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번스타인) 로보틱스 칩: 산업용 및 휴머노이드 로봇의 '두뇌'에 대한 간략한 입문서
1. 보고서 핵심요약
1) 로봇의 두뇌는 ‘브레인(지각·계획)’과 ‘소뇌(모션 제어)’로 기능이 나뉘며, 각각에 적합한 SoC/CPU·MCU·DSP·FPGA가 계층적으로 배치됩니다. 복잡도가 높은 서비스/휴머노이드 로봇일수록 이질적(heterogeneous) 코어를 갖춘 AI SoC의 역할이 커집니다
2) 로봇 프로세서 시장은 사용처가 극도로 다양해 단일 규격으로 수렴하지 않으며, 성능·지연·정밀·I/O·안전·전력·크기·비용의 우선순위를 적용 분야별로 ‘타협’해 선택합니다
3) 휴머노이드는 아직 ‘혁신 트리거’ 단계로 상용 워크로드와 사양(TOPS 등)이 고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높은 연산력과 생태계를 제공하는 범용 칩(특히 NVIDIA)이 ‘브레인’에서 널리 채택되고, ‘소뇌’에는 Intel CPU가 흔합니다
2. 시장 세분과 요구 사항
1) 산업용 로봇
고정된 라인에서 반복·고정 작업. 외부 PLC/산업용 CPU가 ‘브레인’을, MCU/FPGA/DSP가 ‘소뇌’를 맡아 초저지연·고정밀 제어를 수행합니다. 일부 비전검사 등 병렬연산이 필요한 틈새에는 엔트리 SoC가 도입됩니다
2) 서비스 로봇
가정·오피스·리테일·병원 등 반(半)구조 환경에서 주행·상호작용·다단계 작업. 카메라/마이크/LiDAR 등을 통합하고, 음성·비전 인지와 내비게이션을 위해 이질 코어 SoC(예: Qualcomm RB5165, Horizon RDK S100/S100P, Google Coral, Hailo-8 등)를 ‘브레인’으로 채택합니다
3) 휴머노이드 로봇
인간 유사 바디(30개+ 자유도)로 개방형·범용 작업에 도전. 멀티모달(시각·청각·촉각) 입력을 처리하고 강화학습·시뮬레이션-투-리얼(Sim2Real)까지 요구돼, ‘브레인’과 ‘소뇌’ 모두 훨씬 높은 연산력과 정밀한 제어가 필요합니다
현시점 ‘브레인’은 NVIDIA Jetson Orin/Thor 등 고연산 SoC가 주류이며(경쟁 대비 3~5배 성능), 엔트리 중국 모델은 Intel Core iGPU나 Rockchip(RK3588/3558S)으로 기본 동작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뇌’는 Intel CPU 비중이 큽니다
3. 로봇 전장(電裝) 3계층 구조
상위 ‘브레인’: 주변 인지·행동 계획·문제 해결.
중간 ‘소뇌’: 전신 모션을 공정하게 분해·조정(각도/선속/각속/토크 산출).
하위 조인트 컨트롤러: 액추에이터 인근 MCU가 실시간 폐루프 제어 수행
4. 공급·수요 지형
1) 산업용: Intel/AMD/중국계(Loongson 등) 산업용 CPU + TI/ADI/Renesas/Xilinx/Altera/Lattice/NXP 등 MCU/FPGA/DSP 조합이 표준. 일부 검사용 엣지에 AMD Xilinx Kria K26, NXP i.MX 8M 같은 엔트리 SoC 채용 증가
2) 서비스: 가장 파편화. 글로벌 HPC 팹리스(예: Qualcomm)와 다수 니치 벤더가 용도별 사양 타협으로 침투. 음성·비전·회피·협업 기능이 핵심
3) 휴머노이드: 상용·사양 미정이라 연산력 절대치와 개발 생태계가 승패 좌우. NVIDIA가 ‘브레인’ 대세, Intel이 ‘소뇌’ 강세. 주요 플래그십 채택표에도 Orin/Thor 채용이 대거 확인됩니다(예: Unitree H2, UBTech Walker S2, Boston Dynamics Atlas, Agility Digit V5 등)
5. 왜 생태계가 중요한가
응용 불확실성 탓에 ‘얼마나 큰 TOPS가 필요한가’가 정해지지 않았고, 고객은 신속한 알고리즘 배치와 확장을 위해 최대한의 연산력·광범위한 개발환경을 원합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AI에서 CUDA 생태계를 앞세운 GPGPU가 ASIC을 앞서온 양상과 유사합니다. 현재 확장형 애플리케이션을 지향하는 상위 휴머노이드의 ‘브레인’은 다수가 NVIDIA 칩을 씁니다
6. 채택·수익성 관점
휴머노이드는 연간 출하 ‘수천 대’ 수준으로, 대중 확산까지 10~20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맞춤형 SoC가 손익분기(테이프아웃 회수)에 이르려면 연 10만 대 이상이 필요하다는 가이드가 제시되어, 단기에는 매출 공헌보다는 ‘테마/이벤트 드리븐’ 평가가치 상승에 무게가 실립니다
7. 스마트 드라이빙 SoC의 시너지
ADAS용 SoC를 서비스 로봇에 전용하고(L0→L5처럼 점진 복잡화), 중기에는 L2+/L2++급 칩이 엔트리 휴머노이드의 엣지 AI 칩으로 적합, 장기에는 대연산 설계 역량으로 휴머노이드 칩 시장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NVIDIA와 Horizon을 초기 유망 주자로 지목합니다
8. Horizon Robotics 딥다이브(로봇 SoC)
2024년 로봇 전용 브랜드 D-Robotics 분사, 2025년 1억달러 시리즈A. 2025년 선보인 RDK S100(S100P)은 80~128 TOPS급으로 전세대(5~10 TOPS) 대비 도약. 브레인·소뇌 기능을 단일 다이에 통합해 비용·공간 효율을 높였습니다(스마트 드라이빙 J6M 파생)
단기 전략: 전용 R&D는 출하 10만대/년 달성 전까지 최소화하고, 로봇청소기·잔디깎이 등 대량 영역부터 상용화(저전력·콤팩트·가성비·중간 연산)로 점유 확대
장기 전략: 스마트 드라이빙과의 아키텍처·툴체인 재사용, HW·SW 통합전략, 산학 연계로 개발자 생태계 확대. 차기 로드맵(J6H/J6P 기반 300~500 TOPS)도 제시됩니다
9. NVIDIA 포지셔닝(휴머노이드)
플래그십 SoC ‘Jetson Thor’(Dense FP4 1035 TFLOPS 등)가 제시되며, 시뮬레이션 환경·개발 툴체인·OS·알고리즘에 이르는 수직 생태계(Isaac 등)로 개발 가속을 돕습니다. 채택 사례 표에서도 Thor/Orin 비중이 높게 확인됩니다
10. 투자 시사점(보고서 발췌)
1) Horizon Robotics (Outperform, 목표주가 HKD 15): Horizon Robotics는 중국 최고의 스마트 드라이빙 칩 공급업체입니다. 이들은 L2, L2+ 및 L2++ ADAS 시스템을 위한 SoC와 알고리즘을 결합한 독보적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ADAS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통합 접근 방식을 통해 고성능 칩/소프트웨어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대차대조표(재무 상태)를 바탕으로 R&D에 상당한 투자를 집행하여 스마트 드라이빙 SoC 분야의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고, 향후 로보틱스용 칩을 개발하며 JV(조인트 벤처)를 통해 글로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2) NVDA (Outperform, $225): 우리는 데이터센터 기회가 막대하고(enormous)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3) QCOM (Outperform, 목표주가 $185): 애플(AAPL) 관련 역풍(headwinds)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옵션 가치(option value)가 존재하며, 주가는 여전히 저렴한 수준입니다.
4) XPeng (Market-Perform, XPEV.US 목표주가 $21.00 / 9868.HK 목표주가 HK$82): 우리는 XPeng이 독자적인 VLA 모델, AI 튜링 칩, 자율주행 기술, 휴머노이드 로드맵에서 보여준 AI 개발 성과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AI 역량은 단기적인 수익화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현재 밸류에이션(주가)에 이미 부분적으로 반영되어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프리미엄 부문으로의 전략적 전환과 경쟁이 치열한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장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을 유지합니다.
정리
로봇 반도체는 ‘용도 다양성’과 ‘계층 아키텍처’로 인해 단일 표준 없이 진화 중입니다. 산업용은 성숙·비용경쟁, 서비스는 개화·성장가도, 휴머노이드는 혁신 초기로 ‘연산력+생태계’가 관건입니다. 단기 매출 임팩트는 제한적이지만, 이벤트 중심의 밸류에이션 상향과 장기 확산에 대한 콜 옵션이 존재합니다.
1. 보고서 핵심요약
1) 로봇의 두뇌는 ‘브레인(지각·계획)’과 ‘소뇌(모션 제어)’로 기능이 나뉘며, 각각에 적합한 SoC/CPU·MCU·DSP·FPGA가 계층적으로 배치됩니다. 복잡도가 높은 서비스/휴머노이드 로봇일수록 이질적(heterogeneous) 코어를 갖춘 AI SoC의 역할이 커집니다
2) 로봇 프로세서 시장은 사용처가 극도로 다양해 단일 규격으로 수렴하지 않으며, 성능·지연·정밀·I/O·안전·전력·크기·비용의 우선순위를 적용 분야별로 ‘타협’해 선택합니다
3) 휴머노이드는 아직 ‘혁신 트리거’ 단계로 상용 워크로드와 사양(TOPS 등)이 고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높은 연산력과 생태계를 제공하는 범용 칩(특히 NVIDIA)이 ‘브레인’에서 널리 채택되고, ‘소뇌’에는 Intel CPU가 흔합니다
2. 시장 세분과 요구 사항
1) 산업용 로봇
고정된 라인에서 반복·고정 작업. 외부 PLC/산업용 CPU가 ‘브레인’을, MCU/FPGA/DSP가 ‘소뇌’를 맡아 초저지연·고정밀 제어를 수행합니다. 일부 비전검사 등 병렬연산이 필요한 틈새에는 엔트리 SoC가 도입됩니다
2) 서비스 로봇
가정·오피스·리테일·병원 등 반(半)구조 환경에서 주행·상호작용·다단계 작업. 카메라/마이크/LiDAR 등을 통합하고, 음성·비전 인지와 내비게이션을 위해 이질 코어 SoC(예: Qualcomm RB5165, Horizon RDK S100/S100P, Google Coral, Hailo-8 등)를 ‘브레인’으로 채택합니다
3) 휴머노이드 로봇
인간 유사 바디(30개+ 자유도)로 개방형·범용 작업에 도전. 멀티모달(시각·청각·촉각) 입력을 처리하고 강화학습·시뮬레이션-투-리얼(Sim2Real)까지 요구돼, ‘브레인’과 ‘소뇌’ 모두 훨씬 높은 연산력과 정밀한 제어가 필요합니다
현시점 ‘브레인’은 NVIDIA Jetson Orin/Thor 등 고연산 SoC가 주류이며(경쟁 대비 3~5배 성능), 엔트리 중국 모델은 Intel Core iGPU나 Rockchip(RK3588/3558S)으로 기본 동작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뇌’는 Intel CPU 비중이 큽니다
3. 로봇 전장(電裝) 3계층 구조
상위 ‘브레인’: 주변 인지·행동 계획·문제 해결.
중간 ‘소뇌’: 전신 모션을 공정하게 분해·조정(각도/선속/각속/토크 산출).
하위 조인트 컨트롤러: 액추에이터 인근 MCU가 실시간 폐루프 제어 수행
4. 공급·수요 지형
1) 산업용: Intel/AMD/중국계(Loongson 등) 산업용 CPU + TI/ADI/Renesas/Xilinx/Altera/Lattice/NXP 등 MCU/FPGA/DSP 조합이 표준. 일부 검사용 엣지에 AMD Xilinx Kria K26, NXP i.MX 8M 같은 엔트리 SoC 채용 증가
2) 서비스: 가장 파편화. 글로벌 HPC 팹리스(예: Qualcomm)와 다수 니치 벤더가 용도별 사양 타협으로 침투. 음성·비전·회피·협업 기능이 핵심
3) 휴머노이드: 상용·사양 미정이라 연산력 절대치와 개발 생태계가 승패 좌우. NVIDIA가 ‘브레인’ 대세, Intel이 ‘소뇌’ 강세. 주요 플래그십 채택표에도 Orin/Thor 채용이 대거 확인됩니다(예: Unitree H2, UBTech Walker S2, Boston Dynamics Atlas, Agility Digit V5 등)
5. 왜 생태계가 중요한가
응용 불확실성 탓에 ‘얼마나 큰 TOPS가 필요한가’가 정해지지 않았고, 고객은 신속한 알고리즘 배치와 확장을 위해 최대한의 연산력·광범위한 개발환경을 원합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AI에서 CUDA 생태계를 앞세운 GPGPU가 ASIC을 앞서온 양상과 유사합니다. 현재 확장형 애플리케이션을 지향하는 상위 휴머노이드의 ‘브레인’은 다수가 NVIDIA 칩을 씁니다
6. 채택·수익성 관점
휴머노이드는 연간 출하 ‘수천 대’ 수준으로, 대중 확산까지 10~20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맞춤형 SoC가 손익분기(테이프아웃 회수)에 이르려면 연 10만 대 이상이 필요하다는 가이드가 제시되어, 단기에는 매출 공헌보다는 ‘테마/이벤트 드리븐’ 평가가치 상승에 무게가 실립니다
7. 스마트 드라이빙 SoC의 시너지
ADAS용 SoC를 서비스 로봇에 전용하고(L0→L5처럼 점진 복잡화), 중기에는 L2+/L2++급 칩이 엔트리 휴머노이드의 엣지 AI 칩으로 적합, 장기에는 대연산 설계 역량으로 휴머노이드 칩 시장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NVIDIA와 Horizon을 초기 유망 주자로 지목합니다
8. Horizon Robotics 딥다이브(로봇 SoC)
2024년 로봇 전용 브랜드 D-Robotics 분사, 2025년 1억달러 시리즈A. 2025년 선보인 RDK S100(S100P)은 80~128 TOPS급으로 전세대(5~10 TOPS) 대비 도약. 브레인·소뇌 기능을 단일 다이에 통합해 비용·공간 효율을 높였습니다(스마트 드라이빙 J6M 파생)
단기 전략: 전용 R&D는 출하 10만대/년 달성 전까지 최소화하고, 로봇청소기·잔디깎이 등 대량 영역부터 상용화(저전력·콤팩트·가성비·중간 연산)로 점유 확대
장기 전략: 스마트 드라이빙과의 아키텍처·툴체인 재사용, HW·SW 통합전략, 산학 연계로 개발자 생태계 확대. 차기 로드맵(J6H/J6P 기반 300~500 TOPS)도 제시됩니다
9. NVIDIA 포지셔닝(휴머노이드)
플래그십 SoC ‘Jetson Thor’(Dense FP4 1035 TFLOPS 등)가 제시되며, 시뮬레이션 환경·개발 툴체인·OS·알고리즘에 이르는 수직 생태계(Isaac 등)로 개발 가속을 돕습니다. 채택 사례 표에서도 Thor/Orin 비중이 높게 확인됩니다
10. 투자 시사점(보고서 발췌)
1) Horizon Robotics (Outperform, 목표주가 HKD 15): Horizon Robotics는 중국 최고의 스마트 드라이빙 칩 공급업체입니다. 이들은 L2, L2+ 및 L2++ ADAS 시스템을 위한 SoC와 알고리즘을 결합한 독보적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ADAS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통합 접근 방식을 통해 고성능 칩/소프트웨어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대차대조표(재무 상태)를 바탕으로 R&D에 상당한 투자를 집행하여 스마트 드라이빙 SoC 분야의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고, 향후 로보틱스용 칩을 개발하며 JV(조인트 벤처)를 통해 글로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2) NVDA (Outperform, $225): 우리는 데이터센터 기회가 막대하고(enormous)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3) QCOM (Outperform, 목표주가 $185): 애플(AAPL) 관련 역풍(headwinds)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옵션 가치(option value)가 존재하며, 주가는 여전히 저렴한 수준입니다.
4) XPeng (Market-Perform, XPEV.US 목표주가 $21.00 / 9868.HK 목표주가 HK$82): 우리는 XPeng이 독자적인 VLA 모델, AI 튜링 칩, 자율주행 기술, 휴머노이드 로드맵에서 보여준 AI 개발 성과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AI 역량은 단기적인 수익화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현재 밸류에이션(주가)에 이미 부분적으로 반영되어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프리미엄 부문으로의 전략적 전환과 경쟁이 치열한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장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을 유지합니다.
정리
로봇 반도체는 ‘용도 다양성’과 ‘계층 아키텍처’로 인해 단일 표준 없이 진화 중입니다. 산업용은 성숙·비용경쟁, 서비스는 개화·성장가도, 휴머노이드는 혁신 초기로 ‘연산력+생태계’가 관건입니다. 단기 매출 임팩트는 제한적이지만, 이벤트 중심의 밸류에이션 상향과 장기 확산에 대한 콜 옵션이 존재합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IREN 최고경영자는 현재 수요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와 체결된 200MW 계약 규모를 초과했다고 밝힘. 이는 IREN의 AI 인프라가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대규모 전력·연산 플랫폼으로 부상함에 따라, 더 많은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이 용량 확보를 위해 경쟁하고 있음을 보여줌.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Sandisk Earning Call Q&A
Q: 고객들과의 계약 구조가 과거보다 달라졌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나? 비트 출하전망(2025~2026년)은?
A1. 과거에는 분기 단위 계약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2027년까지 수요 예측을 공유하며 장기 공급 계약을 원함.
Q: 향후 몇 년간 공급 상황은? 신규 캐파(wafer capacity) 증설 계획은?
A1. NAND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 부족(undersupply) 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고객들이 이미 2027년 공급까지 논의할 정도로 수요가 장기화되고 있음. 현재는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 계획은 없음.
A2. 2026년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25% → +40%로 상향.
Q: HDD(하드디스크) 공급 부족이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나?
A1. HDD와 SSD는 서로 대체재라기보단 보완재. AI 확산으로 데이터가 SSD로 이동하는 비중 증가.
A2. 장기적으로 SSD 수요가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가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전망 (기존 모바일 중심 구조 변화).
Q: 데이터센터 수요 중 QLC vs TLC 비중은? Big Sage가 어떤 역할을 하나?
A1. QLC(저가·대용량 스토리지) 와 TLC(고성능 컴퓨트) 모두 수요 존재. 현재 QLC는 전체 매출의 20% 수준 → 2026년 40%까지 확대 예상. Big Sage 노드는 고효율·고성능 QLC 구현에 최적화.
Q: 이번 분기 마진이 33% → 41~43%로 급상승하는 이유는?
A1. 가격 인상 효과. 분기 초보다 분기 말에 낸드 가격이 더 높았고, 그 추세가 다음 분기까지 이어질 것
Q: 고객들과의 계약 구조가 과거보다 달라졌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나? 비트 출하전망(2025~2026년)은?
A1. 과거에는 분기 단위 계약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2027년까지 수요 예측을 공유하며 장기 공급 계약을 원함.
Q: 향후 몇 년간 공급 상황은? 신규 캐파(wafer capacity) 증설 계획은?
A1. NAND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 부족(undersupply) 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고객들이 이미 2027년 공급까지 논의할 정도로 수요가 장기화되고 있음. 현재는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 계획은 없음.
A2. 2026년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25% → +40%로 상향.
Q: HDD(하드디스크) 공급 부족이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나?
A1. HDD와 SSD는 서로 대체재라기보단 보완재. AI 확산으로 데이터가 SSD로 이동하는 비중 증가.
A2. 장기적으로 SSD 수요가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가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전망 (기존 모바일 중심 구조 변화).
Q: 데이터센터 수요 중 QLC vs TLC 비중은? Big Sage가 어떤 역할을 하나?
A1. QLC(저가·대용량 스토리지) 와 TLC(고성능 컴퓨트) 모두 수요 존재. 현재 QLC는 전체 매출의 20% 수준 → 2026년 40%까지 확대 예상. Big Sage 노드는 고효율·고성능 QLC 구현에 최적화.
Q: 이번 분기 마진이 33% → 41~43%로 급상승하는 이유는?
A1. 가격 인상 효과. 분기 초보다 분기 말에 낸드 가격이 더 높았고, 그 추세가 다음 분기까지 이어질 것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IREN FY1Q26(당분기) 매출 컨센 부합, EBITDA 하회
-단, CY1Q26 AI 클라우드 ARR(연간반복매출)이 5억달러 이상으로 늘고 26년 말에는 34억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제시. 시간외에서 주가 +4% 이상 상승 중
-단, CY1Q26 AI 클라우드 ARR(연간반복매출)이 5억달러 이상으로 늘고 26년 말에는 34억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제시. 시간외에서 주가 +4% 이상 상승 중
Forwarded from 루팡
IREN,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6%)
Microsoft와 97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5년 평균 계약 기간.
고객(Microsoft)이 20%를 선지급하는 조건.
Childress 데이터 센터에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배포될 예정.
이 계약을 통해 연간 19억 달러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예상됩니다.
신규 AI 고객 확보: Together AI, Fluidstack, Fireworks AI 등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I 클라우드 확장 목표
2026년 말까지 140,000개의 GPU로 확장하여, AI 클라우드 부문에서 34억 달러의 ARR(연간 반복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2026년 1분기 말까지 5억 달러 이상의 AI 클라우드 ARR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재무 성과 (2026 회계연도 1분기)
총매출: 2억 4,030만 달러 (전년 동기 5,280만 달러 대비 +355% 증가). ( 예상치 2억 2,850만 달러)
순이익: 3억 8,460만 달러 (전년 동기 5,170만 달러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
조정 EBITDA: 9,170만 달러 (전년 동기 250만 달러 대비 +3,568% 증가).
EBITDA: 6억 6,270만 달러 (전년 동기 1,880만 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
EPS: 1.08달러 (시장 예상치 0.09달러 )
참고: EBITDA 및 순이익에는 전환사채와 관련된 선불 선도금 및 상한 콜(capped calls)에 대한 미실현 이익이 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현황
브리티시 컬럼비아 (160MW): 기존 ASIC(비트코인 채굴기)에서 GPU(AI용)로 데이터 센터를 전환 중이며, 2026년 말 완료를 목표로 합니다.
Childress (750MW): Microsoft를 위한 200MW 규모의 액체 냉각 데이터 센터(Horizon 1-4) 건설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Sweetwater Hub (2GW): Sweetwater 1(1,400MW)은 2026년 4월, Sweetwater 2(600MW)는 2027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자금 조달 현황
2025년 10월 31일 기준 18억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14일, 10억 달러 규모의 제로 쿠폰 전환 사채를 발행했습니다.
2억 달러의 추가 GPU 파이낸싱을 확보하여 총 4억 달러 규모가 되었습니다.
단기 설비투자(capex)는 기존 현금, 영업 현금흐름, Microsoft 선지급금 및 추가 자금 조달을 통해 충당될 예정입니다.
경영진 코멘트
IREN의 공동 창립자 겸 공동 CEO인 Daniel Roberts는 "Microsoft와의 획기적인 파트너십은 IREN이 선도적인 AI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AI Cloud Service Provider)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새로운 하이퍼스케일 고객층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발표된 140,000개 GPU로의 확장은 IREN이 보유한 3GW 규모의 전력 포트폴리오 중 단 16%에 불과하며, 이는 AI 클라우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충분한 용량을 의미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Microsoft와 97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5년 평균 계약 기간.
고객(Microsoft)이 20%를 선지급하는 조건.
Childress 데이터 센터에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배포될 예정.
이 계약을 통해 연간 19억 달러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예상됩니다.
신규 AI 고객 확보: Together AI, Fluidstack, Fireworks AI 등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I 클라우드 확장 목표
2026년 말까지 140,000개의 GPU로 확장하여, AI 클라우드 부문에서 34억 달러의 ARR(연간 반복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2026년 1분기 말까지 5억 달러 이상의 AI 클라우드 ARR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재무 성과 (2026 회계연도 1분기)
총매출: 2억 4,030만 달러 (전년 동기 5,280만 달러 대비 +355% 증가). ( 예상치 2억 2,850만 달러)
순이익: 3억 8,460만 달러 (전년 동기 5,170만 달러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
조정 EBITDA: 9,170만 달러 (전년 동기 250만 달러 대비 +3,568% 증가).
EBITDA: 6억 6,270만 달러 (전년 동기 1,880만 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
EPS: 1.08달러 (시장 예상치 0.09달러 )
참고: EBITDA 및 순이익에는 전환사채와 관련된 선불 선도금 및 상한 콜(capped calls)에 대한 미실현 이익이 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현황
브리티시 컬럼비아 (160MW): 기존 ASIC(비트코인 채굴기)에서 GPU(AI용)로 데이터 센터를 전환 중이며, 2026년 말 완료를 목표로 합니다.
Childress (750MW): Microsoft를 위한 200MW 규모의 액체 냉각 데이터 센터(Horizon 1-4) 건설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Sweetwater Hub (2GW): Sweetwater 1(1,400MW)은 2026년 4월, Sweetwater 2(600MW)는 2027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자금 조달 현황
2025년 10월 31일 기준 18억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14일, 10억 달러 규모의 제로 쿠폰 전환 사채를 발행했습니다.
2억 달러의 추가 GPU 파이낸싱을 확보하여 총 4억 달러 규모가 되었습니다.
단기 설비투자(capex)는 기존 현금, 영업 현금흐름, Microsoft 선지급금 및 추가 자금 조달을 통해 충당될 예정입니다.
경영진 코멘트
IREN의 공동 창립자 겸 공동 CEO인 Daniel Roberts는 "Microsoft와의 획기적인 파트너십은 IREN이 선도적인 AI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AI Cloud Service Provider)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새로운 하이퍼스케일 고객층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발표된 140,000개 GPU로의 확장은 IREN이 보유한 3GW 규모의 전력 포트폴리오 중 단 16%에 불과하며, 이는 AI 클라우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충분한 용량을 의미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AI 반도체, 첨단 패키지보다 HBM 병목이 더 심각” - 전자신문
인공지능(AI) 인프라 구현에 있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첨단 패키징 병목 현상은 다소 완화됐으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KLA는 최근 2026 회계연도 1분기(7~9월) 실적에서 메모리 제조사들이 HBM 생산 확대를 위해 D램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릭 윌리스 KLA 최고경영자(CEO)는 “그래픽처리장치(GPU)·AI 가속기, 첨단 패키징, 메모리 중 메모리가 가장 부족한 단계에 진입했다”며 “병목현상이 과거 첨단 패키징에서 메모리로 바뀌었다”고 말했다.HBM 수요는 AI와 함께 폭증하고 있다. '챗GPT' 운영사인 오픈AI는 50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스타게이트)를 위해 HBM용 D램 90만장이 매달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세계 D램 생산능력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다.
하지만 HBM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KLA 진단이다. KLA는 세계 주요 종합반도체회사(IDM)와 외주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업체(OSAT)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회사다.
이같은 현상은 HBM이 일반 D램과 동일한 용량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웨이퍼가 3배 가량 많기 때문이다. HBM용 D램은 일반 D램보다 칩 크기가 커 웨이퍼당 칩 생산량이 적을 뿐 아니라, 패키징 난도가 높아 양품 비율(수율)이 낮아서다.
https://m.etnews.com/20251106000108
인공지능(AI) 인프라 구현에 있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첨단 패키징 병목 현상은 다소 완화됐으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KLA는 최근 2026 회계연도 1분기(7~9월) 실적에서 메모리 제조사들이 HBM 생산 확대를 위해 D램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릭 윌리스 KLA 최고경영자(CEO)는 “그래픽처리장치(GPU)·AI 가속기, 첨단 패키징, 메모리 중 메모리가 가장 부족한 단계에 진입했다”며 “병목현상이 과거 첨단 패키징에서 메모리로 바뀌었다”고 말했다.HBM 수요는 AI와 함께 폭증하고 있다. '챗GPT' 운영사인 오픈AI는 50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스타게이트)를 위해 HBM용 D램 90만장이 매달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세계 D램 생산능력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다.
하지만 HBM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KLA 진단이다. KLA는 세계 주요 종합반도체회사(IDM)와 외주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업체(OSAT)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회사다.
이같은 현상은 HBM이 일반 D램과 동일한 용량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웨이퍼가 3배 가량 많기 때문이다. HBM용 D램은 일반 D램보다 칩 크기가 커 웨이퍼당 칩 생산량이 적을 뿐 아니라, 패키징 난도가 높아 양품 비율(수율)이 낮아서다.
https://m.etnews.com/20251106000108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AI 반도체, 첨단 패키지보다 HBM 병목이 더 심각”
인공지능(AI) 인프라 구현에 있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첨단 패키징 병목 현상은 다소 완화됐으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KLA는 최근 2026 회계연도 1분기(7~9월) 실적에서 메모리 제조사들이 HBM 생산
“반도체 패키지, 후공정 아닌 혁신의 시작…시스템 수준 설계 필요” - 전자신문
반도체 패키징이 시스템 전체 성능을 좌우할 만큼 중요성이 커졌다는 진단이 나왔다. 반도체 끝단에서 이뤄지는 작업, 즉 '후공정'으로 평가됐던 패키징이 이제 최종 완제품의 성능과 효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패키징 설계도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시스템 레벨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대우 삼성전자 패키지개발팀장 상무는 4~7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제23회 전자패키징 국제학술대회(ISMP 2025)에 연사로 나서 “이제 패키징은 더 이상 끝단 공정이 아니라 시스템 혁신의 시작점”이라며 “단순히 칩 하나의 성능이 아니라 시스템 전체를 최적화하는 접근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https://m.etnews.com/20251106000274
반도체 패키징이 시스템 전체 성능을 좌우할 만큼 중요성이 커졌다는 진단이 나왔다. 반도체 끝단에서 이뤄지는 작업, 즉 '후공정'으로 평가됐던 패키징이 이제 최종 완제품의 성능과 효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패키징 설계도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시스템 레벨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대우 삼성전자 패키지개발팀장 상무는 4~7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제23회 전자패키징 국제학술대회(ISMP 2025)에 연사로 나서 “이제 패키징은 더 이상 끝단 공정이 아니라 시스템 혁신의 시작점”이라며 “단순히 칩 하나의 성능이 아니라 시스템 전체를 최적화하는 접근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https://m.etnews.com/20251106000274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반도체 패키지, 후공정 아닌 혁신의 시작…시스템 수준 설계 필요”
반도체 패키징이 시스템 전체 성능을 좌우할 만큼 중요성이 커졌다는 진단이 나왔다. 반도체 끝단에서 이뤄지는 작업, 즉 '후공정'으로 평가됐던 패키징이 이제 최종 완제품의 성능과 효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패키징 설계도 제품 기획 단계부터
“데이터센터서 엔비디아 빼라” 中, 美에 맞서 AI칩 독립선언
미국이 앞으로도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AI) 칩은 중국에 공급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중국이 자국 AI 데이터센터에 미국 AI 칩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 엔비디아의 GPU(그래픽처리장치)에 의존해온 중국이 사실상 탈(脫)미국을 선언하며 AI 패권 경쟁에 불을 붙이는 신호라는 분석
https://share.google/tF5WA8gx9P14dzyYB
미국이 앞으로도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AI) 칩은 중국에 공급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중국이 자국 AI 데이터센터에 미국 AI 칩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 엔비디아의 GPU(그래픽처리장치)에 의존해온 중국이 사실상 탈(脫)미국을 선언하며 AI 패권 경쟁에 불을 붙이는 신호라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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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서 엔비디아 빼라” 中, 美에 맞서 AI칩 독립선언
미국이 앞으로도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AI) 칩은 중국에 공급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중국이 자국 AI 데이터센터에 미국 AI 칩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엔비디아의 GPU(그래픽처리장치)에 의존해온 중국이 사실상 탈(脫)미국을 선언하며 AI 패권 경쟁에 불을 붙이는 신호라는 분석이 나온다. 로이터는 5일(현지 시각) 중국 정부가 국가 자금이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공식] 트럼프, 비만치료제 협상 완료
= 일라이릴리(LLY), 노보노디스크(NVO)와 합의 맺음
= 위고비/오젬픽 월 $1,000~1,350 → $350
= 젭바운드 월 $1,086 → $346
= 주사형 GLP-1 월 $350 (2년 뒤 $250)
= 경구용 GLP-1 월 $150
= 메디케어/메디케이드 보장 비만치료제 모두 $245
= 일라이릴리(LLY), 노보노디스크(NVO)와 합의 맺음
= 위고비/오젬픽 월 $1,000~1,350 → $350
= 젭바운드 월 $1,086 → $346
= 주사형 GLP-1 월 $350 (2년 뒤 $250)
= 경구용 GLP-1 월 $150
= 메디케어/메디케이드 보장 비만치료제 모두 $245
요약 = 개싸짐
Forwarded from BUYagra
#glp1 약가인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제약 대기업 엘리 릴리와 노보 노르디스크와 일부 체중 감량 약의 가격을 낮추기 위한 계약을 공개했다. 거래의 일환으로, GLP-1 약값은 2026년에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사용자를 위해 인하될 것이다. 치료는 또한 1월에 출시되는 웹사이트인 TrumpRx.gov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공될 것이다.
Trump announces deal with Eli Lilly, Novo Nordisk to cut weight loss drug prices https://www.cnbc.com/2025/11/06/trump-eli-lilly-novo-nordisk-deal-obesity-drug-pric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제약 대기업 엘리 릴리와 노보 노르디스크와 일부 체중 감량 약의 가격을 낮추기 위한 계약을 공개했다. 거래의 일환으로, GLP-1 약값은 2026년에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사용자를 위해 인하될 것이다. 치료는 또한 1월에 출시되는 웹사이트인 TrumpRx.gov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공될 것이다.
Trump announces deal with Eli Lilly, Novo Nordisk to cut weight loss drug prices https://www.cnbc.com/2025/11/06/trump-eli-lilly-novo-nordisk-deal-obesity-drug-pric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Trump announces deals with Eli Lilly, Novo Nordisk to slash weight loss drug prices, offer some Medicare coverage
The deals are among the most politically significant announcements to date in the Trump administration's efforts to rein in high U.S. drug cost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미국 바이오 견조한 가운데 릴리와 노보는 실적으로 엇갈리고, 릴리는 최혜국 정책으로 비만치료제 약가인하 합의하며 937달러까지 회복. 멧세라는 인수 기대감으로 지속 상승 중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일라이릴리, '아밀린' 비만약 임상도 성공적 $LLY
GLP-1와 아밀린 2중 작용 비만치료물질(주사형) '엘오라린타이드(Eloralintide)' 2상 결과 공개. 9mg 고용량 기준 48주차 체중감소 -20.1% 기록. 컨센서스 15~18% 상회. 올해 말까지 엘오라린타이드 단독요법 3상 연구 시작할 것. 현재 GLP-1+GIP 기반의 티르제파타이드 병용 2상도 진행 중. 참고로 노보노디스크는 같은 물질의 2상 결과 36주 체중감량률 13.1%로 시장추정치를 하회한 바 있었음
GLP-1와 아밀린 2중 작용 비만치료물질(주사형) '엘오라린타이드(Eloralintide)' 2상 결과 공개. 9mg 고용량 기준 48주차 체중감소 -20.1% 기록. 컨센서스 15~18% 상회. 올해 말까지 엘오라린타이드 단독요법 3상 연구 시작할 것. 현재 GLP-1+GIP 기반의 티르제파타이드 병용 2상도 진행 중. 참고로 노보노디스크는 같은 물질의 2상 결과 36주 체중감량률 13.1%로 시장추정치를 하회한 바 있었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노보노디스크, 멧세라 $10b 재입찰 $MTSR
25.09.22 : 화이자 $4.9b
25.10.30 : 노보노디스크 $8.5~9.0b
25.10.31 : 화이자, 멧세라 소송
25.11.07 : 노보노디스크 $10b
25.11.13 : 멧세라 주주투표
멧세라 +13% 급등 中
Source : FT
25.09.22 : 화이자 $4.9b
25.10.30 : 노보노디스크 $8.5~9.0b
25.10.31 : 화이자, 멧세라 소송
25.11.07 : 노보노디스크 $10b
25.11.13 : 멧세라 주주투표
멧세라 +13% 급등 中
Source : F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테슬라 주주들이 일론 머스크에 대한 1조 달러 규모의 보상 패키지를 승인. 이는 기업 경영자에게 지급된 보상 중 역대 최대 규모
» 연례 주주총회에서 공식 발표된 이번 보상 합의로 머스크는 세계 최초의 Trillionaire가 될 가능성이 열렸으며, 향후 10년 내 테슬라 지분을 25% 이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길이 마련
» 다만 이를 위해서는 테슬라의 기업가치를 대폭 끌어올리고, 부진한 자동차 사업을 회복시키며, 로보택시와 로보틱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성장시켜야 하는 상황
» 금번 주주 투표는 테슬라의 향후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으로 평가. 머스크는 만약 자신이 테슬라 경영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CEO 자리에서 물러나거나 다른 회사 경영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시사했었기 때문
» 머스크는 자율주행차와 AI를 중심으로 한 테슬라의 성장 전략을 계속 이끌어갈 전망
» 연례 주주총회에서 공식 발표된 이번 보상 합의로 머스크는 세계 최초의 Trillionaire가 될 가능성이 열렸으며, 향후 10년 내 테슬라 지분을 25% 이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길이 마련
» 다만 이를 위해서는 테슬라의 기업가치를 대폭 끌어올리고, 부진한 자동차 사업을 회복시키며, 로보택시와 로보틱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성장시켜야 하는 상황
» 금번 주주 투표는 테슬라의 향후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으로 평가. 머스크는 만약 자신이 테슬라 경영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CEO 자리에서 물러나거나 다른 회사 경영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시사했었기 때문
» 머스크는 자율주행차와 AI를 중심으로 한 테슬라의 성장 전략을 계속 이끌어갈 전망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07 테슬라 주주총회 요약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머스크의 인센티브에 충족된다면 1조달러 규모의 성과급을 받는 것에 75%가 찬성. 이후 시간 외 테슬라는 소폭 상승 중. 시장 일각에서는 보상패키지로 테슬라의 순이익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평가와 함께 머스크가 테슬라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불확실성 완화를 기반으로 소폭 상승 중인 것으로 추정.
다음은 머스크의 발언
보상 패키지 승인과 주주 감사
주주 승인: 엘론 머스크는 잠재적으로 1조 달러 규모에 달하는 자신의 보상 패키지가 주주들에게 승인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언급
테슬라의 미래 비전: AI와 로보틱스
옵티머스 로봇: 머스크는 AI 학습 로봇인 옵티머스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언급. 유용한 로봇이 노동력을 무제한으로 만들어 생산량을 급증시키고 비용을 낮춰 모두에게 더 많은 상품을 제공하여 경제적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
완전 자율 주행(FSD) 및 로보택시: 머스크는 테슬라의 완전 자율 주행 기술 발전을 강조하며, 몇 달 안에 FSD 사용자가 운전 중 문자 메시지 전송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 또한, 테슬라의 로보택시 전용 차량인 사이버캡의 생산은 2026년 4월에 시작될 것이며, 자율 주행 기술이 궁극적으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할 것이라고 주장.
핵심 슬로건: 머스크는 테슬라가 지향하는 미래를 AI와 로보틱스를 통한 지속 가능한 풍요로 요약
한편, 머스크는 AI 컴퓨팅과 로봇 공학에 필요한 칩 개발에 관해 인텔과 논의한다고 발표하자 인텔은 시간 외로 2%대 상승 중이며 마이크론 또한 2%대 상승 중.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머스크의 인센티브에 충족된다면 1조달러 규모의 성과급을 받는 것에 75%가 찬성. 이후 시간 외 테슬라는 소폭 상승 중. 시장 일각에서는 보상패키지로 테슬라의 순이익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평가와 함께 머스크가 테슬라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불확실성 완화를 기반으로 소폭 상승 중인 것으로 추정.
다음은 머스크의 발언
보상 패키지 승인과 주주 감사
주주 승인: 엘론 머스크는 잠재적으로 1조 달러 규모에 달하는 자신의 보상 패키지가 주주들에게 승인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언급
테슬라의 미래 비전: AI와 로보틱스
옵티머스 로봇: 머스크는 AI 학습 로봇인 옵티머스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언급. 유용한 로봇이 노동력을 무제한으로 만들어 생산량을 급증시키고 비용을 낮춰 모두에게 더 많은 상품을 제공하여 경제적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
완전 자율 주행(FSD) 및 로보택시: 머스크는 테슬라의 완전 자율 주행 기술 발전을 강조하며, 몇 달 안에 FSD 사용자가 운전 중 문자 메시지 전송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 또한, 테슬라의 로보택시 전용 차량인 사이버캡의 생산은 2026년 4월에 시작될 것이며, 자율 주행 기술이 궁극적으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할 것이라고 주장.
핵심 슬로건: 머스크는 테슬라가 지향하는 미래를 AI와 로보틱스를 통한 지속 가능한 풍요로 요약
한편, 머스크는 AI 컴퓨팅과 로봇 공학에 필요한 칩 개발에 관해 인텔과 논의한다고 발표하자 인텔은 시간 외로 2%대 상승 중이며 마이크론 또한 2%대 상승 중.
테슬라, 머스크에 ‘1400조원’ 보상안 가결… 찬성률 75%
https://naver.me/GBvgsTpd
머스크 "테슬라 AI칩, 삼성도 생산...칩 부족해 자체 생산도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1083?rc=N&ntype=RANKING&sid=101
https://naver.me/GBvgsTpd
머스크 "테슬라 AI칩, 삼성도 생산...칩 부족해 자체 생산도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1083?rc=N&ntype=RANKING&sid=101
Naver
테슬라, 머스크에 ‘1400조원’ 보상안 가결… 찬성률 75%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초 조만장자(Trillionaire)’가 될 발판을 마련했다. 6일(현지시각) 열린 테슬라 연례 주주총회에서 테슬라 주주들은 머스크에게 천문학적인 규모 주식 보상을
Forwarded from Buff
일론 머스크: SpaceX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 테슬라 주주들도 참여해주면 좋겠다.
MUSK: CONSIDERING MAKING SPACEX PUBLIC; WANTS TESLA SHAREHOLDERS TO PARTICIPATE
https://x.com/FirstSquawk/status/1986573052180914312
MUSK: CONSIDERING MAKING SPACEX PUBLIC; WANTS TESLA SHAREHOLDERS TO PARTICIPATE
https://x.com/FirstSquawk/status/198657305218091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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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K: CONSIDERING MAKING SPACEX PUBLIC; WANTS TESLA SHAREHOLDERS TO PARTICIP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