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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시장은 재정정책과 재정여력 약화를 주시하고 있음

2. 연준은 입찰시장에서 국채를 매입하지 않을 것

3. 실물지표(hard data)들은 준수한(quite well) 경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아직까지 관세 관련 충격은 제한적(scant signs of tariff impact so far)

4. 관세율이 10% 정도라면 하반기 경제는 견조한 모습 모일 것. 지난 달을 보며 관세에 대해 낙관적인 예상이 가능하게 되었음

5.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줄어들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행정부 정책경로는 아직까지 긍정적(very hopeful the current path of administration is a good one)

7. 기업들은 투자를 미루고 있을 뿐 중단한 것이 아님(pausing but not cancelling)

8. 본인도, 연준의 기본 시나리오(standard playbook)도 관세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판단

9. 시장 참가자 모두 감세법안이 재정여력을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

10. 경제가 원래 경로로 복귀하면 미국 자산에 대한 수요도 돌아올 것
금리 상승, 하락 요인 혼재되며 증시 역시 방향성 부재



금리 하락요인
: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입찰 호조

10년물 TIPS의 발행 수익률은 2.220%로 결정, 3월의 1.935%에 대비 상승. 응찰률은 2.36배로 직전 입찰 2.35배 대비 소폭 상승. 해외투자 수요를 나타내는 간접 낙찰률은 71.4%로 직전보다 4.0%p 상승. 20년물 입찰 부진 우려 일부 완화.


금리 상승 요인
: 제조업PMI와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

S&P글로벌 5월 제조업PMI 52.3(예상 50.1, 전월 50.2), 서비스업 PMI 52.3(예상 50.8, 전월 50.8) 예상치 상회. 신규주문지수, 물가지수, 원자재 재고 지수, 공급망배송지수 전반적으로 상승. 집계측은 관세 인상 유예 조치 이후 4월 저점대비 기대심리가 개선되었다고 언급. 다만 향후 관세 재부과를 우려해 수요를 앞당기고 있는 만큼 이번 반등은 일시적일 수 있다고 우려.


불확실성 해소 인식
: 미 하원에서 트럼프 감세안 통과

개인 소득세율,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세액공제 확대 등 TCJA 기한 연장
부채한도 4조달러 증액
지방정부 세금(SALT) 소득공제 상한선 현행 1만달러에서 4만달러로 상향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 근로 요건 시행일 2년 앞당겨진 2026년 말로 단축
테슬라 유럽 시장 판매 BYD에 추월 당했다 - 뉴스1

테슬라가 유럽 시장에서 고전하면서 판매량이 최대 경쟁업체 중국의 비야디(BYD)에 추월당했다.

22일(현지시간) 유럽 자동차 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BYD의 유럽 전기차 등록 대수는 7231대였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7165대에 그쳤다. BYD가 테슬라의 판매량을 제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슬라 판매량은 전년 대비 49% 급감했지만, BYD의 판매량은 169% 급증했다.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가 BYD에 밀리기 시작한 것이다.

자동차 분석가인 펠리페 무뇨스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두 브랜드의 월간 판매량 차이는 작을 수 있지만, 그 영향은 엄청나다"고 평가했다.

그는 "테슬라가 수년 동안 유럽 전기차 시장을 주도한 반면 BYD는 2022년 말에야 유럽 시장에 상륙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놀라운 점은 EU가 BYD 차량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고, 순수 전기차에 대해서는 17%의 추가 관세를 부과함에도 BYD의 판매량이 테슬라를 앞선 것이다.

테슬라는 최근 유럽에서 판매가 급감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유럽 정치에 간섭하자 그에 대한 불만이 테슬라 보이콧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91859#_digitalcamp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아마존이 투자한 AI 스타트업 Anthropic이 강력한 AI 모델인 Claude 4를 공개

» Claude 4 중 하나인 Claude Opus 4는 '세계 최고의 코딩 모델'로 평가하며, 자율적으로 최대 7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

» OpenAI에 대응하는 경쟁 모델. 복잡한 기업 업무나 개발 작업에 직접 투입 가능한 AI의 상용화 단계에 진입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nthropic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하는 Polymarket 베팅 추이
» 윌로우(Willow)의 구글, 향후 5년 내에 양자컴퓨터의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구글의 양자(퀀텀)컴퓨터 개발 책임 엔지니어인 율리안 켈리는 21일(현지시간) "향후 5년 이내에 양자컴퓨터만 할 수 있는 응용 사례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켈리 엔지니어는 구글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I/O) 이틀째인 이날 '양자 세션'에서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타임라인 측면에서 우리는 5년 정도 안에 양자컴퓨터만 할 수 있고, 고전 컴퓨터로는 할 수 없는, 응용 프로그램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양자컴퓨터 책임엔지니어 "5년 내 실제 적용사례 나올 것"
- 산업에 우선 적용…큐비트 1천개의 양자컴퓨터는 2∼3년내 가능
- 고전 컴퓨터 대체할 수는 없어…AI도 함께 작동하고 보완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04180?sid=104
미국증시 양자컴퓨터 관련주
엔비디아 COMPUTEX 2025 양자컴퓨터 관련 내용

NVIDIA의 양자-GPU 하이브리드 컴퓨팅 구축 전략

NVIDIA Building Hybrid Quantum-GPU Computing
» NVIDIA는 양자 컴퓨팅과 GPU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컴퓨팅 생태계를 구축

📌cuQuantum / CUDA-Q
- NVIDIA가 개발한 양자 알고리즘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

- CUDA 기반의 양자 컴퓨팅 개발 도구 세트로, 기존 GPU에서 양자 알고리즘을 실행 가능하게 함.

- 실제 양자 컴퓨터 없이도 양자 알고리즘을 테스트 가능.

📌GB200 NVL72
- NVIDIA의 최신 고성능 GPU 서버 아키텍처.

- Grace CPU + Blackwell GPU로 구성된 고성능 AI 컴퓨팅 시스템.

- 양자 컴퓨팅과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됨.

📌파트너 회사 (총 35개 이상)
IonQ, Rigetti, PsiQuantum, Quantinuum, Pasqal, IQM, Xanadu 등 유명 양자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업

Quantum Brilliance, Q-CTRL, Classiq, BlueQubit, Infleqtion 등 혁신적 연구 기업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韓 새정부 출범 직전 또 불거진 주한미군 감축론 배경과 파장은 | 연합뉴스

中견제 강화 위한 미군 재배치 필요와 트럼프의 주한미군 인식 반영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와 연결된 협상카드 측면도 배제할 수 없어

'北 모험주의' 자극 우려…차기정부, '관세+안보 포괄협상' 직면할듯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3005300071
2025.05.23 07:33:52
기업명: 씨앤씨인터내셔널(시가총액: 4,77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3,615,960주(발행가격 : 40,1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36%
증자목적 : 신기술 도입, 신규시장의 진출, 사업다각화, 시설투자, 사업경쟁력 확보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 투자자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

발표일자 : 2025-05-22
납입일자 : 2025-08-29
상장일자 : 2025-09-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3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480
'2850억 베팅' 신세계-어센트EP, 씨앤씨인터내셔널 인수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5221637184040105979&lcode=00

신세계그룹과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센트EP)가 색조화장품 전문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씨앤씨인터내셔널을 인수한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의 ODM 기획·제조 역량을 신세계그룹의 대규모 유통망, 어센트EP 해외 네트워크와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청사진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과 어센트EP는 씨앤씨인터내셔널 구주와 신주에 총 2850억원을 투입해 지분을 40% 가량 확보한다.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구주 가운데 20%를 1400억원에 매입한다. 이어 신규 발행 주식을 1450억원어치 인수해 지분율을 끌어올리는 형태다. 어센트EP가 펀드를 결성해 자금을 마련한 뒤 신설 특수목적법인(SPC)에 투입하면, 해당 SPC가 씨앤씨인터내셔널을 인수하는 형태다.

씨앤씨인터내셔널 최대주주는 창업주 배은철 대표(26.41%)다. 배우자 최혜원 씨와 자녀 배수아 대표도 각각 19.81%를 들고 있어, 이를 포함한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총 66.03%다. 딜클로징 시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30% 중반대로 낮아진다.

신세계그룹과 어센트EP가 씨앤씨인터내셔널을 사들인 뒤에도 기존 경영진이 계속 경영을 도맡는다. 씨앤씨인터내셔널 입장에서는 성장성을 극대화하는 차원에서 시너지를 낼 파트너로 신세계그룹과 어센트EP를 맞이한 셈이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기존 오너는 2대 주주 유지. 어센트의 전체 투자금액은 3천억원 수준 (2023년 CB 포함)
삼성전자 파운드리 분사 여부 곧 결정
- 삼성전자가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간 이해충돌 우려로 파운드리 분사를 다시 검토 중이다.
- 애플, Nvidia, Qualcomm 등 고객사들이 설계 기밀 유출 우려로 삼성 파운드리 활용을 꺼리고 있다.
- 분사 시 미국 나스닥 상장 가능성도 제기되며, 적자 탈피와 글로벌 투자 유치에 유리할 수 있다.
- 시스템LSI 사업부는 경영 진단 마무리 단계이며, MX사업부 통합 또는 파운드리와 재통합 여부가 논의되고 있다.
- 만약 시스템LSI가 파운드리와 합쳐질 경우 분사 계획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950#google_vignette
「Korea Nuclear/SMR: Key Takeaways from Expert Sessions –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 핵심 요약 (불릿포인트)

🧭 글로벌 원자력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트렌드

* ‘뉴클리어 르네상스’ 가속화: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AI 데이터센터 등의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 재부상.
* SMR의 상업화 진입: NuScale은 세계 최초 NRC 인증 SMR 설계 보유 (45MWe → 77MWe로 확대).
* 규모의 경제 중요성 강조: 단위 출력이 클수록 MW당 비용 감소. GE-Hitachi는 300MWe급으로 상업성 추구.
* 경제성과 안전성의 균형 과제: 출력 확대 시 경제성은 좋아지나, SMR 고유의 안전성(작은 사고 영향)이 약화될 수 있음.

🇰🇷 한국의 경쟁력

* 수직적 통합 공급망: 원자로 설계-장비 제조-EPC(설계·조달·시공)까지 완결형 체계.
* 해외 수출 실적: UAE 바라카 원전 성공적 준공으로 신뢰도 확보.
* 국내 주요 기업 역할 확대:

* 두산에너빌리티: NSSS 단독 공급업체, NuScale/X-energy와의 SMR 파트너십 보유.
* 현대건설·삼성물산: EPC 역량을 기반으로 SMR 및 대형 원전 시장 확대 중.
* 삼성물산: NuScale 외 GE Hitachi, Rolls-Royce 등과 협업 중.

🔬 기술 및 제도적 과제

* SMR 설계 발전:

* NuScale: 77MWe, 사이트 경계 중심의 비상계획구역(EPZ)으로 규제 선진화.
* 한국의 SMART: 인증 완료됐으나 상업화 부진 (규모·확장성 문제).
* i-SMR: 170MWe 모듈 기반 확장 가능 (최대 700MWe).
* 규제 개선 필요성: 고정된 EPZ 규정이 SMR 장점(작은 사고 범위)과 모듈 확장성 제약.

🏗 삼성물산의 전략 변화

* 기존의 단순 시공자 → 프로젝트 개발자(EPC+개발)로 진화:

* 과거엔 장비는 두산, 설계는 KEPCO E\&C, 시공만 수행.
* SMR 프로젝트에선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주도적 역할 추구.
* 투자 프로젝트:

* 루마니아 SMR, NuScale, GE Hitachi 등과 협력 진행 중.
* 현재 진행 중인 신한울 3, 4호기 공정률 93% 이상 (2026년 완료 예정).
* 수익 목표: 2030년 중반까지 원자력 매출 2\~3조 원 목표.

📉 리스크 요인 (기업별)

* 두산에너빌리티: 한국 정책 변경, SMR 진행 지연, 미국 경기 둔화.
* 현대건설: 고정형 EPC 계약 기반의 원가 상승 위험, 국내 주택시장 경쟁.
* 삼성물산: 그룹의 예상치 못한 자본지출 축소, 원자재 가격 급등.

📌 투자 의견 요약 (Macquarie 기준)

| 종목명 | 티커 | 투자의견 | 목표주가 (KRW) | 현재주가 (5/22 기준)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두산에너빌리티 | 034020 KS | Outperform | 33,000 | 38,250 | -14% |
| 현대건설 | 000720 KS | Outperform | 45,000 | 48,550 | -7% |
| 삼성물산 | 028260 KS | Neutral | 123,000 | 138,500 | -11% |

==========

그... 목표주가 올려주실거죠...?
나빼고 다 알았던 딜인가봄
#gs건설

🔼 투자 의견 변경

* 투자의견: 기존 '매도(Sell)' → '매수(Buy)'로 상향 조정
* 목표주가: 15,500원 → 27,000원 (+74% 상향)
* 현재주가(2025.5.22 기준): 19,030원
* 상승 여력: 기본 시나리오 기준 +42%, 낙관 시나리오 기준 +100%

🏠 주택 경기 회복 전망

* 2022\~23년 주택 착공 -59% 급감, 2024년 +10% 반등 후 2025년 재차 -10% 예상
* 2026\~27년에는 금리인하 효과로 주택 착공 +29% CAGR 전망
* 2025년 말 기준 주택 착공은 **사이클 바닥**으로 판단

📉 기준금리 인하 수혜

* BOK(한국은행) 기준금리 2026년 2분기까지 총 150bp 인하 예상
* EPC(설계·조달·시공) 업종은 금리 인하기\~인상기 중반까지 성과가 우수

🏗️ 건축부문 중심의 수익 구조

* 2024년 기준 매출의 74%, 영업이익의 79%가 건축(주택 포함)에서 발생
* 주택 비중이 높아 경기 회복 시 실적 민감도가 높음

📦 주택·인프라 부문 적자 정리 완료

* 2021년 저가 수주 프로젝트는 2025년 상반기 내 종료 예정
* 적자를 냈던 싱가포르 인프라 3개 중 2개 프로젝트도 2025년 하반기 종료 예정
* Elements Europe 관련 추가 손실은 1분기 반영되어 ‘이미 주가에 반영’ 평가

🏭 해외 플랜트 리스크 존재하나 제한적

* 2024년 수주한 사우디 아람코 'Fadhili Gas Pkg2'(1.8조원): 첫 대형 MENA 수주, 전체 백로그의 3% 수준
* 2026\~27년 말 공사 완료 전후 손실 가능성 존재 (단기 실적 영향 제한적)

📊 실적 및 밸류에이션

* 2025\~26년 영업이익 CAGR +26% 예상
* 2025년 EPS는 -11% 하향 (1분기 부진 반영), 2026\~27년 EPS는 각각 +8%, +35% 상향
* 2026E P/BV 0.3x, ROE 5.7% → 역사적 하위 9% 수준 저평가
* 주가 Upside/Downside 비율: 3:1

📈 시나리오별 목표주가 및 주요 가정

| 구분 | 목표주가 | 주택착공 CAGR (2026-27) | 신규수주 CAGR | 평균 OPM |
| ----- | ------- | ------------------- | --------- | ------ |
| 업사이드 | 38,000원 | +11.4% | +8.3% | 4.3% |
| 베이스 | 27,000원 | +7.5% | +5.8% | 3.8% |
| 다운사이드 | 13,000원 | +0.5% | -0.9% | 2.9% |

🏗️ 건설업 내 비교

| 회사 | 2025E P/E | 2025E P/B | ROE | Div. Yield |
| -------- | --------- | --------- | -------- | ---------- |
| 삼성물산 | 9.9x | 0.70x | 7.2% | 2.0% |
| 현대건설 | 9.2x | 0.63x | 7.1% | 1.8% |
| GS건설 | 8.9x | 0.35x | 4.0% | 1.6% |
| 대우건설 | 6.1x | 0.34x | 5.7% | 0.0% |

→ GS건설은 최저 수준 P/B, **중간 수준 P/E**로 여전히 ‘Deep Value’ 영역 평가


🧾 기타 포인트

* 배당: 2024년 무배당 → 2025~~26년 300~~400원 배당, 2027년 이후는 600원까지 확대 전망
* 부채비율: 순부채/EBITDA 7.9x(2025E)로 부담 크나 점차 개선 예정
* GS이니마 매각 가능성은 실적에 반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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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업그레이드! 건설업이 진짜 턴 하나봐요
원/달러 한달새 1,450 -> 1,37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