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는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여파 △고용 둔화의 원인 △금리 수준이 중립에 가까운지 여부 등을 놓고 연준 내부적으로 의견차가 깊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인플레이션 재점화 혹은 고용시장 둔화와 경기침체 중 어떤 위험을 더 심각하게 볼 것인가의 문제로, 연준은 제롬 파월 체제 출범 이후 가장 깊이 갈라진 상태”라면서 “셧다운이 끝나고 공식 통계 발표가 재개되더라도 이런 분열이 쉽게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6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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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연준 비공식 대변인 "내부 분열 심화에 금리 경로 불투명"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내부가 12월 추가 금리 인하를 놓고 극도로 분열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사진=AFP) 11일(현지시간) ‘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59.4%로 여전히 높게 평가. 1분기 추가 인하 기대감은 후퇴했으나, 2분기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 기준금리 인하 속도 둔화에도 방향성 유지 기대감은 지속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백악관은 10월 고용과 물가 데이터 발표를 스킵할 수 있다고 발표
노동통계국(BLS)은 밀린 업무를 언제 따라잡기 시작할지, 어떤 보고서들이 셧다운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고 있음
현지시간으로 빠르면 수요일에 셧다운 종료 예상. 하원 투표는 7시경 시작 (한국시간 오전 9시)
노동통계국(BLS)은 밀린 업무를 언제 따라잡기 시작할지, 어떤 보고서들이 셧다운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고 있음
현지시간으로 빠르면 수요일에 셧다운 종료 예상. 하원 투표는 7시경 시작 (한국시간 오전 9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백악관 대변인 Karoline Leavitt는 정부 셧다운의 영향으로 10월 고용보고서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지연되거나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 일부 지표는 사후에 수집해 공개할 수 있지만, CPI와 실업률처럼 데이터 수집 방식상 아예 누락될 위험이 있는 통계도 존재
» BLS(노동통계청)는 어떤 지표가 언제 발표될지에 대한 새로운 일정을 아직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일정 정상화를 위해 두 달치 데이터를 묶어 한 번에 발표하는 방안이 검토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
» 정상적인 일정 하에서는 12월 5일에 11월 고용보고서까지 확인하고 12월 FOMC(12/9~10)가 진행
» 일부 지표는 사후에 수집해 공개할 수 있지만, CPI와 실업률처럼 데이터 수집 방식상 아예 누락될 위험이 있는 통계도 존재
» BLS(노동통계청)는 어떤 지표가 언제 발표될지에 대한 새로운 일정을 아직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일정 정상화를 위해 두 달치 데이터를 묶어 한 번에 발표하는 방안이 검토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
» 정상적인 일정 하에서는 12월 5일에 11월 고용보고서까지 확인하고 12월 FOMC(12/9~10)가 진행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레빗 발언에 대한 의문점
https://t.me/Risk_and_Return
레빗의 발언은 설명이 조금 불충분함.
고용보고서는
가계(Household) 대상 서베이인 CPS와
기관(establishment) 대상 서베이인 CES로 나뉨.
CPS는 직접 수집 방식이라 셧다운 기간 동안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못하여 서베이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 (1) 신뢰도가 낮음에도 후행적으로 집계하던가
→ (2) 집계하지 않고 9월, 11월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치를 발표하던가
→ (3) 아예 발표하지 않게 됨
이 CPS에서는 실업률, 경활률 등이 발표되게 되는데, 누락되게 되면 이 데이터들은 셧다운의 영향을 받음.
반면 CES는 원래 기업들이 알아서 입력하는 전자 수집 방식이라 이미 셧다운 중에도 입력된 데이터들은 다 있음.
물론 일부 응답누락자들에게 일일히 BLS 스태프들이 전화를 걸어서 답변을 요청하는 등 인력이 드는 부분은 있지만, 여기서의 영향은 제한적임.
따라서 CES를 통해 산출되는 Payrolls, Earnings, Working hours를 비롯한 데이터들은 딜레이되더라도 충분히 신뢰성 있게 발표될 수 있음.
이번 레빗의 발언은 CPS만 발표가 안된다는건지 아니면 아예 CES까지 스킵된다는건지가 불분명함. 아마 구체적인 내용은 셧다운이 종료되고 내일 정도에 BLS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https://t.me/Risk_and_Return
레빗의 발언은 설명이 조금 불충분함.
고용보고서는
가계(Household) 대상 서베이인 CPS와
기관(establishment) 대상 서베이인 CES로 나뉨.
CPS는 직접 수집 방식이라 셧다운 기간 동안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못하여 서베이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 (1) 신뢰도가 낮음에도 후행적으로 집계하던가
→ (2) 집계하지 않고 9월, 11월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치를 발표하던가
→ (3) 아예 발표하지 않게 됨
이 CPS에서는 실업률, 경활률 등이 발표되게 되는데, 누락되게 되면 이 데이터들은 셧다운의 영향을 받음.
반면 CES는 원래 기업들이 알아서 입력하는 전자 수집 방식이라 이미 셧다운 중에도 입력된 데이터들은 다 있음.
물론 일부 응답누락자들에게 일일히 BLS 스태프들이 전화를 걸어서 답변을 요청하는 등 인력이 드는 부분은 있지만, 여기서의 영향은 제한적임.
따라서 CES를 통해 산출되는 Payrolls, Earnings, Working hours를 비롯한 데이터들은 딜레이되더라도 충분히 신뢰성 있게 발표될 수 있음.
이번 레빗의 발언은 CPS만 발표가 안된다는건지 아니면 아예 CES까지 스킵된다는건지가 불분명함. 아마 구체적인 내용은 셧다운이 종료되고 내일 정도에 BLS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43일째 이어진 연방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임시예산안이 하원을 통과하면 이날 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FVSoxHbB
https://naver.me/FVSoxHbB
Naver
백악관 “셧다운 끝낼 예산안 트럼프 서명 오늘밤 이뤄지길”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43일째 이어진 연방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임시예산안이 하원을 통과하면 이날 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대언론 브리핑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3 미국 시간 외 선물, 일본 증시 초반 시장
미국 시간 외로 시스코시스템즈가 AI 관련 주문의 급증으로 실적이 호전 됐고 향후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시간 외로 7% 넘게 상승 중.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특별한 요인이 보여지지 않는 가운데 하락 중. 엔비디아, AMD 등이 0.8% 내외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이 부진. 대형 기술주들도 위축. 다만, 제약주는 정규장에 이어 시간 외에서도 강세.
한편,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소프트뱅크가 6% 가까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닌텐도 등 기술주 중 일부가 하락을 주도. 그러나 주가이제약이 3% 넘게 상승하고 있으며, 미쓰비시UFJ 같은 일부 종목이 2% 내외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
결국 현재 미국 시간 외 선물과 일본 증시는 기술주가 부진, 제약주가 견조, 일부 금융주가 양호한 모습이 특징.
미국 시간 외로 시스코시스템즈가 AI 관련 주문의 급증으로 실적이 호전 됐고 향후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시간 외로 7% 넘게 상승 중.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특별한 요인이 보여지지 않는 가운데 하락 중. 엔비디아, AMD 등이 0.8% 내외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이 부진. 대형 기술주들도 위축. 다만, 제약주는 정규장에 이어 시간 외에서도 강세.
한편,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소프트뱅크가 6% 가까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닌텐도 등 기술주 중 일부가 하락을 주도. 그러나 주가이제약이 3% 넘게 상승하고 있으며, 미쓰비시UFJ 같은 일부 종목이 2% 내외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
결국 현재 미국 시간 외 선물과 일본 증시는 기술주가 부진, 제약주가 견조, 일부 금융주가 양호한 모습이 특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JP Morgan, 일부 중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의 잉여현금흐름(FCF)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상위 6개 주요 CSP의 CapEx는 2025년에 67% 급증하고, 2026년에도 약 32% 추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주장
» 또한 2027년에 FCF가 정체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들 기업들은 약 13%의 추가 설비투자 여력을 보유하고 있어, AI 인프라 확장을 지속할 수 있는 재무적 여건이 충분하다고 분석
» 또한 2027년에 FCF가 정체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들 기업들은 약 13%의 추가 설비투자 여력을 보유하고 있어, AI 인프라 확장을 지속할 수 있는 재무적 여건이 충분하다고 분석
상대적으로 하드웨어 대비 진입장벽이 낮은 소프트웨어 분야. 차별화 여부에 따라 AI 모멘텀의 실적 반영 괴리 확대 불가피
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AI 기술 자체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사업 모델의 수익성을 냉정하게 검증하는 현실화 단계로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기업 '옥석 가리기'시작됐다…잘 나가던 '법률 AI' 매물 신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0699?sid=101
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AI 기술 자체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사업 모델의 수익성을 냉정하게 검증하는 현실화 단계로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기업 '옥석 가리기'시작됐다…잘 나가던 '법률 AI' 매물 신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069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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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옥석 가리기'시작됐다…잘 나가던 '법률 AI' 매물 신세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AI 기술 자체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사업 모델의 수익성을 냉정하게 검증하는 현실화 단계로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글로벌 소프트웨어, 네오 클라우드 3Q25 실적의 시사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에서 네오 클라우드 실적 내 주목 포인트는 4가지입니다
1) 수요 >>> 공급 환경 지속
네오 클라우드의 대규모 계약 체결 지속과 캐파 확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과 수요 초과를 검증하고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모두 장기 전력 캐파 확대와 CapEx 상향을 발표했습니다(코어위브는 '25년 CapEx 가이던스는 하향)
2) 캐파 제약 속 흔들리는 투자 로직
동시에 캐파 제약 이슈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캐파 제약 속 대안으로 떠오른 네오 클라우드의 투자 로직 일부 희석이 불가피합니다.
네오 클라우드 간 경쟁력도 소프트웨어 스택 및 운영 측면의 강점보다 전력 캐파 보유 여부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병목으로 인한 실행 리스크 부각은 업사이드 제한 요소입니다.
3) 버블론과 과잉 설비 리스크에 대한 대응
두 기업 모두 상호 대체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뻔한 대답이지만 캐파 확장에 실제 계약 및 가시적 수요 여부도 반영 하고 있네요
4) 감가상각 이슈에 대한 대답, 구형 GPU 수요
최근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GPU 감가상각 내용 연수에 대한 논란이 붉어졌습니다.
구형 GPU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은 일종의 반박 로직이 될 수 있고, 고객 계약과 수요 관련 코멘트는 이를 백업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라는 스토리를 재확인하는 실적이고, 산업 관점에서도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투자 로직 희석, 대형 딜에 대한 도파민 기준치 상승, AI 버블론 대두, 캐파 확장 불확실성 상승 등은 개별 기업의 매력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엄청난 수요 때문에 좋다를 넘어서 확장과 추가 계약을 통한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AskYX
(2025/11/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에서 네오 클라우드 실적 내 주목 포인트는 4가지입니다
1) 수요 >>> 공급 환경 지속
네오 클라우드의 대규모 계약 체결 지속과 캐파 확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과 수요 초과를 검증하고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모두 장기 전력 캐파 확대와 CapEx 상향을 발표했습니다(코어위브는 '25년 CapEx 가이던스는 하향)
2) 캐파 제약 속 흔들리는 투자 로직
동시에 캐파 제약 이슈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캐파 제약 속 대안으로 떠오른 네오 클라우드의 투자 로직 일부 희석이 불가피합니다.
네오 클라우드 간 경쟁력도 소프트웨어 스택 및 운영 측면의 강점보다 전력 캐파 보유 여부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병목으로 인한 실행 리스크 부각은 업사이드 제한 요소입니다.
3) 버블론과 과잉 설비 리스크에 대한 대응
두 기업 모두 상호 대체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뻔한 대답이지만 캐파 확장에 실제 계약 및 가시적 수요 여부도 반영 하고 있네요
4) 감가상각 이슈에 대한 대답, 구형 GPU 수요
최근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GPU 감가상각 내용 연수에 대한 논란이 붉어졌습니다.
구형 GPU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은 일종의 반박 로직이 될 수 있고, 고객 계약과 수요 관련 코멘트는 이를 백업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라는 스토리를 재확인하는 실적이고, 산업 관점에서도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투자 로직 희석, 대형 딜에 대한 도파민 기준치 상승, AI 버블론 대두, 캐파 확장 불확실성 상승 등은 개별 기업의 매력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엄청난 수요 때문에 좋다를 넘어서 확장과 추가 계약을 통한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AskYX
(2025/11/1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조달 관련해서 이야기 하나 하자면
빅테크들의 채권 발행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나오고 있음. 복잡하게 생각해서 그렇지, 그냥 기업이 투자하기 위해서 파이낸싱해서 신용창출 일어나는 전통적 경제성장 현상임
자금공급(유동성)에 비해 자금수요가 많네?
↓
그럼 유동성이 모자라고 다 죽겠구나가 아니라
↓
경제성장에 맞춰서 유동성을 공급해야겠구나
이 논리로 접근해야 함. 유동성은 경제 상황에 맞춰서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으로 적절히 공급을 조절하는거지, 주어진 유동성 하에서 경제 주체들이 성장을 결정하는 게 아님
투자액이 이익을 초월할 정도로 ROIC단에서의 혁신, 즉 AI가 그만큼 잠재력이 있다는 말
테크 기업들의 자금조달 수요에 비해 자금조달 공급(유동성)이 부족한게 문제가 되려면 ROIC가 예상보다 현저히 낮거나, 투자집행액을 뒷받침하는 기존 비즈니스의 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아야 함
빅테크들의 채권 발행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나오고 있음. 복잡하게 생각해서 그렇지, 그냥 기업이 투자하기 위해서 파이낸싱해서 신용창출 일어나는 전통적 경제성장 현상임
자금공급(유동성)에 비해 자금수요가 많네?
↓
그럼 유동성이 모자라고 다 죽겠구나가 아니라
↓
경제성장에 맞춰서 유동성을 공급해야겠구나
이 논리로 접근해야 함. 유동성은 경제 상황에 맞춰서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으로 적절히 공급을 조절하는거지, 주어진 유동성 하에서 경제 주체들이 성장을 결정하는 게 아님
투자액이 이익을 초월할 정도로 ROIC단에서의 혁신, 즉 AI가 그만큼 잠재력이 있다는 말
테크 기업들의 자금조달 수요에 비해 자금조달 공급(유동성)이 부족한게 문제가 되려면 ROIC가 예상보다 현저히 낮거나, 투자집행액을 뒷받침하는 기존 비즈니스의 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