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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중 고점 돌파
[다올 시황 김지현]
셧다운 해소 기대에도 코인시장 상승폭 제한


미국 하원은 12일 오후 4시(한국시간 13일 오전 6시) 셧다운 해제를 위한 예산안 표결 예정

공화당이 하원 과반을 차지하고 있어 예산안은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전망

유동성 경색 완화 기대감이 형성됐으나 가상자산 시세는 하루 상승 후 상승분을 반납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배당금 계획과 미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으로 한때 10.7만 달러를 넘어섰지만 하루만에 상승분 반납, 10.3만 달러에 거래 중

셧다운 해제라는 정치적 이벤트가 단기적으로 호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유동성 경색과 비트코인 10만달러 돌파 이후 고래(대형 투자자) 매도세라는 부담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


👉 셧다운 종료에 기술주(버블 우려 재점화, 모멘텀 부재), 비트코인(10만 달러 심리적 상한선으로 작용) 등 위험자산에 일단 관망세 유입.

그럼에도 금일 바이오, 금융 강세 보인 점은 반도체의 대체제를 찾고 있다는 반증으로 시장 심리가 꺾인 것은 아니라는 판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3711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 FSD Supervised가 곧 한국으로 확대
[단독] '기존 자사주도' 1년 내 소각…3차 상법개정 윤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74406?sid=101&from=naver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는 늦어도 다음 주 특위 차원의 3차 상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쟁점이었던 기존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1년 이내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헬스케어(Health Care) 섹터는 2025년 들어 S&P 500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7.5%)**를 기록하며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상태

헬스케어 섹터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을 S&P 500 지수의 선행 P/E로 나눈 상대 밸류에이션 추이로 볼 때 약 0.75 수준으로, 2010년 금융 위기 직후 수준에 근접했으며, 차트가 보여주는 25년간의 추이 중 최저점에 가까운 영역에 위치

연중 고점을 경신했다고 부담스러워할 위치는 아닌듯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이스탄불에서 회담 재개할 준비됐다고 밝혀 - 타스 통신
사모펀드, 프로젝트 파이낸싱, 투자등급채권 요소가 뒤섞인 일종의 '프랑켄슈타인식 금융 구조'라고 WSJ은 짚었다.

메타가 이미 막대한 차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주체가 대신 빌리는' 방안이라고 분석했다.

블루아울과 메타가 80% 대 20% 지분 비율로 설립한 이 합작법인이 2049년 만기 채권을 270억달러어치를 발행했다. 이 중 180억달러는 핌코가 매입했다. 이 부채는 메타가 아닌 합작법인의 재무제표에 계상된다.

메타는 데이터센터를 임대하고 이 임대료는 합작법인이 채권 원리금 상환과 블루아울에 대한 배당금으로 쓰게 된다.

메타가 4년마다 임대계약을 끝낼 수 있는 옵션을 가지는데 임대계약이 메타의 재무제표에 장기 부채로 반영되지 않도록 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37771?sid=101
AI 낙관론자들은 특히 빅테크 실적에 주목하고 있다. 올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주요 빅테크는 대부분 ‘역대급’ 매출을 냈다. 기업이 주로 이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크게 늘어난 곳이 많았다. 아마존은 3분기 매출이 330억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0.2% 급증한 규모였다. 영업이익은 114억달러로 전년(104억달러)에 비해 9% 늘었다.

AI 기업의 설비투자도 늘어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 글로벌 상위 8개 클라우드 사업자의 설비투자 규모가 올해에 비해 약 65% 늘어난 4306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돈을 번 만큼 투자를 이어간다는 얘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0555?sid=101
📌 낸드 쇼티지 국면 임박: QLC 전환 + 감산 → 가격 급등 흐름

🔑 핵심 내용


• QLC 공정 전환 과정에서 라인 전환·러닝 조정에 따른 생산량 손실이 불가피해 TLC 공급 타이트 심화

• 삼성전자·키옥시아·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연간 웨이퍼 투입을 보수적으로 조절하며 감산 기조를 연장

• 512Gb TLC 웨이퍼 현물가가 주간 기준 약 +14% 급등하며 5.51달러 레벨, 계약가도 분기 기준 두 자릿수 인상 압력 확대

• 북미 대형 고객의 선제 비축과 장기계약 확대, 일부 업체의 최대 50% 계약가 인상 사례까지 확인되며 2026년까지 쇼티지 국면 지속 관측

수급·가격 동향

• QLC 전환은 같은 면적 대비 용량 우위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SSD에 유리하나, 전환 구간의 생산 공백으로 자연 감산 효과 발생

• 주요 공급사들의 캐파 관리로 낸드 ASP가 분기 단위로 급등세, 분기 15~30% 범위 인상 보도와 개별 업체 최대 50% 계약가 인상 정황 병존

• 512Gb TLC 웨이퍼 현물가가 주간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 현물 타이트가 계약가 인상 기대를 자극하며 매수 확산

• 빅테크의 2026년 물량 선점·장기계약 체결 증가로 내년 낸드 물량 상당 부분이 사실상 선판매된 상태라는 관측 확산

투자 포인트

• 감산 기조 + QLC 전환 구간의 생산 공백 → 고정비 흡수력 개선과 ASP 레버리지로 메이저 낸드 업체 수익성 개선 기대

• AI 스토리지 전환과 HDD 대체 수요로 대용량 QLC SSD 채택 가속, 엣지·엔터프라이즈·콜드스토리지 전반에서 비트수요 견조

• 컨트롤러·펌웨어 기술력 보유 업체는 QLC 내구성 보완과 비용 최적화로 부가가치 확대 여지

리스크 요인

• QLC 내구성·성능의 트레이드 오프 관계와 고객 인증 지연 시 출하 지연 가능성

•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탄력성 및 재고 조정 리스크

• HDD 공급 정상화 또는 비트그로스 상향 시 가격 상승 탄력 둔화 가능성

• 지정학·수출통제·환율 변동 등 정책·거시 변수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관련 기업

• 낸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마이크론, 샌디스크

• 컨트롤러: 파이슨, 실리콘모션

• 장비·소재: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낸드 #QLC #TLC #감산 #NAND가격 #AI스토리지 #SS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마이크론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뉴진스 5명 전원 복귀
하이브 주가 NXT에서 +8.9%
미국의 수출 제한으로 중국 내 인공지능(AI) 반도체 부족 현상이 극심해지자 중국 정부가 나서서 AI 칩 분배에 개입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SMIC에 화웨이에 대한 AI 칩 공급을 우선 배정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의 이 같은 시장 개입은 AI 반도체 부족이 그만큼 극심하다는 뜻이다. 중국 유망 AI 스타트업 딥시크는 칩 부족으로 올해 초 최신 AI 모델 출시를 연기해야만 했다.

중국 기업들은 자구책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엔비디아의 고성능 칩을 몰래 들여오거나 원격으로 다른 국가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해 반도체에 접근하는 사례가 보고됐다.

성능이 낮은 구형 반도체 수천 개를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으로 묶어 AI 모델 훈련에 사용하는 고육지책도 등장했다.

이 때문에 전력 소모가 막대해져 일부 지방정부는 전기 요금 보조금까지 지급하는 실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00672
여러 전문가는 중국의 반도체 생산량을 특정하기 어렵지만 가장 공격적인 예측도 중국의 수요에 미치지 못하며, 이는 중국이 칩을 완전히 자급자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중국 기술기업들은 제한 수량의 국내 AI 칩을 확보하려 경쟁하고 있으며 일부는 미국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의 고성능 AI 칩을 밀수하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신문은 자체 입수한 계약 내용을 토대로 엔비디아의 최신 AI 제품 블랙웰 랙(rack) 16대 이상이 소형 부품 형태로 선적된 뒤 중국 내에서 재조립돼 11월 중에 인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중국 당국이 국가 자금이 투입되는 신규 데이터센터에 자국산 AI 칩만 사용하라는 지침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국은 또한 자국 기업에 구형 엔비디아 칩도 사용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엔지니어들은 과열이나 시스템 충돌, 소프트웨어 지원 부족 등의 문제로 엔비디아 칩의 대안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화웨이 등 일부 기업은 AI 훈련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수천개 칩을 연결하는 등의 우회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의 이러한 칩 결합 전략은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을 크게 늘렸고 이에 여러 지방정부가 전기요금에 보조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中 AI칩 부족 심각…SMIC칩 화웨이가 먼저 받게 당국이 개입
- WSJ "中기업들, 칩 연결로 성능 보완…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늘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38705?sid=10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웰스파고: 왜 그렇게 비관적이야?

S&P 500 지수(SPX)가 2025년 말까지 7100포인트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로, Wells Fargo의 심리 지표가 매수 신호를 발동했으며(−0.99, 기준치 −1.00), 역사적으로 매수 신호 이후 S&P 500은 향후 3개월간 평균 7.5% 상승했고 90%의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현재 전력주, 하이 베타, 저평가 낙오주(WFLGGRD INDEX)를 보유할 것을 권고합니다.

보고서는 시장에 퍼진 다섯 가지 주요 비관론을 다음과 같이 반박했습니다.

1. 유동성 경색 우려: 과거에는 유동성이 부족했으나 , TGA(재무부 일반계정) 잔고가 코로나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SOFR 금리가 정상화되며 양적 긴축(QT)이 종료됨에 따라 유동성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소비자 약화 및 해고 증가: 기업들의 '해고' 언급이 코로나 시기 수준으로 급증한 것은 사실이나 , 시장은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63%만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경우 위험자산 랠리가 촉발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 10% 이상의 하락장 도래: 10% 이상의 조정은 1950년 이후 연평균 0.8회 발생하는 일반적인 현상일 뿐, 비관론의 근거가 되기 어렵다고 일축했습니다.

4. 하이퍼스케일러의 과도한 지출: 거대 IT 기업들의 설비투자(capex)가 경쟁 유지를 위한 '필수 지출'이 되어 FCF(잉여현금흐름)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AI 인프라 관련주에는 '엄청난 호재'라고 분석하며 , AI 설비투자 수혜주, 특히 'Power' 및 'SMID(중소형주)' AI 수혜주(WFAICRMB INDEX)에 대한 저가 매수를 권고했습니다.

5. 높은 밸류에이션: 밸류에이션은 단기적인 시장 예측 도구가 아니며 , 'EPS 서프라이즈'가 밸류에이션과 함께 고려되어야 할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2025-27년간 연 10% 이상의 EPS 성장을 가정할 때 , SPX는 2030년 말까지 9500포인트에 도달할 수 있으며, 향후 5년간 연 8%의 총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