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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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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Perplexity와 협력 논의…구매 수요 자극 기대

삼성에 이어 애플 역시 Perplexity와의 협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iPhone에서 Google 검색을 대체할 옵션으로, Siri 내 ChatGPT 통합 기능을 대체할 방안으로 Perplexity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스마트폰 브랜드들은 AI 기능 강화를 통해 구매 수요를 자극하고, 새로운 교체 수요(업그레이드 수요)를 창출하려 하고 있다.

또한 애플의 수석 부사장 에디 큐(Eddy Cue)는 최근 미국의 반독점 재판에서, Safari에서 Google 검색량이 2025년 4월 처음으로 하락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ChatGPT, Perplexity, Claude 등 AI 기반 검색 도구들이 사용자 습관을 바꾸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동시에 애플은 이미 Perplexity와 접촉을 마쳤으며, Safari에 AI 검색 옵션을 통합하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780399?from=edn_subcatelist_cate
엔비디아 +2.8% 상승하며 시총 1위 종목 등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시총 1위 자리로 복귀
엔비디아 등 반도체주 일제 랠리, 반도체지수 3% 급등(종합) - 뉴스1

일단 엔비디아는 2.80% 급등한 141.22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3조4440억달러로 집계돼 시총 1위를 탈환했다.

이날 엔비디아가 급등한 것은 전일 백악관이 금주 내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통화할 것이라고 밝히는 등 미중 긴장 완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중 무역 긴장이 완화하면 대중 수출 비중이 높은 엔비디아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미중 무역전쟁 고조로 올 들어 주가가 급락하는 등 ‘중국 리스크’에 발목이 잡혔었다.

웨드부시 증권의 댄 아이브스 분석가는 "이번 주 트럼프와 시진핑의 전화 회담 일정이 미중 관계를 개선할 것으로 믿는다"며 “엔비디아가 양국 간 협상의 핵심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03534#_digitalcamp#_enlipl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브로드컴(AVGO.O), 최신 고성능 네트워크 칩 '토마호크 6' 출시…연산 AI 가속화

- 브로드컴은 AI 연산을 가속화하기 위한 최신 네트워킹 칩 ‘토마호크 6‘의 출하 시작

- 브로드컴 수석 부사장은 "토마호크 6는 이전 세대 대비 성능이 2배 향상됐으며, 데이터 전송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고 발표

- 또한 "이로 인해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네트워크 스위치의 수가 줄어든다"고 설명

- 해당 칩을 통해 10만 개 이상의 GPU가 연결되는 초대형 클러스터 구축이 가능하며, 향후 몇 년 내에 단일 건물 안에 100만 개의 GPU가 들어가는 데이터 센터도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

- 또한 토마호크 6는 TSMC 3나노로 생산되며 브로드컴이 이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칩렛 기술을 도입한 제품

-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할 때 수백 또는 수천 개의 칩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브로드컴의 네트워크 칩은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상황

https://buly.kr/7x6SjK7 (Bloomberg)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뜨거운 AI의 여름, 가즈아!

멋진 출시가 많이 다가오고 있어요!
릴리, 카무루스와 장기지속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체결

계약 개요
계약 당사자: Eli Lilly (미국) – Camurus (스웨덴)
총 계약 규모: 최대 8억 7천만 달러
기술: Camurus의 FluidCrystal® 약물 전달 플랫폼
목적: Lilly의 인크레틴 기반 항비만/당뇨 치료제를 **장기 지속형(long-acting)**으로 개발하기 위한 협력



🔹 적용 대상 파이프라인

Lilly는 최대 4개의 자체 대사질환 파이프라인 후보에 대해 FluidCrystal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음:
GIP/GLP-1 이중 작용제
GIP/글루카곤/GLP-1 삼중 작용제 (예: retatrutide)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예: eloralintide) 포함 옵션



🔹 계약 조건
Camurus 수령 가능 금액:
• 선급금 및 개발/규제 마일스톤: 최대 2억 9천만 달러
• 판매 기반 마일스톤: 최대 5억 8천만 달러
• 전 세계 매출에 대한 **중간 한 자릿수(약 4~6%)**의 단계적 로열티



🔹 기술적 특징 – FluidCrystal®
형태: 지질 기반 용액으로, 주사 시 체내 체액과 접촉하면 **액정 젤(liquid crystalline gel)**로 전환
효과: 약물의 서방출(sustained release) 가능 – 수일~수개월에 걸쳐 약효 지속
투여 방식: 프리필드 주사기 또는 오토인젝터 펜으로 간편 투여 가능



🔹 전략적 의미
Lilly:
• 현재 Zepbound (비만), **Mounjaro (당뇨)**로 시장을 선도
retatrutide, orforglipron, eloralintide복합 인크레틴 기반 후보물질 개발 가속화
• 고용량 tirzepatide 및 MASH 등 적응증 확장도 진행 중
Camurus:
• CNS 및 희귀질환에 자체 집중하면서 대사질환 시장으로 기술 확장
• 글로벌 대사질환 리더와의 협력을 통해 FluidCrystal 플랫폼 상용화 범위 확대



🔹 시장 경쟁 상황
Lilly와 Novo Nordisk는 비만 치료제 시장을 선도하지만, 초장기 지속형(long-acting) 제형은 아직 시장 주도 미흡
Metsera 등 신흥 바이오텍들이 월 1회 투여 GLP-1 제형을 개발 중이며, 경쟁 심화 가능성 존재

https://www.camurus.com/media/press-releases/2025/camurus-and-lilly-enter-collaboration-and-license-agreement-for-long-acting-fluidcrystal-incretins/
『알테오젠(196170.KS) - PGR 개시, 키트루다SC 출시 및 L/O 기대』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키트루다SC 출시 불확실성 제거 및 L/O 가속화 기대
미국 특허청이 할로자임 MDASE 특허 PGR 정식 심리 개시. 할로자임 주장 대부분 무력화. 특허 침해 소송도 보류 예상되어 10월 키트루다SC 출시 불확실성 제거. 연내 다수 빅파마 L/O 체결까지 기대감 반영 예상

▶️ PTAB의 심사 개시 사유를 보면 더욱 드는 확신
PTAB(미국특허심판원)은 PGR 개시를 위한 ‘모든’ 적격성(PGR Eligibility) 충족되었다고 언급. 할로자임 주장 무력화하는 PGR 개시 근거는 3가지. 1) 서면 설명(§112)에 따르면 청구항의 광범위성 대비 구조적/기능적 근거 부족. 2) 실현 가능성(§112) 측면 특허 재현을 위한 실험량 범위 과도. 3) 자명성(§103)은 머크의 전문가 진술이 무효의 새로운 증거로 제시

MDASE 특허는 7년 후인 2032년 만료. 내년부터 3~5년 소송 진행한다면 특허는 2~3년밖에 남지 않음. L/O, 임상 및 상업화 이력 없는 MDASE를 계속 소송전으로 밀고 가는 것은 할로자임에게 더 큰 부담. PGR과 특허 침해 소송 등 특허와 관련된 모든 양사 간 분쟁에서 시간은 동사의 편

가령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될 경우도 아래 근거로 기각 예상. 1) 할로자임이 MDASE 특허로 막대한 재산적 피해입은 증거 제시 불가. 2) PGR 진행 중이므로 가처분 보류. 3) 키트루다SC같이 국민 보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약물은 처방 환자 피해 최소화 위해 신청 즉시 법원 기각 예상

▶️ Valuation & Risk: 불확실성 해소되어 조정 끝, 재평가 시작
PGR 판결일 2026년 6월 2일 이후로 소송 관련 일정도 연기 예상. 이로써 키트루다SC 10월 출시 확정. 약 1.5조원의 판매 마일스톤 및 4~5% 로열티 인식은 시간 문제로 판단. 올해 신규 ALT-B4 L/O 2건 이상 목표 중이며 현시점부터 공시 기대. 거래소 이전 상장 결정 시점도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6346

위 내용은 2025년 6월 4일 07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아이온큐 Lightsynq 인수 완료 – 양자 컴퓨팅 및 네트워크 상용화 가속

📍 주요 내용 요약
아이온큐는 양자 컴퓨팅 및 네트워킹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보스턴 소재 스타트업 Lightsynq Technologies를 인수 완료했다고 발표.

Lightsynq는 광(Photonic) 인터커넥트 및 양자 메모리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

이번 인수로 IonQ는 내결함성(fault-tolerant) 양자컴퓨터 개발과 양자 인터넷 구축 일정을 크게 앞당길 전망.

🔍 인수 배경 및 기술적 시너지
📌 Lightsynq의 핵심 기술
고정밀 멀티노드 큐비트 운용 및 모듈형 양자 컴퓨터 확장성 지원.

양자 메모리 및 리피터 기술은 IonQ의 트랩 이온 방식(trapped-ion) 양자컴퓨터와 상호 보완적.

양자 프로세싱 유닛(QPU)들을 고대역폭으로 연결하는 범용 광 인터커넥트 플랫폼 개발.

📌 전략적 효과
기존의 대형 실험용 광학 시스템에서 확장 가능한 칩 기반 양자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가속.

Lightsynq는 하버드, AWS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스타트업.

IonQ는 이번 인수를 통해 양자 네트워킹 IP 포트폴리오를 20건 이상 확대.

🗣 주요 인사 발언
Niccolo de Masi (IonQ CEO):
“이번 인수는 단순한 기술 확보가 아니라,
양자 컴퓨터 상용화와 장거리 네트워크 기술을 앞당기는 전환점이다.”

Dr. Mihir Bhaskar (Lightsynq CEO):
“우리는 IonQ와 함께 데이터센터급 양자 컴퓨터 구축을 위한 모듈형 아키텍처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다.”

🌐 추가 맥락
IonQ는 최근 Qubitekk, ID Quantique 등 양자 네트워킹 전문 기업도 잇따라 인수.

또한, 테네시주 채터누가(Chattanooga)에 EPB와 공동 양자 혁신센터 설립.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단독]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국제표준 만들어 상용화 속도 낸다 | 서울경제

보스턴다이내믹스 표준안 제출…이르면 연내 ISO 최종승인 전망

현대차그룹의 로봇 주력 기업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에 특화된 국제표준 제정에 처음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걸림돌로 꼽혔던 로봇의 안전성 문제에 대한 기준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 체제를 본격 구축하려는 전략으로 알려졌다.

3일 기계 및 표준화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최근 미국 첨단자동화협회(A3) 및 어질리티로보틱스와 함께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포함한 ‘균형 유지형 로봇(self-balancing robot)’에 대한 안전 표준안을 제출했다.

현재 ISO의 로봇공학 담당 위원회인 TC299가 초안을 심사하고 있으며 이르면 올해 안으로 최종 승인이 날 것으로 전해졌다.

ISO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에 특화된 안전 표준안을 심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표준이 수립되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양산 체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안전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들의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 내 생산공장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로 판로를 확대하면 성장세는 한층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수만 대의 아틀라스를 수년 내에 미국 자동차 생산 현장에 투입한다는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주도적으로 국제표준을 설계한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술적 강점과 사업 전략이 반영된 표준을 후발 기업들이 따를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한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는 올 연말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공장에 처음 투입될 예정이다. 유력한 공장은 현대차그룹싱가포르글로벌혁신센터(HMGICS)다. 아틀라스 상용화를 위한 사전 검증을 본격화하는 단계로, 현대차그룹은 가급적 3년 내 휴머노이드 일반 판매를 가시화한다는 목표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TXJIIIZQ
Forwarded from CTT Research
■ 현대'차'그룹 -> 현대'로봇'그룹으로 대전환의 시작

현대차 전 생산공정에 보스톤다이나믹스 로봇 대규모 양산 도입, 레퍼런스 확보
-> 보스톤다이나믹스 로봇을 국제 표준으로 제정
-> 글로벌 기업으로 상용화 확대
-> 휴머노이드 시장 선점
-> 보스톤다이나믹스 나스닥 상장
-> 로봇이 자동차를 넘어 현대차그룹의 메인으로 성장
-> 현대로보틱스랩 분할 상장
-> 현대차 시총 넘어섬
-> 보스톤다이나믹스+현대로보틱스랩 합산 시총 삼성전자 넘어섬

이것이 현대가 그리는 미래일 듯

지금부터 현대차그룹향 로봇 노출도가 큰 기업에 관심가져야 하는 이유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K뷰티, 美 영토 확장…타깃, 한국 상품 늘린다
https://naver.me/FtGMtsZ0

월마트·타깃 등 주요 대형마트 체인이 일제히 K뷰티 전용 코너를 확대하고 있다.

타깃이 K뷰티 카테고리를 강화하면서 국내 인디 브랜드의 판로가 확 넓어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인 미국은 여전히 화장품 오프라인 구매 비중이 80% 이상이다.

이 중 타깃은 주요 뷰티 채널로 꼽힌다.

지난해 기준 타깃의 뷰티 관련 상품 매출은 128억달러(약 17조6600억원)에 달한다.
‘미국판 올리브영’으로 불리는 뷰티 전문점 얼타뷰티(113억달러)와 세포라(100억달러)의 연매출을 웃돈다.

타깃은 식품, 생활용품도 판매하기 때문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자연스럽게 고객군을 확장하는 효과가 있다.

타깃 전체 매장의 하루 방문객은 780만~800만 명으로 얼타뷰티(130만 명), 세포라(30만 명) 등을 압도한다.
「South Korea Entertainment: Resetting the K-pop narrative」

📌 보고서 개요
* 주제: K-pop 산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 재조명
* 핵심 테마: Mega IP (글로벌급 인기 아티스트)의 반복 생산 가능성과 이를 통한 실적 모멘텀 회복
* Top Picks: HYBE(‘매수’ 상향, 최선호주), JYP(‘매수’ 유지)

1️⃣ K-pop 지속 성장 가능성: 핵심은 Mega IP
* 문제의식: 기존 4대 Mega IP (BTS, Blackpink, TWICE, Stray Kids)는 모두 2013\~2018년 데뷔한 ‘성숙 IP’. 최근 신인 IP 중 글로벌급 성공사례 부족.
* HYBE의 강점: TXT와 Enhypen이 미국 10만 장 이상 앨범 판매 → 곧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있음 → Mega IP로 성장할 준비 완료.
* 투자 포인트: HYBE는 Mega IP의 반복 생산 체계 보유, 글로벌 팬덤 확대 가능성 높음.

2️⃣ 중국 시장 리오프닝: 단기 과민 반응, 장기 성장 옵션
* 현재 상황: 콘서트 금지 및 방송 제한 지속 중이나 점진적 해제 기대감 확산 (EPEX 중국 공연, 드림콘서트 상하이 개최 예정 등).
* Goldman Base Case: 2027년 중국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 4개사 총 4백만명 추가 관객 → 영업이익 1,200억 원 기여 예상 (전체 OP의 10%).
* 핵심 논점: 현재 주가는 기대감에 과민 반응, 실질 이익 기여는 제한적. Mega IP 중심의 실적 개선이 더 중요.

3️⃣ 수익성 회복 가능성: 2024년의 마진 하락은 ‘일시적’
* 2024년 수익성 악화 원인:
1. 앨범 → 공연 중심의 매출 구조 전환 (구조적)
2. 대형 투어 부재
3. 비핵심 사업 투자 증가 (게임, AI, 팝업스토어 등)
* 2025년 전망: Mega IP 월드투어 재개(26회 → 70회 이상) + 투자 조절 → 수익성 회복 기대

4️⃣ 투자 종목별 분석 요약

HYBE (352820.KQ) - ‘매수’ 상향, 목표가 ₩340,000
* TXT, Enhypen이 Mega IP로 도약 가능 → 콘서트/MD 수익 빠른 확장 예상
* BTS 컴백 + 신성장 IP → 높은 글로벌 팬덤 유지 가능
* merch 지출 규모 업계 최고 (1인당 약 \$85)

JYP - ‘매수’ 유지, 목표가 ₩87,000
* Stray Kids 계약 구조로 인해 마진 확장 제한적
* 주가는 과도한 우려 반영, 저평가 상태
* merch 지출 규모 \$50로 견고함, 신인 성장 가능성 있음

⚠️ SM - ‘중립’ 하향, 목표가 ₩130,000
* aespa, RIIZE 등 신인이 성장 중이나 글로벌 Mega IP 트랙레코드 부재
* 올해 주가 +82% 상승 → upside 이미 반영

⚠️ YG - ‘중립’ 유지, 목표가 ₩80,000
* Blackpink 활동 사이클에 실적 의존도 높음 → 변동성 크다
* merch 수익은 낮으나 스폰서 수익 (\$15 수준) 강점

5️⃣ 투자 프레임워크: Mega IP 중심으로 분석
| 항목 | 핵심 기준 |
| --------------- | ----------------------------- |
| Mega IP 성장 잠재력 | 미국 앨범판매 10만장 이상 +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
| Monetization 역량 | 티켓 외 수익 (MD, 스폰서) 지표 |
| IP 구조 안정성 | 성숙 IP 의존도, 계약 만료 주기 |
| 밸류에이션 | 역사적 PER와의 비교, 리스크 요인 반영 여부 등 |

6️⃣ 결론 및 투자 인사이트
* HYBE 최선호주: Mega IP 도약 후보 + merch/콘서트 monetization 최고 수준
* 중국 리오프닝: 실적 기여는 제한적 → 시장 기대감 대비 실제 효과는 미미
* 관점 전환 제안: ‘한 번의 히트’보다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가진 회사에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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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이브 매매의견 업그레이드하며 최선호주로
#삼양식품

📌 투자 요약: 삼양식품 (003230.KQ)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 목표주가: 1,400,000원
* 현 주가(1,082,000원) 대비 +29% 업사이드
* 2025E 기준 22x PER, 이는 5년 평균인 9x 대비 +3 표준편차 상회

🔹 투자 포인트

1. 글로벌 K-라면 성장 수혜
* 글로벌 인스턴트 라면 시장은 2023년 330억달러 → 2027년 600억달러**로 **+80% 성장 전망
* 한국산(K-라면) 점유율도 9.5% → 12% 확대 예상
* 특히 삼양은 해외 매출 비중 \*\*90%+\*\*로 글로벌 성장에 가장 직접적 수혜

2. 불닭 브랜드 주도 초고성장
* 불닭 시리즈가 해외 매출의 90% 이상 차지
* 미국/유럽에서의 인기와 공급 확대에 힘입어 2024-27 해외 매출 CAGR 30% 예상
* 신규 공장(Miryang 2, 중국) 가동으로 생산 능력 2024년 대비 +81% 증설

3.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
* 현재 17x NTM P/E → 업계 평균 16x 상회
* 그러나 PEG (0.3) 업계 최저 → 성장률 대비 저평가
* 향후 2027년까지 EPS CAGR 33% 예상

4. MSCI 편입 및 외국인 수급 유입
* 2025년 6월 MSCI 편입
* 외국인 지분율 아직 19%로 업계 평균 대비 낮아 수급 여력 존재

5. 경기방어적 성격
* 글로벌 경기 둔화에도 라면 수요는 가격/편의성 측면에서 방어적
* 과거 금융위기(2008) 및 팬데믹(2020) 당시 라면 소비 증가

🔹 리스크 요인

1. 미국 관세
* 미국 매출 비중 2025E 기준 22%
* 현재 10% 통관세 부과, 현지 공장 부재로 타사 대비 리스크 존재
* 다만 고가 제품 포지셔닝으로 가격 전가 가능성 존재

2. KRW 강세
* 1% 원화 강세 시 → 1.8% 영업이익 감소 추정
* 이는 수출 단가 하락 및 원재료 수입 원가 영향 동시 반영

3. 불닭 시리즈 의존도
* Carbonara flavor 등 특정 제품군 매출 집중
* 최근 "Tangle", "MEP" 등 신규 브랜드 출범했으나 아직 수익화 미미

4.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인한 주가 변동성
* 과거 평균 대비 고평가 구간 진입 → 단기 조정 가능성
* 2Q25에는 생산 캐파 제약으로 성장률 둔화 가능

🔹 재무 및 밸류에이션 추이 (2024E → 2027E)
| 지표 | 2024E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억원) | 17,300 | 23,400 | 28,550 | 34,270 |
| 영업이익률 | 19.9% | 23.4% | 24.2% | 23.6% |
| EPS (원) | 36,243 | 56,870 | 70,916 | 83,906 |
| PER (x) | 18.5 | 19.0 | 15.3 | 12.9 |
| ROE (%) | 48.4 | 52.4 | 45.4 | 40.8 |
| FCF Yield | 2.0% | -1.3% | 회복 | |

🔹 경쟁사 대비 포지셔닝
| 항목 | 삼양식품 | 농심 |
| ------------------- | ----- | ----- |
| 해외 매출 비중 (2025E) | 82% | 35% |
| 영업이익률 (2025E) | 23.4% | 5.7% |
| EPS CAGR (2024-27E) | 33% | 17.5% |
| P/E (2025E) | 19.0x | 12.5x |
삼양은 성장성 중심, 농심은 가치 중심으로 성격 상이함 → 장기적 성장 투자자에게는 삼양이 매력적

📌 결론: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불닭 → 글로벌화' 성공 사례**로, K-라면의 선두주자
* 밸류에이션은 고점 대비 부담되지만, 여전히 PEG 기준 저평가
* 2025년 2H부터 캐파 확장 효과 본격 반영, 단기 조정 시 매수 기회
* **성장+프리미엄 소비재+글로벌+외국인 수급**이라는 4박자 갖춘 종목

===========

다들 티피가 140만원이라는거 말고 뭐 관심 있음?
농심도 잊지않고 챙겨주심!
돈파티 가즈아
더불어민주당 기업, 증시 관련 공약

- AI, 컨텐츠, 방산(방산수출 기업 R&D 세제지원)
-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수전해
- 상법개정, 주주환원 강화, MSCI 선진국지수 편입 추진
골드만삭스 한국 대선 코멘트: 원화 강세 전망

1) 신속한 내각 구성 및 확장적 재정정책 기대

2017년 조기대선과 달리 여당이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장악하게 됨에 따라 내각 구성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주요 입법과제로는 3분기 보완예산안 및 4분기 2026년 본예산의 통과가 유력하며, 두 예산 모두 경기순환 둔화 및 무역 역풍에 대응하는 확장적 재정 기조가 될 전망.

2) 금융시장 개혁 및 미-한 무역협상 재개 기대

또 다른 정책 우선순위로는 기업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개혁을 통한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제고가 예상되며, 아울러 미국과의 무역협상 재개에도 적극 나설 것으로 기대됨.

3) 기준금리 2.25% 전망 유지 및 원화 강세 시나리오 지지

대규모 재정 부양책과 미-한 무역협상 진전 가능성을 반영해, 당사는 한국은행의 최종 기준금리를 2.25%로 유지함. 이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및 2025년 말 시장금리인 약 2.0%보다 높은 수준임. 더불어, 정책 불확실성 완화, 확장적 재정정책, 주식시장 친화적 조치 등은 원화 강세 전망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며, 이는 미국 예외주의 완화에 따른 글로벌 균형 회복 흐름과도 맞물림.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이재명 정부 주요 공약 (하나)
"바이오 국가 투자 강화해 경제강국 도약"…업계 "맞춤형 육성책 절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03058

📌이재명 정부의 바이오 정책 방향
세계 5대 경제 강국 도약 위한 핵심 산업으로 바이오 선정.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육성 목표.

추진 과제:

- 전략적 R&D 투자 시스템 구축
- 바이오 특화 펀드 조성
- AI·빅데이터와의 융합
- 전문인력 양성(의과학자, 융합 연구자 등)
- 디지털 헬스케어 성장 체계 및 감염병 대응 인프라 구축
- 차세대 백신 플랫폼(mRNA 등) 개발 지원

📌산업계가 제기하는 개선 요구
▪️ 바이오 특화 제도 필요
신약 개발 특성에 맞는 맞춤형 규제·지원체계 부족.

현재 제도는 제조업 기준 → 바이오 기업에 부적합한 잣대 적용 중.

▪️ 장기적 자금 조달 구조 필요
국부펀드 및 VC의 회수 기간을 10년 이상으로 늘려
→ 지속가능한 투자환경 조성 필요.

▪️ 국가바이오위원회 구조 개편 요구
현재 구성으로는 신약 개발 바이오 벤처의 목소리 반영 어려움.

현장 이해도 있는 전문가나 바이오 당사자 중심의 위원 참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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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당선, 정부 1호 전략은 'AI 대전환'(와이즈넛 주가 강세)

📌 이재명 대통령 AI 핵심 공약 요약:

-민관 합쳐 총 100조원 투자
-GPU 5만개 이상 확보
-국가 AI 데이터 클러스터 구축
-'모두의 AI' 프로젝트 통해 고성능 AI 전국민 무료 제공
- AI 융복합 산업 규제 완화
- 글로벌 AI 공동투자기금 조성 및 디지털 인구 10억 협력망 구축

📌 AI를 통한 국가 전략 비전:

- 금융·재난·건강 등 리스크를 AI로 예측·관리하는 'AI 기본사회' 구축
- 바이오, 국방, 에너지 등 전 산업과 AI 기술의 융합 추진

📌 시장 주목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 공식 임기 시작 → AI 정책 본격화 기대
- 공공 AI 소프트웨어 시장 예산 확대 유력, AI 소프트웨어 업체 주목 필요
- 특히 와이즈넛은 대표적인 정책 수혜 기대주로 부각

📌 와이즈넛 관련 동향 (2025.06.04 기준):

- 와이즈넛, 이재명 당선, 5% 시초가 갭 상승 출발
- 최근 주가는 전저점(9,300원) 대비 반등세 전환 흐름
- 수급 측면에서 대선 이슈 → 정책 수혜주 기대감 반영된 것으로 분석

📌 [와이즈넛 투자포인트 요약]

- 국내 NLP 기반 B2B AI 전문기업, 공공기관 중심 장기 거래 다수
- 국내 유일 RAG 원천기술 보유 및 하이브리드 RAG 상용화 기업
- 반복 납품 가능한 솔루션 구조 → 영업 레버리지 확보
- 목표 영업이익률 15~20% 예상, 2025년 매출 543억/영업익 108억 가이던스
- 40여건 PoC 프로젝트 → 본사업 전환 기대, 총 300억 파이프라인 중 절반 이상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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