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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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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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38% 상승했는데, 일단 120일선에서 지지가 되고 반등을 하는 모습이네요!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마이크론이 그동안 20일선에 계속 눌려있었는데, 오늘 장대 양봉으로 돌파를 해버렸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4 미 증시,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소화하며 반도체의 힘으로 하락 제한

미 증시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비농업고용자수로 인해 9월 금리인상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출발. 그러나 고용보고서 결과를 놓고 계절적인 영향이 컸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이에 지수도 하락이 제한. 한편, 대형 기술주가 매물 소화 속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종목군은 OpenAI의 아스트라로 인한 AI 산업의 전환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되며 상승을 보이는 차별화도 진행. 이후 지수는 개별 종목의 영향 속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다우 -0.51%, 나스닥 -0.29%, S&P500 -0.38%, 러셀2000 +0.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38%)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반도체 상승 요인

미국 8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6.2만 건 급증하며 시장 예상(5.5만 건)을 크게 상회했으며 민간 고용이 12.7만 건 증가하며 이를 주도. 고용참여율은 61.64%(+0.21%p), 실업률은 4.14%(+0.05%p)로 발표.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0% 상승에 그친 가운데 주간 노동시간은 34.4시간으로 소폭 증가. 업종별로는 레저 및 접객업(+6.2만 건)과 지방정부 교육(+4.2만 건), 헬스케어(+2.8만 건), 그리고 건설(+2.2만 건), 제조업(+1.6만 건)이 증가. 반면, IT(-2.3만 건)는 감소. 여기에 6월 고용은 1.1만 건, 특히 마이너스를 보였던 7월 고용이 4.4만 건 상향 조정. 이에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고 달러 강세, 주식시장 하락하는 모습

그러나 이번 결과만으로 고용시장이 크게 개선됐다고 해석할 수는 없음. 여름철 계절조정의 되돌림이 상당 부분 섞여 있기 때문. 레저 및 접객업종의 경우 실제 고용자수는 9.1만 건 감소했지만 올해 8월 계절조정계수가 최근 2개년 평균(약 10만 건 증가)보다 큰 15.3만 건으로 보정했기 때문. 지방정부 교육도 개학 맞아 32.7만 건이 증가했지만 계절조정 후 4.2만 건 증가에 그침. 이전 두 달 상향조정은 소매업에서 4.6만 건 상향을 반영한 결과. 따라서 이번 보고서는 고용은 견조하지만, 계절 조정의 영향이 컸던 만큼 이번 결과만으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였다고 볼 수 없음. 그렇기 때문에 발표 직후 상승했던 금리는 대부분 반납했고, 달러화도 강세를 대부분 반납.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 후 순환매 움직임 속 소폭 약세를 이어감

전일 OpenAI는 GPT-6 아스트라를 발표했는데 단순한 새 AI 모델이 아니라 AI 산업이 한 단계 바뀌는 신호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지금까지 AI는 질문에 답을 주는 방식이 중심이었지만, 아스트라는 검색과 프로그램 활용하는 처리 능력이 크게 개선돼 스스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 단계로 넘어가는 기술적 도약으로 보는 경향도 있음. OpenAI에서도 AGI 시대에 가까워지는 큰 변화로 평가하고 있고 시장도 실제 회사 업무와 연구 개발에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음.

최근 시장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에 대해 과도하고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었지만 아스트로처럼 기술 발전, 기술 전환이 진행된다면 자본 지출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특히 앞으로 AI가 더 오랜 시간 여러 업무를 계속 처리한다면 필요한 계산량도 크게 증가하고 이는 더 많은 반도체가 필요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재 부각. 과거 관련 내용이 반도체 종목들의 상승을 견인했던 만큼 오늘도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며 메모리, CPU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진행. 물론, 더 많은 돈이 필요하고 경쟁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부담 속 대형 기술주가 부진하고 AGI가 발전하면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 속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하는 종목 차별화가 진행.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AI 혁명이 정부 국채 시장의 자금을 끌어당겨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보기 드문 역구축효과

더 많은 발행 = 더 많은 돈이 어디로 흐를까를 보면 되는데...

돌고 돌아 그동안 시장이 소외시켰던 AI 인프라

차트: 하이퍼스케일러 엔비디아가 발행한 채권(특수목적법인 SPV 포함) 규모가 미국 국채 발행량 대비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https://t.me/kkkontemp/2632
오픈AI, GPT-6 Astra 전체 사용자로 배포 확대

: GPT-6 Astra가 ChatGPT Work와 Codex에서 Pro, Enterprise, Business Premium 사용자에게 제공되며 API에서도 정식 제공 시작

: Chat에서는 GPT-6 Astra 기반 GPT-6 Pro를 모든 Pro, Business, Enterprise 사용자에게 제공

: 당초 Plus와 Business 사용자는 전체 배포까지 며칠이 걸릴 것으로 안내했으나, 이후 시스템 확장성이 예상보다 높다며 모든 Plus와 Business 사용자에게도 배포 완료 언급

https://x.com/thsottiaux/status/2096002992046796932
Forwarded from 루팡
S&P 주요 리밸런싱 리스트

S&P 500 편입
*
$BE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
$P 에버퓨어 (Everpure)
*
$ILMN 일루미나 (Illumina)

S&P 500 편출
* $TAP 몰슨 쿠어스 (Molson Coors)
* $TTD 더 트레이드 데스크 (The Trade Desk)
* $BLDR 빌더스 퍼스트소스 (Builders FirstSource)


S&P 100 편입
*
$DELL 델 테크놀로지스 (Dell Technologies)
*
$PANW 팔로알토 네트웍스 (Palo Alto Networks)
*
$ANET 아리스타 네트웍스 (Arista Networks)
*
$SNDK 샌디스크 (Sandisk)

S&P 100 편출
* $HONA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Honeywell Aerospace)
* $NKE 나이키 (Nike)
* $SPG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Simon Property Group)
* $CL 콜게이트-팜올리브 (Colgate-Palmolive)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일입니까? 우리는 방금 일자리 부문에서 '엄청난(GREAT)' 수치를 받아보았고, 우리의 신용과 경제가 더 좋아졌기 때문에 시장은 '상승해야(UP)' 마땅하지만, 지난 25년 동안 늘 그래왔듯이 주식 시장은 '하락(DOWN)'합니다. 상황이 좋아지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 때문에 이를 '죽여버려야(KILL IT)' 한다는 왜곡된 현실 속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반대여야 하고, 25년 전까지는 항상 그래왔습니다. 우리가 이 이론을 고수한다면 우리 국가가 마땅히 누려야 할 진정한 경제적 위대함을 결코 가질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잘할 때마다 그 어리석은 자들이 이 위대한 상승 모멘텀을 즉시 멈추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성장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오늘 아침 이 환상적인 일자리 수치를 보자마자, 시장이 로켓처럼 치솟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락할 것이라는 점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2, 3, 4%가 아니라 15%와 20%의 GDP를 기록해야 하며, 미국은 지금보다 재정적으로 훨씬 더 위대해져야 합니다. 우리의 부채는 상환될 것이고, 이 모든 다른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금리가 1포인트 오를 때마다 미국은 연간 6,500억 달러의 비용을 치러야 합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지불해야 합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돌아가게 만들고, 그렇지 않았다면 실패했을 국가들에게 위대한 경제적 번영을 안겨주기 때문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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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수치가 나쁘게 나오면,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는 그들의 어리석은 사고방식 때문에 주가가 올라갑니다 — 경제 성장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음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주식 시장은 올라가야 마땅합니다."

"우리는 정말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경제 수치가 좋게 나왔다는 이유로 주식 시장이 내려갑니다. 매번 좋은 수치가 나올 때마다 주식 시장이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25년 전만 해도 좋은 수치를 발표하면 신용도가 더 좋아졌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올라갔습니다. 국가든, 기업이든 말입니다. 기업으로 치자면 그렇다는 것이지만, 이건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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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서 이기는 자가 — 승리합니다. 그것이 바로 힘입니다. 이것은 인터넷보다 더 거대합니다. 이것은 혁명입니다."

"지금 이 순간, 그것은 중국과 미국 간의 대결입니다."

"의학적으로, 우리는 아마도 100년 안에는 도달하지 못했을 법한 것들을 지금 찾아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방금 훌륭한 고용지표가 발표됐습니다. 모든 예상치를 두 배, 세 배씩 뛰어넘었습니다(내 예상만 빼고요)! 그런데 아직 시작도 안 했습니다!

8월에 고용주들이 16만 2천 개의 일자리를 추가했습니다.

금리를 내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얼마 전보다 훨씬 더 강한 신용도를 가진 나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강한 국가는 더 낮은 금리를 의미합니다. 신용도가 더 좋으니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는 ‘옛날처럼’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낮은 금리를 가져야 합니다.

미국이 다른 나라들이 막대한 무역흑자를 내도록 허용해주지 않았다면 —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즉시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 그 나라들은 더 이상 금융적으로 ‘엘리트 국가’로 간주되지 못할 것입니다!

금리를 내려라.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나라들과의 교역을 중단하겠다.

미국 대법원도 터무니없고 엄청난 비용을 초래한 관세 관련 판결에서, ‘대통령’에게 그렇게 할 절대적인 권리가 있다는 점을 강하게 인정했습니다.

관세보다 이게 더 낫습니다!


훌륭한 새 지도자를 맞은 연준 이사회는 이제 현명해져야 합니다. 이번에는 애국자가 되십시오.

높은 금리는 미국을 매우 부당하게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합니다. 나는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고용지표가 미국 경제의 건전성을 보여주는 만큼 증시도 상승해야 하지만, 인플레이션 우려를 이유로 경제 성장을 억제하는 기존 통화정책 사고방식 때문에 오히려 시장이 하락하고 있다고 비판

» 특히 “성장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는다(GROWTH DOES NOT CAUSE INFLATION)”고 강조하며, 경기 호조 때마다 금리를 높이거나 긴축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이 미국 경제의 성장 모멘텀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

» 미국은 현재의 2~4% 수준이 아니라 15~20%의 GDP 성장률도 가능하다고 주장했으며, 더 높은 성장을 통해 국가부채 상환과 미국의 재정적 위상 강화를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

» 금리 1%p가 미국에 연간 약 6,500억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킨다고 주장하며, 미국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국가인 만큼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금리를 적용받아야 한다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

“고용지표가 매우 좋게 나왔습니다. 미국의 신용과 경제 상황이 개선된 만큼 증시는 상승해야 하지만, 지난 25년 동안은 경제가 좋아지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오히려 이를 억제해야 한다는 잘못된 현실 속에 살아왔습니다.

이런 논리를 계속 따른다면 미국은 진정한 경제적 위대함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경제가 잘될 때마다 성장 모멘텀을 즉각 멈추려 하기 때문입니다.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훌륭한 고용지표를 보자마자 시장이 상승해야 함에도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은 2%, 3%, 4%가 아니라 15%, 20%의 GDP 성장을 기록해야 하며, 지금보다 훨씬 더 강력한 경제적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부채도 갚을 수 있습니다. 금리가 1%p 올라갈 때마다 미국은 연간 6,500억달러의 비용을 부담합니다.

미국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다른 국가들에게 막대한 경제적 부를 제공하는 만큼,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적용받아야 합니다.”

Donald J. Trump 대통령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실망감에 6% 가까이 하락📉


테슬라의 주가가 시장의 기대를 모았던 사이버캡 업데이트 행사 직후 6% 하락했습니다.

테슬라는 현지시간 목요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행사를 열고, 자체 차량 호출 앱을 통해 오스틴 내 특정 지정 구역에서 무인 사이버캡 호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사전 초청자만 참석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생중계가 생략된 데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 역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RBC 캐피털 마켓은 가격 책정과 양산 속도, 규제 승인 등 시장의 핵심 의문점에 대한 추가 공개가 매우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을 연방 안전기준에 맞춰 적법하게 자체 인증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공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웰스파고 역시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승객들 사이에서 경로 오류와 목적지 미도달, 과도한 대기 시간 등 초기 운영상 결함이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하며 테슬라의 실행력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왜 갑자기 태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차량 안전 제도는 사전 승인제가 아닌 제조사 자체 인증제(Self-Certification)를 기본 골자로 합니다. 완성차 업체가 연방자동차안전기준(FMVSS)을 준수했다고 스스로 선언하면 일단 공도 주행이나 판매가 가능하지만, 당국이 사후에 적법성을 검토해 기준 미달로 판단하면 제동을 걸 수 있는 구조입니다.

채널: 원앵커의 월가 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75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화웨이가 중국산 HBM만을 사용하여 칩을 생산할 경우 28년까지 엔비디아 컴퓨트의 1%에 그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