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0일: 유엔 기후총회 (~21일), PGY 실적(장전), 코어위브, 로켓랩, 해로우, RGTI, ASTS, WULF, PLUG 실적(장후)
11일: 한국 수출입 (1~10일), 중국 광군제, 미국 ADP 주간 고용 수치, 미국 채권시장 휴장, Nebius, SEA 실적(장전), OKLO 실적(장후)
12일: CRCL, ONON 실적(장전), Cisco, DLO, GRAL, ABSI 실적(장후)
13일: 한국 수능(10시 개장 4시 30분 폐장), 디즈니 실적(장전), AMAT, NU, RCAT, REKR, TMC, LAZR 실적(장후)
14일: 중국 10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TWST 실적(장전)
10일: 유엔 기후총회 (~21일), PGY 실적(장전), 코어위브, 로켓랩, 해로우, RGTI, ASTS, WULF, PLUG 실적(장후)
11일: 한국 수출입 (1~10일), 중국 광군제, 미국 ADP 주간 고용 수치, 미국 채권시장 휴장, Nebius, SEA 실적(장전), OKLO 실적(장후)
12일: CRCL, ONON 실적(장전), Cisco, DLO, GRAL, ABSI 실적(장후)
13일: 한국 수능(10시 개장 4시 30분 폐장), 디즈니 실적(장전), AMAT, NU, RCAT, REKR, TMC, LAZR 실적(장후)
14일: 중국 10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TWST 실적(장전)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급진적 좌파 민주당과의 게임을 멈추고 필리버스터를 종식시키며, 즉시 우리 나라를 개방하고, 위대한 상식적인 입법을 통과시켜야 할 때입니다!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급진적 좌파 민주당과의 게임을 멈추고 필리버스터를 종식시키며, 즉시 우리 나라를 개방하고, 위대한 상식적인 입법을 통과시켜야 할 때입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상원, 정부 셧다운 종식 위한 수정안 검토 중
계획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존 슌(공화당, 사우스다코타) 상원 원내대표는 목요일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정부 셧다운을 종식시키기 위한 새로운 안건에 대해 금요일 표결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공화당 지도부가 합의 도출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셧다운이 빨리 해결이 되어야 나스닥도 좀 반등이 나올듯.
계획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존 슌(공화당, 사우스다코타) 상원 원내대표는 목요일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정부 셧다운을 종식시키기 위한 새로운 안건에 대해 금요일 표결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공화당 지도부가 합의 도출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셧다운이 빨리 해결이 되어야 나스닥도 좀 반등이 나올듯.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민주당이 새로운 협상안 > 공화당 거부 > 단, 새로운 협상 시도라는 점을 시장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
-민주당 지도부인 Chuck Schumer 상원 원내대표는 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제안으로, 정부 자금 운용을 위한 임시예산안(CR)과 함께 Affordable Care Act(ACA) 건강보험 보조금 세제혜택을 1년 연장하는 패키지를 제출
-공화당 상원 다수당 지도부인 John Thune 의원은 이 제안을 거부하며, “정부가 먼저 재개돼야 하며 보건의료 관련 논의는 그 이후”라는 입장을 고수
Senate Republicans reject Democrat deal to reopen government
https://www.cnbc.com/2025/11/07/government-shutdown-democrats-schumer-trump-aca.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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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인 Chuck Schumer 상원 원내대표는 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제안으로, 정부 자금 운용을 위한 임시예산안(CR)과 함께 Affordable Care Act(ACA) 건강보험 보조금 세제혜택을 1년 연장하는 패키지를 제출
-공화당 상원 다수당 지도부인 John Thune 의원은 이 제안을 거부하며, “정부가 먼저 재개돼야 하며 보건의료 관련 논의는 그 이후”라는 입장을 고수
Senate Republicans reject Democrat deal to reopen government
https://www.cnbc.com/2025/11/07/government-shutdown-democrats-schumer-trump-aca.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enate Republicans reject Democrat deal to reopen government
The U.S. government shutdown has dragged on for 38 days because of a dispute over whether ACA tax credits should be included in a stop-gap funding bill.
美민주당, 예산안 협상안 제시…'38일째' 셧다운 해제될까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849926642363752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 예산안의 핵심 쟁점이던 오바마케어(ACA) 보조금을 1년만 연장하고 위원회를 설치해 장기적인 개혁은 추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그간 오바마케어 보조금을 이번 예산안에 포함해 논의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서 민주당이 한발 물러선 것이다.
공화당은 예산안을 처리해 셧다운을 종식한 이후 오바마케어 보조금 협상을 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지만, 타결 가능성을 열어뒀다.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실현이 불가능한 제안”이라면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상원 의회가 주말까지 논의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849926642363752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 예산안의 핵심 쟁점이던 오바마케어(ACA) 보조금을 1년만 연장하고 위원회를 설치해 장기적인 개혁은 추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그간 오바마케어 보조금을 이번 예산안에 포함해 논의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서 민주당이 한발 물러선 것이다.
공화당은 예산안을 처리해 셧다운을 종식한 이후 오바마케어 보조금 협상을 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지만, 타결 가능성을 열어뒀다.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실현이 불가능한 제안”이라면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상원 의회가 주말까지 논의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marketin.edaily.co.kr
美민주당, 예산안 협상안 제시…'38일째' 셧다운 해제될까
미국 민주당이 임시 예산안 협상안을 제시했다. 38일째 진행되고 있는 역대 최장 기간 미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지)이 해제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사진=AFP)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 예산안의 핵심 쟁점이던 오바마케어(ACA) 보조금을 1년만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간 연준 발언 정리 (11/3~7)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투표권 O, 강경 비둘기)
(11/3)
- 계속해서 빅컷 인하 소수의견 낼 것
- 연준의 정책은 너무 제한적. 중립 금리는 현재의 정책 금리보다 상당히 아래에 있음
-인플레에 낙관적임. 정책을 제한적으로 유지할 이유가 없음
- 정책을 제한적으로 유지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통화 정책 그 자체가 침체를 유발할 위험이 더 큼
(11/6)
- ADP는 긍정적이지만 금리를 더 낮춰야 함
- 노동 수요가 기대만큼 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
- 제한적인 정책을 지속하면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는 것
리사 쿡 이사 (투표권 O, 비둘기)
(11/3)
- 12월 인하는 결정하지 않았음. 매 회의가 live meeting
- 10월 인하 지지한 이유는 물가 상방 리스크보다 고용 하방 리스크가 높다고 판단
- Job posting 감소와 실업 수당 연속 청구 건수 증가는 우려사항
- 일부 정리 해고(layoffs)가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았음
- 노동시장이 크게 약화되지 않은 이유는 트럼프 행정부 들어 노동력 공급이 감소했기 때문
-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대략 0.5%p 추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근원적인 물가 압력은 완화되고 있음
메리 데일리 샌프란 총재 (투표권 X, 비둘기)
(11/3)
- 12월 추가 인하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함
- 양대 의무사이의 상충 관계에 직면.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에 하방 압력을 가해야 함
- 다른 한편으로는 최근 몇 년간 고물가가 구매력을 깎아내린 후 사람들이 따라잡을 수 있도록 노동 시장을 지원해야 함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투표권 O, 중립)
(11/3)
- 아직 12월 인하 결정하지 않았음. 12월 FOMC 전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싶다
- 지금은 노동시장보다 인플레이션이 우려됨
- 여전히 금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믿지만, 인플레이션과 함께 금리가 내려오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11/6)
- 셧다운으로 물가 데이터 부재는 금리 인하 결정을 어렵게 만든다
-“안개가 끼면, 좀 더 조심하고 속도를 늦추자”는 쪽에 더 가까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중립)
(11/6)
- 미국 중립금리에 대한 추정치가 채권시장 추정치보다 낮음. 채권시장 추정치를 신뢰할 수 없음
- 모델에 따르면 중립금리는 약 1%로 추정
마이클 바 연준 이사 (투표권 O, 중립)
(11/6)
- 연준이 물가 2%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할 일이 있다
- 노동시장 관련, dual-speed economy(이중 속도 경제) 나타나고 있음. 고소득 가구는 잘 지내고 있지만 저소득 가구는 어려움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매파)
(11/6)
- 목표 이상의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 매우 신중할 필요
- 현재 통화정책은 금융 여건 측면에서 중립에 가까워지고 있음
- 노동시장 위험 있지만 연준이 최근 금리를 인하하면서 위험에 대한 보험을 들었음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내년 투표권 O, 강경 매파)
(11/6)
-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계속 우려하고 있으며, 정책이 이에 맞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
- 26년 이후에도 인플레는 2% 달성 어려울 것
- 우리 임무의 규모와 지속성을 위험과 비교하는 것을 놓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더 시급한 문제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투표권 O, 강경 비둘기)
(11/3)
- 계속해서 빅컷 인하 소수의견 낼 것
- 연준의 정책은 너무 제한적. 중립 금리는 현재의 정책 금리보다 상당히 아래에 있음
-인플레에 낙관적임. 정책을 제한적으로 유지할 이유가 없음
- 정책을 제한적으로 유지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통화 정책 그 자체가 침체를 유발할 위험이 더 큼
(11/6)
- ADP는 긍정적이지만 금리를 더 낮춰야 함
- 노동 수요가 기대만큼 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
- 제한적인 정책을 지속하면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는 것
리사 쿡 이사 (투표권 O, 비둘기)
(11/3)
- 12월 인하는 결정하지 않았음. 매 회의가 live meeting
- 10월 인하 지지한 이유는 물가 상방 리스크보다 고용 하방 리스크가 높다고 판단
- Job posting 감소와 실업 수당 연속 청구 건수 증가는 우려사항
- 일부 정리 해고(layoffs)가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았음
- 노동시장이 크게 약화되지 않은 이유는 트럼프 행정부 들어 노동력 공급이 감소했기 때문
-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대략 0.5%p 추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근원적인 물가 압력은 완화되고 있음
메리 데일리 샌프란 총재 (투표권 X, 비둘기)
(11/3)
- 12월 추가 인하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함
- 양대 의무사이의 상충 관계에 직면.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에 하방 압력을 가해야 함
- 다른 한편으로는 최근 몇 년간 고물가가 구매력을 깎아내린 후 사람들이 따라잡을 수 있도록 노동 시장을 지원해야 함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투표권 O, 중립)
(11/3)
- 아직 12월 인하 결정하지 않았음. 12월 FOMC 전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싶다
- 지금은 노동시장보다 인플레이션이 우려됨
- 여전히 금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믿지만, 인플레이션과 함께 금리가 내려오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11/6)
- 셧다운으로 물가 데이터 부재는 금리 인하 결정을 어렵게 만든다
-“안개가 끼면, 좀 더 조심하고 속도를 늦추자”는 쪽에 더 가까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중립)
(11/6)
- 미국 중립금리에 대한 추정치가 채권시장 추정치보다 낮음. 채권시장 추정치를 신뢰할 수 없음
- 모델에 따르면 중립금리는 약 1%로 추정
마이클 바 연준 이사 (투표권 O, 중립)
(11/6)
- 연준이 물가 2%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할 일이 있다
- 노동시장 관련, dual-speed economy(이중 속도 경제) 나타나고 있음. 고소득 가구는 잘 지내고 있지만 저소득 가구는 어려움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매파)
(11/6)
- 목표 이상의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 매우 신중할 필요
- 현재 통화정책은 금융 여건 측면에서 중립에 가까워지고 있음
- 노동시장 위험 있지만 연준이 최근 금리를 인하하면서 위험에 대한 보험을 들었음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내년 투표권 O, 강경 매파)
(11/6)
-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계속 우려하고 있으며, 정책이 이에 맞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
- 26년 이후에도 인플레는 2% 달성 어려울 것
- 우리 임무의 규모와 지속성을 위험과 비교하는 것을 놓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더 시급한 문제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찬성. 그러나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 근접(closer to neutral). 지금부터는 점진적인 인하가 적절(better to proceed slowly)
2.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몇달 전과 비교해서 조금 변화
3. 더딘 물가 진전은 관세정책 영향 때문
4. 공식 데이터 발표가 지연되고 있으나 연준은 활용 가능한 여러 데이터들을 확보하고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스테이블코인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면 중립금리가 하락할 가능성. 달러 사용처도 확대될 것이며, 달러 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2. 스테이블 코인의 금융시스템 편입 지지
3. 연준 내부에서도 새로운 기술들을 수용 중. 이는 긍정적
(중립, 당연직)
1.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찬성. 그러나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 근접(closer to neutral). 지금부터는 점진적인 인하가 적절(better to proceed slowly)
2.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몇달 전과 비교해서 조금 변화
3. 더딘 물가 진전은 관세정책 영향 때문
4. 공식 데이터 발표가 지연되고 있으나 연준은 활용 가능한 여러 데이터들을 확보하고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스테이블코인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면 중립금리가 하락할 가능성. 달러 사용처도 확대될 것이며, 달러 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2. 스테이블 코인의 금융시스템 편입 지지
3. 연준 내부에서도 새로운 기술들을 수용 중. 이는 긍정적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금요일 미장 요약
1) 장초반 AI관련 종목들 투매가 나왔으나, 민주당이 임시 예산안의 타협안을 제시하면서 낙폭을 회복하며 보합으로 마무리
2) 미시간대 11월 소비심리지수 예비치는 22년이후 최저치 기록.
3) 코인쪽 반등이 컸는데 중형 알트코인들 10%이상 반등
(많이 떨어진거에 대한 반등인데 연속성 있을지 주말 체킹)
4) 주요 특징은...낸드업체 샌디스크는 15% 상승. (낸드는 제작기간이 6개월가량 소요되는데...샌디스크 CEO는 공급부족 현상이 26년을 넘어서 27년까지 전망.)
월요일 국장 반도체 반등보면 될듯
1) 장초반 AI관련 종목들 투매가 나왔으나, 민주당이 임시 예산안의 타협안을 제시하면서 낙폭을 회복하며 보합으로 마무리
2) 미시간대 11월 소비심리지수 예비치는 22년이후 최저치 기록.
3) 코인쪽 반등이 컸는데 중형 알트코인들 10%이상 반등
(많이 떨어진거에 대한 반등인데 연속성 있을지 주말 체킹)
4) 주요 특징은...낸드업체 샌디스크는 15% 상승. (낸드는 제작기간이 6개월가량 소요되는데...샌디스크 CEO는 공급부족 현상이 26년을 넘어서 27년까지 전망.)
월요일 국장 반도체 반등보면 될듯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뉴욕증시의 반도체 지수 5분 봉차트 입니다. 장 초반 급락했지만 막판으로 갈수록 만회하며 일중 최고점에서 마감했습니다.
장 마감 후 시간외에서도 0.51% 상승하고 있습니다.
샌디스크가 +15.31%로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가 0.08%으로 강보합이었지만 시간외에서 0.92% 상승하고 있습니다.
장 마감 후 시간외에서도 0.51% 상승하고 있습니다.
샌디스크가 +15.31%로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가 0.08%으로 강보합이었지만 시간외에서 0.92% 상승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샌디스크 3Q25 어닝콜 $SNDK
Q. 수요-공급
= NAND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지속 초과하고 있음. 공급부족은 2026년 말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당사 고객사의 수요가 생산량보다 많아 제품을 원하는 만큼 모두 할당하지 못하고 나눠 배분하고 있을 정도임. 고객들은 공급 확실성 위해 다분기 물량 및 가격 계약을 체결하려고 함. 데이터센터 고객사는 2027년까지 수요 전망을 제시하며 장기 공급협의를 요청함. 아직 대부분 계약은 분기 단위임
Q. 데이터센터向
= NAND 시장의 가장 큰 부문으로 부상. 당사는 엔터프라이즈 QLC SSD 제품군 '스타게이트', 여기에 포함되는 218단 NAND인 BiCS8로 차별화 추구. 2026년 당사가 전망하는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율은 Exabyte(EB) 기준 20%대 중반 → 40%대 중반 상향조정. 스타게이트의 128TB 제품은 현재 2개의 하이퍼스케일러에서 기술검증(PoC) 진행 중이며 2026년에는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 OEM 고객과 PoC가 계획돼 있음. BiCS8은 이미 총 출하량의 15% 차지하며 FY26 말까지 생산량 대부분을 차지할 것
Q. 생산용량(Capa)
= 현재 100% 가동률로 운영 중임. 2026년 공급 증가율은 약 17% 예상. 이는 수요 증가율 10%대 중반(최대 20%대 중반)을 충족하는 수준. 참고로 BiCS8 라인 전환을 위한 상당한 CAPEX 집행 중. 3Q CAPEX $50m (est. $71m, -25% YoY). 장기 수요 증가율이 두자릿수 중후반(14~19%) 크게 초과할 때 증설을 고려할 것
Q. HDD와 관계
=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두 기술은 상호 보완적. 다만 AI 연산량 확장으로 실시간 처리가 필요한 Hot Data가 전체 데이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많아지면서 HDD 수요가 SSD로 이동 중. 이 시나리오로 인해 장기적으로 SSD의 수요 동인이 매우 강력함
Q. TLC & QLC 비중
= TLC는 빠르고 오래가기 때문에 컴퓨팅용, QLC는 느리지만 더 싸고 대용량 가능해 스토리지용임. QLC가 전체 출하량의 현 20% → FY26 말(~26.08)까지 40%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https://t.me/d_ticker
Q. 수요-공급
= NAND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지속 초과하고 있음. 공급부족은 2026년 말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당사 고객사의 수요가 생산량보다 많아 제품을 원하는 만큼 모두 할당하지 못하고 나눠 배분하고 있을 정도임. 고객들은 공급 확실성 위해 다분기 물량 및 가격 계약을 체결하려고 함. 데이터센터 고객사는 2027년까지 수요 전망을 제시하며 장기 공급협의를 요청함. 아직 대부분 계약은 분기 단위임
Q. 데이터센터向
= NAND 시장의 가장 큰 부문으로 부상. 당사는 엔터프라이즈 QLC SSD 제품군 '스타게이트', 여기에 포함되는 218단 NAND인 BiCS8로 차별화 추구. 2026년 당사가 전망하는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율은 Exabyte(EB) 기준 20%대 중반 → 40%대 중반 상향조정. 스타게이트의 128TB 제품은 현재 2개의 하이퍼스케일러에서 기술검증(PoC) 진행 중이며 2026년에는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 OEM 고객과 PoC가 계획돼 있음. BiCS8은 이미 총 출하량의 15% 차지하며 FY26 말까지 생산량 대부분을 차지할 것
Q. 생산용량(Capa)
= 현재 100% 가동률로 운영 중임. 2026년 공급 증가율은 약 17% 예상. 이는 수요 증가율 10%대 중반(최대 20%대 중반)을 충족하는 수준. 참고로 BiCS8 라인 전환을 위한 상당한 CAPEX 집행 중. 3Q CAPEX $50m (est. $71m, -25% YoY). 장기 수요 증가율이 두자릿수 중후반(14~19%) 크게 초과할 때 증설을 고려할 것
Q. HDD와 관계
=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두 기술은 상호 보완적. 다만 AI 연산량 확장으로 실시간 처리가 필요한 Hot Data가 전체 데이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많아지면서 HDD 수요가 SSD로 이동 중. 이 시나리오로 인해 장기적으로 SSD의 수요 동인이 매우 강력함
Q. TLC & QLC 비중
= TLC는 빠르고 오래가기 때문에 컴퓨팅용, QLC는 느리지만 더 싸고 대용량 가능해 스토리지용임. QLC가 전체 출하량의 현 20% → FY26 말(~26.08)까지 40%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요약의 요약
① 26년 수요 증가율 10%대 중반
② 100% 가동률 통해 공급 증가율 약 17% 예상
③ 수요 충족 가능하고 남는 수준
https://t.me/d_ticker
Forwarded from 루팡
SanDisk 2025년 9월 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 21% 증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여 23억 달러 기록
2025년 12월 분기(QDec) 매출 가이던스는 26억 달러
시장 전망: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DC) 부문이 스마트폰을 제치고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것으로 전망
수요 전망 상향:
2026년 달력연도 기준 데이터센터용 엑사바이트(exabyte)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대 중반(mid-20%)에서 40%대 중반(mid-40%)으로 상향 조정
공급 상황: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추세이며, NAND 시장은 2026년 이후까지 공급 제약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매출:
전분기 대비 21% 증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여 23억 달러 기록
2025년 12월 분기(QDec) 매출 가이던스는 26억 달러
시장 전망: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DC) 부문이 스마트폰을 제치고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것으로 전망
수요 전망 상향:
2026년 달력연도 기준 데이터센터용 엑사바이트(exabyte)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대 중반(mid-20%)에서 40%대 중반(mid-40%)으로 상향 조정
공급 상황: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추세이며, NAND 시장은 2026년 이후까지 공급 제약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샌디스크(SNDK): 공급 부족 심화 지속으로 상당한 모델 레버리지 견인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80으로 상향(기존 $140)
주식 핵심 시사점: 매우 강력한 마진 실적과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한 분기 실적에 힘입어, 주가는 상승폭(+7%)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력한 가격 전망과 타이트한 산업 수급으로 주가가 급등하면서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진 상태였습니다. 2026년의 절제된 공급 증가에 대한 경영진의 언급은 향후 몇 분기 동안 NAND 시장의 공급 부족 상황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유지시킬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샌디스크의 현재 제품 믹스는 수익 모델의 경기 순환적 탄력성(cyclical torque)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당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데이터센터 비중을 확대하려는 동사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샌디스크가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위치에 있으며, 매출총이익률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커버리지 종목에 대한 시사점: 유사한 전방 시장 노출을 고려할 때, 당사 커버리지 종목인 마이크론(MU, 중립)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됩니다.
월가 예상치를 상회한 분기 실적: 샌디스크는 23억 1,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GS 예상치(22억 1,000만 달러)와 월가 컨센서스(Visible Alpha 기준 21억 7,00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29.9%로 GS(29.5%)와 월가(29.3%)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비-GAAP EPS는 1.22달러로 GS(0.97달러)와 월가(0.90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s): 샌디스크가 제시한 12월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주로 가격 상승에 힘입어 기존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향후 가격 모멘텀과 제품 믹스 개선이 더해지며 매출총이익률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NAND 공급 부족: 지속적인 공급 측면의 신중함으로 인해, 샌디스크 경영진은 현재 NAND 산업이 2026년(CY2026) 내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른 NAND 경쟁사들의 지속적이고 합리적인 대응이 가격의 올바른 방향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궁극적으로 주가에도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기업용 SSD(eSSD): 샌디스크는 기업용 SSD 포트폴리오에 대한 시장 점유율 업데이트는 제공하지 않았으나, 128TB 드라이브에 대한 하이퍼스케일(대규모 데이터센터) 품질 인증에서 견조한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샌디스크는 낮은 기저 효과를 바탕으로 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분기 가이던스, 월가 예상치 대폭 상회: 샌디스크는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매출 및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은 26억 달러로 GS(24억 4,000만 달러) 및 월가(23억 7,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42.0%로 GS(32.0%) 및 월가(33.5%)를 훨씬 웃돌았습니다. 비-GAAP EPS 가이던스는 3.00~3.40달러(중간값 3.20달러)로 GS 및 월가 예상치(1.92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추정치 변경: 주로 더 높은 매출 및 마진 가정을 반영하여 EPS 추정치를 평균 79% 상향 조정합니다(아래 도표 3의 상세 추정치 참조).
목표 주가: 목표 주가를 기존 140달러에서 28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정상화된 EPS 14.00달러(매출 및 마진 가정 상향으로 기존 7.80달러에서 상향)에 멀티플 20배(동종 업계 멀티플 상승을 반영하여 기존 18배에서 상향)를 적용한 것입니다. 주요 하방 리스크로는 (1) NAND 회복 실패, (2) YMTC의 지속적인 기술 로드맵 추격, (3) 샌디스크의 eSSD 성과 부진 등이 있습니다.
SND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NAND 업계의 신중한 공급 관리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졌지만, 당사는 샌디스크의 가격과 마진이 향후 몇 분기 동안 계속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동사가 eSSD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보며, 향후 월가 추정치 대비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점에서 '매수' 등급이 정당하다고 판단합니다.
주식 핵심 시사점: 매우 강력한 마진 실적과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한 분기 실적에 힘입어, 주가는 상승폭(+7%)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력한 가격 전망과 타이트한 산업 수급으로 주가가 급등하면서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진 상태였습니다. 2026년의 절제된 공급 증가에 대한 경영진의 언급은 향후 몇 분기 동안 NAND 시장의 공급 부족 상황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유지시킬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샌디스크의 현재 제품 믹스는 수익 모델의 경기 순환적 탄력성(cyclical torque)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당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데이터센터 비중을 확대하려는 동사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샌디스크가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위치에 있으며, 매출총이익률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커버리지 종목에 대한 시사점: 유사한 전방 시장 노출을 고려할 때, 당사 커버리지 종목인 마이크론(MU, 중립)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됩니다.
월가 예상치를 상회한 분기 실적: 샌디스크는 23억 1,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GS 예상치(22억 1,000만 달러)와 월가 컨센서스(Visible Alpha 기준 21억 7,00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29.9%로 GS(29.5%)와 월가(29.3%)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비-GAAP EPS는 1.22달러로 GS(0.97달러)와 월가(0.90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s): 샌디스크가 제시한 12월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주로 가격 상승에 힘입어 기존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향후 가격 모멘텀과 제품 믹스 개선이 더해지며 매출총이익률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NAND 공급 부족: 지속적인 공급 측면의 신중함으로 인해, 샌디스크 경영진은 현재 NAND 산업이 2026년(CY2026) 내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른 NAND 경쟁사들의 지속적이고 합리적인 대응이 가격의 올바른 방향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궁극적으로 주가에도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기업용 SSD(eSSD): 샌디스크는 기업용 SSD 포트폴리오에 대한 시장 점유율 업데이트는 제공하지 않았으나, 128TB 드라이브에 대한 하이퍼스케일(대규모 데이터센터) 품질 인증에서 견조한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샌디스크는 낮은 기저 효과를 바탕으로 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분기 가이던스, 월가 예상치 대폭 상회: 샌디스크는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매출 및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은 26억 달러로 GS(24억 4,000만 달러) 및 월가(23억 7,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42.0%로 GS(32.0%) 및 월가(33.5%)를 훨씬 웃돌았습니다. 비-GAAP EPS 가이던스는 3.00~3.40달러(중간값 3.20달러)로 GS 및 월가 예상치(1.92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추정치 변경: 주로 더 높은 매출 및 마진 가정을 반영하여 EPS 추정치를 평균 79% 상향 조정합니다(아래 도표 3의 상세 추정치 참조).
목표 주가: 목표 주가를 기존 140달러에서 28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정상화된 EPS 14.00달러(매출 및 마진 가정 상향으로 기존 7.80달러에서 상향)에 멀티플 20배(동종 업계 멀티플 상승을 반영하여 기존 18배에서 상향)를 적용한 것입니다. 주요 하방 리스크로는 (1) NAND 회복 실패, (2) YMTC의 지속적인 기술 로드맵 추격, (3) 샌디스크의 eSSD 성과 부진 등이 있습니다.
SND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NAND 업계의 신중한 공급 관리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졌지만, 당사는 샌디스크의 가격과 마진이 향후 몇 분기 동안 계속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동사가 eSSD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보며, 향후 월가 추정치 대비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점에서 '매수' 등급이 정당하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샌디스크, 고객사들이 2027년 공급을 모색함에 따라 낸드 공급 부족이 2026년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
특히 2026년은 데이터 센터가 모바일 시장을 제치고 NAND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첫 해가 될 것으로 예상.
샌디스크의 공장은 최대 용량으로 가동 중이며, 생산량은 급격히 줄어든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최대치에 도달.
샌디스크는 고대역폭 플래시(HBF) 분야의 진전을 언급하며, 데이터 센터 및 엣지 고객들이 더 빠른 AI 추론 성능을 요구함에 따라 이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1/07/news-sandisk-nand-undersupply-extends-beyond-2026-as-customers-seek-2027-supply/
특히 2026년은 데이터 센터가 모바일 시장을 제치고 NAND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첫 해가 될 것으로 예상.
샌디스크의 공장은 최대 용량으로 가동 중이며, 생산량은 급격히 줄어든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최대치에 도달.
샌디스크는 고대역폭 플래시(HBF) 분야의 진전을 언급하며, 데이터 센터 및 엣지 고객들이 더 빠른 AI 추론 성능을 요구함에 따라 이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1/07/news-sandisk-nand-undersupply-extends-beyond-2026-as-customers-seek-2027-supply/
TrendForce
[News] SanDisk: NAND Undersupply Extends Beyond 2026 as Customers Seek 2027 Supply
As hyperscalers shift from AI training to inference workloads, the need for high-capacity memory is surging. While HBM benefits, NAND is also in high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1. DRAM/HBM
1) 삼성전자
• 2026년 HBM 매진 (Sold out)
• HBM4 샘플, 11월에 NVIDIA로 전달된 것으로 보도됨
• 공급 부족 심화로 계약 가격 협상 대체로 보류 중
2) 하이닉스
• 2026년 DRAM/HBM/NAND 생산 물량 매진
• 4분기 HBM4 출하 시작
• M15X 및 용인 클러스터 1기 확장에 따라 2026년 설비투자(CAPEX) 증가 예정
3) 마이크론
• 2026년 HBM 매진
• 6월 HBM4 샘플 출하
• 커스텀 HBM4e 로직 다이(logic dies)를 위해 TSMC와 협력
2. NAND/SSD
1) 샌디스크
• NAND 공급 2026년 내내 빠듯함(tight), 고객사들은 '27년을 주시
• 재고 확충을 위해 팹(공장) 완전 가동 중
• 2026년까지 NAND 시장에서 데이터센터가 모바일을 앞지를 전망
2) 키오시아
• 8TB 이상 고용량 제품 공급 부족
• 일부 모델은 1년 이상 지연
• SSD 라인 완전 가동 중
• 키타카미 제2공장(Fab2)을 통해 연간 NAND 20% 성장 지원
https://x.com/trendforce/status/1986765709687280036
1) 삼성전자
• 2026년 HBM 매진 (Sold out)
• HBM4 샘플, 11월에 NVIDIA로 전달된 것으로 보도됨
• 공급 부족 심화로 계약 가격 협상 대체로 보류 중
2) 하이닉스
• 2026년 DRAM/HBM/NAND 생산 물량 매진
• 4분기 HBM4 출하 시작
• M15X 및 용인 클러스터 1기 확장에 따라 2026년 설비투자(CAPEX) 증가 예정
3) 마이크론
• 2026년 HBM 매진
• 6월 HBM4 샘플 출하
• 커스텀 HBM4e 로직 다이(logic dies)를 위해 TSMC와 협력
2. NAND/SSD
1) 샌디스크
• NAND 공급 2026년 내내 빠듯함(tight), 고객사들은 '27년을 주시
• 재고 확충을 위해 팹(공장) 완전 가동 중
• 2026년까지 NAND 시장에서 데이터센터가 모바일을 앞지를 전망
2) 키오시아
• 8TB 이상 고용량 제품 공급 부족
• 일부 모델은 1년 이상 지연
• SSD 라인 완전 가동 중
• 키타카미 제2공장(Fab2)을 통해 연간 NAND 20% 성장 지원
https://x.com/trendforce/status/1986765709687280036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10월 한국수출 분석중 메모리/HBM관련 발췌
메모리: 높은 기저 부담에도 견조한 전년 대비 성장(+48%) 지속
10월 메모리 수출은 작년의 높은 기저(2024년 10월 전년 대비 +64%)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48%의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이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전년 대비 성장률입니다. D램 수출은 견조한 흐름(전년 대비 +57%,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성장률)을 유지했으며, 낸드 수출 역시 칩 수출(전년 대비 +53%)과 SSD 수출(전년 대비 +16%) 모두에서 견조한 전년 대비 성장을 보였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반적인 견조한 실적의 원인으로 1) 서버 관련 D램 및 HBM에 대한 견조한 수요, 2) D램 가격 상승을 꼽았습니다. 국내 기업의 경우, 하이닉스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하고 삼성전자 메모리 매출은 3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하이닉스의 더 강력한 성장세는 HBM 사업의 높은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HBM: 25년 3분기 하이닉스 에폭시 수지 수입 전년 대비 +59%; 삼성전자 플라스틱 필름 수입 전년 대비 -2%
당사는 1) 하이닉스가 MR-MUF 소재를 주로 일본 기업 나믹스(Namics)로부터 조달한다고 판단하여 일본에서 이천/청주(하이닉스 HBM 생산 기지 소재지)로 수입되는 에폭시 수지 수입 데이터를 추적하고 있으며, 2) 삼성전자가 TC-NCF 소재를 주로 일본 기업 레조낙(Resonac)으로부터 조달한다고 판단하여 일본에서 화성/평택(삼성전자 HBM 생산 기지 소재지)으로 수입되는 플라스틱 필름 수입 데이터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에폭시 수지/플라스틱 필름의 수입 추이는 각각 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 출하량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여왔으며(하이닉스: 도표 1 / 삼성전자: 도표 2), 따라서 당사는 이것이 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 출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9월 일본에서 이천/청주로 수입된 에폭시 수지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고, 일본에서 화성/평택으로 수입된 플라스틱 필름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습니다. 2025년 3분기 전체로 보면, 일본에서 이천/청주로 수입된 에폭시 수지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고, 일본에서 화성/평택으로 수입된 플라스틱 필름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습니다.
메모리: 높은 기저 부담에도 견조한 전년 대비 성장(+48%) 지속
10월 메모리 수출은 작년의 높은 기저(2024년 10월 전년 대비 +64%)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48%의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이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전년 대비 성장률입니다. D램 수출은 견조한 흐름(전년 대비 +57%,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성장률)을 유지했으며, 낸드 수출 역시 칩 수출(전년 대비 +53%)과 SSD 수출(전년 대비 +16%) 모두에서 견조한 전년 대비 성장을 보였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반적인 견조한 실적의 원인으로 1) 서버 관련 D램 및 HBM에 대한 견조한 수요, 2) D램 가격 상승을 꼽았습니다. 국내 기업의 경우, 하이닉스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하고 삼성전자 메모리 매출은 3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하이닉스의 더 강력한 성장세는 HBM 사업의 높은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HBM: 25년 3분기 하이닉스 에폭시 수지 수입 전년 대비 +59%; 삼성전자 플라스틱 필름 수입 전년 대비 -2%
당사는 1) 하이닉스가 MR-MUF 소재를 주로 일본 기업 나믹스(Namics)로부터 조달한다고 판단하여 일본에서 이천/청주(하이닉스 HBM 생산 기지 소재지)로 수입되는 에폭시 수지 수입 데이터를 추적하고 있으며, 2) 삼성전자가 TC-NCF 소재를 주로 일본 기업 레조낙(Resonac)으로부터 조달한다고 판단하여 일본에서 화성/평택(삼성전자 HBM 생산 기지 소재지)으로 수입되는 플라스틱 필름 수입 데이터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에폭시 수지/플라스틱 필름의 수입 추이는 각각 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 출하량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여왔으며(하이닉스: 도표 1 / 삼성전자: 도표 2), 따라서 당사는 이것이 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 출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9월 일본에서 이천/청주로 수입된 에폭시 수지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고, 일본에서 화성/평택으로 수입된 플라스틱 필름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습니다. 2025년 3분기 전체로 보면, 일본에서 이천/청주로 수입된 에폭시 수지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고, 일본에서 화성/평택으로 수입된 플라스틱 필름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목표 주가 리스크 및 산정 방법 - SK하이닉스(70만원)
밸류에이션 방법론: 당사의 2026년 예상 P/B(주가순자산비율) 기반 12개월 목표 주가는 700,000원입니다. 당사는 지난 1년간 SK하이닉스 주가가 삼성전자 대비 거래된 평균 프리미엄인 30%를 AI 프리미엄으로 적용했습니다. 이는 동 기간 동안 SK하이닉스는 HBM 매출에서 상당한 성장을 보인 반면, 삼성전자는 제한적인 성장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를 가장 강력한 가격 상승 사이클 중 하나였던 시기(2009-2010년)의 고점 멀티플인 2.16배에 적용하여 목표 멀티플 2.8배를 산출했으며, 이를 통해 목표 주가를 도출했습니다.
주요 리스크: 주요 리스크로는 1) 메모리 수급의 중대한 악화 및 기술 이전 지연, 2) 전반적인 범용(conventional) 메모리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스마트폰/PC/서버 수요 약세, 3) 동사의 HBM 매출 및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삼성전자의 긍정적인 HBM 사업 진척, 4) 전반적인 HBM 수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동사의 HBM 매출/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AI 관련 설비투자(CAPEX) 감소 등이 있습니다.
목표 주가 리스크 및 산정 방법 - 삼성전자(12만3천원)
밸류에이션 방법론: 당사의 12개월 2026년 예상 EV/EBITDA 기반 SOTP(사업별 가치 합산) 보통주 목표 주가는 123,000원입니다. 우선주에 대한 12개월 목표 주가는 99,000원이며, 이는 당사의 목표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20%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할인율은 1) 2-팩터 모델의 우선주 할인율과 2) 지난 1개월간 보통주 대비 우선주 평균 할인율을 평균하여 도출되었습니다. 당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주요 하방 리스크: 1) 메모리 수급의 중대한 악화, 2) 스마트폰 마진의 급격한 위축, 3) 모바일 OLED 시장 점유율 하락입니다.
밸류에이션 방법론: 당사의 2026년 예상 P/B(주가순자산비율) 기반 12개월 목표 주가는 700,000원입니다. 당사는 지난 1년간 SK하이닉스 주가가 삼성전자 대비 거래된 평균 프리미엄인 30%를 AI 프리미엄으로 적용했습니다. 이는 동 기간 동안 SK하이닉스는 HBM 매출에서 상당한 성장을 보인 반면, 삼성전자는 제한적인 성장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를 가장 강력한 가격 상승 사이클 중 하나였던 시기(2009-2010년)의 고점 멀티플인 2.16배에 적용하여 목표 멀티플 2.8배를 산출했으며, 이를 통해 목표 주가를 도출했습니다.
주요 리스크: 주요 리스크로는 1) 메모리 수급의 중대한 악화 및 기술 이전 지연, 2) 전반적인 범용(conventional) 메모리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스마트폰/PC/서버 수요 약세, 3) 동사의 HBM 매출 및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삼성전자의 긍정적인 HBM 사업 진척, 4) 전반적인 HBM 수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동사의 HBM 매출/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AI 관련 설비투자(CAPEX) 감소 등이 있습니다.
목표 주가 리스크 및 산정 방법 - 삼성전자(12만3천원)
밸류에이션 방법론: 당사의 12개월 2026년 예상 EV/EBITDA 기반 SOTP(사업별 가치 합산) 보통주 목표 주가는 123,000원입니다. 우선주에 대한 12개월 목표 주가는 99,000원이며, 이는 당사의 목표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20%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할인율은 1) 2-팩터 모델의 우선주 할인율과 2) 지난 1개월간 보통주 대비 우선주 평균 할인율을 평균하여 도출되었습니다. 당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주요 하방 리스크: 1) 메모리 수급의 중대한 악화, 2) 스마트폰 마진의 급격한 위축, 3) 모바일 OLED 시장 점유율 하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