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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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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2025년 3분기 실적

- 조정 EBITDA $1억 6600만 (예상 $1억 3250만)
- 총 수익 및 준비금 수입 $7억 4000만 (예상 $7억 730만)
- 조정 EBITDA $1억 6600만 (예상 1억 3247만)
-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29% (예상 28.6%)
- 유통 중인 USDC $737억
써클, 연간 영업비용 전망 상향에 -12% 마감 $CRCL

FY25 Guidance
= 기타매출(구독·서비스) $75~85m → $90~100m
= RLDC마진 36~38% → 38%
= 영업비용 $475~490m → $495~510m
ㅇ 서클, 3Q 순이익 3배 증가에도, USDC 매출 절반 이상 파트너사에 나눠주며 상장 후 주가 최저 수준
- 서클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1년 만에 순이익이 3배 늘어나는 등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다만 USDC 매출 절반 이상을 파트너사에 나눠주는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고 연준의 금리 인하가 향후 이익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가 급락.
- 1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서클은 12.21% 급락한 86.30달러에 마감.
- 이는 지난 6월 서클 상장 당시 주가와 비슷한 수준. 사실상 상장 후 최저 수준.
- 서클은 지난 3분기 7억4000만달러의 매출과 2억14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
- 순이익은 전년 동기(7100만달러) 대비 약 3배 증가. 매출은 전년 동기 기록한 4억4600만달러와 비교해 약 65.92% 늘었음.
-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월가에서 전망한 서클 EPS는 0.19달러. 실제로는 0.64달러를 기록해 전망치를 대폭 상회.
- 다만 파트너사에 USDC 매출을 절반 이상 나눠줘야 하는 구조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함.
- 서클 매출 중 파트너사 분배 비용은 4억4800만달러로 매출 절반 이상을 차지. 이를 제외한 서클의 USDC 매출은 약 2억9200만달러.
- USDC를 함께 만들었던 코인베이스가 기록한 3분기 스테이블코인 매출은 3억5470만달러. 서클의 매출보다 약 21.47% 높은 규모.
- 또 서클 매출의 96% 이상은 준비금 매출. 대부분 미 국채로 구성된 준비금에서 나오는 이자인데, 향후 연준 금리 인하 사이클로 실적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옴.
- 한편 서클은 직접 만든 레이어1 블록체인 아크의 네이티브 토큰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음.
- 아크가 금융 특화 블록체인으로 자리를 잡고 가스비를 네이티브 토큰으로 받는다면 파트너사에 매출을 나눠줘야하는 USDC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날 가능성.
- 다만 상장사가 토큰을 발행하는 만큼 향후 시장의 평가가 중요한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nAI가 ChatGPT 5.1을 내일 오후 2시(한국: 14일 새벽 4시경)에 공개할 예정
오픈AI, GPT-5.1 출시

인스턴트, 씽킹 2가지 버전. 인스턴스는 더 따뜻해지고, 더 똑똑해지고, 지시를 더 잘 따름. 씽킹은 고급 추론 모델로 전작 대비 짧은 대답의 답변 속도가 57% 개선됐고 복잡한 질문에 대한 토큰 수는 71% 많아짐(위 자료). 챗GPT 설정에서 어조를 더 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도 함

Source : OpenAI
웨스팅하우스, 원자로 건설에 800억 달러 투자

1. 트럼프 대통령은 2050년까지 미국의 핵 발전 용량을 4배로 늘리고자 하며, 최소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원자로 건설을 위해 웨스팅하우스와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2.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가 새로운 원자로 건설 부지를 찾고 연방 승인을 받도록 도울 것으로 예상되며, 대출 보증도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지난 13년 동안 미국은 조지아주 보글에 단 두 개의 원자로를 건설했는데, 건설에 11년이 걸렸고 비용은 350억 달러였습니다. 이는 예산보다 170억 달러가 초과한 수치입니다.


https://www.instituteforenergyresearch.org/nuclear/westinghouse-to-get-80-billion-to-build-nuclear-reactors/
[요약] 오클로 3Q25 어닝콜 $OKLO

Q. 전략
= 빌드-소유-운영 모델로 장기 계약을 체결해 전력을 직접 판매하고 반복 수익 창출을 목표로 접근. 플루토늄 계열 액체 나트륨 냉각제(EBR-Ⅱ) 핵원료 기반의 확장성 높은 소형원자로모듈(SMR) 설계로 빠른 배치와 저렴한 비용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음

Q. 수주
= 미 에너지부(DOE)와 원자로 파일럿 프로그램(RPP)의 3개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 75MW 상업용 소형원전 '오로라 프로젝트'의 경우 DOE 권한 하에 우선 착공에 들어가고 동시에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승인받을 계획. DOE 인증경로를 통해 더 이상 NRC의 통합면허신청(COLA)을 따지 않아도 됨. NRC 대신 DOE와 함께 작업하면 사전 허가 없이 빠른 원자로 건축 가능해짐

Q. 핵연료
= 정부비축 플루토늄은 최대 20톤, 이를 통해 약 180톤의 EBR-Ⅱ 연료 변환할 수 있음. 이 규모는 10~20개 이상 발전소에 투입 가능한 물량. SMR 전용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 원료와 비교 시 플루토늄 약 11% 농도가 HALEU 19%와 동일 성능을 보임. 현재 HALEU는 상업적 공급망이 초기 단계라 공급 부족이 심각. 플루토늄이 HALEU 미공급 시기의 공백을 매우는 대체제될 것

Q. 전력구매계약(PPA)
= PPA 체결 서두르지 않음. 장기적이고 건설적인 고객사와 선구매계약 구축하는데 중점두고 있음. 특히 하이퍼스케일러와 선급금 포함한 다양한 계약 구조를 협의 중. 공급망 장납기 부품 확보를 위해 선급금은 10% 범위 고려. 내년 이후 하이퍼스케일러 계약들이 구체화될 것.

https://t.me/d_ticke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임시예산안이 찬성 222표, 반대 209표로 하원에서 통과. 셧다운 종료 확정

»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보조금 연장 요구를 두고 민주당의 반대가 있었으나 결국 처리 완료.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통해 셧다운은 종료되고 정부 업무가 재개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09%
   - Dow: +0.13%
   - NASDAQ100: +0.24%
   - Russell2000: -0.07%

» 상원 통과 시점의 선반영으로 인해 아시아장에서 제한적 반응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정부 셧다운 이후 S&P 500 수익률
Forwarded from 루팡
백악관

RIP 민주당 셧다운

2025년 10월 1일 – 2025년 11월 12일
미국 셧다운 종료!!
- 역대 최장 43일만

✔️ 미국 주요 야간선물 지수 상승 반전
- S&P500 +0.12%, 나스닥 +0.27%

✔️ 미 주요 국채 금리 상승 전환
- 미 국채 2년, 10년물 금리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

✔️미 달러화 강세폭 축소
- 달러인덱스 99.59에서 99.55로 하락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미국 역사상 가장 길었던 43일간의 셧다운 합의 🇺🇸

︎ 미 의회 현황
• 하원에서 222대 209로 가결되어 대통령에게 송부
• 트럼프 대통령은 신속히 서명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서 “우리는 나라를 매우 빨리 다시 열게 될 것”이라고 언급
• 상원은 60대 40으로 이미 해당 법안을 승인

︎ 법안의 내용
• 정부를 1월 30일까지 재개
• 연방 공무원들에게 셧다운 기간 동안의 체불 임금 지급
• 농무부(USDA), 보훈부(VA), 기타 일부 프로그램 연간 예산 확정
• 대통령의 연방 공무원 해임 권한을 제한하는 조항 포함
• 푸드스탬프 프로그램 재정 지원이 내년 10월까지 보장

︎ 경제적 영향
• 미 의회예산국(CBO) 분석에 따르면 이번과 유사한 6주 셧다운은 4분기 GDP 성장률을 약 1.5%p 낮출 것으로 추정
• 내년 초에는 경제가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
• 그러나 2026년 말 기준, 이번 셧다운으로 인해 미국 경제 규모가 영구적으로 약 110억 달러 축소될 것으로 예상 (회복되지 않는 생산 손실 발생)

︎ 통계 데이터
• 10월 CPI와 10월 고용보고서는 영구적으로 산출되지 않을 가능성
• 10월 경제지표는 일부 영구적인 통계 공백이 생기며 여러 시계열 데이터가 “영구적으로 훼손”될 전망

︎ 항공 시스템
• 셧다운 마지막 주 동안 매일 수천 건의 항공편이 취소
• 항공 관제사(ATC)와 TSA 모두 체불 임금을 전액 지급받을 예정
• 다만 항공 관제사 인력 부족 문제는 구조적인 장기 문제로, 정상화에는 시간이 필요
• 공항 운영이 완전히 정상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

︎ 사회보장 프로그램
• 약 4,200만 명의 미국인이 SNAP 지연으로 인해 식량 지원이 불안정한 상태. 이번 합의로 지급 즉시 재개
• 농무부 예산이 복구되어 내년 10월까지 식량지원이 안정적으로 제공될 예정

👉 Tech 다시 갈 차례! 🔥
-미국 셧다운 공식적으로 종료. 이번 법안으로 연방 정부는 1/30까지 지출을 이어갈수 있음

-공화당이 종식에 합의한 중도 성향 민주당 상원의원들에게 약속한 12월중 의료보험 보조금 관련 표결이 실현되는지 지켜볼 필요
셧다운 종료 이후 미국채는 커브 스팁 흐름

과거 셧다운 7일 이상 지속+인하기에서 셧다운 기간에서 스팁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했지만 실제로는 2/10년 54bp(9/30)➡️50bp(11/12)로 플랫

1980년 이후 셧다운 1) 전체 평균과 2) 인하기로 좁혀봤을 때 공통적으로 셧다운 종료 후 1주일, 1개월 모두 장단기 금리차는 확대(커브 스팁)

셧다운 7일 이상 지속+인하기 평균 변화량을 대입해 10년물 금리 레벨을 간략히 추정해보면 1) 셧다운 종료 시점 4.08% 2) 종료 후 1개월 4.14%

자료 링크: https://bit.ly/3WiMR7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 가격은 온스당 4,200달러선을 회복
Credit Agricole: Sell USD/KRW

최근 KRW가 아시아 통화 가운데 가장 약한 흐름을 보였으나, 현재 매크로 환경 변화와 수급 요인을 종합할 때 단기 되돌림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확대된 것으로 판단함. 특히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 기술주 투매 완화, 국내 정책 모멘텀 강화 등이 맞물리면서 KRW 약세 구조가 완화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됨. 이에 USD/KRW 매도 포지션을 재진입할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함.

KRW는 10월 이후 지속적인 언더퍼폼을 기록했고, 한때 1,460원을 상회하며 과도 약세를 연출함. 이는 미·중 긴장 완화, 한·미 무역협상 타결이라는 외부 환경 개선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흐름이며, 기본 펀더멘털 대비 초과 약세였다는 점에서 되돌림 여지가 존재함. 시장에 쌓여 있던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KRW는 단기적으로 가장 빠른 리버전 가능성을 보유한 통화라는 판단임.

우선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가 달러 강세 압력을 완화하는 가장 직접적인 요인임.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시장은 주요 지표 공백 속에서 ‘블라인드 트레이딩’을 이어왔고, 이는 위험회피 심리를 강화해 아시아 통화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해왔음. 셧다운이 종료될 경우 USD 강세 모멘텀 일부가 해소되고, 그동안 가장 크게 눌렸던 KRW에 우선적으로 반발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음.

기술주 조정도 KRW 약세를 심화시킨 요인이었음. 외국인은 11월 들어 한국 주식을 52억 달러 이상 순매도하며 KRW를 누르는 역할을 했음. 다만 최근 기술주 하락은 밸류 부담과 과도한 포지션 청산 영향이 컸으며, 단기 저점 인식이 확대될 경우 이탈했던 자금이 되돌아올 여지가 충분함. 글로벌 기술주에 대한 공포심리가 과도했던 만큼, 반발 매수 유입 시 KRW 수급도 개선될 전망임.

국내 정책 모멘텀도 KRW 강세 요인으로 작용함. 정부의 ‘한국형 밸류업’ 정책이 지속 추진되는 가운데, 배당소득세 최고세율 인하(35%→25%) 가능성이 보도되며 주식시장 내부 수요가 강화되는 모습.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확대 검토 역시 구조적으로 자금을 묶어둘 수 있는 요인임. 이는 중장기적으로 KRW에 우호적인 흐름을 뒷받침함.

한·미 무역협상 내용도 시장 우려 대비 부담이 낮았음. 한국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관련한 조건이 완화돼 애초 우려되던 ‘오버행’이 제거된 점이 KRW에 긍정적임. 한국 경제 심리지표도 개선되며 BOK의 추가 완화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이 부상했음. 이는 금리 측면에서도 KRW를 방어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계절성도 무시하기 어려움. KRW는 전통적으로 4분기에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CNY 등 아시아 통화 전반이 비슷한 패턴을 나타냄. 현재 USD/KRW는 260일 가격 범위의 97% 분위에 근접한 상단에 위치하고 있어 기술적 측면에서도 하락 조정 가능성이 커짐.

다만 리스크는 존재함. 셧다운 종료 후 미국 경제지표가 한꺼번에 공개될 경우 예상치와의 괴리에서 비롯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시장이 장기간 지표 없이 움직여온 만큼, 재개되는 데이터가 방향성을 흔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 때문에 손절선을 다소 높게 설정하고, 필요 시 트레일링 스탑을 활용해 리스크 관리 접근이 바람직함.

이에 USD/KRW 3M NDF를 1,450에서 매도, 목표 1,400, 손절 1,477 제시하며, KRW는 EM FX 포트폴리오에서도 오버웨이트로 상향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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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KRW: 강한 달러 수요 지속으로 KRW 1,400 근처 유지 전망

Better macro conditions, less volatility
2026년 거시여건은 ① GDP 2.0%로 회복, ②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수출 회복, ③ Fed의 75bp 인하가 한국은행의 25bp 인하보다 빠르게 진행, ④ 국내 정치적 안정에 따른 성장정책 지원 등으로 개선될 전망임. 이는 올해 대비 원화 변동성을 완화할 것으로 보이나 강한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는 않을 가능성이 큼. 미국 경기 관련 외부 요인으로 일부 등락은 발생하겠지만, 국내 요인은 KRW를 내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당국 또한 향후 수년간 선진국 주식시장 편입을 추진하며 과도한 단방향 상승(1,450 상회)을 제한하려는 기조임.


Net foreign assets are now a key factor
최근 2년간 원화 약세 흐름 속에서 경상흑자·원화 강세의 기존 상관관계와 주식시장 성과·통화 강세 간의 전통적 연계성이 약화된 모습임. 수출이 개선됐음에도 달러 유입은 크지 않았고, 기업들은 환리스크 관리와 해외 결제 목적의 USD 보유를 유지하고 있음. 반면 해외투자, 특히 미국 주식 및 직접투자는 급증해 달러 수요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순대외자산(NFA)은 이제 환율 흐름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잡았으며, NFA 확대는 외부 금융안정을 높이는 한편 원화에 지속적인 압력을 가하는 구조임. 더불어 미국 내 연간 20bn USD 투자 합의는 기존 달러 수요를 더욱 확대할 전망임.


1,400이 KRW의 새로운 균형 레벨이 될 가능성
최근 원화에 긍정적이었던 요인은 미국과의 협상 타결로, autos 및 parts에 대한 15% 관세 확보와 미국 투자 약정의 단계적 접근 등이 포함됨. KRW는 해당 소식에 하루 동안 약 1% 상승했으나 지속되지는 못함. 한국 특유의 리스크가 완화됐음에도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이 여전히 KRW 방향성을 좌우하는 상황임. 12월 Fed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USD/KRW는 1,425 수준으로 안정될 가능성이 있음. 2026년에는 추가 Fed 인하와 4월의 WGBI 편입 효과가 상반기 완만한 KRW 강세로 이어질 전망임. 다만 하반기 주요 글로벌 중앙은행의 인하 사이클 종료 이후에는 미-한 금리차 고착으로 USD/KRW에 재차 상승 압력이 가해질 가능성이 큼. 이러한 여건이 유지된다면 KRW는 1,400 수준을 중심으로 새로운 균형값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음.


출처: ING
https://think.ing.com/uploads/reports/FX_Outlook_2026_Nov_20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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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 Ratio(=P/E에서 EPS Growth 나눈 상대적 밸류에이션 지표)로 따졌을 때 AMD가 가장 저평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D, 11일 진행된 애널리스트데이 행사에서 향후 5년간 데이터센터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

» 리사 수 CEO는 향후 3~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35%를 웃돌고, AI 데이터센터 매출은 같은 기간 동안 평균 80%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 또한 EPS는 20달러를 초과하고, 영업이익률은 35%를 상회할 것이라는 목표도 제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MD 애널리스트데이 행사에 대한 주요 IB들의 의견

» Melius (매수, 목표가 380달러)
- 마진 가이던스가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었다. 35% 이상의 매출 CAGR은 두 자릿수 AI 반도체 및 네트워킹 시장 점유율과 2030년 약 1,500억 달러의 매출을 뒷받침한다. AMD는 이러한 포부를 통해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행력과 OpenAI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AI 시장 점유율 10% 이상은 현실적인 수준이다. 이에 따라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80달러로 조정한다.

» Benchmark (매수, 목표가 325달러)
- 2025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AI 데이터센터 TAM을 두 배로 확대하고, 공격적인 성장 및 마진 목표를 제시했으며, 로드맵의 진전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주요 근거로는 OpenAI 6GW, Oracle 5만 개 MI450, Meta와의 Helios 공동 개발, DOE 슈퍼컴퓨터, 그리고 여러 주권 프로젝트가 있다. 회사는 2027년 수십억 달러의 AI 매출과 향후 3~5년 내 데이터센터 매출 1,00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할 경로에 있다.

» Cantor Fitzgerald (비중확대, 목표가 350달러)
- 강세 목표 모델은 35% 이상의 매출 CAGR, 55~58%의 총마진, 35% 이상의 영업이익률, 약 25%의 FCF 마진, EPS 20달러 이상을 가정한다. 2029년 기준 중간 추정치는 매출 1,320억 달러, EPS 22달러 이상으로 예상된다. 자본 배분은 투자 및 M&A, 남은 94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그리고 투자등급 신용 등급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 UBS (매수, 목표가 300달러)
- 새로운 모델은 EPS 20달러 이상의 목표를 충족시키며, 2027년 EPS 10달러, 2028년 EPS 14달러로 상향 조정된다. 고객 피드백은 긍정적이며, MI450을 기반으로 OpenAI급 대형 고객 다수가 예상된다. HBM 공급은 주의해야 할 변수이며, AWS re:Invent가 단기 촉매가 될 수 있다.

» BofA (매수, 목표가 300달러)
- 매수 의견 유지. AMD는 2030년까지 AI 실리콘 TAM이 1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MI450을 시작으로 멀티 기가와트급 수요가 가시화되고 있다. 핵심 사업부 또한 10% 이상의 CAGR을 기록할 전망이며, AI 성장과 결합 시 2030년 EPS 25~30달러 이상을 달성할 수 있다. 다만 랙 단위 실행력, 총마진 및 비용 통제, 네트워킹 부문 공백은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된다.

» Voice of skeptics
- 비관적인 시각에서는 이번 이벤트에서 새로운 고객 확보 소식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성장세가 미국 시장에 편중되어 있으며, AI 버블 붕괴나 투자자들이 NVDA로 회전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AMD를 공매도하고 NVDA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Evercore ISI (아웃퍼폼, 목표가 283달러)
- OpenAI가 6GW 목표를 완전히 달성할 것이라 보긴 어렵지만, AMD 솔루션은 물량 측면에서 확실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PS 전망을 2027년 9.77달러, 2029년 14.64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MI450의 램프업과 점유율 확대에 대한 신뢰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83달러로 조정한다.

» Jefferies (매수, 목표가 300달러)
- 애널리스트 데이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다. 매출 CAGR 35% 이상과 AI 부문 80% 이상의 성장세는 MI400 및 MI500 채택 확대에 기반하고 있다. 모델은 EPS 20달러 이상을 시사하며, 단기 주가 흐름은 MI400/MI500 시리즈의 시장 반응에 달려 있다.

» Piper Sandler (비중확대, 목표가 280달러)
- 경영진이 2030년까지 EPS 20달러 달성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을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데이터센터 AI 매출은 향후 3~5년간 연평균 8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Helios 랙 솔루션과 AMD의 GPU·CPU·네트워킹·DPU로 구성된 통합 스택이 파트너 설계에 포함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 Stifel (매수, 목표가 280달러)
- 경영진은 2030년까지 실리콘 TAM을 1조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부문은 60% 이상, 코어 부문은 10% 이상, 전체 매출은 향후 315달러 수준의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AI 시장 확대 국면에서 AMD의 성장 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Goldman Sachs (중립, 목표가 210달러)
- 긍정적인 목표 제시에 따라 주가는 단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목표치는 달성 가능하지만, 높은 총마진과 비용 레버리지 전제, 그리고 OpenAI 등 일부 핵심 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 OpenAI 관련 매출 가시성이 더 확보될 경우에만 보다 낙관적인 입장을 취할 예정이다.

» Mizuho (중립, 목표가 205달러)
-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63% 증가하며 가이던스를 상회했지만, 주가는 2027년 매출 대비 약 64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다. 근본적인 펀더멘털은 강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 PLTR은 여전히 AI 및 디지털 전환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 중이다.

» Deutsche Bank (보유, 목표가 250달러)
- AI 및 데이터센터 중심의 긍정적인 이벤트였다. TAM은 1조 달러로 두 배 확대되었으며, 매출 CAGR 목표는 35% 이상이다. MI355 램프업이 재확인되었고, OpenAI 및 Oracle 수주를 기반으로 2026년 하반기 실적 가속이 기대된다. 향후 다수의 멀티 기가와트급 고객 확보가 예상된다.

» Bernstein (시장수익률, 목표가 200달러)
- 행사는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다. 목표는 다소 공격적이지만 실행력과 대형 고객 확보가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AI GPU 매출은 연평균 80% 성장하며, 2030년까지 1,0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한다. GPU 생산 확대에 따라 장기 총마진 전망도 예상보다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