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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 핵심은 '금리인상 거래'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로테이션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미·중, 9월 중순 AI 안전 회담 준비 착수

미국과 중국이 첨단 AI 위험을 논의하기 위해 9월 중순 첫 양자 회담을 추진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양국 간 전적으로 AI만을 다루는 공식 대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백악관은 공식적으로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양측은 9월 24일 예정된 워싱턴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성과물로 이번 대화를 조율하고 있다.

회담 주요 대표단
미국 측: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주도하며,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 고문 등이 참석 후보로 거론된다.
중국 측: 허리펑 부총리 또는 AI·반도체 정책을 총괄하는 당 정치국 상무위원 딩쉐샹이 이끌 것으로 보이며, 인허쥔 과학기술부 부장의 동석이 예상된다.
물밑 조율: 크레이그 먼디 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민간 트랙 2 채널을 통해 양국 제안을 중재하고 있다.


미국 측 핵심 의제 및 우려 사항
AI 사이버 공격 공동 대응: 미국 및 중국 AI 연구소들이 자체 점검을 수행하고 정보를 공유해 AI 연계 사이버 공격을 방지하는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모델 증류(Distillation) 및 기술 탈취 문제: 중국 문샷 AI가 앤트로픽의 모델(Fable)을 무단 증류해 신규 모델(K3)을 개발했다는 의혹과 향후 고성능 모델의 사이버 무기화 가능성을 제기할 방침이다.


중국 측 입장 및 외교적 배경
동등한 규제 요구: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최근 'AI 통제 상실 극단 위험'을 경고하며, 첨단 AI에 대한 제한 규제가 미·중 모델 모두에 동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규제 완화 기조 공유: 양국은 최근 G20 혁신 정상회의에서 특정 AI 규제 신설을 억제하는 '캐롤라이나 원칙'에 서명하는 등 규제 방식에 있어 일시적 정책적 일치를 보이기도 했다.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china-gear-up-mid-september-ai-safety-dialogue-2026-09-04/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7일: 미장 휴장, 유로존 2분기 GDP

8일: 한국 2분기 GDP, 일본 2분기 GDP, 중국 8월 무역수지, Citi 2026 Global TMT Conference (~10일, 샌디스크, AMD, 루멘텀, Nebius),
골드만삭스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11일, 엔비디아, 샌디스크, 네비우스, 버티브, Dell, AMD),
Wells Fargo Healthcare (~10일)

9일: 중국 8월 CPI, 애플 아이폰 신제품 공개(폴더블, 가격인상 가능성), AVAV 실적(장후)

10일: 미국 8월 PPI, ECB 금리 결정, TSMC 8월 매출, 오라클, Adobe 실적(장후), 골드만삭스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참석(한국시간 9월 11일 오전 0:50)

11일: 미국 8월 CPI, 9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한국 1~10일 수출입
AI 메모리 부족 현상이 금리 인상 우려를 잠재우면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주가가 급등했다.

금요일 메모리 칩 관련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따른 DRAM과 NAND 수요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렸던 8월 고용 보고서의 부진을 만회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최대 5%, 샌디스크는 8% 상승했지만, S&P 500 지수는 하락하고 금광 관련주는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델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쳐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델은 950억 달러 규모의 AI 서버 수주 잔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스퀘하나는 이번 분기 DRAM 계약 가격이 50% 이상, NAND 가격은 약 6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링스 리서치는 안정적인 시장 상황과 현물 가격 하락을 근거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에 대해 공격적인 목표 주가를 제시했습니다.

9월 11일에 발표될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9월 16일에 있을 연준의 금리 결정은 반도체 업계의 회복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https://finance.biggo.com/news/9559350c-d1b8-48dd-b8c3-d669488fe055
Forwarded from CTRINE
무어의 법칙은 컴퓨터 칩에 탑재되는 트랜지스터 수가 약 2년마다 두 배로 증가한다는 관찰 결과입니다.

1970년 이후의 트랜지스터 밀도(집적 회로에 탑재된 트랜지스터 수) 데이터는 1965년 무어의 간단한 그래프와 놀랍도록 유사합니다.
트랜지스터 개수는 무어의 예측대로 약 2년마다 두 배씩 증가해 왔으며, 이러한 추세는 50년 이상 지속되었습니다.

컴퓨터의 연산 능력은 1975년부터 2009년까지 1.5년마다 두 배씩 증가했습니다. 컴퓨팅 효율, 즉 컴퓨터의 에너지 사용량은 지난 60년간 1.5년마다 절반씩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테라바이트당 가격으로 측정되는 컴퓨터 메모리 및 저장 장치의 비용은 1950년대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의 장기전 스탠스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정부의 정면돌파 난이도 상향 요인


美 정보당국 "이란, 전쟁으로 더 자신감"…장기전 가능성 커져
- 전쟁 거치며 내부 결속력 키워…"이란 강경파, 추가 도발 나설 수도"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을 거치면서 자국의 군사적 역량에 한층 더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미 정보 당국의 평가가 나왔다.

미국은 이란 전쟁에서 출구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반면에 이란은 앞으로도 수개월간 전쟁을 이어가며 미국을 압박할 의지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이 전쟁 과정에서 자국의 군사적 강점을 명확히 파악했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의 장기전에도 충분히 맞설 수 있다는 판단을 굳혔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91487?sid=104
미국 반도체 📈
테슬라 사이버캡 모터는 희토류 금속을 전혀 사용하지 않지만, 동일한 주행 거리를 유지합니다.

이것을 달성하는 것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일론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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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 4680 배터리 팩
-배터리 팩 자체가 차체 구조의 일부가 된다.
텍사스 오스틴에서 2.17마일 구간에 대한 테슬라 사이버캡과 우버의 요금 비교.

-사이버캡: $6.42달러 (마일당 $2.95달러)
-우버X (팁 전): $11.95 (마일당 $5.50)

사이버캡은 우버의 절반 가격에 훨씬 더 프리미엄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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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은 5초에 한 대씩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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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또다시 실패했습니다!

최고의 경제학자 77명 전원이 8월 고용 지표가 끔찍할 것이라 예측했으나,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예상을 완벽하게 짓밟고 16만 2,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습니다! 📈

가짜 뉴스와 경제 파멸론자들은 이러한 승리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MAGA!
트럼프에 3,700억 쓴 머스크…중간선거 전 벌써 보름 새 11억 원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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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가 어제 마라라고 행사에서 애국자들을 깜짝 방문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7월 이후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헷지펀드들의 유가 상승 베팅
베센트 “이란전 끝나면 유가 40~50달러까지 떨어질 수도”

-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이날 공개된 스티브 배넌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분쟁을 지나고 나면 유가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석유시장은 상당한 공급과잉 상태가 될 것”이라며 “시장에 들어오는 공급이 워낙 많기 때문에 원유 가격이 50달러, 어쩌면 40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베센트 장관은 이란과의 전쟁이 언제 끝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았다.

최근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브렌트유는 배럴당 95달러를 웃돌며 지난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서 거래됐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배럴당 91달러 안팎을 나타냈다.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키우며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국채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이번 주 2023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베센트 장관은 최근 유가와 금리의 연관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며 이란과의 전쟁이 끝나면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과 금리도 함께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란 분쟁은 끝날 것이고 금리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의 급등세도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센트 장관은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미국 국채 보유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데 대해서도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제안한 정부채권 투자 축소 방안이 현실화할 경우 미 국채 보유액이 약 750억달러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 정부의 대규모 차입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세계 최대 국부펀드 가운데 하나인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움직임이 미 국채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대해 베센트 장관은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다른 미국 자산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려는 것일 뿐”이라고 평가했다.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미 국채 대신 패니메이•프레디맥•지니메이 등 미국 주택금융기관 관련 채권을 매입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3115
앤스로픽, 2조 달러 이상 IPO 추진, 마케팅 일정은 10월 중순 이후로 지연

: 앤스로픽이 IPO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는 단계.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에 가장 유력하며,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

: JP모건, 씨티그룹, 바클레이스도 주요 역할로 참여 예상. 다만 모건스탠리의 리드 레프트 선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음

: 모건스탠리는 최근 잠재 투자자들과 공모가격 논의를 주도. 리드 레프트는 IPO 밸류에이션 협상과 헤지펀드, 기관투자자, 국부펀드 등에 대한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는 핵심 역할

: 투자자들은 2조 달러 이상의 IPO 밸류에이션을 예상. 현재 9,00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에서 2배 이상 상승하는 수준으로, 현실화될 경우 1.78조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상장한 SpaceX를 넘어 역대 최대 IPO가 될 가능성

: 다만 IPO 일정은 당초 계획보다 지연. 앞서 이르면 다음 주 투자설명서 공개, 9월 말 로드쇼, 9월 말~10월 초 거래 개시 보도 존재

: 이후 투자설명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은 이르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추가 보도. 일정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추가 변경 가능

: IPO 준비와 함께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도 마무리 중. 기존 100억 달러 수준의 조달 목표보다 확대된 규모. 이후 대출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들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美 반도체 관세 기준 '대미 투자 규모' 연동 유력... TSMC 대비 삼성·하이닉스 투자 압박 심화

* 美 상무부, '대미 투자액 연동형' 관세 프레임워크 공식화
-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CNBC 인터뷰에서 기업별 대미 투자 규모에 따라 반도체 관세율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 검토 중임을 확인
- "미국에 공장을 지으면 관세를 안 내지만, 짓지 않으면 시장 진입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대미 제조시설 유치 압박 본격화
- 관세 적용 범위가 단품 칩을 넘어 노트북, 게임 콘솔, 데이터센터 AI 서버 등 반도체 탑재 완제품 전반으로 확장될 가능성 제기

* 대만(TSMC)의 압도적 선투자 우위와 '무관세 수입 쿼터' 수혜
- TSMC는 이미 2,650억 달러 대미 투자를 발표한 데 이어, 다음 주 200억~3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 발표 전망
- 대만-미국 MOU를 통해 공장 건설 중에는 미국 설비용량의 2.5배, 완공 후에는 1.5배에 달하는 완제품 무관세 수입 쿼터 혜택 확보 유력
- 대미 투자 규모를 상대 비교해 관세 감면을 결정할 경우,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더 큰 추가 투자 압박으로 작용

* 韓 메모리 빅2 전공정 팹 유치 압박과 현실적 한계
- 트럼프 행정부는 단순 후공정을 넘어 DRAM 및 낸드플래시 '전공정(Front-end) 웨이퍼 팹'의 미국 내 구축을 강하게 요구 중
- 삼성(테일러 팹 2026년 가동 예정)과 SK하이닉스(인디애나 HBM 패키징 팹 착공)가 기투자 중이나, 한국 본국 생산 후 美 수출 물량까지 관세 면제를 받을지는 미지수
- 다만 높은 인건비·제조원가 탓에 미국 유일 메모리 제조사인 마이크론조차 해외 공장 비중이 더 높은 만큼 미국 내 전공정 이전은 현실적 난관 상존

[Insight Comment]
미국 정부의 속내는 명확합니다. 반도체 보조금을 주는 대신 "관세를 맞기 싫으면 미국 땅에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공장을 지으라"는 식의 '투자 연동형 관세 장벽'을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TSMC가 3천억 달러에 육박하는 공격적 투자로 미국 현지 생산량의 1.5~2.5배에 달하는 무관세 수입 쿼터를 챙겨가는 전략을 펴는 바람에, 국내 기업들의 눈높이 부담도 덩달아 치솟았습니다.

가장 민감한 뇌관은 미국이 삼성의 파운드리(테일러)나 하이닉스의 후공정 패키징(인디애나)을 넘어, 한국 본토의 핵심 자산인 'DRAM·낸드 전공정 팹'까지 미국으로 끌고 오려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한국 본국에서 제조해 미국 빅테크로 납품하는 HBM과 서버 메모리에 관세 면제 쿼터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는다면, 국내 반도체 빅2의 글로벌 CapEx 배분 전략과 이익률 방어에 상당한 변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https://t.me/alphasignal_now
트럼프 대통령, 0.5~1%로 낮춰라
-금리 안 내리면 적자 국가 무역 중단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GPU, ASIC 뭐가 되던 결국 TSMC의 병목을 거쳐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