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지수는 0.1% 상승했으나, 나스닥 지수는 0.3% 하락. 다우지수는 0.7% 상승해 최고치를 경신
40일 넘게 이어진 셧다운 종료 기대감이 반영됐으나, AI 버블 우려지속되며 미국 주요 지수는 혼조세 마감. 실적, 연준 정책 모멘텀 약화되며 단기 반등 컸던 기업들이 숨고르기 구간에 진입. 상대적으로 반등 더뎠던 업체들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
S&P500 지수 내 헬스케어, 금융 업종은 1.4%, 0.9% 상승. 소재 업종도 0.8% 상승. IT 업종도 0.3% 상승. 반면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경기소비재 업종은 1% 넘게 하락
대표 반도체주 반등. AMD는 9.0% 상승.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0.3%, 0.9% 상승.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도 대표 경기소비재 업체인 테슬라와 아마존은 2.1%, 2.0% 하락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에도 써클 인터넷은 12.2% 하락했으나, 로빈후드는 0.8% 상승. 대표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알파벳과 메타가 1.6%, 2.9% 하락했으나, 넷플릭스는 1.9% 상승. 동일 업종 내 주가 차별화 심화. 시스코는 3.1% 상승. 시간외 주가도 6% 넘게 상승중. 기대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하며 다우 지수의 상승을 견인
셧다운 종료 기대감 확대. 종료 이후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 구체화에 대응 필요. 물가 상승 압력 높아지고, 고용 약화 부담은 이어지겠으나, 연준의 정책 방향성 유지되는 점도 주목
40일 넘게 이어진 셧다운 종료 기대감이 반영됐으나, AI 버블 우려지속되며 미국 주요 지수는 혼조세 마감. 실적, 연준 정책 모멘텀 약화되며 단기 반등 컸던 기업들이 숨고르기 구간에 진입. 상대적으로 반등 더뎠던 업체들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
S&P500 지수 내 헬스케어, 금융 업종은 1.4%, 0.9% 상승. 소재 업종도 0.8% 상승. IT 업종도 0.3% 상승. 반면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경기소비재 업종은 1% 넘게 하락
대표 반도체주 반등. AMD는 9.0% 상승.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0.3%, 0.9% 상승.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도 대표 경기소비재 업체인 테슬라와 아마존은 2.1%, 2.0% 하락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에도 써클 인터넷은 12.2% 하락했으나, 로빈후드는 0.8% 상승. 대표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알파벳과 메타가 1.6%, 2.9% 하락했으나, 넷플릭스는 1.9% 상승. 동일 업종 내 주가 차별화 심화. 시스코는 3.1% 상승. 시간외 주가도 6% 넘게 상승중. 기대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하며 다우 지수의 상승을 견인
셧다운 종료 기대감 확대. 종료 이후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 구체화에 대응 필요. 물가 상승 압력 높아지고, 고용 약화 부담은 이어지겠으나, 연준의 정책 방향성 유지되는 점도 주목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3 미 증시, 대형기술주 부진에도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 반영하며 견조
미 증시는 AMD(+9.00%)의 마진율 상향 조정에 AI 산업의 확산 기대로 상승 출발. 그러나 리사 수 CEO가 AI 성장의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지만 그 이면에는 자본지출이 투입되어야 함을 언급하자 ‘수익화’ 논란을 불러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자산 매입 시작할 시점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자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를 반영하며 지수는 견조(다우 +0.68%, 나스닥 -0.26%, S&P500 +0.06%, 러셀2000 -0.3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7%)
*변화요인: 순환적 이익 Vs. 구조적 이익, 유동성 공급 기대
AMD(+9.00%) 리사 수 CEO는 이날 AI 산업 확산의 제약 요인은 컴퓨팅 부족이라고 발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 수요에 대응해야 하는데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재무건전성이 뛰어난 기업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주장. 결국 AI 사용은 생산성 개선을 촉발시킬 것이며 이는 실질적인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AI 인프라 투자자산의 사용 주기가 과거 4년도 길었는데 이제는 5~6년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마이클 버리의 감가상각 이슈를 애둘러 비판.
이를 종합하면 결국 AI 산업의 확산은 대형 기술주의 공격적인 지출이 이어져야 함을 보여준 것이라고 볼 수 있음. 결국 AI 산업은 막대한 자본 지출이 필요하고 이를 통한 상당히 표준화된 상품을 생산해 진입 장벽이 낮음을 보여줌.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고 강력한 AI 칩 주문이 이를 방증. 그렇지만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이러한 상황은 언젠가는 변할 것인데 시장은 이러한 투자로 얻어지는 ‘순환적 이익’을 ‘구조적 이익’으로 판단하며 주식시장 상승이 지속.
결국 이러한 자본 지출 확대가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 그리고 그에 따른 수익화는 합당한지 여부가 관건. 이러한 우려가 최근 AI 버블 논란의 핵심인데 리사 수 CEO의 발언으로 자본 지출 확대가 AI 산업의 확산을 이끌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장 일각에서는 ‘수익화’ 논란이 부각되며 대형 기술주가 부진. 여기에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부진.
한편, 베센트 재무장관은 셧다운 이전에는 미국 경제가 좋은 상태였지만 셧다운으로 일시적인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주장. 이와 함께 관세 배당금 관련 10만달러 미만의 연소득자에게 2,000달러 환급 제공을 논의중이라고 언급하며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를 높임. 여기에 경기에 대한 불안 속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유입되며 대형 기술주 이외의 종목군은 견조한 모습. 여기에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와 장 마감 직전 뉴욕 연은 직원이 지준금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자산 매입을 시사하자 시중 유동성 공급 기대가 부각된 점도 긍정적.
미 증시는 AMD(+9.00%)의 마진율 상향 조정에 AI 산업의 확산 기대로 상승 출발. 그러나 리사 수 CEO가 AI 성장의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지만 그 이면에는 자본지출이 투입되어야 함을 언급하자 ‘수익화’ 논란을 불러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자산 매입 시작할 시점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자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를 반영하며 지수는 견조(다우 +0.68%, 나스닥 -0.26%, S&P500 +0.06%, 러셀2000 -0.3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7%)
*변화요인: 순환적 이익 Vs. 구조적 이익, 유동성 공급 기대
AMD(+9.00%) 리사 수 CEO는 이날 AI 산업 확산의 제약 요인은 컴퓨팅 부족이라고 발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 수요에 대응해야 하는데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재무건전성이 뛰어난 기업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주장. 결국 AI 사용은 생산성 개선을 촉발시킬 것이며 이는 실질적인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AI 인프라 투자자산의 사용 주기가 과거 4년도 길었는데 이제는 5~6년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마이클 버리의 감가상각 이슈를 애둘러 비판.
이를 종합하면 결국 AI 산업의 확산은 대형 기술주의 공격적인 지출이 이어져야 함을 보여준 것이라고 볼 수 있음. 결국 AI 산업은 막대한 자본 지출이 필요하고 이를 통한 상당히 표준화된 상품을 생산해 진입 장벽이 낮음을 보여줌.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고 강력한 AI 칩 주문이 이를 방증. 그렇지만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이러한 상황은 언젠가는 변할 것인데 시장은 이러한 투자로 얻어지는 ‘순환적 이익’을 ‘구조적 이익’으로 판단하며 주식시장 상승이 지속.
결국 이러한 자본 지출 확대가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 그리고 그에 따른 수익화는 합당한지 여부가 관건. 이러한 우려가 최근 AI 버블 논란의 핵심인데 리사 수 CEO의 발언으로 자본 지출 확대가 AI 산업의 확산을 이끌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장 일각에서는 ‘수익화’ 논란이 부각되며 대형 기술주가 부진. 여기에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부진.
한편, 베센트 재무장관은 셧다운 이전에는 미국 경제가 좋은 상태였지만 셧다운으로 일시적인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주장. 이와 함께 관세 배당금 관련 10만달러 미만의 연소득자에게 2,000달러 환급 제공을 논의중이라고 언급하며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를 높임. 여기에 경기에 대한 불안 속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유입되며 대형 기술주 이외의 종목군은 견조한 모습. 여기에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와 장 마감 직전 뉴욕 연은 직원이 지준금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자산 매입을 시사하자 시중 유동성 공급 기대가 부각된 점도 긍정적.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하원이 임시예산안을 표결에 부치며 셧다운 해제 기대가 커지자 우량주 선호가 강해졌고, 다우는 사상 처음 4만8천선을 돌파(+0.68%, 48,254.82)했습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차익실현과 업종 내 온도차로 0.26% 하락, 시황을 폭넓게 반영하는 S&P500은 강보합(+0.06%)에 그쳤습니다. VIX는 17.51로 소폭 상승해 경계심도 남겼습니다.
셧다운 해제로 소비가 살아나고 정부 자금 지출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전통 산업주와 우량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섹터에서는 의료건강(+1.36%)·금융(+0.9%) 등이 견조했고, 빅테크는 혼조였습니다. 엔비디아·MS는 강보합을 지킨 반면, 아마존·알파벳은 1%대, 테슬라·메타는 2%대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는 AMD의 공격적 성장 가이던스에 힘입어 급반등했고(AMD +9%), 오라클·팔란티어는 동반 하락, 투기색이 짙은 양자컴퓨터주는 급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유가 급락에 따른 기대인플레 하향과 데이터 공백 우려 속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지며 불(牛)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10년물 4.066%(-4.5bp), 2년물 3.566%(-2.5bp). 10년 입찰은 다소 부진했고, 12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34.6%로 소폭 상향되었습니다. 백악관은 셧다운 여파로 10월 CPI·고용보고서가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혀, 향후 정책 판단의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DXY 99.49). 달러/엔은 BOJ와의 정책 공조 기대 발언에 155엔을 터치한 뒤 154.75엔 근방에서 마감했습니다. 파운드는 영국 정치 불확실성으로 약세, 역외 위안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의 내년 소폭 공급 과잉 수정 전망에 급락하며 WTI 12월물이 배럴당 58.49달러(-4.18%)로 60달러선을 하회했습니다.
셧다운 해제로 소비가 살아나고 정부 자금 지출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전통 산업주와 우량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섹터에서는 의료건강(+1.36%)·금융(+0.9%) 등이 견조했고, 빅테크는 혼조였습니다. 엔비디아·MS는 강보합을 지킨 반면, 아마존·알파벳은 1%대, 테슬라·메타는 2%대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는 AMD의 공격적 성장 가이던스에 힘입어 급반등했고(AMD +9%), 오라클·팔란티어는 동반 하락, 투기색이 짙은 양자컴퓨터주는 급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유가 급락에 따른 기대인플레 하향과 데이터 공백 우려 속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지며 불(牛)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10년물 4.066%(-4.5bp), 2년물 3.566%(-2.5bp). 10년 입찰은 다소 부진했고, 12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34.6%로 소폭 상향되었습니다. 백악관은 셧다운 여파로 10월 CPI·고용보고서가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혀, 향후 정책 판단의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DXY 99.49). 달러/엔은 BOJ와의 정책 공조 기대 발언에 155엔을 터치한 뒤 154.75엔 근방에서 마감했습니다. 파운드는 영국 정치 불확실성으로 약세, 역외 위안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의 내년 소폭 공급 과잉 수정 전망에 급락하며 WTI 12월물이 배럴당 58.49달러(-4.18%)로 60달러선을 하회했습니다.
11일(현지시간) ‘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는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여파 △고용 둔화의 원인 △금리 수준이 중립에 가까운지 여부 등을 놓고 연준 내부적으로 의견차가 깊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인플레이션 재점화 혹은 고용시장 둔화와 경기침체 중 어떤 위험을 더 심각하게 볼 것인가의 문제로, 연준은 제롬 파월 체제 출범 이후 가장 깊이 갈라진 상태”라면서 “셧다운이 끝나고 공식 통계 발표가 재개되더라도 이런 분열이 쉽게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62751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62751
Naver
연준 비공식 대변인 "내부 분열 심화에 금리 경로 불투명"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내부가 12월 추가 금리 인하를 놓고 극도로 분열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사진=AFP) 11일(현지시간) ‘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59.4%로 여전히 높게 평가. 1분기 추가 인하 기대감은 후퇴했으나, 2분기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 기준금리 인하 속도 둔화에도 방향성 유지 기대감은 지속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백악관은 10월 고용과 물가 데이터 발표를 스킵할 수 있다고 발표
노동통계국(BLS)은 밀린 업무를 언제 따라잡기 시작할지, 어떤 보고서들이 셧다운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고 있음
현지시간으로 빠르면 수요일에 셧다운 종료 예상. 하원 투표는 7시경 시작 (한국시간 오전 9시)
노동통계국(BLS)은 밀린 업무를 언제 따라잡기 시작할지, 어떤 보고서들이 셧다운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고 있음
현지시간으로 빠르면 수요일에 셧다운 종료 예상. 하원 투표는 7시경 시작 (한국시간 오전 9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백악관 대변인 Karoline Leavitt는 정부 셧다운의 영향으로 10월 고용보고서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지연되거나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 일부 지표는 사후에 수집해 공개할 수 있지만, CPI와 실업률처럼 데이터 수집 방식상 아예 누락될 위험이 있는 통계도 존재
» BLS(노동통계청)는 어떤 지표가 언제 발표될지에 대한 새로운 일정을 아직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일정 정상화를 위해 두 달치 데이터를 묶어 한 번에 발표하는 방안이 검토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
» 정상적인 일정 하에서는 12월 5일에 11월 고용보고서까지 확인하고 12월 FOMC(12/9~10)가 진행
» 일부 지표는 사후에 수집해 공개할 수 있지만, CPI와 실업률처럼 데이터 수집 방식상 아예 누락될 위험이 있는 통계도 존재
» BLS(노동통계청)는 어떤 지표가 언제 발표될지에 대한 새로운 일정을 아직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일정 정상화를 위해 두 달치 데이터를 묶어 한 번에 발표하는 방안이 검토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
» 정상적인 일정 하에서는 12월 5일에 11월 고용보고서까지 확인하고 12월 FOMC(12/9~10)가 진행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레빗 발언에 대한 의문점
https://t.me/Risk_and_Return
레빗의 발언은 설명이 조금 불충분함.
고용보고서는
가계(Household) 대상 서베이인 CPS와
기관(establishment) 대상 서베이인 CES로 나뉨.
CPS는 직접 수집 방식이라 셧다운 기간 동안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못하여 서베이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 (1) 신뢰도가 낮음에도 후행적으로 집계하던가
→ (2) 집계하지 않고 9월, 11월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치를 발표하던가
→ (3) 아예 발표하지 않게 됨
이 CPS에서는 실업률, 경활률 등이 발표되게 되는데, 누락되게 되면 이 데이터들은 셧다운의 영향을 받음.
반면 CES는 원래 기업들이 알아서 입력하는 전자 수집 방식이라 이미 셧다운 중에도 입력된 데이터들은 다 있음.
물론 일부 응답누락자들에게 일일히 BLS 스태프들이 전화를 걸어서 답변을 요청하는 등 인력이 드는 부분은 있지만, 여기서의 영향은 제한적임.
따라서 CES를 통해 산출되는 Payrolls, Earnings, Working hours를 비롯한 데이터들은 딜레이되더라도 충분히 신뢰성 있게 발표될 수 있음.
이번 레빗의 발언은 CPS만 발표가 안된다는건지 아니면 아예 CES까지 스킵된다는건지가 불분명함. 아마 구체적인 내용은 셧다운이 종료되고 내일 정도에 BLS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https://t.me/Risk_and_Return
레빗의 발언은 설명이 조금 불충분함.
고용보고서는
가계(Household) 대상 서베이인 CPS와
기관(establishment) 대상 서베이인 CES로 나뉨.
CPS는 직접 수집 방식이라 셧다운 기간 동안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못하여 서베이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 (1) 신뢰도가 낮음에도 후행적으로 집계하던가
→ (2) 집계하지 않고 9월, 11월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치를 발표하던가
→ (3) 아예 발표하지 않게 됨
이 CPS에서는 실업률, 경활률 등이 발표되게 되는데, 누락되게 되면 이 데이터들은 셧다운의 영향을 받음.
반면 CES는 원래 기업들이 알아서 입력하는 전자 수집 방식이라 이미 셧다운 중에도 입력된 데이터들은 다 있음.
물론 일부 응답누락자들에게 일일히 BLS 스태프들이 전화를 걸어서 답변을 요청하는 등 인력이 드는 부분은 있지만, 여기서의 영향은 제한적임.
따라서 CES를 통해 산출되는 Payrolls, Earnings, Working hours를 비롯한 데이터들은 딜레이되더라도 충분히 신뢰성 있게 발표될 수 있음.
이번 레빗의 발언은 CPS만 발표가 안된다는건지 아니면 아예 CES까지 스킵된다는건지가 불분명함. 아마 구체적인 내용은 셧다운이 종료되고 내일 정도에 BLS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