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할 것” 보도 이후 정정 발언
■ 언론 보도 내용
: 젠슨 황은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는 경고. 낮은 에너지 비용과 느슨한 규제 환경을 꼽음
: 미국의 주 단위 AI 규제 움직임 비판. 50개의 새로운 규제가 생겨날 수 있다는 입장
: 반면 중국의 에너지 보조금 정책을 대조적으로 언급. 중국에서 전기는 공짜나 다름없다는 주장
: 과거에도 미국의 최신 AI 모델들이 중국과 큰 격차가 없다고 경고한 바 있음.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을 허용해야 다른 국가가 계속 미국 기술에 의존한다는 주장
■ 정정 발언
: 엔비디아 공식 채널을 통해 “AI에서 중국은 미국보다 단지 나노 초 정도 뒤처져있다”는 기존 입장 반복
: “미국이 계속 앞서나가고 있고 전 세계 개발자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 강조
■ 언론 보도 내용
: 젠슨 황은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는 경고. 낮은 에너지 비용과 느슨한 규제 환경을 꼽음
: 미국의 주 단위 AI 규제 움직임 비판. 50개의 새로운 규제가 생겨날 수 있다는 입장
: 반면 중국의 에너지 보조금 정책을 대조적으로 언급. 중국에서 전기는 공짜나 다름없다는 주장
: 과거에도 미국의 최신 AI 모델들이 중국과 큰 격차가 없다고 경고한 바 있음.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을 허용해야 다른 국가가 계속 미국 기술에 의존한다는 주장
■ 정정 발언
: 엔비디아 공식 채널을 통해 “AI에서 중국은 미국보다 단지 나노 초 정도 뒤처져있다”는 기존 입장 반복
: “미국이 계속 앞서나가고 있고 전 세계 개발자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로봇 및 AI 산업 생태계[Morgan Stanley]
1. Brain (두뇌 영역 – AI 및 반도체 핵심 인프라)
» AI 처리, 반도체 설계 및 제조, 그리고 AI 모델 개발을 담당하는 ‘두뇌’ 역할을 수행
- Foundational Models (기초 모델): OpenAI, Meta, Alphabet, Microsoft, Nvidia, Baidu 등 주요 생성형 AI 기업
- Data Science & Analytics (데이터 분석): Palantir, Oracle, Microsoft 등
- Simulation & Vision Software (시뮬레이션 및 비전 SW): Hexagon, Siemens, Dassault, Meta, Alphabet 등
- Semis (Vision & Compute): Nvidia, Intel, Qualcomm, Ambarella 등
- Semis (Memory): Samsung, SK hynix, Micron
- Semis (Designers): Synopsys, Cadence, Arm
- Semis (Fab): TSMC, Samsung, Intel
2. Body (신체 영역: 하드웨어 및 기계 부품)
» 로봇, 자동차, 산업기계 등에서 실제 물리적 동작을 담당하는 ‘신체’ 역할
- Bearings/모터/감속기: NSK, Timken, Nidec, HIWIN, Nabtesco, Regal Rexnord 등
- Complete Actuators: ABB, Moog, Inovance, ESTUN 등
- Sensors (Radar, Lidar, Vision): Intel, Aptiv, Valeo, Robosense, Sony, Keyence 등
- Rare-Earths & Magnets: Lynas, JL MAG 등
- Batteries (배터리): Samsung SDI, LG Energy Solution, CATL, EVE Energy 등
- Semis (Analog): Analog Devices, Infineon, NXP, STMicro, Renesas 등
- Body/Wiring/Thermal (차체·배선·열 관리): Magna, Amphenol, TE, Aptiv, Sanhua 등
- Diversified Automation (산업 자동화): Honeywell, Siemens, Rockwell Automation, Foxconn 등
3. Integrators (통합 및 완성체 제조)
» 완성형 로봇 및 시스템 통합 기업. 상기 부품 및 두뇌 시스템을 통합해 실제 완성 제품(로봇, 전기차, 자동화 설비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
- Tesla, BYD, Hyundai, Toyota, Foxconn, Sony, ABB, Teradyne, Siemens
- Tech Integrators: Amazon, Alibaba, Tencent, Xiaomi, Naver 등
- Robotics Specialists: Rainbow Robotics, UBTech, ESTUN, XPeng
1. Brain (두뇌 영역 – AI 및 반도체 핵심 인프라)
» AI 처리, 반도체 설계 및 제조, 그리고 AI 모델 개발을 담당하는 ‘두뇌’ 역할을 수행
- Foundational Models (기초 모델): OpenAI, Meta, Alphabet, Microsoft, Nvidia, Baidu 등 주요 생성형 AI 기업
- Data Science & Analytics (데이터 분석): Palantir, Oracle, Microsoft 등
- Simulation & Vision Software (시뮬레이션 및 비전 SW): Hexagon, Siemens, Dassault, Meta, Alphabet 등
- Semis (Vision & Compute): Nvidia, Intel, Qualcomm, Ambarella 등
- Semis (Memory): Samsung, SK hynix, Micron
- Semis (Designers): Synopsys, Cadence, Arm
- Semis (Fab): TSMC, Samsung, Intel
2. Body (신체 영역: 하드웨어 및 기계 부품)
» 로봇, 자동차, 산업기계 등에서 실제 물리적 동작을 담당하는 ‘신체’ 역할
- Bearings/모터/감속기: NSK, Timken, Nidec, HIWIN, Nabtesco, Regal Rexnord 등
- Complete Actuators: ABB, Moog, Inovance, ESTUN 등
- Sensors (Radar, Lidar, Vision): Intel, Aptiv, Valeo, Robosense, Sony, Keyence 등
- Rare-Earths & Magnets: Lynas, JL MAG 등
- Batteries (배터리): Samsung SDI, LG Energy Solution, CATL, EVE Energy 등
- Semis (Analog): Analog Devices, Infineon, NXP, STMicro, Renesas 등
- Body/Wiring/Thermal (차체·배선·열 관리): Magna, Amphenol, TE, Aptiv, Sanhua 등
- Diversified Automation (산업 자동화): Honeywell, Siemens, Rockwell Automation, Foxconn 등
3. Integrators (통합 및 완성체 제조)
» 완성형 로봇 및 시스템 통합 기업. 상기 부품 및 두뇌 시스템을 통합해 실제 완성 제품(로봇, 전기차, 자동화 설비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
- Tesla, BYD, Hyundai, Toyota, Foxconn, Sony, ABB, Teradyne, Siemens
- Tech Integrators: Amazon, Alibaba, Tencent, Xiaomi, Naver 등
- Robotics Specialists: Rainbow Robotics, UBTech, ESTUN, XPen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OE(영국), 정책금리 4.00% 동결 결정
» 정책위원 9명 중 5명이 동결, 4명은 인하 주장. 4대 4 구도에서 베일리 BOE 총재가 캐스팅 보트로 동결 의사결정 참여
» 다만 성명에서 '점진적이고 신중한'의 문구가 사라지고,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덜 발생했다는 평가가 동반되면서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
» 정책위원 9명 중 5명이 동결, 4명은 인하 주장. 4대 4 구도에서 베일리 BOE 총재가 캐스팅 보트로 동결 의사결정 참여
» 다만 성명에서 '점진적이고 신중한'의 문구가 사라지고,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덜 발생했다는 평가가 동반되면서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
영국 중앙은행 잉글랜드은행(BOE)이 6일(현지시간) 통화정책위원회(MPC)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4.00%로 동결했다.
BOE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5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했다가 지난번 MPC가 열린 9월에는 기준금리 유지를 결정했다. 4.00%의 기준금리는 2023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번 MPC에서는 앤드루 베일리 BOE 총재를 포함한 위원 5명이 4.00% 동결에, 4명이 3.75%로 0.25%포인트 인하에 투표했다. 지난주 로이터통신이 경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6대 3으로 동결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29062
BOE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5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했다가 지난번 MPC가 열린 9월에는 기준금리 유지를 결정했다. 4.00%의 기준금리는 2023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번 MPC에서는 앤드루 베일리 BOE 총재를 포함한 위원 5명이 4.00% 동결에, 4명이 3.75%로 0.25%포인트 인하에 투표했다. 지난주 로이터통신이 경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6대 3으로 동결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29062
Naver
英, 기준금리 4%로 유지…9명중 4명 0.25%p 인하 의견(종합)
"물가상승률 정점…점진적인 금리 하락 경로 가능"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중앙은행 잉글랜드은행(BOE)이 6일(현지시간) 통화정책위원회(MPC)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4.00%로 동결했다. BOE는 지난해 8월부터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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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4Q25 범용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30% 이상, 15% 내외 상승 전망
2026년에 Capex를 과하게 집행하면, 2027년 생산이 급증할 Risk도 그만큼 확대. 생산이 늘어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 고객들의 대응 방식도 변화할 것
Risk는 3가지. 1) 수요의 오더컷 (AI 투자의 Chasm), 2) 공급 과잉 시그널, 3) 중국 반도체의 부상. 2025년 구간에는 발현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
2026년에 Capex를 과하게 집행하면, 2027년 생산이 급증할 Risk도 그만큼 확대. 생산이 늘어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 고객들의 대응 방식도 변화할 것
Risk는 3가지. 1) 수요의 오더컷 (AI 투자의 Chasm), 2) 공급 과잉 시그널, 3) 중국 반도체의 부상. 2025년 구간에는 발현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구글, 인도양의 작은 호주령 크리스마스섬에 강력한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구글과 호주 국방부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나오는 계획
-크리스마스섬은 최근 지역 군사훈련 시나리오에 자주 등장
-전문가: 이 데이터센터가 AI 기반 군사 지휘·통제 노드(Command & Control node)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섬 지역 사회는 경제적 이익과 영향 평가를 검토 중
구글은 올해 초 호주 국방부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인도네시아 남쪽 350km(약 220마일) 떨어진 호주의 외곽령 크리스마스섬에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확보한 문서와 현지 관계자 인터뷰에서 확인됐다.
이 작은 섬의 데이터센터 계획은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 없었으며,
시설의 규모·비용·운영 목적 등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고 있다.
군사적 의미 — “방어의 전초기지”
군사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설이 중국 잠수함 및 해군 활동을 감시하기 위한 핵심 거점으로
크리스마스섬의 전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구글은 섬 공항 인근 부지를 임차해 데이터 허브를 짓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현지 광산업체와 에너지 공급 계약을 맺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크리스마스섬 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밝혔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google-planning-powerful-ai-data-centre-tiny-australian-indian-ocean-outpost-2025-11-06/
-구글과 호주 국방부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나오는 계획
-크리스마스섬은 최근 지역 군사훈련 시나리오에 자주 등장
-전문가: 이 데이터센터가 AI 기반 군사 지휘·통제 노드(Command & Control node)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섬 지역 사회는 경제적 이익과 영향 평가를 검토 중
구글은 올해 초 호주 국방부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인도네시아 남쪽 350km(약 220마일) 떨어진 호주의 외곽령 크리스마스섬에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확보한 문서와 현지 관계자 인터뷰에서 확인됐다.
이 작은 섬의 데이터센터 계획은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 없었으며,
시설의 규모·비용·운영 목적 등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고 있다.
군사적 의미 — “방어의 전초기지”
군사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설이 중국 잠수함 및 해군 활동을 감시하기 위한 핵심 거점으로
크리스마스섬의 전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구글은 섬 공항 인근 부지를 임차해 데이터 허브를 짓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현지 광산업체와 에너지 공급 계약을 맺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크리스마스섬 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밝혔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google-planning-powerful-ai-data-centre-tiny-australian-indian-ocean-outpost-2025-11-06/
Reuters
Exclusive: Google to build new AI data centre on tiny Australian Indian Ocean outpost
Google plans to build a large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centre on Australia's remote Indian Ocean outpost of Christmas Island after signing a cloud deal with the Department of Defence earlier this year, according to documents reviewed by Reuters and interviews…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구글, 칩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최대 경쟁자 될 수도 - 이제 경쟁 강화 - MarketWatch
https://www.marketwatch.com/story/google-may-be-nvidias-biggest-rival-in-chips-and-now-its-upping-its-game-a85c0092
https://www.marketwatch.com/story/google-may-be-nvidias-biggest-rival-in-chips-and-now-its-upping-its-game-a85c0092
MarketWatch
Google may be Nvidia’s biggest rival in chips — and now it’s upping its game
The company’s seventh-generation TPU chip is custom-built to handle tasks such as large-scale AI model training and high-volume AI inference.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7세대 TPU Ironwood 정식 출시 포함 3가지 커스텀 실리콘 제품 발표
: 7세대 TPU Ironwood
- 몇 주 내 GA 예정
- TPU v5P 대비 10배 피크 성능 향상, TPU v6e(Trillium) 대비 칩 당 학습 및 추론 성능 4배 이상 개선
- 대규모 학습, 추론, 강화학습 워크로드 대응
- 최대 9,216개 칩을 하나의 Superpod으로 구성
: 새로운 Arm 기반 Axion 인스턴트
- Axion N4A: 가장 비용 효율적인 N 시리즈 VM. 현재 프리뷰
- Axion C4A Metal: 구글 최초의 Arm 기반 베어메탈 인스턴스. 곧 프리뷰 예정
https://cloud.google.com/blog/products/compute/ironwood-tpus-and-new-axion-based-vms-for-your-ai-workloads
: 7세대 TPU Ironwood
- 몇 주 내 GA 예정
- TPU v5P 대비 10배 피크 성능 향상, TPU v6e(Trillium) 대비 칩 당 학습 및 추론 성능 4배 이상 개선
- 대규모 학습, 추론, 강화학습 워크로드 대응
- 최대 9,216개 칩을 하나의 Superpod으로 구성
: 새로운 Arm 기반 Axion 인스턴트
- Axion N4A: 가장 비용 효율적인 N 시리즈 VM. 현재 프리뷰
- Axion C4A Metal: 구글 최초의 Arm 기반 베어메탈 인스턴스. 곧 프리뷰 예정
https://cloud.google.com/blog/products/compute/ironwood-tpus-and-new-axion-based-vms-for-your-ai-workloads
Google Cloud Blog
Ironwood TPUs and new Axion-based VMs for your AI workloads | Google Cloud Blog
Google Cloud’s compute portfolio now includes Ironwood TPUs and Axion-based N4A VMs and C4A bare metal.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민주당 소속으로 샌프란시스코를 지역구로 하는 20선 중진 의원이자, 두 차례 하원의장을 역임했던 낸시 펠로시가 은퇴를 발표
» 낸시 펠로시는 뛰어난 투자 실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민주당 의원들이 보유한 종목으로 구성된 ETF ‘NANC’의 이름 역시 그녀의 이름에서 따온 티커
» 낸시 펠로시는 뛰어난 투자 실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민주당 의원들이 보유한 종목으로 구성된 ETF ‘NANC’의 이름 역시 그녀의 이름에서 따온 티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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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cy Pelosi의 은퇴 발표 영상
2025년 11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0월 감원이 증가했고 Fed 관계자들이 인플레 불안을 언급해 주가가 내렸습니다.
(2) ARK 등 밸류에이션이 높은 테크 기업들에 매물이 집중됐습니다.
(3) 미 국채금리는 고용에 집중하며 하락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6.00원 (-3.80원)
테더 1,49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10월 감원이 증가했고 Fed 관계자들이 인플레 불안을 언급해 주가가 내렸습니다.
(2) ARK 등 밸류에이션이 높은 테크 기업들에 매물이 집중됐습니다.
(3) 미 국채금리는 고용에 집중하며 하락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6.00원 (-3.80원)
테더 1,4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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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07 미 증시, 여전한 고평가 우려가 이어지며 변동성 확대 지속되며 부진
미 증시는 최근 팔란티어(-6.84%) 실적 발표 이후 시장에 유입된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하락. 여기에 대량 해고자수가 크게 증가하며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이 유입된 점,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정책에 대한 제한적인 발언 등이 이어지며 낙폭 확대. 특히 반도체, 소프트웨어, 주요 테마주들이 하락 주도. 물론,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는 강하기는 하지만 장중 변동성을 키우며 하락 마감(다우 -0.84%, 나스닥 -1.90%, S&P500 -1.12%, 러셀2000 -1.8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9%)
*변화요인: 고용지표, 연준위원들 발언
미국 챌린저 보고서는 기업들의 감축 규모를 집계하기 때문에 구조조정 규모를 알 수 있어 보통은 영향이 크지 않지만, 경제나 산업의 변화 등이 있을 때는 중요도가 높아지는 지표 중 하나.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대량해고자수는 5.4만 건에서 15.3만 건으로 급증. 지난 3월 27.5만 건 이후 가장 많은 수준. 10월까지의 누적으로는 약 110만 건으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DOGE 여파로 정부 부문이 올해는 31만 건을 기록한 점이 가장 큰 이유. 여기에 기업들이 AI 도입과 비용 절감, 그리고 소비자, 기업지출 감소 등으로 구조조정을 가속화한 것으로 추정. 신규채용 계획도 전년 대비 35% 감소해 역대 10월 중 가장 적은 수준
가장 큰 감축 산업은 창고업이 4만 7,878명으로 팬데믹 시대의 과잉 성장에 따른 조정과 자동화 중심의 구조조정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기술 분야는 3만 3,281건의 감축을 발표하며 민간 부문 감축을 주도했는데, 이는 AI 통합, 수요 둔화 및 효율성 압박 속에서 구조조정이 진행된 결과. 그동안 기업들은 시장 및 경제상황이 감원의 원인이었는데 10월들어서는 이와 함께 AI가 주요 원인으로 자리 잡음. 고용 시장의 불협화음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즉각적인 영향은 없었으나, 향후 고용시장과 관련된 불안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
한편, 연준 위원들의 최근 발언은 인플레이션 억제에 대한 신중하고 제한적인 접근을 시사하며, 전반적으로 금리 인하에 부정적인 기조를 유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같은 강한 매파는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이며 금리를 완화적인 영역으로 낮춰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고,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와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고용 시장의 냉각 조짐을 인정하면서도 금리 인하 사이클을 서두르지 않고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언급. 다만,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중립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언급해 장기적인 금리 인하 여지를 시사했고, 미란 이사 같은 강한 비둘기파는 12월 금리 인하 및 빠른 중립 금리 도달을 주장하는 등 연준 내에서 상반된 극단적인 의견 대립이 공존. 이러한 논조는 연준이 물가와 고용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억제에 무게를 두면서도 경제가 양극화되는 ‘K자형 경제’ 현상을 주시하고 있음을 보여줌.
대부분 연준 위원들의 발언(윌리엄스 총재 발언 제외)은 금리 인상 요인이나 최소한 고금리 장기화를 지지하는 내용. 하지만 국채 금리는 챌린저 보고서의 대규모 해고 급증과 같은 고용 지표 변화 및 주식 시장의 하락에 더 크게 반응하며 하락. 이는 시장이 연준의 긴축 의지보다는 경제 둔화의 현실적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했음을 보여줌.
미 증시는 최근 팔란티어(-6.84%) 실적 발표 이후 시장에 유입된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하락. 여기에 대량 해고자수가 크게 증가하며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이 유입된 점,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정책에 대한 제한적인 발언 등이 이어지며 낙폭 확대. 특히 반도체, 소프트웨어, 주요 테마주들이 하락 주도. 물론,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는 강하기는 하지만 장중 변동성을 키우며 하락 마감(다우 -0.84%, 나스닥 -1.90%, S&P500 -1.12%, 러셀2000 -1.8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9%)
*변화요인: 고용지표, 연준위원들 발언
미국 챌린저 보고서는 기업들의 감축 규모를 집계하기 때문에 구조조정 규모를 알 수 있어 보통은 영향이 크지 않지만, 경제나 산업의 변화 등이 있을 때는 중요도가 높아지는 지표 중 하나.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대량해고자수는 5.4만 건에서 15.3만 건으로 급증. 지난 3월 27.5만 건 이후 가장 많은 수준. 10월까지의 누적으로는 약 110만 건으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DOGE 여파로 정부 부문이 올해는 31만 건을 기록한 점이 가장 큰 이유. 여기에 기업들이 AI 도입과 비용 절감, 그리고 소비자, 기업지출 감소 등으로 구조조정을 가속화한 것으로 추정. 신규채용 계획도 전년 대비 35% 감소해 역대 10월 중 가장 적은 수준
가장 큰 감축 산업은 창고업이 4만 7,878명으로 팬데믹 시대의 과잉 성장에 따른 조정과 자동화 중심의 구조조정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기술 분야는 3만 3,281건의 감축을 발표하며 민간 부문 감축을 주도했는데, 이는 AI 통합, 수요 둔화 및 효율성 압박 속에서 구조조정이 진행된 결과. 그동안 기업들은 시장 및 경제상황이 감원의 원인이었는데 10월들어서는 이와 함께 AI가 주요 원인으로 자리 잡음. 고용 시장의 불협화음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즉각적인 영향은 없었으나, 향후 고용시장과 관련된 불안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
한편, 연준 위원들의 최근 발언은 인플레이션 억제에 대한 신중하고 제한적인 접근을 시사하며, 전반적으로 금리 인하에 부정적인 기조를 유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같은 강한 매파는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이며 금리를 완화적인 영역으로 낮춰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고,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와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고용 시장의 냉각 조짐을 인정하면서도 금리 인하 사이클을 서두르지 않고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언급. 다만,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중립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언급해 장기적인 금리 인하 여지를 시사했고, 미란 이사 같은 강한 비둘기파는 12월 금리 인하 및 빠른 중립 금리 도달을 주장하는 등 연준 내에서 상반된 극단적인 의견 대립이 공존. 이러한 논조는 연준이 물가와 고용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억제에 무게를 두면서도 경제가 양극화되는 ‘K자형 경제’ 현상을 주시하고 있음을 보여줌.
대부분 연준 위원들의 발언(윌리엄스 총재 발언 제외)은 금리 인상 요인이나 최소한 고금리 장기화를 지지하는 내용. 하지만 국채 금리는 챌린저 보고서의 대규모 해고 급증과 같은 고용 지표 변화 및 주식 시장의 하락에 더 크게 반응하며 하락. 이는 시장이 연준의 긴축 의지보다는 경제 둔화의 현실적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했음을 보여줌.
뉴욕증시, 대규모 감원 삭풍에 '우수수'…급락 마감 | 연합뉴스
미국 기업들이 지난 10월에 대규모 감원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에 찬바람을 일으켰다.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가 발표한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기업의 10월 규모는 15만3천7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대비 183%, 전년 동기 대비 175% 급증한 수치다.
10월 기준으로는 2003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월간 감원 규모 기준으로는 2008년 4분기 이후 최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7013000009
미국 기업들이 지난 10월에 대규모 감원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에 찬바람을 일으켰다.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가 발표한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기업의 10월 규모는 15만3천7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대비 183%, 전년 동기 대비 175% 급증한 수치다.
10월 기준으로는 2003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월간 감원 규모 기준으로는 2008년 4분기 이후 최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70130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대규모 감원 삭풍에 '우수수'…급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전일 미장 하락 원인 - "2003년 이후 최악의 감원"
▪︎ 10월 153k건의 감원 발표
• 이는 2024년 10월의 55k건 대비 급증한 수치
• 지난 20년간 10월 중 가장 높은 수치이자, 2008년 이후 4분기 단일월 기준 최대 감원 규모
▪︎ 올해 누적 감원 규모
• 2025년 누적 감원은 1,099k건으로 집계
• 이는 2024년 전체 감원(761k건) 대비 약 44% 증가
•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연간 감원 속도
▪︎ 감원을 주도한 산업
• Tech 산업이 민간 부문 감원의 주요 원인
• Amazon, Target, UPS 등 주요 기업들이 최근 대규모 감원 발표
▪︎ 감원 요인
• 기업들이 비용 절감과 팬데믹 시기 과잉채용 수정에 나섬
• AI 도입이 인력 구조를 재편하며 일부 직무를 대체
• 소비 및 기업 지출 둔화, 운영비 상승으로 인한 긴축 경영 확대
• 향후 불확실성에 대비한 채용 동결 및 구조조정 가속
▪︎ 노동시장 영향
• 해고된 근로자들이 새 일자리를 빠르게 찾기 어려워지는 추세
• 이로 인해 노동시장 완화(고용 유동성 감소) 가능성이 커짐
• 시장에선 이번 10월의 감원 속도를 “월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
▪︎ 정부 데이터 공백
• 역대 최장기 미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노동부 고용 통계 발표 중단
• 마지막 공식 고용보고서는 8월 데이터까지 포함, 9~10월 자료는 아직 미발표 상태
• 원래 11월 초 공개 예정이던 10월 고용보고서도 지연될 전망
▪︎ 고용시장 전반 흐름
• 8월 기준, 채용도 감원도 적은 ‘정체된 고용시장’이 유지
• 실업률은 4.3%로 소폭 상승, 구직자들의 재취업 난항
• 10월 ADP 데이터에 따르면 일부 업종은 소폭 고용 증가, 그러나 업종별 편차 존재
▪︎ 채용 계획 급감
• 연초이후 누적 예정 채용 인원은 488k명, 이는 2024년 동기(750k명) 대비 큰 폭 감소
• 2011년 이후 최저 수준의 연간 채용 계획
• 계절성 채용(holiday hiring) 또한 2012년 이후 최저치 기록
▪︎ 10월 153k건의 감원 발표
• 이는 2024년 10월의 55k건 대비 급증한 수치
• 지난 20년간 10월 중 가장 높은 수치이자, 2008년 이후 4분기 단일월 기준 최대 감원 규모
▪︎ 올해 누적 감원 규모
• 2025년 누적 감원은 1,099k건으로 집계
• 이는 2024년 전체 감원(761k건) 대비 약 44% 증가
•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연간 감원 속도
▪︎ 감원을 주도한 산업
• Tech 산업이 민간 부문 감원의 주요 원인
• Amazon, Target, UPS 등 주요 기업들이 최근 대규모 감원 발표
▪︎ 감원 요인
• 기업들이 비용 절감과 팬데믹 시기 과잉채용 수정에 나섬
• AI 도입이 인력 구조를 재편하며 일부 직무를 대체
• 소비 및 기업 지출 둔화, 운영비 상승으로 인한 긴축 경영 확대
• 향후 불확실성에 대비한 채용 동결 및 구조조정 가속
▪︎ 노동시장 영향
• 해고된 근로자들이 새 일자리를 빠르게 찾기 어려워지는 추세
• 이로 인해 노동시장 완화(고용 유동성 감소) 가능성이 커짐
• 시장에선 이번 10월의 감원 속도를 “월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
▪︎ 정부 데이터 공백
• 역대 최장기 미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노동부 고용 통계 발표 중단
• 마지막 공식 고용보고서는 8월 데이터까지 포함, 9~10월 자료는 아직 미발표 상태
• 원래 11월 초 공개 예정이던 10월 고용보고서도 지연될 전망
▪︎ 고용시장 전반 흐름
• 8월 기준, 채용도 감원도 적은 ‘정체된 고용시장’이 유지
• 실업률은 4.3%로 소폭 상승, 구직자들의 재취업 난항
• 10월 ADP 데이터에 따르면 일부 업종은 소폭 고용 증가, 그러나 업종별 편차 존재
▪︎ 채용 계획 급감
• 연초이후 누적 예정 채용 인원은 488k명, 이는 2024년 동기(750k명) 대비 큰 폭 감소
• 2011년 이후 최저 수준의 연간 채용 계획
• 계절성 채용(holiday hiring) 또한 2012년 이후 최저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