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2.1K photos
184 videos
256 files
23.9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나연 김)
[KB Bond]
■ 금통위 의사록. 추가 인하는 조심스럽지만, 아직 단정짓기는 섣부른

- 금리인하 종료는 2026년 수출과 부동산 데이터를 봐야 판단이 가능

URL: https://bit.ly/4i547Yf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원화 약세 지속
- 원화 약세 관련 자료: https://bit.ly/4hSOlQi
- (강세장 속 조정기의) 업종 대응 자료: https://bit.ly/47sjarl
모건 스탠리: 이 기억 "슈퍼 사이클"은 역사적 정점을 훨씬 뛰어넘을 것입니다.

모건 스탠리는 AI가 주도하는 새로운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이미 도래했으며, 그 강도와 논리는 이전의 어떤 사이클과도 완전히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과거와 달리 이번 주기는 AI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주도하며, 이들의 고객은 가격 민감도가 낮고, 추론 작업량이 범용 메모리 수요의 주요 동인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신 채널 점검 결과 4분기에 서버 DRAM 계약 가격이 거의 70% 급등했고, NAND 계약 가격은 20~30% 상승했으며, 공급업체들은 전례 없는 가격 결정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회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하며,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메모리 제조업체의 이익이 예상을 크게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건 스탠리는 이 사이클의 핵심 동인들이 품질 면에서 변화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구매자는 더 이상 가격에 민감한 전통적인 고객이 아니라, AI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서비스 대기업들이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군비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메모리 확보는 전략적인 "필수품"이며, 가격 민감도는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동시에,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은 기존 DRAM 용량을 구조적으로 잠식하는 것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모건 스탠리가 보고서에서 강조했듯이:

특이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날의 메모리 수요는 AI 데이터 센터(컴퓨터 집약적 플랫폼)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주도하는 경쟁으로 진화했으며, 이들은 기존 고객만큼 가격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추론 수요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추세는 이를 위한 견고한 기반을 제공하며, 이것이 이번 주기를 이전의 어떤 주기와도 근본적으로 다르게 만듭니다.

모건 스탠리의 최신 채널 점검에 따르면, DRAM 가격 전망은 불과 2주 만에 급격히 강세로 돌아섰습니다. 4분기 서버 RDIMM 계약 가격이 약 70% 급등하여 이전 예상치인 30%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DDR5(16Gb) 현물 가격은 9월 7.50달러에서 현재 20.90달러로 336% 급등했습니다. DDR4 가격은 또한 오퍼 수준이 50% 증가했습니다. 대부분의 계약 거래는 이번 달 말까지 마무리되지 않겠지만, 고객 수용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추가적인 가격 인상과 공급 제약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NAND는 심각한 부족에 빠졌습니다.

NAND는 AI 컴퓨팅 인프라와 비디오 저장의 핵심 구성 요소가 되었습니다. 3D NAND 웨이퍼(TLC 및 QLC) 가격은 용량 제약에 대응하기 위해 전 분기 대비 65~7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거리 저장 공간 사양이 128TB에서 256TB QLC SSD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는 2026년 기업용 SSD 비트 기반 서버 수요가 전년 대비 약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5년 상반기 삼성의 비트 생산량은 V6 176층에서 321층 V8 NAND로의 전환으로 인해 제약을 받았으며, 하반기에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이어서 올해 비트 출하량 증가율은 10%에 그칠 것입니다.

가격 상승 여지는 여전히 충분하며, 주기는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습니다.
시장은 종종 주가가 새로운 고점을 찍으면 곧 반전이 뒤따를 것이라는 가정하에 "정점 공포"에 의해 제약을 받습니다. 하지만 모건 스탠리는 AI가 주도하는 이 시장에서 궁극적인 결정 요인은 역사적 가치 평가가 아닌 수익 성장이라고 강조합니다.

현재 서버 DRAM 가격은 1Gb당 1달러인 반면, 2018년 1분기 클라우드 슈퍼 사이클의 정점은 1.25달러였습니다. AI 인프라 투자의 규모와 대규모 고객의 역동적인 특성을 고려할 때, 이번 사이클의 최고가는 이전 최고가를 넘어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일반적으로 4~6분기 동안 지속되며, 이익이 실현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시장의 기대치와의 비교인데, 시장은 범용 메모리 가격에 대해 눈에 띄게 더 큰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가는 미래 수익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며, 과거의 선례가 아닌 수요와 공급을 반영합니다.

AI의 강력한 장기 동력을 바탕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은 이미 "무인지대"에 진입했으며, 수익 전망은 시장의 일반적인 예상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이는 주가에 여전히 엄청난 상승 잠재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AI 관련 자본 지출이 계속 확대됨에 따라 총 지출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P/B가 역사적 최고치를 훨씬 뛰어넘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우리의 관점에서는, 이것은 주기적인 수익 회복 위에 여러 확장이 겹쳐진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분석가들의 데이터 수정이 항상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의 경우, 우리의 2026년과 2027년 실적 전망치는 각각 시장 컨센서스보다 31~48%와 38~51% 높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기억 "슈퍼 사이클"의 동인은 더 오래 지속되고, 가격 상승의 규모는 역사적 기록을 넘어섰으며, 수익 전망은 여전히 더 높습니다. 강력한 사이클과 결합되어, 이는 가격 결정권을 가진 메모리 제조업체들에게 드문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 BDC 대출 포트폴리오 분석: 기술 섹터의 위험 집중 💡

제공된 차트는 사업개발회사(BDC) 등 사모 대출(Direct Lending) 시장의 산업별 대출 포트폴리오 비중을 보여줍니다. 이 분석의 핵심은 기술(Technology) 섹터에 대한 대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이며, 이는 은행이 기피하는 고위험 자본이 기술 기업에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기술 섹터 비중: **2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헬스케어(17%)와 서비스(17%)를 크게 상회함.


• 리스크 성격: BDC는 주로 전통 은행이 규제로 인해 철수한 중소기업(Middle Market) 대출을 담당합니다. 기술 기업은 성장성은 높으나 수익성이 낮고 부채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처럼 높은 비중은 사모 신용 시장의 신용 위험(Credit Risk)이 기술 섹터에 크게 집중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해석: 이는 최근 논의되는 AI/기술 성장 기업들의 높은 부채 의존도를 단적으로 보여주며, 고금리 환경 장기화 시 채무 불이행(Default) 위험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먹을게 여기 밖에 없다고 보고 금융이 본격적으로 달려들기 시작
버블이 본격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시기에 리스크만 본다면 놓치는 기회 비용이 더 클 수 있음
현금을 소진하는 쪽이 아니라 그 현금을 빨아들이는 쪽에 무게 중심을 올려놓는게 중요할 듯

주식은 내릴 기회를 주지만 금융 상품은 통상 상단은 막혀 있고 하방은 열려 있는 경우가 대부분

디폴트 확률이 낮다고 리스크가 적다고 판단하는게 거품 붕괴시 가장 큰 문제가 됨
드디어 연중 고점 돌파
[다올 시황 김지현]
셧다운 해소 기대에도 코인시장 상승폭 제한


미국 하원은 12일 오후 4시(한국시간 13일 오전 6시) 셧다운 해제를 위한 예산안 표결 예정

공화당이 하원 과반을 차지하고 있어 예산안은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전망

유동성 경색 완화 기대감이 형성됐으나 가상자산 시세는 하루 상승 후 상승분을 반납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배당금 계획과 미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으로 한때 10.7만 달러를 넘어섰지만 하루만에 상승분 반납, 10.3만 달러에 거래 중

셧다운 해제라는 정치적 이벤트가 단기적으로 호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유동성 경색과 비트코인 10만달러 돌파 이후 고래(대형 투자자) 매도세라는 부담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


👉 셧다운 종료에 기술주(버블 우려 재점화, 모멘텀 부재), 비트코인(10만 달러 심리적 상한선으로 작용) 등 위험자산에 일단 관망세 유입.

그럼에도 금일 바이오, 금융 강세 보인 점은 반도체의 대체제를 찾고 있다는 반증으로 시장 심리가 꺾인 것은 아니라는 판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3711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 FSD Supervised가 곧 한국으로 확대
[단독] '기존 자사주도' 1년 내 소각…3차 상법개정 윤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74406?sid=101&from=naver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는 늦어도 다음 주 특위 차원의 3차 상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쟁점이었던 기존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1년 이내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헬스케어(Health Care) 섹터는 2025년 들어 S&P 500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7.5%)**를 기록하며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상태

헬스케어 섹터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을 S&P 500 지수의 선행 P/E로 나눈 상대 밸류에이션 추이로 볼 때 약 0.75 수준으로, 2010년 금융 위기 직후 수준에 근접했으며, 차트가 보여주는 25년간의 추이 중 최저점에 가까운 영역에 위치

연중 고점을 경신했다고 부담스러워할 위치는 아닌듯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이스탄불에서 회담 재개할 준비됐다고 밝혀 - 타스 통신
사모펀드, 프로젝트 파이낸싱, 투자등급채권 요소가 뒤섞인 일종의 '프랑켄슈타인식 금융 구조'라고 WSJ은 짚었다.

메타가 이미 막대한 차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주체가 대신 빌리는' 방안이라고 분석했다.

블루아울과 메타가 80% 대 20% 지분 비율로 설립한 이 합작법인이 2049년 만기 채권을 270억달러어치를 발행했다. 이 중 180억달러는 핌코가 매입했다. 이 부채는 메타가 아닌 합작법인의 재무제표에 계상된다.

메타는 데이터센터를 임대하고 이 임대료는 합작법인이 채권 원리금 상환과 블루아울에 대한 배당금으로 쓰게 된다.

메타가 4년마다 임대계약을 끝낼 수 있는 옵션을 가지는데 임대계약이 메타의 재무제표에 장기 부채로 반영되지 않도록 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37771?sid=101
AI 낙관론자들은 특히 빅테크 실적에 주목하고 있다. 올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주요 빅테크는 대부분 ‘역대급’ 매출을 냈다. 기업이 주로 이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크게 늘어난 곳이 많았다. 아마존은 3분기 매출이 330억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0.2% 급증한 규모였다. 영업이익은 114억달러로 전년(104억달러)에 비해 9% 늘었다.

AI 기업의 설비투자도 늘어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 글로벌 상위 8개 클라우드 사업자의 설비투자 규모가 올해에 비해 약 65% 늘어난 4306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돈을 번 만큼 투자를 이어간다는 얘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0555?sid=101
📌 낸드 쇼티지 국면 임박: QLC 전환 + 감산 → 가격 급등 흐름

🔑 핵심 내용


• QLC 공정 전환 과정에서 라인 전환·러닝 조정에 따른 생산량 손실이 불가피해 TLC 공급 타이트 심화

• 삼성전자·키옥시아·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연간 웨이퍼 투입을 보수적으로 조절하며 감산 기조를 연장

• 512Gb TLC 웨이퍼 현물가가 주간 기준 약 +14% 급등하며 5.51달러 레벨, 계약가도 분기 기준 두 자릿수 인상 압력 확대

• 북미 대형 고객의 선제 비축과 장기계약 확대, 일부 업체의 최대 50% 계약가 인상 사례까지 확인되며 2026년까지 쇼티지 국면 지속 관측

수급·가격 동향

• QLC 전환은 같은 면적 대비 용량 우위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SSD에 유리하나, 전환 구간의 생산 공백으로 자연 감산 효과 발생

• 주요 공급사들의 캐파 관리로 낸드 ASP가 분기 단위로 급등세, 분기 15~30% 범위 인상 보도와 개별 업체 최대 50% 계약가 인상 정황 병존

• 512Gb TLC 웨이퍼 현물가가 주간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 현물 타이트가 계약가 인상 기대를 자극하며 매수 확산

• 빅테크의 2026년 물량 선점·장기계약 체결 증가로 내년 낸드 물량 상당 부분이 사실상 선판매된 상태라는 관측 확산

투자 포인트

• 감산 기조 + QLC 전환 구간의 생산 공백 → 고정비 흡수력 개선과 ASP 레버리지로 메이저 낸드 업체 수익성 개선 기대

• AI 스토리지 전환과 HDD 대체 수요로 대용량 QLC SSD 채택 가속, 엣지·엔터프라이즈·콜드스토리지 전반에서 비트수요 견조

• 컨트롤러·펌웨어 기술력 보유 업체는 QLC 내구성 보완과 비용 최적화로 부가가치 확대 여지

리스크 요인

• QLC 내구성·성능의 트레이드 오프 관계와 고객 인증 지연 시 출하 지연 가능성

•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탄력성 및 재고 조정 리스크

• HDD 공급 정상화 또는 비트그로스 상향 시 가격 상승 탄력 둔화 가능성

• 지정학·수출통제·환율 변동 등 정책·거시 변수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관련 기업

• 낸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마이크론, 샌디스크

• 컨트롤러: 파이슨, 실리콘모션

• 장비·소재: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낸드 #QLC #TLC #감산 #NAND가격 #AI스토리지 #SS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마이크론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뉴진스 5명 전원 복귀
하이브 주가 NXT에서 +8.9%
미국의 수출 제한으로 중국 내 인공지능(AI) 반도체 부족 현상이 극심해지자 중국 정부가 나서서 AI 칩 분배에 개입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SMIC에 화웨이에 대한 AI 칩 공급을 우선 배정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의 이 같은 시장 개입은 AI 반도체 부족이 그만큼 극심하다는 뜻이다. 중국 유망 AI 스타트업 딥시크는 칩 부족으로 올해 초 최신 AI 모델 출시를 연기해야만 했다.

중국 기업들은 자구책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엔비디아의 고성능 칩을 몰래 들여오거나 원격으로 다른 국가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해 반도체에 접근하는 사례가 보고됐다.

성능이 낮은 구형 반도체 수천 개를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으로 묶어 AI 모델 훈련에 사용하는 고육지책도 등장했다.

이 때문에 전력 소모가 막대해져 일부 지방정부는 전기 요금 보조금까지 지급하는 실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00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