, 네트워킹 부문 공백은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된다.

» Voice of skeptics
- 비관적인 시각에서는 이번 이벤트에서 새로운 고객 확보 소식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성장세가 미국 시장에 편중되어 있으며, AI 버블 붕괴나 투자자들이 NVDA로 회전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AMD를 공매도하고 NVDA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Evercore ISI (아웃퍼폼, 목표가 283달러)
- OpenAI가 6GW 목표를 완전히 달성할 것이라 보긴 어렵지만, AMD 솔루션은 물량 측면에서 확실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PS 전망을 2027년 9.77달러, 2029년 14.64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MI450의 램프업과 점유율 확대에 대한 신뢰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83달러로 조정한다.

» Jefferies (매수, 목표가 300달러)
- 애널리스트 데이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다. 매출 CAGR 35% 이상과 AI 부문 80% 이상의 성장세는 MI400 및 MI500 채택 확대에 기반하고 있다. 모델은 EPS 20달러 이상을 시사하며, 단기 주가 흐름은 MI400/MI500 시리즈의 시장 반응에 달려 있다.

» Piper Sandler (비중확대, 목표가 280달러)
- 경영진이 2030년까지 EPS 20달러 달성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을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데이터센터 AI 매출은 향후 3~5년간 연평균 8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Helios 랙 솔루션과 AMD의 GPU·CPU·네트워킹·DPU로 구성된 통합 스택이 파트너 설계에 포함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 Stifel (매수, 목표가 280달러)
- 경영진은 2030년까지 실리콘 TAM을 1조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부문은 60% 이상, 코어 부문은 10% 이상, 전체 매출은 향후 315달러 수준의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AI 시장 확대 국면에서 AMD의 성장 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Goldman Sachs (중립, 목표가 210달러)
- 긍정적인 목표 제시에 따라 주가는 단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목표치는 달성 가능하지만, 높은 총마진과 비용 레버리지 전제, 그리고 OpenAI 등 일부 핵심 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 OpenAI 관련 매출 가시성이 더 확보될 경우에만 보다 낙관적인 입장을 취할 예정이다.

» Mizuho (중립, 목표가 205달러)
-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63% 증가하며 가이던스를 상회했지만, 주가는 2027년 매출 대비 약 64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다. 근본적인 펀더멘털은 강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 PLTR은 여전히 AI 및 디지털 전환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 중이다.

» Deutsche Bank (보유, 목표가 250달러)
- AI 및 데이터센터 중심의 긍정적인 이벤트였다. TAM은 1조 달러로 두 배 확대되었으며, 매출 CAGR 목표는 35% 이상이다. MI355 램프업이 재확인되었고, OpenAI 및 Oracle 수주를 기반으로 2026년 하반기 실적 가속이 기대된다. 향후 다수의 멀티 기가와트급 고객 확보가 예상된다.

» Bernstein (시장수익률, 목표가 200달러)
- 행사는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다. 목표는 다소 공격적이지만 실행력과 대형 고객 확보가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AI GPU 매출은 연평균 80% 성장하며, 2030년까지 1,0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한다. GPU 생산 확대에 따라 장기 총마진 전망도 예상보다 양호하다.
Advanced Micro Devices (Citi Research)
AMD Analyst Day: Raises AI TAM to Over $1.0 Trillion and Targets $20 in EPS by 2030. Could Happen But Buyside Already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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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투자의견/TP: Neutral 유지, TP $260(C27E EPS의 32배) — 고성장 대비 마진 레버리지 제한 인식. 【중립 유지/TP 변동 없음】
• 장기목표: 3~5년 매출 CAGR 35%, GPM 55~58%, OPM 35%+, 2030년 EPS $20(주식보상 제외) 제시.
• Citi 견해: 매출 35% 성장 목표는 단기 달성 가능성, 다만 OPM 35%+와 EPS $20은 야심적. 3Q25 매출 +36% YoY에도 OPM은 19.7%로 정체(3Q24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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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데이 업데이트 🔄
• AI TAM 상향: 2028년 $500bn → 2030년 **$1tn+**로 상향(’25 $200bn 기준 CAGR 40%+). AMD는 두 자릿수 점유 목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시장점유 목표: 서버 CPU 50%+, 클라이언트 40%+, FPGA 70%+. 현재 서버 3Q25 39.5%, 클라이언트 28.2% 참고.
• AI 매출 가이던스: 2027년 ‘수십억달러’ 제시; Citi는 ’27E AI 매출 $35bn(전년대비 +105%) 가정.
• 주요 고객: Oracle, Meta, OpenAI, MSFT, Tesla, IBM 등. Amazon 추가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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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버블 논의 🫧
• AI 버블 유사성: OpenAI 26GW 설비(각 GW당 $50bn)로 ’30년 누적 Capex $1.3tn 추정—매출 대비 과도. ’29년 OpenAI Capex ~$700bn vs 매출 ~$163bn, 반면 빅4 CSP Capex ~$600bn vs 매출 ~$2.5tn.
• 시사점: AI 예산 확대로 단기 수요/추정치는 상향 가능하나, 버블 해소 시 추정치 하향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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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유지 ✍️
• 변화: AI TAM 전망 대폭 상향(’28 $500bn → ’30 $1tn+). 또한 ’26 하이퍼스케일러 Capex +$70bn 상향(도표 언급).
• 유지: 투자의견 Neutral 및 TP $260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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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실적 추정(투자자 관점 중요) 💹
• 2025E: 매출 $33,969m, 영업이익(Adj EBIT) $5,778m, 순이익 $4,969m, PER 78.2x, PBR 5.9x.
• 2026E: 매출 $50,500m, Adj EBIT $9,163m, 순이익 $8,132m, PER 48.7x, PBR 5.1x.
• 2027E: 매출 $78,500m, Adj EBIT $16,135m, 순이익 $14,198m, PER 28.9x, PBR 4.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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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Buyer’s POV)
• 단기: AI 고객 확대/서버 CPU 점유율 추이(>50% 목표) 확인.
• 마진: 매출 고성장에도 OP 레버리지 한계가 EPS $20 달성 변수.
• 사이클: 기업용 AI 수요/자금조달(IPO 포함) 흐름이 버블 변곡점의 선행지표.
(가격/등급 기준일: 2025-11-11 미장 종가)
Forwarded from 루팡
Michael Burry가 Scion Asset Management를 폐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이언 애셋 매니지먼트(Scion Asset Management), LLC

투자자 여러분께,
무거운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저는 연말까지 — 소규모의 감사/세금 보류분을 제외하고 — 펀드를 청산하고 자본을 반환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Buff
골드만삭스, 아시아 주식 장기 최선호

GOLDMAN SACHS: 향후 10년간 글로벌 주식 연 7.7% 수익 예상함

골드만삭스는 향후 10년 동안 글로벌 주식이 USD 기준 연평균 7.7% 수익 낼 것으로 예상함.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역사적 평균과 유사한 수준임. 애널리스트 Peter Oppenheimer는 수익의 대부분이 연 6% 수준의 이익 성장에서 나오고, 배당은 소폭 기여하며 밸류에이션은 완만히 하락할 것으로 봄.

지역별 예상 수익률:

❖ 미국: 6.5% (이익 성장 + 배당 중심)

❖ 유럽: 7.1% (이익과 배당 비슷하게 기여)

❖ 일본: 8.2% (이익 성장 + 정책 개혁 효과)

아시아(일본 제외): 10.3% (탄탄한 EPS + 배당)

❖ 이머징마켓: 10.9% (중국·인도 기여)

골드만은 미국偏에서 벗어난 분산투자 추천함. 특히 이머징마켓 선호하며, 달러 약세 시 비미국 지역 수익률은 추가적으로 상향될 수 있음.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전일과 금일 당사 리포트가 발간되어 공유드립니다.

전일(11/12)에는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위원님께서 "내성 잡는 ADC, 판이 바뀐다"라는 제목으로 당사 ADC 플랫폼의 핵심 중 하나인 기존 ADC 내성 극복, 약효 및 안전성 개선에 대한 내용과 함께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및 기술이전 기대감에 대한 내용으로 작성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금일(11/13)은 메리츠증권 김준영 위원님께서 "1차 치료를 넘어 초기 치료 옵션으로 확장 중인 ADC"라는 제목으로 리포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최근 ADC들의 early stage로의 시장 확대 속 당사에게 커지는 기회, 그리고 LCB84의 중요성 등에 대해 다뤄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리포트 내용은 첨부드린 파일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KQ) - 릴리와 3.8조원 L/O, 그리고 더』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비만과 연관된 근육, 뇌질환 등 여러 타겟 포함 기대
이번 릴리와 3.8조원 규모 딜은 로슈로 인해 더 이상 뇌투과 셔틀 없이 이는 시장 경쟁력이 없음을 보여준 것. 특히 릴리는 FDA 승인된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을 보유한 퇴행성 뇌질환 리더 기업. 에이비엘 뇌투과 셔틀 도입 여부가 가장 기다려졌던 기업으로 빅파마 기술력 검증 큰 의미

▶️ 릴리의 치매, 파킨슨 항체 및 siRNA 유전자치료제 적용 확대 가능성
2021년 로슈는 바이오젠, 릴리와 달리 아밀로이드-베타*를 타깃하는 항체 치료제 간테네루맙의 유효성 부족 및 높은 부작용으로 개발 중단. 이후 뇌투과 셔틀을 결합해 트론티네맙으로 다시 개발. 최근까지 릴리와 바이오젠 치료제 대비 압도적 유효성 및 1~5% 수준에 가까운 부작용 비율을 발표

릴리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 렘터네터크 또한 뇌투과 셔틀이 없어 로슈 트론티네맙 대비 높은 부작용과 느린 센틸로이드*(CL) 감소가 한계. 특히 도나네맙은 동종 약물 중 가장 높은 부작용 발생으로 에이비엘 Grabody-B 뇌투과 셔틀 도입의 핵심 이유로 추정

릴리는 알츠하이머(MAPT), 파킨슨(SNAC) siRNA* 유전자치료제 및 루게릭병(ALS) ASO* 치료제 개발 중. 이번 계약은 복수의 비공개 타깃 후보물질의 개발 및 상업화 권리로 공시. 도나네맙, 렘터네터그, siRNA(2개), ASO까지 총 5개 파이프라인 등 지속적인 빅파마 딜 체결 기대

▶️ Valuation & Risk: 드날리 시총 15조원 대비 저평가, 딜 지속 전망
피어 그룹 드날리는 과거 사노피, 바이오젠, 다케다에게 총 3건의 뇌투과 셔틀 5.2조원 규모 L/O을 체결하고 환산 시가총액 10조원까지 상승. 동사는 사노피, GSK, 릴리 총 3건에 9.2조원 L/O 체결. 뇌투과 셔틀 관련 계약은 내년도 추가로 이어질 예정으로 과거 드날리 시총 대비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99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3일 8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아시아 테크 - AI 데이터센터 전망 🖥⚡️

JP모건


AI 서버 출하 전망 📊

2025-2026년 폭발적 성장

2025년: NVL72 랙 수요 ~38k, 출하 ~27k

재고 백로그: ~10-11k

2026년: NVL72 랙 수요 50-60k

출하 예상: 50-70k (전년比 2배 성장! 🚀)
대부분 GB300 (엔비디아 차세대 칩)


엔비디아 칩 로드맵 🔥

GB300 (2025년 말~2026년 초)

예상보다 느린 램프업
2026년 1분기 본격 증가

VR200/Rubin (2026년 중~)

당초: 2Q26 모듈, 3Q26 초 랙 생산
예상 지연: 4Q26부터 본격 램프업

Rubin GPU 주요 스펙 💪:

TDP: 1.8kW/2.3kW (기존 1.4kW 대비)
시스템 전력: 220-250kW (기존 140kW)
NIC/GPU 비율: 2:1로 증가
냉각: 마이크로채널 콜드플레이트 + 금도금 뚜껑


데이터센터 전력 폭증 ⚡️

전력 설치 용량

2025년: 117GW
2028년: 242GW
연평균 27% 성장!

서버 PSU 시장 💰

2025-28 CAGR 64% 폭발적 성장
AI 서버 전력 소비 급증 + 수직 통합

수혜주: Delta Electronics (델타전자)

서버 전력 매출 2025-27 CAGR 42%
고마진 AI 서버 비즈니스


액체냉각 시장 🌊

CDU/사이드카 시장

2025년: ~$6bn
2028년: ~$21bn
CAGR 54%!

성장 동력

AI 칩 TDP 1kW+ 돌파
엔비디아 뿐 아니라 AMD, ASIC도 액체냉각 전환

수혜주:

Delta (주요 CSP 맞춤형 공급)
Jentech (금도금 뚜껑, MCL 독점)


쿨링 부품 경쟁 구도 🥶

1.8kW Rubin (마이크로채널 콜드플레이트)

엔비디아가 직접 공급업체 지정 (위탁 모델)
경쟁 심화 예상
주요 업체: AVC, Cooler Master, Jentech

2.3kW Rubin (마이크로채널 뚜껑, MCL)

ASP 9배 증가! 💰
Jentech 독점 공급 (최대 수혜)

금도금 뚜껑 (1.8kW)

ASP 2배 증가
Jentech 독점


ODM 업체 전망 🏭

2026년 NVL72 출하 (예상)

Hon Hai: 11,700 랙
Quanta: 5,900 랙
Wistron: 5,300 랙

경쟁 구도 변화

엔비디아가 표준화된 L10 컴퓨트 트레이 공급 검토
Hon Hai/Wistron/Quanta가 제조 파트너 유력
시장 집중도 증가 가능


투자 의견 💡

대만 ODM:

Wiwynn, Hon Hai, Quanta (OW)

전력 공급:

Delta, Chroma (OW)

액체냉각:

Jentech, Fositek (OW)


결론 🎬

AI 인프라 3대 메가 트렌드:


전력 수요 폭증 ⚡️

데이터센터 전력 2배+ 성장


액체냉각 필수화 🌊

TDP 1kW+ 시대 진입


부품 ASP 급등 💰

쿨링 부품 2-9배 가격 상승

최대 수혜주: Delta, Jentech 🏆
251113_Asian Tech: Datacenter Power, Liquid Cooling, and ODM rack build - JPMorgan

[Implication]

(1) NVIDIA는 VR200 세대부터 표준화 된 L10 Compute Tray를 직접 공급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2) 기존에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서버 ODM이 협력해 트레이를 맞춤 설계했지만, Vera Rubin 세대부터는 NVIDIA가 설계 주도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개. 또한 수율 향상과 양산 리드타임 단축을 도모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

(3) 해당 흐름이 전개될 경우, HPE/Dell/SuperMicro 등 브랜드 업체는 이제 세부 설계 니즈/권한이 줄어들고, 표준화된 트레이를 대량 생산하는 서버 ODM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

(4)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계 참여는 아직 논의 중이며,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직 아님

(5) 한편, GPU 세대의 진화에 따라 전력/냉각 등의 요소가 계속해서 중요해지고 있음. 주요 트렌드는 1) 전력 손실을 줄이기 위한 통합형 아키텍처 구조[통합 PSU/SST] 확산, 2) 냉각 부품 밸류체인의 니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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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25년 NVL72 Rack 수요/출하량은 각각 38K/27K로 추정

(2) '26년에 NVL Rack 수요는 50~60K로 예상되며, 대부분은 GB300 기반이 될 것

(3) '26년 서버 ODM의 생산량 또한 수율 개선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50~70K 수준으로 추정

(4) '25년 대비 '26년의 두 배 성장은 내년 AI 서버 및 ODM, 그리고 하위 부품 밸류체인까지의 강한 탑 라인 성장을 시사

(5) GB300/VR200 Update
■ GB300: 1Q26부터 본격적인 증가 예상
■ VR200: 2Q26부터 모듈 양산, 3Q26 ODM 조립 시작, 4Q26 양산

(6) VR200의 주요 변경 사항은 7가지
■ CPU LPDDR 모듈에 SOCAMM 채택
■ Flying Cable PCIe 연결 방식을 Midplane 구조로 대체
■ TDP: 1.8/2.3kW, NVL72 220~250kW vs. 1.4kW, 140kW
■ 전력 레벨별로 두 가지 냉각 시스템 사용. 1) 1.8kw는 MCP/MCCP + 금도금 리드, 2) 2.3kW는 MCL
■ 전력 공급 모듈 110kW vs. 33kW[GB200/300]
■ NIC/GPU 비율 1:1 → 2:1로 증가, NIC 사양은 400G → 800G
■ 컴퓨트 트레이 표준화 확대[Bianca 보드 등]

(7) GB200/300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가 Bianca 보드를 제외하고는 각자 ODM과 협력해 맞춤형 컴퓨트 트레이 설계가 가능했음

(8) 그러나, 우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VR200에서는 표준화된 L10 컴퓨트 트레이 등을 NVIDIA가 직접 구매/공급하는 구조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파악

(9) NVIDIA는 이를 통해 1) 수율 향상, 2) 리드타임 단축을 시도하는 것으로 파악


(10) NVIDIA의 잠재 파트너는 Hon Hai, Wistron, Quanta 등으로 추정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신들의 ODM과 함께 나머지 부품을 공동 설계할 수 있음

(11)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은 NVIDIA의 제안[?]에 반대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아직 미정인 상태

(12) 만약, 표준화된 L10 트레이 공급체계가 도입될 경우, 1) NVL72 L10 서버 ODM 시장이 Consolidation될 수 있고, 2) 서버 브랜드[Dell이나 HPE 같은] → ODM으로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커질 것

(13) 또 MCP 시장의 경우 소수 인증된 공급업체 체계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

(14) 주요 후보로는 AVC/Cooler Master 등이 있으며, Jentech의 경우 MCP 제조 역량이 뛰어남[이미 미국 고객사에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15) 다만, 향후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해지면 MCP 공급업체들의 경쟁이 심화되며 ASP 하락이 나타날 리스크도 있음[서버 ODM이랑 유사하게]

(16) 한편, PSU 업체들의 포지셔닝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에 따라 좋아지고 있음

(17)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설치 용량은 '25년 117GW에서 '28년 242GW로 성장 전망되며, 이는 AI 반도체의 양적인 증가 및 신규 제품의 급격한 TDP 상승에 기인

(18) 이에 따라, 서버용 PSU 시장 규모는 '25년 ~ '28년 동안 CAGR +64% 성장 전망

(19) 기존에는 PSU 시장과 전력 인프라 시장이 별개였으나,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이기 위해 단순화된 전력 구조를 선호하는 추세
■ SST[Solid State Transformer] → AC/DC 변환 + 중전압 감압 기능을 하나의 장치로 통합
■ 고전압 DC/DC 컨버터 모듈 → 기존의 전력 셸프를 단일 온보드 모듈로 통합

(16) 즉, 기존 변압기/PSU/전력 셸프 등 여러 장치가 나눠서 전력 변환 수행하던 것이 통합 + 단순화 되어 가는 것

(17) 또한 TDP 상승에 따라 리퀴드 쿨링의 채택 확산이 시작될 것

(18) Sidcar/CDU TAM은 '25년 $6bn에서 $28년 $21bn으로 CAGR +54% 성장 전망

(19) NVIDIA NVL72 뿐만 아니라, AMD GPU와 ASIC도 '26년부터 본격적으로 들어올 예정이기 때문

(20) 요약하면, AI 서버 밸류체인에서의 주요 변화는 1) NVIDIA 표준화 주도, 2) ODM 집중화, 3) TDP 상승에 따른 부품 혁신

(21) JPMorgan은 밸류 체인 내에서 1) 서버 ODM은 Hon Hai/Wiwynn/Quanta, 2) 데이터센터 전력쪽에서는 Delta/Chroma, 3) 쿨링 쪽에서는 Jentech/Fositek 등을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