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두산에너빌리티
• 2025년 이후 수주 사이클이 본격화되며 SMR·가스터빈 중심의 장기 성장 국면 진입
• 단기(’25년): 원전 기자재 및 가스터빈 중심의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가시화
• 중장기(’26~’30년): SMR 양산,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 탈탄소화 정책 수혜로 구조적 성장 지속
• 컨센서스: 목표주가 9.7만~12.5만 원, 대부분 Buy 유지, 장기적 수주 모멘텀에 초점
• 2025년 이후 수주 사이클이 본격화되며 SMR·가스터빈 중심의 장기 성장 국면 진입
• 단기(’25년): 원전 기자재 및 가스터빈 중심의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가시화
• 중장기(’26~’30년): SMR 양산,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 탈탄소화 정책 수혜로 구조적 성장 지속
• 컨센서스: 목표주가 9.7만~12.5만 원, 대부분 Buy 유지, 장기적 수주 모멘텀에 초점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더 못 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688321
증시 최대 큰손인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더 이상 사들일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스피지수가 4000을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비중이 자산 배분 목표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전체 자산 중 국내 주식 비중은 17.5%(5일 기준)다. 올해 기금운용위원회가 정한 전략적 자산배분 기준상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인 14.9%를 훌쩍 넘어섰다. 초과 허용 범위는 3%다. 17.9%를 초과하면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 만큼 사실상 운용 한계선에 도달한 셈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688321
증시 최대 큰손인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더 이상 사들일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스피지수가 4000을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비중이 자산 배분 목표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전체 자산 중 국내 주식 비중은 17.5%(5일 기준)다. 올해 기금운용위원회가 정한 전략적 자산배분 기준상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인 14.9%를 훌쩍 넘어섰다. 초과 허용 범위는 3%다. 17.9%를 초과하면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 만큼 사실상 운용 한계선에 도달한 셈이다.
한국경제
[단독] '큰손' 국민연금, 국내주식 더 못 산다
[단독] '큰손' 국민연금, 국내주식 더 못 산다, 증시 급등에 목표 보유비중 넘어…투자한도 근접 전체 자산 중 국내주식 17.5%…17.9% 초과땐 팔아야 매년 비중 축소 방침…자산배분 향방이 증시 변수로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이젠 사재기까지" DDR5 현물가 30%↑ 계약가 동반↑ '슈퍼사이클'
✅ DDR5 가격 급등, 현물 시장 과열
👉 최신 D램 DDR5 가격이 한 주 만에 30% 급등하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
👉 킹스턴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출하량을 제한 -> 매수자들 사재기 현상 나타나는 중
👉 구형 DDR4 가격도 11.6% 상승하며 전체 D램 현물 시장이 급격한 상승세 형성
✅ 낸드플래시 시장도 공급 부족 심화
👉 낸드 보유 업체들이 가격 상승을 예상 -> 판매를 미루면서 유통 시장 공급이 거의 전무한 상황
👉 SSD·모바일용 512Gb TLC 낸드 현물가가 전주 대비 14.2% 상승하며 강세 유지
👉 공급 차질이 이어지며 연말까지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 높아지는 전망
✅ 고정거래가격도 동반 상승, 상승세 7개월째 지속
👉 DDR4 D램 고정거래가격이 7달러를 돌파하며 6년 10개월 만의 최고치 기록
👉 DDR5 주류 제품 가격도 한 달 새 25% 이상 급등하며 상승세 가속
👉 구형 D램 단종 및 HBM 집중으로 공급 축소, 고정거래가격도 4분기 25~30% 추가 상승 전망
✅ 낸드 계약가격도 10개월 연속 상승세 유지
👉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고정가격이 전월 대비 14.9%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경신
👉 글로벌 IT 수요 회복과 공급 제한이 맞물리며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세 지속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88938?rc=N&ntype=RANKING&sid=10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 DDR5 가격 급등, 현물 시장 과열
👉 최신 D램 DDR5 가격이 한 주 만에 30% 급등하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
👉 킹스턴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출하량을 제한 -> 매수자들 사재기 현상 나타나는 중
👉 구형 DDR4 가격도 11.6% 상승하며 전체 D램 현물 시장이 급격한 상승세 형성
✅ 낸드플래시 시장도 공급 부족 심화
👉 낸드 보유 업체들이 가격 상승을 예상 -> 판매를 미루면서 유통 시장 공급이 거의 전무한 상황
👉 SSD·모바일용 512Gb TLC 낸드 현물가가 전주 대비 14.2% 상승하며 강세 유지
👉 공급 차질이 이어지며 연말까지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 높아지는 전망
✅ 고정거래가격도 동반 상승, 상승세 7개월째 지속
👉 DDR4 D램 고정거래가격이 7달러를 돌파하며 6년 10개월 만의 최고치 기록
👉 DDR5 주류 제품 가격도 한 달 새 25% 이상 급등하며 상승세 가속
👉 구형 D램 단종 및 HBM 집중으로 공급 축소, 고정거래가격도 4분기 25~30% 추가 상승 전망
✅ 낸드 계약가격도 10개월 연속 상승세 유지
👉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고정가격이 전월 대비 14.9%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경신
👉 글로벌 IT 수요 회복과 공급 제한이 맞물리며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세 지속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88938?rc=N&ntype=RANKING&sid=10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할 것” 보도 이후 정정 발언
■ 언론 보도 내용
: 젠슨 황은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는 경고. 낮은 에너지 비용과 느슨한 규제 환경을 꼽음
: 미국의 주 단위 AI 규제 움직임 비판. 50개의 새로운 규제가 생겨날 수 있다는 입장
: 반면 중국의 에너지 보조금 정책을 대조적으로 언급. 중국에서 전기는 공짜나 다름없다는 주장
: 과거에도 미국의 최신 AI 모델들이 중국과 큰 격차가 없다고 경고한 바 있음.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을 허용해야 다른 국가가 계속 미국 기술에 의존한다는 주장
■ 정정 발언
: 엔비디아 공식 채널을 통해 “AI에서 중국은 미국보다 단지 나노 초 정도 뒤처져있다”는 기존 입장 반복
: “미국이 계속 앞서나가고 있고 전 세계 개발자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 강조
■ 언론 보도 내용
: 젠슨 황은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는 경고. 낮은 에너지 비용과 느슨한 규제 환경을 꼽음
: 미국의 주 단위 AI 규제 움직임 비판. 50개의 새로운 규제가 생겨날 수 있다는 입장
: 반면 중국의 에너지 보조금 정책을 대조적으로 언급. 중국에서 전기는 공짜나 다름없다는 주장
: 과거에도 미국의 최신 AI 모델들이 중국과 큰 격차가 없다고 경고한 바 있음.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을 허용해야 다른 국가가 계속 미국 기술에 의존한다는 주장
■ 정정 발언
: 엔비디아 공식 채널을 통해 “AI에서 중국은 미국보다 단지 나노 초 정도 뒤처져있다”는 기존 입장 반복
: “미국이 계속 앞서나가고 있고 전 세계 개발자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로봇 및 AI 산업 생태계[Morgan Stanley]
1. Brain (두뇌 영역 – AI 및 반도체 핵심 인프라)
» AI 처리, 반도체 설계 및 제조, 그리고 AI 모델 개발을 담당하는 ‘두뇌’ 역할을 수행
- Foundational Models (기초 모델): OpenAI, Meta, Alphabet, Microsoft, Nvidia, Baidu 등 주요 생성형 AI 기업
- Data Science & Analytics (데이터 분석): Palantir, Oracle, Microsoft 등
- Simulation & Vision Software (시뮬레이션 및 비전 SW): Hexagon, Siemens, Dassault, Meta, Alphabet 등
- Semis (Vision & Compute): Nvidia, Intel, Qualcomm, Ambarella 등
- Semis (Memory): Samsung, SK hynix, Micron
- Semis (Designers): Synopsys, Cadence, Arm
- Semis (Fab): TSMC, Samsung, Intel
2. Body (신체 영역: 하드웨어 및 기계 부품)
» 로봇, 자동차, 산업기계 등에서 실제 물리적 동작을 담당하는 ‘신체’ 역할
- Bearings/모터/감속기: NSK, Timken, Nidec, HIWIN, Nabtesco, Regal Rexnord 등
- Complete Actuators: ABB, Moog, Inovance, ESTUN 등
- Sensors (Radar, Lidar, Vision): Intel, Aptiv, Valeo, Robosense, Sony, Keyence 등
- Rare-Earths & Magnets: Lynas, JL MAG 등
- Batteries (배터리): Samsung SDI, LG Energy Solution, CATL, EVE Energy 등
- Semis (Analog): Analog Devices, Infineon, NXP, STMicro, Renesas 등
- Body/Wiring/Thermal (차체·배선·열 관리): Magna, Amphenol, TE, Aptiv, Sanhua 등
- Diversified Automation (산업 자동화): Honeywell, Siemens, Rockwell Automation, Foxconn 등
3. Integrators (통합 및 완성체 제조)
» 완성형 로봇 및 시스템 통합 기업. 상기 부품 및 두뇌 시스템을 통합해 실제 완성 제품(로봇, 전기차, 자동화 설비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
- Tesla, BYD, Hyundai, Toyota, Foxconn, Sony, ABB, Teradyne, Siemens
- Tech Integrators: Amazon, Alibaba, Tencent, Xiaomi, Naver 등
- Robotics Specialists: Rainbow Robotics, UBTech, ESTUN, XPeng
1. Brain (두뇌 영역 – AI 및 반도체 핵심 인프라)
» AI 처리, 반도체 설계 및 제조, 그리고 AI 모델 개발을 담당하는 ‘두뇌’ 역할을 수행
- Foundational Models (기초 모델): OpenAI, Meta, Alphabet, Microsoft, Nvidia, Baidu 등 주요 생성형 AI 기업
- Data Science & Analytics (데이터 분석): Palantir, Oracle, Microsoft 등
- Simulation & Vision Software (시뮬레이션 및 비전 SW): Hexagon, Siemens, Dassault, Meta, Alphabet 등
- Semis (Vision & Compute): Nvidia, Intel, Qualcomm, Ambarella 등
- Semis (Memory): Samsung, SK hynix, Micron
- Semis (Designers): Synopsys, Cadence, Arm
- Semis (Fab): TSMC, Samsung, Intel
2. Body (신체 영역: 하드웨어 및 기계 부품)
» 로봇, 자동차, 산업기계 등에서 실제 물리적 동작을 담당하는 ‘신체’ 역할
- Bearings/모터/감속기: NSK, Timken, Nidec, HIWIN, Nabtesco, Regal Rexnord 등
- Complete Actuators: ABB, Moog, Inovance, ESTUN 등
- Sensors (Radar, Lidar, Vision): Intel, Aptiv, Valeo, Robosense, Sony, Keyence 등
- Rare-Earths & Magnets: Lynas, JL MAG 등
- Batteries (배터리): Samsung SDI, LG Energy Solution, CATL, EVE Energy 등
- Semis (Analog): Analog Devices, Infineon, NXP, STMicro, Renesas 등
- Body/Wiring/Thermal (차체·배선·열 관리): Magna, Amphenol, TE, Aptiv, Sanhua 등
- Diversified Automation (산업 자동화): Honeywell, Siemens, Rockwell Automation, Foxconn 등
3. Integrators (통합 및 완성체 제조)
» 완성형 로봇 및 시스템 통합 기업. 상기 부품 및 두뇌 시스템을 통합해 실제 완성 제품(로봇, 전기차, 자동화 설비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
- Tesla, BYD, Hyundai, Toyota, Foxconn, Sony, ABB, Teradyne, Siemens
- Tech Integrators: Amazon, Alibaba, Tencent, Xiaomi, Naver 등
- Robotics Specialists: Rainbow Robotics, UBTech, ESTUN, XPen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OE(영국), 정책금리 4.00% 동결 결정
» 정책위원 9명 중 5명이 동결, 4명은 인하 주장. 4대 4 구도에서 베일리 BOE 총재가 캐스팅 보트로 동결 의사결정 참여
» 다만 성명에서 '점진적이고 신중한'의 문구가 사라지고,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덜 발생했다는 평가가 동반되면서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
» 정책위원 9명 중 5명이 동결, 4명은 인하 주장. 4대 4 구도에서 베일리 BOE 총재가 캐스팅 보트로 동결 의사결정 참여
» 다만 성명에서 '점진적이고 신중한'의 문구가 사라지고,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덜 발생했다는 평가가 동반되면서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
영국 중앙은행 잉글랜드은행(BOE)이 6일(현지시간) 통화정책위원회(MPC)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4.00%로 동결했다.
BOE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5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했다가 지난번 MPC가 열린 9월에는 기준금리 유지를 결정했다. 4.00%의 기준금리는 2023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번 MPC에서는 앤드루 베일리 BOE 총재를 포함한 위원 5명이 4.00% 동결에, 4명이 3.75%로 0.25%포인트 인하에 투표했다. 지난주 로이터통신이 경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6대 3으로 동결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29062
BOE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5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했다가 지난번 MPC가 열린 9월에는 기준금리 유지를 결정했다. 4.00%의 기준금리는 2023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번 MPC에서는 앤드루 베일리 BOE 총재를 포함한 위원 5명이 4.00% 동결에, 4명이 3.75%로 0.25%포인트 인하에 투표했다. 지난주 로이터통신이 경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6대 3으로 동결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29062
Naver
英, 기준금리 4%로 유지…9명중 4명 0.25%p 인하 의견(종합)
"물가상승률 정점…점진적인 금리 하락 경로 가능"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중앙은행 잉글랜드은행(BOE)이 6일(현지시간) 통화정책위원회(MPC)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4.00%로 동결했다. BOE는 지난해 8월부터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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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4Q25 범용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30% 이상, 15% 내외 상승 전망
2026년에 Capex를 과하게 집행하면, 2027년 생산이 급증할 Risk도 그만큼 확대. 생산이 늘어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 고객들의 대응 방식도 변화할 것
Risk는 3가지. 1) 수요의 오더컷 (AI 투자의 Chasm), 2) 공급 과잉 시그널, 3) 중국 반도체의 부상. 2025년 구간에는 발현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
2026년에 Capex를 과하게 집행하면, 2027년 생산이 급증할 Risk도 그만큼 확대. 생산이 늘어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 고객들의 대응 방식도 변화할 것
Risk는 3가지. 1) 수요의 오더컷 (AI 투자의 Chasm), 2) 공급 과잉 시그널, 3) 중국 반도체의 부상. 2025년 구간에는 발현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구글, 인도양의 작은 호주령 크리스마스섬에 강력한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구글과 호주 국방부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나오는 계획
-크리스마스섬은 최근 지역 군사훈련 시나리오에 자주 등장
-전문가: 이 데이터센터가 AI 기반 군사 지휘·통제 노드(Command & Control node)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섬 지역 사회는 경제적 이익과 영향 평가를 검토 중
구글은 올해 초 호주 국방부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인도네시아 남쪽 350km(약 220마일) 떨어진 호주의 외곽령 크리스마스섬에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확보한 문서와 현지 관계자 인터뷰에서 확인됐다.
이 작은 섬의 데이터센터 계획은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 없었으며,
시설의 규모·비용·운영 목적 등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고 있다.
군사적 의미 — “방어의 전초기지”
군사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설이 중국 잠수함 및 해군 활동을 감시하기 위한 핵심 거점으로
크리스마스섬의 전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구글은 섬 공항 인근 부지를 임차해 데이터 허브를 짓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현지 광산업체와 에너지 공급 계약을 맺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크리스마스섬 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밝혔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google-planning-powerful-ai-data-centre-tiny-australian-indian-ocean-outpost-2025-11-06/
-구글과 호주 국방부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나오는 계획
-크리스마스섬은 최근 지역 군사훈련 시나리오에 자주 등장
-전문가: 이 데이터센터가 AI 기반 군사 지휘·통제 노드(Command & Control node)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섬 지역 사회는 경제적 이익과 영향 평가를 검토 중
구글은 올해 초 호주 국방부와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인도네시아 남쪽 350km(약 220마일) 떨어진 호주의 외곽령 크리스마스섬에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확보한 문서와 현지 관계자 인터뷰에서 확인됐다.
이 작은 섬의 데이터센터 계획은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 없었으며,
시설의 규모·비용·운영 목적 등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고 있다.
군사적 의미 — “방어의 전초기지”
군사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설이 중국 잠수함 및 해군 활동을 감시하기 위한 핵심 거점으로
크리스마스섬의 전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구글은 섬 공항 인근 부지를 임차해 데이터 허브를 짓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현지 광산업체와 에너지 공급 계약을 맺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크리스마스섬 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밝혔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google-planning-powerful-ai-data-centre-tiny-australian-indian-ocean-outpost-2025-11-06/
Reuters
Exclusive: Google to build new AI data centre on tiny Australian Indian Ocean outpost
Google plans to build a large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centre on Australia's remote Indian Ocean outpost of Christmas Island after signing a cloud deal with the Department of Defence earlier this year, according to documents reviewed by Reuters and inter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