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0월 ADP 고용 예상치 상회
10월 42k로 예상치 32k를 상회. 9월 고용은 기존 -32k에서 -29k로 소폭 상향조정. 미국채 10년물은 곧바로 반응해 4.10%에 근접
10월 42k로 예상치 32k를 상회. 9월 고용은 기존 -32k에서 -29k로 소폭 상향조정. 미국채 10년물은 곧바로 반응해 4.10%에 근접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7월 이후 처음으로 민간 고용이 반등했으나, 특정 섹터에 편중된 모습
- 교육/헬스케어 및 무역/운송/유틸리티에서 일자리가 증가한 반면, 전문 비즈니스 서비스, IT, 레저/숙박 등 일부 서비스 업종에서는 3개월 연속 일자리 감소 중
-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 고용은 늘었지만 중소기업 고용은 여전히 부진
- 교육/헬스케어 및 무역/운송/유틸리티에서 일자리가 증가한 반면, 전문 비즈니스 서비스, IT, 레저/숙박 등 일부 서비스 업종에서는 3개월 연속 일자리 감소 중
-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 고용은 늘었지만 중소기업 고용은 여전히 부진
2025년 11월 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단기자금 시장이 안정됐고 ADP 민간고용, ISM 서비스업은 양호했습니다.
(2) 마이크론이 10% 올라 사상최고를 경신했고 야간선물은 2.79% 급등했습니다.
(3) 애플이 연간 10억달러를 지불하고 알파벳의 AI 기술을 도입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7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8.19원 (-3.11원)
테더 1,49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단기자금 시장이 안정됐고 ADP 민간고용, ISM 서비스업은 양호했습니다.
(2) 마이크론이 10% 올라 사상최고를 경신했고 야간선물은 2.79% 급등했습니다.
(3) 애플이 연간 10억달러를 지불하고 알파벳의 AI 기술을 도입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79% (오전 5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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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4% 상승. 셧다운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공개된 민간 고용지표가 우려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관세 부담 약화 기대감도 높아지며 전일 조정 컸던 업체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
커뮤니케이션, 경기소비재 업종이 1.6%, 1.1% 상승. 소재, 헬스케어 업종은 0.5%, 0.4% 상승. 반면 필수소비재 업종은 0.3% 하락. IT 업종은 0.1% 하락. 세부적으로는 반도체, 하드웨어 기업들의 반등에도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들이 부진했기 때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 상승. 엔비디아가 1.8% 하락했으나, 브로드컴이 2.0% 상승. AMD와 마이크론이 2.5%, 8.9% 상승. 관세 부담 완화, AI 수요 지속 기대감 높아지며 대표 반도체 기업들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
대법원이 관세 부과 권한은 의회에 있다는 점 시사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에 의문을 제기. 관세 취소 기대감 높아진 점도 공급망 부담 큰 업체들의 투자심리 개선시키는 동력으로 작용. 베팅 시장에서도 트럼프 관세 지지 확률이 이전에는 50%에 달했으나, 전일 30%로 낮아지며 관세 약화 기대감 확대
테슬라 주가는 전일대비 4.0% 상승. 리비안이 양호한 실적 발표하며 23.4% 상승. 전기차 기업들이 동반 상승. 루시드도 5.4% 상승
단기 조정 컸던 커뮤니케이션 업체들도 반등. 알파벳이 2.4%, 메타도 1.4% 상승. 대표 경기소비재 업체인 아마존도 0.4% 상승
우려보다 양호한 매크로 지표 공개되며 인프라주도 상승. 캐터필라는 전일도 3.9% 상승. GEV와 이튼도 2.1%, 2.0% 상승
커뮤니케이션, 경기소비재 업종이 1.6%, 1.1% 상승. 소재, 헬스케어 업종은 0.5%, 0.4% 상승. 반면 필수소비재 업종은 0.3% 하락. IT 업종은 0.1% 하락. 세부적으로는 반도체, 하드웨어 기업들의 반등에도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들이 부진했기 때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 상승. 엔비디아가 1.8% 하락했으나, 브로드컴이 2.0% 상승. AMD와 마이크론이 2.5%, 8.9% 상승. 관세 부담 완화, AI 수요 지속 기대감 높아지며 대표 반도체 기업들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
대법원이 관세 부과 권한은 의회에 있다는 점 시사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에 의문을 제기. 관세 취소 기대감 높아진 점도 공급망 부담 큰 업체들의 투자심리 개선시키는 동력으로 작용. 베팅 시장에서도 트럼프 관세 지지 확률이 이전에는 50%에 달했으나, 전일 30%로 낮아지며 관세 약화 기대감 확대
테슬라 주가는 전일대비 4.0% 상승. 리비안이 양호한 실적 발표하며 23.4% 상승. 전기차 기업들이 동반 상승. 루시드도 5.4% 상승
단기 조정 컸던 커뮤니케이션 업체들도 반등. 알파벳이 2.4%, 메타도 1.4% 상승. 대표 경기소비재 업체인 아마존도 0.4% 상승
우려보다 양호한 매크로 지표 공개되며 인프라주도 상승. 캐터필라는 전일도 3.9% 상승. GEV와 이튼도 2.1%, 2.0%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06 미 증시, 역대 최장 셧다운에도 마이크론 효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미 증시는 고평가 논란 속 매물 소화하며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민주당에서 트럼프에 협상 회담을 요청했다는 루머가 전해지자 상승. 물론, 국채 금리가 견조한 경제지표로 상승하자 일부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반도체 등 일부 종목에 집중된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세는 지속. 특히 마이크론(+8.93%)이 급등하며 반도체 종목의 상승을 견인. 이에 AI 고평가 논란 속 하락했던 최근 시장을 뒤로하고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엔비디아(-1.75%)가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자 지수는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등 불안은 지속(다우 +0.48%, 나스닥 +0.65%, S&P500 +0.37%, 러셀2000 +1.5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2%)
*변화요인: 고용과 서비스 경제지표 결과 해석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는 50.0에서 52.4로 개선되며 사업활동(54.3)과 신규주문(56.2)이 상승해 수요 회복을 시사. 고용지수(48.2)는 위축되고 수주잔고(40.8)는 2009년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하락. 물가지수는 70.0으로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기업들이 관세와 셧다운 우려 속에서 가격 상승 압력에 직면. 한편 ADP 민간고용은 4.2만 건 증가하며 개선됐으나, 증가분은 주로 대기업(+7.4만 건)에 집중. 업종별로 무역·운송(+4.7만), 교육·헬스케어(+2.5만), 금융(+1.1만)이 고용을 견인한 반면, 레저·접객(-0.5만), IT(-1.7만), 전문비즈니스(-1.5만)는 감소. ADP는 민간 고용이 7월 이후 처음 늘었지만 증가 폭은 미미하며, 1년 넘게 임금 상승률이 거의 변동 없다고 평가
두 지표를 살펴보면 연말 쇼핑시즌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상품을 주문하고 수입했으며, 3분기에 항구에 도착. 이로 인해 물류가 증가하기 때문에 관련 고용이 증가했으며, 온라인 판매를 위한 기업들의 고용을 증가한 것으로 추정. 실제 연말 쇼핑 시즌이 본격화되면 온라인 주문이 급증하면서 국내 배송 인력이 임시직 형태로 대거 채용. 결국 고용지표와 물가지수가 높아지자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화의 강세도 진행.
한편, 뉴욕 연은은 가계 부채 및 신용 보고서를 통해 3분기 가계 부채가 2분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발표. 특히, 신용카드 연체율이 12.41%를 기록해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연체율 증가는 압류와 파산 건수의 증가로 진행. 결국, 겉으로 드러난 지표와 달리 가계 부문에서는 경제적 스트레스와 취약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배센트 재무장관의 중산층 이하는 이미 경기 침체 수준으로 위축돼 있다는 발언을 반영. 그렇기 때문에 경제지표의 중요도도 중요하지만 주식시장이 부진할 경우 고소득층의 소비도 둔화돼 경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식시장의 중요도도 확대
미 증시는 고평가 논란 속 매물 소화하며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민주당에서 트럼프에 협상 회담을 요청했다는 루머가 전해지자 상승. 물론, 국채 금리가 견조한 경제지표로 상승하자 일부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반도체 등 일부 종목에 집중된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세는 지속. 특히 마이크론(+8.93%)이 급등하며 반도체 종목의 상승을 견인. 이에 AI 고평가 논란 속 하락했던 최근 시장을 뒤로하고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엔비디아(-1.75%)가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자 지수는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등 불안은 지속(다우 +0.48%, 나스닥 +0.65%, S&P500 +0.37%, 러셀2000 +1.5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2%)
*변화요인: 고용과 서비스 경제지표 결과 해석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는 50.0에서 52.4로 개선되며 사업활동(54.3)과 신규주문(56.2)이 상승해 수요 회복을 시사. 고용지수(48.2)는 위축되고 수주잔고(40.8)는 2009년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하락. 물가지수는 70.0으로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기업들이 관세와 셧다운 우려 속에서 가격 상승 압력에 직면. 한편 ADP 민간고용은 4.2만 건 증가하며 개선됐으나, 증가분은 주로 대기업(+7.4만 건)에 집중. 업종별로 무역·운송(+4.7만), 교육·헬스케어(+2.5만), 금융(+1.1만)이 고용을 견인한 반면, 레저·접객(-0.5만), IT(-1.7만), 전문비즈니스(-1.5만)는 감소. ADP는 민간 고용이 7월 이후 처음 늘었지만 증가 폭은 미미하며, 1년 넘게 임금 상승률이 거의 변동 없다고 평가
두 지표를 살펴보면 연말 쇼핑시즌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상품을 주문하고 수입했으며, 3분기에 항구에 도착. 이로 인해 물류가 증가하기 때문에 관련 고용이 증가했으며, 온라인 판매를 위한 기업들의 고용을 증가한 것으로 추정. 실제 연말 쇼핑 시즌이 본격화되면 온라인 주문이 급증하면서 국내 배송 인력이 임시직 형태로 대거 채용. 결국 고용지표와 물가지수가 높아지자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화의 강세도 진행.
한편, 뉴욕 연은은 가계 부채 및 신용 보고서를 통해 3분기 가계 부채가 2분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발표. 특히, 신용카드 연체율이 12.41%를 기록해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연체율 증가는 압류와 파산 건수의 증가로 진행. 결국, 겉으로 드러난 지표와 달리 가계 부문에서는 경제적 스트레스와 취약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배센트 재무장관의 중산층 이하는 이미 경기 침체 수준으로 위축돼 있다는 발언을 반영. 그렇기 때문에 경제지표의 중요도도 중요하지만 주식시장이 부진할 경우 고소득층의 소비도 둔화돼 경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식시장의 중요도도 확대
뉴욕증시 'AI거품' 우려 떨치고 반등…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고평가 논란을 떨치고 5일(현지시간) 반등했다.
전날 AI 기반 소프트웨어 업체 팰런티어의 급락으로 'AI 거품' 우려가 고개를 들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했던 뉴욕증시는 이날 민간 고용지표 호조와 저가 매수세 유입 등 영향으로 하루 만에 반등했다.
전날 급락했던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은 이날 8.93% 반등하며 전날 낙폭을 모두 회복하고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6007452072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고평가 논란을 떨치고 5일(현지시간) 반등했다.
전날 AI 기반 소프트웨어 업체 팰런티어의 급락으로 'AI 거품' 우려가 고개를 들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했던 뉴욕증시는 이날 민간 고용지표 호조와 저가 매수세 유입 등 영향으로 하루 만에 반등했다.
전날 급락했던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은 이날 8.93% 반등하며 전날 낙폭을 모두 회복하고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6007452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AI거품' 우려 떨치고 반등…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고평가 논란을 떨치고 5일(현지시간) 반등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30년물 모기지금리는 6.31%로 3주 연속 6.3%대 유지. 모기지신청건수는 전주대비 1.9% 감소하는 것에 그침. 전주에는 7.1% 증가했으나, 2주 만에 감소세 전환. 다만 감소 폭 제한적
ADP 비농업 고용건수는 4.2만건으로 예상치였던 3.2만건을 상회.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4.8pt로 예상치였던 55.2pt 보다는 낮았으나, 이전치였던 54.2pt 대비 개선
ADP 비농업 고용건수는 4.2만건으로 예상치였던 3.2만건을 상회.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4.8pt로 예상치였던 55.2pt 보다는 낮았으나, 이전치였던 54.2pt 대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