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코스닥)알테오젠 - 상장폐지승인을위한의안상정결정
-상장폐지사유: 유가증권시장상장
-주주총회 일시: 12월 8일 09:00
-주주총회 장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07(도룡동 4-19)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장
-향후 일정: 임시주주총회 부의안건으로 상정 후 가결 시, 유가증권시장 상장승인을 조건부로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 추진 예정입니다.
-주식분포현황 최대주주(박순재) 및 특수관계인: 10,891,700주(20.36%)
- 5% 이상 주주(형인우): 2,700,000주(5.05%)
- 상기 외 기타주주: 39,914,088주(74.5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06900183
2025-11-06
-상장폐지사유: 유가증권시장상장
-주주총회 일시: 12월 8일 09:00
-주주총회 장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07(도룡동 4-19)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장
-향후 일정: 임시주주총회 부의안건으로 상정 후 가결 시, 유가증권시장 상장승인을 조건부로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 추진 예정입니다.
-주식분포현황 최대주주(박순재) 및 특수관계인: 10,891,700주(20.36%)
- 5% 이상 주주(형인우): 2,700,000주(5.05%)
- 상기 외 기타주주: 39,914,088주(74.5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06900183
2025-11-06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미 : 한국아 원잠 만드는데 얼마나걸려?
한 : 10,,,
미 : 10년?
한 : 9,,, 8,,, 7,,,
[단독] 국내 조선소서 원잠 설계 절반 마무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75388?sid=100
한 : 10,,,
미 : 10년?
한 : 9,,, 8,,, 7,,,
[단독] 국내 조선소서 원잠 설계 절반 마무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75388?sid=100
Naver
[단독] 국내 조선소서 원잠 설계 절반 마무리
원자력 추진 잠수함 도입의 물꼬를 튼 우리 정부가 기본설계를 마무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핵연료 투입을 전제로 한 잠수함 설계를 우리 손으로 매듭짓고 있다는 뜻이다. 잠수함에 투입되는 원자로가 결정되면 상세설계에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전력기기/음식료]
[산일전기 3Q25 실적 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주요 포인트
1. 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
2. 영업이익은 일회성 대손상각비(-79억원) 제외하면 506억원으로 사실은 서프라이즈
2.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특수변압기 시장의 성장세 높은 상태. 미국향 매출액은 YoY 약 3배 증가
3. 신규수주 1,275억원으로, 올해 가이던스 5,000억원 달성 충분할 전망
4. 관세는 오히려 QoQ 감소하며 10억원 미만 반영
■3Q25 전사 실적
매출액 1,327억원 (YoY +66.5%, QoQ +3.5%)
영업이익 427억원 (YoY +53.6%, QoQ -7.9%)
OPM 32.2% (YoY -2.7%p, QoQ -3.9%p)
순이익 369억원 (YoY +61.3%, QoQ -2.6%)
※대손상각비 제외 시,
실제 영업이익 505억원(YoY +81.8%, QoQ +9.1%)
OPM 38.1% (YoY +3.5%p, QoQ +2.0%p)
->일부 거래처의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발생하여 일회성 대손상각비 인식/
높은 재무 건전성 수준 유지하기 위한 보수적 회계처리의 일환
->해당 매출채권은 4Q25 이미 회수 중
대손상각비는 4분기 영업외에 들어올 전망
■3Q25 사업부별 실적
- 신재생/데이터센터: 매출액 1,017억원(YoY +158.1%, QoQ +16.5%)
- 전력망: 매출액 262억원(YoY -28.6%, QoQ -31.4%)
-> 특수변압기, 전방산업 호조세 지속/ 전분기 대비 유럽 고객향 매출 증가
-> 전력망, 관세 분담 협의 진행 중으로 일부 제품의 출하 일정이 조정됨
그 영향으로 일시적 매출 감소. 협상 종료 후 순차적 인도 재개될 예정
■3Q25 지역별 실적
▷수출 비중 98.2%, 내수 비중 1.8%
- 미국: 67.6%(2Q25 79.5%)
- 유럽: 27.5%(2Q25 14.9%)
- 일본: 2.9%(2Q25 2.5%)
- 기타: 2.1%(2Q25 3.1%)
■수주 현황
신규수주 1,275억원 (YoY +42.8%, QoQ +38.0%)
수주잔고 4,143억원 (YoY +21.4%, QoQ -1.2%)
■QnA
1) 일회성 대손상각비 금액?
- 3Q25 대손상각비는 79억원
2) 4분기 중 회수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4분기에는 전액 금액 환입 예정인지? 영업외비용으로 잡힐 예정인지?
- 환입은 영업외비용으로 포함될 예정
3) 전력망 매출 4Q25로 이연된 금액?
- 약 100~150억원 정도 이연. 해당 부분 제거 시, 전력망 매출액은 약 400억원 정도로 보고 있음
4) GEV가 최근 Prolec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는데, 동사 수주 감소할 영향은?
- Prolec이 점유율 40%, 동사는 30% 정도. 제품력은 우리가 더 우수한 것으로 판단
(당사는 최근 산일전기의 MS가 더 늘어나고 있는 걸로 확인했습니다)
5) 신재생 부문 고성장세, 요인은 2분기와 비슷한지?
- 빅테크 ESS쪽 성장세 기대. 향후 3년간 호조세 전망
6) 2공장 증설이 시기적으로는 3분기부터 매출 인식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공장 아이템 배분이 전력망 쪽 비중이 클 것 같은데, 2공장 증설 부분의 매출 기여는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 2공장 Full CAPA 기준 3,000억원 수준. 미국 전력망 제품이 기존에 비중이 몰려있었음
- B동쪽은 몰드 변압기 생산라인을 계획했으나, 신재생 호황을 반영하여 특수 변압기를 생산할 예정
- 2공장 램프업 효과는 내년을 기점으로 가속 예정
7) 특수변압기 내 제품 Breakdown?
- 특수변압기 전체 내 데이터센터 범위로 국한하여 말씀드리기 어려움
- 신재생 80%, ESS향 20% 정도 출하 중
8) On-Site ESS향 구체적인 수혜 정도?
- 수혜 기대. 대응 수준은 높진 않으나, 온사이트 발전에 있어서 대형 스펙보다는 소형화가 되는 형태다보니 수혜를 기대 중
- 기술력, 제품 스팩은 충분히 수혜 볼 수 있다고 판단
9) 태양광 보조금 정책 변화가 있는데, 그에 따른 현재 납기의 쏠림 현상과 2H26 수주 감소 리스크?
- 기한 내에 진행하기 위해 4Q25 또는 내년 초에 러시격의 수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실제로 두드러지는 증가는 아님
- 내년 하반기 이후 신재생 쪽 수주 감소 리스크는 없을 것. 보수적으로 신재생은 3년 간 견조세 기조 유지할 것
- 신재생 수요는 지금 당장의 전력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소스이며 단기적으로 대체제는 없을 것
- 보조금 혜택을 받으려면 선급금을 보내줘야하는데, 현재 해당 기조는 포착되지 않은 상태
10) 2공장 제품 타입별 생산능력 Breakdown?현재 CAPA를 전력망과 특수변압기쪽 금액 정도?
- A동이 지상변압기, B동이 특수변압기. 전체 3000억원. 2,000억원은 전력망, 1,000억 정도가 특수변압기 쪽 CAPA에 해당
- 실제로 생산해보니 4,000억원 정도 가능함. 생산량 2,500억원, 1,500억원으로 상향
- 생산 인력을 유동적으로 옮겨서 생산량도 늘릴 수 있기에 수요처 변화에 충분히 대응 가능
11) 2공장의 B공장 CAPA는 4,000억원까지 생산 가능하다고 말씀 주셨는데, 왜?
- 1) 효율성의 증가(자동화), 2) 가격 효과(동일한 제품이 더 높은 가격으로 팔리는 것이 아닌, 고용량 제품의 생산 요청이 오고 있기에 애초에 비싼 제품을 생산함-믹스효과)
12) 인력 충원이나 채용 계획?
- 사업 계획 수립 중이기에 구체적인 내용은 없으나, 2공장의 오픈 당시 250명 > 300명(매출액 +1,000억원)으로 50명 추가 충원하였으나, 자동화 공장의 특성 반영으로 이보다 적은 인원이 늘어날 예정
-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높지 않으며 인건비 성격의 주식보상비용 평가 등의 처리로 인해 전사 수익성 훼손은 우려 안해도 된다고 판단
■주요 포인트
1. 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
2. 영업이익은 일회성 대손상각비(-79억원) 제외하면 506억원으로 사실은 서프라이즈
2.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특수변압기 시장의 성장세 높은 상태. 미국향 매출액은 YoY 약 3배 증가
3. 신규수주 1,275억원으로, 올해 가이던스 5,000억원 달성 충분할 전망
4. 관세는 오히려 QoQ 감소하며 10억원 미만 반영
■3Q25 전사 실적
매출액 1,327억원 (YoY +66.5%, QoQ +3.5%)
영업이익 427억원 (YoY +53.6%, QoQ -7.9%)
OPM 32.2% (YoY -2.7%p, QoQ -3.9%p)
순이익 369억원 (YoY +61.3%, QoQ -2.6%)
※대손상각비 제외 시,
실제 영업이익 505억원(YoY +81.8%, QoQ +9.1%)
OPM 38.1% (YoY +3.5%p, QoQ +2.0%p)
->일부 거래처의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발생하여 일회성 대손상각비 인식/
높은 재무 건전성 수준 유지하기 위한 보수적 회계처리의 일환
->해당 매출채권은 4Q25 이미 회수 중
대손상각비는 4분기 영업외에 들어올 전망
■3Q25 사업부별 실적
- 신재생/데이터센터: 매출액 1,017억원(YoY +158.1%, QoQ +16.5%)
- 전력망: 매출액 262억원(YoY -28.6%, QoQ -31.4%)
-> 특수변압기, 전방산업 호조세 지속/ 전분기 대비 유럽 고객향 매출 증가
-> 전력망, 관세 분담 협의 진행 중으로 일부 제품의 출하 일정이 조정됨
그 영향으로 일시적 매출 감소. 협상 종료 후 순차적 인도 재개될 예정
■3Q25 지역별 실적
▷수출 비중 98.2%, 내수 비중 1.8%
- 미국: 67.6%(2Q25 79.5%)
- 유럽: 27.5%(2Q25 14.9%)
- 일본: 2.9%(2Q25 2.5%)
- 기타: 2.1%(2Q25 3.1%)
■수주 현황
신규수주 1,275억원 (YoY +42.8%, QoQ +38.0%)
수주잔고 4,143억원 (YoY +21.4%, QoQ -1.2%)
■QnA
1) 일회성 대손상각비 금액?
- 3Q25 대손상각비는 79억원
2) 4분기 중 회수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4분기에는 전액 금액 환입 예정인지? 영업외비용으로 잡힐 예정인지?
- 환입은 영업외비용으로 포함될 예정
3) 전력망 매출 4Q25로 이연된 금액?
- 약 100~150억원 정도 이연. 해당 부분 제거 시, 전력망 매출액은 약 400억원 정도로 보고 있음
4) GEV가 최근 Prolec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는데, 동사 수주 감소할 영향은?
- Prolec이 점유율 40%, 동사는 30% 정도. 제품력은 우리가 더 우수한 것으로 판단
(당사는 최근 산일전기의 MS가 더 늘어나고 있는 걸로 확인했습니다)
5) 신재생 부문 고성장세, 요인은 2분기와 비슷한지?
- 빅테크 ESS쪽 성장세 기대. 향후 3년간 호조세 전망
6) 2공장 증설이 시기적으로는 3분기부터 매출 인식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공장 아이템 배분이 전력망 쪽 비중이 클 것 같은데, 2공장 증설 부분의 매출 기여는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 2공장 Full CAPA 기준 3,000억원 수준. 미국 전력망 제품이 기존에 비중이 몰려있었음
- B동쪽은 몰드 변압기 생산라인을 계획했으나, 신재생 호황을 반영하여 특수 변압기를 생산할 예정
- 2공장 램프업 효과는 내년을 기점으로 가속 예정
7) 특수변압기 내 제품 Breakdown?
- 특수변압기 전체 내 데이터센터 범위로 국한하여 말씀드리기 어려움
- 신재생 80%, ESS향 20% 정도 출하 중
8) On-Site ESS향 구체적인 수혜 정도?
- 수혜 기대. 대응 수준은 높진 않으나, 온사이트 발전에 있어서 대형 스펙보다는 소형화가 되는 형태다보니 수혜를 기대 중
- 기술력, 제품 스팩은 충분히 수혜 볼 수 있다고 판단
9) 태양광 보조금 정책 변화가 있는데, 그에 따른 현재 납기의 쏠림 현상과 2H26 수주 감소 리스크?
- 기한 내에 진행하기 위해 4Q25 또는 내년 초에 러시격의 수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실제로 두드러지는 증가는 아님
- 내년 하반기 이후 신재생 쪽 수주 감소 리스크는 없을 것. 보수적으로 신재생은 3년 간 견조세 기조 유지할 것
- 신재생 수요는 지금 당장의 전력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소스이며 단기적으로 대체제는 없을 것
- 보조금 혜택을 받으려면 선급금을 보내줘야하는데, 현재 해당 기조는 포착되지 않은 상태
10) 2공장 제품 타입별 생산능력 Breakdown?현재 CAPA를 전력망과 특수변압기쪽 금액 정도?
- A동이 지상변압기, B동이 특수변압기. 전체 3000억원. 2,000억원은 전력망, 1,000억 정도가 특수변압기 쪽 CAPA에 해당
- 실제로 생산해보니 4,000억원 정도 가능함. 생산량 2,500억원, 1,500억원으로 상향
- 생산 인력을 유동적으로 옮겨서 생산량도 늘릴 수 있기에 수요처 변화에 충분히 대응 가능
11) 2공장의 B공장 CAPA는 4,000억원까지 생산 가능하다고 말씀 주셨는데, 왜?
- 1) 효율성의 증가(자동화), 2) 가격 효과(동일한 제품이 더 높은 가격으로 팔리는 것이 아닌, 고용량 제품의 생산 요청이 오고 있기에 애초에 비싼 제품을 생산함-믹스효과)
12) 인력 충원이나 채용 계획?
- 사업 계획 수립 중이기에 구체적인 내용은 없으나, 2공장의 오픈 당시 250명 > 300명(매출액 +1,000억원)으로 50명 추가 충원하였으나, 자동화 공장의 특성 반영으로 이보다 적은 인원이 늘어날 예정
-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높지 않으며 인건비 성격의 주식보상비용 평가 등의 처리로 인해 전사 수익성 훼손은 우려 안해도 된다고 판단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산일전기 3Q25 리뷰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일회성 대손상각비(79억원)를 제외하면 실질 영업이익 505억원(OPM 38.1%)으로 사실상 사상 최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신재생 ESS·데이터센터 중심 성장세가 이어지며 미국향 특수변압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습니다. 관세 부담은 10억원 미만으로 줄며 영향은 미미했습니다.
현재주가는 26F PER 23배로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산일전기: 쇼크처럼 보이지만 서프입니다]
링크: https://buly.kr/EduABNZ
■3Q25 Review
-매출액 1,327억원(YoY +66.5%, QoQ +3.5%)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427억원(OPM 32.2%) → 일회성 대손상각비(79억원) 제외 시 505억원(OPM 38.1%)
-특수변압기 매출 1,017억원(YoY +158.1%), 미국향 매출 YoY +185.8%)
-신규수주 1,275억원(YoY +42.8%), 연간 가이던스(5,000억원) 달성 무난
■투자포인트 및 전망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확산으로 ESS향 특수변압기 수요 확대 기대
-26년 영업이익 +54% 성장 예상
-현재 주가 26F PER 23배로 글로벌 Peer 대비 약 30% 할인
-26F EPS에 Target PER 28배 적용 →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상향
현재주가는 26F PER 23배로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산일전기: 쇼크처럼 보이지만 서프입니다]
링크: https://buly.kr/EduABNZ
■3Q25 Review
-매출액 1,327억원(YoY +66.5%, QoQ +3.5%)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427억원(OPM 32.2%) → 일회성 대손상각비(79억원) 제외 시 505억원(OPM 38.1%)
-특수변압기 매출 1,017억원(YoY +158.1%), 미국향 매출 YoY +185.8%)
-신규수주 1,275억원(YoY +42.8%), 연간 가이던스(5,000억원) 달성 무난
■투자포인트 및 전망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확산으로 ESS향 특수변압기 수요 확대 기대
-26년 영업이익 +54% 성장 예상
-현재 주가 26F PER 23배로 글로벌 Peer 대비 약 30% 할인
-26F EPS에 Target PER 28배 적용 →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상향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상해지수 4천 포인트 재돌파
오전장 강세
- 안녕하세요. 중국 주식시장이 반등하면서 오전장에 상해지수가 4천 포인트를 회복했습니다. 10월 4중전회와 미중 정상회담 이벤트가 종료되었기에 이제는 차분하게 펀더멘털을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 긍정적인 요인은 1) 기업이익이 2개월 연속 20% 증가하는 호조세(반 내권화 정책도 영향), 2) 밸류에이션 갭(선진국보다 많이 싸네), 3) 유동성 유입, 글로벌 자금과 본토 가계자금의 머니 무브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중국 주식시장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t.me/jkc123
오전장 강세
- 안녕하세요. 중국 주식시장이 반등하면서 오전장에 상해지수가 4천 포인트를 회복했습니다. 10월 4중전회와 미중 정상회담 이벤트가 종료되었기에 이제는 차분하게 펀더멘털을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 긍정적인 요인은 1) 기업이익이 2개월 연속 20% 증가하는 호조세(반 내권화 정책도 영향), 2) 밸류에이션 갭(선진국보다 많이 싸네), 3) 유동성 유입, 글로벌 자금과 본토 가계자금의 머니 무브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중국 주식시장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메모리 관련 소부장 당사 추천종목입니다. 11/4 종가 기준, 26년 기준 밸류에이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표시는 저희 커버리지에 해당되지 않아 컨센 기준 실적을 반영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둘다 추정치가 상향돼야 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두산에너빌리티
• 2025년 이후 수주 사이클이 본격화되며 SMR·가스터빈 중심의 장기 성장 국면 진입
• 단기(’25년): 원전 기자재 및 가스터빈 중심의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가시화
• 중장기(’26~’30년): SMR 양산,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 탈탄소화 정책 수혜로 구조적 성장 지속
• 컨센서스: 목표주가 9.7만~12.5만 원, 대부분 Buy 유지, 장기적 수주 모멘텀에 초점
• 2025년 이후 수주 사이클이 본격화되며 SMR·가스터빈 중심의 장기 성장 국면 진입
• 단기(’25년): 원전 기자재 및 가스터빈 중심의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가시화
• 중장기(’26~’30년): SMR 양산,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 탈탄소화 정책 수혜로 구조적 성장 지속
• 컨센서스: 목표주가 9.7만~12.5만 원, 대부분 Buy 유지, 장기적 수주 모멘텀에 초점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더 못 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688321
증시 최대 큰손인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더 이상 사들일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스피지수가 4000을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비중이 자산 배분 목표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전체 자산 중 국내 주식 비중은 17.5%(5일 기준)다. 올해 기금운용위원회가 정한 전략적 자산배분 기준상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인 14.9%를 훌쩍 넘어섰다. 초과 허용 범위는 3%다. 17.9%를 초과하면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 만큼 사실상 운용 한계선에 도달한 셈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688321
증시 최대 큰손인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더 이상 사들일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스피지수가 4000을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비중이 자산 배분 목표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전체 자산 중 국내 주식 비중은 17.5%(5일 기준)다. 올해 기금운용위원회가 정한 전략적 자산배분 기준상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인 14.9%를 훌쩍 넘어섰다. 초과 허용 범위는 3%다. 17.9%를 초과하면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 만큼 사실상 운용 한계선에 도달한 셈이다.
한국경제
[단독] '큰손' 국민연금, 국내주식 더 못 산다
[단독] '큰손' 국민연금, 국내주식 더 못 산다, 증시 급등에 목표 보유비중 넘어…투자한도 근접 전체 자산 중 국내주식 17.5%…17.9% 초과땐 팔아야 매년 비중 축소 방침…자산배분 향방이 증시 변수로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이젠 사재기까지" DDR5 현물가 30%↑ 계약가 동반↑ '슈퍼사이클'
✅ DDR5 가격 급등, 현물 시장 과열
👉 최신 D램 DDR5 가격이 한 주 만에 30% 급등하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
👉 킹스턴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출하량을 제한 -> 매수자들 사재기 현상 나타나는 중
👉 구형 DDR4 가격도 11.6% 상승하며 전체 D램 현물 시장이 급격한 상승세 형성
✅ 낸드플래시 시장도 공급 부족 심화
👉 낸드 보유 업체들이 가격 상승을 예상 -> 판매를 미루면서 유통 시장 공급이 거의 전무한 상황
👉 SSD·모바일용 512Gb TLC 낸드 현물가가 전주 대비 14.2% 상승하며 강세 유지
👉 공급 차질이 이어지며 연말까지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 높아지는 전망
✅ 고정거래가격도 동반 상승, 상승세 7개월째 지속
👉 DDR4 D램 고정거래가격이 7달러를 돌파하며 6년 10개월 만의 최고치 기록
👉 DDR5 주류 제품 가격도 한 달 새 25% 이상 급등하며 상승세 가속
👉 구형 D램 단종 및 HBM 집중으로 공급 축소, 고정거래가격도 4분기 25~30% 추가 상승 전망
✅ 낸드 계약가격도 10개월 연속 상승세 유지
👉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고정가격이 전월 대비 14.9%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경신
👉 글로벌 IT 수요 회복과 공급 제한이 맞물리며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세 지속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88938?rc=N&ntype=RANKING&sid=10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 DDR5 가격 급등, 현물 시장 과열
👉 최신 D램 DDR5 가격이 한 주 만에 30% 급등하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
👉 킹스턴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출하량을 제한 -> 매수자들 사재기 현상 나타나는 중
👉 구형 DDR4 가격도 11.6% 상승하며 전체 D램 현물 시장이 급격한 상승세 형성
✅ 낸드플래시 시장도 공급 부족 심화
👉 낸드 보유 업체들이 가격 상승을 예상 -> 판매를 미루면서 유통 시장 공급이 거의 전무한 상황
👉 SSD·모바일용 512Gb TLC 낸드 현물가가 전주 대비 14.2% 상승하며 강세 유지
👉 공급 차질이 이어지며 연말까지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 높아지는 전망
✅ 고정거래가격도 동반 상승, 상승세 7개월째 지속
👉 DDR4 D램 고정거래가격이 7달러를 돌파하며 6년 10개월 만의 최고치 기록
👉 DDR5 주류 제품 가격도 한 달 새 25% 이상 급등하며 상승세 가속
👉 구형 D램 단종 및 HBM 집중으로 공급 축소, 고정거래가격도 4분기 25~30% 추가 상승 전망
✅ 낸드 계약가격도 10개월 연속 상승세 유지
👉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고정가격이 전월 대비 14.9%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경신
👉 글로벌 IT 수요 회복과 공급 제한이 맞물리며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세 지속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88938?rc=N&ntype=RANKING&sid=10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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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할 것” 보도 이후 정정 발언
■ 언론 보도 내용
: 젠슨 황은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는 경고. 낮은 에너지 비용과 느슨한 규제 환경을 꼽음
: 미국의 주 단위 AI 규제 움직임 비판. 50개의 새로운 규제가 생겨날 수 있다는 입장
: 반면 중국의 에너지 보조금 정책을 대조적으로 언급. 중국에서 전기는 공짜나 다름없다는 주장
: 과거에도 미국의 최신 AI 모델들이 중국과 큰 격차가 없다고 경고한 바 있음.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을 허용해야 다른 국가가 계속 미국 기술에 의존한다는 주장
■ 정정 발언
: 엔비디아 공식 채널을 통해 “AI에서 중국은 미국보다 단지 나노 초 정도 뒤처져있다”는 기존 입장 반복
: “미국이 계속 앞서나가고 있고 전 세계 개발자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 강조
■ 언론 보도 내용
: 젠슨 황은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는 경고. 낮은 에너지 비용과 느슨한 규제 환경을 꼽음
: 미국의 주 단위 AI 규제 움직임 비판. 50개의 새로운 규제가 생겨날 수 있다는 입장
: 반면 중국의 에너지 보조금 정책을 대조적으로 언급. 중국에서 전기는 공짜나 다름없다는 주장
: 과거에도 미국의 최신 AI 모델들이 중국과 큰 격차가 없다고 경고한 바 있음.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을 허용해야 다른 국가가 계속 미국 기술에 의존한다는 주장
■ 정정 발언
: 엔비디아 공식 채널을 통해 “AI에서 중국은 미국보다 단지 나노 초 정도 뒤처져있다”는 기존 입장 반복
: “미국이 계속 앞서나가고 있고 전 세계 개발자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