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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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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일론 머스크: SpaceX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 테슬라 주주들도 참여해주면 좋겠다.

MUSK: CONSIDERING MAKING SPACEX PUBLIC; WANTS TESLA SHAREHOLDERS TO PARTICIPATE

https://x.com/FirstSquawk/status/198657305218091431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머스크: 스페이스X 상장 검토 중; 테슬라 주주 참여 희망
누가 데이터센터를 만드는가? - BofA

① 네트워킹
= 아리스타 $ANET / 시스코 $CSCO / 엔비디아 $NVDA
= $430만/MW

② 서버
= 델 $DELL / HP엔터프라이즈 $HPE / 슈퍼마이크로 $SMCI
= $2,500만/MW

③ UPS(전원장치)
= 슈나이더 SE.FR / 버티브 $VRT / 이튼 $ETN
= $90만/MW

④ 전력분배
= 슈나이더 SE.FR / 버티브 $VRT / 이튼 $ETN
= $40만/MW

⑤ 냉각타워
= SPX테크놀로지스 $SPXC / 에바코(비상장) / 발티모어 에어코일(비상장)
= $10만/MW

⑥ 냉방공조
= 존슨컨트롤즈 $JCI / 트레인 $TT / 캐리어 $CARR / 다이킨 6367.JP
= $40만/MW

⑦ 스위치기어
= 슈나이더 SE.FR / 버티브 $VRT / 이튼 $ETN
= $50만/MW

⑧ 발전기
= 캐터필러 $CAT / 커민스 $CMI / 롤스로이스 RR.UK
= $80만/MW

⑨ CRAH(공기조화)
= 버티브 $VRT / 존슨컨트롤즈 $JCI / 스털즈(비상장)
= $60만/MW

⑩ 엔지니어링
= 야콥스 $J / HP엔터프라이즈 $HPE / 번스&맥도넬(비상장)
= $40만/MW
📄 보고서 제목: Hardware & Networking – 2025 OCP Conference Takeaways from Discussions with 650 Group
발행: J.P. Morgan (2025.10.20) / Analyst: Samik Chatterjee,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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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AI 네트워킹의 병목은 전력보다 ‘물류와 제조용량’ — Credo·Arista 등 구조적 수혜”
• AI 인프라 구축의 제약요인:
→ 전력이나 투자 여력보다 제조·물류 인프라 한계가 더 큰 장애물로 지목됨.
o 서버·랙 무게, 운송, 엘리베이터·적재 공간 부족 등 현실적 문제 존재.
o 대형 Hyperscaler들은 공급망 병목 해결에 투자 집중 중.
• AI 네트워크 시장:
o Scale-Up Ethernet, Scale-Across DCI(데이터센터 간 연결) 등
차세대 아키텍처의 본격화로 네트워킹 장비 시장 구조적 성장세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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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P 2025 핵심 인사이트
① AI 인프라 확장의 병목은 전력 아닌 공급망
• 전력 부족 우려는 과장된 반면, 제조·운송·공간 제약이 실제 장애요인.
• 대형 Hyperscaler(메타·MS·AWS)는 AI 클러스터 구축 속도보다
물류 처리 능력(Logistics throughput) 개선에 집중.
② Meta–Nvidia 협력: 공급망 다변화의 신호
• Meta는 ToR(Top of Rack) 스위치에 Nvidia 솔루션을 채택,
네트워크 레이어별 Best-of-Breed 전략 구사.
• Accton(대만 ODM)의 ToR 스위치 납품 재개로 리스크 제한적.
• 기존 Cisco·Arista 생태계에 구조적 영향은 미미하나,
저단 레벨 네트워크에서 ODM 점유율 확산 가능성 시사.
③ Meta의 NSF(Non-Scheduled Fabric) 구조 도입
• Jericho(Deep Buffer) → Tomahawk(Shallow Buffer) 전환 중.
→ 포트당 단가는 하락하지만 전체 배치비용은 유사,
NIC 쪽 비용 증가로 상쇄됨.
• 대규모(>100K GPU) 데이터센터 중심의 효율성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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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cle AI 클러스터 배치 – 복수 벤더 구조
• Oracle은 두 가지 AI 인프라 라인 운영:
1️⃣ Abilene: 빌딩 단위 구축, Nvidia·Arista·Cisco·Juniper 간 경쟁.
2️⃣ OCI: 비교적 고정된 구조, Nvidia·Cisco 각 10~20% 점유 예상.
• White-box 실험(ODM형)은 제한적, 주로 OCI(Private Cloud)에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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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le-Up & Scale-Across Ethernet
🧩 Scale-Up Ethernet (ESUN)
• Ultra Ethernet Consortium(UEC) 기반의 표준 통합 작업 중.
• 본격 상용화는 2027년 이후,
고가 ASP(평균판매단가) 구조로 매출 탄력 기대.
🧠 Scale-Across (AI DCI – 데이터센터 간 연결)
• AI 백엔드용 DCI 시장에서 100억 달러 이상 신규 시장 창출 예상.
• 기존 DCI 대비 7~10배 높은 대역폭 수요 →
Arista·Cisco·Nvidia·Juniper·Nokia 수혜.
• 광학(Optical) 부문에서는 Ciena·Cisco(아카시아)·Marvell·Nokia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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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o: AEC 시장의 절대적 리더 유지
• OCP 부스에 주요 클라우드 로고 다수 — AWS·Meta·MS·Google 확인.
• AEC(Active Electrical Cable) 시장은 여전히 초기 단계지만,
Credo가 성숙기 진입에도 과반 점유율 유지 전망.
• 100%→70~80% 점유율로 자연 감소 예상되나,
시장 전체 폭발적 성장(>60% CAGR)으로 절대매출은 급증.
• **Optical Transceiver 진출(ZeroFlap TRx)**은
“AEC 다음의 자연스러운 확장”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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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네트워킹 밸류체인 구조
• Switch/Router: Nvidia, Arista, Cisco, Juniper, Nokia
• Optics: Ciena, Marvell, Corning, Lumentum
• Cables (AEC): Credo, Astera Labs, Marvell
• OEM/ODM: Accton, Celestica, Foxc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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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 포인트
긍정 요인(+)
• AI 네트워크 인프라 표준화 진행 (Ethernet·Optical 모두 수혜)
• 2027년 이후 ASP 기반 성장이 구조적 모멘텀으로 작용
• Credo·Arista·Cisco 등 AI 트래픽 처리 핵심 기업의 성장 가시성 확대
리스크 요인(-)
• 공급망 병목 해소 지연
• GPU 수급 불균형 지속 시 CapEx 변동성
• Ethernet·Optical 기술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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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요약:
• AI 네트워크 인프라의 제약은 전력보다 제조·물류 → 공급망 개선이 관건.
• 2027년 이후 Scale-Up/Across Ethernet 채택 본격화,
DCI 시장 100억 달러 이상 신규 TAM 창출.
• Credo·Arista·Cisco가 구조적 수혜 예상,
특히 Credo는 AEC 독점적 위치와 광학 진출로 차세대 인터커넥트 대표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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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우리가 만들고 있는 모든 자동차는 이미 로봇입니다. 차량의 대량 생산 능력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량 생산 능력을 동시에 갖춘 것을 의미합니다.

<사이버캡 5초에 한 대씩 생산 가능>
<옵티머스 연간 100만대 생산 시 원가 2만불>
<옵티머스를 통해 세계 전체 경제 규모는 10배 이상 늘어날 것>

#일론머스크
⚡️⚡️⚡️⚡️⚡️⚡️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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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인덱스는 전날 급락에 이어 금요일에도 100 아래 수준을 유지함. 미국 노동시장 둔화 신호가 12월 연방준비제도 금리 인하 기대를 높였기 때문임.

정부 셧다운으로 공식 고용 통계 발표가 연기되자 트레이더들은 민간 데이터를 근거로 노동시장 상황을 판단함. 챌린저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발표된 감원 규모는 153,000건으로, 22년 만에 같은 달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주로 인공지능 도입과 비용 절감 조치가 원인으로 지목됨.

이에 따라 시장은 12월 25bp(0.25%)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전일 62%에서 약 70% 수준으로 상향 반영함. 한편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오스탄 굴스비 총재는 공식 물가 데이터 부재 속에 추가 완화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함. 이 영향으로 달러는 엔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이 일본 통화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움직임이 나타남.
한국 머니마켓(Goldman Sachs) — Korea Money Market – Ongoing Structural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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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팬데믹 이후 한국 머니마켓은 **약 345조원(’19말) → 575조원(’25.9월)**로 확대, 특히 레포(Repo) 잔액이 **일평균 93조원(’19) → 250조원(’25)**로 거의 3배 성장했습니다.
• 참여 주체 변화: 레포 셀러 측에서 증권사 비중은 ’19대비 25%p 하락해 38%, AMF·외국인 비중이 상승. 바이어 측에서도 은행 비중 -7%p, 외국인 **0.2%→12%**로 급증. 동인은 BOK OMO 대상에 AMF 포함(’24.7), Euroclear/Clearstream–KSD 직접 연계(’24.7).
• 분기말 금리 변동성 확대: CD·KOFR 모두 3·6·9·12월 말 상승 → 다음달 초 하락 패턴이 최근(’22–’25) 강화. 배경은 AMF MMF 잔액의 분기말 급감, 증권사 ELB/DLB 만기 12월 집중으로 자금수요 확대.
• 환율-스프레드 상관의 체질 변화: 과거(+), 최근(’24 하반기 이후) 음(-)의 상관으로 전환. 원화 약세가 스프레드 확대와 동행하던 구도가 완화. 배경: 외국인 레포 참여 확대와 BOK의 담보·상대 확대 및 주간 RP 매입(’25.6 개시).
• BOK 유동성 공급의 구조적 확대: RP 매입 잔액 급증(’25), 콜래트럴 범위 ’22.10 임시·’25.6 영구 확대, 카운터파티 ’24.1 확대(’24.7 공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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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머니마켓 컨디션 지수) 🧭
• 구성: 정책금리(88%), 국내 크레딧·자금조달(6%), 기관 유동성(2%), 크로스보더 플로우(4%). PCA 기반, CD 91D 수익률과 밀접.
• 시사점(’25): BOK·Fed의 완화, 신용시장 안정, KTB 외국인 보유 증가(전년比 +40조) 등으로 전반적 완화, CD–정책금리 스프레드 5bp(역사적 평균 14–18bp 대비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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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체크포인트 🔭
• WGBI 편입(’26.4 시작~’26.11 종료): 총 600–700억달러 유입 추정 → 오프쇼어 카운터파티 기반의 레포 유동성 확대 기대.
• 정책/규제 변화: ‘생산적 금융’ 전환(가계주택 RW 15%→20%, 비상장 주식 RW 400%→250% 조정)로 도매자금 의존 축소 가능. LCR을 지주사로 확대 시 단기차입 수요 둔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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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견해 대비 달라진 점 🔄
• 환율–스프레드 관계: ’20–’23의 양(+)의 상관 → ’24 하반기 이후 음(-). 유동성 공급자 다변화(외국인 레포·BOK OMO)가 환약세 시 스프레드 급등을 완충.
• 분기말 변동성: 과거보다 명확히 확대(CD·KOFR 모두) — AMF MMF 계절성·증권사 만기 집중이 핵심 요인으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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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 체크리스트
• 연말(11–12월) 자금수요 상승: ELB/DLB 만기 집중 → KOFR·CD 스파이크 위험. 단, BOK 주간 RP 매입이 완충 변수.
• 외국인 레포·WGBI 수급: KTB 장단기 레포 베이시스 변동성 확대 vs. 현금 유동성의 안정화 가능.
• CD–정책금리 스프레드가 평균(14–18bp) 대비 낮은 5bp 수준: 단기물 상대가치 판단의 핵심 인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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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25E/26E/27E 재무·밸류에이션 단락 📉
• 본 보고서는 거시/머니마켓 분석 리포트로, 개별 기업의 2025E·2026E·2027E 매출/영업이익/순이익, PER, PBR 추정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N/A). 리포트 본문에 관련 수치/표는 부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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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 작성일시 2025.11.7 KST, 애널리스트: Irene Choi, Goohoon Kwon, Andrew Tilton.
달러화는 고용 부진 영향으로 압박을 받으며 금요일에도 달러 인덱스가 100선 아래에 머묾. 전 세션 급락에 이어 미국 노동시장이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됨.
증시 변동성 요인 정리. 시황맨

◎ 이어지는 AI 버블론 영향.

AI 주식들 어수선한 뉴스 이어지며 엔비디아 -4% 하락.

젠슨 황이 중국에 경쟁력 밀릴 수 있다는 발언,

백악관 AI 담당자인 데이비드 삭스는 AI 기업들에 대한 구제 금융 지원 없다고 언급.

구글에서 엔비디아 칩을 대체할 AI 칩 공개를 예고한 점 등.

마감 후 샌드스크 실적 호조로 대부분 반도체주들이 시간 외 상승 중이나 AI 버블론 자체는 부담 요인

◎ 한국 관련 금리 상승

국고채 금리 상승이 이어지며 부담으로 작용

전일 한전채 발행 금리도 큰 폭으로 상승했고 이 여파로 오늘 예정되었던 주택금융공사 MBS 발행 연기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낮아진 점 등이 이유로 보이나 금리 상승 자체는 투자자들에게는 불안 요인

◎ 미국 고용 지표 부진

오늘 새벽에 나온 미국 고용 데이터들 일제히 부진.

CG&C 10월 해고자수 급증. 시카고 연은 추정 실업률 4.36%까지 상승. 리벨리오랩스 10월 비농업 일자리 -9,100명 감소

미국 경제 우려 제기되는데 일부 연준 인사들은 금리인하에 부정적 발언

즉, 이전에는 '부정적 지표 = 유동성 공급 기대' 이 구도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

지표는 나쁜데 대응도 없을 수 있다는 부담

◎ 연기금 국내 주식 비중

보도에 따르면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은 17.5%까지 상승. 최대 허용 수준 17.9% 근접한 상태

국내 증시 최대 큰 손의 매도 우려에 매물 가능성도

◎ 큰 변동성 이 후

최근 지수 등락폭이 커지며 파생 시장에서 유발하는 변동성도 커졌을 듯

'다행히' 외국인 매도는 수요일을 정점으로 강도가 약해지는 모습이네요. 외국인 매도 진정이 확인된다면 대기 매수 가동은 기대해 볼 수있을 겁니다.

코스닥 ADR은 66 수준으로 4월 트럼프가 표들고 시장 폭락 시켰던 '해방의 날' 이 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가격 부담을 덜어낸 주도주 외 실적 턴 기대 불구 시장 영향으로 빠진 종목들도 살펴 두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엔비디아의 성능 축소된 AI 칩의 중국 판매를 차단할 예정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u-s-block-nvidias-sale-scaled-back-ai-chips-china


엔비디아 대변인에 따르면,
회사는 경쟁이 치열한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이 0%이며,
이 부문은 재무 가이던스에서도 제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7일 오후 타이난 도착… TSMC 공장 방문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영국 일정을 마친 뒤, 7일 오후 대만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 측은 그의 구체적인 방문 일정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전용기가 북부 공항이 아닌 타이난에 착륙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TSMC 타이난 공장 단지를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
되고 있다.

황 CEO의 이번 대만 방문 목적은 TSMC가 내일 개최하는 사내 운동회(sports day)에 참석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행사에서 TSMC 창립자 모리스 창 등과 함께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황 CEO는 올해 들어 여러 차례 대만을 방문했으며,
가장 최근 방문은 8월 23일의 단기 일정으로, 당시에도 TSMC를 방문해 연설을 진행하고, 모리스 창 부부를 직접 만난 바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23781?from=edn_subcatelist_cate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TS롬바드) AI버블, 언제 붕괴할까?

📉 AI 버블, 이미 진행 중인가?
보고서는 AI가 버블의 "완벽한 후보"라고 평가합니다.
1) 근거: AI 기술은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엄청난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투자 과열(hype)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2) 현재 징후: 특히 빅테크 기업들이 잠재적 수익에 대한 고려 없이 '범용인공지능(AGI)' 개발 경쟁을 위해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자본을 지출(capex)하는 것에서 거품의 징후가 보입니다.

🏛 버블의 형성과 붕괴 메커니즘
1. 버블의 정의와 식별의 어려움
정의: 자산 가격이 펀더멘털(기초 체력)과 무관하게 급등했다가 결국 큰 폭의 반전(폭락)을 겪는 현상입니다.
식별: 버블은 실시간으로 식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펀더멘털' 자체가 항상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신뢰할 수 없는 지표: 워렌 버핏 지표(GDP 대비 시가총액)나 CAPE(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 같은 유명한 지표들도 결함이 있으며 신뢰할 수 없습니다.

2. 중앙은행의 역할: 범인은 아니다
버블의 원인으로 '쉬운 돈(easy money)'이나 중앙은행의 저금리 정책이 꼽히지만, 이는 통념일 뿐입니다.
오히려 중앙은행은 버블을 터뜨리는(bursting)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사를 보면 중앙은행이 매파적(hawkish)으로 정책을 전환할 때 버블의 정점이 나타났습니다. (예: 1845년 철도 버블, 1929년 대공황 직전, 2000년 닷컴 버블 )

3. 버블 붕괴의 파급력: '레버리지'가 핵심
버블 붕괴가 심각한 경제 위기로 이어질지는 두 가지 요인에 달려있습니다.
자원 배분 실패: 버블이 낀 부문에 자본과 고용이 얼마나 잘못 배분되었는가.
레버리지(부채) 수준: 시스템 내 레버리지가 얼마나 높은가.
비교:
무해한 버블: 튤립 파동이나 사우스 시(South Sea) 버블은 레버리지가 거의 없어 경제적 여파가 미미했습니다.
위험한 버블: 1929년 대공황, 일본의 부동산 버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막대한 신용(레버리지) 붐을 동반했기 때문에 심각한 경제 파괴를 초래했습니다.

🚨 AI 버블 붕괴를 경고하는 7가지 신호
보고서는 AI 버블이 정점에 달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7가지 "경고 신호(markers)"를 제시합니다.
1) 긴축적 통화 정책: 중앙은행의 매파적 전환은 고전적인 시장 정점 신호입니다. 보고서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2026년 미국 경제가 재가속하며 인플레이션이 발생해 연준(Fed)이나 채권 시장이 긴축으로 돌아설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2) 실적 실망(Earnings Disappointment): AI 기술의 수익화(monetization)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특히 엔비디아(NVIDIA)의 실적이 꺾이거나 , AI 스케일링(scaling)에서 '수확 체감'의 증거가 나타나는 것이 위험 신호입니다.
3) 내부자 매도(Insider Selling): 경영진 등 내부자들이 정점에서 주식을 매도하는 행위입니다. 현재 AI 분야의 내부자 매도 증거는 "아직 혼재된(mixed)" 상태입니다.
4) 사기(Fraud): 버블 후기 단계에서 만연하는 현상입니다 (예: 닷컴 버블 시기 엔론, 월드컴).
5) 공급자 금융(Vendor Financing): 닷컴 버블 후기를 연상시키는 위험한 신호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고 지분을 받는 방식 또는 엔비디아가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칩을 판매한 뒤 다시 리스하는 방식 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6) '어리석은 돈'(개인 투자자)의 참여: 튤립, 사우스 시 버블 등은 가난한 가계의 광범위한 참여가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최근 빅테크 주가 상승은 기관 투자자의 신중함 속에서 강력한 개인(retail) 매수세가 이끌고 있습니다.
7) 거래량 감소: 버블 정점 부근에서 신규 자본 유입이 줄어들면 거래량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 결론: AI 버블의 잠재적 영향
1) 단기적 전망 (12개월 내 붕괴 시): 만약 AI 버블이 곧(soon) 터진다면, 경제적 여파는 제한적일 것입니다. 현재 AI 버블은 레버리지가 심하지 않은(unleveraged) 유형에 가깝기 때문에 , 심각한 금융 위기나 깊은 경기 침체보다는 가벼운 경기 침체(mild recession) 정도를 유발할 것입니다.
2) 장기적 위험: 하지만 만약 버블이 몇 년 더(several more years) 지속된다면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자본 지출(capex) 자금 조달에 레버리지가 더 많이 사용되고, 자금이 불투명한 사모 부채(private debt) 시장으로 이동하면서 시스템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최종 의견: 현재 일부 경고 신호가 '황색불'을 켜고 있지만, 당장 붕괴가 임박한 것은 아닙니다. 더 명확한 증거는 2026년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그때 연준이나 채권 시장이 버블을 '터뜨릴(murder)' 수 있습니다.
코스닥 하락 종목수 올해 3위. 시황맨

현재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1,450개 정도 됩니다.

이 수치는 올해 하락 종목수 3위에 해당합니다.

참고로 오늘 보다 하락 종목수가 많았던 날은 4월 7일 트럼프가 사고친 '관세의 날' 1,477개.

8월 1일 양도세 기준 논란으로 1,516 종목이 하락한 날입니다.

4월 급락 때는 이틀 후 저점이 나왔고. 8월 때는 당일이 저점이었습니다.
미국 수출은 -25%

10월 중국 수출
-1.1%
놀랍지는 않습니다.

t.me/jkc123
[중국 10월 수출입 : 시장 예상 하회]

• 10월 수출(달러) YoY-1.1%
(예상 +2.9% / 전월 +8.3%)

• 10월 수입(달러) YoY+1.0%
(예상 +2.7% / 전월 +7.4%)


**중국 수출은 조업일수 감소와 높은 베이스 극복 실패하며 역성장 기록. 9-10월 통합으로 보면 연 평균 6%대 증가율과 유사

**집적회로, 자동차 수출 제외 주요 품목 감소세 기록. 대미 수출 비중 높은 품목 급감

**미국 수출 급감한 반면, 아세안, 아프리카 등 증가세 유지. 다만, 우회 지역 증가율도 빠르게 둔화, 미중 관세 분쟁 여파 부각
* 진짜 선을 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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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 코발트 매장량은 심각하게 제한되어 있으며 많은 광산이 아프리카의 외딴 고위험, 정치적 불안정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채굴 비용이 높다. 이와 달리 해저에는 73억t이 넘는 코발트가 매장되어 있다. 이는 업계 추산에 따르면 알려진 모든 육상 매장량을 합친 것보다 600배 이상 많다

~ 중국은 2013년 유엔 국제해저기구로부터 서태평양 해산 꼭대기 3000㎢의 코발트가 풍부한 지각 채굴 구역을 탐사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이 지역은 괌에서 동쪽으로 약 1000km 떨어져 있어 미국의 군사적 ‘제2 도련’ 너머에 있다. 제2 도련은 중국의 해상 확장을 견제하기 위해 설정된 경계선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87000?sid=104
#KOSPI Volatility

KOSPI Volatility 지수가 올해 큰 조정을 보였던 4월 시점과 비슷한 구간까지 왔습니다.

주말간 시장을 억누르던 악재가 일부 회복된다면

지난 4월과 마찬가지로 단기간 빠른 회복세를 보인 후 일정기간 횡보장이 이어질 수 있을것으로 판단 됩니다.
폭락장 KOSPI Volatility 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