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지난달 말 백악관에 서한을 보내 반도체 관련 세액공제 범위를 넓혀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오픈AI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한에 따르면 이 회사는 반도체법(칩스법) 상 투자세액공제를 받는 대상을 반도체 제조 이외 관련 공급망으로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언급된 분야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AI 서버 제조, 변압기와 특수강 등 전력망 구성품 등이다.
오픈AI는 "투자세액공제 대상 확대는 실질적 자본 비용을 낮추고 초기 투자 위험을 완화하며 민간 자본을 유치해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미국 내 AI 구축을 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2년 제정된 칩스법은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기업에 25%의 세액공제를 지원하는 법이다.
올해 7월에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에 따라 세액공제 폭을 35%로 확대됐다.
오픈AI는 서한에서 최근 논란이 일었던 정부의 보증 등 방안도 언급했지만, 자사에 대한 보증이 아니라 제조업체에 대한 보증이었다.
오픈AI는 정부가 중국에 맞서 미국 내 제조업체에 보조금 지급, 비용 분담 협정, 대출 또는 대출 보증 등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30953
7일(현지시간) 오픈AI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한에 따르면 이 회사는 반도체법(칩스법) 상 투자세액공제를 받는 대상을 반도체 제조 이외 관련 공급망으로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언급된 분야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AI 서버 제조, 변압기와 특수강 등 전력망 구성품 등이다.
오픈AI는 "투자세액공제 대상 확대는 실질적 자본 비용을 낮추고 초기 투자 위험을 완화하며 민간 자본을 유치해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미국 내 AI 구축을 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2년 제정된 칩스법은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기업에 25%의 세액공제를 지원하는 법이다.
올해 7월에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에 따라 세액공제 폭을 35%로 확대됐다.
오픈AI는 서한에서 최근 논란이 일었던 정부의 보증 등 방안도 언급했지만, 자사에 대한 보증이 아니라 제조업체에 대한 보증이었다.
오픈AI는 정부가 중국에 맞서 미국 내 제조업체에 보조금 지급, 비용 분담 협정, 대출 또는 대출 보증 등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30953
Naver
오픈AI, 미정부에 세액공제 범위 확대 요청…백악관에 서한
논란됐던 정부 보증 등도 서한서 거론 권영전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지난달 말 백악관에 서한을 보내 반도체 관련 세액공제 범위를 넓혀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오픈AI 홈페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미국서 신용카드 출시 추진…애플과 소비자 금융 시장 경쟁
한국의 기술 대기업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가 영국 바클레이스은행(Barclays)과 협력해 미국 내 소비자 신용카드 발급을 추진 중이라고,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이 협상은 현재 최종 단계(advanced talks)에 있으며, 양사는 미국 금융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소비자 금융 부문에서 더 큰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다.
새로운 신용카드가 출시될 경우,
바클레이스(Barclays)는 미국 내 대출 사업을 확대할 수 있고,
삼성전자(Samsung)는 브랜드 충성도(brand loyalty)를 강화하며 애플(Apple)이 자사 금융상품을 통해 구축한 성공 모델을 따라잡는 전략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애플이 ‘애플카드(Apple Card)’를 통해 금융서비스 영역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한 만큼, 삼성도 스마트폰·갤럭시 생태계와 연계된 금융상품을 만들어 사용자 결속력을 높이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wsj.com/finance/banking/samsung-wants-to-launch-a-u-s-credit-card-and-challenge-apple-in-consumer-finance-1d45efc7
한국의 기술 대기업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가 영국 바클레이스은행(Barclays)과 협력해 미국 내 소비자 신용카드 발급을 추진 중이라고,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이 협상은 현재 최종 단계(advanced talks)에 있으며, 양사는 미국 금융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소비자 금융 부문에서 더 큰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다.
새로운 신용카드가 출시될 경우,
바클레이스(Barclays)는 미국 내 대출 사업을 확대할 수 있고,
삼성전자(Samsung)는 브랜드 충성도(brand loyalty)를 강화하며 애플(Apple)이 자사 금융상품을 통해 구축한 성공 모델을 따라잡는 전략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애플이 ‘애플카드(Apple Card)’를 통해 금융서비스 영역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한 만큼, 삼성도 스마트폰·갤럭시 생태계와 연계된 금융상품을 만들어 사용자 결속력을 높이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wsj.com/finance/banking/samsung-wants-to-launch-a-u-s-credit-card-and-challenge-apple-in-consumer-finance-1d45efc7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Samsung Wants to Launch a U.S. Credit Card and Challenge Apple in Consumer Finance
The South Korean tech giant and Barclays are in advanced talks to launch a credit card, with both seeking bigger inroads into Americans’ financial lives.
WSJ "삼성전자, 美 신용카드 시장 진출 추진"
www.sedaily.com/NewsView/2H0DH5QOQ6?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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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WSJ "삼성전자, 美 신용카드 시장 진출 추진" | 서울경제
삼성전자(005930)가 영국의 유명 은행 바클레이스와 협력해 미국 신용카드 시장을 추진한다는 미국 유력지의 보도가 나왔다. 7일(현지 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삼성전자가 영국 은행 바클레이스와 미국 내 신용카드 출시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멧세라 M&A 사가
25.09.22 : 화이자 $4.9b
25.10.30 : 노보노디스크 $8.5~9.0b
25.10.31 : 화이자, 멧세라 소송
25.11.07 : 노보노디스크 $10b
25.11.08 : 화이자 $10b↑ 수정안 제안 (주당 $86.25)
25.11.08 : 멧세라 이사회 "화이자와 합병" 선언
25.11.13 : 멧세라 주주투표 예정
After +7.00%
25.09.22 : 화이자 $4.9b
25.10.30 : 노보노디스크 $8.5~9.0b
25.10.31 : 화이자, 멧세라 소송
25.11.07 : 노보노디스크 $10b
25.11.08 : 화이자 $10b↑ 수정안 제안 (주당 $86.25)
25.11.08 : 멧세라 이사회 "화이자와 합병" 선언
25.11.13 : 멧세라 주주투표 예정
After +7.00%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Metsera, 화이자에 최대 $86.25에 인수 합의…Novo 제안은 ‘법적 리스크’로 기각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pfizer-and-metsera-enter-into-merger-agreement-amendment-metseras-board-of-directors-reaffirms-support-of-merger-with-pfizer-302609256.html
📌 핵심 요약
① Metsera, 화이자와 인수 계약 수정…최대 주당 $86.25 수령 가능
② 화이자 제안 수용 배경: 확정성 높은 현금 거래 + 경쟁 제안인 노보 노디스크는 반독점 리스크
③ 주주총회는 11월 13일, Metsera 이사회는 주주 찬성 권고
📌 주요 내용 정리
① 인수 조건 및 구조
Pfizer는 Metsera를 주당 $65.60 현금 + 최대 $20.65 CVR(추가 성과 기반 지급) 조건으로 인수
총 최대 인수가치는 주당 $86.25
CVR 조건은 파이프라인 성과에 따른 향후 지급을 의미
② Metsera 이사회 입장
화이자 제안을 “가치와 거래 확정성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안”으로 평가
특히, 경쟁 제안자인 노보 노디스크의 구조는 미국 FTC(연방거래위원회)로부터 법적 리스크 경고를 받음
Novo 제안은 향후 배당 지급 미이행·법적 철회 가능성까지 제기되어, 주주 이익 보호 관점에서 부적절하다고 판단
③ 주주총회 및 향후 일정
Metsera는 11월 13일 특별 주주총회에서 화이자 인수안 찬성표를 요청
Innisfree M&A가 위임장 수령 대행
거래는 주주 승인 후 신속히 마무리 예정
④ 규제 및 소송 관련 리스크
양사는 이번 인수 건과 관련된 각종 규제 심사 및 잠재적 소송 리스크에 대해 주의를 환기
특히, Metsera가 진행 중인 임상 및 기술 도입 계약, 지식재산권, 외부 제조계약 등의 불확실성도 언급
📌 코멘트
Metsera 입장에서는 미국 규제기관의 명확한 경고를 받은 Novo 노디스크의 경쟁제안을 수용할 수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음. CVR 포함된 Pfizer 안은 확정성과 성과보상 모두를 갖춘 구조로, 주주 설득력이 높음. 이번 인수는 Pfizer의 비만치료제/당뇨병 파이프라인 강화 전략과도 맞닿아 있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pfizer-and-metsera-enter-into-merger-agreement-amendment-metseras-board-of-directors-reaffirms-support-of-merger-with-pfizer-302609256.html
📌 핵심 요약
① Metsera, 화이자와 인수 계약 수정…최대 주당 $86.25 수령 가능
② 화이자 제안 수용 배경: 확정성 높은 현금 거래 + 경쟁 제안인 노보 노디스크는 반독점 리스크
③ 주주총회는 11월 13일, Metsera 이사회는 주주 찬성 권고
📌 주요 내용 정리
① 인수 조건 및 구조
Pfizer는 Metsera를 주당 $65.60 현금 + 최대 $20.65 CVR(추가 성과 기반 지급) 조건으로 인수
총 최대 인수가치는 주당 $86.25
CVR 조건은 파이프라인 성과에 따른 향후 지급을 의미
② Metsera 이사회 입장
화이자 제안을 “가치와 거래 확정성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안”으로 평가
특히, 경쟁 제안자인 노보 노디스크의 구조는 미국 FTC(연방거래위원회)로부터 법적 리스크 경고를 받음
Novo 제안은 향후 배당 지급 미이행·법적 철회 가능성까지 제기되어, 주주 이익 보호 관점에서 부적절하다고 판단
③ 주주총회 및 향후 일정
Metsera는 11월 13일 특별 주주총회에서 화이자 인수안 찬성표를 요청
Innisfree M&A가 위임장 수령 대행
거래는 주주 승인 후 신속히 마무리 예정
④ 규제 및 소송 관련 리스크
양사는 이번 인수 건과 관련된 각종 규제 심사 및 잠재적 소송 리스크에 대해 주의를 환기
특히, Metsera가 진행 중인 임상 및 기술 도입 계약, 지식재산권, 외부 제조계약 등의 불확실성도 언급
📌 코멘트
Metsera 입장에서는 미국 규제기관의 명확한 경고를 받은 Novo 노디스크의 경쟁제안을 수용할 수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음. CVR 포함된 Pfizer 안은 확정성과 성과보상 모두를 갖춘 구조로, 주주 설득력이 높음. 이번 인수는 Pfizer의 비만치료제/당뇨병 파이프라인 강화 전략과도 맞닿아 있음.
PR Newswire
Pfizer and Metsera Enter into Merger Agreement Amendment; Metsera's Board of Directors Reaffirms Support of Merger with Pfizer
Revised transaction values Metsera at up to $86.25 per share Metsera's Board of Directors unanimously recommends that Metsera stockholders approve the adoption...
Forwarded from 루팡
화이자·멧세라, 합병 계약 수정안 체결 — 멧세라 이사회 “화이자와의 합병 지지 재확인”
화이자(Pfizer, NYSE: PFE)와 멧세라(Metsera, NASDAQ: MTSR)는 11월 7일(미국 현지시간) 수정된 합병 계약(amended merger agreement) 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이자는 메트세라를 주당 최대 86.25달러(현금 65.60달러 + 최대 20.65달러의 조건부 현금지급권(CVR))에 인수하게 됩니다.
멧세라 이사회(Board of Directors)는 이번 수정안이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가치와 거래 종결 확실성을 제공하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만장일치로 판단했습니다.
🔹 합병 주요 내용
인수가격: 주당 최대 $86.25
현금 $65.60 + 조건부 가치권(CVR) 최대 $20.65 추가 지급
거래 형태: 화이자에 의한 100% 인수
종결 예상 시점: 2025년 11월 13일 주주총회 이후 신속히 마무리 예정
이사회 권고: 멧세라 주주들에게 “수정된 화이자 합병 계약 채택 및 합병 찬성”을 만장일치로 권고
🔹 노보 노디스크 제안 관련 입장
멧세라 이사회는 이번 수정안 채택의 배경으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로부터 받은 전화 통보를 언급했습니다.
FTC는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가 제안한 대체 구조에 대해 미국 반독점법(antitrust law) 위반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멧세라 이사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가 제안한 거래 구조는 법적·규제적 위험이 지나치게 높으며,
초기 배당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사후에 취소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반면, 화이자 제안은 확실하고 실질적인 가치를 즉시 제공한다.”
따라서 멧세라는 화이자와의 합병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거래가 주주들에게 즉각적이고 확실한 가치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pfizer-metsera-enter-merger-agreement-023100002.html
화이자(Pfizer, NYSE: PFE)와 멧세라(Metsera, NASDAQ: MTSR)는 11월 7일(미국 현지시간) 수정된 합병 계약(amended merger agreement) 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이자는 메트세라를 주당 최대 86.25달러(현금 65.60달러 + 최대 20.65달러의 조건부 현금지급권(CVR))에 인수하게 됩니다.
멧세라 이사회(Board of Directors)는 이번 수정안이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가치와 거래 종결 확실성을 제공하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만장일치로 판단했습니다.
🔹 합병 주요 내용
인수가격: 주당 최대 $86.25
현금 $65.60 + 조건부 가치권(CVR) 최대 $20.65 추가 지급
거래 형태: 화이자에 의한 100% 인수
종결 예상 시점: 2025년 11월 13일 주주총회 이후 신속히 마무리 예정
이사회 권고: 멧세라 주주들에게 “수정된 화이자 합병 계약 채택 및 합병 찬성”을 만장일치로 권고
🔹 노보 노디스크 제안 관련 입장
멧세라 이사회는 이번 수정안 채택의 배경으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로부터 받은 전화 통보를 언급했습니다.
FTC는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가 제안한 대체 구조에 대해 미국 반독점법(antitrust law) 위반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멧세라 이사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가 제안한 거래 구조는 법적·규제적 위험이 지나치게 높으며,
초기 배당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사후에 취소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반면, 화이자 제안은 확실하고 실질적인 가치를 즉시 제공한다.”
따라서 멧세라는 화이자와의 합병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거래가 주주들에게 즉각적이고 확실한 가치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pfizer-metsera-enter-merger-agreement-023100002.html
Yahoo Finance
Pfizer and Metsera Enter into Merger Agreement Amendment; Metsera's Board of Directors Reaffirms Support of Merger with Pfizer
Metsera, Inc. (NASDAQ: MTSR) today announced that it has entered into an amended merger agreement with Pfizer, pursuant to which Pfizer will acquire Metsera for up to $86.25 per share, consisting of $65.60 per share in cash and a contingent value right (CVR)…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주가 조정 과정’에 대한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3저호황 당시에도 ‘-10% 내외 조정’이 1년에 2번 꼴로 있었습니다. 지금도 상승/조정의 패턴이 유사합니다.
2) 1986년 4월 조정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당시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진 것은 급락 후 ‘3주간의 바닥형성 과정 (급등락)’에서였습니다.
3) 결국 정부는 다시 증시부양으로 선회했고, 증시는 반등을 재개했습니다. 전고점 회복까진 약 1.4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 URL: https://bit.ly/4qRRYKo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3저호황 당시에도 ‘-10% 내외 조정’이 1년에 2번 꼴로 있었습니다. 지금도 상승/조정의 패턴이 유사합니다.
2) 1986년 4월 조정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당시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진 것은 급락 후 ‘3주간의 바닥형성 과정 (급등락)’에서였습니다.
3) 결국 정부는 다시 증시부양으로 선회했고, 증시는 반등을 재개했습니다. 전고점 회복까진 약 1.4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 URL: https://bit.ly/4qRRYKo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강세장 속 조정 (4): 조정과 반등의 이유, 그리고 업종 전략
자료 링크: https://bit.ly/47sjarl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이번 자료는 과거 3번의 강세장 때 어떤 이유로 조정이 나왔고, 또 반등의 계기가 된 것은 무엇인지 정리해봤습니다. 이번에도 유사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리고 조정 기간과 반등 기간 때 업종전략에 대해서도 정리했습니다.
조정 기간에는 대체로 소외주들이 반등하고, 반등 기간 때는 주도주의 랠리 재개와 새로운 주도주의 등장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 조정 기간의 흐름: 조정의 이유와 반등의 이유
- 과거 조정의 이유
- 과거 반등의 이유
■ 업종전략: 조정 기간의 업종전략과 2차 강세 기간의 업종전략
1) 조정 기간의 업종전략: 조정 초반에 강세를 보이는 기존 소외주로 단기 대응
2) 2차 강세 기간 (반등)의 업종전략: 기존 주도주의 랠리 재개와 새로운 주도주의 등장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7sjarl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이번 자료는 과거 3번의 강세장 때 어떤 이유로 조정이 나왔고, 또 반등의 계기가 된 것은 무엇인지 정리해봤습니다. 이번에도 유사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리고 조정 기간과 반등 기간 때 업종전략에 대해서도 정리했습니다.
조정 기간에는 대체로 소외주들이 반등하고, 반등 기간 때는 주도주의 랠리 재개와 새로운 주도주의 등장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 조정 기간의 흐름: 조정의 이유와 반등의 이유
- 과거 조정의 이유
- 과거 반등의 이유
■ 업종전략: 조정 기간의 업종전략과 2차 강세 기간의 업종전략
1) 조정 기간의 업종전략: 조정 초반에 강세를 보이는 기존 소외주로 단기 대응
2) 2차 강세 기간 (반등)의 업종전략: 기존 주도주의 랠리 재개와 새로운 주도주의 등장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강세장 속 조정 (5): 원화 약세의 장기화 리스크
자료 링크: https://bit.ly/4hSOlQi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심상치 않습니다. 기존 자료들을 통해서 원화 약세를 계속 강조해왔는데, 환율 담당이 아니다보니 이것만 별도로 자료를 작성하진 않았습니다.
원화 약세의 장기화 가능성을 고려해야 할 3가지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 원달러 환율 급등: 환율에 대한 3가지 피드백
- 달러화 약세 가능성 (자연스레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장기적인 원화 약세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미국과의 협상이 최악을 면했기 때문에 (연 200억 달러 투자로 조정) 원화 강세 가능성
- 원달러 환율의 상승 지속
■ 원화 약세의 장기화 가능성을 고려하는 3가지 근거
1) 유동성 공급 속도: 한국 > 미국
2) 한국의 對미국 해외직접투자: 최악은 면했지만, 그래도 對미국 투자 확대 기조는 불변
3) 일본화 가능성: 내수 문제의 심화 → 주식과는 달리 원화 가치는 내수까지 반영
■ 원화 약세의 단기 배경: 채권과 주식에 대한 외국인 매도
- 환율 상승과 무관하게,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10% 내외의 조정’과 ‘12월 초중순까지의 기간 조정’ 의견 유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hSOlQi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심상치 않습니다. 기존 자료들을 통해서 원화 약세를 계속 강조해왔는데, 환율 담당이 아니다보니 이것만 별도로 자료를 작성하진 않았습니다.
원화 약세의 장기화 가능성을 고려해야 할 3가지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 원달러 환율 급등: 환율에 대한 3가지 피드백
- 달러화 약세 가능성 (자연스레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장기적인 원화 약세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미국과의 협상이 최악을 면했기 때문에 (연 200억 달러 투자로 조정) 원화 강세 가능성
- 원달러 환율의 상승 지속
■ 원화 약세의 장기화 가능성을 고려하는 3가지 근거
1) 유동성 공급 속도: 한국 > 미국
2) 한국의 對미국 해외직접투자: 최악은 면했지만, 그래도 對미국 투자 확대 기조는 불변
3) 일본화 가능성: 내수 문제의 심화 → 주식과는 달리 원화 가치는 내수까지 반영
■ 원화 약세의 단기 배경: 채권과 주식에 대한 외국인 매도
- 환율 상승과 무관하게,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10% 내외의 조정’과 ‘12월 초중순까지의 기간 조정’ 의견 유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AI/인터넷 x 전기전자 x 미래산업 콜라보 인뎁스:
★ 스마트글래스 (Overweight): 눈앞의 AI ★
원문링크: https://buly.kr/GE8ysD7
■AI 스마트 글래스, 다음 세대의 폼팩터
- 2025년, 글로벌 빅테크들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 다시 뛰어들고 있음. 2010년대 구글 글래스 등 초기 제품이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실용적 가치의 부족. 상황은 바뀜
- 2023년 ChatGPT 등장으로 AI가 일상적 도구로 자리 잡는 중. 메타가 AI를 탑재한 레이밴 시리즈로 디스플레이 모델을 상용화하여 시장을 주도 중이며 애플, 아마존, 구글이 2026년부터 제품을 공개할 계획. 중국에서도 알리바바, 샤오미 등에서 제품들을 출시
- AI 스마트 글래스는 ‘눈 앞의 AI’, 즉 현실과 디지털을 직접 잇는 인터페이스로 기능하며, 사용자의 시간을 절감하고 인지 능력을 확장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
- 우리는 스마트폰 출시 당시 폭발적 성장을 기억. 시대는 AI 에이전트 맞춤형 폼팩터를 찾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후보는 AI 스마트 글래스
■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는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을 야기
- 스마트 글래스 시장의 개화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광학계 및 칩셋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 시장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스마트 글래스 25년 연간 출하량은 510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다수의 중국 업체들이 AI 에이전트 폼팩터로서 스마트 글래스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어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음
- 스마트 글래스의 핵심 구성요소는 사용자의 눈 앞에 초고해상도 화면을 구현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가 생성한 이미지를 사용자의 눈 앞에 표시하는 광학계, 스마트 글래스의 OS를 구동하고 공간 인식, 무선통신, 그래픽 렌더링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SoC로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전망. 특히 아직까지 기술 성숙도가 낮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광학계 기술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의 드라이버가 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빛을 내는 프론트 플레인의 구동 소자 종류에 따라 LCoS(LCD), OLEDoS(OLED), LEDoS(Micro LED)로 분류
- 현재로서는 높은 해상도, 우수한 색 재현성, 낮은 생산 비용 및 높은 기술 성숙도 특성을 가진 LCoS가 주로 채택되고 있으나 빅테크 기업들이 상용화하고자 하는 스마트 글래스에는 휘도와 전력효율이 높은 LEDoS가 적합한 기술. 때문에 3세대 스마트 글래스 개화 시점에는 LEDoS 침투율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5~2030년, 실용화에서 패러다임 전환기로
- 스마트 글래스 산업은 2025~2030년을 기점으로 실용화와 구조적 전환이 병행되는 구간에 진입
- 단기적으로는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해상도, 경량화 등 하드웨어 완성도 제고가 시장 확산의 전제가 되며, 메타·애플 등 선도 기업들의 제품 출시가 전환점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독립화, AR/VR 융합, 홀로그램 기반 시각 기술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 전환이 예고되고 있으며, 이는 디바이스 간 경계를 허무는 생태계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
- 시장 채택 측면에서는 가격 구조 재설계, 킬러 앱 육성, 프라이버시 보호, 개방형 연동성, 산업용·소비자용 이원화 전략 등이 병행 과제로 부상
- 결국 기술 스펙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사회적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는 통합 전략이 중장기 경쟁력을 좌우할 것
■ 국·내외 밸류체인 분석
- 네이버
- 사피엔반도체
- 라온텍
- 메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AI/인터넷 x 전기전자 x 미래산업 콜라보 인뎁스:
★ 스마트글래스 (Overweight): 눈앞의 AI ★
원문링크: https://buly.kr/GE8ysD7
■AI 스마트 글래스, 다음 세대의 폼팩터
- 2025년, 글로벌 빅테크들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 다시 뛰어들고 있음. 2010년대 구글 글래스 등 초기 제품이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실용적 가치의 부족. 상황은 바뀜
- 2023년 ChatGPT 등장으로 AI가 일상적 도구로 자리 잡는 중. 메타가 AI를 탑재한 레이밴 시리즈로 디스플레이 모델을 상용화하여 시장을 주도 중이며 애플, 아마존, 구글이 2026년부터 제품을 공개할 계획. 중국에서도 알리바바, 샤오미 등에서 제품들을 출시
- AI 스마트 글래스는 ‘눈 앞의 AI’, 즉 현실과 디지털을 직접 잇는 인터페이스로 기능하며, 사용자의 시간을 절감하고 인지 능력을 확장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
- 우리는 스마트폰 출시 당시 폭발적 성장을 기억. 시대는 AI 에이전트 맞춤형 폼팩터를 찾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후보는 AI 스마트 글래스
■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는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을 야기
- 스마트 글래스 시장의 개화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광학계 및 칩셋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 시장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스마트 글래스 25년 연간 출하량은 510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다수의 중국 업체들이 AI 에이전트 폼팩터로서 스마트 글래스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어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음
- 스마트 글래스의 핵심 구성요소는 사용자의 눈 앞에 초고해상도 화면을 구현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가 생성한 이미지를 사용자의 눈 앞에 표시하는 광학계, 스마트 글래스의 OS를 구동하고 공간 인식, 무선통신, 그래픽 렌더링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SoC로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전망. 특히 아직까지 기술 성숙도가 낮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광학계 기술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의 드라이버가 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빛을 내는 프론트 플레인의 구동 소자 종류에 따라 LCoS(LCD), OLEDoS(OLED), LEDoS(Micro LED)로 분류
- 현재로서는 높은 해상도, 우수한 색 재현성, 낮은 생산 비용 및 높은 기술 성숙도 특성을 가진 LCoS가 주로 채택되고 있으나 빅테크 기업들이 상용화하고자 하는 스마트 글래스에는 휘도와 전력효율이 높은 LEDoS가 적합한 기술. 때문에 3세대 스마트 글래스 개화 시점에는 LEDoS 침투율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5~2030년, 실용화에서 패러다임 전환기로
- 스마트 글래스 산업은 2025~2030년을 기점으로 실용화와 구조적 전환이 병행되는 구간에 진입
- 단기적으로는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해상도, 경량화 등 하드웨어 완성도 제고가 시장 확산의 전제가 되며, 메타·애플 등 선도 기업들의 제품 출시가 전환점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독립화, AR/VR 융합, 홀로그램 기반 시각 기술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 전환이 예고되고 있으며, 이는 디바이스 간 경계를 허무는 생태계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
- 시장 채택 측면에서는 가격 구조 재설계, 킬러 앱 육성, 프라이버시 보호, 개방형 연동성, 산업용·소비자용 이원화 전략 등이 병행 과제로 부상
- 결국 기술 스펙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사회적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는 통합 전략이 중장기 경쟁력을 좌우할 것
■ 국·내외 밸류체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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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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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이채윤]
혁신성장 :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
안녕하세요, 저희 혁신성장팀은 2026년 AI 주도의 강세장에 편승하되 2가지의 성장 기준을 제시합니다. Fundamental은 영업이익률을 기준으로 수익성이 실현되어 밸류에이션이 합리화되는 종목군입니다. Growth는 매출성장률을 기준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의 종목군에 주목하였습니다.
▶️ Top Picks –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에 편승
- Fundamental
1) AI인프라 : 전략기기 빅사이클 편승. AI 전력수요 급증과 데이터센터와 같은 CapEx 증설 집중 수혜주
- 산일전기, 일진전기, SNT에너지, 지엔씨에너지, 삼화전기
2) 방산: 비츠로셀_ 방산부문 매출비중이 24년 23.6%에서 25년 26.8%, 26년 30%까지 확대가 기대되어 방산주로 인식될 시 주가 재평가 가능성 높음
- Growth
1) 우주 : 26년 우주 산업 수출과 수주 모멘텀이 가시적인 기업 선정
-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2) AR : AI가 더해지면서 AR의 사용성이 확대되고 있음. 글로벌 IT기업의 차세대 AR글라스와 동반성장 가능
- 사피엔반도체
3) 스테이블코인 : 26년 본격적인 법제화 시작. 미국과의 규제 시차는 한국이 2~3년 후행하여 선행지표로 활용 가능
- 다날, 헥토파이낸셜
반도체 중심의 강세장이 진행되며 AI 생태계 핵심 밸류체인에 있는 일부 종목을 제외하면 코스닥은 성과가 저조한 시점입니다. 미래 산업 및 사이클에 탑승한 산업과 종목에 대해 작성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91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18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혁신성장 :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
안녕하세요, 저희 혁신성장팀은 2026년 AI 주도의 강세장에 편승하되 2가지의 성장 기준을 제시합니다. Fundamental은 영업이익률을 기준으로 수익성이 실현되어 밸류에이션이 합리화되는 종목군입니다. Growth는 매출성장률을 기준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의 종목군에 주목하였습니다.
▶️ Top Picks –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에 편승
- Fundamental
1) AI인프라 : 전략기기 빅사이클 편승. AI 전력수요 급증과 데이터센터와 같은 CapEx 증설 집중 수혜주
- 산일전기, 일진전기, SNT에너지, 지엔씨에너지, 삼화전기
2) 방산: 비츠로셀_ 방산부문 매출비중이 24년 23.6%에서 25년 26.8%, 26년 30%까지 확대가 기대되어 방산주로 인식될 시 주가 재평가 가능성 높음
- Growth
1) 우주 : 26년 우주 산업 수출과 수주 모멘텀이 가시적인 기업 선정
-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2) AR : AI가 더해지면서 AR의 사용성이 확대되고 있음. 글로벌 IT기업의 차세대 AR글라스와 동반성장 가능
- 사피엔반도체
3) 스테이블코인 : 26년 본격적인 법제화 시작. 미국과의 규제 시차는 한국이 2~3년 후행하여 선행지표로 활용 가능
- 다날, 헥토파이낸셜
반도체 중심의 강세장이 진행되며 AI 생태계 핵심 밸류체인에 있는 일부 종목을 제외하면 코스닥은 성과가 저조한 시점입니다. 미래 산업 및 사이클에 탑승한 산업과 종목에 대해 작성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91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18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로보틱스/AI : AI 확산의 시대
안녕하세요, 저희 혁신성장팀은 2026년 AI 인프라에서 응용, 개인화로 주도주 확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응용과 관련해 'Rule of 40'을 기준으로 흑자전환을 하는 기업이 주도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고 산업은 스마트 오토메이션에 주목하였습니다.
▶️ Top Picks – 변화와 펀더멘털의 접점
AI 확산 수익화 경로가 명확한 로봇, 자동화, 의료 분야의 Top Picks를 제시합니다.
1) 로보틱스
- 로보티즈: 26년 AI 워커 판매 본격화, 27년 액추에이터 캐파 10배 증가 예정
- 고영: 수술로봇, AI S/W의 사업 확대로 회사의 체질이 바뀌는 변곡점
2) 자동화
- HL홀딩스(자회사 HL로보틱스): 실내외 자율주차 솔루션의 독보적 강자로 중장기 밸류 상승 잠재력 큼
- 링크솔루션: 데이터센터, 우주, 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 3D 프린팅 비즈니스 성장 전망
- 제이브이엠: 약국자동화 구조적 수혜주
3) 의료 AI:
- 씨어스테크놀로지: 4Q25~1Q25부터 해외진출 본격화 되어 수익화구간에 돌입
- 쓰리빌리언: 2025년 상반기 매출액 전년대비 256% 증가. 26년 초부터 미국 매출 시작되어 2H26 흑자전환 기대
탑픽스 종목에 대한 개별 기업 보고서와 스마트 오토메이션 산업 전망에 대한 내용도 작성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90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18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로보틱스/AI : AI 확산의 시대
안녕하세요, 저희 혁신성장팀은 2026년 AI 인프라에서 응용, 개인화로 주도주 확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응용과 관련해 'Rule of 40'을 기준으로 흑자전환을 하는 기업이 주도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고 산업은 스마트 오토메이션에 주목하였습니다.
▶️ Top Picks – 변화와 펀더멘털의 접점
AI 확산 수익화 경로가 명확한 로봇, 자동화, 의료 분야의 Top Picks를 제시합니다.
1) 로보틱스
- 로보티즈: 26년 AI 워커 판매 본격화, 27년 액추에이터 캐파 10배 증가 예정
- 고영: 수술로봇, AI S/W의 사업 확대로 회사의 체질이 바뀌는 변곡점
2) 자동화
- HL홀딩스(자회사 HL로보틱스): 실내외 자율주차 솔루션의 독보적 강자로 중장기 밸류 상승 잠재력 큼
- 링크솔루션: 데이터센터, 우주, 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 3D 프린팅 비즈니스 성장 전망
- 제이브이엠: 약국자동화 구조적 수혜주
3) 의료 AI:
- 씨어스테크놀로지: 4Q25~1Q25부터 해외진출 본격화 되어 수익화구간에 돌입
- 쓰리빌리언: 2025년 상반기 매출액 전년대비 256% 증가. 26년 초부터 미국 매출 시작되어 2H26 흑자전환 기대
탑픽스 종목에 대한 개별 기업 보고서와 스마트 오토메이션 산업 전망에 대한 내용도 작성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90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18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