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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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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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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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

📌 1. 핵심 요약
* Hailey Bieber의 뷰티 브랜드 rhode 인수 발표: 10억 달러 규모 (선급금 8억 달러 + 3년간 조건부 지급 2억 달러).
* 관세 관련 법원 판결: 美 국제무역법원(CIT)의 유리한 판결로 30% 중국 수입관세가 완화될 가능성.
* 가격 인상 발표: 2025년 8월부터 전 제품 평균 약 12.5% 인상 → 관세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 수준.
* FQ4 실적 발표: 시장 기대치보다 약간 상회. 연간 기준 미국 점유율 1.9%p 상승.
* 투자의견: 중립(Equal-weight) 유지, 목표주가 105달러로 상향 조정 (기존 70달러).

📌 2. rhode 인수 관련

* 전략적 시너지:
* rhode는 3년 만에 매출 0 → 2.12억 달러 달성.
* SKU 수 10개로 DTC 중심, 2025년 하반기부터 Sephora (미국, 캐나다, 영국) 입점 예정.
* SNS 영향력 큼 (팔로워 74%가 해외, 자발적 콘텐츠 비중 99% 이상).
* ELF 입장:
* ELF는 rhode를 고급 스킨케어 포트폴리오 보강 수단으로 활용.
* ELF의 디지털 마케팅 능력, 유통망 역량, R\&D 인력과 결합해 시너지 기대.
* 재무적 영향 (FY26 기준):
* base case: EPS 7.5% 증가 (매출 +40%, EBITDA margin 27.5%)
* bull case: EPS 13% 증가
* bear case: EPS 3.3% 증가

📌 3. 관세 이슈 및 가격 전략
* 30% 중국 수입 관세: 연간 약 5천만 달러 비용 추산 (작년 영업이익 2.45억 달러 대비 약 20%).
* 판결 영향:
* 일부 기본 관세 철회 → 실질적 타격은 시장 우려보다 낮음.
* 향후 바이든 행정부의 대응(상소 여부 등)에 따라 변동성 존재.
* 가격 인상 효과 분석:
* $1 인상 (제품당 평균 \$8 기준): 총 1.7억 달러 수익 증가 예상.
* 수요 탄력성 0.5~~0.75, 이익 감소 $32~~64M 가정해도 가격 인상이 관세 부담 초과 상쇄 가능.

📌 4. FY4Q 실적 요약
*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4%, 그중 해외 +19%, 미국 +1%.
* 매출 성장 원인: 판매량 +8%, 가격/제품 믹스 -4%.
* 마진: 운송비 감소와 환율 덕에 gross margin 50bp 개선.
* 미국 주요 소매 채널 점유율 증가:
* Target에서 21% 점유율로 업계 1위.
* Walmart에서 4위 → 2위로 상승.

📌 5. 향후 전망 및 리스크
* 긍정적 요인:
* 미국 내 소비 회복 조짐 (최근 스캐너 데이터 개선).
* rhode 인수로 성장 모멘텀 및 포트폴리오 강화.
* 국제 시장(유럽, 폴란드 등) 진출 본격화.
* 리스크 요인:
* 관세 불확실성 지속.
* rhode의 장기 성장성과 브랜드 지속성은 미지수.
* 미국 내 화장품 카테고리 전반의 성장 둔화 가능성.

📌 6. 밸류에이션 및 투자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주가 | EBITDA 배수 | 주요 가정 |
| ------------ | ----- | --------- | --------------------------- |
| 🎯 Base Case | $105 | 21.5x | 매출 +10% CAGR, 가격 인상으로 관세 상쇄 |
| 🚀 Bull Case | $174 | 30x | rhode 고성장, 관세 완화, 수요 탄력성 우호 |
| 🐻 Bear Case | $45 | 12.5x | 시장 점유율 하락, 관세 유지, 브랜드 침체 |
[키움증권 시황/ESG 이성훈]

'한국 거버넌스 투자 시대'

I. 한국 기업 거버넌스 변혁기의 초입

- 6월 대선 이후 기업 거버넌스 개선 정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과거에도 대선 전후로 기업 거버넌스 이슈는 주요 의제로 다뤄진 바 있음. 다만, 과거에는 거버넌스 이슈가 경제민주화, 재벌 개혁이라는 명분 하에 ‘기업집단’에 초점을 맞췄다면, 현재는 거버넌스 개혁의 방향성이 ‘주식시장’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존재. 주요 대선 후보들은 거버넌스 개선을 통한 주식시장 부양에 합치된 의견을 가지고 있음. 정부 주도의 제도 개선 + 기관투자자 및 소액주주 연대의 주주제안 + 기업의 자발적 밸류업 참여 속 거버넌스 개선이 가시화되는 현 시점에서 한국형 거버넌스 투자에 주목할 시기

Ⅱ. 대선 이후 추진될 정책과 증시 영향

- 대선 이후 추진될 것으로 논의되는 주요 정책은 크게 1)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상법 개정), 2)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의무화, 3) 상속, 증여세 공정화법, 4)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등이 있음.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배주주와 일반주주 간 이해상충 문제가 완화되어야하며, 이를 위해 상법 개정과 세제 개편안은 동시에 추진되어야 할 정책. 공약대로 정책이 일관성있게 추진될 경우 국내 증시 내 저평가 기업들의 리레이팅은 지속될 전망. 또한, ‘23년 이후 정부 주도 하에 진행된 외국인 투자자 접근성 제고를 위한 제도 정비 그리고 올해 초 공매도 전면 재개로 인해 향후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대한 가능성도 높아진 상태. MSCI 선진국 지수의 편입은 외국인의 자금 유입과 국내 증시 전반의 리레이팅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

Ⅲ. 거버넌스 변혁기에서의 투자 기회

- 대선 이후 기대감을 반영하며 최근 저 PBR 수혜주는 이미 가파른 주가 상승을 이뤄낸 상태. 단기적으로 대선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될 수 있겠으나, 실제 정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재차 2차 랠리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정책 관점에서 지주사와 배당주는 지속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테마. 지주사 디스카운트는 근본적으로 지배주주와 일반주주 간 이해상충 이슈에서 비롯. 상법 개정 등 거버넌스 개선 정책은 기업지배구조 문제로 할인받고 있던 지주사 디스카운트를 해소시킬 수 있는 요인. 한편, 금리 인하 국면, 배당세율 완화, 기업 배당 확대 압력 이라는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는 현 시점에서 배당주도 매력적인 선택지 중 하나. 이에 지배주주 지분율, 배당성향, 자사주 비중 등에 기준에 의거하여 주목할만한 지주사와 배당주를 스크리닝.

링크 : https://bbn.kiwoom.com/rfSI1185
#지주
- 이렇게 보면 아직 더 업사이드가 있나 싶기도하고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5월은 외국인이 10개월만에 코스피 순매수를 한달이고,
6월도 외국인 수급이 중요하겠다 싶슴다.


외국인 수급 따라다니기!! 지금 국장은 외국인이 중요.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코스피 차트 한번 살펴보면요,

-RSI 과매수에서 나오는 구간이라..... 조정 가능성은 좀 열어두면 될테고

-조정이 적게 진행된다면, 지수가 꽤 강하다는걸로 생각하면 될듯싶네요.
(한단계 더 레벨업을 위해서 진짜 강한지 테스트 받는 구간이랄까요)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조선 2025년 하반기 전망: 길게 이어질 사이클


▶️1H25 리뷰: 놀라운 실적과 우려 대비 양호한 수주

올해 상반기 글로벌 선박 발주 규모는 전년 대비 큰 폭 감소했다. 글로벌 단납기 슬롯이 제한적인 점과 더불어 미국-중국 간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해상 물동량 수요 감소, 그리고 IMO의 중기조치와 미국의 중국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정책으로 인해 글로벌 선주들이 선박 발주를 축소 혹은 지연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우려 속에서도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규모는 양호했으며, 1분기 실적은 놀라웠다. 주력 선종 중심의 견조한 수주세 이어가며 일회성 거의 없는 경상적인 실적 개선세는 2분기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H25 전망: 길게 이어질 사이클

올해 하반기는 상선과 해양플랜트 수주를 통해 현재 수준의 수주잔고 레벨 충분히 이어갈 수 있다는 판단으로, 선가에 보다 집중할 필요가 있다. 선대 규모가 큰 벌크선과 탱커의 영향과 더불어 중국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에 따른 공급 제한 전략이 조금씩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지수 자체는 소폭의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지수 자체만을 바라보기 보다 국내 조선 3사의 실제 수주 선가를 살펴보는 것이 합당하며,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글로벌 LNGC발주와 더불어 글로벌 선주들의 중국과 한국 조선소 사이에서 고민이 심화되고 있기에 주력 선종에 한해서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조선업 상승 사이클은 제2차 슈퍼사이클과는 많이 상이하다. ①북미 중심의 글로벌 LNGC 발주 확대, ②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인한 반사수혜, ③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④IMO 환경규제와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 길게 이어질 사이클을 만들어 줄 모멘텀들이 많다. 성급할 필요 없이 긴 호흡을 가지고 큰 폭의 조정 시 항상 매수 타이밍이라는 판단이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과 함께 조선주 최선호주(Top-Pick)로 HD현대미포와 HD현대중공업을 제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bGtUys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한화필리조선 투어 「내가 (미국에서) 제일 잘나가」

https://bit.ly/HANWHAPHILLY2025

▶️ Issue
미국 한화필리조선 방문
현황과 조업 개선 가능성 → 성장 청사진 확인
+ 한화디펜스USA, 한화글로벌디펜스 CEO 및 미해군전문가 의견 청취

▶️ Pitch
- 한화필리조선은 한화오션의 최신 시스템 도입, 미국의 정책 변화 때문에 2030년대에 8~10척 건조, 매출 4십억달러대로 성장 가능
- 납기 준수로 이익 창출도 기대
-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에 한화필리조선의 기업가치를 차차 붙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 수주와 실적을 기다리겠음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꼭지:
I. 미국 투어에 나서면서, 미국의 해군 정책 점검
I-1. 2025-2054 364척 군함 건조 계획 → 2054년 390척 군함 선단
시장1 Large surface Combatants. 구축함. DDG급
시장2 Small surface Combatants. 호위함. FFG급
시장3 군수지원함

II. 한화필리조선 투어
II-1. AS-IS: 한국과의 GAP이 크다, 그만큼 기회이다
II-2. To-Be①: 10척 건조 조선사로 CAPA 확대를 도모한다
II-3. To-Be②: 상선+군수 복합 조선소 + 미국 조선업의 서플라이체인이 되련다
II-4. To-Be③: 쇼미더머니, 기대된다

III. 미해군 전문가들의 정책 이야기
III-1. CMS: 미국 조선업 쇠퇴의 배경
III-2. CMS: 타겟하는 미국 군함 시장
III-3. 한화디펜스USA, 한화글로벌디펜스 경영진: 바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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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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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2025년 하반기 전망 : 미드스몰캡

[NH/스몰캡(백준기 외 3명)]

★새 시대의 시대정신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대선 이후 출범할 신정부 집권하에 집중적으로 부각될 산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4대강 사업, 자원외교, SOC가, 박근혜 정부에서는 창조경제 및 ICT, 콘텐츠가, 문재인 정부에서는 신재생, 남북 경협이, 윤석열 정부에서는 원전, 우주 등이 주요 Keyword 였다. 2025년 5월 현재 여당 및 야당의 대선 후보가 다수 언급하거나 공약으로 내세운 산업과 Keyword를 살펴보면 인공지능(AI)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다. 이 밖에 에너지 산업, 우주 산업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이에 당사 미드스몰캡팀은 하반기 Keyword 중 핵심 수혜 산업을 인공지능(AI)으로 제시한다. 금번 하반기 추천주로 이스트소프트, 한글과컴퓨터, 비아이매트릭스, 딥노이드, 셀바스AI 등 다수의 AI 관련주를 선정했다. 이에 더해 북미 태양광 투자 수혜가 기대되는 알루코, 우주 산업에서는 쎄트렉아이, 제노코, 에이치브이엠을 선정했다. 추가적으로 차기 정부의 정책 과제가 될 수 있는 로봇 산업에서는 큐렉소를 추천하며, 개별 기업으로는 국내 및 글로벌 피부 미용 시장에서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원텍을 선정했다.

★ 추천주 11선

■ 원텍(336570.KQ)

■ 쎄트렉아이(099320.KQ)

■ 한글과컴퓨터(030520.KQ)

■ 셀바스AI(108860.KQ)

■ 에이치브이엠(295310.KQ)

■ 이스트소프트(047560.KQ)

■ 알루코(001780.KS)

■ 딥노이드(315640.KQ)

■ 제노코(361390.KQ)

■ 비아이매트릭스(413640.KQ)

☞리포트: https://m.nhqv.com/c/8iyr0

NH리서치(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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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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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트럼프가 국채수요를 받치기 위해 올여름 대형은행들의 자본규제를 완화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OPEC+의 7월 증산 발표로 국제유가가 40불대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3) 트럼프가 4일부터 철강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0.19원 (-2.41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다올 시황 김지현]
관세 업데이트


6/4부터 철강·알루미늄 관세 25% → 50%로 두 배 인상

트럼프는 일본 닛폰스틸과 미국 US스틸 간 체결된 149억 달러 규모의 M&A 계약도 함께 언급하며, 이번 합의와 관세 인상이 모두 미국 내 철강 일자리를 지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

USTR, 중국 301조 관세 일부 품목에 대한 면제 조치 연장

중국의 기술 이전, 지식재산권, 혁신 관련 행위에 대한 301조 조사에 따라 부과된 관세의 일부 품목에 대한 면제조치를 연장

2025년 5월 31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이번 조치에 따라 2025년 8월 31일까지 연장

트럼프 1기 2018년 무역법 301조에 근거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했고 바이든 행정부는 이를 유지하면서 일부 품목에는 예외 인정

중국산 전기차, 코로나19 방역품목 등을 제외한 164개 품목에 관세 면제 기간을 25년 5월말까지 재연장한 바 있음. 대부분 소비재에 들어가는 전기부품, 공산품 등이 포함


👉 철강과 알루미늄 25% 관세를 처음 부과했던 법적 근거는 무역 확장법 232조로, 해당 법안에는 명시적인 관세부과 한도는 없음.

상호관세 위헌 판결 이후 무역법에 기반한 관세는 상향, 물가와 연동될 수 있는 중국산 소비재와 공산품 관세면제는 연장.

무역법 301조에 기반한 대중관세 30%를 상향하기 전에 8/10 중국과의 협상이 이루어질지 여부가 결국 메인임.



https://www.reuters.com/business/trump-says-he-plans-double-steel-tariffs-50-2025-05-30/

https://ustr.gov/about/policy-offices/press-office/press-releases/2025/may/ustr-extends-certain-exclusions-china-section-301-tariffs
美재무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무역합의 위반 해결될 것"
https://naver.me/FfBlfFRb

베선트는 이날 CBS에 출연해 중국이 합의와 달리 핵심 광물·희토류의 수출 제한을 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기술 수출을 통제하고 국무부가 중국 유학생 등에 대한 ‘공격적인 비자 취소’를 천명한 것을 못마땅하게 보고 있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도 이날 ABC에 “이번 주 트럼프가 시 주석과 무역 협상에 관한 대화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구체적인 날짜를 정했는지 모르겠지만 둘이 제네바 합의에 대해 대화할 것이라고 (양국 간) 논의가 돼왔다”고 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중국용 하향 조정 AI칩 ‘B30’ 개발로 돌파 시도 – 美 수출 규제 준수 예상

미국의 AI 칩 중국 수출 금지 조치로 큰 타격을 입은 엔비디아가, 미국 규정을 준수하는 중국 시장 전용 하향 사양 AI 칩 ‘B30’을 개발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칩은 현재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의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업계는 엔비디아가 TSMC에 B30 칩의 생산을 위탁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을 다시 공략할 수 있고, TSMC에는 새로운 수주가, 그리고 인벤텍, 미트AC 등 중국 클라우드 기업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대만 ODM(주문자설계생산) 업체들에게도 수주 확대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기술 매체 The Information은,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신형 AI 칩 B30을 개발 중이며, 이 칩은 여러 개의 칩을 병렬 연결해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올해 안에 100만 세트 이상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엔비디아는 미국의 AI 칩 중국 수출 제한 조치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난 분기에는 관련 재고 손실로 45억 달러(약 6조 원)의 손실을 계상했다.
CEO 젠슨 황은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미국 정부의 수출 규제에 대해 비판하며, “수출 규제는 미국 플랫폼을 강화해야지, 전 세계 AI 인재 절반을 경쟁국에 넘겨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AI 시장 중 하나이자 글로벌 성공을 위한 발판이라며, 세계 AI 연구자의 절반이 중국에 상주하고 있으며, 이 시장을 선점한 플랫폼이 글로벌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AI 시장 규모가 약 500억 달러(약 68조 원)에 이르며, 미국의 규제로 인해 미국 기업들이 이 거대한 시장에서 사실상 배제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젠슨 황은 또한, 엔비디아가 중국의 대규모 AI 개발 생태계와 단절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미국의 기술력에 점점 근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미국의 수출 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중국 전용 칩 설계를 조정하고 있으며, 칩의 성능을 하향 조정하는 동시에 제품의 시장 경쟁력을 최대한 유지하려는 노력을 계속해왔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 중인 B30은 엔비디아의 최신 아키텍처인 Blackwell을 기반으로 하나, HBM(고대역폭 메모리)이나 TSMC의 고급 패키징 기술은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6,500~8,000달러 수준으로, 기존 H20(10,000~12,000달러)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The Information은 B30이 여러 칩을 연결해 통합 작동할 수 있는 시스템 구성 요소로 설계되어 있으며,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의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는 만약 B30이 이들 기업에 채택된다면, AI 서버의 외주 생산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대만 업체 중에서는 인벤텍이 중국 클라우드 시장을 오랫동안 공략해왔으며,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주요 4대 중국 클라우드 기업의 AI 서버 공급망에 진입한 상태다. 현재는 L10(랙 조립 및 테스트), L11(서버 통합 및 랙 구축) 형태로 중국 클라우드 고객에게 출하 중이다.

인벤텍 측은 고객사 관련 논평을 하지 않지만, 알려진 바에 따르면 바이트댄스가 현재 중국 고객 중 최대 규모라고 전해졌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778226?from=edn_subcatelist_cate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호주에 GDP의 3.5%로 국방비 증액 요구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헥세스(Pete Hegseth)는 호주 정부에 국방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3.5%까지 조속히 증액할 것을 요청했다고, 미국 측 공식 회담 자료를 인용해 보도됐다.

헥세스 장관은 지난 금요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 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호주 국방장관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와 양자 회담을 가졌으며, 이후 말스 장관은 “미국 장관이 매우 존중 있고 품위 있는 방식으로 호주의 국방비 증액을 요청했다”고 인정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01/us-calls-on-australia-to-boost-defense-spending-to-3-5-of-gdp?taid=683cd6e1733f4c000182d053&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 Analysing Oncology Specialist Prescribing Dynamics into ASCO

📌 1. 전체 개요 및 분석 목적
* IQVIA BrandImpact 데이터 분석을 통해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학회를 앞두고 주요 암종(비소세포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방광암)의 처방 동향 분석.
* BrandImpact는 전문의 단위의 조기 처방 경향 파악 가능.
* 주요 이슈:
* NSCLC: 초기 병기는 안정적, 후속 라인에서는 표적치료 비중 증가.
* 유방암: Kisqali 점유율 증가, Enhertu는 HER2+에서 영향력 확대.
* 전립선암: Nubeqa가 Erleada 추월, Pluvicto는 라벨 확장 전까지 안정.
* 방광암: Padcev+Keytruda 조합이 시장 점유율 크게 확대.

🏥 2. 기업별 주요 포인트

🔹 AstraZeneca (AZN)
* Tagrisso: EGFR 변이 NSCLC의 초기 치료에서 여전히 우위.
* Enhertu: 2L+ HER2+ 유방암에서 강세, 초기 단계로 확장 여지 존재.
* AVANZAR 임상(2H25) 기대되며, Datroway의 PoS는 60%로 추정.
* SERENA-6 연구를 통해 ESR1 변이 있는 유방암 환자 대상 새로운 영역 개척 가능.

🔹 Bayer (BAYN)
* Nubeqa: 전립선암 전 라인에서 Erleada를 추월, 미국에서 처방도 앞섬.
* 향후 Bayer 제약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기대.

🔹 Eli Lilly (LLY)
* Verzenio: adjuvant 시장에서 Kisqali와 점유율 동등.
* 최근 1L HR+/HER2- 시장에서는 Kisqali에서 점유율 회복.
* Imlunestrant: EMBER-3 데이터 통해 안전성 중점 확인.

🔹 Johnson & Johnson (JNJ)
* Rybrevant: EGFR 변이 NSCLC의 2L 리더로 부상.
* Erleada는 점유율 정체, Nubeqa에 점유율 일부 상실.

🔹 Merck & Co (MRK)
* Keytruda: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지만 향후 기술 변화에 따른 점유율 손실 우려.
* Padcev 조합과의 병용으로 방광암에서 점유율 급증.

🔹 Merck KGaA
* Bavencio: 미국에서 점유율 감소 중, Padcev 확장으로 하락 가속화 전망.

🔹 Novartis (NOVN)
* Kisqali: NATALEE 데이터 이후 HR+/HER2- 시장 점유율 증가.
* Pluvicto: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중이나 PSMAfore 데이터 반영 전.
* Piqray: Itovebi로 인한 성장 제약 예상.

🔹 Pfizer (PFE)
* Ibrance: Kisqali에 점유율 잃다가 최근 반등 조짐.
* Padcev+Keytruda 조합: 방광암에서 22%p 상승해 55% 점유율 달성.

🔹 Roche (ROG)
* HER2: 기존 시장 점유 유지 중이나 Enhertu 확장 시 위협.
* giredestrant는 효과 낮아질 우려 있으며, persevERA 임상 결과 주목.

🫁 3. 비소세포폐암(NSCLC)

🔸 주요 동향
* Keytruda: 1L mNSCLC에서 여전히 리더지만 점유율 소폭 하락.
* Imfinzi: Adjuvant/Stage III NSCLC에서 리더로 부상.
* Rybrevant: EGFR+ NSCLC의 1L/2L 모두에서 점유율 확대 중.
* Tagrisso: EGFR+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나 일부 Rybrevant에 점유율 상실.

🔸 기대 임상/이벤트
* AbbVie: Temab-A (EGFRm 대상 c-MET ADC).
* BMY: Krazati (KRAS 변이 대상), PRMT5i 병용치료.
* Merck: TROP2 ADC (OptiTROP-Lung03).
* AZN: Dato-DXd (TROPION-Lung02, AVANZAR).
* Summit: PD-1xVEGF 이중항체 ivonescimab 기대.

🎗 4. 유방암(Breast Cancer)

🔸 HR+/HER2- 설정
* Kisqali: NATALEE 승인 후 adjuvant에서 점유율 증가 (4%), Verzenio와 유사.
* 1L mBC: Kisqali 우위였으나 최근 Ibrance/Verzenio가 점유율 회복.
* 2L+ mBC: Enhertu (13\~15%) 안정, Truqap 점유율 상승.

🔸 HER2+ 설정
* Phesgo: Neoadjuvant의 선두, 1L에서 Perjeta+Herceptin 조합 유지.
* Enhertu: Destiny-Breast 09/11 데이터로 시장 침투 기대.
* Kadcyla: 2L+에서 Enhertu에 밀리며 점유율 고정.

🔸 기대 임상
* SERENA-6 (AZN): PFS 기준 12개월 기대.
* ROG: persevERA 불확실성 존재.
* ARVN: ESR1m 서브그룹 대상 vepdegestrant 평가 예정.

🧔‍♂️ 5. 전립선암(Prostate Cancer)

🔸 주요 동향
* Nubeqa: 모든 라인에서 Erleada 추월, 특히 nmCRPC에서 32% 점유율.
* Xtandi: mCRPC, mCSPC에서 여전히 강세이나 점유율 점진 하락.
* Pluvicto: 점유율 안정, PSMAfore 승인 반영 전.

🔸 기대 임상
* Bayer: ARANOTE 임상결과 공개 예정 (mCSPC 대상).
* Novartis: Pluvicto의 PSMAddition 임상 결과.
* Pfizer: Talzenna+Xtandi 병용 요법 결과.

🧫 6. 방광암(Bladder Cancer)
🔸 주요 동향
* Padcev+Keytruda: 1L 방광암에서 압도적 67% 점유율.
* Bavencio, Opdivo, Chemo는 점유율 급감.
* 2L 시장에서는 Padcev 감소 후 Chemotherapy 및 Keytruda 증가.

📈 7. 종합 매출 전망 (예시)
| 기업 | 자산 | 2029년 예상 매출 (GSe) |
| ---- | ---------------- | ----------------- |
| AZN | Enhertu | \$12.1bn |
| AZN | Imfinzi | \$7.5bn |
| AZN | Datroway | \$1.8bn |
| NOVN | Kisqali | \$4.5bn |
| NOVN | Pluvicto | \$4.1bn |
| BAYN | Nubeqa | >\$2bn |
| JNJ | Rybrevant | \$1.9bn (US 기준) |
| MRK | Keytruda (NSCLC) | \$700m (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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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 많지만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Perplexity와 AI 기능 협력 위한 광범위한 계약 성사 임박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Perplexity AI에 투자하고, 이 회사의 검색 기술을 삼성 디바이스 전면에 배치하는 광범위한 협력 계약을 맺기 직전 단계에 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양사는 Perplexity의 앱과 AI 어시스턴트를 향후 출시될 삼성 기기에 기본 탑재하는 방안과,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 Perplexity의 검색 기능을 통합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 중이다. 또한 삼성의 음성 비서 서비스인 '빅스비(Bixby)'에 Perplexity 기술을 접목하는 논의도 이뤄졌다고 한다.

이 관계자들은 협상이 비공개로 진행 중인 점을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01/samsung-nears-wide-ranging-deal-with-perplexity-for-ai-features?taid=683ce2abb471da0001cc2899&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 "Energy, Utilities & Mining Pulse: Investors Asking – What Investable Trend Do You See Over the Next Five Years?"

🔍 1. 핵심 질문: 향후 5년간 가장 투자 유망한 트렌드는?
* 보고서는 전 세계 에너지, 유틸리티, 광산업(EUM) 관련 주요 투자자들의 질의에 답하는 형식.
* 특히 “앞으로 5년간 가장 유망한 투자 트렌드”에 대한 응답 분석 중심.
* 주요 관심 키워드: 디커플링(de-coupling), AI 전력 수요, 배터리 소재, 송전망(grid), 유럽 탈탄소화 정책 등.

📈 2. 전략적 테마별 투자 유망 트렌드

🧠 AI 관련 전력 수요 증가
* 미국,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급등.
* 관련 수혜 업종: 발전소(특히 천연가스), 송전 인프라, 데이터 센터 인프라.
* 미국과 동남아 일부 국가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수준이지만, 유럽은 아직 초기 단계로 매력 있음.

⚡️ 송전망(Grid) 투자 확대
* AI 및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송전 용량 부족이 주요 병목(bottleneck)으로 지적.
* 미국 IRA 정책 이후 유틸리티 기업들이 수십년 만의 송전망 Capex 확대 주도.
* 유럽도 Fit-for-55, REPowerEU 등 정책으로 향후 10년간 massive grid investment 예고.

🔋 배터리 소재(Battery Materials) 및 광물업
* 리튬/니켈/흑연 등 중요 광물의 공급 부족 우려가 장기적 상승 요인.
* 최근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광물 생산업체 및 정제업체들은 여전히 매력적인 진입 시점.
* IRA/EV 세금공제 관련 국산 공급망 확대 수혜 기업 선별 필요.

🌍 유럽 탈탄소화
* 독일, 프랑스를 중심으로 원자력 및 재생에너지 확산 정책 강화.
* 탄소 가격 상승 → 유틸리티 기업 수익성 개선 및 PPA 증가.
* 탄소 포집/수소/재생LNG 등 신규 영역으로 유럽 에너지 기업의 스코프 확장.

🌡 천연가스 수요의 지속
* 아시아는 여전히 석탄 → 가스 전환 수요 유효.
* LNG 공급의 타이트함은 미국 수출업체에게 기회.
* 미주 지역은 LNG 인프라 증설 및 수출 계약 관련 투자자 관심 증가.

🗺 3. 지역별 투자 선호도

🇺🇸 미국
* 전력 유틸리티: AI 전력 수요 수혜 기업 집중.
* 데이터 센터/송전망: 중장기 성장성 확보.
* 반면, 일부 재생에너지 pure-play는 금리 민감도 및 펀더멘탈 약화로 선호도 낮음.

🇪🇺 유럽
* 구조적 리레이팅(re-rating) 가능성 있는 시장.
* 유틸리티 섹터 전반이 에너지 안보, 탄소감축, 정책 지원 등으로 리턴 높아질 전망.
* 전통 유틸리티에서부터 수소/CCUS 등 테마형 전략 다각화 유효.

🌏 아시아 및 신흥국
* 전력 수요 증가/인프라 부족 등으로 발전/송전 투자 기회 존재.
* 특히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 등은 수요 성장률이 글로벌 평균을 상회.
* 그러나 정책 불확실성, 통화 약세 등 리스크도 상존.

🧩 4. 리스크 요인 및 투자자 우려
* 고금리 지속 시 일부 유틸리티 기업들의 배당/성장 압력.
* 광물업은 공급망 정치 리스크 및 중국 의존도 우려.
* AI 수요는 상향 조정 중이나, 중장기 지속성에 대한 회의도 일부 존재.

💡 5. 전략적 결론
* 향후 5년간 EUM 섹터 내 투자 핵심 테마는 다음과 같음:
| 주요 테마 | 투자 키워드 | 예상 수혜 업종 |
| --------- | ---------------- | ----------------- |
| AI 전력 수요 | 데이터센터, 송전망, 가스발전 | 미국 유틸리티/전력/인프라 기업 |
| 배터리 소재 | 리튬, 니켈, 흑연 | 소재 생산/정제 기업 |
| 유럽 에너지 정책 | 원자력, 수소, CCUS | 유럽 종합 에너지/유틸리티 기업 |
| 그리드 인프라 | 송배전 투자 | Capex 주도 기업 |
* 지역 측면에서는 유럽이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미국은 단기 반영 완화 후 재진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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