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이재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중장기 지속성장기반 구축 기대
■ 현금 4.2조원 확보, 중장기 지속성장기반 구축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 1,345,000원으로 기존대비 8.9% 상향 조정. 당사 예상보다 높은 지상방산 수익성을 반영하여 향후 지상방산 부문 추정치를 상향하였고 연결 자회사인 한화오션의 주가 상승을 반영한 영향
- 유상증자를 통해 총 4.2조원 조달 완료. 신속한 해외 생산 기지 확보 및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로 중장기 지속성장기반 구축 기대
- 천무의 경우 폴란드 현지 생산을 통해 유럽 수출 확대가 기대되고 사거리 연장 탄도미사일 개발로 중동 수출 증가도 기대되며, 대함 탄도미사일 개발로 동남아 수출 증가도 기대해볼 수 있음
- 장갑차의 경우 국산화 비중 확대로 수출 경쟁력 강화 노력 중. 루마니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장갑차 도입 가능성 높다고 판단
■ 3Q25 Review: 폴란드 수출 증가로 전년비 증가세 지속
- 지상방산 부문 3분기 매출 2조 1,098억원(+27.4% y-y), 영업이익 5,726억원(+30.2% y-y, 영업이익률 27.1%) 기록. 내수 매출은 9,129억원으로 전년비 +33.7% 증가, 내수 양산 사업 증가 영향. 수출 매출은 1조 1,970억원으로 전년비 +23.9% 증가. 폴란드 K9/천무 수출 증가 영향. 수주잔고는 31조원으로 전년비 3.6% 증가. 직전 4분기 누적 지상방산 매출 기준으로 3.7년치 일감에 해당하는 수준
■ 자료참고: https://m.nhsec.com/c/svcuz
■ 현금 4.2조원 확보, 중장기 지속성장기반 구축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 1,345,000원으로 기존대비 8.9% 상향 조정. 당사 예상보다 높은 지상방산 수익성을 반영하여 향후 지상방산 부문 추정치를 상향하였고 연결 자회사인 한화오션의 주가 상승을 반영한 영향
- 유상증자를 통해 총 4.2조원 조달 완료. 신속한 해외 생산 기지 확보 및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로 중장기 지속성장기반 구축 기대
- 천무의 경우 폴란드 현지 생산을 통해 유럽 수출 확대가 기대되고 사거리 연장 탄도미사일 개발로 중동 수출 증가도 기대되며, 대함 탄도미사일 개발로 동남아 수출 증가도 기대해볼 수 있음
- 장갑차의 경우 국산화 비중 확대로 수출 경쟁력 강화 노력 중. 루마니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장갑차 도입 가능성 높다고 판단
■ 3Q25 Review: 폴란드 수출 증가로 전년비 증가세 지속
- 지상방산 부문 3분기 매출 2조 1,098억원(+27.4% y-y), 영업이익 5,726억원(+30.2% y-y, 영업이익률 27.1%) 기록. 내수 매출은 9,129억원으로 전년비 +33.7% 증가, 내수 양산 사업 증가 영향. 수출 매출은 1조 1,970억원으로 전년비 +23.9% 증가. 폴란드 K9/천무 수출 증가 영향. 수주잔고는 31조원으로 전년비 3.6% 증가. 직전 4분기 누적 지상방산 매출 기준으로 3.7년치 일감에 해당하는 수준
■ 자료참고: https://m.nhsec.com/c/svcuz
[유안타증권 하현수]
보로노이(310210) : 증명하고 있는 전임상 결과들
■VRN11, 하나씩 증명해 나가는 중
AACR, AOS에 이어 ANE에서 VRN11의 추가적인 임상 결과를 공개. VRN11은 400mg 코호트까지 grade 3 이상 부작용을 보이지 않으면서 내약성 확인. 처음으로 임상 환자의 CSF 내 약물 농도를 공개했으며, 혈중 농도 대비 2배 수준의 CSF 내 약물 농도 확인. 마우스 등 동물 모델에서 보여준 우수한 BBB 투과도를 인간에서 재확인.
160mg 이상 용량을 투약한 EGFRm NSCLC 환자(3차 이상)에서 DCR 95.2%를 기록. 추적 기간이 짧으나 21명 환자 중 18명이 투약을 지속하고 있어, 이후 임상 결과 업데이트에서 투약 지속 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필요.
■VRN10도 순항 중
2번째 투약 용량인 160mg까지 설사 부작용 1건을 제외하면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 설사, 발진 등은 EGFR과 관련된 대표적인 부작용 들로 VRN10은 전임상에서 EGFR wild type과 HER2 및 HER2 돌연변이에 대한 큰 억제 농도 차이를 확인한 바 있음. 우수한 안전성은 항체 모달리티와 병용 요법 개발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
5명의 종양 크기 평가 환자 중 3명에서 25% 내외의 종양 감소 효과 확인. 이 중 2명은 T-Dxd 투약 이력이 있는 환자로 전임상에서 T-Dxd 내성 세포에서 확인한 종양 억제 효과를 임상에서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
■투자 의견 Buy, 목표주가 32만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 목표 주가 상향은 VRN11의 C797S 변이(2L)와 CNS 전이(1L) 적응증 개발 성공률을 기존 25.9%에서 각각 44.1%, 33.8%로 변경에 기인. VRN11은 12월 초 ESMO asia에서 추가 임상 결과 발표 예정이며, 동학회에서 VRN07(ORIC-114)의 1b 임상 결과도 공개 예정으로 연말까지 임상 관련 모멘텀 이어질 것으로 전망.
https://www.myasset.com/extern/researchPortal/RP_0302000_P1.cmd?menuid=RP_0300000_P1&searchKeyGubun=1&keyword=&page=1&res_seq=203407
보로노이(310210) : 증명하고 있는 전임상 결과들
■VRN11, 하나씩 증명해 나가는 중
AACR, AOS에 이어 ANE에서 VRN11의 추가적인 임상 결과를 공개. VRN11은 400mg 코호트까지 grade 3 이상 부작용을 보이지 않으면서 내약성 확인. 처음으로 임상 환자의 CSF 내 약물 농도를 공개했으며, 혈중 농도 대비 2배 수준의 CSF 내 약물 농도 확인. 마우스 등 동물 모델에서 보여준 우수한 BBB 투과도를 인간에서 재확인.
160mg 이상 용량을 투약한 EGFRm NSCLC 환자(3차 이상)에서 DCR 95.2%를 기록. 추적 기간이 짧으나 21명 환자 중 18명이 투약을 지속하고 있어, 이후 임상 결과 업데이트에서 투약 지속 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필요.
■VRN10도 순항 중
2번째 투약 용량인 160mg까지 설사 부작용 1건을 제외하면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 설사, 발진 등은 EGFR과 관련된 대표적인 부작용 들로 VRN10은 전임상에서 EGFR wild type과 HER2 및 HER2 돌연변이에 대한 큰 억제 농도 차이를 확인한 바 있음. 우수한 안전성은 항체 모달리티와 병용 요법 개발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
5명의 종양 크기 평가 환자 중 3명에서 25% 내외의 종양 감소 효과 확인. 이 중 2명은 T-Dxd 투약 이력이 있는 환자로 전임상에서 T-Dxd 내성 세포에서 확인한 종양 억제 효과를 임상에서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
■투자 의견 Buy, 목표주가 32만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 목표 주가 상향은 VRN11의 C797S 변이(2L)와 CNS 전이(1L) 적응증 개발 성공률을 기존 25.9%에서 각각 44.1%, 33.8%로 변경에 기인. VRN11은 12월 초 ESMO asia에서 추가 임상 결과 발표 예정이며, 동학회에서 VRN07(ORIC-114)의 1b 임상 결과도 공개 예정으로 연말까지 임상 관련 모멘텀 이어질 것으로 전망.
https://www.myasset.com/extern/researchPortal/RP_0302000_P1.cmd?menuid=RP_0300000_P1&searchKeyGubun=1&keyword=&page=1&res_seq=203407
유안타증권 투자정보 포털 - 티레이더 인포
기업분석
[리포트 브리핑]한미약품, 'MASH로 점프업할 기업가치' 목표가 510,000원 - DS투자증권
"MASH 임상 2b상 성공 시, 기업가치 약 1~3조원 상승 전망. 2026년 HM17321 임상 1상 성공 발표 시, 대규모의 라이선스 아웃 기대 가능. 2026년,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및 북경한미 정상화로 실적 턴어라운드 돌입 전망: 3Q25 실적발표에서 북경한미 정상화 확인. 2026년은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및 북경한미 본 궤도 진입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돌입 전망. 역대 최고 OPM 달성 가능성 有"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4000359
"MASH 임상 2b상 성공 시, 기업가치 약 1~3조원 상승 전망. 2026년 HM17321 임상 1상 성공 발표 시, 대규모의 라이선스 아웃 기대 가능. 2026년,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및 북경한미 정상화로 실적 턴어라운드 돌입 전망: 3Q25 실적발표에서 북경한미 정상화 확인. 2026년은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및 북경한미 본 궤도 진입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돌입 전망. 역대 최고 OPM 달성 가능성 有"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4000359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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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04일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MASH로 점프업할 기업가치'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1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0.3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5.11.03
한미약품 - 2026년: R&D 부문 성과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만원으로 상향: 2026E(종전 2025E) 순이익에 Target P/E 33배(상향, 종전 P/E 27배)를 적용하여 산출
* R&D 부문에서 성과를 기대:
① MSD에 기술이전한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글로벌 임상2b상 결과 확인 후 3상 진입 시 큰 폭의 주가 상승 에상
②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국내 출시 후 2027년부터 실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주가 전망: 경영권 분쟁 영향으로 2024년 말 P/E 기준 16.7배까지 하락하였던 밸류에이션이 2025년부터 전문 경영인 체제와 R&D 연구 및 투자 확대를 통해 회복되고 있음. 2026년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글로벌 임상 3상 진입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전망. 4분기 북경한미의 실적 정상화를 확인한다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추가로 부여될 수 있을 예정
* 2025년 3분기 실적 Review: 해외 API 수출 부진과 R&D 투자 증가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함. 하지만 제품 매출 비중 상승과 북경한미의 실적 정상화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15%를 상회함. 수익성이 국내 제약사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03_128940_hskwon_299.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미약품 - 2026년: R&D 부문 성과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만원으로 상향: 2026E(종전 2025E) 순이익에 Target P/E 33배(상향, 종전 P/E 27배)를 적용하여 산출
* R&D 부문에서 성과를 기대:
① MSD에 기술이전한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글로벌 임상2b상 결과 확인 후 3상 진입 시 큰 폭의 주가 상승 에상
②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국내 출시 후 2027년부터 실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주가 전망: 경영권 분쟁 영향으로 2024년 말 P/E 기준 16.7배까지 하락하였던 밸류에이션이 2025년부터 전문 경영인 체제와 R&D 연구 및 투자 확대를 통해 회복되고 있음. 2026년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글로벌 임상 3상 진입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전망. 4분기 북경한미의 실적 정상화를 확인한다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추가로 부여될 수 있을 예정
* 2025년 3분기 실적 Review: 해외 API 수출 부진과 R&D 투자 증가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함. 하지만 제품 매출 비중 상승과 북경한미의 실적 정상화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15%를 상회함. 수익성이 국내 제약사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03_128940_hskwon_299.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우리는 주가 상승을 숫자로 설명합니다
- 3Q25 영업이익(244억원)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MLB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 성장을 시현하며 당사 추정치를 29.4% 상회
- 특히 비메모리 부문이 전장 외에도 SSD 컨트롤러와 데이터센터용 버퍼 칩 등 주요 응용처 확대 효과로 적자 폭이 크게 축소
- 또한 일부 BT 기판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 메모리 부문 또한 견조한 서버향 DDR5 수요에 더해 GDDR7 및 SoCAMM 기반 LPDDR 출하 확대가 더해지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
- MLB 부문 역시 AI 가속기 및 네트워크향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 호조 흐름에 기여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525억원(+207.3% YoY)으로 기존 대비 44.4% 상향 조정
- 메모리 부문은 지속적인 믹스 개선 및 라인 전환을 통한 추가 Capa 확보가 예상
- 기존 당사는 동사의 메모리 부문 가동률이 2분기 기준 약 90% 수준에 도달해 단기적인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그러나 라인 전환 효과로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약 80%까지 하락함에 따라, 다시 가동률 상승 여력이 충분히 확보될 것으로 예상
- FC-BGA 부문은 응용처 다변화와 동시에, 기존 공장의 FC-CSP 라인 전환 효과가 더해지며 기대 이상의 가동률 상승을 전망
- 당초 당사는 FC-BGA의 BEP 전환 시점을 내년 3분기로 전망했으나,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개선으로 내년 1분기부터 이익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Peer 업체들이 멀티플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주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동사는 이미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었다는 점에서 EPS 상승에 기반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차이로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 폭이 제한적이었으나 단기간 내 가파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예상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6만원(’26E P/E 22.8배)을 제시
https://vo.la/mN1PUD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덕전자(353200): 우리는 주가 상승을 숫자로 설명합니다
- 3Q25 영업이익(244억원)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MLB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 성장을 시현하며 당사 추정치를 29.4% 상회
- 특히 비메모리 부문이 전장 외에도 SSD 컨트롤러와 데이터센터용 버퍼 칩 등 주요 응용처 확대 효과로 적자 폭이 크게 축소
- 또한 일부 BT 기판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 메모리 부문 또한 견조한 서버향 DDR5 수요에 더해 GDDR7 및 SoCAMM 기반 LPDDR 출하 확대가 더해지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
- MLB 부문 역시 AI 가속기 및 네트워크향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 호조 흐름에 기여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525억원(+207.3% YoY)으로 기존 대비 44.4% 상향 조정
- 메모리 부문은 지속적인 믹스 개선 및 라인 전환을 통한 추가 Capa 확보가 예상
- 기존 당사는 동사의 메모리 부문 가동률이 2분기 기준 약 90% 수준에 도달해 단기적인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그러나 라인 전환 효과로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약 80%까지 하락함에 따라, 다시 가동률 상승 여력이 충분히 확보될 것으로 예상
- FC-BGA 부문은 응용처 다변화와 동시에, 기존 공장의 FC-CSP 라인 전환 효과가 더해지며 기대 이상의 가동률 상승을 전망
- 당초 당사는 FC-BGA의 BEP 전환 시점을 내년 3분기로 전망했으나,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개선으로 내년 1분기부터 이익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Peer 업체들이 멀티플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주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동사는 이미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었다는 점에서 EPS 상승에 기반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차이로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 폭이 제한적이었으나 단기간 내 가파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예상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6만원(’26E P/E 22.8배)을 제시
https://vo.la/mN1PUD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비중확대) - 확신의 바이오 (feat. FDA, 빅파마)』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2026년 전망 – FDA 승인과 빅파마 L/O, 임상 결과 쌓인다
2025년 빅파마와 8건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9월 머크/알테오젠 키트루다SC FDA 승인, 디앤디파마텍 파트너사 멧세라의 10조원 규모 화이자 M&A 결정까지 이뤄지며 섹터는 지난 10년과는 다른 전환점을 돌았다.
올해 11월과 12월 신규 종목 IPO와 알테오젠 KOSPI 이전상장 기대감이 수급적 요인으로 부진했던 섹터 분위기를 전환할 것이다. 릴리와 2조원 규모 RNA 신약 L/O 체결한 알지노믹스(비상장), 베링거 인겔하임과 1.4조원 규모 ADC L/O 체결한 에임드바이오(비상장) 모두 유사한 기존 상장사 올릭스 시가총액 약 2조원, 리가켐바이오 시가총액 약 5조원 대비 저평가된 가격으로 상장 예상된다.
2026년 1분기부터 알테오젠은 머크로부터 키트루다SC의 판매 마일스톤을 인식한다. 또한,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의 주요 임상 결과 및 기술이전 발표가 계속 이어질 것을 전망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분기 담도암 치료제 ABL001 임상 2/3상 결과 발표 후 FDA 가속승인 신청까지 이뤄질 수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는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섹터로 변모 중이다.
▶️ Top Picks –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펩트론(본계약 시)
알테오젠은 KOSPI 이전과 키트루다SC FDA 승인 기반 판매 마일스톤 인식을 반영해 섹터 전체 탑픽으로 강력 추천한다. 외사 커버리지 개시, 특허 및 IRA 약가 인하 이슈 해소, FDA/EMA 조기 승인, AZ 신규 계약 등 호재만 반복 중이다. 그럼에도 주가가 1년 가까이 반등이 크지 못해 더욱 기회 구간으로 판단한다.
올해 제시한 펩트론(1H25), 에이비엘바이오(2H25) 탑픽을 2026년에도 유지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BBB 셔틀 플랫폼의 추가 파트너십 및 담도암 치료제 FDA 가 속승인 신청, BMS와 옵디보 병용 중인 4-1BB x CLDN 18.2 이중항체의 긍정적 임상 결과에 따른 L/O 및 유한양행이 인수한 4-1BB x HER2, 4-1BB x EGFR 이중항체의 Sub L/O이 기대된다. 항암제, 뇌투과 플랫폼 및 사노피의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2상 진입 등 모든 사업 부문에서 두루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올릭스는 릴리와 MASH 임상 2상 진입, 단회 투여 이후 1개월 만에 간 정상화 달성 및 3개월 이상 투약 간격의 장점을 기반으로 릴리와 MASH 추가 타깃에 대한 L/O 기대감 높다.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또한 빅파마 L/O을 준비 중이다. 로레알과 체결한 탈모 화장품 및 치료제에 대한 공동개발을 본계약 형태로 전환할 가능성에도 주목이 필요한 시점이다.
마지막으로 펩트론은 릴리와의 공동개발 및 기술 검토가 순항 중이다. 기술 검토 계약 마감 기한 12월 7일 전 릴리와 본계약 체결 및 공장 착공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우려로 바뀐 것이 최근 주가 하락 요인이었다. 하지만, 계약 시기보다 내년 1상 개시가 필수적인 상황에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37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18시 08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2026년 전망 – FDA 승인과 빅파마 L/O, 임상 결과 쌓인다
2025년 빅파마와 8건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9월 머크/알테오젠 키트루다SC FDA 승인, 디앤디파마텍 파트너사 멧세라의 10조원 규모 화이자 M&A 결정까지 이뤄지며 섹터는 지난 10년과는 다른 전환점을 돌았다.
올해 11월과 12월 신규 종목 IPO와 알테오젠 KOSPI 이전상장 기대감이 수급적 요인으로 부진했던 섹터 분위기를 전환할 것이다. 릴리와 2조원 규모 RNA 신약 L/O 체결한 알지노믹스(비상장), 베링거 인겔하임과 1.4조원 규모 ADC L/O 체결한 에임드바이오(비상장) 모두 유사한 기존 상장사 올릭스 시가총액 약 2조원, 리가켐바이오 시가총액 약 5조원 대비 저평가된 가격으로 상장 예상된다.
2026년 1분기부터 알테오젠은 머크로부터 키트루다SC의 판매 마일스톤을 인식한다. 또한,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의 주요 임상 결과 및 기술이전 발표가 계속 이어질 것을 전망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분기 담도암 치료제 ABL001 임상 2/3상 결과 발표 후 FDA 가속승인 신청까지 이뤄질 수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는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섹터로 변모 중이다.
▶️ Top Picks –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펩트론(본계약 시)
알테오젠은 KOSPI 이전과 키트루다SC FDA 승인 기반 판매 마일스톤 인식을 반영해 섹터 전체 탑픽으로 강력 추천한다. 외사 커버리지 개시, 특허 및 IRA 약가 인하 이슈 해소, FDA/EMA 조기 승인, AZ 신규 계약 등 호재만 반복 중이다. 그럼에도 주가가 1년 가까이 반등이 크지 못해 더욱 기회 구간으로 판단한다.
올해 제시한 펩트론(1H25), 에이비엘바이오(2H25) 탑픽을 2026년에도 유지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BBB 셔틀 플랫폼의 추가 파트너십 및 담도암 치료제 FDA 가 속승인 신청, BMS와 옵디보 병용 중인 4-1BB x CLDN 18.2 이중항체의 긍정적 임상 결과에 따른 L/O 및 유한양행이 인수한 4-1BB x HER2, 4-1BB x EGFR 이중항체의 Sub L/O이 기대된다. 항암제, 뇌투과 플랫폼 및 사노피의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2상 진입 등 모든 사업 부문에서 두루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올릭스는 릴리와 MASH 임상 2상 진입, 단회 투여 이후 1개월 만에 간 정상화 달성 및 3개월 이상 투약 간격의 장점을 기반으로 릴리와 MASH 추가 타깃에 대한 L/O 기대감 높다.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또한 빅파마 L/O을 준비 중이다. 로레알과 체결한 탈모 화장품 및 치료제에 대한 공동개발을 본계약 형태로 전환할 가능성에도 주목이 필요한 시점이다.
마지막으로 펩트론은 릴리와의 공동개발 및 기술 검토가 순항 중이다. 기술 검토 계약 마감 기한 12월 7일 전 릴리와 본계약 체결 및 공장 착공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우려로 바뀐 것이 최근 주가 하락 요인이었다. 하지만, 계약 시기보다 내년 1상 개시가 필수적인 상황에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37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18시 08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Web발신]
[NH/정지윤] 에이피알
■ 에이피알 - 보법이 다르다 [TP 330,000원 상향, Buy 유지]
3분기 연결 매출액 +122% y-y, +18% q-q 성장, 역대 최대 실적 기록. 견조한 미국과 B2B 매출, 마케팅 효율화로 이익 레버리지 확인. 4분기 미국 매출 레벨 업, 또 한번 최대 실적 경신 기대. Top-pick 유지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m.nhsec.com/c/0do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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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 한국경제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한국경제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자산배분 한도 상향 검토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관세배당은 또 뭐냐 ㅋㅋㅋㅋㅋ 🤣
큰 정부들의 돈 잔치는 전세계적인 현상... 뒷감당은 우리의 몫... 😭😭
큰 정부들의 돈 잔치는 전세계적인 현상... 뒷감당은 우리의 몫... 😭😭
2025년 11월 1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젠슨 황이 8일 블랙웰 수요가 강력하다고 밝혔습니다.
(2) 당정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을 25%로 낮추는데 공감대를 이뤘다고 경향이 보도했습니다.
(3) SOFR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반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4.03원 (-7.42원)
테더 1,48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젠슨 황이 8일 블랙웰 수요가 강력하다고 밝혔습니다.
(2) 당정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을 25%로 낮추는데 공감대를 이뤘다고 경향이 보도했습니다.
(3) SOFR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반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4.03원 (-7.4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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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는 극심한 변동 끝에 보합권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16% 상승, S&P500은 0.13%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21% 하락했습니다. 장 초반까지만 해도 소비심리 급락과 AI 거품 논란으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지만, 민주당이 셧다운 해제를 위한 임시 예산안 타협안을 제시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AI를 매우 좋아한다”며 낙관론을 펼치자, 위험회피 심리가 빠르게 진정되었습니다. ‘AI 버블’로 촉발된 투매 장세는 하루 만에 ‘단기 피로’로 전환되는 분위기였습니다.
섹터별로는 통신서비스와 기술이 약세를 보인 반면, 필수소비재·부동산·유틸리티·소재·에너지 등 방어주 중심으로 1% 넘게 상승하며 시장을 지탱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장중 -4.9% 급락했지만 반등해 강보합(+0.04%)으로 마감하며 하락세를 멈췄고, 나흘 연속 급락하던 팔란티어도 +1.65% 반등했습니다. 아마존과 메타가 소폭 상승한 반면, 머스크의 1조달러 보상안 통과 이후 테슬라는 -3.7% 급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4.7%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이며 마감했으나, AI 피로감이 뚜렷하게 드러난 하루였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엔비디아 -9.6%, 코어위브 -22%, 슈퍼마이크로 -25%로 AI 대표주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11월 예비치)는 50.3으로 3.3p 하락, 2022년 6월(50.0) 이후 최저 수준이었습니다.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 위축 우려가 커졌으며, 셧다운 장기화가 심리 악화를 부추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다만 셧다운 해제 기대감이 이를 상쇄하며 낙폭 제한에 기여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금리가 하락하고 장기물은 소폭 상승하는 ‘약한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09%, 2년물은 3.56%로 마감했으며, 다음 주 3년·10년·30년물 대규모 입찰을 앞둔 경계심이 유지됐습니다.
달러는 3거래일 연속 약세(DXY 99.55)를 이어갔습니다. 소비심리 부진과 미 경기 둔화 우려로 낙폭이 커졌으나, 셧다운 해제 기대가 전해지며 일부 회복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셧다운 장기화 우려로 장중 약세를 보이다가,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WTI 기준으로 배럴당 59.75달러(+0.54%)로 4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습니다.
섹터별로는 통신서비스와 기술이 약세를 보인 반면, 필수소비재·부동산·유틸리티·소재·에너지 등 방어주 중심으로 1% 넘게 상승하며 시장을 지탱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장중 -4.9% 급락했지만 반등해 강보합(+0.04%)으로 마감하며 하락세를 멈췄고, 나흘 연속 급락하던 팔란티어도 +1.65% 반등했습니다. 아마존과 메타가 소폭 상승한 반면, 머스크의 1조달러 보상안 통과 이후 테슬라는 -3.7% 급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4.7%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이며 마감했으나, AI 피로감이 뚜렷하게 드러난 하루였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엔비디아 -9.6%, 코어위브 -22%, 슈퍼마이크로 -25%로 AI 대표주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11월 예비치)는 50.3으로 3.3p 하락, 2022년 6월(50.0) 이후 최저 수준이었습니다.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 위축 우려가 커졌으며, 셧다운 장기화가 심리 악화를 부추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다만 셧다운 해제 기대감이 이를 상쇄하며 낙폭 제한에 기여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금리가 하락하고 장기물은 소폭 상승하는 ‘약한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09%, 2년물은 3.56%로 마감했으며, 다음 주 3년·10년·30년물 대규모 입찰을 앞둔 경계심이 유지됐습니다.
달러는 3거래일 연속 약세(DXY 99.55)를 이어갔습니다. 소비심리 부진과 미 경기 둔화 우려로 낙폭이 커졌으나, 셧다운 해제 기대가 전해지며 일부 회복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셧다운 장기화 우려로 장중 약세를 보이다가,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WTI 기준으로 배럴당 59.75달러(+0.54%)로 4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 금주 주목 포인트
① 미국 CPI
② 유로존, 영국 GDP
③ 유로존, 영국 산업생산,
④ 일본 PPI
⑤ 미국 실적 - 코어위브, 로켓 랩, 오클로, 월트 디즈니, 써클 인터넷 그룹 등
⑥ 일본 실적 - 시세이도, 브리지스톤, 기린 홀딩스 등
① 미국 CPI
② 유로존, 영국 GDP
③ 유로존, 영국 산업생산,
④ 일본 PPI
⑤ 미국 실적 - 코어위브, 로켓 랩, 오클로, 월트 디즈니, 써클 인터넷 그룹 등
⑥ 일본 실적 - 시세이도, 브리지스톤, 기린 홀딩스 등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 미국 예상 실적발표 일정 (현지시간)
*11/10 (월)
- 개장 전: 벤처 글로벌(VG) 등
- 장마감 후: 코어위브(CRWV), 옥시덴털 페트롤리움(OXY), 로켓 랩(RKLB) 등
*11/11 (화)
- 개장 전: 씨 ADR(SE), 네비우스 그룹(NBIS) 등
- 장마감 후: 알콘(ALC), 오클로(OKLO) 등
*11/12 (수)
- 개장 전: 써클 인터넷 그룹(CRCL) 등
*11/13 (목)
- 개장 전: 월트 디즈니(DIS) 등
-----------------
● 일본 예상 실적발표 일정 (현지시간)
*11/10 (월)
- 미쓰비시부동산(8802), 스바루(7270), 스미토모금속광산(5713), 시세이도(4911), 후쿠오카 파이낸셜 그룹(8354), 일본제강소(5631) 등
*11/11 (화)
- 소프트뱅크 그룹(9984), 소니 그룹(6758), 스미토모부동산(8830), 넥슨(3659), 가지마(1812), 세콤(9735), 기린 홀딩스(2503) 등
*11/12 (수)
- 브리지스톤(5108), 오릭스(8591), 테루모(4543), 미쓰이 스미토모 트러스트 그룹(8309), 아사히 그룹 홀딩스(2502) ENEOS 홀딩스(5020) 등
*11/13 (목)
- 다이와 하우스 공업(1925), INPEX(1605), SMC(6273), 라쿠텐 그룹(4755), 에바라제작소(6361), 니토리 홀딩스(9843), 콩코디아 파이낸셜 그룹(7186) 등
*11/14 (금)
-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8306),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그룹(8316), 미즈호 파이낸셜그룹(8411), 일본우정(6178), 다이이치 생명 홀딩스(8750) 등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11/10 (월)
- 개장 전: 벤처 글로벌(VG) 등
- 장마감 후: 코어위브(CRWV), 옥시덴털 페트롤리움(OXY), 로켓 랩(RKLB) 등
*11/11 (화)
- 개장 전: 씨 ADR(SE), 네비우스 그룹(NBIS) 등
- 장마감 후: 알콘(ALC), 오클로(OKLO) 등
*11/12 (수)
- 개장 전: 써클 인터넷 그룹(CRCL) 등
*11/13 (목)
- 개장 전: 월트 디즈니(DI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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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예상 실적발표 일정 (현지시간)
*11/10 (월)
- 미쓰비시부동산(8802), 스바루(7270), 스미토모금속광산(5713), 시세이도(4911), 후쿠오카 파이낸셜 그룹(8354), 일본제강소(5631) 등
*11/11 (화)
- 소프트뱅크 그룹(9984), 소니 그룹(6758), 스미토모부동산(8830), 넥슨(3659), 가지마(1812), 세콤(9735), 기린 홀딩스(2503) 등
*11/12 (수)
- 브리지스톤(5108), 오릭스(8591), 테루모(4543), 미쓰이 스미토모 트러스트 그룹(8309), 아사히 그룹 홀딩스(2502) ENEOS 홀딩스(5020) 등
*11/13 (목)
- 다이와 하우스 공업(1925), INPEX(1605), SMC(6273), 라쿠텐 그룹(4755), 에바라제작소(6361), 니토리 홀딩스(9843), 콩코디아 파이낸셜 그룹(7186) 등
*11/14 (금)
-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8306),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그룹(8316), 미즈호 파이낸셜그룹(8411), 일본우정(6178), 다이이치 생명 홀딩스(8750) 등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11/10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 포인트
1. 현지시간 10일 셧다운 종료 가능성
민주당 상원의원 8~10명이 공화당의 단기 지출법안(CR)에 찬성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 임시예산안 시한을 기존 11월 21일에서 2026년 1월 말로 연장하는 수정안을 준비 중.
공화당의 의석수 53석 + 민주당 의원 8명 이상 찬성할 경우 필리버스터 종결에 필요한 60석을 넘겨 임시예산안 통과 가능. 트럼프 지지율 하락,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셧다운 종료 조짐이 나오고 있으며, 단기자금 시장 안정 및 정부데이터 발표 재개에 따른 고용 우려 해소 가능.
2. 중국 광군제와 실물지표 발표
10일(월) 중국 10월 CPI YoY 예상 -0.1%, 전월 -0.3%
PPI YoY 예상 -2.2%, 전월 -2.3%
PPI YOY 부진 지속되고 있으나 9월 MOM 연내 처음으로 (+) 반등. 소비 데이터 (-) 폭 확대 시 연말 추가 부양책 및 반내권 진행에 따른 공급감산 기대감 확대 가능. 국내 소비주 최근 조정폭 과도했기 때문에 트레이딩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
3. 매크로
13일(목) 미국 10월 CPI YoY 예상 3.1%, 직전 3.0%
MoM 예상 0.3% 직전 0.3%
미국 10월 근원 CPI YoY 예상 3.0%, 직전 3.0%
MoM 예상 0.2%, 직전 0.2%
달러 100pt 하회하며 추가 강세 제한, 셧다운 종료 시 위험자산으로 유동성 유입 가능, 삼성전자 대주주 블록딜 마무리,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 비중 상향(17.9% -> 19.9%) 가능성 거론 등 감안시 매크로 환경 뒷받침되어 준다면 반등 환경은 조성.
★ 11/10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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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현지시간 10일 셧다운 종료 가능성
민주당 상원의원 8~10명이 공화당의 단기 지출법안(CR)에 찬성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 임시예산안 시한을 기존 11월 21일에서 2026년 1월 말로 연장하는 수정안을 준비 중.
공화당의 의석수 53석 + 민주당 의원 8명 이상 찬성할 경우 필리버스터 종결에 필요한 60석을 넘겨 임시예산안 통과 가능. 트럼프 지지율 하락,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셧다운 종료 조짐이 나오고 있으며, 단기자금 시장 안정 및 정부데이터 발표 재개에 따른 고용 우려 해소 가능.
2. 중국 광군제와 실물지표 발표
10일(월) 중국 10월 CPI YoY 예상 -0.1%, 전월 -0.3%
PPI YoY 예상 -2.2%, 전월 -2.3%
PPI YOY 부진 지속되고 있으나 9월 MOM 연내 처음으로 (+) 반등. 소비 데이터 (-) 폭 확대 시 연말 추가 부양책 및 반내권 진행에 따른 공급감산 기대감 확대 가능. 국내 소비주 최근 조정폭 과도했기 때문에 트레이딩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
3. 매크로
13일(목) 미국 10월 CPI YoY 예상 3.1%, 직전 3.0%
MoM 예상 0.3% 직전 0.3%
미국 10월 근원 CPI YoY 예상 3.0%, 직전 3.0%
MoM 예상 0.2%, 직전 0.2%
달러 100pt 하회하며 추가 강세 제한, 셧다운 종료 시 위험자산으로 유동성 유입 가능, 삼성전자 대주주 블록딜 마무리,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 비중 상향(17.9% -> 19.9%) 가능성 거론 등 감안시 매크로 환경 뒷받침되어 준다면 반등 환경은 조성.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역대 최장 기간(40일)을 기록한 정부 셧다운이 종료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중도 성향의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셧다운 해제 및 일부 부처 자금 지원 합의안을 지지하기로 한 상황
상원은 이번주 일요일 절차적 시험 투표를 실시할 예정. 만약 투표가 성공하면, 상원은 셧다운을 신속하게 종료하기 위해 모든 의원들의 동의가 필요. 단 한 명의 상원의원이라도 동의하지 않는다면 지연될 수 있음
이후 셧다운이 종료되기 위해서는 하원이 해당 법안을 통과시켜야 하며,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의원들에게 복귀를 위한 이틀 전 통보를 하겠다고 발언
중도 성향의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셧다운 해제 및 일부 부처 자금 지원 합의안을 지지하기로 한 상황
상원은 이번주 일요일 절차적 시험 투표를 실시할 예정. 만약 투표가 성공하면, 상원은 셧다운을 신속하게 종료하기 위해 모든 의원들의 동의가 필요. 단 한 명의 상원의원이라도 동의하지 않는다면 지연될 수 있음
이후 셧다운이 종료되기 위해서는 하원이 해당 법안을 통과시켜야 하며,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의원들에게 복귀를 위한 이틀 전 통보를 하겠다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