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6일(현지 시간) "고용주들이 인공지능(AI) 도구를 채택하면서 일부 산업 분야에서 신규 채용이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70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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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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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마이클 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6일(현지 시간) "고용주들이 인공지능(AI) 도구를 채택하면서 일부 산업 분야에서 신규 채용이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바 이사는 이날 미국 외교 협회가 주최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10월 감원자수는 15.3만명
올해 10월까지의 총 감원자수는 109.9만명으로 2024년 연간 감원자수 (76.1만명)을 이미 상회
올해 10월까지의 총 감원자수는 109.9만명으로 2024년 연간 감원자수 (76.1만명)을 이미 상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11/6 연준 인사 발언
1.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중립)
- 연준은 노동시장이 견조하도록 보장하는 데 주의할 필요
- 덜 부유한 사람들은 저축하기가 어려워지며 경제적 충격에서 더욱 취약해지고 있음
- 낮은 고용, 낮은 해고 환경은 AI 도입이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
- 인플레 목표 달성에 진전이 있었지만, 추가로 해야 할 작업이 남아 있음
2.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비둘기파, 올해 및 내년도 투표권 O)
- 채권시장은 중립금리가 더 높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으나 나는 채권시장의 중립금리 추정을 신뢰하지 않음
- 여전히 중립금리는 낮을 것이라고 추정
3. 마이런 연준 이사 (비둘기파, 내년 1월까지 임기)
- 특별한 돌발 변수가 없다면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내릴 것
- 노동시장은 점진적으로 약해지고 있으며 둔화 속도가 가속화하고 있지는 않음
- 금리를 한번에 50bp씩 인하해 중립 수준에 도달하길 바라지만 많은 인사들은 25bp씩 점진적 인하를 선호함
4.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내년도 투표권 O)
- 높은 인플레가 우려되며 통화정책은 이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필요
- 통화정책이 더 완화돼야 할 명확한 이유 없음
- 노동시장이 둔화하고 있어 실업률은 향후 몇달 내 소폭 오를 것
- 노동시장 침체 가능성 높지 않다고 생각
5.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올해 투표권 O, 내년도 X)
- 관세가 인플레를 견인하고 있지만 그 영향이 2026년에는 사라질 수 있음
- 인플레가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경제는 양호한 흐름 지속할 전망
- 노동시장은 여전히 완전 고용에 가까움
- 4Q에는 경제가 둔화하겠지만 내년에는 반등할 전망
- 재정적자 증가세는 지속 불가능한 경로이며 장기적으로 재정 및 물가 안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1.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중립)
- 연준은 노동시장이 견조하도록 보장하는 데 주의할 필요
- 덜 부유한 사람들은 저축하기가 어려워지며 경제적 충격에서 더욱 취약해지고 있음
- 낮은 고용, 낮은 해고 환경은 AI 도입이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
- 인플레 목표 달성에 진전이 있었지만, 추가로 해야 할 작업이 남아 있음
2.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비둘기파, 올해 및 내년도 투표권 O)
- 채권시장은 중립금리가 더 높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으나 나는 채권시장의 중립금리 추정을 신뢰하지 않음
- 여전히 중립금리는 낮을 것이라고 추정
3. 마이런 연준 이사 (비둘기파, 내년 1월까지 임기)
- 특별한 돌발 변수가 없다면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내릴 것
- 노동시장은 점진적으로 약해지고 있으며 둔화 속도가 가속화하고 있지는 않음
- 금리를 한번에 50bp씩 인하해 중립 수준에 도달하길 바라지만 많은 인사들은 25bp씩 점진적 인하를 선호함
4.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내년도 투표권 O)
- 높은 인플레가 우려되며 통화정책은 이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필요
- 통화정책이 더 완화돼야 할 명확한 이유 없음
- 노동시장이 둔화하고 있어 실업률은 향후 몇달 내 소폭 오를 것
- 노동시장 침체 가능성 높지 않다고 생각
5.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올해 투표권 O, 내년도 X)
- 관세가 인플레를 견인하고 있지만 그 영향이 2026년에는 사라질 수 있음
- 인플레가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경제는 양호한 흐름 지속할 전망
- 노동시장은 여전히 완전 고용에 가까움
- 4Q에는 경제가 둔화하겠지만 내년에는 반등할 전망
- 재정적자 증가세는 지속 불가능한 경로이며 장기적으로 재정 및 물가 안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클리블랜드 연은에 따르면 총재는 이날 미국 뉴욕 이코노믹 클럽 연설에서 "현시점에서 볼 때 (균형을 잃고) 줄에서 떨어질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통화정책이 할 수 있는 일은 더 이상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해맥 총재는 "인플레이션은 너무 높은 수준이고, 게다가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반면 고용시장 여건은 다소 약화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견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내가 추정한 중립금리 수준에 견줘볼 때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인 수준에 불과하다"라고 평가했다.
'매파' 연준위원 "통화정책 더 할일 없다"…금리인하 부정적
- 해맥 "통화정책 약간 긴축적 수준…인플레 잘못된 방향 가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9148?sid=104
해맥 총재는 "인플레이션은 너무 높은 수준이고, 게다가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반면 고용시장 여건은 다소 약화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견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내가 추정한 중립금리 수준에 견줘볼 때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인 수준에 불과하다"라고 평가했다.
'매파' 연준위원 "통화정책 더 할일 없다"…금리인하 부정적
- 해맥 "통화정책 약간 긴축적 수준…인플레 잘못된 방향 가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9148?sid=104
Naver
'매파' 연준위원 "통화정책 더 할일 없다"…금리인하 부정적
해맥 "통화정책 약간 긴축적 수준…인플레 잘못된 방향 가는중" 이지헌 특파원 = 매파 성향(통화긴축 선호)으로 꼽히는 미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의 베스 해맥 총재는 6일(현지시간) 현재 연방준비제도(Fed·연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6일(현지시간) 공화당의 상원의원들이 이전과 달리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고분고분하지 않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레임덕 시기가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상원의원들을 불러 모아 필리버스터 무력화하는 방식으로 정부 셧다운을 당장 끝내라고 압박했는데도 상원의원들이 따르지 않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54085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상원의원들을 불러 모아 필리버스터 무력화하는 방식으로 정부 셧다운을 당장 끝내라고 압박했는데도 상원의원들이 따르지 않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54085
Naver
“트럼프 ‘레임덕’이야” 공화당이 ‘필리버스터 종결’ 묵살하자 급기야 언론에서…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순응해온 전례 깨고 셧다운 종결 전략 이견 지방선거 패배로 불거진 ‘트럼프 리스크’에 의원들 ‘거리두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오벌 오피스)에서 열린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IEEPA 관련 대법원 심리와 플랜B>
트럼프 행정부에게 불리했던 대법원 심리
전일 IEEPA 관련 대법원의 심리가 트럼프 행정부에게 불리하게 전개됐다는 평가가 대부분. Polymarket에 반영된 트럼프 행정부 승소 확률은 25%(심리 전에는 38%)
대법관들은 관세는 전통적으로 의회에 주어졌고, 이는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고 지적. IEEPA가 의회의 이런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한 것으로 보는게 정당한지에 대해 질문
또한 해당 법안은 관세(tariff)라는 표현이 직접적으로 적시되어 있지 않고, 수입 제재(regulate importation)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어 관세를 이 관점에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 제기
보수 성향 대법원은 지난 몇 년간 직접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 권한을 행정부가 사용하는 행동을 ‘Major Questions Doctrine’에 의거해 부정적으로 평가해 왔음
트럼프의 IEEPA 관세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올 경우, 단기적으로 무역 관련 불확실성 확대될 수 있음. IEEPA로 걷은 수입도 환불할 필요. IEEPA로 얻은 수입은 약 900억달러(8월 기준). 전체 관세 수입은 1960억달러
대법원의 판결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른 판결을 약속한 이상 이르면 연말, 늦어도 26년 3월에는 예상된다는 평가. 일반적으로는 다음해 1월~7월에 판결을 내림
예상되는 트럼프 행정부의 플랜B
트럼프 행정부는 빠르게 대체 수단을 활용할 전망. 무역확장법 122조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 옵션이라고 생각
해당 조항은 150일동안 15%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데, 이 150일 동안 무역확장법 301조, 201조 활용 준비를 할 수 있음. 해당 조항들은 관세 부과 전 각각 USTR, 상무부의 조사가 선행될 필요
150일 이후 연장은 가능하지만 의회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 변수. 상원에서 민주당의 반대에 직면할 가능성
판결 이후 관세 자체는 유지 되겠지만 국가별 관세율은 301, 201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전반적으로 내려가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에게 불리했던 대법원 심리
전일 IEEPA 관련 대법원의 심리가 트럼프 행정부에게 불리하게 전개됐다는 평가가 대부분. Polymarket에 반영된 트럼프 행정부 승소 확률은 25%(심리 전에는 38%)
대법관들은 관세는 전통적으로 의회에 주어졌고, 이는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고 지적. IEEPA가 의회의 이런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한 것으로 보는게 정당한지에 대해 질문
또한 해당 법안은 관세(tariff)라는 표현이 직접적으로 적시되어 있지 않고, 수입 제재(regulate importation)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어 관세를 이 관점에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 제기
보수 성향 대법원은 지난 몇 년간 직접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 권한을 행정부가 사용하는 행동을 ‘Major Questions Doctrine’에 의거해 부정적으로 평가해 왔음
트럼프의 IEEPA 관세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올 경우, 단기적으로 무역 관련 불확실성 확대될 수 있음. IEEPA로 걷은 수입도 환불할 필요. IEEPA로 얻은 수입은 약 900억달러(8월 기준). 전체 관세 수입은 1960억달러
대법원의 판결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른 판결을 약속한 이상 이르면 연말, 늦어도 26년 3월에는 예상된다는 평가. 일반적으로는 다음해 1월~7월에 판결을 내림
예상되는 트럼프 행정부의 플랜B
트럼프 행정부는 빠르게 대체 수단을 활용할 전망. 무역확장법 122조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 옵션이라고 생각
해당 조항은 150일동안 15%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데, 이 150일 동안 무역확장법 301조, 201조 활용 준비를 할 수 있음. 해당 조항들은 관세 부과 전 각각 USTR, 상무부의 조사가 선행될 필요
150일 이후 연장은 가능하지만 의회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 변수. 상원에서 민주당의 반대에 직면할 가능성
판결 이후 관세 자체는 유지 되겠지만 국가별 관세율은 301, 201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전반적으로 내려가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BUYagra
트럼프 상호 관제 법원 진행 상황
🏛️ 사건 개요
미국 연방대법원(Supreme Court) 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관세 부과의 합법성을 두고 구두 변론을 진행했으며, 보수·진보 대법관 모두가 강한 회의론을 표명함.
쟁점은 트럼프가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 1977)’ 을 근거로 대다수 국가에 일방적으로 보복관세(Reciprocal Tariffs) 를 부과할 법적 권한이 있는가 하는 문제.
⸻
⚖️ 핵심 쟁점
• 트럼프 측 논리 (Solicitor General D. John Sauer):
• “이는 세금이 아니라 외교·무역을 규제하기 위한 규제적 관세(regulatory tariffs)”
• “세수를 발생시키는 것은 부수적인 효과일 뿐.”
• IEEPA는 대통령에게 외국과의 거래를 통제할 권한을 부여하므로 정당하다고 주장.
• 대법관들의 반론:
• 소토마요르(Sotomayor): “관세는 세금(tariffs are taxes). 국민으로부터 정부가 수입을 얻는 행위다.”
• 고서치(Gorsuch):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비상사태를 선언해 관세를 부과하고, 그 권한을 회수하는 법안을 거부한다면? 결국 의회 권한이 영구히 행정부로 넘어가는 구조다.”
• 로버츠, 배럿, 캐버노, 알리토 등 보수 대법관들도 같은 우려를 제기.
⸻
💰 관세 내용 및 영향
• 관세 수준: 대부분 국가에 기본 10%, 인도·브라질 등에는 최대 50% 부과.
• 세수 효과:
• 합법으로 유지될 경우 2035년까지 미 정부에 3조 달러 추가 수입 예상.
• 2025 회계연도 하반기 기준, 관세 수입 1,510억 달러, 전년 대비 약 300% 증가.
•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 관세가 위법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7,500억 달러 환급 가능성 경고.
• “IEEPA를 통한 관세는 필요 불가결하며, 원고 측 주장은 경제 이해가 부족하다”고 반박.
⸻
👥 원고 측 주장 (Neal Katyal 등)
• “관세는 세금이며, 헌법상 과세권은 의회에만 부여되어 있다.”
• “IEEPA는 전 세계 무역 질서를 흔드는 도구로 쓰일 수 없다.”
• 트럼프가 스위스(무역흑자국) 에까지 39% 관세를 부과한 것은 “무역불균형 해소 목적”이라는 논리를 스스로 부정한 사례라고 지적.
⸻
⏰ 현재 상황
• 대법원은 2시간 30분 이상 변론을 진행했지만 즉각적인 판결은 내리지 않음.
• 트럼프 행정부는 조속한 판결을 요청 중.
• 본 사건은 트럼프 2기 정부의 주요 경제정책 중 하나로, 행정부 권한과 의회 과세권의 경계를 가르는 핵심 헌법적 분기점으로 평가됨.
⸻
요약 한줄:
대법관들은 트럼프가 IEEPA를 이용해 전 세계에 부과한 보복관세가 헌법상 의회의 과세권을 침해했을 가능성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으며, 판결 결과에 따라 최대 7,500억 달러 환급·3조 달러 세수 변동 등 경제적 파급이 클 것으로 보임.
Supreme Court justices appear skeptical that Trump tariffs are legal https://www.cnbc.com/2025/11/05/supreme-court-trump-trade-tarrifs-vo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사건 개요
미국 연방대법원(Supreme Court) 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관세 부과의 합법성을 두고 구두 변론을 진행했으며, 보수·진보 대법관 모두가 강한 회의론을 표명함.
쟁점은 트럼프가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 1977)’ 을 근거로 대다수 국가에 일방적으로 보복관세(Reciprocal Tariffs) 를 부과할 법적 권한이 있는가 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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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쟁점
• 트럼프 측 논리 (Solicitor General D. John Sauer):
• “이는 세금이 아니라 외교·무역을 규제하기 위한 규제적 관세(regulatory tariffs)”
• “세수를 발생시키는 것은 부수적인 효과일 뿐.”
• IEEPA는 대통령에게 외국과의 거래를 통제할 권한을 부여하므로 정당하다고 주장.
• 대법관들의 반론:
• 소토마요르(Sotomayor): “관세는 세금(tariffs are taxes). 국민으로부터 정부가 수입을 얻는 행위다.”
• 고서치(Gorsuch):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비상사태를 선언해 관세를 부과하고, 그 권한을 회수하는 법안을 거부한다면? 결국 의회 권한이 영구히 행정부로 넘어가는 구조다.”
• 로버츠, 배럿, 캐버노, 알리토 등 보수 대법관들도 같은 우려를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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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내용 및 영향
• 관세 수준: 대부분 국가에 기본 10%, 인도·브라질 등에는 최대 50% 부과.
• 세수 효과:
• 합법으로 유지될 경우 2035년까지 미 정부에 3조 달러 추가 수입 예상.
• 2025 회계연도 하반기 기준, 관세 수입 1,510억 달러, 전년 대비 약 300% 증가.
•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 관세가 위법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7,500억 달러 환급 가능성 경고.
• “IEEPA를 통한 관세는 필요 불가결하며, 원고 측 주장은 경제 이해가 부족하다”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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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고 측 주장 (Neal Katyal 등)
• “관세는 세금이며, 헌법상 과세권은 의회에만 부여되어 있다.”
• “IEEPA는 전 세계 무역 질서를 흔드는 도구로 쓰일 수 없다.”
• 트럼프가 스위스(무역흑자국) 에까지 39% 관세를 부과한 것은 “무역불균형 해소 목적”이라는 논리를 스스로 부정한 사례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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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상황
• 대법원은 2시간 30분 이상 변론을 진행했지만 즉각적인 판결은 내리지 않음.
• 트럼프 행정부는 조속한 판결을 요청 중.
• 본 사건은 트럼프 2기 정부의 주요 경제정책 중 하나로, 행정부 권한과 의회 과세권의 경계를 가르는 핵심 헌법적 분기점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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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줄:
대법관들은 트럼프가 IEEPA를 이용해 전 세계에 부과한 보복관세가 헌법상 의회의 과세권을 침해했을 가능성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으며, 판결 결과에 따라 최대 7,500억 달러 환급·3조 달러 세수 변동 등 경제적 파급이 클 것으로 보임.
Supreme Court justices appear skeptical that Trump tariffs are legal https://www.cnbc.com/2025/11/05/supreme-court-trump-trade-tarrifs-vo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upreme Court justices appear skeptical that Trump tariffs are legal
President Donald Trump calls the Supreme Court case on his tariffs a matter of "life or death" for the United States.
미국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릴 경우 특정 조건에서 환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말했다.
그리어는 6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비즈니스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환급 일정은 재무부가 결정해야 한다"면서도 "일부 사례에선 특정 원고들이 환급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2725
그리어는 6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비즈니스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환급 일정은 재무부가 결정해야 한다"면서도 "일부 사례에선 특정 원고들이 환급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2725
연합인포맥스
美 USTR 대표 "상호관세, 특정 조건서 환급 가능할 것"
미국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릴 경우 특정 조건에서 환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말했다.그리어는 6일(현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인공지능·가상화폐 총책임자(차르)인 데이비드 색스가 6일(현지시간) "AI를 위한 구제금융은 없다"고 밝혔다.
색스 총책임자는 이날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는 최소 5개의 선구적인 AI 모델 기업이 있다. 하나가 실패하면 다른 기업이 그 자리를 대신할 것"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AI가 거대한 거품이라는 주장과 초지능이 곧 출현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일축했다. 또한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없이 전력 인프라의 허가 및 발전을 간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8151
색스 총책임자는 이날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는 최소 5개의 선구적인 AI 모델 기업이 있다. 하나가 실패하면 다른 기업이 그 자리를 대신할 것"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AI가 거대한 거품이라는 주장과 초지능이 곧 출현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일축했다. 또한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없이 전력 인프라의 허가 및 발전을 간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8151
Naver
'AI 버블 터지나' 논란에…미 정부 "AI 구제금융 없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인공지능·가상화폐 총책임자(차르)인 데이비드 색스가 6일(현지시간) "AI를 위한 구제금융은 없다"고 밝혔다. 색스 총책임자는 이날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는 최소 5개의 선구적인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미 정부 OpenAI 투자 논란에 대한 샘 알트먼의 x 코멘트
-OpenAI는 데이터센터 건설에 정부 보증을 요청하지 않음
-단, 정부가 직접 AI 인프라를 보유, 운영하는 것은 의미 있음. 단, 이 경우 이익은 미 정부에 귀속돼야 함
-OpenAI가 정부 보증을 검토한 유일한 분야는 미국 내 반도체 제조(semiconductor fab) 지원 프로그램과 관련된 것
-“이 인프라를 어떻게 다 감당할 건가?” OpenAI는 2025년 연간 매출 런레이트가 200억 달러 이상, 2030년에는 수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향후 8년간 약 1.4조 달러(1.4 trillion USD)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필요. AI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용 상품, 소비자 기기, 로보틱스, 과학 연구용 AI 등으로 매출 다변화 및 성장. 추가 자금조달도 가능
-“OpenAI가 ‘too big to fail’이 되는 것 아닌가?” 아니다. 만약 OpenAI가 실수하고 회복하지 못한다면 시장 원리에 따라 실패해야 함. 또한 CFO의 발언으로 혼란이 있었다고 인정하며, 그 발언의 진의는 정부가 자체 AI 전략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뜻
-“왜 지금 이렇게 급하게 돈을 쓰는가?” AI가 촉발할 미래 경제를 위한 인프라를 지금 지어야 하기 때문. 대규모 데이터센터는 건설에 수년이 걸리므로 지금이 투자 시점이라고 강조. 오히려 컴퓨팅 부족 리스크가 과잉 공급 리스크보다 큼
https://x.com/sama/status/1986514377470845007?s=46&t=wGuGLYDIEzOuZ_3dyKDRuA
-OpenAI는 데이터센터 건설에 정부 보증을 요청하지 않음
-단, 정부가 직접 AI 인프라를 보유, 운영하는 것은 의미 있음. 단, 이 경우 이익은 미 정부에 귀속돼야 함
-OpenAI가 정부 보증을 검토한 유일한 분야는 미국 내 반도체 제조(semiconductor fab) 지원 프로그램과 관련된 것
-“이 인프라를 어떻게 다 감당할 건가?” OpenAI는 2025년 연간 매출 런레이트가 200억 달러 이상, 2030년에는 수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향후 8년간 약 1.4조 달러(1.4 trillion USD)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필요. AI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용 상품, 소비자 기기, 로보틱스, 과학 연구용 AI 등으로 매출 다변화 및 성장. 추가 자금조달도 가능
-“OpenAI가 ‘too big to fail’이 되는 것 아닌가?” 아니다. 만약 OpenAI가 실수하고 회복하지 못한다면 시장 원리에 따라 실패해야 함. 또한 CFO의 발언으로 혼란이 있었다고 인정하며, 그 발언의 진의는 정부가 자체 AI 전략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뜻
-“왜 지금 이렇게 급하게 돈을 쓰는가?” AI가 촉발할 미래 경제를 위한 인프라를 지금 지어야 하기 때문. 대규모 데이터센터는 건설에 수년이 걸리므로 지금이 투자 시점이라고 강조. 오히려 컴퓨팅 부족 리스크가 과잉 공급 리스크보다 큼
https://x.com/sama/status/1986514377470845007?s=46&t=wGuGLYDIEzOuZ_3dyKDRuA
X (formerly Twitter)
Sam Altman (@sama) on X
I would like to clarify a few things.
First, the obvious one: we do not have or want government guarantees for OpenAI datacenters. We believe that governments should not pick winners or losers, and that taxpayers should not bail out companies that make bad…
First, the obvious one: we do not have or want government guarantees for OpenAI datacenters. We believe that governments should not pick winners or losers, and that taxpayers should not bail out companies that make bad…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샌디스크, 가이던스 매우 크게 상회 $SNDK
1Q FY26 Results
= 매출 $2.31b (est. $2.15b), 21% YoY
= GPM 29.9% (est. 29.1%), -9.0%p YoY
= OPM 10.6% (est. 9.4%), -8.2%p YoY
= EPS $1.22 (est. $0.89), -33% YoY
Sales by End-Market
= 데이터센터 $0.27b, -10% YoY [Mix : 16% → 12%]
= 엣지 $1.39b, +30% YoY
= 소비자 $0.65b, 27% YoY
2Q FY26 Guidance
= 매출 $2.55~2.65b (est. $2.32b)
= GPM 41.0~43.0% (est. 33.0%)
= OPM 24.2% (est. 15.8%)
= EPS $3.00~3.40 (est. $1.79)
After +8.4%
1Q FY26 Results
= 매출 $2.31b (est. $2.15b), 21% YoY
= GPM 29.9% (est. 29.1%), -9.0%p YoY
= OPM 10.6% (est. 9.4%), -8.2%p YoY
= EPS $1.22 (est. $0.89), -33% YoY
Sales by End-Market
= 데이터센터 $0.27b, -10% YoY [Mix : 16% → 12%]
= 엣지 $1.39b, +30% YoY
= 소비자 $0.65b, 27% YoY
2Q FY26 Guidance
= 매출 $2.55~2.65b (est. $2.32b)
= GPM 41.0~43.0% (est. 33.0%)
= OPM 24.2% (est. 15.8%)
= EPS $3.00~3.40 (est. $1.79)
8세대 218단 NAND 제품 'BiCS8'가 총 비트 출하량의 15% 차지. FY26 말(~26.08)까지 비트 출하량 대부분 차지할 것
After +8.4%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샌디스크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주가 +6% 넘게 상승 중. FY1Q26 실적, FY2Q26 top & bottom line 모두 시장 기대치 상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번스타인) 로보틱스 칩: 산업용 및 휴머노이드 로봇의 '두뇌'에 대한 간략한 입문서
1. 보고서 핵심요약
1) 로봇의 두뇌는 ‘브레인(지각·계획)’과 ‘소뇌(모션 제어)’로 기능이 나뉘며, 각각에 적합한 SoC/CPU·MCU·DSP·FPGA가 계층적으로 배치됩니다. 복잡도가 높은 서비스/휴머노이드 로봇일수록 이질적(heterogeneous) 코어를 갖춘 AI SoC의 역할이 커집니다
2) 로봇 프로세서 시장은 사용처가 극도로 다양해 단일 규격으로 수렴하지 않으며, 성능·지연·정밀·I/O·안전·전력·크기·비용의 우선순위를 적용 분야별로 ‘타협’해 선택합니다
3) 휴머노이드는 아직 ‘혁신 트리거’ 단계로 상용 워크로드와 사양(TOPS 등)이 고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높은 연산력과 생태계를 제공하는 범용 칩(특히 NVIDIA)이 ‘브레인’에서 널리 채택되고, ‘소뇌’에는 Intel CPU가 흔합니다
2. 시장 세분과 요구 사항
1) 산업용 로봇
고정된 라인에서 반복·고정 작업. 외부 PLC/산업용 CPU가 ‘브레인’을, MCU/FPGA/DSP가 ‘소뇌’를 맡아 초저지연·고정밀 제어를 수행합니다. 일부 비전검사 등 병렬연산이 필요한 틈새에는 엔트리 SoC가 도입됩니다
2) 서비스 로봇
가정·오피스·리테일·병원 등 반(半)구조 환경에서 주행·상호작용·다단계 작업. 카메라/마이크/LiDAR 등을 통합하고, 음성·비전 인지와 내비게이션을 위해 이질 코어 SoC(예: Qualcomm RB5165, Horizon RDK S100/S100P, Google Coral, Hailo-8 등)를 ‘브레인’으로 채택합니다
3) 휴머노이드 로봇
인간 유사 바디(30개+ 자유도)로 개방형·범용 작업에 도전. 멀티모달(시각·청각·촉각) 입력을 처리하고 강화학습·시뮬레이션-투-리얼(Sim2Real)까지 요구돼, ‘브레인’과 ‘소뇌’ 모두 훨씬 높은 연산력과 정밀한 제어가 필요합니다
현시점 ‘브레인’은 NVIDIA Jetson Orin/Thor 등 고연산 SoC가 주류이며(경쟁 대비 3~5배 성능), 엔트리 중국 모델은 Intel Core iGPU나 Rockchip(RK3588/3558S)으로 기본 동작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뇌’는 Intel CPU 비중이 큽니다
3. 로봇 전장(電裝) 3계층 구조
상위 ‘브레인’: 주변 인지·행동 계획·문제 해결.
중간 ‘소뇌’: 전신 모션을 공정하게 분해·조정(각도/선속/각속/토크 산출).
하위 조인트 컨트롤러: 액추에이터 인근 MCU가 실시간 폐루프 제어 수행
4. 공급·수요 지형
1) 산업용: Intel/AMD/중국계(Loongson 등) 산업용 CPU + TI/ADI/Renesas/Xilinx/Altera/Lattice/NXP 등 MCU/FPGA/DSP 조합이 표준. 일부 검사용 엣지에 AMD Xilinx Kria K26, NXP i.MX 8M 같은 엔트리 SoC 채용 증가
2) 서비스: 가장 파편화. 글로벌 HPC 팹리스(예: Qualcomm)와 다수 니치 벤더가 용도별 사양 타협으로 침투. 음성·비전·회피·협업 기능이 핵심
3) 휴머노이드: 상용·사양 미정이라 연산력 절대치와 개발 생태계가 승패 좌우. NVIDIA가 ‘브레인’ 대세, Intel이 ‘소뇌’ 강세. 주요 플래그십 채택표에도 Orin/Thor 채용이 대거 확인됩니다(예: Unitree H2, UBTech Walker S2, Boston Dynamics Atlas, Agility Digit V5 등)
5. 왜 생태계가 중요한가
응용 불확실성 탓에 ‘얼마나 큰 TOPS가 필요한가’가 정해지지 않았고, 고객은 신속한 알고리즘 배치와 확장을 위해 최대한의 연산력·광범위한 개발환경을 원합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AI에서 CUDA 생태계를 앞세운 GPGPU가 ASIC을 앞서온 양상과 유사합니다. 현재 확장형 애플리케이션을 지향하는 상위 휴머노이드의 ‘브레인’은 다수가 NVIDIA 칩을 씁니다
6. 채택·수익성 관점
휴머노이드는 연간 출하 ‘수천 대’ 수준으로, 대중 확산까지 10~20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맞춤형 SoC가 손익분기(테이프아웃 회수)에 이르려면 연 10만 대 이상이 필요하다는 가이드가 제시되어, 단기에는 매출 공헌보다는 ‘테마/이벤트 드리븐’ 평가가치 상승에 무게가 실립니다
7. 스마트 드라이빙 SoC의 시너지
ADAS용 SoC를 서비스 로봇에 전용하고(L0→L5처럼 점진 복잡화), 중기에는 L2+/L2++급 칩이 엔트리 휴머노이드의 엣지 AI 칩으로 적합, 장기에는 대연산 설계 역량으로 휴머노이드 칩 시장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NVIDIA와 Horizon을 초기 유망 주자로 지목합니다
8. Horizon Robotics 딥다이브(로봇 SoC)
2024년 로봇 전용 브랜드 D-Robotics 분사, 2025년 1억달러 시리즈A. 2025년 선보인 RDK S100(S100P)은 80~128 TOPS급으로 전세대(5~10 TOPS) 대비 도약. 브레인·소뇌 기능을 단일 다이에 통합해 비용·공간 효율을 높였습니다(스마트 드라이빙 J6M 파생)
단기 전략: 전용 R&D는 출하 10만대/년 달성 전까지 최소화하고, 로봇청소기·잔디깎이 등 대량 영역부터 상용화(저전력·콤팩트·가성비·중간 연산)로 점유 확대
장기 전략: 스마트 드라이빙과의 아키텍처·툴체인 재사용, HW·SW 통합전략, 산학 연계로 개발자 생태계 확대. 차기 로드맵(J6H/J6P 기반 300~500 TOPS)도 제시됩니다
9. NVIDIA 포지셔닝(휴머노이드)
플래그십 SoC ‘Jetson Thor’(Dense FP4 1035 TFLOPS 등)가 제시되며, 시뮬레이션 환경·개발 툴체인·OS·알고리즘에 이르는 수직 생태계(Isaac 등)로 개발 가속을 돕습니다. 채택 사례 표에서도 Thor/Orin 비중이 높게 확인됩니다
10. 투자 시사점(보고서 발췌)
1) Horizon Robotics (Outperform, 목표주가 HKD 15): Horizon Robotics는 중국 최고의 스마트 드라이빙 칩 공급업체입니다. 이들은 L2, L2+ 및 L2++ ADAS 시스템을 위한 SoC와 알고리즘을 결합한 독보적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ADAS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통합 접근 방식을 통해 고성능 칩/소프트웨어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대차대조표(재무 상태)를 바탕으로 R&D에 상당한 투자를 집행하여 스마트 드라이빙 SoC 분야의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고, 향후 로보틱스용 칩을 개발하며 JV(조인트 벤처)를 통해 글로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2) NVDA (Outperform, $225): 우리는 데이터센터 기회가 막대하고(enormous)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3) QCOM (Outperform, 목표주가 $185): 애플(AAPL) 관련 역풍(headwinds)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옵션 가치(option value)가 존재하며, 주가는 여전히 저렴한 수준입니다.
4) XPeng (Market-Perform, XPEV.US 목표주가 $21.00 / 9868.HK 목표주가 HK$82): 우리는 XPeng이 독자적인 VLA 모델, AI 튜링 칩, 자율주행 기술, 휴머노이드 로드맵에서 보여준 AI 개발 성과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AI 역량은 단기적인 수익화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현재 밸류에이션(주가)에 이미 부분적으로 반영되어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프리미엄 부문으로의 전략적 전환과 경쟁이 치열한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장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을 유지합니다.
정리
로봇 반도체는 ‘용도 다양성’과 ‘계층 아키텍처’로 인해 단일 표준 없이 진화 중입니다. 산업용은 성숙·비용경쟁, 서비스는 개화·성장가도, 휴머노이드는 혁신 초기로 ‘연산력+생태계’가 관건입니다. 단기 매출 임팩트는 제한적이지만, 이벤트 중심의 밸류에이션 상향과 장기 확산에 대한 콜 옵션이 존재합니다.
1. 보고서 핵심요약
1) 로봇의 두뇌는 ‘브레인(지각·계획)’과 ‘소뇌(모션 제어)’로 기능이 나뉘며, 각각에 적합한 SoC/CPU·MCU·DSP·FPGA가 계층적으로 배치됩니다. 복잡도가 높은 서비스/휴머노이드 로봇일수록 이질적(heterogeneous) 코어를 갖춘 AI SoC의 역할이 커집니다
2) 로봇 프로세서 시장은 사용처가 극도로 다양해 단일 규격으로 수렴하지 않으며, 성능·지연·정밀·I/O·안전·전력·크기·비용의 우선순위를 적용 분야별로 ‘타협’해 선택합니다
3) 휴머노이드는 아직 ‘혁신 트리거’ 단계로 상용 워크로드와 사양(TOPS 등)이 고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높은 연산력과 생태계를 제공하는 범용 칩(특히 NVIDIA)이 ‘브레인’에서 널리 채택되고, ‘소뇌’에는 Intel CPU가 흔합니다
2. 시장 세분과 요구 사항
1) 산업용 로봇
고정된 라인에서 반복·고정 작업. 외부 PLC/산업용 CPU가 ‘브레인’을, MCU/FPGA/DSP가 ‘소뇌’를 맡아 초저지연·고정밀 제어를 수행합니다. 일부 비전검사 등 병렬연산이 필요한 틈새에는 엔트리 SoC가 도입됩니다
2) 서비스 로봇
가정·오피스·리테일·병원 등 반(半)구조 환경에서 주행·상호작용·다단계 작업. 카메라/마이크/LiDAR 등을 통합하고, 음성·비전 인지와 내비게이션을 위해 이질 코어 SoC(예: Qualcomm RB5165, Horizon RDK S100/S100P, Google Coral, Hailo-8 등)를 ‘브레인’으로 채택합니다
3) 휴머노이드 로봇
인간 유사 바디(30개+ 자유도)로 개방형·범용 작업에 도전. 멀티모달(시각·청각·촉각) 입력을 처리하고 강화학습·시뮬레이션-투-리얼(Sim2Real)까지 요구돼, ‘브레인’과 ‘소뇌’ 모두 훨씬 높은 연산력과 정밀한 제어가 필요합니다
현시점 ‘브레인’은 NVIDIA Jetson Orin/Thor 등 고연산 SoC가 주류이며(경쟁 대비 3~5배 성능), 엔트리 중국 모델은 Intel Core iGPU나 Rockchip(RK3588/3558S)으로 기본 동작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뇌’는 Intel CPU 비중이 큽니다
3. 로봇 전장(電裝) 3계층 구조
상위 ‘브레인’: 주변 인지·행동 계획·문제 해결.
중간 ‘소뇌’: 전신 모션을 공정하게 분해·조정(각도/선속/각속/토크 산출).
하위 조인트 컨트롤러: 액추에이터 인근 MCU가 실시간 폐루프 제어 수행
4. 공급·수요 지형
1) 산업용: Intel/AMD/중국계(Loongson 등) 산업용 CPU + TI/ADI/Renesas/Xilinx/Altera/Lattice/NXP 등 MCU/FPGA/DSP 조합이 표준. 일부 검사용 엣지에 AMD Xilinx Kria K26, NXP i.MX 8M 같은 엔트리 SoC 채용 증가
2) 서비스: 가장 파편화. 글로벌 HPC 팹리스(예: Qualcomm)와 다수 니치 벤더가 용도별 사양 타협으로 침투. 음성·비전·회피·협업 기능이 핵심
3) 휴머노이드: 상용·사양 미정이라 연산력 절대치와 개발 생태계가 승패 좌우. NVIDIA가 ‘브레인’ 대세, Intel이 ‘소뇌’ 강세. 주요 플래그십 채택표에도 Orin/Thor 채용이 대거 확인됩니다(예: Unitree H2, UBTech Walker S2, Boston Dynamics Atlas, Agility Digit V5 등)
5. 왜 생태계가 중요한가
응용 불확실성 탓에 ‘얼마나 큰 TOPS가 필요한가’가 정해지지 않았고, 고객은 신속한 알고리즘 배치와 확장을 위해 최대한의 연산력·광범위한 개발환경을 원합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AI에서 CUDA 생태계를 앞세운 GPGPU가 ASIC을 앞서온 양상과 유사합니다. 현재 확장형 애플리케이션을 지향하는 상위 휴머노이드의 ‘브레인’은 다수가 NVIDIA 칩을 씁니다
6. 채택·수익성 관점
휴머노이드는 연간 출하 ‘수천 대’ 수준으로, 대중 확산까지 10~20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맞춤형 SoC가 손익분기(테이프아웃 회수)에 이르려면 연 10만 대 이상이 필요하다는 가이드가 제시되어, 단기에는 매출 공헌보다는 ‘테마/이벤트 드리븐’ 평가가치 상승에 무게가 실립니다
7. 스마트 드라이빙 SoC의 시너지
ADAS용 SoC를 서비스 로봇에 전용하고(L0→L5처럼 점진 복잡화), 중기에는 L2+/L2++급 칩이 엔트리 휴머노이드의 엣지 AI 칩으로 적합, 장기에는 대연산 설계 역량으로 휴머노이드 칩 시장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NVIDIA와 Horizon을 초기 유망 주자로 지목합니다
8. Horizon Robotics 딥다이브(로봇 SoC)
2024년 로봇 전용 브랜드 D-Robotics 분사, 2025년 1억달러 시리즈A. 2025년 선보인 RDK S100(S100P)은 80~128 TOPS급으로 전세대(5~10 TOPS) 대비 도약. 브레인·소뇌 기능을 단일 다이에 통합해 비용·공간 효율을 높였습니다(스마트 드라이빙 J6M 파생)
단기 전략: 전용 R&D는 출하 10만대/년 달성 전까지 최소화하고, 로봇청소기·잔디깎이 등 대량 영역부터 상용화(저전력·콤팩트·가성비·중간 연산)로 점유 확대
장기 전략: 스마트 드라이빙과의 아키텍처·툴체인 재사용, HW·SW 통합전략, 산학 연계로 개발자 생태계 확대. 차기 로드맵(J6H/J6P 기반 300~500 TOPS)도 제시됩니다
9. NVIDIA 포지셔닝(휴머노이드)
플래그십 SoC ‘Jetson Thor’(Dense FP4 1035 TFLOPS 등)가 제시되며, 시뮬레이션 환경·개발 툴체인·OS·알고리즘에 이르는 수직 생태계(Isaac 등)로 개발 가속을 돕습니다. 채택 사례 표에서도 Thor/Orin 비중이 높게 확인됩니다
10. 투자 시사점(보고서 발췌)
1) Horizon Robotics (Outperform, 목표주가 HKD 15): Horizon Robotics는 중국 최고의 스마트 드라이빙 칩 공급업체입니다. 이들은 L2, L2+ 및 L2++ ADAS 시스템을 위한 SoC와 알고리즘을 결합한 독보적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ADAS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통합 접근 방식을 통해 고성능 칩/소프트웨어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대차대조표(재무 상태)를 바탕으로 R&D에 상당한 투자를 집행하여 스마트 드라이빙 SoC 분야의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고, 향후 로보틱스용 칩을 개발하며 JV(조인트 벤처)를 통해 글로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2) NVDA (Outperform, $225): 우리는 데이터센터 기회가 막대하고(enormous)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3) QCOM (Outperform, 목표주가 $185): 애플(AAPL) 관련 역풍(headwinds)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옵션 가치(option value)가 존재하며, 주가는 여전히 저렴한 수준입니다.
4) XPeng (Market-Perform, XPEV.US 목표주가 $21.00 / 9868.HK 목표주가 HK$82): 우리는 XPeng이 독자적인 VLA 모델, AI 튜링 칩, 자율주행 기술, 휴머노이드 로드맵에서 보여준 AI 개발 성과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AI 역량은 단기적인 수익화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현재 밸류에이션(주가)에 이미 부분적으로 반영되어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프리미엄 부문으로의 전략적 전환과 경쟁이 치열한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장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을 유지합니다.
정리
로봇 반도체는 ‘용도 다양성’과 ‘계층 아키텍처’로 인해 단일 표준 없이 진화 중입니다. 산업용은 성숙·비용경쟁, 서비스는 개화·성장가도, 휴머노이드는 혁신 초기로 ‘연산력+생태계’가 관건입니다. 단기 매출 임팩트는 제한적이지만, 이벤트 중심의 밸류에이션 상향과 장기 확산에 대한 콜 옵션이 존재합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IREN 최고경영자는 현재 수요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와 체결된 200MW 계약 규모를 초과했다고 밝힘. 이는 IREN의 AI 인프라가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대규모 전력·연산 플랫폼으로 부상함에 따라, 더 많은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이 용량 확보를 위해 경쟁하고 있음을 보여줌.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Sandisk Earning Call Q&A
Q: 고객들과의 계약 구조가 과거보다 달라졌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나? 비트 출하전망(2025~2026년)은?
A1. 과거에는 분기 단위 계약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2027년까지 수요 예측을 공유하며 장기 공급 계약을 원함.
Q: 향후 몇 년간 공급 상황은? 신규 캐파(wafer capacity) 증설 계획은?
A1. NAND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 부족(undersupply) 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고객들이 이미 2027년 공급까지 논의할 정도로 수요가 장기화되고 있음. 현재는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 계획은 없음.
A2. 2026년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25% → +40%로 상향.
Q: HDD(하드디스크) 공급 부족이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나?
A1. HDD와 SSD는 서로 대체재라기보단 보완재. AI 확산으로 데이터가 SSD로 이동하는 비중 증가.
A2. 장기적으로 SSD 수요가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가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전망 (기존 모바일 중심 구조 변화).
Q: 데이터센터 수요 중 QLC vs TLC 비중은? Big Sage가 어떤 역할을 하나?
A1. QLC(저가·대용량 스토리지) 와 TLC(고성능 컴퓨트) 모두 수요 존재. 현재 QLC는 전체 매출의 20% 수준 → 2026년 40%까지 확대 예상. Big Sage 노드는 고효율·고성능 QLC 구현에 최적화.
Q: 이번 분기 마진이 33% → 41~43%로 급상승하는 이유는?
A1. 가격 인상 효과. 분기 초보다 분기 말에 낸드 가격이 더 높았고, 그 추세가 다음 분기까지 이어질 것
Q: 고객들과의 계약 구조가 과거보다 달라졌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나? 비트 출하전망(2025~2026년)은?
A1. 과거에는 분기 단위 계약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2027년까지 수요 예측을 공유하며 장기 공급 계약을 원함.
Q: 향후 몇 년간 공급 상황은? 신규 캐파(wafer capacity) 증설 계획은?
A1. NAND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 부족(undersupply) 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고객들이 이미 2027년 공급까지 논의할 정도로 수요가 장기화되고 있음. 현재는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 계획은 없음.
A2. 2026년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25% → +40%로 상향.
Q: HDD(하드디스크) 공급 부족이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나?
A1. HDD와 SSD는 서로 대체재라기보단 보완재. AI 확산으로 데이터가 SSD로 이동하는 비중 증가.
A2. 장기적으로 SSD 수요가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가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전망 (기존 모바일 중심 구조 변화).
Q: 데이터센터 수요 중 QLC vs TLC 비중은? Big Sage가 어떤 역할을 하나?
A1. QLC(저가·대용량 스토리지) 와 TLC(고성능 컴퓨트) 모두 수요 존재. 현재 QLC는 전체 매출의 20% 수준 → 2026년 40%까지 확대 예상. Big Sage 노드는 고효율·고성능 QLC 구현에 최적화.
Q: 이번 분기 마진이 33% → 41~43%로 급상승하는 이유는?
A1. 가격 인상 효과. 분기 초보다 분기 말에 낸드 가격이 더 높았고, 그 추세가 다음 분기까지 이어질 것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IREN FY1Q26(당분기) 매출 컨센 부합, EBITDA 하회
-단, CY1Q26 AI 클라우드 ARR(연간반복매출)이 5억달러 이상으로 늘고 26년 말에는 34억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제시. 시간외에서 주가 +4% 이상 상승 중
-단, CY1Q26 AI 클라우드 ARR(연간반복매출)이 5억달러 이상으로 늘고 26년 말에는 34억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제시. 시간외에서 주가 +4% 이상 상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