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셧다운 종료 시 유동성 압박은 일차적으로 해소 가능
➡️ 왜 지금이었나? 달러 100pt, 미국채 10년물 4% 돌파가 이유
전일 국내증시는 외국인 현선물 매도 영향으로 장중 6% 급락하며 하락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으나 장 중반 이후 저가 매수 유입되며 -2%대 후반으로 마감(KOSPI -2.85%, KOSDAQ -2.66%).
하락 요인은 1) 팔란티어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엔비디아 숏포지션 공개 등 AI 버블 우려 자극, 2) SK하이닉스 투자주의 지정 이후 거래정지 불안감에 차익실현, 3) 빅이벤트 주간 이후 모멘텀 공백, 4) 달러 강세 전환으로 인한 원화 1,450원대 추가 약세 등이 맞물린 결과. 추가적으로 미국 행정부 셧다운 기간이 어제 기점으로 최장기간에 들어섰다는 점과 경제 지표 공백 역시 불안감을 자극.
달러는 4월 상호 관세 노이즈 부각 이후 처음으로 100pt 돌파, 미국채 10년물 금리 4%대 재돌파. 즉 현시점에 나온 조정은 그 동안 시장 상승과 유동성을 견인해온 것은 금리 인하라는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 AI 버블 기대감이었다는 반증.
➡️ 금리인하 가능성 되돌림 + 단기자금 시장 경색 시그널 조합 = 위험자산 유동성 유출
달러와 시장금리 상방압력 요인은 단기자금 시장 경색과 트럼프 상호관세 대법원 위헌 판결 가능성. 지난주 10월 FOMC 매파적 금리인하 직후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으나 12월 1회 인하, 26년 1분기까지 1회 추가 인하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었음.
지난 10/16 지방은행 제프리스발 신용리스크 부각 직후 FOMC에서의 QT 종료, 역레포 잔고 소진, 10/31 294억 달러 규모 레포 급등(=국채를 담보로 연준이 단기 유동성 공급) 등의 요인이 단기자금 시장 경색과 비트코인, 기술주 등 위험자산 내 유동성 우려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
월말, 세금 납부일 등의 이슈로 레포 시장에 단기 압박이 발생하는 것은 통상적인 일이나, 일각에서는 셧다운으로 인한 미국 재무부의 TGA 현금 계정 급등을 지적. 10/10 셧다운 이전 대비 TGA 잔액은 2,000억 달러 증가하여 총 1조 달러에 도달. 정부가 일부 지출과 공공급여 지급을 중단하며 유출은 없는 반면 국채발행, 세금, 관세 등 유입은 지속되어 왜곡이 발생. 결과적으로 시중 유동성이 흡수되어 은행 준비금 감소 및 단기 자금 시장 수요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
대법원 심리의 경우 IEEPA에 근거한 트럼프 상호관세가 위헌 판결이 날 경우 관세 수입 감소, 미국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시장금리에 상방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유동성 우려는 셧다운 종료 시 해결될 문제, 10년물 금리 하향 안정 확인 필요
전일 미 증시는 반등에 성공. 지표 공백기에 10월 ADP 민간고용 호조 영향. 10월 민간 고용은 MOM 4.2만명(예상 2.5만명, 전월 -2.9만명)으로 예상치 상회하긴 했으나 절대적으로 낮은 수치 유지하며 금리인하 명분에 우호적 결과.
결국 전일 국내 증시 포함 아시아 증시 조정을 유발한 요인이 1) 연준 정책신호와 실제 조달금리의 괴리, 2) 셧다운으로 인한 왜곡, 3) 레포 급증으로 설명되는 유동성 문제였다면 셧다운 해소 시 반대로 유동성이 공급되며 위험자산의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판단. 연준의 QT 종료 역시 완충재 역할.
대법원 심리는 위헌 판결 시 당초 시장의 예상대로 IEEPA 대신 무역확장법 232조나 무역법 301조 활용, 의회의 승인 시 IEEPA 유지 가능 등으로 관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2024 회계연도 기준 관세수입이 전체 연방정부 수입의 약 1.6%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었음을 감안 시 재정적자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
펀더멘탈 변화 요인은 없음. DDR5 현물가 7%대 상승세 지속, 전일 국내증시 반도체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 미 증시 메모리 기업의 10% 내외 강한 반등(마이크론 9.3%, 샌디스크 11.8%, 시게이트 11.0%) 등.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국내증시 낙폭이 두드러졌던 이유는 외국인들의 월초 리밸런싱 및 한국 비중 조절 영향일 것.
셧다운 해소 및 대법원 판결 이슈 소화하는 과정에서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향 안정, 환율 하향 안정 등이 확인될 필요 있겠으나, 외부 변수에 기인한 과도한 우려보다는 펀더멘탈에 근거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 보고서: https://buly.kr/Nkmk4H
감사합니다.
★ 셧다운 종료 시 유동성 압박은 일차적으로 해소 가능
➡️ 왜 지금이었나? 달러 100pt, 미국채 10년물 4% 돌파가 이유
전일 국내증시는 외국인 현선물 매도 영향으로 장중 6% 급락하며 하락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으나 장 중반 이후 저가 매수 유입되며 -2%대 후반으로 마감(KOSPI -2.85%, KOSDAQ -2.66%).
하락 요인은 1) 팔란티어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엔비디아 숏포지션 공개 등 AI 버블 우려 자극, 2) SK하이닉스 투자주의 지정 이후 거래정지 불안감에 차익실현, 3) 빅이벤트 주간 이후 모멘텀 공백, 4) 달러 강세 전환으로 인한 원화 1,450원대 추가 약세 등이 맞물린 결과. 추가적으로 미국 행정부 셧다운 기간이 어제 기점으로 최장기간에 들어섰다는 점과 경제 지표 공백 역시 불안감을 자극.
달러는 4월 상호 관세 노이즈 부각 이후 처음으로 100pt 돌파, 미국채 10년물 금리 4%대 재돌파. 즉 현시점에 나온 조정은 그 동안 시장 상승과 유동성을 견인해온 것은 금리 인하라는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 AI 버블 기대감이었다는 반증.
➡️ 금리인하 가능성 되돌림 + 단기자금 시장 경색 시그널 조합 = 위험자산 유동성 유출
달러와 시장금리 상방압력 요인은 단기자금 시장 경색과 트럼프 상호관세 대법원 위헌 판결 가능성. 지난주 10월 FOMC 매파적 금리인하 직후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으나 12월 1회 인하, 26년 1분기까지 1회 추가 인하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었음.
지난 10/16 지방은행 제프리스발 신용리스크 부각 직후 FOMC에서의 QT 종료, 역레포 잔고 소진, 10/31 294억 달러 규모 레포 급등(=국채를 담보로 연준이 단기 유동성 공급) 등의 요인이 단기자금 시장 경색과 비트코인, 기술주 등 위험자산 내 유동성 우려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
월말, 세금 납부일 등의 이슈로 레포 시장에 단기 압박이 발생하는 것은 통상적인 일이나, 일각에서는 셧다운으로 인한 미국 재무부의 TGA 현금 계정 급등을 지적. 10/10 셧다운 이전 대비 TGA 잔액은 2,000억 달러 증가하여 총 1조 달러에 도달. 정부가 일부 지출과 공공급여 지급을 중단하며 유출은 없는 반면 국채발행, 세금, 관세 등 유입은 지속되어 왜곡이 발생. 결과적으로 시중 유동성이 흡수되어 은행 준비금 감소 및 단기 자금 시장 수요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
대법원 심리의 경우 IEEPA에 근거한 트럼프 상호관세가 위헌 판결이 날 경우 관세 수입 감소, 미국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시장금리에 상방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유동성 우려는 셧다운 종료 시 해결될 문제, 10년물 금리 하향 안정 확인 필요
전일 미 증시는 반등에 성공. 지표 공백기에 10월 ADP 민간고용 호조 영향. 10월 민간 고용은 MOM 4.2만명(예상 2.5만명, 전월 -2.9만명)으로 예상치 상회하긴 했으나 절대적으로 낮은 수치 유지하며 금리인하 명분에 우호적 결과.
결국 전일 국내 증시 포함 아시아 증시 조정을 유발한 요인이 1) 연준 정책신호와 실제 조달금리의 괴리, 2) 셧다운으로 인한 왜곡, 3) 레포 급증으로 설명되는 유동성 문제였다면 셧다운 해소 시 반대로 유동성이 공급되며 위험자산의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판단. 연준의 QT 종료 역시 완충재 역할.
대법원 심리는 위헌 판결 시 당초 시장의 예상대로 IEEPA 대신 무역확장법 232조나 무역법 301조 활용, 의회의 승인 시 IEEPA 유지 가능 등으로 관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2024 회계연도 기준 관세수입이 전체 연방정부 수입의 약 1.6%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었음을 감안 시 재정적자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
펀더멘탈 변화 요인은 없음. DDR5 현물가 7%대 상승세 지속, 전일 국내증시 반도체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 미 증시 메모리 기업의 10% 내외 강한 반등(마이크론 9.3%, 샌디스크 11.8%, 시게이트 11.0%) 등.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국내증시 낙폭이 두드러졌던 이유는 외국인들의 월초 리밸런싱 및 한국 비중 조절 영향일 것.
셧다운 해소 및 대법원 판결 이슈 소화하는 과정에서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향 안정, 환율 하향 안정 등이 확인될 필요 있겠으나, 외부 변수에 기인한 과도한 우려보다는 펀더멘탈에 근거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 보고서: https://buly.kr/Nkmk4H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달러 4월 상호 관세 노이즈 부각 이후 처음으로 100pt 돌파
미국채 10년물 금리 4%대 재돌파
레포잔고 10/31 294억 달러 급증(=국채를 담보로 연준이 단기 유동성 공급)
미국 재무부의 TGA 현금 계정 10/10 셧다운 이전 대비 2,000억 달러 증가하여 총 1조달러에 도달
연준의 QT 종료, 그러나 금리인하 가능성은 일축하며 시장금리 상승 압력
+ 미국 재무부의 유동성 흡수
+ 은행 준비금 감소 및 단기 자금 시장 수요 증가
미국채 10년물 금리 4%대 재돌파
레포잔고 10/31 294억 달러 급증(=국채를 담보로 연준이 단기 유동성 공급)
미국 재무부의 TGA 현금 계정 10/10 셧다운 이전 대비 2,000억 달러 증가하여 총 1조달러에 도달
연준의 QT 종료, 그러나 금리인하 가능성은 일축하며 시장금리 상승 압력
+ 미국 재무부의 유동성 흡수
+ 은행 준비금 감소 및 단기 자금 시장 수요 증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전일 미국 선거
[WSJ] Democrats Dent Trump’s Coalition With Three Big Election Victories
- 미국 민주당이 화요일 세 곳의 주요 선거에서 승리.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영향력 하에서 사기가 저하되어 있던 민주당이 재도약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 버지니아의 애비게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와 뉴저지의 미키 셰릴(Mikie Sherrill), 두 명의 중도 성향 여성 정치인이 주지사 선거에서 각각 13%포인트 이상의 예상 밖 대승을 거둠. 민주사회주의자 조르한 맘다니(Zohran Mamdani)가 뉴욕시장으로 당선
- 공화당 전국위원회 정치국장을 지냈고 존 매케인 전 상원의원의 대선 캠페인에도 참여했던 마이클 듀헤임(Michael DuHaime)은 “공화당은 이번 선거의 경고 신호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음. 그는 내년 하원 및 상원 선거를 앞두고 “이번 선거들이 조기 경보 시스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
- 한편 공화당 내부에서는 아직 내년 유권자들의 선택을 예단하기는 이르다고 주장. 트럼프 행정부 시절 통과된 감세 및 내수 진작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효과가 조만간 나타날 것이며, 조르한 맘다니 당선으로 인해 민주당이 ‘세금·지출 확대형 진보’로 공격받을 여지가 생겼다고 봄
- 2024년 트럼프를 백악관으로 이끌었던 몇 가지 유권자 흐름이 이번 선거에서는 되돌아가는 조짐을 보였음. 트럼프는 2024년 대선에서 히스패닉, 흑인 등 소수인종과 젊은 유권자들의 표심 이동 덕분에 승리했음.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는 이러한 표심이 다시 민주당 쪽으로 이동함.
- 이러한 변화가 내년 중간선거에서 반복된다면, 2024년 트럼프가 이뤄낸 공화당의 주요 성과—즉 백인 노동계급 중심 정당에서 다인종·다계층 노동계급 정당으로의 확장—이 다시 흔들릴 가능성이 있음.
- 30세 미만 젊은 유권자층의 공화당 이탈은 특히 두드러졌음. 트럼프는 2024년 선거에서 이 연령층에 약 5%포인트 차로 뒤졌지만, 이번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들은 해당 연령층에서 약 40%포인트 차로 패한 것으로 나타남.
https://www.wsj.com/politics/elections/democrats-dent-trumps-coalition-with-three-big-election-victories-9f7ee017?st=2X7Jim
[WSJ] Democrats Dent Trump’s Coalition With Three Big Election Victories
- 미국 민주당이 화요일 세 곳의 주요 선거에서 승리.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영향력 하에서 사기가 저하되어 있던 민주당이 재도약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 버지니아의 애비게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와 뉴저지의 미키 셰릴(Mikie Sherrill), 두 명의 중도 성향 여성 정치인이 주지사 선거에서 각각 13%포인트 이상의 예상 밖 대승을 거둠. 민주사회주의자 조르한 맘다니(Zohran Mamdani)가 뉴욕시장으로 당선
- 공화당 전국위원회 정치국장을 지냈고 존 매케인 전 상원의원의 대선 캠페인에도 참여했던 마이클 듀헤임(Michael DuHaime)은 “공화당은 이번 선거의 경고 신호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음. 그는 내년 하원 및 상원 선거를 앞두고 “이번 선거들이 조기 경보 시스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
- 한편 공화당 내부에서는 아직 내년 유권자들의 선택을 예단하기는 이르다고 주장. 트럼프 행정부 시절 통과된 감세 및 내수 진작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효과가 조만간 나타날 것이며, 조르한 맘다니 당선으로 인해 민주당이 ‘세금·지출 확대형 진보’로 공격받을 여지가 생겼다고 봄
- 2024년 트럼프를 백악관으로 이끌었던 몇 가지 유권자 흐름이 이번 선거에서는 되돌아가는 조짐을 보였음. 트럼프는 2024년 대선에서 히스패닉, 흑인 등 소수인종과 젊은 유권자들의 표심 이동 덕분에 승리했음.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는 이러한 표심이 다시 민주당 쪽으로 이동함.
- 이러한 변화가 내년 중간선거에서 반복된다면, 2024년 트럼프가 이뤄낸 공화당의 주요 성과—즉 백인 노동계급 중심 정당에서 다인종·다계층 노동계급 정당으로의 확장—이 다시 흔들릴 가능성이 있음.
- 30세 미만 젊은 유권자층의 공화당 이탈은 특히 두드러졌음. 트럼프는 2024년 선거에서 이 연령층에 약 5%포인트 차로 뒤졌지만, 이번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들은 해당 연령층에서 약 40%포인트 차로 패한 것으로 나타남.
https://www.wsj.com/politics/elections/democrats-dent-trumps-coalition-with-three-big-election-victories-9f7ee017?st=2X7Jim
The Wall Street Journal
Democrats Dent Trump’s Coalition With Three Big Election Victories
Zohran Mamdani won the New York mayoral race and New Jersey and Virginia elected Democratic governors, with key voter groups shifting in the party’s favor.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견조한 펀더멘털이 확대되는 AI 설비투자를 정당화함
AI 컴퓨팅 수요가 시장의 예상을 웃돌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수익화 속도 또한 가속화되고 있음. 최근 발표된 3분기 실적과 주요 기업들의 발언을 종합하면, AI 및 연산 자원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이 확인됨. 예컨대 구글의 Gemini는 지난 18개월 동안 AI 토큰 사용량이 130배 급증했다고 밝혔으며, 메타 역시 자사의 컴퓨팅 수요가 “의미 있게 확대되었으며 예상치를 초과했다”고 언급함.
AI 모델의 복잡도와 응용 범위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자율적 판단 및 행동이 가능한 ‘Agentic AI’와 로봇·자율주행차 등 ‘Physical AI’의 부상은 향후 연산 자원 수요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됨. 동시에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의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은, 대규모 설비투자(capex)가 진행 중임에도 AI 산업의 수익화 잠재력이 여전히 막강함을 방증함.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재무구조 또한 안정적임.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되면서 미국 4대 빅테크의 매출 대비 투자 비중(capex intensity)은 지난 5년간 약 두 배 상승한 20.8% 수준으로 늘었고, 2030년에는 27%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비용(전체 비용의 약 90%) 증가 속도가 완만해 이익률 방어력은 충분히 유지될 것으로 보임. 풍부한 현금 보유와 견고한 재무구조를 감안할 때, 시장에서는 ‘과잉 투자’보다 ‘과소 투자’의 위험이 더 크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AI 투자는 글로벌 차원에서 보면 아직 초기 단계임.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2030년까지 AI 관련 설비투자 규모는 약 1.3조 달러(전 세계 GDP의 1%)로 예상되며, 이는 과거 150년간의 주요 인프라 투자 사이클(철도, 자동차, 컴퓨터, 통신 등 — GDP의 1.5~4.5%)보다 낮은 수준임. 그러나 과거 인프라 혁신이 그랬듯, AI 역시 이미 생산성 향상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중임. Adecco의 글로벌 조사에서는 근로자 1인당 하루 평균 1시간 절감, Forbes 조사에서는 52분 절감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생산성 개선만으로도 AI 투자 및 감가상각 비용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음을 의미함.
결론적으로 UBS는 AI 관련 기업들이 향후 글로벌 주식시장의 핵심 상승 동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판단하며, AI 섹터에 대한 비중이 낮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내에서 분산된 방식으로 노출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AI 컴퓨팅 수요가 시장의 예상을 웃돌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수익화 속도 또한 가속화되고 있음. 최근 발표된 3분기 실적과 주요 기업들의 발언을 종합하면, AI 및 연산 자원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이 확인됨. 예컨대 구글의 Gemini는 지난 18개월 동안 AI 토큰 사용량이 130배 급증했다고 밝혔으며, 메타 역시 자사의 컴퓨팅 수요가 “의미 있게 확대되었으며 예상치를 초과했다”고 언급함.
AI 모델의 복잡도와 응용 범위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자율적 판단 및 행동이 가능한 ‘Agentic AI’와 로봇·자율주행차 등 ‘Physical AI’의 부상은 향후 연산 자원 수요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됨. 동시에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의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은, 대규모 설비투자(capex)가 진행 중임에도 AI 산업의 수익화 잠재력이 여전히 막강함을 방증함.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재무구조 또한 안정적임.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되면서 미국 4대 빅테크의 매출 대비 투자 비중(capex intensity)은 지난 5년간 약 두 배 상승한 20.8% 수준으로 늘었고, 2030년에는 27%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비용(전체 비용의 약 90%) 증가 속도가 완만해 이익률 방어력은 충분히 유지될 것으로 보임. 풍부한 현금 보유와 견고한 재무구조를 감안할 때, 시장에서는 ‘과잉 투자’보다 ‘과소 투자’의 위험이 더 크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AI 투자는 글로벌 차원에서 보면 아직 초기 단계임.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2030년까지 AI 관련 설비투자 규모는 약 1.3조 달러(전 세계 GDP의 1%)로 예상되며, 이는 과거 150년간의 주요 인프라 투자 사이클(철도, 자동차, 컴퓨터, 통신 등 — GDP의 1.5~4.5%)보다 낮은 수준임. 그러나 과거 인프라 혁신이 그랬듯, AI 역시 이미 생산성 향상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중임. Adecco의 글로벌 조사에서는 근로자 1인당 하루 평균 1시간 절감, Forbes 조사에서는 52분 절감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생산성 개선만으로도 AI 투자 및 감가상각 비용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음을 의미함.
결론적으로 UBS는 AI 관련 기업들이 향후 글로벌 주식시장의 핵심 상승 동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판단하며, AI 섹터에 대한 비중이 낮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내에서 분산된 방식으로 노출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퀄컴, 3Q25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장후 소폭 하락 $QCOM
• 매출 $112.7억 (est. $107.7억)
• EPS $3.00 (est. $2.88)
• CAPEX $11.9억 (est. $11.8억)
• 4Q25 매출 전망: $118~126억 (est. $115.9억)
• 4Q25 EPS 전망: $3.30–$3.50 (est. $3.26)
After +1.9%
• 매출 $112.7억 (est. $107.7억)
• EPS $3.00 (est. $2.88)
• CAPEX $11.9억 (est. $11.8억)
• 4Q25 매출 전망: $118~126억 (est. $115.9억)
• 4Q25 EPS 전망: $3.30–$3.50 (est. $3.26)
After +1.9%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맥도날드의 3분기 EPS는 3.22달러(예상치: 3.33달러), 매출 70.8억달러(예상치: 710억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 다만 미국 내 점포의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은 +2.4%를 기록하여 예상(+1.9%)을 상회. Chris Kempczinski CEO는 이번 결과가 도전적인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는 역량을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
» Kempczinski는 최근 1년 넘게 소비자들의 외식 지출이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저소득층 소비자의 지출 위축이 뚜렷하다고 경고
» 이번 3분기에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졌으며, 저소득층 고객의 패스트푸드 매장 방문이 전년대비 두 자릿수 비율로 감소했다고 언급. 반면 고소득층 소비자의 방문은 여전히 견조해 같은 기간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
» Kempczinski는 이러한 소비 양극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재정적 부담이 2026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
» 다만 미국 내 점포의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은 +2.4%를 기록하여 예상(+1.9%)을 상회. Chris Kempczinski CEO는 이번 결과가 도전적인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는 역량을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
» Kempczinski는 최근 1년 넘게 소비자들의 외식 지출이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저소득층 소비자의 지출 위축이 뚜렷하다고 경고
» 이번 3분기에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졌으며, 저소득층 고객의 패스트푸드 매장 방문이 전년대비 두 자릿수 비율로 감소했다고 언급. 반면 고소득층 소비자의 방문은 여전히 견조해 같은 기간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
» Kempczinski는 이러한 소비 양극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재정적 부담이 2026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BofA] Sandisk(SNDK) 목표주가 230달러로 상향(기존 125달러), 투자의견 Buy 유지
🔹주요 코멘트 내용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반영: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NAND 가격에 실질적인 상승 압력을 주기 시작했으며, 이는 SNDK 실적 상향 조정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HDD 공급 부족 → eSSD 수요 확대: 중기적으로 HDD 공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터프라이즈급 SSD(eSSD) 제품의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 eSSD 시장 점유율 상승 자신감: SNDK의 eSSD 시장 내 침투율 확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매출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
» NAND 공급업체의 투자 보수적 기조: 단기적으로 주요 NAND 제조사들의 생산능력 확대 의지가 낮아, 공급 측면의 타이트한 환경이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향후 몇 년간 매출 성장과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반영해, 주가순자산비율(P/B)이 기존 0.84배 수준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밸류에이션 매력, 저평가된 합작법인(JV) 자산, 2026년 eSSD 시장 점유율 확대, 장기적으로 산업 내 구조적 재편(통합) 가능성 등을 감안해 Buy 의견 유지
🔹주요 코멘트 내용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반영: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NAND 가격에 실질적인 상승 압력을 주기 시작했으며, 이는 SNDK 실적 상향 조정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HDD 공급 부족 → eSSD 수요 확대: 중기적으로 HDD 공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터프라이즈급 SSD(eSSD) 제품의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 eSSD 시장 점유율 상승 자신감: SNDK의 eSSD 시장 내 침투율 확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매출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
» NAND 공급업체의 투자 보수적 기조: 단기적으로 주요 NAND 제조사들의 생산능력 확대 의지가 낮아, 공급 측면의 타이트한 환경이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향후 몇 년간 매출 성장과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반영해, 주가순자산비율(P/B)이 기존 0.84배 수준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밸류에이션 매력, 저평가된 합작법인(JV) 자산, 2026년 eSSD 시장 점유율 확대, 장기적으로 산업 내 구조적 재편(통합) 가능성 등을 감안해 Buy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IonQ 3분기 실적 발표
🔹매출: 3,990만 달러 🟢
- 예상: 2,700만 달러, 전년대비 +222%
🔹조정 EPS: -0.17달러 🟢
- 예상: -0.46달러
🔹조정 EBITDA 손실: -4,890만 달러 🟢
- 예상: -5,800만 달러
🔹FY25 매출 가이던스: 1억 600만~1억 1,000만 달러로 상향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3억 4,600만 달러
- 증자(pro-forma) 반영 시 약 35억 달러 수준
🔸핵심 기술·전략 성과
🔹양자 게이트 정확도 99.99% 달성: 업계 최고 수준, 오류 보정형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필수적인 성과
🔹AQ 64 벤치마크를 3개월 앞당겨 달성: 계산 성능 대폭 확장
🔹Oxford Ionics 및 Vector Atomic 인수 완료 → 풀스택(Full-stack) 양자 플랫폼 강화
🔹Oak Ridge 국립연구소와 신규 계약 체결: 에너지 및 양자-고전 혼합 워크플로우 관련 협력 확대
🔸CEO 주요 코멘트 (Peter Chapman)
» 우리는 이제 명확한 확장 경로와 견조한 현금 포지션을 바탕으로, 상업 및 정부 시장 전반에서 모멘텀을 확보한 채 오류 보정형 양자컴퓨팅으로 가는 길 위에 서 있다.
🔸내용 정리
» IonQ는 매출과 손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양자컴퓨팅 상용화 단계 진입의 기술적 진전을 입증
» 99.99% 게이트 정확도 및 AQ 64 조기 달성은 경쟁사 대비 기술 리더십을 강화
» Oxford Ionics 및 Vector Atomic 인수를 통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생태계 구축을 가속
» 향후 정부·에너지 부문 프로젝트 확대와 상업적 매출 증가로 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전망
🔹매출: 3,990만 달러 🟢
- 예상: 2,700만 달러, 전년대비 +222%
🔹조정 EPS: -0.17달러 🟢
- 예상: -0.46달러
🔹조정 EBITDA 손실: -4,890만 달러 🟢
- 예상: -5,800만 달러
🔹FY25 매출 가이던스: 1억 600만~1억 1,000만 달러로 상향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3억 4,600만 달러
- 증자(pro-forma) 반영 시 약 35억 달러 수준
🔸핵심 기술·전략 성과
🔹양자 게이트 정확도 99.99% 달성: 업계 최고 수준, 오류 보정형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필수적인 성과
🔹AQ 64 벤치마크를 3개월 앞당겨 달성: 계산 성능 대폭 확장
🔹Oxford Ionics 및 Vector Atomic 인수 완료 → 풀스택(Full-stack) 양자 플랫폼 강화
🔹Oak Ridge 국립연구소와 신규 계약 체결: 에너지 및 양자-고전 혼합 워크플로우 관련 협력 확대
🔸CEO 주요 코멘트 (Peter Chapman)
» 우리는 이제 명확한 확장 경로와 견조한 현금 포지션을 바탕으로, 상업 및 정부 시장 전반에서 모멘텀을 확보한 채 오류 보정형 양자컴퓨팅으로 가는 길 위에 서 있다.
🔸내용 정리
» IonQ는 매출과 손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양자컴퓨팅 상용화 단계 진입의 기술적 진전을 입증
» 99.99% 게이트 정확도 및 AQ 64 조기 달성은 경쟁사 대비 기술 리더십을 강화
» Oxford Ionics 및 Vector Atomic 인수를 통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생태계 구축을 가속
» 향후 정부·에너지 부문 프로젝트 확대와 상업적 매출 증가로 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전망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ppLovin 3분기 실적, 4분기 가이던스 모두 컨센 상회. Aftet market 주가도 +2% 넘게 상승 중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앱러빈, 어닝·가이던스 서프라이즈 $APP
3Q FY25 Results
= 매출 $1.41b (est. $1.34b), 68% YoY
= EBITDA $1.16b (est. $1.09b), 79%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57~1.60b (est. $1.55b), 15% YoY
= EBITDA $1.29~1.32b (Est. $1.27b), 54% YoY
After +6.7%
모바일앱 광고 및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 운영SW
3Q FY25 Results
= 매출 $1.41b (est. $1.34b), 68% YoY
= EBITDA $1.16b (est. $1.09b), 79%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57~1.60b (est. $1.55b), 15% YoY
= EBITDA $1.29~1.32b (Est. $1.27b), 54% YoY
After +6.7%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RM FY2Q26 기대치 상회. 매출 컨센 7% 상회. 로열티 매출이 컨센을 6%, 라이센스 매출이 9% 상회한 영향. ACV(연간계약가치)도 기대치 상회
FY3Q26 가이던스도 top line, bottom line 모두 기대치 상회
시간외 주가 +3.5% 상승 중
FY3Q26 가이던스도 top line, bottom line 모두 기대치 상회
시간외 주가 +3.5% 상승 중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암 홀딩스, 어닝+가이던스 서프라이즈 $ARM
2Q FY26 Results
= 매출 $1.14b (est. $1.06b)
= GPM 98.2% (est. 97.9%)
= OPM 41.1% (est. 36.1%)
= EPS $0.39 (est. $0.33)
3Q FY26 Guidance
= 매출 $1.175~1.275b (est. $1.111b), 25% YoY
= EPS $0.37~0.45 (est. $0.35), 5% YoY
After +2.8%
2Q FY26 Results
= 매출 $1.14b (est. $1.06b)
= GPM 98.2% (est. 97.9%)
= OPM 41.1% (est. 36.1%)
= EPS $0.39 (est. $0.33)
3Q FY26 Guidance
= 매출 $1.175~1.275b (est. $1.111b), 25% YoY
= EPS $0.37~0.45 (est. $0.35), 5% YoY
After +2.8%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로빈후드 3분기 매출 기대치 상회. 단, 핵심인 transaction 매출은 예상치 하회해 시간외에서 주가 약 -1% 하락 중. CFO 교체도 발표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로빈후드, 세자릿수 매출 성장에도 업비용 확대 전망 $HOOD
3Q FY25 Results
= 매출 $1.27b (est. $1.22b), 100% YoY
= 거래수수료 $730m (est. $726m), 129% YoY
= 암호화폐거래 $268m (est. $287m), 300% YoY
= 옵션거래 $304m (est. $310m), 50% YoY
= 순이자수익 $456m (est. $425m), 66% YoY
= 영업비용 $613m, 29% YoY
= EBITDA $742m (est. $731m), 177% YoY
= EPS $0.61 (est. $0.61), 259% YoY
Key Metrics
= 유료멤버십 390만명, 77% YoY
= 고객당평균매출[ARPU] $191, 82% YoY
= 순예치금 $20.4b, 45% YoY
FY25 Guidance
= 영업비용 $2.15~2.25b → $2.28b (est. $2.03b)
*주식보상 관련 충당금·세금, WonderFi 인수 비용 발생
After -2.2%
3Q FY25 Results
= 매출 $1.27b (est. $1.22b), 100% YoY
= 거래수수료 $730m (est. $726m), 129% YoY
= 암호화폐거래 $268m (est. $287m), 300% YoY
= 옵션거래 $304m (est. $310m), 50% YoY
= 순이자수익 $456m (est. $425m), 66% YoY
= 영업비용 $613m, 29% YoY
= EBITDA $742m (est. $731m), 177% YoY
= EPS $0.61 (est. $0.61), 259% YoY
Key Metrics
= 유료멤버십 390만명, 77% YoY
= 고객당평균매출[ARPU] $191, 82% YoY
= 순예치금 $20.4b, 45% YoY
FY25 Guidance
= 영업비용 $2.15~2.25b → $2.28b (est. $2.03b)
*주식보상 관련 충당금·세금, WonderFi 인수 비용 발생
After -2.2%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Snap 주가 시간외에서 +22% 넘게 상승 중. Perplexity와 4억달러 계약을 체결해, snapchat에 perplexity가 디폴트로 탑재되는 안 시행 예정. 조금 전에 발표된 Snap 3분기 실적이 견조했던 것도 주가 상승의 이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5/snap-inks-400-million-perplexity-deal-to-add-ai-search-to-cha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5/snap-inks-400-million-perplexity-deal-to-add-ai-search-to-chat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시리용 AI 모델 위해 구글에 연간 약 10억 달러 지불 합의 임박
애플(Apple Inc.)은 구글(Alphabet Inc.)이 개발한 1조 2,000억 개 파라미터(1.2 trillion parameter) 규모의 초대형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하기 위해 연간 약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을 지불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 모델은 애플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시리(Siri) 음성 비서의 전면적 개편을 지원할 핵심 기술로 사용될 전망이다.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회사는 수개월에 걸친 평가 과정을 마치고 현재 해당 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이번 합의로 애플이 구글의 첨단 AI 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상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으며, 관계자들은 익명을 조건으로 관련 내용을 전했다.
이 계약이 체결될 경우, 애플은 자사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Apple Intelligence’ 기능과 시리 음성 비서의 AI 엔진을 구글 모델 기반으로 강화하게 된다.
애플은 이미 자체 AI 기능을 일부 iPhone 및 Mac에 통합하고 있지만, 보다 고도화된 대화형·생성형 AI 기능을 위해 구글의 대형 언어 모델(LLM)을 병행 적용할 계획이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애플이 AI 시대에서 자사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오픈AI·앤트로픽(Anthropic) 등 다른 대형 모델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5/apple-plans-to-use-1-2-trillion-parameter-google-gemini-model-to-power-new-siri
애플(Apple Inc.)은 구글(Alphabet Inc.)이 개발한 1조 2,000억 개 파라미터(1.2 trillion parameter) 규모의 초대형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하기 위해 연간 약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을 지불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 모델은 애플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시리(Siri) 음성 비서의 전면적 개편을 지원할 핵심 기술로 사용될 전망이다.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회사는 수개월에 걸친 평가 과정을 마치고 현재 해당 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이번 합의로 애플이 구글의 첨단 AI 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상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으며, 관계자들은 익명을 조건으로 관련 내용을 전했다.
이 계약이 체결될 경우, 애플은 자사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Apple Intelligence’ 기능과 시리 음성 비서의 AI 엔진을 구글 모델 기반으로 강화하게 된다.
애플은 이미 자체 AI 기능을 일부 iPhone 및 Mac에 통합하고 있지만, 보다 고도화된 대화형·생성형 AI 기능을 위해 구글의 대형 언어 모델(LLM)을 병행 적용할 계획이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애플이 AI 시대에서 자사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오픈AI·앤트로픽(Anthropic) 등 다른 대형 모델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5/apple-plans-to-use-1-2-trillion-parameter-google-gemini-model-to-power-new-siri
Bloomberg.com
Apple Nears $1 Billion-a Year Deal to Use Google AI for Siri
Apple Inc. is planning to pay about $1 billion a year for an ultrapowerful 1.2 trillion parameter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 developed by Alphabet Inc.’s Google that would help run its long-promised overhaul of the Siri voice assistant, according to peopl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애플, 시리 내 제미나이 탑재로 구글에 연 $1.0b 지불 $AAPL
애플이 1조2000억개 매개변수 지닌 제미나이 모델을 아이폰 음성비서 '시리'에 탑재하기 위해 구글에 연 $1.0b 가량 지출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제미나이 탑재 시리는 내년 봄 출시를 목표. 제미나이는 애플 자체의 프라이빗 컴퓨팅 서버에서 실행돼 사용자 데이터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와 완전히 분리된 상태를 유지. 애플은 이미 제미나이 구동 위해 자체 AI인프라에 AI서버를 배치한 바 있음
Source : Bloomberg
애플이 1조2000억개 매개변수 지닌 제미나이 모델을 아이폰 음성비서 '시리'에 탑재하기 위해 구글에 연 $1.0b 가량 지출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제미나이 탑재 시리는 내년 봄 출시를 목표. 제미나이는 애플 자체의 프라이빗 컴퓨팅 서버에서 실행돼 사용자 데이터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와 완전히 분리된 상태를 유지. 애플은 이미 제미나이 구동 위해 자체 AI인프라에 AI서버를 배치한 바 있음
Source : Bloomberg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애플, Siri 신규 버전을 구글 Gemini 모델 기반으로 구동하기 위해 연 10억 달러 지급 계약 근접 보도
: 모델 파라미터 1.2조 개.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 ‘Apple Intelligence’에 사용하는 1,500억 개 모델 대비 8배 이상 대형화
: 구조적으로 Gemini가 요약 및 플래너 기능 담당. 애플 자체 모델이 일부 대화형, 온디바이스 처리를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LLM 아키텍처
: 모든 Gemini 인퍼런스는 Apple Private Cloud Compute 서버 상에서 실행. 사용자 데이터가 Google 인프라로 이동하지 않도록 데이터 격리 보장
: 계약은 Safari 기본 검색 엔진과 다르게 외부에 홍보되지 않으며, ‘백엔드 AI 엔진’ 형태로 비공개 통합. Siri 내 Gemini 챗 봇을 통합하는 것과 별개의 논의
: 애플은 동시에 자체 1조 파라미터 모델도 훈련 중. Gemini 대체를 목표로 하나, 단기적으로는 구글 기술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음
: 모델 파라미터 1.2조 개.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 ‘Apple Intelligence’에 사용하는 1,500억 개 모델 대비 8배 이상 대형화
: 구조적으로 Gemini가 요약 및 플래너 기능 담당. 애플 자체 모델이 일부 대화형, 온디바이스 처리를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LLM 아키텍처
: 모든 Gemini 인퍼런스는 Apple Private Cloud Compute 서버 상에서 실행. 사용자 데이터가 Google 인프라로 이동하지 않도록 데이터 격리 보장
: 계약은 Safari 기본 검색 엔진과 다르게 외부에 홍보되지 않으며, ‘백엔드 AI 엔진’ 형태로 비공개 통합. Siri 내 Gemini 챗 봇을 통합하는 것과 별개의 논의
: 애플은 동시에 자체 1조 파라미터 모델도 훈련 중. Gemini 대체를 목표로 하나, 단기적으로는 구글 기술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웨스팅하우스, IPO 가능성 제기
원자력 발전소 설계·건축·운영 전문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정부가 지분을 매입한 뒤 독립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브룩필드(BN) 51%, 카메코(CCJ) 49% 소유. 최근 상무부와 브룩필드, 카메코, 웨스팅하우스는 $80b 투입해 미 전역에 AP1000 원자로 기반 원전을 건설하기로 체결한 바 있음. 이 계약에 따라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주식매수권을 부여받으며 기업가치가 $30b 이상으로 급증할 경우 2029년 1월 또는 그 전에 IPO 요구할 수 있음.
Source : CNBC
원자력 발전소 설계·건축·운영 전문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정부가 지분을 매입한 뒤 독립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브룩필드(BN) 51%, 카메코(CCJ) 49% 소유. 최근 상무부와 브룩필드, 카메코, 웨스팅하우스는 $80b 투입해 미 전역에 AP1000 원자로 기반 원전을 건설하기로 체결한 바 있음. 이 계약에 따라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주식매수권을 부여받으며 기업가치가 $30b 이상으로 급증할 경우 2029년 1월 또는 그 전에 IPO 요구할 수 있음.
Source : CNBC
美 뉴욕주 일리노이주도 신규 원전 추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978
6일 월드 뉴클리어 뉴스(WNN)에 따르면 뉴욕 전력청(NYPA)은 첨단 원전 개발을 위한 공고를 냈다. 첫 번째 공고는 첨단 원전 프로젝트 유치에 관심이 있는 뉴욕주 북부 지역 사회에 대한 정보 제공 요청서(RFI)다. 다른 공고는 원전 개발·건설·운영·서비스 경험이 있는 잠재적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는 RFI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978
6일 월드 뉴클리어 뉴스(WNN)에 따르면 뉴욕 전력청(NYPA)은 첨단 원전 개발을 위한 공고를 냈다. 첫 번째 공고는 첨단 원전 프로젝트 유치에 관심이 있는 뉴욕주 북부 지역 사회에 대한 정보 제공 요청서(RFI)다. 다른 공고는 원전 개발·건설·운영·서비스 경험이 있는 잠재적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는 RFI다.
The Guru
美 뉴욕주·일리노이주도 신규 원전 추진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뉴욕주와 일리노이주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 6일 월드 뉴클리어 뉴스(WNN)에 따르면 뉴욕 전력청(NYPA)은 첨단 원전 개발을 위한 공고를 냈다. 첫 번째 공고는 첨단 원전 프로젝트 유치에 관심이 있는 뉴욕주 북부 지역 사회에 대한 정보 제공 요청서(RFI)다. 다른 공고는 원전 개발·건설·운영·서비스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