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앱러빈, 어닝·가이던스 서프라이즈 $APP
3Q FY25 Results
= 매출 $1.41b (est. $1.34b), 68% YoY
= EBITDA $1.16b (est. $1.09b), 79%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57~1.60b (est. $1.55b), 15% YoY
= EBITDA $1.29~1.32b (Est. $1.27b), 54% YoY
After +6.7%
모바일앱 광고 및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 운영SW
3Q FY25 Results
= 매출 $1.41b (est. $1.34b), 68% YoY
= EBITDA $1.16b (est. $1.09b), 79%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57~1.60b (est. $1.55b), 15% YoY
= EBITDA $1.29~1.32b (Est. $1.27b), 54% YoY
After +6.7%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RM FY2Q26 기대치 상회. 매출 컨센 7% 상회. 로열티 매출이 컨센을 6%, 라이센스 매출이 9% 상회한 영향. ACV(연간계약가치)도 기대치 상회
FY3Q26 가이던스도 top line, bottom line 모두 기대치 상회
시간외 주가 +3.5% 상승 중
FY3Q26 가이던스도 top line, bottom line 모두 기대치 상회
시간외 주가 +3.5% 상승 중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암 홀딩스, 어닝+가이던스 서프라이즈 $ARM
2Q FY26 Results
= 매출 $1.14b (est. $1.06b)
= GPM 98.2% (est. 97.9%)
= OPM 41.1% (est. 36.1%)
= EPS $0.39 (est. $0.33)
3Q FY26 Guidance
= 매출 $1.175~1.275b (est. $1.111b), 25% YoY
= EPS $0.37~0.45 (est. $0.35), 5% YoY
After +2.8%
2Q FY26 Results
= 매출 $1.14b (est. $1.06b)
= GPM 98.2% (est. 97.9%)
= OPM 41.1% (est. 36.1%)
= EPS $0.39 (est. $0.33)
3Q FY26 Guidance
= 매출 $1.175~1.275b (est. $1.111b), 25% YoY
= EPS $0.37~0.45 (est. $0.35), 5% YoY
After +2.8%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로빈후드 3분기 매출 기대치 상회. 단, 핵심인 transaction 매출은 예상치 하회해 시간외에서 주가 약 -1% 하락 중. CFO 교체도 발표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로빈후드, 세자릿수 매출 성장에도 업비용 확대 전망 $HOOD
3Q FY25 Results
= 매출 $1.27b (est. $1.22b), 100% YoY
= 거래수수료 $730m (est. $726m), 129% YoY
= 암호화폐거래 $268m (est. $287m), 300% YoY
= 옵션거래 $304m (est. $310m), 50% YoY
= 순이자수익 $456m (est. $425m), 66% YoY
= 영업비용 $613m, 29% YoY
= EBITDA $742m (est. $731m), 177% YoY
= EPS $0.61 (est. $0.61), 259% YoY
Key Metrics
= 유료멤버십 390만명, 77% YoY
= 고객당평균매출[ARPU] $191, 82% YoY
= 순예치금 $20.4b, 45% YoY
FY25 Guidance
= 영업비용 $2.15~2.25b → $2.28b (est. $2.03b)
*주식보상 관련 충당금·세금, WonderFi 인수 비용 발생
After -2.2%
3Q FY25 Results
= 매출 $1.27b (est. $1.22b), 100% YoY
= 거래수수료 $730m (est. $726m), 129% YoY
= 암호화폐거래 $268m (est. $287m), 300% YoY
= 옵션거래 $304m (est. $310m), 50% YoY
= 순이자수익 $456m (est. $425m), 66% YoY
= 영업비용 $613m, 29% YoY
= EBITDA $742m (est. $731m), 177% YoY
= EPS $0.61 (est. $0.61), 259% YoY
Key Metrics
= 유료멤버십 390만명, 77% YoY
= 고객당평균매출[ARPU] $191, 82% YoY
= 순예치금 $20.4b, 45% YoY
FY25 Guidance
= 영업비용 $2.15~2.25b → $2.28b (est. $2.03b)
*주식보상 관련 충당금·세금, WonderFi 인수 비용 발생
After -2.2%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Snap 주가 시간외에서 +22% 넘게 상승 중. Perplexity와 4억달러 계약을 체결해, snapchat에 perplexity가 디폴트로 탑재되는 안 시행 예정. 조금 전에 발표된 Snap 3분기 실적이 견조했던 것도 주가 상승의 이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5/snap-inks-400-million-perplexity-deal-to-add-ai-search-to-cha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5/snap-inks-400-million-perplexity-deal-to-add-ai-search-to-chat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시리용 AI 모델 위해 구글에 연간 약 10억 달러 지불 합의 임박
애플(Apple Inc.)은 구글(Alphabet Inc.)이 개발한 1조 2,000억 개 파라미터(1.2 trillion parameter) 규모의 초대형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하기 위해 연간 약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을 지불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 모델은 애플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시리(Siri) 음성 비서의 전면적 개편을 지원할 핵심 기술로 사용될 전망이다.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회사는 수개월에 걸친 평가 과정을 마치고 현재 해당 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이번 합의로 애플이 구글의 첨단 AI 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상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으며, 관계자들은 익명을 조건으로 관련 내용을 전했다.
이 계약이 체결될 경우, 애플은 자사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Apple Intelligence’ 기능과 시리 음성 비서의 AI 엔진을 구글 모델 기반으로 강화하게 된다.
애플은 이미 자체 AI 기능을 일부 iPhone 및 Mac에 통합하고 있지만, 보다 고도화된 대화형·생성형 AI 기능을 위해 구글의 대형 언어 모델(LLM)을 병행 적용할 계획이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애플이 AI 시대에서 자사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오픈AI·앤트로픽(Anthropic) 등 다른 대형 모델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5/apple-plans-to-use-1-2-trillion-parameter-google-gemini-model-to-power-new-siri
애플(Apple Inc.)은 구글(Alphabet Inc.)이 개발한 1조 2,000억 개 파라미터(1.2 trillion parameter) 규모의 초대형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하기 위해 연간 약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을 지불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 모델은 애플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시리(Siri) 음성 비서의 전면적 개편을 지원할 핵심 기술로 사용될 전망이다.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회사는 수개월에 걸친 평가 과정을 마치고 현재 해당 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이번 합의로 애플이 구글의 첨단 AI 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상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으며, 관계자들은 익명을 조건으로 관련 내용을 전했다.
이 계약이 체결될 경우, 애플은 자사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Apple Intelligence’ 기능과 시리 음성 비서의 AI 엔진을 구글 모델 기반으로 강화하게 된다.
애플은 이미 자체 AI 기능을 일부 iPhone 및 Mac에 통합하고 있지만, 보다 고도화된 대화형·생성형 AI 기능을 위해 구글의 대형 언어 모델(LLM)을 병행 적용할 계획이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애플이 AI 시대에서 자사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오픈AI·앤트로픽(Anthropic) 등 다른 대형 모델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5/apple-plans-to-use-1-2-trillion-parameter-google-gemini-model-to-power-new-siri
Bloomberg.com
Apple Nears $1 Billion-a Year Deal to Use Google AI for Siri
Apple Inc. is planning to pay about $1 billion a year for an ultrapowerful 1.2 trillion parameter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 developed by Alphabet Inc.’s Google that would help run its long-promised overhaul of the Siri voice assistant, according to peopl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애플, 시리 내 제미나이 탑재로 구글에 연 $1.0b 지불 $AAPL
애플이 1조2000억개 매개변수 지닌 제미나이 모델을 아이폰 음성비서 '시리'에 탑재하기 위해 구글에 연 $1.0b 가량 지출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제미나이 탑재 시리는 내년 봄 출시를 목표. 제미나이는 애플 자체의 프라이빗 컴퓨팅 서버에서 실행돼 사용자 데이터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와 완전히 분리된 상태를 유지. 애플은 이미 제미나이 구동 위해 자체 AI인프라에 AI서버를 배치한 바 있음
Source : Bloomberg
애플이 1조2000억개 매개변수 지닌 제미나이 모델을 아이폰 음성비서 '시리'에 탑재하기 위해 구글에 연 $1.0b 가량 지출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제미나이 탑재 시리는 내년 봄 출시를 목표. 제미나이는 애플 자체의 프라이빗 컴퓨팅 서버에서 실행돼 사용자 데이터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와 완전히 분리된 상태를 유지. 애플은 이미 제미나이 구동 위해 자체 AI인프라에 AI서버를 배치한 바 있음
Source : Bloomberg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애플, Siri 신규 버전을 구글 Gemini 모델 기반으로 구동하기 위해 연 10억 달러 지급 계약 근접 보도
: 모델 파라미터 1.2조 개.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 ‘Apple Intelligence’에 사용하는 1,500억 개 모델 대비 8배 이상 대형화
: 구조적으로 Gemini가 요약 및 플래너 기능 담당. 애플 자체 모델이 일부 대화형, 온디바이스 처리를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LLM 아키텍처
: 모든 Gemini 인퍼런스는 Apple Private Cloud Compute 서버 상에서 실행. 사용자 데이터가 Google 인프라로 이동하지 않도록 데이터 격리 보장
: 계약은 Safari 기본 검색 엔진과 다르게 외부에 홍보되지 않으며, ‘백엔드 AI 엔진’ 형태로 비공개 통합. Siri 내 Gemini 챗 봇을 통합하는 것과 별개의 논의
: 애플은 동시에 자체 1조 파라미터 모델도 훈련 중. Gemini 대체를 목표로 하나, 단기적으로는 구글 기술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음
: 모델 파라미터 1.2조 개.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 ‘Apple Intelligence’에 사용하는 1,500억 개 모델 대비 8배 이상 대형화
: 구조적으로 Gemini가 요약 및 플래너 기능 담당. 애플 자체 모델이 일부 대화형, 온디바이스 처리를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LLM 아키텍처
: 모든 Gemini 인퍼런스는 Apple Private Cloud Compute 서버 상에서 실행. 사용자 데이터가 Google 인프라로 이동하지 않도록 데이터 격리 보장
: 계약은 Safari 기본 검색 엔진과 다르게 외부에 홍보되지 않으며, ‘백엔드 AI 엔진’ 형태로 비공개 통합. Siri 내 Gemini 챗 봇을 통합하는 것과 별개의 논의
: 애플은 동시에 자체 1조 파라미터 모델도 훈련 중. Gemini 대체를 목표로 하나, 단기적으로는 구글 기술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웨스팅하우스, IPO 가능성 제기
원자력 발전소 설계·건축·운영 전문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정부가 지분을 매입한 뒤 독립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브룩필드(BN) 51%, 카메코(CCJ) 49% 소유. 최근 상무부와 브룩필드, 카메코, 웨스팅하우스는 $80b 투입해 미 전역에 AP1000 원자로 기반 원전을 건설하기로 체결한 바 있음. 이 계약에 따라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주식매수권을 부여받으며 기업가치가 $30b 이상으로 급증할 경우 2029년 1월 또는 그 전에 IPO 요구할 수 있음.
Source : CNBC
원자력 발전소 설계·건축·운영 전문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정부가 지분을 매입한 뒤 독립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브룩필드(BN) 51%, 카메코(CCJ) 49% 소유. 최근 상무부와 브룩필드, 카메코, 웨스팅하우스는 $80b 투입해 미 전역에 AP1000 원자로 기반 원전을 건설하기로 체결한 바 있음. 이 계약에 따라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주식매수권을 부여받으며 기업가치가 $30b 이상으로 급증할 경우 2029년 1월 또는 그 전에 IPO 요구할 수 있음.
Source : CNBC
美 뉴욕주 일리노이주도 신규 원전 추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978
6일 월드 뉴클리어 뉴스(WNN)에 따르면 뉴욕 전력청(NYPA)은 첨단 원전 개발을 위한 공고를 냈다. 첫 번째 공고는 첨단 원전 프로젝트 유치에 관심이 있는 뉴욕주 북부 지역 사회에 대한 정보 제공 요청서(RFI)다. 다른 공고는 원전 개발·건설·운영·서비스 경험이 있는 잠재적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는 RFI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978
6일 월드 뉴클리어 뉴스(WNN)에 따르면 뉴욕 전력청(NYPA)은 첨단 원전 개발을 위한 공고를 냈다. 첫 번째 공고는 첨단 원전 프로젝트 유치에 관심이 있는 뉴욕주 북부 지역 사회에 대한 정보 제공 요청서(RFI)다. 다른 공고는 원전 개발·건설·운영·서비스 경험이 있는 잠재적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는 RFI다.
The Guru
美 뉴욕주·일리노이주도 신규 원전 추진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뉴욕주와 일리노이주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 6일 월드 뉴클리어 뉴스(WNN)에 따르면 뉴욕 전력청(NYPA)은 첨단 원전 개발을 위한 공고를 냈다. 첫 번째 공고는 첨단 원전 프로젝트 유치에 관심이 있는 뉴욕주 북부 지역 사회에 대한 정보 제공 요청서(RFI)다. 다른 공고는 원전 개발·건설·운영·서비스 경험이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픈AI CFO "IPO 당분간 계획 없어"
사라 프라이어 CFO “현재로서는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 우리는 회사가 현재 규모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따라서 IPO라는 족쇄에 얽매이고 싶지 않습니다”. 2027년 중으로 오픈AI가 IPO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도된 바 있음. 한편 CFO는 챗GPT 구독 매출 외 기업용 매출 증가에 집중하고 있다며 현 매출의 약 40%가 엔터프라이즈에서 발생한다고 언급. 연초만 해도 엔터프라이즈 비중은 30%에 불과. 금융·의료 기업들이 시범적 도입을 한 상태며 이제는 본격 오픈AI 제품으로 생산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언급
Source : WSJ
사라 프라이어 CFO “현재로서는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 우리는 회사가 현재 규모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따라서 IPO라는 족쇄에 얽매이고 싶지 않습니다”. 2027년 중으로 오픈AI가 IPO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도된 바 있음. 한편 CFO는 챗GPT 구독 매출 외 기업용 매출 증가에 집중하고 있다며 현 매출의 약 40%가 엔터프라이즈에서 발생한다고 언급. 연초만 해도 엔터프라이즈 비중은 30%에 불과. 금융·의료 기업들이 시범적 도입을 한 상태며 이제는 본격 오픈AI 제품으로 생산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언급
Source : WSJ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사라 프라이어 CFO “가까운 시일 내 IPO 계획은 없다”
: 오픈AI가 새로운 구조로 전환한 것이 상장이 임박했다는 신호는 아니라고 강조. 회사는 수익성보다 성장과 연구개발에 우선순위
: 전례없는 규모로 데이터센터 캐파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연방 정부의 보증(backstop) 역할 기대. AI 반도체 감가상각률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부채 조달 비용 증가 지적
: 기업과 소비자 사업 모두에서 매우 건전한 매출총이익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격적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빠르게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
: 구독 비즈니스 외 새로운 매출원 탐색 중. 엔터프라이즈 매출 성장을 강조하며 기업 고객은 파일럿 단계에서 완전한 도입 단계로 이동 중이라는 코멘트. 기업 매출 비중은 연초 30%에서 40%로 증가
: 오픈AI가 새로운 구조로 전환한 것이 상장이 임박했다는 신호는 아니라고 강조. 회사는 수익성보다 성장과 연구개발에 우선순위
IPO는 지금 당장은 고려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회사가 현재의 스케일에 맞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IPO 문제에 매달리고 싶지 않습니다
: 전례없는 규모로 데이터센터 캐파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연방 정부의 보증(backstop) 역할 기대. AI 반도체 감가상각률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부채 조달 비용 증가 지적
우리는 은행, 사보펀드, 그리고 어쩌면 정부까지 포함된 생태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부가 개입할 수 있는 방식들 말이죠. 이러한 보증이 가능해지면 자금조달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본금 대비 부채 비율도 높아져서, 더 많은 부채를 얹을 수 있습니다
: 기업과 소비자 사업 모두에서 매우 건전한 매출총이익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격적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빠르게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
오늘 당장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에 너무 집착하지 않습니다. 만약 손익분기점에 도달해야한다면, 우리는 충분히 건전한 마진 구조를 가지고 있오 투자 속도를 늦추는 것 만으로도 가능할 것입니다
: 구독 비즈니스 외 새로운 매출원 탐색 중. 엔터프라이즈 매출 성장을 강조하며 기업 고객은 파일럿 단계에서 완전한 도입 단계로 이동 중이라는 코멘트. 기업 매출 비중은 연초 30%에서 40%로 증가
인공지능(AI) 챗봇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프라이어 CFO는 "우리는 회사가 현재 규모에서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려 노력 중"이라며 "IPO라는 족쇄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다.
오픈AI "아직 IPO 추진 안해…손익분기 집착하지 않아"
- CFO "AI칩 조달비용 정부 보증 기대…적자는 공격적인 투자 때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6774?sid=104
프라이어 CFO는 "우리는 회사가 현재 규모에서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려 노력 중"이라며 "IPO라는 족쇄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다.
오픈AI "아직 IPO 추진 안해…손익분기 집착하지 않아"
- CFO "AI칩 조달비용 정부 보증 기대…적자는 공격적인 투자 때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6774?sid=104
Naver
오픈AI "아직 IPO 추진 안해…손익분기 집착하지 않아"
CFO "AI칩 조달비용 정부 보증 기대…적자는 공격적인 투자 때문" 권영전 특파원 = 인공지능(AI) 챗봇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새러 프라이어 오픈
비만치료제 가격 인하 관련 내용이 오늘(11/6) 발표될 전망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와 비만치료제 가격 인하 협상을 마무리하고 이를 곧 발표할 예정
트럼프 정부, 비만치료제 약값 인하 곧 발표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6724?sid=104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와 비만치료제 가격 인하 협상을 마무리하고 이를 곧 발표할 예정
트럼프 정부, 비만치료제 약값 인하 곧 발표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6724?sid=104
Naver
"트럼프 정부, 비만치료제 약값 인하 곧 발표 예정"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와 비만치료제 가격 인하 협상을 마무리하고 이를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미 CBS 보도를 인용해 5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화이자, Metsera 인수전에서 제안가 인상 준비 중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가 비만 치료제 스타트업 Metsera(메트세라) 인수 경쟁에서 제안을 추가로 상향(sweeten its offer)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Metsera는 현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의 인수 제안을 받고 있으며, 화이자와 노보 노디스크 간의 치열한 인수전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에 본사를 둔 화이자는 노보 노디스크의 최신 제안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주 수요일 새로운 수정 제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이는 화이자가 해당 제안 기한 내에 맞춰 응답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전해졌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미 당뇨병 및 체중 감량 치료제 Ozempic(오젬픽)과 Wegovy(위고비)로 유명한 기업으로, Metsera의 혁신적인 차세대 비만 치료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인수전은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의 패권 경쟁을 둘러싼 대형 제약사 간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으며, 특히 Metsera가 개발 중인 차세대 주사형 및 경구형 펩타이드 기반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가 핵심 자산으로 꼽히고 있다.
https://www.wsj.com/health/pharma/pfizer-preps-improved-offer-in-metsera-bidding-war-33f5879b?reflink=e2twmkts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가 비만 치료제 스타트업 Metsera(메트세라) 인수 경쟁에서 제안을 추가로 상향(sweeten its offer)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Metsera는 현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의 인수 제안을 받고 있으며, 화이자와 노보 노디스크 간의 치열한 인수전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에 본사를 둔 화이자는 노보 노디스크의 최신 제안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주 수요일 새로운 수정 제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이는 화이자가 해당 제안 기한 내에 맞춰 응답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전해졌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미 당뇨병 및 체중 감량 치료제 Ozempic(오젬픽)과 Wegovy(위고비)로 유명한 기업으로, Metsera의 혁신적인 차세대 비만 치료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인수전은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의 패권 경쟁을 둘러싼 대형 제약사 간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으며, 특히 Metsera가 개발 중인 차세대 주사형 및 경구형 펩타이드 기반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가 핵심 자산으로 꼽히고 있다.
https://www.wsj.com/health/pharma/pfizer-preps-improved-offer-in-metsera-bidding-war-33f5879b?reflink=e2twmkts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Pfizer Preps Improved Offer in Metsera Bidding War
Pfizer is preparing to sweeten its offer again for Metsera, the weight-loss drug startup at the center of a bidding war that also involves Novo Nordisk.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11/5일 지수 급락 관련 코멘트]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
▶ 코스피가 11/4~5일 이틀간 -8% 이상 급락. S&P500지수와 Tech섹터 지수도 최근 고점 대비 각각 -1.7%와 -3.6% 하락
▶ 1994~2000년 S&P500지수 7년 연속 Tech 중심으로 이익 증가했던 시기. 2021~2026년까지 S&P500지수 6년 연속 Tech 중심으로 이익 증가 예상
▶ 1994~2000년 Tech 버블 붕괴 이전, 단기 지수 가격 조정이 가장 컸던 시기는 1998년 7~8월 -19.3% 급락. 당시 러시아 채무불이행과 LTCM 헷지펀드 파산이 지수 급락의 원인(블랙스완 등장)
▶ 해당 시기를 제외할 경우 당시 S&P500지수의 강도 높았던 가격 조정은 -11%(1997년 10월)~-12%(1999년 7~10월)까지도 발생
▶ 한편 S&P500 Tech 섹터지수는 1994~1999년까지 매년 적으면 1번(1994년), 많으면 5번(1999년)까지의 -10% 이상 가격 조정 발생
▶ 당시 S&P500 Tech 섹터지수의 가격 조정 기간은 짧으면 10일, 길면 85일 정도로 평균 40일 진행(1997년 동아시아 외환위기 발생과 1998년 러시아 채무불이행 제외)
▶ 1998~1999년 코스피 단기 가격 조정도 평균 -12%로, 강세장에서도 생각보다 강한 가격 조정 발생 경험
▶ 현재 S&P500지수 12개월 예상 순이익 2.51조 달러로 18주 연속 상승, 코스피 12개월 예상 순이익 285.4조 원으로 10주 연속 상승. 유동성 장세는 이익 추정치 변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 시 강세장 기조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판단
▶ 현재 코스피는 이격 축소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지난 11/3일 코스피 20일 이격도는 110.5%까지 상승. 2025년 하반기 이후 20일 이격도 최저 수준은 97.9%(현재 3,900p 기준 100.8%), 이를 적용 시 코스피 단기 하단은 3,780p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
▶ 코스피가 11/4~5일 이틀간 -8% 이상 급락. S&P500지수와 Tech섹터 지수도 최근 고점 대비 각각 -1.7%와 -3.6% 하락
▶ 1994~2000년 S&P500지수 7년 연속 Tech 중심으로 이익 증가했던 시기. 2021~2026년까지 S&P500지수 6년 연속 Tech 중심으로 이익 증가 예상
▶ 1994~2000년 Tech 버블 붕괴 이전, 단기 지수 가격 조정이 가장 컸던 시기는 1998년 7~8월 -19.3% 급락. 당시 러시아 채무불이행과 LTCM 헷지펀드 파산이 지수 급락의 원인(블랙스완 등장)
▶ 해당 시기를 제외할 경우 당시 S&P500지수의 강도 높았던 가격 조정은 -11%(1997년 10월)~-12%(1999년 7~10월)까지도 발생
▶ 한편 S&P500 Tech 섹터지수는 1994~1999년까지 매년 적으면 1번(1994년), 많으면 5번(1999년)까지의 -10% 이상 가격 조정 발생
▶ 당시 S&P500 Tech 섹터지수의 가격 조정 기간은 짧으면 10일, 길면 85일 정도로 평균 40일 진행(1997년 동아시아 외환위기 발생과 1998년 러시아 채무불이행 제외)
▶ 1998~1999년 코스피 단기 가격 조정도 평균 -12%로, 강세장에서도 생각보다 강한 가격 조정 발생 경험
▶ 현재 S&P500지수 12개월 예상 순이익 2.51조 달러로 18주 연속 상승, 코스피 12개월 예상 순이익 285.4조 원으로 10주 연속 상승. 유동성 장세는 이익 추정치 변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 시 강세장 기조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판단
▶ 현재 코스피는 이격 축소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지난 11/3일 코스피 20일 이격도는 110.5%까지 상승. 2025년 하반기 이후 20일 이격도 최저 수준은 97.9%(현재 3,900p 기준 100.8%), 이를 적용 시 코스피 단기 하단은 3,780p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BeomSoo Ahn)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긴급진단] 코스피 사이드카 이후, 회복까지 평균 21일
▶자료: https://lrl.kr/ciPLv
*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한다.
* 과거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 직전 수준 회복까지 평균 21.1일이 걸렸다(팬데믹 제외하면 26.3일).
*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코스피 지수의 상승 요인들이 건재하다.
* 유동성이 증가하고 한국 반도체 수출 증가의 충분조건인 글로벌 경기는 확장 국면에 있다.
* 배당 세율 인하, 자사주 소각 등 정부의 친시장 정책 기대가 이어진다.
* 강세장에도 조정은 늘 있다. 회복의 주인공은 주도주이다. 여주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긴급진단] 코스피 사이드카 이후, 회복까지 평균 21일
▶자료: https://lrl.kr/ciPLv
*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한다.
* 과거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 직전 수준 회복까지 평균 21.1일이 걸렸다(팬데믹 제외하면 26.3일).
*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코스피 지수의 상승 요인들이 건재하다.
* 유동성이 증가하고 한국 반도체 수출 증가의 충분조건인 글로벌 경기는 확장 국면에 있다.
* 배당 세율 인하, 자사주 소각 등 정부의 친시장 정책 기대가 이어진다.
* 강세장에도 조정은 늘 있다. 회복의 주인공은 주도주이다. 여주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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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의 젠슨 황 CEO는 중국이 AI 경쟁에서 미국을 앞서게 될 것이라고 경고
» 그는 중국이 에너지 비용이 낮고 규제가 완화적이라는 점에서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또한 서방 국가들, 특히 미국과 영국이 냉소주의에 사로잡혀 AI 발전이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더 많은 낙관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
» 이와 함께 미국의 AI 규제 강화 움직임을 언급하며, 일부 주(州)에서는 최대 50개의 새로운 규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
» 이러한 미국의 규제 강화와 달리, 중국은 에너지 보조금 정책을 통해 AI 인프라 운영 비용을 낮추고 있으며, 현지 기업들이 NVIDIA 제품 대신 중국산 AI 칩을 더 저렴하게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 “중국에서는 전기가 거의 공짜”라고도 첨언
» 최근 중국 정부는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텐센트 등 주요 빅테크 기업이 운영하는 대형 데이터센터에 대한 에너지 보조금을 확대. 화웨이와 캄브리콘 등 중국 반도체 기업의 칩은 에너지 효율이 엔비디아 제품보다 낮기 때문에, 이러한 보조금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
» 젠슨 황은 중국이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규제 완화와 전력 보조금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반면 미국의 경우 규제 강화와 높은 에너지 비용으로 인해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주장
» 그는 중국이 에너지 비용이 낮고 규제가 완화적이라는 점에서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또한 서방 국가들, 특히 미국과 영국이 냉소주의에 사로잡혀 AI 발전이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더 많은 낙관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
» 이와 함께 미국의 AI 규제 강화 움직임을 언급하며, 일부 주(州)에서는 최대 50개의 새로운 규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
» 이러한 미국의 규제 강화와 달리, 중국은 에너지 보조금 정책을 통해 AI 인프라 운영 비용을 낮추고 있으며, 현지 기업들이 NVIDIA 제품 대신 중국산 AI 칩을 더 저렴하게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 “중국에서는 전기가 거의 공짜”라고도 첨언
» 최근 중국 정부는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텐센트 등 주요 빅테크 기업이 운영하는 대형 데이터센터에 대한 에너지 보조금을 확대. 화웨이와 캄브리콘 등 중국 반도체 기업의 칩은 에너지 효율이 엔비디아 제품보다 낮기 때문에, 이러한 보조금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
» 젠슨 황은 중국이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규제 완화와 전력 보조금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반면 미국의 경우 규제 강화와 높은 에너지 비용으로 인해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