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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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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샌디스크(SNDK): 공급 부족 심화 지속으로 상당한 모델 레버리지 견인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80으로 상향(기존 $140)

주식 핵심 시사점: 매우 강력한 마진 실적과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한 분기 실적에 힘입어, 주가는 상승폭(+7%)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력한 가격 전망과 타이트한 산업 수급으로 주가가 급등하면서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진 상태였습니다. 2026년의 절제된 공급 증가에 대한 경영진의 언급은 향후 몇 분기 동안 NAND 시장의 공급 부족 상황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유지시킬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샌디스크의 현재 제품 믹스는 수익 모델의 경기 순환적 탄력성(cyclical torque)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당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데이터센터 비중을 확대하려는 동사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샌디스크가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위치에 있으며, 매출총이익률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커버리지 종목에 대한 시사점: 유사한 전방 시장 노출을 고려할 때, 당사 커버리지 종목인 마이크론(MU, 중립)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됩니다.

월가 예상치를 상회한 분기 실적: 샌디스크는 23억 1,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GS 예상치(22억 1,000만 달러)와 월가 컨센서스(Visible Alpha 기준 21억 7,00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29.9%로 GS(29.5%)와 월가(29.3%)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비-GAAP EPS는 1.22달러로 GS(0.97달러)와 월가(0.90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s): 샌디스크가 제시한 12월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주로 가격 상승에 힘입어 기존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향후 가격 모멘텀과 제품 믹스 개선이 더해지며 매출총이익률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NAND 공급 부족: 지속적인 공급 측면의 신중함으로 인해, 샌디스크 경영진은 현재 NAND 산업이 2026년(CY2026) 내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른 NAND 경쟁사들의 지속적이고 합리적인 대응이 가격의 올바른 방향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궁극적으로 주가에도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기업용 SSD(eSSD): 샌디스크는 기업용 SSD 포트폴리오에 대한 시장 점유율 업데이트는 제공하지 않았으나, 128TB 드라이브에 대한 하이퍼스케일(대규모 데이터센터) 품질 인증에서 견조한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샌디스크는 낮은 기저 효과를 바탕으로 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분기 가이던스, 월가 예상치 대폭 상회: 샌디스크는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매출 및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은 26억 달러로 GS(24억 4,000만 달러) 및 월가(23억 7,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42.0%로 GS(32.0%) 및 월가(33.5%)를 훨씬 웃돌았습니다. 비-GAAP EPS 가이던스는 3.00~3.40달러(중간값 3.20달러)로 GS 및 월가 예상치(1.92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추정치 변경: 주로 더 높은 매출 및 마진 가정을 반영하여 EPS 추정치를 평균 79% 상향 조정합니다(아래 도표 3의 상세 추정치 참조).
목표 주가: 목표 주가를 기존 140달러에서 28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정상화된 EPS 14.00달러(매출 및 마진 가정 상향으로 기존 7.80달러에서 상향)에 멀티플 20배(동종 업계 멀티플 상승을 반영하여 기존 18배에서 상향)를 적용한 것입니다. 주요 하방 리스크로는 (1) NAND 회복 실패, (2) YMTC의 지속적인 기술 로드맵 추격, (3) 샌디스크의 eSSD 성과 부진 등이 있습니다.

SND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NAND 업계의 신중한 공급 관리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졌지만, 당사는 샌디스크의 가격과 마진이 향후 몇 분기 동안 계속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동사가 eSSD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보며, 향후 월가 추정치 대비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점에서 '매수' 등급이 정당하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샌디스크, 고객사들이 2027년 공급을 모색함에 따라 낸드 공급 부족이 2026년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
특히 2026년은 데이터 센터가 모바일 시장을 제치고 NAND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첫 해가 될 것으로 예상.
샌디스크의 공장은 최대 용량으로 가동 중이며, 생산량은 급격히 줄어든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최대치에 도달.
샌디스크는 고대역폭 플래시(HBF) 분야의 진전을 언급하며, 데이터 센터 및 엣지 고객들이 더 빠른 AI 추론 성능을 요구함에 따라 이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1/07/news-sandisk-nand-undersupply-extends-beyond-2026-as-customers-seek-2027-supply/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1. DRAM/HBM
1) 삼성전자
• 2026년 HBM 매진 (Sold out)
• HBM4 샘플, 11월에 NVIDIA로 전달된 것으로 보도됨
• 공급 부족 심화로 계약 가격 협상 대체로 보류 중

2) 하이닉스
• 2026년 DRAM/HBM/NAND 생산 물량 매진
• 4분기 HBM4 출하 시작
• M15X 및 용인 클러스터 1기 확장에 따라 2026년 설비투자(CAPEX) 증가 예정

3) 마이크론
• 2026년 HBM 매진
• 6월 HBM4 샘플 출하
• 커스텀 HBM4e 로직 다이(logic dies)를 위해 TSMC와 협력

2. NAND/SSD
1) 샌디스크
• NAND 공급 2026년 내내 빠듯함(tight), 고객사들은 '27년을 주시
• 재고 확충을 위해 팹(공장) 완전 가동 중
• 2026년까지 NAND 시장에서 데이터센터가 모바일을 앞지를 전망

2) 키오시아
• 8TB 이상 고용량 제품 공급 부족
• 일부 모델은 1년 이상 지연
• SSD 라인 완전 가동 중
• 키타카미 제2공장(Fab2)을 통해 연간 NAND 20% 성장 지원

https://x.com/trendforce/status/1986765709687280036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10월 한국수출 분석중 메모리/HBM관련 발췌

메모리: 높은 기저 부담에도 견조한 전년 대비 성장(+48%) 지속
10월 메모리 수출은 작년의 높은 기저(2024년 10월 전년 대비 +64%)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48%의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이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전년 대비 성장률입니다. D램 수출은 견조한 흐름(전년 대비 +57%,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성장률)을 유지했으며, 낸드 수출 역시 칩 수출(전년 대비 +53%)과 SSD 수출(전년 대비 +16%) 모두에서 견조한 전년 대비 성장을 보였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반적인 견조한 실적의 원인으로 1) 서버 관련 D램 및 HBM에 대한 견조한 수요, 2) D램 가격 상승을 꼽았습니다. 국내 기업의 경우, 하이닉스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하고 삼성전자 메모리 매출은 3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하이닉스의 더 강력한 성장세는 HBM 사업의 높은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HBM: 25년 3분기 하이닉스 에폭시 수지 수입 전년 대비 +59%; 삼성전자 플라스틱 필름 수입 전년 대비 -2%
당사는 1) 하이닉스가 MR-MUF 소재를 주로 일본 기업 나믹스(Namics)로부터 조달한다고 판단하여 일본에서 이천/청주(하이닉스 HBM 생산 기지 소재지)로 수입되는 에폭시 수지 수입 데이터를 추적하고 있으며, 2) 삼성전자가 TC-NCF 소재를 주로 일본 기업 레조낙(Resonac)으로부터 조달한다고 판단하여 일본에서 화성/평택(삼성전자 HBM 생산 기지 소재지)으로 수입되는 플라스틱 필름 수입 데이터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에폭시 수지/플라스틱 필름의 수입 추이는 각각 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 출하량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여왔으며(하이닉스: 도표 1 / 삼성전자: 도표 2), 따라서 당사는 이것이 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 출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9월 일본에서 이천/청주로 수입된 에폭시 수지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고, 일본에서 화성/평택으로 수입된 플라스틱 필름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습니다. 2025년 3분기 전체로 보면, 일본에서 이천/청주로 수입된 에폭시 수지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고, 일본에서 화성/평택으로 수입된 플라스틱 필름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목표 주가 리스크 및 산정 방법 - SK하이닉스(70만원)
밸류에이션 방법론: 당사의 2026년 예상 P/B(주가순자산비율) 기반 12개월 목표 주가는 700,000원입니다. 당사는 지난 1년간 SK하이닉스 주가가 삼성전자 대비 거래된 평균 프리미엄인 30%를 AI 프리미엄으로 적용했습니다. 이는 동 기간 동안 SK하이닉스는 HBM 매출에서 상당한 성장을 보인 반면, 삼성전자는 제한적인 성장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를 가장 강력한 가격 상승 사이클 중 하나였던 시기(2009-2010년)의 고점 멀티플인 2.16배에 적용하여 목표 멀티플 2.8배를 산출했으며, 이를 통해 목표 주가를 도출했습니다.

주요 리스크: 주요 리스크로는 1) 메모리 수급의 중대한 악화 및 기술 이전 지연, 2) 전반적인 범용(conventional) 메모리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스마트폰/PC/서버 수요 약세, 3) 동사의 HBM 매출 및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삼성전자의 긍정적인 HBM 사업 진척, 4) 전반적인 HBM 수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동사의 HBM 매출/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AI 관련 설비투자(CAPEX) 감소 등이 있습니다.

목표 주가 리스크 및 산정 방법 - 삼성전자(12만3천원)
밸류에이션 방법론: 당사의 12개월 2026년 예상 EV/EBITDA 기반 SOTP(사업별 가치 합산) 보통주 목표 주가는 123,000원입니다. 우선주에 대한 12개월 목표 주가는 99,000원이며, 이는 당사의 목표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20%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할인율은 1) 2-팩터 모델의 우선주 할인율과 2) 지난 1개월간 보통주 대비 우선주 평균 할인율을 평균하여 도출되었습니다. 당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주요 하방 리스크: 1) 메모리 수급의 중대한 악화, 2) 스마트폰 마진의 급격한 위축, 3) 모바일 OLED 시장 점유율 하락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어제 마감 기준 DDR5 +9.3%(하루 전 +10.6%)...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올해 네 번째 대만 방문 — “AI 수요는 매우, 매우 강력하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올해 네 번째로 대만을 방문했다.
그는 지난 7일 전용기를 타고 타이난을 방문해 TSMC(2330)의 18공장 3나노 첨단 공정 라인을 시찰했다.

황 CEO는 현지 인터뷰에서 “엔비디아의 사업은 매우 강력하다”며 “TSMC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제기된 ‘AI 버블론’ 에 대해 다시금 입장을 밝혔다.

“현재의 AI 상황은 과거 인터넷 버블과는 완전히 다르다.
AI에 대한 수요는 매우, 매우 강력하다.”



🔹 AI 기술과 글로벌 경쟁 구도


황 CEO는 “현재의 AI 기술은 이미 매우 효율적이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는 막대한 연산 능력에 의존하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이 엄청난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국과 중국은 AI 개발 속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가 “황 CEO가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할 것’이라 경고했다”고 전한 것과 관련해,
그는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중국은 매우 뛰어난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연구 인력도 많다.
전 세계 AI 연구자의 약 50%가 중국에 있으며,
현지에서 개발된 AI 기술의 수준도 매우 높다.

지금 인기를 끄는 많은 오픈소스 AI 모델들이 중국에서 나왔다.
미국도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지 않으면, 경쟁은 훨씬 더 치열해질 것이다.”

엔비디아는 공식 X 계정을 통해 황 CEO의 입장을 재확인하며 다음과 같이 게시했다.

“중국의 AI 수준은 미국에 비해 단지 몇 나노초(nanoseconds) 뒤쳐져 있을 뿐이다.
미국이 승리하려면 빠른 발전과 글로벌 개발자들의 지지를 확보하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 중국 수출 및 테슬라 관련 언급

미국 정부의 수출 제한 완화 여부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현재 중국으로 Blackwell 아키텍처 칩을 수출하기 위한 어떠한 논의나 계획도 없다.
제품의 중국 시장 복귀 시점은 중국 정부의 정책 결정에 달려 있으며,
정책이 바뀌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테슬라가 자체 반도체 공장(웨이퍼 팹) 설립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대해 황 CEO는 이렇게 평가했다.

첨단 공정의 반도체 칩을 제조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단순히 공장을 짓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학, 과학, 공정 기술 전반에 걸친 복잡한 기술력이 필요하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관련 기술과 수요가 더욱 중요하고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25569?from=edn_subcatelist_cate
Forwarded from 루팡
AI 서버 수요 급증, Quanta 10월 매출 사상 최고치 기록

AI 서버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면서 Quanta Computer의 10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27.4% 증가한 1,732억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10월 기준 최고치를 세웠습니다. 월간으로는 5.9% 감소했지만, 올해 1~10월 누적 매출은 1조 6,60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46.8% 증가로 역시 사상 최대 수준입니다.

Quanta는 11월 11일 실적 설명회를 열고 향후 사업 전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올해 AI 서버 매출의 세 자릿수(100% 이상) 성장률과 AI 서버가 전체 서버 매출의 70%를 차지한다는 목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분기에도 AI 서버 출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고객사들의 주문 일정에 따라 안정적으로 납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0월 노트북 출하량은 350만 대, 전월 대비 23.9%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9.4% 증가했습니다. 연간 출하 전망은 한 자릿수 성장 기조를 유지합니다.


시장 및 제품별 전망

증권가(법인) 관계자에 따르면, Quanta의 3분기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4분기에는 GB200 출하가 순조롭고 GB300이 새롭게 매출에 기여하면서 전분기 대비 뚜렷한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다만 GB200/GB300 출하 확대는 이익률(마진) 희석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6년부터는 ASIC 서버 프로젝트가 매출에 반영되며, AI 서버가 전체 서버 매출의 80%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산 및 공급망 전략

Quanta의 부사장 겸 클라우드 부문 총괄(Cloud GM) 양치링은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GB300은 전 세대(GB200)의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곡선이 짧고 생산이 순조롭다.

GB200 시리즈 출하는 계속 이어지며, GB300은 9월부터 출하를 시작, 11~12월에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일부 고객사는 이미 GB300으로 전환했으며, 4분기 GB300 출하량이 GB200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 확대 측면에서,

미국과 태국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능력(라인)을 계속 증설 중이다.

미국에는 L10, L11 등 주요 AI 서버 생산라인이 집중되어 있으며, L6급 소형 모델도 일부 미국 내 생산 중.

태국 공장은 내년 중반까지 100개 이상의 생산라인 확보를 목표로 확대 중이며, 부지 여유도 충분해 추가 확장 여지가 있음.

대만 내에서는 토지 확보 문제 등으로 추가 증설 계획은 없음.


산업 트렌드와 전략적 포지셔닝

양치링 총괄은

AI 수요는 여전히 가속 중이며, 글로벌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각국의 주권 AI(Sovereign AI) 프로젝트들이 모두 ‘AI 팩토리(AI Factory)’ 개념으로 데이터센터를 재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Quanta는 단순한 하드웨어 제조사를 넘어, 지능형 생산체계의 협력자로서
컴퓨팅, 네트워크, 고주파 전송, 전력, 냉각 등 통합 솔루션 영역에 깊이 관여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08700090-430502
-메타가 향후 미국 내 인프라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약 6,000억 달러를 향후 3년간 투자할 계획

-이 투자는 주로 AI 데이터센터 구축, 전력 및 송배전 인프라 확충, 인력 채용 확대 등에 사용될 예정

-메타는 이미 루이지애나주에서 약 27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계약을 체결하는 등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

https://finance.yahoo.com/news/meta-plans-600-billion-us-175901659.html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180억 달러 추가 대출 계획 보도

: 뉴멕시코 프로젝트(STACK Infrastructure 개발) 관련 대출. 앞서 텍사스, 위스콘신 프로젝트(Vantage Data Centers 개발)에 380억 달러 대출과 유사한 부채 패키지

: SMBC, BNP 파리바, 골드만삭스, MUFG가 리드. 이후 리테일 신디케이션 형태로 추가 기관에 재판매

: 금리는 SOFR + 2.5%p. 만기 4년 + 최대 2회(각 1년) 연장 옵션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지난달 말 백악관에 서한을 보내 반도체 관련 세액공제 범위를 넓혀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오픈AI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한에 따르면 이 회사는 반도체법(칩스법) 상 투자세액공제를 받는 대상을 반도체 제조 이외 관련 공급망으로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언급된 분야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AI 서버 제조, 변압기와 특수강 등 전력망 구성품 등이다.

오픈AI는 "투자세액공제 대상 확대는 실질적 자본 비용을 낮추고 초기 투자 위험을 완화하며 민간 자본을 유치해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미국 내 AI 구축을 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2년 제정된 칩스법은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기업에 25%의 세액공제를 지원하는 법이다.

올해 7월에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에 따라 세액공제 폭을 35%로 확대됐다.

오픈AI는 서한에서 최근 논란이 일었던 정부의 보증 등 방안도 언급했지만, 자사에 대한 보증이 아니라 제조업체에 대한 보증이었다.

오픈AI는 정부가 중국에 맞서 미국 내 제조업체에 보조금 지급, 비용 분담 협정, 대출 또는 대출 보증 등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30953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미국서 신용카드 출시 추진…애플과 소비자 금융 시장 경쟁

한국의 기술 대기업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영국 바클레이스은행(Barclays)협력해 미국 내 소비자 신용카드 발급을 추진 중이라고,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이 협상은 현재 최종 단계(advanced talks)에 있으며, 양사는 미국 금융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소비자 금융 부문에서 더 큰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다.

새로운 신용카드가 출시될 경우,

바클레이스(Barclays)는 미국 내 대출 사업을 확대할 수 있고,

삼성전자(Samsung)브랜드 충성도(brand loyalty)를 강화하며 애플(Apple)이 자사 금융상품을 통해 구축한 성공 모델을 따라잡는 전략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애플이 ‘애플카드(Apple Card)’를 통해 금융서비스 영역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한 만큼, 삼성도 스마트폰·갤럭시 생태계와 연계된 금융상품을 만들어 사용자 결속력을 높이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wsj.com/finance/banking/samsung-wants-to-launch-a-u-s-credit-card-and-challenge-apple-in-consumer-finance-1d45efc7
멧세라 M&A 사가

25.09.22 : 화이자 $4.9b
25.10.30 : 노보노디스크 $8.5~9.0b
25.10.31 : 화이자, 멧세라 소송
25.11.07 : 노보노디스크 $10b
25.11.08 : 화이자 $10b↑ 수정안 제안 (주당 $86.25)
25.11.08 : 멧세라 이사회 "화이자와 합병" 선언
25.11.13 : 멧세라 주주투표 예정

After +7.00%
화이자와 멧세라, 100억 달러 이상의 거래 성사 예상

멧세라 애프터마켓 +7% 마감
🔷 Metsera, 화이자에 최대 $86.25에 인수 합의…Novo 제안은 ‘법적 리스크’로 기각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pfizer-and-metsera-enter-into-merger-agreement-amendment-metseras-board-of-directors-reaffirms-support-of-merger-with-pfizer-302609256.html

📌 핵심 요약
① Metsera, 화이자와 인수 계약 수정…최대 주당 $86.25 수령 가능
② 화이자 제안 수용 배경: 확정성 높은 현금 거래 + 경쟁 제안인 노보 노디스크는 반독점 리스크
③ 주주총회는 11월 13일, Metsera 이사회는 주주 찬성 권고

📌 주요 내용 정리

① 인수 조건 및 구조

Pfizer는 Metsera를 주당 $65.60 현금 + 최대 $20.65 CVR(추가 성과 기반 지급) 조건으로 인수

총 최대 인수가치는 주당 $86.25

CVR 조건은 파이프라인 성과에 따른 향후 지급을 의미


② Metsera 이사회 입장

화이자 제안을 “가치와 거래 확정성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안”으로 평가

특히, 경쟁 제안자인 노보 노디스크의 구조는 미국 FTC(연방거래위원회)로부터 법적 리스크 경고를 받음

Novo 제안은 향후 배당 지급 미이행·법적 철회 가능성까지 제기되어, 주주 이익 보호 관점에서 부적절하다고 판단


③ 주주총회 및 향후 일정

Metsera는 11월 13일 특별 주주총회에서 화이자 인수안 찬성표를 요청

Innisfree M&A가 위임장 수령 대행

거래는 주주 승인 후 신속히 마무리 예정


④ 규제 및 소송 관련 리스크

양사는 이번 인수 건과 관련된 각종 규제 심사 및 잠재적 소송 리스크에 대해 주의를 환기

특히, Metsera가 진행 중인 임상 및 기술 도입 계약, 지식재산권, 외부 제조계약 등의 불확실성도 언급


📌 코멘트
Metsera 입장에서는 미국 규제기관의 명확한 경고를 받은 Novo 노디스크의 경쟁제안을 수용할 수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음. CVR 포함된 Pfizer 안은 확정성과 성과보상 모두를 갖춘 구조로, 주주 설득력이 높음. 이번 인수는 Pfizer의 비만치료제/당뇨병 파이프라인 강화 전략과도 맞닿아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화이자·멧세라, 합병 계약 수정안 체결 — 멧세라 이사회 “화이자와의 합병 지지 재확인”

화이자(Pfizer, NYSE: PFE)와 멧세라(Metsera, NASDAQ: MTSR)는 11월 7일(미국 현지시간) 수정된 합병 계약(amended merger agreement) 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이자는 메트세라를 주당 최대 86.25달러(현금 65.60달러 + 최대 20.65달러의 조건부 현금지급권(CVR))에 인수하게 됩니다.

멧세라 이사회(Board of Directors)는 이번 수정안이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가치와 거래 종결 확실성을 제공하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만장일치로 판단했습니다.


🔹 합병 주요 내용

인수가격: 주당 최대 $86.25

현금 $65.60 + 조건부 가치권(CVR) 최대 $20.65 추가 지급

거래 형태: 화이자에 의한 100% 인수

종결 예상 시점: 2025년 11월 13일 주주총회 이후 신속히 마무리 예정

이사회 권고: 멧세라 주주들에게 “수정된 화이자 합병 계약 채택 및 합병 찬성”을 만장일치로 권고


🔹 노보 노디스크 제안 관련 입장

멧세라 이사회는 이번 수정안 채택의 배경으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로부터 받은 전화 통보를 언급했습니다.
FTC는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가 제안한 대체 구조에 대해 미국 반독점법(antitrust law) 위반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멧세라 이사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가 제안한 거래 구조는 법적·규제적 위험이 지나치게 높으며,
초기 배당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사후에 취소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반면, 화이자 제안은 확실하고 실질적인 가치를 즉시 제공한다.”


따라서 멧세라는 화이자와의 합병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거래가 주주들에게 즉각적이고 확실한 가치를 제공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pfizer-metsera-enter-merger-agreement-023100002.html
[이그전] ‘주가 조정 과정’에 대한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3저호황 당시에도 ‘-10% 내외 조정’이 1년에 2번 꼴로 있었습니다. 지금도 상승/조정의 패턴이 유사합니다.

2) 1986년 4월 조정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당시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진 것은 급락 후 ‘3주간의 바닥형성 과정 (급등락)’에서였습니다.

3) 결국 정부는 다시 증시부양으로 선회했고, 증시는 반등을 재개했습니다. 전고점 회복까진 약 1.4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 URL: https://bit.ly/4qRRYKo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강세장 속 조정 (4): 조정과 반등의 이유, 그리고 업종 전략

자료 링크: https://bit.ly/47sjarl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이번 자료는 과거 3번의 강세장 때 어떤 이유로 조정이 나왔고, 또 반등의 계기가 된 것은 무엇인지 정리해봤습니다. 이번에도 유사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리고 조정 기간과 반등 기간 때 업종전략에 대해서도 정리했습니다.
조정 기간에는 대체로 소외주들이 반등하고, 반등 기간 때는 주도주의 랠리 재개와 새로운 주도주의 등장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 조정 기간의 흐름: 조정의 이유와 반등의 이유
- 과거 조정의 이유
- 과거 반등의 이유
■ 업종전략: 조정 기간의 업종전략과 2차 강세 기간의 업종전략
1) 조정 기간의 업종전략: 조정 초반에 강세를 보이는 기존 소외주로 단기 대응
2) 2차 강세 기간 (반등)의 업종전략: 기존 주도주의 랠리 재개와 새로운 주도주의 등장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2009년 조정 때
- 조정 배경 및 반등 근거
- 업종 수익률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