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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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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선(Challenger Layoff Announcements): 챌린저사에서 발표한 민간 부문 해고 계획 건수로, 계절 조정치.
→ 최근 급등세를 보이며 “고용 둔화” 우려를 자극했지만, 과거에도 잦은 ‘허위 신호(false positives)’가 있었던 지표.

검은선(WARN Layoff Announcements): 각 주(State)의 법적 해고 사전 통보(WARN) 데이터를 연준 클리블랜드 지점이 집계한 수치.
→ 실질 해고를 예고하는 보다 현실적인 지표로 평가됨. 이 수치도 증가하긴 했지만, 상승 폭은 챌린저 지표에 비해 훨씬 완만.

전일 챌린저 보고서의 “해고 급증”으로 시장이 놀랐지만,
정확도가 낮은 과거 패턴을 고려하면 실제 노동시장 악화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음

향후 WARN이 추세적으로 상승세로 전환하면 소비 둔화 및 실적 하방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음, 다만 실제 해고 확산이 입증될 경우, 연준의 완화 전환(금리 인하 논의)이 빨라질 가능성도 존재

AI 성장에 대한 확신에 연준의 완화 기대감까지 시장이 땡겨 오면서 과열되었던 시장이 속도 조절을 해 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됨
AI CAPEX가 경기의 새로운 성장 엔진
실질 GDP(RGDP, 점선)의 상승세는 대부분 AI 투자 확대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특히 2025년 초 이후 AI 투자가 급격히 늘며, 다른 모든 부문 대비 명확한 디커플링이 발생.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업계, DRAM/NAND 공급 긴축 신호

-삼성전자 (Samsung)

수요/공급 상황:
2026년 HBM 전량 매진(sold out)

최근 동향:

HBM4 샘플이 11월에 NVIDIA로 전달될 예정

공급이 빠듯해지면서 계약 가격 협상이 대부분 중단된 상태


- SK하이닉스 (SK hynix)

수요/공급 상황:
2026년 DRAM, HBM, NAND 전 제품군 생산량 매진(sold out)

최근 동향:

HBM4 출하가 2025년 4분기부터 시작

2026년 CAPEX(설비투자) 확대 예정 — M15X 및 용인 클러스터 1 확장 포함


- 마이크론 (Micron)

수요/공급 상황:
2026년 HBM 전량 매진(sold out)

최근 동향:

HBM4 샘플이 6월에 출하됨

TSMC와 협력해 맞춤형 HBM4e 로직 다이 개발


-샌디스크 (SanDisk)

수요/공급 상황:
NAND 공급이 2026년까지 긴축 상태 지속, 고객들은 2027년 공급 목표로 조정 중

최근 동향:

생산라인이 재고 확보를 위해 가동 중

데이터센터용 NAND 수요가 2026년까지 모바일을 추월할 전망


- 키옥시아 (Kioxia)

수요/공급 상황:
고용량(8TB 이상) 제품의 공급이 매우 빡빡하며, 일부 모델은 1년 이상 지연

최근 동향:

SSD 생산라인이 풀가동 상태

키타카미(Kitamaki) Fab2 공장에서 연간 20% NAND 생산 증가를 지원
JPMorgan은 최근 보고서에서 “계절적 관점에서 볼 때 지난 두 달간 관찰된 개인투자자의 주식 매수 강세가 2026년 초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이라고 분석함.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와 그의 팀은 “주식형 ETF가 지난 두 달 각각 1,600억달러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4년 11~12월 미국 대선 이후 가장 강력한 매수 속도임”이라고 밝힘.

한편 골드만삭스 파트너 리처드 프리보로츠키는 “소매 부문이 오랜만에 전례 없는 시험대에 서 있음”이라며 “비수익성 기술주와 암호자산 가격 하락은 자금 흐름을 고려하면 자연스러운 현상임”이라고 언급함.

그는 또한 주식시장의 조정이 오래 지속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함.
이 차트는 골드만삭스의 비수익 기술주 바스켓(GS Non-Profitable Tech Basket)의 최근 흐름을 보여줍니다.
즉,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성장·테마주들의 시장 내 위치를 측정한 지표

상단 (검은선): 비수익 기술주 지수의 수준(Index)
→ 2023~2024년 중반까지는 횡보하다가, 2025년 초부터 급등하며
250 수준까지 치솟은 뒤 최근 조정을 받는 모습.

하단 (파란선): 최대 낙폭(Drawdown, % 단위)
→ 최근 낙폭이 약 –10% 수준,
기술적으로는 ‘조정(Correction)’ 구간에 진입한 상황

지금 시장은 AI 열풍 속에서 무분별하게 자란 ‘잡초’를 솎아내는 과정??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일라이 릴리(LLY.N) - GLP-1 약가 합의로 대규모 최신 MFN 계약 체결/ 목표가 $1250

오늘 오후, 상용화된 GLP-1 시장의 주요 기업들은 트럼프 행정부와 함께 2026년 4월 1일부터 적용되는 TrumpRx,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를 통한 GLP-1의 MFN(최혜국 대우) 가격 정책(세부 사항 아래 참조)을 발표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번 진전으로 '파트 D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대부분의 메디케어 수혜자들에게 비만 치료 보장이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현 정책하에서는 보장을 받지 못했을 약 400만~500만 명의 메디케어 연령대 비만 환자들을 전체 GLP-1 총 유효 시장(TAM)에 새롭게 편입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사실 그동안 접근성(access) 문제는 꾸준히 시장 확대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기에, 당사는 이번 변화로 인한 판매량 유입이 가격 인하분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릴리는 향후 몇 주 내에 오포글리프론(경구용 GLP-1)에 대한 CNPV를 수령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승인 시점(2026년 1분기 예상)과 상용화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이를 현재 확대된 잠재 고객 규모와 결합하면 첫해 매출은 10억 달러(블룸버그 컨센서스 5억 6,7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2030년 이후의 기회는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1,190달러).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샌디스크 - 견고한 수요 및 할당 환경 속 견조한 매출총이익률(GM)에 힘입어 대폭 상회하는 실적 달성 및 가이던스 상향,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80달러 재확인

샌디스크의 9월 분기 실적은 매출 23.1억 달러(전분기 대비 +21%, 전년 동기 대비 +23%), EPS 1.22달러를 기록하며 가이던스 범위(매출 21억~22억 달러, EPS 0.70~0.90달러)와 월가(FactSet) 예상치(각각 21.5억 달러, 0.88달러)를 모두 크게 상회했습니다. 예상보다 강력한 매출총이익률(29.9% 기록, 가이던스 범위 28.5%~29.5% 및 월가 예상치 29.0% 상회)은 모든 전방 시장(end markets)에 걸쳐 제품 할당(allocation)이 이루어지는 타이트한 공급 환경 속에서 우호적인 가격 책정에 기인했습니다.

12월 분기 가이던스는 AI 확산에 따른 수요 강세와 강력한 고객 가시성에 힘입어 월가 예상치를 유의미하게 상회했으며, 수요는 최소 2026년 말(CY26)까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iCS8 품질 인증(quals)은 예상대로 진행 중이며, 이는 경쟁 우위(moat) 요소로 작용하고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향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마진에 더욱 기여할 것입니다.

우리는 2026년 말까지 지속될 극도로 우호적인 수급(S/D) 환경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이는 가격 지지력과 견조한 기저 데이터센터 수요로 뒷받침될 것입니다. 당사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를 280달러(PER 11배 적용)로 상향합니다.
Forwarded from CTT Research
편안한 미주 메모리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0 미 증시, AI 산업에 대한 불안으로 크게 하락 후 셧다운 진전등으로 혼조 마감

미 증시는 AI 버블 관련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출발. 특히 그동안 OpenAI와 계약 체결했던 많은 기업들 위주로 매물 출회.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가 크게 위축되자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기대가 위축된 점도 부담속 나스닥이 2%넘게 하락. 그러나 장중 메타 플랫폼의 대규모 투자 발표, 일부 투자회사의 긍정적인 발언 등이 진행되자 낙폭이 축소되는 AI 거래가 여전히 진행. 특히 일부 테마주는 급격한 반등을 보이는 등 수급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여기에 비록 공화당이 거부했지만 민주당이 셧다운 해소를 위한 진전된 안건을 내놓는등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유입된 점도 영향.

장 마감 앞두고 샘 알트만이 트럼프에 밴도체 세액공제 혜택을 AI 산업 전반으로 확대해달라고 서한을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매수세는 더욱 유입됐고, 이를 반영하지 못했던 반도체, 클라우드, AI 기업들은 시간 외로 상승 중(다우 +0.16%, 나스닥 -0.21%, S&P500 +0.13%, 러셀2000 +0.5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1%)


* 변화 요인: AI 버블 논란, 셧다운, 경제지표

지난 수요일 OPenAI CFO가 컨퍼런스에서 미국 정부의 자금 조달 보증을 시사했지만 목요일 관련 발언을 철회. 이에 대해 현재 적자상태의 OpenAI가 현재 계약된 1조 4천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에 대해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 이런 가운데 백악관 AI 책임자가 AI를 위한 정부의 구제금융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한 기업이 실패했다고해도 다른 기업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언급. 결국 OpenAI가 문제가 생겨도 다른 회사들이 있기 때문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 이런 가운데 OpenAI와 엔비디아, 오라클 등 많은 기업간 "순환 투자” 구조가 이어지며 수요 부풀리기가 진행됐을 수도 있다는 평가도 일부에서는 제기. 이에 AI 산업 버블론이 재 부각되자 지수 하락이 확대.

그러나 장중 메타플랫폼이 AI 제품 개발과 ‘개인형 초지능’ 구축을 위해서는 데이터센터가 핵심이라고 강조. 이를 위해 2028년까지 6,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자본 지출 확대를 시사. 여기에 OpenAI가 정부에 반도체 세액공제를 데이터센터까지 확대해달라고 주장한 점도 긍정적 .더불어 브래드 거스트너 알티미터 캐피털 CEO가 최근 기술주 하락을 건전한 조정으로 평가하며, 시장이 거품이라는 의견을 부정. 물론, 연말까지 시장이 숨을 고르거나 소비 약세로 인해 조정기를 가질 수 있다고 전망. 그럼에도 인터넷, 소셜 미디어, 클라우드 등 세 번의 기술 '슈퍼사이클' 모두 결국에는 초기 예상보다 훨씬 큰 규모로 성장했다고 강조. 결론적으로 시장이 단기적으로는 조정될 수 있지만, AI 혁신으로 인해 형성되는 거대한 장기적 추세는 여전히 기대 이상일 것이며 거품 속에 있지 않다고 단언. 관련 발언에 시장은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장 초반 크게 하락했던 주식시장은 낙폭을 축소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가 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해 공화당에 새로운 제안을 했음. 이 제안은 민주당이 단기 정부 자금을 지원하는 안건 통과에 동의하는 대신, 공화당은 오바마케어 시장에서 건강 보험 비용을 낮추는 데 사용되는 강화된 세액 공제를 1년 연장하는 별도 법안에 합의해야 한다는 내용. 이는 기존에 단기 자금 결의안에 ACA 보조금 연장을 함께 포함시키려던 민주당의 요구에서 한발 물러선 것으로 해석되어, 시장에서는 셧다운 해결의 진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수의 낙폭이 축소. 물론 공화당과 백악관은 즉각 거부했지만 협상의 진전 가능성을 언급해 시장은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뉴욕연은의 가계조사 결과를 통해 물가는 1년 기대 인플레가 0.2%p 하향된 3.2%로 발표. 그런 가운데 고용시장은 실업률 상승 기대가 1.4%p 증가한 42.5%로, 구직 확율은 0.6%p 감소한 46.8%로 발표돼 향후 고용이 확대될 것을 우려하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물가는 낮아지고 고용은 식어가고 있어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임. 이런 가운데 소비자 심리지수가 53.6에서 50.3으로 둔화. 현재 상황지수가 4.3p 하락한 52.3으로, 기대지수는 1.3p 하락한 49.0을 기록하며 현재 상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심화. 그러나 주식보유량이 많은 상위 소비자들은 심리가 오히려 개선되는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대체로 연말 쇼핑시즌을 앞두고 소비 심리 위축은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을 높임.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한국시간 새벽 2시 경을 기점으로 V자 반등
뉴욕증시, 투심 녹인 셧다운 타협안…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여전히 불안 요소로 작용한 가운데 역대 최저 수준인 소비심리도 장 초반 투매를 촉발했다.

다만 오후 들어 민주당이 임시 예산안의 타협안을 제시하면서 오후 들어 낙폭이 상당 부분 회복됐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이 해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8010500009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0일: 유엔 기후총회 (~21일), PGY 실적(장전), 코어위브, 로켓랩, 해로우, RGTI, ASTS, WULF, PLUG 실적(장후)

11일: 한국 수출입 (1~10일), 중국 광군제, 미국 ADP 주간 고용 수치, 미국 채권시장 휴장, Nebius, SEA 실적(장전), OKLO 실적(장후)

12일: CRCL, ONON 실적(장전), Cisco, DLO, GRAL, ABSI 실적(장후)

13일: 한국 수능(10시 개장 4시 30분 폐장), 디즈니 실적(장전), AMAT, NU, RCAT, REKR, TMC, LAZR 실적(장후)

14일: 중국 10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TWST 실적(장전)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급진적 좌파 민주당과의 게임을 멈추고 필리버스터를 종식시키며, 즉시 우리 나라를 개방하고, 위대한 상식적인 입법을 통과시켜야 할 때입니다!
상원, 정부 셧다운 종식 위한 수정안 검토 중

계획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존 슌(공화당, 사우스다코타) 상원 원내대표는 목요일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정부 셧다운을 종식시키기 위한 새로운 안건에 대해 금요일 표결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공화당 지도부가 합의 도출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셧다운이 빨리 해결이 되어야 나스닥도 좀 반등이 나올듯.
민주당이 새로운 협상안 > 공화당 거부 > 단, 새로운 협상 시도라는 점을 시장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

-민주당 지도부인 Chuck Schumer 상원 원내대표는 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제안으로, 정부 자금 운용을 위한 임시예산안(CR)과 함께 Affordable Care Act(ACA) 건강보험 보조금 세제혜택을 1년 연장하는 패키지를 제출

-공화당 상원 다수당 지도부인 John Thune 의원은 이 제안을 거부하며, “정부가 먼저 재개돼야 하며 보건의료 관련 논의는 그 이후”라는 입장을 고수

Senate Republicans reject Democrat deal to reopen government

https://www.cnbc.com/2025/11/07/government-shutdown-democrats-schumer-trump-aca.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美민주당, 예산안 협상안 제시…'38일째' 셧다운 해제될까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849926642363752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 예산안의 핵심 쟁점이던 오바마케어(ACA) 보조금을 1년만 연장하고 위원회를 설치해 장기적인 개혁은 추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그간 오바마케어 보조금을 이번 예산안에 포함해 논의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서 민주당이 한발 물러선 것이다.

공화당은 예산안을 처리해 셧다운을 종식한 이후 오바마케어 보조금 협상을 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지만, 타결 가능성을 열어뒀다.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실현이 불가능한 제안”이라면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상원 의회가 주말까지 논의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주간 연준 발언 정리 (11/3~7)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투표권 O, 강경 비둘기)
(11/3)
- 계속해서 빅컷 인하 소수의견 낼 것
- 연준의 정책은 너무 제한적. 중립 금리는 현재의 정책 금리보다 상당히 아래에 있음
-인플레에 낙관적임. 정책을 제한적으로 유지할 이유가 없음
- 정책을 제한적으로 유지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통화 정책 그 자체가 침체를 유발할 위험이 더 큼

(11/6)
- ADP는 긍정적이지만 금리를 더 낮춰야 함
- 노동 수요가 기대만큼 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
- 제한적인 정책을 지속하면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는 것

리사 쿡 이사 (투표권 O, 비둘기)
(11/3)
- 12월 인하는 결정하지 않았음. 매 회의가 live meeting
- 10월 인하 지지한 이유는 물가 상방 리스크보다 고용 하방 리스크가 높다고 판단
- Job posting 감소와 실업 수당 연속 청구 건수 증가는 우려사항
- 일부 정리 해고(layoffs)가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았음
- 노동시장이 크게 약화되지 않은 이유는 트럼프 행정부 들어 노동력 공급이 감소했기 때문
-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대략 0.5%p 추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근원적인 물가 압력은 완화되고 있음

메리 데일리 샌프란 총재 (투표권 X, 비둘기)

(11/3)
- 12월 추가 인하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함
- 양대 의무사이의 상충 관계에 직면.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에 하방 압력을 가해야 함
- 다른 한편으로는 최근 몇 년간 고물가가 구매력을 깎아내린 후 사람들이 따라잡을 수 있도록 노동 시장을 지원해야 함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투표권 O, 중립)
(11/3)
- 아직 12월 인하 결정하지 않았음. 12월 FOMC 전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싶다
- 지금은 노동시장보다 인플레이션이 우려됨
- 여전히 금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믿지만, 인플레이션과 함께 금리가 내려오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11/6)
- 셧다운으로 물가 데이터 부재는 금리 인하 결정을 어렵게 만든다
-“안개가 끼면, 좀 더 조심하고 속도를 늦추자”는 쪽에 더 가까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중립)
(11/6)
- 미국 중립금리에 대한 추정치가 채권시장 추정치보다 낮음. 채권시장 추정치를 신뢰할 수 없음
- 모델에 따르면 중립금리는 약 1%로 추정

마이클 바 연준 이사 (투표권 O, 중립)
(11/6)
- 연준이 물가 2%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할 일이 있다
- 노동시장 관련, dual-speed economy(이중 속도 경제) 나타나고 있음. 고소득 가구는 잘 지내고 있지만 저소득 가구는 어려움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매파)
(11/6)
- 목표 이상의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 매우 신중할 필요
- 현재 통화정책은 금융 여건 측면에서 중립에 가까워지고 있음
- 노동시장 위험 있지만 연준이 최근 금리를 인하하면서 위험에 대한 보험을 들었음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내년 투표권 O, 강경 매파)
(11/6)
-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계속 우려하고 있으며, 정책이 이에 맞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
- 26년 이후에도 인플레는 2% 달성 어려울 것
- 우리 임무의 규모와 지속성을 위험과 비교하는 것을 놓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더 시급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