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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7만건으로 예상치 23.0만건 하회. 직전 주의 22.9만건 대비 감소

» 실업수당 연속 청구건수는 190.3만건으로 예상치(188.2만건)와 직전 주의 186.7만건을 모두 상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감소했으나 재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는 모습
2025년 5월 2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스웨덴 배터리기업 노스볼트가 6월말로 생산을 중단합니다.

(2) 미 정부가 대북정책을 리뷰한 결과 주한미군 4,500명 철수를 검토합니다.

(3) 미 5월 S&P 제조업 PMI가 52.3으로 집계돼 예상 49.9를 상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79.32원 (-3.68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3 미 증시, 세제개편안 발표 후 금리 안정에도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이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트럼프 세제 개편안이 통과되며 재정적자 증가 우려로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보합권 출발. 그러나 세제 개편안이 이미 많은 부분 반영이 돼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주요 지수는 반등. 이후 감세안과 일부 테마에 집중하는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이다 높은 금리로 인한 부담 속 장 마감 직전 매물 출회되며 결국 혼조세로 전환하는 등 장중 변동성은 지속(다우 -0.00%, 나스닥 +0.28%, S&P500 -0.04%,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7%)


*변화요인: 트럼프 감세안과 금리 변화, 경제지표, 종목 장세

미 하원이 트럼프 세재 개편안을 통과했는데 10년간 재정적자를 의회 예산국에서 발표했듯 3.3조 달러, 부채한도를 4조 달러 증액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주요 내용은 2025년 만료되는 개인 세금 감면을 영구화하고, 팁, 초과 근무수당에 대한 세금을 면제, 메디케어 예산 삭감이 진행. 지방세 공제한도를 1만달러에서 4만 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국방 예산 증가, 이민 단속과 국경 보안 예산 증액,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보조금과 세액 공제 폐지 등이 포함.

관련 소식에 국채 금리는 재정적자 확대 이슈를 반영하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4.63%까지 급등. 이에 주식시장도 하락. 다만, 감세안 발표 전 재정적자 우려로 채권 숏 포지션(57%)이 많았던 상황이었고 감세안 통과 후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차분하자 기계적인 커버링이 발생하며 금리는 하락 전환. 여기에 이번 감세안이 고소득층 중심의 자산 효과에 국한돼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월러 연준이사가 관세가 10%를 기록할 경우 하반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중 하나. 금리가 안정되자 주식시장은 상승

한편, 제조업 PMI는 50.2에서 52.3으로 개선됐는데 신규주문(+2.5p), 투입가격(+2.3p), 생산가격(+4.4p) 등이 주도. 서비스업 PMI도 50.8에서 52.3으로 개선. 투입가격(+5.4p)이 상승하는 등 대체로 내수 주문 증가에 따른 결과로 추정. 고율관세 중단에 힘입어 기업 심리도 개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2.9만 건에서 22.7만 건으로 감소. 반면, 신규주택 판매 건수는 모기지 금리 급등여파로 7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전체 경제 지표를 종합한 시카고 연은의 국가활동지수는 0.03에서 -0.25로 둔화돼 경기 불안은 여전히 진행. 지표 발표 후 금융시장 변화는 제한. 경기 개선과 둔화가 혼재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대체로 이슈 소화 후 양자컴퓨팅 관련 테마 급등,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쏠림, 세제 개편안으로 인한 태양광, 전기차 관련주 부진 등이 진행되는 등 테마, 종목 장세가 특징. 국채 금리도 세제 개편안 발표로 인한 재정적자 확대에도 선반영됐다는 점에 하락 전환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강세폭 축소. 이렇듯 금융시장은 자금 쏠림에 따라 변화를 보이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연속성을 보이기 보다는 단기적인 대응으로 진행된 점도 특징. 이를 감안 향후 시장 대응은 단기 대응에 치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등 제한…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 공화당의 감세안이 미국 의회 하원을 통과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다. 이에 미국 국채금리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주가지수도 반등했으나 장 막판 오름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혼조로 장을 마쳤다.

감세안은 개인 소득세율과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세액공제 확대 등의 기한 연장을 담고 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인 2017년 도입됐던 조치를 연장하는 게 골자다.

이 법안은 미국 정부에 상당한 재정 부담을 더 얹을 수 있다.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이 법안이 상원에서 최종 확정되면 연방 재정적자가 향후 10년간 3조8천억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감세안 통과를 선반영한 채권시장은 하원 통과를 불확실성 해소 기회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저가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국채금리는 이날 낙폭을 확대했다. 달러인덱스도 장 중 100선을 되찾는 등 강달러 흐름을 보였다.

주가지수는 이런 분위기에 반등으로 보조를 맞췄다. 전날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의 충격으로 '셀 USA'가 촉발된 만큼 일부 반발 매매가 나타난 셈이다.

다만 장 마감 30분 전부터 주가지수는 갑자기 상승분을 대부분 토해냈다. 1% 상승하던 나스닥 지수는 강보합권으로 내려왔고 S&P500 지수와 다우지수는 0.5% 상승에서 하락 전환했다.

이를 촉발한 재료는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불확실성을 감안한 차익 실현 매도세로 해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3006800009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보합 마감

-S&P500 -0.04%, Nasdaq +0.28%, DJIA flat
-하원, 낮은 세금과 추가 군사 지출을 포함하는 법안 승인

-US2YT -2bps, 3.990%
-US10YT -7bps, 4.528%

-코인 강세 지속
-주요 중소형주들 상승: 빅테크 종목들고 강보합 보였음

-원전 상승: SMR +6%, OKLO +7%
-양자컴퓨팅 급등: IonQ +36%, Rigetti +26%, D-wave +23%, Quantum Com +16% / IonQ CEO
가 당사 엔비디아처럼 되겠다고 코멘트


-태양광 떡락: Invesco Solar ETF(TAN) -7%, Sunrun -37%, Enphase -19%, SolarEdge -25% 공화당 세금 법안이 주요 청정 에너지 크레딧을 종료할 것이라는 우려

-Urban Outfitters +22%, 지난 분기 식적 기대치 대폭 상회
-Snowflake +13%, 제이터 저장 기업 실적 기대치 상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건수 22.7만 vs. consensus 23.0만
-US 5월 제조업 PMI 52.3 vs. consensus 49.9
-US 5월 서비스업 PMI 52.3 vs. consensus 51.0
-US 4월 기존주택 판매 400만 vs. consensus 415만


👌👌👌👌👌
» 상원에서 예산 조정 절차를 통해 60표가 아닌 과반 확보시 통과되는 방법이 활용될 예정

» 다만 이미 내용을 추가로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공화당 내에서도 나오고 있어, 하원 처리 과정과 마찬가지로 조정 작업을 거쳐 진행될 전망

» 현재 상원은 공화당이 53석을 확보 중. 민주당 45석, 무소속 2석 차지

트럼프 감세 법안 美하원 통과…IRA 세액공제 운명, 상원서 결정
- 감세 재원 마련 위해 韓전기차·배터리 기업 수혜 보조금 조기 폐지
- 찬성 215, 반대 214로 의결…트럼프 "상원, 빨리 내 책상으로 보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06130?sid=10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국 하원에서 오늘(2025년 5월 22일) 통과된 감세안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트럼프 감세안 영구화: 2017년 트럼프 행정부에서 시행되었고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었던 개인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표준소득공제 및 자녀 세액공제 확대 등 주요 감세 조항들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액 공제 및 면세: 팁과 초과근무수당에 대한 면세, 미국산 자동차 구입을 위한 대출 이자에 대한 신규 세액공제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인센티브 폐지: 조 바이든 정부에서 도입한 친환경 에너지 관련 세금 혜택 등이 폐지됩니다.

복지 지출 삭감: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던 연방 복리 지원금이 상당액 감축될 예정입니다.

국경 보안 강화 및 이민 관련 내용: 국경 보안 강화와 불법 이민자 추방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미사일 방어 체계 관련: 차세대 미사일 방어 체계인 '골든 돔'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긍정 요인이 상쇄된 트럼프의 감세안>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하원은 트럼프의 감세안(One big, beautiful bill)을 215-214로 통과

-2017년 트럼프 감세를 연장 및 확대시키고, 공약에서 제시했던 팁, 초과근무 등에 대한 감세도 추가. 향후 10년동안 약 4조달러 규모의 지출이 예고
-관세가 경기에 미친 부정적 영향을 일부 상쇄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

-그러나 최근 신용등급 하향, 국채 입찰 부진 등으로 미국 재정 적자 및 부채 레벨에 대한 우려가 고조된 상황

-감세안으로 적자 우려를 자극하면 관세 영향 상쇄 효과보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악영향이 주식 시장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음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이번 감세안이 향후 10년간 미국 적자가 2.3조달러 늘어날 것으로 전망(최종 수정 전)

-투표 직전 공화당 강경파들의 회유책으로 저소득층 대상 의료보험(Medicaid) 혜택을 추가로 줄이고 친환경 세액공제 기간도 축소했지만 예상 적자폭을 유의미하게 줄이지는 못했을 가능성

-앞으로 상원을 거쳐 7/4까지 트럼프의 서명을 받는 것이 목표. 늦어도 부채한도 이슈로 재무부 잔고 소진 전(x-date)까지는 통과 필요. 베센트 재무장관은 7월 중순까지 한도 상향을 촉구

-상원과의 협상에서 감세안이 재정 적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변경될 경우 금리 상승 압력 고조되며 주식 시장도 약세 압력에 노출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원자력 발전 확대 위한 행정명령에 빠르면 금요일 서명 예정 – 소식통

2025년 5월 22일, 워싱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정명령들에 빠르면 이번 주 금요일(5월 24일) 서명할 예정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이 명령들은 신규 원자로 승인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핵연료 공급망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20년 만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에너지 비상사태(Energy Emergency)를 선언한 바 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현재의 에너지 경쟁을 ‘맨해튼 프로젝트 2’라고 부르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 개발을 위한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에 비유했다.

행정명령 초안 요약에 따르면:

트럼프는 냉전 시대의 법률인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 발동해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미국의 고농축 우라늄, 핵연료 가공, 첨단 원자로 부품 의존도를 국가 비상사태로 선언할 예정이다.

연방 기관들에게 신규 원자력 시설의 허가 및 부지 선정, 건설 가속화를 지시한다.

에너지부와 국방부는 연방 토지와 시설을 식별해 원자력 배치를 추진하도록 한다.

에너지부가 원자로 건설 확대를 위해 융자 보증 및 직접 대출 프로그램을 활용하도록 장려한다.


트럼프 1기 행정부는 조지아주 대형 원자력 발전소에만 LPO(Loan Programs Office)를 사용했으나, 바이든 정부 하에서 수천억 달러로 확장된 해당 기금은 현재 트럼프 2기에서 예산 삭감의 영향을 받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핵규제위원회(NRC)의 구조 개편과 신규 원자로 승인권 강화를 위한 4개의 행정명령 초안을 검토 중이다. NEI(미국 원자력협회) 및 Constellation Energy(미국 최대 원자로 보유 유틸리티) 관계자들도 금요일 서명식에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력은 민주당에게는 탄소배출이 거의 없는 청정 에너지원으로, 공화당에게는 풍력·태양광보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는 아직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영구 처분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sign-orders-boost-nuclear-power-soon-friday-sources-say-2025-05-22/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시장은 재정정책과 재정여력 약화를 주시하고 있음

2. 연준은 입찰시장에서 국채를 매입하지 않을 것

3. 실물지표(hard data)들은 준수한(quite well) 경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아직까지 관세 관련 충격은 제한적(scant signs of tariff impact so far)

4. 관세율이 10% 정도라면 하반기 경제는 견조한 모습 모일 것. 지난 달을 보며 관세에 대해 낙관적인 예상이 가능하게 되었음

5.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줄어들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행정부 정책경로는 아직까지 긍정적(very hopeful the current path of administration is a good one)

7. 기업들은 투자를 미루고 있을 뿐 중단한 것이 아님(pausing but not cancelling)

8. 본인도, 연준의 기본 시나리오(standard playbook)도 관세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판단

9. 시장 참가자 모두 감세법안이 재정여력을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

10. 경제가 원래 경로로 복귀하면 미국 자산에 대한 수요도 돌아올 것
금리 상승, 하락 요인 혼재되며 증시 역시 방향성 부재



금리 하락요인
: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입찰 호조

10년물 TIPS의 발행 수익률은 2.220%로 결정, 3월의 1.935%에 대비 상승. 응찰률은 2.36배로 직전 입찰 2.35배 대비 소폭 상승. 해외투자 수요를 나타내는 간접 낙찰률은 71.4%로 직전보다 4.0%p 상승. 20년물 입찰 부진 우려 일부 완화.


금리 상승 요인
: 제조업PMI와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

S&P글로벌 5월 제조업PMI 52.3(예상 50.1, 전월 50.2), 서비스업 PMI 52.3(예상 50.8, 전월 50.8) 예상치 상회. 신규주문지수, 물가지수, 원자재 재고 지수, 공급망배송지수 전반적으로 상승. 집계측은 관세 인상 유예 조치 이후 4월 저점대비 기대심리가 개선되었다고 언급. 다만 향후 관세 재부과를 우려해 수요를 앞당기고 있는 만큼 이번 반등은 일시적일 수 있다고 우려.


불확실성 해소 인식
: 미 하원에서 트럼프 감세안 통과

개인 소득세율,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세액공제 확대 등 TCJA 기한 연장
부채한도 4조달러 증액
지방정부 세금(SALT) 소득공제 상한선 현행 1만달러에서 4만달러로 상향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 근로 요건 시행일 2년 앞당겨진 2026년 말로 단축
테슬라 유럽 시장 판매 BYD에 추월 당했다 - 뉴스1

테슬라가 유럽 시장에서 고전하면서 판매량이 최대 경쟁업체 중국의 비야디(BYD)에 추월당했다.

22일(현지시간) 유럽 자동차 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BYD의 유럽 전기차 등록 대수는 7231대였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7165대에 그쳤다. BYD가 테슬라의 판매량을 제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슬라 판매량은 전년 대비 49% 급감했지만, BYD의 판매량은 169% 급증했다.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가 BYD에 밀리기 시작한 것이다.

자동차 분석가인 펠리페 무뇨스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두 브랜드의 월간 판매량 차이는 작을 수 있지만, 그 영향은 엄청나다"고 평가했다.

그는 "테슬라가 수년 동안 유럽 전기차 시장을 주도한 반면 BYD는 2022년 말에야 유럽 시장에 상륙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놀라운 점은 EU가 BYD 차량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고, 순수 전기차에 대해서는 17%의 추가 관세를 부과함에도 BYD의 판매량이 테슬라를 앞선 것이다.

테슬라는 최근 유럽에서 판매가 급감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유럽 정치에 간섭하자 그에 대한 불만이 테슬라 보이콧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91859#_digitalcamp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아마존이 투자한 AI 스타트업 Anthropic이 강력한 AI 모델인 Claude 4를 공개

» Claude 4 중 하나인 Claude Opus 4는 '세계 최고의 코딩 모델'로 평가하며, 자율적으로 최대 7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

» OpenAI에 대응하는 경쟁 모델. 복잡한 기업 업무나 개발 작업에 직접 투입 가능한 AI의 상용화 단계에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