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그 위대하고, 거대하고, 아름다운 법안”이 하원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입법이 될 수도 있는 법안입니다!
이 법안에는 대규모 감세, 팁에 대한 면세, 초과근무 수당에 대한 면세, 미국산 차량 구매 시 세금 공제, 강력한 국경 보안 조치, ICE 및 국경순찰대 요원에 대한 급여 인상, Golden Dome 자금 지원, 신생아를 위한 ‘트럼프 절약 계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과 공화당 지도부, 그리고 이 역사적인 법안에 찬성표를 던진 모든 공화당 의원들에게 큰 감사를 전합니다!
이제는 상원의 공화당 친구들이 나서서 이 법안을 즉시 내 책상으로 보내야 할 시간입니다!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민주당은 통제력을 잃었고, 목적 없이 방황하며 자신감도, 투지도, 결단력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선에서의 참패를 잊었고, 과거에 집착한 채,
세계 범죄자들이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유입되기를 바라는 ‘개방 국경’ 정책,
남성이 여성 스포츠에 출전할 수 있는 권리,
모든 사람을 위한 트랜스젠더 정책 같은 것들을 언젠가 부활시키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릅니다.
이런 일들은, 그리고 이와 유사한 수많은 일들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그 위대하고, 거대하고, 아름다운 법안”이 하원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입법이 될 수도 있는 법안입니다!
이 법안에는 대규모 감세, 팁에 대한 면세, 초과근무 수당에 대한 면세, 미국산 차량 구매 시 세금 공제, 강력한 국경 보안 조치, ICE 및 국경순찰대 요원에 대한 급여 인상, Golden Dome 자금 지원, 신생아를 위한 ‘트럼프 절약 계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과 공화당 지도부, 그리고 이 역사적인 법안에 찬성표를 던진 모든 공화당 의원들에게 큰 감사를 전합니다!
이제는 상원의 공화당 친구들이 나서서 이 법안을 즉시 내 책상으로 보내야 할 시간입니다!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민주당은 통제력을 잃었고, 목적 없이 방황하며 자신감도, 투지도, 결단력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선에서의 참패를 잊었고, 과거에 집착한 채,
세계 범죄자들이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유입되기를 바라는 ‘개방 국경’ 정책,
남성이 여성 스포츠에 출전할 수 있는 권리,
모든 사람을 위한 트랜스젠더 정책 같은 것들을 언젠가 부활시키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릅니다.
이런 일들은, 그리고 이와 유사한 수많은 일들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감세 법안’, 하원 통과
📌 1. 하원 통과 개요
미국 하원, 트럼프의 대표 감세 법안을 215대 214로 가결 (1명 기권).
법안은 국가 부채 한도 4조 달러 증액 포함 → 8~9월 채무불이행(default) 방지 목적.
현재 상원으로 넘어가 심의 예정, 8월 표결 목표.
📌 2. 주요 내용
- 세금 관련
트럼프 1기 때 시행된 감세 기한 연장 (원래는 2025년 말 종료 예정).
주·지방세 공제 한도: 1만 달러 → 4만 달러 상향.
팁·초과수당은 한시적으로 면세 처리.
고소득자(연 50만 달러 이상)는 공제 혜택이 점진적으로 축소.
- 복지 지출 삭감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지원), 푸드스탬프 등 복지 축소.
메디케이드 근로요건: 2029년 → 2026년으로 앞당김.
경제 불평등 심화 및 저소득층 피해 우려.
- 기타 조치
군비 지출 +1,500억 달러, 이민 단속 +1,750억 달러 증액.
국경 안보비용 명목으로 텍사스 등에 120억 달러 보전.
기후 관련 세금 혜택 폐지 → 친환경 에너지 지원 중단, EV 세금 혜택 대부분 2025년까지 종료.
자동차 대출 이자 공제 신설 (미국산 차량에만 해당).
하버드대 등 고액 기부금 보유 사립대에 투자수익세율 1.4% → 21%로 인상.
이민자 해외 송금에 과세 신설.
📌 3. 민주당과 공화당 반응
민주당: “부자에게 혜택 주는 로빈 후드 역전판”이라며 중간선거 주요 공격 포인트로 활용할 예정.
하원 민주당 대표 하킴 제프리스: “일론 머스크 같은 억만장자에게는 세금 감면, 서민에게는 고통”
공화당: “트럼프 최우선 입법 과제”로, 보수층 결집 효과 기대.
📌 4. 상원 전망
공화당 상원의원들, 법안 통과 전 대대적인 수정 요구 예고.
일부는 복지 삭감 반대, 일부는 기업 감세 항목 영구화 주장.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1. 하원 통과 개요
미국 하원, 트럼프의 대표 감세 법안을 215대 214로 가결 (1명 기권).
법안은 국가 부채 한도 4조 달러 증액 포함 → 8~9월 채무불이행(default) 방지 목적.
현재 상원으로 넘어가 심의 예정, 8월 표결 목표.
📌 2. 주요 내용
- 세금 관련
트럼프 1기 때 시행된 감세 기한 연장 (원래는 2025년 말 종료 예정).
주·지방세 공제 한도: 1만 달러 → 4만 달러 상향.
팁·초과수당은 한시적으로 면세 처리.
고소득자(연 50만 달러 이상)는 공제 혜택이 점진적으로 축소.
- 복지 지출 삭감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지원), 푸드스탬프 등 복지 축소.
메디케이드 근로요건: 2029년 → 2026년으로 앞당김.
경제 불평등 심화 및 저소득층 피해 우려.
- 기타 조치
군비 지출 +1,500억 달러, 이민 단속 +1,750억 달러 증액.
국경 안보비용 명목으로 텍사스 등에 120억 달러 보전.
기후 관련 세금 혜택 폐지 → 친환경 에너지 지원 중단, EV 세금 혜택 대부분 2025년까지 종료.
자동차 대출 이자 공제 신설 (미국산 차량에만 해당).
하버드대 등 고액 기부금 보유 사립대에 투자수익세율 1.4% → 21%로 인상.
이민자 해외 송금에 과세 신설.
📌 3. 민주당과 공화당 반응
민주당: “부자에게 혜택 주는 로빈 후드 역전판”이라며 중간선거 주요 공격 포인트로 활용할 예정.
하원 민주당 대표 하킴 제프리스: “일론 머스크 같은 억만장자에게는 세금 감면, 서민에게는 고통”
공화당: “트럼프 최우선 입법 과제”로, 보수층 결집 효과 기대.
📌 4. 상원 전망
공화당 상원의원들, 법안 통과 전 대대적인 수정 요구 예고.
일부는 복지 삭감 반대, 일부는 기업 감세 항목 영구화 주장.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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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08%
- Dow: -0.08%
- Nasdaq100: +0.23%
- Russell2000: -0.29%
- S&P500: +0.08%
- Dow: -0.08%
- Nasdaq100: +0.23%
- Russell2000: -0.29%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긍정 요인이 상쇄된 트럼프의 감세안>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하원은 트럼프의 감세안(One big, beautiful bill)을 215-214로 통과
-2017년 트럼프 감세를 연장 및 확대시키고, 공약에서 제시했던 팁, 초과근무 등에 대한 감세도 추가. 향후 10년동안 약 4조달러 규모의 지출이 예고
-관세가 경기에 미친 부정적 영향을 일부 상쇄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
-그러나 최근 신용등급 하향, 국채 입찰 부진 등으로 미국 재정 적자 및 부채 레벨에 대한 우려가 고조된 상황
-감세안으로 적자 우려를 자극하면 관세 영향 상쇄 효과보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악영향이 주식 시장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음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이번 감세안이 향후 10년간 미국 적자가 2.3조달러 늘어날 것으로 전망(최종 수정 전)
-투표 직전 공화당 강경파들의 회유책으로 저소득층 대상 의료보험(Medicaid) 혜택을 추가로 줄이고 친환경 세액공제 기간도 축소했지만 예상 적자폭을 유의미하게 줄이지는 못했을 가능성
-앞으로 상원을 거쳐 7/4까지 트럼프의 서명을 받는 것이 목표. 늦어도 부채한도 이슈로 재무부 잔고 소진 전(x-date)까지는 통과 필요. 베센트 재무장관은 7월 중순까지 한도 상향을 촉구
-상원과의 협상에서 감세안이 재정 적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변경될 경우 금리 상승 압력 고조되며 주식 시장도 약세 압력에 노출될 수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하원은 트럼프의 감세안(One big, beautiful bill)을 215-214로 통과
-2017년 트럼프 감세를 연장 및 확대시키고, 공약에서 제시했던 팁, 초과근무 등에 대한 감세도 추가. 향후 10년동안 약 4조달러 규모의 지출이 예고
-관세가 경기에 미친 부정적 영향을 일부 상쇄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
-그러나 최근 신용등급 하향, 국채 입찰 부진 등으로 미국 재정 적자 및 부채 레벨에 대한 우려가 고조된 상황
-감세안으로 적자 우려를 자극하면 관세 영향 상쇄 효과보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악영향이 주식 시장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음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이번 감세안이 향후 10년간 미국 적자가 2.3조달러 늘어날 것으로 전망(최종 수정 전)
-투표 직전 공화당 강경파들의 회유책으로 저소득층 대상 의료보험(Medicaid) 혜택을 추가로 줄이고 친환경 세액공제 기간도 축소했지만 예상 적자폭을 유의미하게 줄이지는 못했을 가능성
-앞으로 상원을 거쳐 7/4까지 트럼프의 서명을 받는 것이 목표. 늦어도 부채한도 이슈로 재무부 잔고 소진 전(x-date)까지는 통과 필요. 베센트 재무장관은 7월 중순까지 한도 상향을 촉구
-상원과의 협상에서 감세안이 재정 적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변경될 경우 금리 상승 압력 고조되며 주식 시장도 약세 압력에 노출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7만건으로 예상치 23.0만건 하회. 직전 주의 22.9만건 대비 감소
» 실업수당 연속 청구건수는 190.3만건으로 예상치(188.2만건)와 직전 주의 186.7만건을 모두 상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감소했으나 재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는 모습
» 실업수당 연속 청구건수는 190.3만건으로 예상치(188.2만건)와 직전 주의 186.7만건을 모두 상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감소했으나 재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는 모습
2025년 5월 2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스웨덴 배터리기업 노스볼트가 6월말로 생산을 중단합니다.
(2) 미 정부가 대북정책을 리뷰한 결과 주한미군 4,500명 철수를 검토합니다.
(3) 미 5월 S&P 제조업 PMI가 52.3으로 집계돼 예상 49.9를 상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79.32원 (-3.68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스웨덴 배터리기업 노스볼트가 6월말로 생산을 중단합니다.
(2) 미 정부가 대북정책을 리뷰한 결과 주한미군 4,500명 철수를 검토합니다.
(3) 미 5월 S&P 제조업 PMI가 52.3으로 집계돼 예상 49.9를 상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79.32원 (-3.6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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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3 미 증시, 세제개편안 발표 후 금리 안정에도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이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트럼프 세제 개편안이 통과되며 재정적자 증가 우려로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보합권 출발. 그러나 세제 개편안이 이미 많은 부분 반영이 돼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주요 지수는 반등. 이후 감세안과 일부 테마에 집중하는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이다 높은 금리로 인한 부담 속 장 마감 직전 매물 출회되며 결국 혼조세로 전환하는 등 장중 변동성은 지속(다우 -0.00%, 나스닥 +0.28%, S&P500 -0.04%,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7%)
*변화요인: 트럼프 감세안과 금리 변화, 경제지표, 종목 장세
미 하원이 트럼프 세재 개편안을 통과했는데 10년간 재정적자를 의회 예산국에서 발표했듯 3.3조 달러, 부채한도를 4조 달러 증액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주요 내용은 2025년 만료되는 개인 세금 감면을 영구화하고, 팁, 초과 근무수당에 대한 세금을 면제, 메디케어 예산 삭감이 진행. 지방세 공제한도를 1만달러에서 4만 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국방 예산 증가, 이민 단속과 국경 보안 예산 증액,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보조금과 세액 공제 폐지 등이 포함.
관련 소식에 국채 금리는 재정적자 확대 이슈를 반영하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4.63%까지 급등. 이에 주식시장도 하락. 다만, 감세안 발표 전 재정적자 우려로 채권 숏 포지션(57%)이 많았던 상황이었고 감세안 통과 후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차분하자 기계적인 커버링이 발생하며 금리는 하락 전환. 여기에 이번 감세안이 고소득층 중심의 자산 효과에 국한돼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월러 연준이사가 관세가 10%를 기록할 경우 하반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중 하나. 금리가 안정되자 주식시장은 상승
한편, 제조업 PMI는 50.2에서 52.3으로 개선됐는데 신규주문(+2.5p), 투입가격(+2.3p), 생산가격(+4.4p) 등이 주도. 서비스업 PMI도 50.8에서 52.3으로 개선. 투입가격(+5.4p)이 상승하는 등 대체로 내수 주문 증가에 따른 결과로 추정. 고율관세 중단에 힘입어 기업 심리도 개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2.9만 건에서 22.7만 건으로 감소. 반면, 신규주택 판매 건수는 모기지 금리 급등여파로 7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전체 경제 지표를 종합한 시카고 연은의 국가활동지수는 0.03에서 -0.25로 둔화돼 경기 불안은 여전히 진행. 지표 발표 후 금융시장 변화는 제한. 경기 개선과 둔화가 혼재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대체로 이슈 소화 후 양자컴퓨팅 관련 테마 급등,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쏠림, 세제 개편안으로 인한 태양광, 전기차 관련주 부진 등이 진행되는 등 테마, 종목 장세가 특징. 국채 금리도 세제 개편안 발표로 인한 재정적자 확대에도 선반영됐다는 점에 하락 전환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강세폭 축소. 이렇듯 금융시장은 자금 쏠림에 따라 변화를 보이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연속성을 보이기 보다는 단기적인 대응으로 진행된 점도 특징. 이를 감안 향후 시장 대응은 단기 대응에 치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미 증시는 트럼프 세제 개편안이 통과되며 재정적자 증가 우려로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보합권 출발. 그러나 세제 개편안이 이미 많은 부분 반영이 돼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주요 지수는 반등. 이후 감세안과 일부 테마에 집중하는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이다 높은 금리로 인한 부담 속 장 마감 직전 매물 출회되며 결국 혼조세로 전환하는 등 장중 변동성은 지속(다우 -0.00%, 나스닥 +0.28%, S&P500 -0.04%,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7%)
*변화요인: 트럼프 감세안과 금리 변화, 경제지표, 종목 장세
미 하원이 트럼프 세재 개편안을 통과했는데 10년간 재정적자를 의회 예산국에서 발표했듯 3.3조 달러, 부채한도를 4조 달러 증액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주요 내용은 2025년 만료되는 개인 세금 감면을 영구화하고, 팁, 초과 근무수당에 대한 세금을 면제, 메디케어 예산 삭감이 진행. 지방세 공제한도를 1만달러에서 4만 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국방 예산 증가, 이민 단속과 국경 보안 예산 증액,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보조금과 세액 공제 폐지 등이 포함.
관련 소식에 국채 금리는 재정적자 확대 이슈를 반영하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4.63%까지 급등. 이에 주식시장도 하락. 다만, 감세안 발표 전 재정적자 우려로 채권 숏 포지션(57%)이 많았던 상황이었고 감세안 통과 후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차분하자 기계적인 커버링이 발생하며 금리는 하락 전환. 여기에 이번 감세안이 고소득층 중심의 자산 효과에 국한돼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월러 연준이사가 관세가 10%를 기록할 경우 하반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중 하나. 금리가 안정되자 주식시장은 상승
한편, 제조업 PMI는 50.2에서 52.3으로 개선됐는데 신규주문(+2.5p), 투입가격(+2.3p), 생산가격(+4.4p) 등이 주도. 서비스업 PMI도 50.8에서 52.3으로 개선. 투입가격(+5.4p)이 상승하는 등 대체로 내수 주문 증가에 따른 결과로 추정. 고율관세 중단에 힘입어 기업 심리도 개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2.9만 건에서 22.7만 건으로 감소. 반면, 신규주택 판매 건수는 모기지 금리 급등여파로 7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전체 경제 지표를 종합한 시카고 연은의 국가활동지수는 0.03에서 -0.25로 둔화돼 경기 불안은 여전히 진행. 지표 발표 후 금융시장 변화는 제한. 경기 개선과 둔화가 혼재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대체로 이슈 소화 후 양자컴퓨팅 관련 테마 급등,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쏠림, 세제 개편안으로 인한 태양광, 전기차 관련주 부진 등이 진행되는 등 테마, 종목 장세가 특징. 국채 금리도 세제 개편안 발표로 인한 재정적자 확대에도 선반영됐다는 점에 하락 전환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강세폭 축소. 이렇듯 금융시장은 자금 쏠림에 따라 변화를 보이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연속성을 보이기 보다는 단기적인 대응으로 진행된 점도 특징. 이를 감안 향후 시장 대응은 단기 대응에 치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등 제한…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 공화당의 감세안이 미국 의회 하원을 통과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다. 이에 미국 국채금리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주가지수도 반등했으나 장 막판 오름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혼조로 장을 마쳤다.
감세안은 개인 소득세율과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세액공제 확대 등의 기한 연장을 담고 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인 2017년 도입됐던 조치를 연장하는 게 골자다.
이 법안은 미국 정부에 상당한 재정 부담을 더 얹을 수 있다.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이 법안이 상원에서 최종 확정되면 연방 재정적자가 향후 10년간 3조8천억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감세안 통과를 선반영한 채권시장은 하원 통과를 불확실성 해소 기회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저가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국채금리는 이날 낙폭을 확대했다. 달러인덱스도 장 중 100선을 되찾는 등 강달러 흐름을 보였다.
주가지수는 이런 분위기에 반등으로 보조를 맞췄다. 전날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의 충격으로 '셀 USA'가 촉발된 만큼 일부 반발 매매가 나타난 셈이다.
다만 장 마감 30분 전부터 주가지수는 갑자기 상승분을 대부분 토해냈다. 1% 상승하던 나스닥 지수는 강보합권으로 내려왔고 S&P500 지수와 다우지수는 0.5% 상승에서 하락 전환했다.
이를 촉발한 재료는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불확실성을 감안한 차익 실현 매도세로 해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3006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 공화당의 감세안이 미국 의회 하원을 통과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다. 이에 미국 국채금리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주가지수도 반등했으나 장 막판 오름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혼조로 장을 마쳤다.
감세안은 개인 소득세율과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세액공제 확대 등의 기한 연장을 담고 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인 2017년 도입됐던 조치를 연장하는 게 골자다.
이 법안은 미국 정부에 상당한 재정 부담을 더 얹을 수 있다.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이 법안이 상원에서 최종 확정되면 연방 재정적자가 향후 10년간 3조8천억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감세안 통과를 선반영한 채권시장은 하원 통과를 불확실성 해소 기회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저가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국채금리는 이날 낙폭을 확대했다. 달러인덱스도 장 중 100선을 되찾는 등 강달러 흐름을 보였다.
주가지수는 이런 분위기에 반등으로 보조를 맞췄다. 전날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의 충격으로 '셀 USA'가 촉발된 만큼 일부 반발 매매가 나타난 셈이다.
다만 장 마감 30분 전부터 주가지수는 갑자기 상승분을 대부분 토해냈다. 1% 상승하던 나스닥 지수는 강보합권으로 내려왔고 S&P500 지수와 다우지수는 0.5% 상승에서 하락 전환했다.
이를 촉발한 재료는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불확실성을 감안한 차익 실현 매도세로 해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3006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등 제한…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 혼조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보합 마감
-S&P500 -0.04%, Nasdaq +0.28%, DJIA flat
-하원, 낮은 세금과 추가 군사 지출을 포함하는 법안 승인
-US2YT -2bps, 3.990%
-US10YT -7bps, 4.528%
-코인 강세 지속
-주요 중소형주들 상승: 빅테크 종목들고 강보합 보였음
-원전 상승: SMR +6%, OKLO +7%
-양자컴퓨팅 급등: IonQ +36%, Rigetti +26%, D-wave +23%, Quantum Com +16% / IonQ CEO가 당사 엔비디아처럼 되겠다고 코멘트
-태양광 떡락: Invesco Solar ETF(TAN) -7%, Sunrun -37%, Enphase -19%, SolarEdge -25% 공화당 세금 법안이 주요 청정 에너지 크레딧을 종료할 것이라는 우려
-Urban Outfitters +22%, 지난 분기 식적 기대치 대폭 상회
-Snowflake +13%, 제이터 저장 기업 실적 기대치 상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건수 22.7만 vs. consensus 23.0만
-US 5월 제조업 PMI 52.3 vs. consensus 49.9
-US 5월 서비스업 PMI 52.3 vs. consensus 51.0
-US 4월 기존주택 판매 400만 vs. consensus 415만
👌👌👌👌👌
-S&P500 -0.04%, Nasdaq +0.28%, DJIA flat
-하원, 낮은 세금과 추가 군사 지출을 포함하는 법안 승인
-US2YT -2bps, 3.990%
-US10YT -7bps, 4.528%
-코인 강세 지속
-주요 중소형주들 상승: 빅테크 종목들고 강보합 보였음
-원전 상승: SMR +6%, OKLO +7%
-양자컴퓨팅 급등: IonQ +36%, Rigetti +26%, D-wave +23%, Quantum Com +16% / IonQ CEO가 당사 엔비디아처럼 되겠다고 코멘트
-태양광 떡락: Invesco Solar ETF(TAN) -7%, Sunrun -37%, Enphase -19%, SolarEdge -25% 공화당 세금 법안이 주요 청정 에너지 크레딧을 종료할 것이라는 우려
-Urban Outfitters +22%, 지난 분기 식적 기대치 대폭 상회
-Snowflake +13%, 제이터 저장 기업 실적 기대치 상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건수 22.7만 vs. consensus 23.0만
-US 5월 제조업 PMI 52.3 vs. consensus 49.9
-US 5월 서비스업 PMI 52.3 vs. consensus 51.0
-US 4월 기존주택 판매 400만 vs. consensus 415만
👌👌👌👌👌
» 상원에서 예산 조정 절차를 통해 60표가 아닌 과반 확보시 통과되는 방법이 활용될 예정
» 다만 이미 내용을 추가로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공화당 내에서도 나오고 있어, 하원 처리 과정과 마찬가지로 조정 작업을 거쳐 진행될 전망
» 현재 상원은 공화당이 53석을 확보 중. 민주당 45석, 무소속 2석 차지
트럼프 감세 법안 美하원 통과…IRA 세액공제 운명, 상원서 결정
- 감세 재원 마련 위해 韓전기차·배터리 기업 수혜 보조금 조기 폐지
- 찬성 215, 반대 214로 의결…트럼프 "상원, 빨리 내 책상으로 보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06130?sid=104
» 다만 이미 내용을 추가로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공화당 내에서도 나오고 있어, 하원 처리 과정과 마찬가지로 조정 작업을 거쳐 진행될 전망
» 현재 상원은 공화당이 53석을 확보 중. 민주당 45석, 무소속 2석 차지
트럼프 감세 법안 美하원 통과…IRA 세액공제 운명, 상원서 결정
- 감세 재원 마련 위해 韓전기차·배터리 기업 수혜 보조금 조기 폐지
- 찬성 215, 반대 214로 의결…트럼프 "상원, 빨리 내 책상으로 보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06130?sid=104
Naver
트럼프 감세 법안 美하원 통과…IRA 세액공제 운명, 상원서 결정(종합)
감세 재원 마련 위해 韓전기차·배터리 기업 수혜 보조금 조기 폐지 찬성 215, 반대 214로 의결…트럼프 "상원, 빨리 내 책상으로 보내라" 김동현 특파원 전명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세 공약을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국 하원에서 오늘(2025년 5월 22일) 통과된 감세안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트럼프 감세안 영구화: 2017년 트럼프 행정부에서 시행되었고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었던 개인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표준소득공제 및 자녀 세액공제 확대 등 주요 감세 조항들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액 공제 및 면세: 팁과 초과근무수당에 대한 면세, 미국산 자동차 구입을 위한 대출 이자에 대한 신규 세액공제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인센티브 폐지: 조 바이든 정부에서 도입한 친환경 에너지 관련 세금 혜택 등이 폐지됩니다.
복지 지출 삭감: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던 연방 복리 지원금이 상당액 감축될 예정입니다.
국경 보안 강화 및 이민 관련 내용: 국경 보안 강화와 불법 이민자 추방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미사일 방어 체계 관련: 차세대 미사일 방어 체계인 '골든 돔'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주요 내용:
트럼프 감세안 영구화: 2017년 트럼프 행정부에서 시행되었고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었던 개인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표준소득공제 및 자녀 세액공제 확대 등 주요 감세 조항들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액 공제 및 면세: 팁과 초과근무수당에 대한 면세, 미국산 자동차 구입을 위한 대출 이자에 대한 신규 세액공제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인센티브 폐지: 조 바이든 정부에서 도입한 친환경 에너지 관련 세금 혜택 등이 폐지됩니다.
복지 지출 삭감: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던 연방 복리 지원금이 상당액 감축될 예정입니다.
국경 보안 강화 및 이민 관련 내용: 국경 보안 강화와 불법 이민자 추방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미사일 방어 체계 관련: 차세대 미사일 방어 체계인 '골든 돔'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긍정 요인이 상쇄된 트럼프의 감세안>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하원은 트럼프의 감세안(One big, beautiful bill)을 215-214로 통과
-2017년 트럼프 감세를 연장 및 확대시키고, 공약에서 제시했던 팁, 초과근무 등에 대한 감세도 추가. 향후 10년동안 약 4조달러 규모의 지출이 예고
-관세가 경기에 미친 부정적 영향을 일부 상쇄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
-그러나 최근 신용등급 하향, 국채 입찰 부진 등으로 미국 재정 적자 및 부채 레벨에 대한 우려가 고조된 상황
-감세안으로 적자 우려를 자극하면 관세 영향 상쇄 효과보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악영향이 주식 시장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음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이번 감세안이 향후 10년간 미국 적자가 2.3조달러 늘어날 것으로 전망(최종 수정 전)
-투표 직전 공화당 강경파들의 회유책으로 저소득층 대상 의료보험(Medicaid) 혜택을 추가로 줄이고 친환경 세액공제 기간도 축소했지만 예상 적자폭을 유의미하게 줄이지는 못했을 가능성
-앞으로 상원을 거쳐 7/4까지 트럼프의 서명을 받는 것이 목표. 늦어도 부채한도 이슈로 재무부 잔고 소진 전(x-date)까지는 통과 필요. 베센트 재무장관은 7월 중순까지 한도 상향을 촉구
-상원과의 협상에서 감세안이 재정 적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변경될 경우 금리 상승 압력 고조되며 주식 시장도 약세 압력에 노출될 수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하원은 트럼프의 감세안(One big, beautiful bill)을 215-214로 통과
-2017년 트럼프 감세를 연장 및 확대시키고, 공약에서 제시했던 팁, 초과근무 등에 대한 감세도 추가. 향후 10년동안 약 4조달러 규모의 지출이 예고
-관세가 경기에 미친 부정적 영향을 일부 상쇄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
-그러나 최근 신용등급 하향, 국채 입찰 부진 등으로 미국 재정 적자 및 부채 레벨에 대한 우려가 고조된 상황
-감세안으로 적자 우려를 자극하면 관세 영향 상쇄 효과보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악영향이 주식 시장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음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이번 감세안이 향후 10년간 미국 적자가 2.3조달러 늘어날 것으로 전망(최종 수정 전)
-투표 직전 공화당 강경파들의 회유책으로 저소득층 대상 의료보험(Medicaid) 혜택을 추가로 줄이고 친환경 세액공제 기간도 축소했지만 예상 적자폭을 유의미하게 줄이지는 못했을 가능성
-앞으로 상원을 거쳐 7/4까지 트럼프의 서명을 받는 것이 목표. 늦어도 부채한도 이슈로 재무부 잔고 소진 전(x-date)까지는 통과 필요. 베센트 재무장관은 7월 중순까지 한도 상향을 촉구
-상원과의 협상에서 감세안이 재정 적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변경될 경우 금리 상승 압력 고조되며 주식 시장도 약세 압력에 노출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원자력 발전 확대 위한 행정명령에 빠르면 금요일 서명 예정 – 소식통
2025년 5월 22일, 워싱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정명령들에 빠르면 이번 주 금요일(5월 24일) 서명할 예정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이 명령들은 신규 원자로 승인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핵연료 공급망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20년 만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에너지 비상사태(Energy Emergency)를 선언한 바 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현재의 에너지 경쟁을 ‘맨해튼 프로젝트 2’라고 부르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 개발을 위한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에 비유했다.
행정명령 초안 요약에 따르면:
트럼프는 냉전 시대의 법률인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 발동해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미국의 고농축 우라늄, 핵연료 가공, 첨단 원자로 부품 의존도를 국가 비상사태로 선언할 예정이다.
연방 기관들에게 신규 원자력 시설의 허가 및 부지 선정, 건설 가속화를 지시한다.
에너지부와 국방부는 연방 토지와 시설을 식별해 원자력 배치를 추진하도록 한다.
에너지부가 원자로 건설 확대를 위해 융자 보증 및 직접 대출 프로그램을 활용하도록 장려한다.
트럼프 1기 행정부는 조지아주 대형 원자력 발전소에만 LPO(Loan Programs Office)를 사용했으나, 바이든 정부 하에서 수천억 달러로 확장된 해당 기금은 현재 트럼프 2기에서 예산 삭감의 영향을 받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핵규제위원회(NRC)의 구조 개편과 신규 원자로 승인권 강화를 위한 4개의 행정명령 초안을 검토 중이다. NEI(미국 원자력협회) 및 Constellation Energy(미국 최대 원자로 보유 유틸리티) 관계자들도 금요일 서명식에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력은 민주당에게는 탄소배출이 거의 없는 청정 에너지원으로, 공화당에게는 풍력·태양광보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는 아직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영구 처분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sign-orders-boost-nuclear-power-soon-friday-sources-say-2025-05-22/
2025년 5월 22일, 워싱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정명령들에 빠르면 이번 주 금요일(5월 24일) 서명할 예정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이 명령들은 신규 원자로 승인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핵연료 공급망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20년 만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에너지 비상사태(Energy Emergency)를 선언한 바 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현재의 에너지 경쟁을 ‘맨해튼 프로젝트 2’라고 부르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 개발을 위한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에 비유했다.
행정명령 초안 요약에 따르면:
트럼프는 냉전 시대의 법률인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 발동해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미국의 고농축 우라늄, 핵연료 가공, 첨단 원자로 부품 의존도를 국가 비상사태로 선언할 예정이다.
연방 기관들에게 신규 원자력 시설의 허가 및 부지 선정, 건설 가속화를 지시한다.
에너지부와 국방부는 연방 토지와 시설을 식별해 원자력 배치를 추진하도록 한다.
에너지부가 원자로 건설 확대를 위해 융자 보증 및 직접 대출 프로그램을 활용하도록 장려한다.
트럼프 1기 행정부는 조지아주 대형 원자력 발전소에만 LPO(Loan Programs Office)를 사용했으나, 바이든 정부 하에서 수천억 달러로 확장된 해당 기금은 현재 트럼프 2기에서 예산 삭감의 영향을 받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핵규제위원회(NRC)의 구조 개편과 신규 원자로 승인권 강화를 위한 4개의 행정명령 초안을 검토 중이다. NEI(미국 원자력협회) 및 Constellation Energy(미국 최대 원자로 보유 유틸리티) 관계자들도 금요일 서명식에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력은 민주당에게는 탄소배출이 거의 없는 청정 에너지원으로, 공화당에게는 풍력·태양광보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는 아직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영구 처분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sign-orders-boost-nuclear-power-soon-friday-sources-say-2025-05-22/
Reuters
Trump to sign orders to boost nuclear power as soon as Friday, sources say
U.S. President Donald Trump will sign executive orders as soon as Friday that aim to jumpstart the nuclear energy industry by easing the regulatory process on approvals for new reactors and strengthening fuel supply chains, four sources familiar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