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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구글, 인도양의 작은 호주령 크리스마스섬에 강력한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구글과 호주 국방부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나오는 계획

-크리스마스섬은 최근 지역 군사훈련 시나리오에 자주 등장

-전문가: 이 데이터센터가 AI 기반 군사 지휘·통제 노드(Command & Control node)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섬 지역 사회는 경제적 이익과 영향 평가를 검토 중

구글은 올해 초 호주 국방부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인도네시아 남쪽 350km(약 220마일) 떨어진 호주의 외곽령 크리스마스섬에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
이라고, 로이터가 확보한 문서와 현지 관계자 인터뷰에서 확인됐다.

이 작은 섬의 데이터센터 계획은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 없었으며,
시설의 규모·비용·운영 목적 등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고 있다.


군사적 의미 — “방어의 전초기지”

군사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설이 중국 잠수함 및 해군 활동을 감시하기 위한 핵심 거점으로
크리스마스섬의 전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
고 말한다.

구글은 섬 공항 인근 부지를 임차해 데이터 허브를 짓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현지 광산업체와 에너지 공급 계약을 맺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크리스마스섬 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밝혔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google-planning-powerful-ai-data-centre-tiny-australian-indian-ocean-outpost-2025-11-06/
구글, 맞춤형 실리콘으로 엔비디아를 겨냥해 가장 강력한 AI 칩 출시 - CNBC
구글, 7세대 TPU Ironwood 정식 출시 포함 3가지 커스텀 실리콘 제품 발표

: 7세대 TPU Ironwood
- 몇 주 내 GA 예정
- TPU v5P 대비 10배 피크 성능 향상, TPU v6e(Trillium) 대비 칩 당 학습 및 추론 성능 4배 이상 개선
- 대규모 학습, 추론, 강화학습 워크로드 대응
- 최대 9,216개 칩을 하나의 Superpod으로 구성

: 새로운 Arm 기반 Axion 인스턴트
- Axion N4A: 가장 비용 효율적인 N 시리즈 VM. 현재 프리뷰
- Axion C4A Metal: 구글 최초의 Arm 기반 베어메탈 인스턴스. 곧 프리뷰 예정

https://cloud.google.com/blog/products/compute/ironwood-tpus-and-new-axion-based-vms-for-your-ai-workload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민주당 소속으로 샌프란시스코를 지역구로 하는 20선 중진 의원이자, 두 차례 하원의장을 역임했던 낸시 펠로시가 은퇴를 발표

» 낸시 펠로시는 뛰어난 투자 실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민주당 의원들이 보유한 종목으로 구성된 ETF ‘NANC’의 이름 역시 그녀의 이름에서 따온 티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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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cy Pelosi의 은퇴 발표 영상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7 -> 26
2025년 11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0월 감원이 증가했고 Fed 관계자들이 인플레 불안을 언급해 주가가 내렸습니다.

(2) ARK 등 밸류에이션이 높은 테크 기업들에 매물이 집중됐습니다.

(3) 미 국채금리는 고용에 집중하며 하락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6.00원 (-3.80원)
테더 1,49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07 미 증시, 여전한 고평가 우려가 이어지며 변동성 확대 지속되며 부진

미 증시는 최근 팔란티어(-6.84%) 실적 발표 이후 시장에 유입된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하락. 여기에 대량 해고자수가 크게 증가하며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이 유입된 점,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정책에 대한 제한적인 발언 등이 이어지며 낙폭 확대. 특히 반도체, 소프트웨어, 주요 테마주들이 하락 주도. 물론,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는 강하기는 하지만 장중 변동성을 키우며 하락 마감(다우 -0.84%, 나스닥 -1.90%, S&P500 -1.12%, 러셀2000 -1.8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9%)


*변화요인: 고용지표, 연준위원들 발언

미국 챌린저 보고서는 기업들의 감축 규모를 집계하기 때문에 구조조정 규모를 알 수 있어 보통은 영향이 크지 않지만, 경제나 산업의 변화 등이 있을 때는 중요도가 높아지는 지표 중 하나.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대량해고자수는 5.4만 건에서 15.3만 건으로 급증. 지난 3월 27.5만 건 이후 가장 많은 수준. 10월까지의 누적으로는 약 110만 건으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DOGE 여파로 정부 부문이 올해는 31만 건을 기록한 점이 가장 큰 이유. 여기에 기업들이 AI 도입과 비용 절감, 그리고 소비자, 기업지출 감소 등으로 구조조정을 가속화한 것으로 추정. 신규채용 계획도 전년 대비 35% 감소해 역대 10월 중 가장 적은 수준

가장 큰 감축 산업은 창고업이 4만 7,878명으로 팬데믹 시대의 과잉 성장에 따른 조정과 자동화 중심의 구조조정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기술 분야는 3만 3,281건의 감축을 발표하며 민간 부문 감축을 주도했는데, 이는 AI 통합, 수요 둔화 및 효율성 압박 속에서 구조조정이 진행된 결과. 그동안 기업들은 시장 및 경제상황이 감원의 원인이었는데 10월들어서는 이와 함께 AI가 주요 원인으로 자리 잡음. 고용 시장의 불협화음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즉각적인 영향은 없었으나, 향후 고용시장과 관련된 불안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

한편, 연준 위원들의 최근 발언은 인플레이션 억제에 대한 신중하고 제한적인 접근을 시사하며, 전반적으로 금리 인하에 부정적인 기조를 유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같은 강한 매파는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이며 금리를 완화적인 영역으로 낮춰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고,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와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고용 시장의 냉각 조짐을 인정하면서도 금리 인하 사이클을 서두르지 않고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언급. 다만,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중립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언급해 장기적인 금리 인하 여지를 시사했고, 미란 이사 같은 강한 비둘기파는 12월 금리 인하 및 빠른 중립 금리 도달을 주장하는 등 연준 내에서 상반된 극단적인 의견 대립이 공존. 이러한 논조는 연준이 물가와 고용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억제에 무게를 두면서도 경제가 양극화되는 ‘K자형 경제’ 현상을 주시하고 있음을 보여줌.

대부분 연준 위원들의 발언(윌리엄스 총재 발언 제외)은 금리 인상 요인이나 최소한 고금리 장기화를 지지하는 내용. 하지만 국채 금리는 챌린저 보고서의 대규모 해고 급증과 같은 고용 지표 변화 및 주식 시장의 하락에 더 크게 반응하며 하락. 이는 시장이 연준의 긴축 의지보다는 경제 둔화의 현실적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했음을 보여줌.
뉴욕증시, 대규모 감원 삭풍에 '우수수'…급락 마감 | 연합뉴스

미국 기업들이 지난 10월에 대규모 감원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에 찬바람을 일으켰다.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가 발표한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기업의 10월 규모는 15만3천7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대비 183%, 전년 동기 대비 175% 급증한 수치다.

10월 기준으로는 2003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월간 감원 규모 기준으로는 2008년 4분기 이후 최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7013000009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전일 미장 하락 원인 - "2003년 이후 최악의 감원"

︎ 10월 153k건의 감원 발표
• 이는 2024년 10월의 55k건 대비 급증한 수치
• 지난 20년간 10월 중 가장 높은 수치이자, 2008년 이후 4분기 단일월 기준 최대 감원 규모

︎ 올해 누적 감원 규모
• 2025년 누적 감원은 1,099k건으로 집계
• 이는 2024년 전체 감원(761k건) 대비 약 44% 증가
•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연간 감원 속도

︎ 감원을 주도한 산업
• Tech 산업이 민간 부문 감원의 주요 원인
• Amazon, Target, UPS 등 주요 기업들이 최근 대규모 감원 발표

︎ 감원 요인
• 기업들이 비용 절감과 팬데믹 시기 과잉채용 수정에 나섬
• AI 도입이 인력 구조를 재편하며 일부 직무를 대체
• 소비 및 기업 지출 둔화, 운영비 상승으로 인한 긴축 경영 확대
• 향후 불확실성에 대비한 채용 동결 및 구조조정 가속

︎ 노동시장 영향
• 해고된 근로자들이 새 일자리를 빠르게 찾기 어려워지는 추세
• 이로 인해 노동시장 완화(고용 유동성 감소) 가능성이 커짐
• 시장에선 이번 10월의 감원 속도를 “월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

︎ 정부 데이터 공백
• 역대 최장기 미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노동부 고용 통계 발표 중단
• 마지막 공식 고용보고서는 8월 데이터까지 포함, 9~10월 자료는 아직 미발표 상태
• 원래 11월 초 공개 예정이던 10월 고용보고서도 지연될 전망

︎ 고용시장 전반 흐름
• 8월 기준, 채용도 감원도 적은 ‘정체된 고용시장’이 유지
• 실업률은 4.3%로 소폭 상승, 구직자들의 재취업 난항
• 10월 ADP 데이터에 따르면 일부 업종은 소폭 고용 증가, 그러나 업종별 편차 존재

︎ 채용 계획 급감
• 연초이후 누적 예정 채용 인원은 488k명, 이는 2024년 동기(750k명) 대비 큰 폭 감소
• 2011년 이후 최저 수준의 연간 채용 계획
• 계절성 채용(holiday hiring) 또한 2012년 이후 최저치 기록
[다올 시황 김지현]
고용 우려 확대



10월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 해고건수 15.3만명
YOY 175%, MOM 183% 증가
2008년 4분기 이후 최고치

- 창고업 부문 4.8만명
- IT 부문 3.3만명
- 비영리 부문 2.8만명
- 소비재 부문 3409명

가장 높은 감원 요인 1위 비용 절감, 2위 AI

올해 1~9월 미 기업·기관의 인력 감축 발표를 취합한 결과 해고 인원은 총 94.6만명(YOY 55%)으로,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여파로 소비 산업이 큰 타격, 소매업종 해고 인원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물류 부문은 2배 각각 증가


👉 IT부문, 창고업 부문에서의 자동화 및 AI 대체, 정부 셧다운, 관세발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한 소비 위축이 원인.

그동안 중요도가 높지않은 경제 지표였지만 셧다운 기간에 발표된 민간 고용지표라는 점, AI 및 관세 여파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다는 점에서 시장 충격.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60% -> 70%로 반영 중.


https://m.sedaily.com/NewsView/2H0CMCIWUB?OutLink=telegram
Forwarded from BUYagra
👉 AI 전환에 따른 구조조정과 경기 둔화 신호가 겹치며 기술 중심의 대규모 해고 사이클이 본격화되고 있음.
단기적 지표는 혼재되어 있으나, 노동시장 냉각 →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강화로 이어질 조짐


10월 해고 발표 급증:
미국 기업들의 해고 공지가 153,074건으로 전월 대비 183%, 전년 동월 대비 175% 증가, 2003년 이후 10월 기준 최대치.
→ 2025년은 2009년 이후 최악의 해고 공시 규모(누적 약 110만 건, 전년 대비 +65%)
주요 원인:
AI 도입 및 구조조정 확산
팬데믹 시기 과잉채용 후 정정 국면
소비·기업 지출 둔화 + 비용 상승 → 고용 축소
비영리 부문, 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대규모 감축(연간 +419%)
부문별 동향:
기술 섹터: 33,281건 (전월 대비 6배 ↑, AI 통합 관련 재편 중)
소비재: 3,409건으로 급증
비영리기관: 연초 대비 27,651건 감축
노동시장 전반:
신규 일자리 창출 둔화(ADP: 10월 민간 부문 +42,000개로 근소한 회복)
실업수당 청구는 아직 큰 증가 없음
연준(Fed)은 노동시장 약화 우려로 금리 인하 기조 유지 중 (9월 이후 두 차례 인하, 12월에도 추가 인하 예상)
핵심 코멘트 (Andy Challenger):
“2003년처럼 파괴적 기술(AI) 이 산업 지형을 재편 중이며,
고용 창출은 둔화, AI·비용압박·소비 위축이 복합적으로 고용시장 냉각을 심화시키고 있다.”


Job cuts in October hit highest level for the month in 22 years, Challenger says https://www.cnbc.com/2025/11/06/job-cuts-in-october-hit-highest-level-for-the-month-in-22-years-challenger-say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10월 감원자수는 15.3만명

올해 10월까지의 총 감원자수는 109.9만명으로 2024년 연간 감원자수 (76.1만명)을 이미 상회
11/6 연준 인사 발언

1.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중립)
- 연준은 노동시장이 견조하도록 보장하는 데 주의할 필요
- 덜 부유한 사람들은 저축하기가 어려워지며 경제적 충격에서 더욱 취약해지고 있음
- 낮은 고용, 낮은 해고 환경은 AI 도입이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
- 인플레 목표 달성에 진전이 있었지만, 추가로 해야 할 작업이 남아 있음

2.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비둘기파, 올해 및 내년도 투표권 O)
- 채권시장은 중립금리가 더 높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으나 나는 채권시장의 중립금리 추정을 신뢰하지 않음
- 여전히 중립금리는 낮을 것이라고 추정

3. 마이런 연준 이사 (비둘기파, 내년 1월까지 임기)
- 특별한 돌발 변수가 없다면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내릴 것
- 노동시장은 점진적으로 약해지고 있으며 둔화 속도가 가속화하고 있지는 않음
- 금리를 한번에 50bp씩 인하해 중립 수준에 도달하길 바라지만 많은 인사들은 25bp씩 점진적 인하를 선호함

4.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내년도 투표권 O)
- 높은 인플레가 우려되며 통화정책은 이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필요
- 통화정책이 더 완화돼야 할 명확한 이유 없음
- 노동시장이 둔화하고 있어 실업률은 향후 몇달 내 소폭 오를 것
- 노동시장 침체 가능성 높지 않다고 생각

5.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올해 투표권 O, 내년도 X)
- 관세가 인플레를 견인하고 있지만 그 영향이 2026년에는 사라질 수 있음
- 인플레가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경제는 양호한 흐름 지속할 전망
- 노동시장은 여전히 완전 고용에 가까움
- 4Q에는 경제가 둔화하겠지만 내년에는 반등할 전망
- 재정적자 증가세는 지속 불가능한 경로이며 장기적으로 재정 및 물가 안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클리블랜드 연은에 따르면 총재는 이날 미국 뉴욕 이코노믹 클럽 연설에서 "현시점에서 볼 때 (균형을 잃고) 줄에서 떨어질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통화정책이 할 수 있는 일은 더 이상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해맥 총재는 "인플레이션은 너무 높은 수준이고, 게다가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반면 고용시장 여건은 다소 약화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견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내가 추정한 중립금리 수준에 견줘볼 때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인 수준에 불과하다"라고 평가했다.

'매파' 연준위원 "통화정책 더 할일 없다"…금리인하 부정적
- 해맥 "통화정책 약간 긴축적 수준…인플레 잘못된 방향 가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9148?sid=104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셧다운은 최장기간 갱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