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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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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알테오젠 - 상장폐지승인을위한의안상정결정

-상장폐지사유: 유가증권시장상장

-주주총회 일시: 12월 8일 09:00

-주주총회 장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07(도룡동 4-19)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장

-향후 일정: 임시주주총회 부의안건으로 상정 후 가결 시, 유가증권시장 상장승인을 조건부로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 추진 예정입니다.

-주식분포현황 최대주주(박순재) 및 특수관계인: 10,891,700주(20.36%)

- 5% 이상 주주(형인우): 2,700,000주(5.05%)

- 상기 외 기타주주: 39,914,088주(74.5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06900183
2025-11-06
[산일전기 3Q25 실적 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주요 포인트
1. 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
2. 영업이익은 일회성 대손상각비(-79억원) 제외하면 506억원으로 사실은 서프라이즈
2.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특수변압기 시장의 성장세 높은 상태. 미국향 매출액은 YoY 약 3배 증가
3. 신규수주 1,275억원으로, 올해 가이던스 5,000억원 달성 충분할 전망
4. 관세는 오히려 QoQ 감소하며 10억원 미만 반영


■3Q25 전사 실적
매출액 1,327억원 (YoY +66.5%, QoQ +3.5%)
영업이익 427억원 (YoY +53.6%, QoQ -7.9%)
OPM 32.2% (YoY -2.7%p, QoQ -3.9%p)
순이익 369억원 (YoY +61.3%, QoQ -2.6%)

※대손상각비 제외 시,
실제 영업이익 505억원(YoY +81.8%, QoQ +9.1%)
OPM 38.1% (YoY +3.5%p, QoQ +2.0%p)
->일부 거래처의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발생하여 일회성 대손상각비 인식/
높은 재무 건전성 수준 유지하기 위한 보수적 회계처리의 일환
->해당 매출채권은 4Q25 이미 회수 중
대손상각비는 4분기 영업외에 들어올 전망


■3Q25 사업부별 실적
- 신재생/데이터센터: 매출액 1,017억원(YoY +158.1%, QoQ +16.5%)
- 전력망: 매출액 262억원(YoY -28.6%, QoQ -31.4%)

-> 특수변압기, 전방산업 호조세 지속/ 전분기 대비 유럽 고객향 매출 증가
-> 전력망, 관세 분담 협의 진행 중으로 일부 제품의 출하 일정이 조정됨
그 영향으로 일시적 매출 감소. 협상 종료 후 순차적 인도 재개될 예정

■3Q25 지역별 실적
▷수출 비중 98.2%, 내수 비중 1.8%
- 미국: 67.6%(2Q25 79.5%)
- 유럽: 27.5%(2Q25 14.9%)
- 일본: 2.9%(2Q25 2.5%)
- 기타: 2.1%(2Q25 3.1%)

■수주 현황
신규수주 1,275억원 (YoY +42.8%, QoQ +38.0%)
수주잔고 4,143억원 (YoY +21.4%, QoQ -1.2%)

■QnA
1) 일회성 대손상각비 금액?
- 3Q25 대손상각비는 79억원

2) 4분기 중 회수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4분기에는 전액 금액 환입 예정인지? 영업외비용으로 잡힐 예정인지?
- 환입은 영업외비용으로 포함될 예정

3) 전력망 매출 4Q25로 이연된 금액?
- 약 100~150억원 정도 이연. 해당 부분 제거 시, 전력망 매출액은 약 400억원 정도로 보고 있음

4) GEV가 최근 Prolec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는데, 동사 수주 감소할 영향은?
- Prolec이 점유율 40%, 동사는 30% 정도. 제품력은 우리가 더 우수한 것으로 판단
(당사는 최근 산일전기의 MS가 더 늘어나고 있는 걸로 확인했습니다)

5) 신재생 부문 고성장세, 요인은 2분기와 비슷한지?
- 빅테크 ESS쪽 성장세 기대. 향후 3년간 호조세 전망

6) 2공장 증설이 시기적으로는 3분기부터 매출 인식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공장 아이템 배분이 전력망 쪽 비중이 클 것 같은데, 2공장 증설 부분의 매출 기여는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 2공장 Full CAPA 기준 3,000억원 수준. 미국 전력망 제품이 기존에 비중이 몰려있었음
- B동쪽은 몰드 변압기 생산라인을 계획했으나, 신재생 호황을 반영하여 특수 변압기를 생산할 예정
- 2공장 램프업 효과는 내년을 기점으로 가속 예정

7) 특수변압기 내 제품 Breakdown?
- 특수변압기 전체 내 데이터센터 범위로 국한하여 말씀드리기 어려움
- 신재생 80%, ESS향 20% 정도 출하 중

8) On-Site ESS향 구체적인 수혜 정도?
- 수혜 기대. 대응 수준은 높진 않으나, 온사이트 발전에 있어서 대형 스펙보다는 소형화가 되는 형태다보니 수혜를 기대 중
- 기술력, 제품 스팩은 충분히 수혜 볼 수 있다고 판단

9) 태양광 보조금 정책 변화가 있는데, 그에 따른 현재 납기의 쏠림 현상과 2H26 수주 감소 리스크?
- 기한 내에 진행하기 위해 4Q25 또는 내년 초에 러시격의 수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실제로 두드러지는 증가는 아님
- 내년 하반기 이후 신재생 쪽 수주 감소 리스크는 없을 것. 보수적으로 신재생은 3년 간 견조세 기조 유지할 것
- 신재생 수요는 지금 당장의 전력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소스이며 단기적으로 대체제는 없을 것
- 보조금 혜택을 받으려면 선급금을 보내줘야하는데, 현재 해당 기조는 포착되지 않은 상태

10) 2공장 제품 타입별 생산능력 Breakdown?현재 CAPA를 전력망과 특수변압기쪽 금액 정도?
- A동이 지상변압기, B동이 특수변압기. 전체 3000억원. 2,000억원은 전력망, 1,000억 정도가 특수변압기 쪽 CAPA에 해당
- 실제로 생산해보니 4,000억원 정도 가능함. 생산량 2,500억원, 1,500억원으로 상향
- 생산 인력을 유동적으로 옮겨서 생산량도 늘릴 수 있기에 수요처 변화에 충분히 대응 가능

11) 2공장의 B공장 CAPA는 4,000억원까지 생산 가능하다고 말씀 주셨는데, 왜?
- 1) 효율성의 증가(자동화), 2) 가격 효과(동일한 제품이 더 높은 가격으로 팔리는 것이 아닌, 고용량 제품의 생산 요청이 오고 있기에 애초에 비싼 제품을 생산함-믹스효과)

12) 인력 충원이나 채용 계획?
- 사업 계획 수립 중이기에 구체적인 내용은 없으나, 2공장의 오픈 당시 250명 > 300명(매출액 +1,000억원)으로 50명 추가 충원하였으나, 자동화 공장의 특성 반영으로 이보다 적은 인원이 늘어날 예정
-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높지 않으며 인건비 성격의 주식보상비용 평가 등의 처리로 인해 전사 수익성 훼손은 우려 안해도 된다고 판단
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산일전기 3Q25 리뷰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일회성 대손상각비(79억원)를 제외하면 실질 영업이익 505억원(OPM 38.1%)으로 사실상 사상 최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신재생 ESS·데이터센터 중심 성장세가 이어지며 미국향 특수변압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습니다. 관세 부담은 10억원 미만으로 줄며 영향은 미미했습니다.
현재주가는 26F PER 23배로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산일전기: 쇼크처럼 보이지만 서프입니다]
링크: https://buly.kr/EduABNZ

■3Q25 Review
-매출액 1,327억원(YoY +66.5%, QoQ +3.5%)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427억원(OPM 32.2%) → 일회성 대손상각비(79억원) 제외 시 505억원(OPM 38.1%)
-특수변압기 매출 1,017억원(YoY +158.1%), 미국향 매출 YoY +185.8%)
-신규수주 1,275억원(YoY +42.8%), 연간 가이던스(5,000억원) 달성 무난

■투자포인트 및 전망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확산으로 ESS향 특수변압기 수요 확대 기대
-26년 영업이익 +54% 성장 예상
-현재 주가 26F PER 23배로 글로벌 Peer 대비 약 30% 할인
-26F EPS에 Target PER 28배 적용 →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상향
상해지수 4천 포인트 재돌파

오전장 강세


- 안녕하세요. 중국 주식시장이 반등하면서 오전장에 상해지수가 4천 포인트를 회복했습니다. 10월 4중전회와 미중 정상회담 이벤트가 종료되었기에 이제는 차분하게 펀더멘털을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 긍정적인 요인은 1) 기업이익이 2개월 연속 20% 증가하는 호조세(반 내권화 정책도 영향), 2) 밸류에이션 갭(선진국보다 많이 싸네), 3) 유동성 유입, 글로벌 자금과 본토 가계자금의 머니 무브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중국 주식시장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t.me/jkc123
셀트리온의 2017년 코스피 이전상장 당시 주가 추이

무려 8년전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메모리 관련 소부장 당사 추천종목입니다. 11/4 종가 기준, 26년 기준 밸류에이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표시는 저희 커버리지에 해당되지 않아 컨센 기준 실적을 반영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둘다 추정치가 상향돼야 할 것 같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 2025년 이후 수주 사이클이 본격화되며 SMR·가스터빈 중심의 장기 성장 국면 진입

단기(’25년): 원전 기자재 및 가스터빈 중심의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가시화

중장기(’26~’30년): SMR 양산,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 탈탄소화 정책 수혜로 구조적 성장 지속

컨센서스: 목표주가 9.7만~12.5만 원, 대부분 Buy 유지, 장기적 수주 모멘텀에 초점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더 못 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688321

증시 최대 큰손인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더 이상 사들일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스피지수가 4000을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비중이 자산 배분 목표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전체 자산 중 국내 주식 비중은 17.5%(5일 기준)다. 올해 기금운용위원회가 정한 전략적 자산배분 기준상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인 14.9%를 훌쩍 넘어섰다. 초과 허용 범위는 3%다. 17.9%를 초과하면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 만큼 사실상 운용 한계선에 도달한 셈이다.
🎯 "이젠 사재기까지" DDR5 현물가 30%↑ 계약가 동반↑ '슈퍼사이클'


DDR5 가격 급등, 현물 시장 과열

👉 최신 D램 DDR5 가격이 한 주 만에 30% 급등하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
👉 킹스턴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출하량을 제한 -> 매수자들 사재기 현상 나타나는 중
👉 구형 DDR4 가격도 11.6% 상승하며 전체 D램 현물 시장이 급격한 상승세 형성


낸드플래시 시장도 공급 부족 심화

👉 낸드 보유 업체들이 가격 상승을 예상 -> 판매를 미루면서 유통 시장 공급이 거의 전무한 상황
👉 SSD·모바일용 512Gb TLC 낸드 현물가가 전주 대비 14.2% 상승하며 강세 유지
👉 공급 차질이 이어지며 연말까지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 높아지는 전망


고정거래가격도 동반 상승, 상승세 7개월째 지속

👉 DDR4 D램 고정거래가격이 7달러를 돌파하며 6년 10개월 만의 최고치 기록
👉 DDR5 주류 제품 가격도 한 달 새 25% 이상 급등하며 상승세 가속
👉형 D램 단종 및 HBM 집중으로 공급 축소, 고정거래가격도 4분기 25~30% 추가 상승 전망


낸드 계약가격도 10개월 연속 상승세 유지

👉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고정가격이 전월 대비 14.9%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경신
👉 글로벌 IT 수요 회복과 공급 제한이 맞물리며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세 지속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88938?rc=N&ntype=RANKING&sid=10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젠슨 황,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할 것” 보도 이후 정정 발언

■ 언론 보도 내용

: 젠슨 황은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는 경고. 낮은 에너지 비용과 느슨한 규제 환경을 꼽음

: 미국의 주 단위 AI 규제 움직임 비판. 50개의 새로운 규제가 생겨날 수 있다는 입장

: 반면 중국의 에너지 보조금 정책을 대조적으로 언급. 중국에서 전기는 공짜나 다름없다는 주장

: 과거에도 미국의 최신 AI 모델들이 중국과 큰 격차가 없다고 경고한 바 있음.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을 허용해야 다른 국가가 계속 미국 기술에 의존한다는 주장

■ 정정 발언

: 엔비디아 공식 채널을 통해 “AI에서 중국은 미국보다 단지 나노 초 정도 뒤처져있다”는 기존 입장 반복

: “미국이 계속 앞서나가고 있고 전 세계 개발자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