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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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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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보면, 미국 고용이 예상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비농업 고용이 컨센서스 5.5만명을 크게 웃돈 16.2만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1%로 안정적입니다. 임금도 전월비 0.3% 올라 고용시장이 쉽게 식지 않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결국 경기침체 우려는 줄어드는 대신,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는 다소 후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증시에는 경기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금리 민감한 성장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업종별 8월 고용자 수 증감

» 레저∙접객: +6.2만명
» 정부∙공공부문: +3.5만명
» 교육∙보건 서비스: +2.9만명
» 건설업: +2.2만명
» 제조업: +1.6만명
»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1만명
» 도매업: +7.8천명
» 운송∙창고업: +5천명
» 광업 및 벌목: +3천명
» 기타 서비스: +3천명
» 유틸리티: +2.5천명
» 소매업: +1.4천명
» 금융: -1.1만명
» IT: -2.3만명

» 8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16.2만명 증가. 민간 고용도 +12.7만명을 기록. 민간 서비스업(+8.6만명), 상품생산(+4.1만명), 정부 부문(+3.5만명) 전반에서 고용이 늘어나며 노동시장의 급격한 냉각 우려는 완화

» 레저∙접객업이 +6.2만명 증가하며 전체 고용 개선을 주도. 북미 월드컵 개최 전후의 관광·숙박·외식 수요와 관련 인력 채용, 여름 성수기 및 계절조정 효과가 함께 반영된 것으로 추정

» 건설업(+2.2만명)과 제조업(+1.6만명) 고용이 동반 증가한 점은 생산과 투자 활동의 견고함을 시사

» 한편 AI의 영향권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IT(-2.3만명)와 금융(-1.1만명)은 인력 효율화와 비용 절감 영향으로 고용 감소 지속

» 종합하면 8월 고용보고서는 경기침체 우려를 낮추는 내용이지만, 월드컵의 영향(레저∙접객)과 정부 부문의 기여를 고려하면 노동시장의 추세적 개선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 연착륙형 고용보고서로 평가 가능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차...착시가 아니었어? 미국은 외계인들이 사는 나라인가?? 👽👽👽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nthropic

1. 앤트로픽은 9~10월 IPO 추진, 목표 시가총액 2조달러, 공모규모 1,000억달러 예상. 최근 연환산 매출 650억달러 기준 P/S 약 30배 → 미국 상장 시 시총 6위 수준.

2. 높은 밸류에이션에도 청약 실패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AI 모델만으로 대규모 매출을 입증한 첫 상장 사례라는 희소성 존재. 다만 OpenAI의 공격적 가격 인하, 미국 IPO·회사채 발행 급증에 따른 AI 투자 자금조달 여력 약화가 흥행 부담.

3. IPO 흥행 시 한국 증시 단기 중립적. 글로벌 투자자금이 앤트로픽으로 이동할 수 있으나, 동시에 AI 기업을 직접 보유하려는 투자심리 강화 → 기존 AI 테마에서 앤트로픽으로 수급 이동 가능.

4. 반대로 IPO 부진 시 한국 증시에 단기 부정적. AI 기대 약화가 클라우드·메모리 등 후방산업 우려로 확산될 가능성. 다만 국내 반도체는 이미 가격 조정을 받은 만큼 전저점 이하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Forwarded from YM리서치
중국 GPU 자급률 추이 전망(Base case, 모건스탠리)

- 내년부터 다시 자급률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2030년 70% 예상

- 미국 수출통제의 협상력이 시간이 갈수록 약해지고 중국 반도체 공급망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질 상황
방금 발표된 엄청난 일자리 수치는 (내 예상을 제외한!) 모든 예상치를 2배, 3배나 깨부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고용주들이 8월에 16만 2,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습니다.

미국은 불과 얼마 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신용도를 갖추었으므로 금리를 낮추십시오! 강력한 국가는 더 낮은 금리를 의미합니다. 그것이 더 나은 신용도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는 "옛날"처럼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낮은 금리를 가져야 합니다. 미국이 그들의 막대한 흑자를 허용하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면—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즉시 중단할 수 있습니다—그들은 더 이상 재정적으로 엘리트로 간주되지 않을 것입니다! 금리를 낮추지 않는다면 우리가 적자를 보고 있는 국가들과의 무역을 중단할 것입니다.

미 연방대법원은 우스꽝스럽고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한 관세 판결에서 "대통령"이 그렇게 할 절대적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강력하게 인정했습니다. 그것이 관세보다 낫습니다! 위대한 새 지도자를 맞이한 연준 이사회는 똑똑해져야 합니다. 이번 한 번만이라도 애국자가 되십시오. 높은 금리는 미국을 대단히 불공정한 불이익에 빠뜨리며, 나는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ㄴ지표 해석 직후 나스닥 선물과 채권 금리와 달리 개장 후 여타 섹터보다 반도체가 강하네요,

역시 여기도 싸다는 논리가 저간에 있는 것 아닌가 싶어요.

좀 전에 포스팅한 지표해석 이후 채널 나가신 분들은 다 차단 했습니다. 그 정도 해석이 스팸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제가 굳이 왜 좋은 뉴스 전해야 되는가 싶어서...

원래 많이 차단 하다 요즘 좀 참았는데..그런데 이번 분기 수익률이 안 좋아서 야박해졌나봅니다. 국장 힘들어졌어요.

하여튼...즐거운 주말 되세요.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장바구니 물가, 또 오르겠네요. ㅠㅠ

글로벌 농업생산자 ETF(VEGI)가 저항선을 뚫고 52주 신고가권에 올라섰습니다.

비료·농기계 기업들의 강세가 몇 달 뒤 식탁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실제로 8월 FAO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33.3으로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금리가 문제가 아니라 당장 식료품 가격 오르는게 서민들에게는 제일 충격.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https://x.com/econberger/status/2095860745745625580?s=46&t=xqAS5Xg0kII_7JxezPKEHw

좀 늦었지만, 이래서 시장이 별 반응 없는

지난달 보고서 이후 사람들이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변했는데, 오늘 보고서 이후에는 과도한 낙관론이 퍼질 같네요.

"전반적인 증거" 종합해 , 노동 시장은 정체 둔화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 급등마감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38% 상승했는데, 일단 120일선에서 지지가 되고 반등을 하는 모습이네요!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마이크론이 그동안 20일선에 계속 눌려있었는데, 오늘 장대 양봉으로 돌파를 해버렸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4 미 증시,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소화하며 반도체의 힘으로 하락 제한

미 증시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비농업고용자수로 인해 9월 금리인상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출발. 그러나 고용보고서 결과를 놓고 계절적인 영향이 컸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이에 지수도 하락이 제한. 한편, 대형 기술주가 매물 소화 속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종목군은 OpenAI의 아스트라로 인한 AI 산업의 전환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되며 상승을 보이는 차별화도 진행. 이후 지수는 개별 종목의 영향 속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다우 -0.51%, 나스닥 -0.29%, S&P500 -0.38%, 러셀2000 +0.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38%)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반도체 상승 요인

미국 8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6.2만 건 급증하며 시장 예상(5.5만 건)을 크게 상회했으며 민간 고용이 12.7만 건 증가하며 이를 주도. 고용참여율은 61.64%(+0.21%p), 실업률은 4.14%(+0.05%p)로 발표.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0% 상승에 그친 가운데 주간 노동시간은 34.4시간으로 소폭 증가. 업종별로는 레저 및 접객업(+6.2만 건)과 지방정부 교육(+4.2만 건), 헬스케어(+2.8만 건), 그리고 건설(+2.2만 건), 제조업(+1.6만 건)이 증가. 반면, IT(-2.3만 건)는 감소. 여기에 6월 고용은 1.1만 건, 특히 마이너스를 보였던 7월 고용이 4.4만 건 상향 조정. 이에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고 달러 강세, 주식시장 하락하는 모습

그러나 이번 결과만으로 고용시장이 크게 개선됐다고 해석할 수는 없음. 여름철 계절조정의 되돌림이 상당 부분 섞여 있기 때문. 레저 및 접객업종의 경우 실제 고용자수는 9.1만 건 감소했지만 올해 8월 계절조정계수가 최근 2개년 평균(약 10만 건 증가)보다 큰 15.3만 건으로 보정했기 때문. 지방정부 교육도 개학 맞아 32.7만 건이 증가했지만 계절조정 후 4.2만 건 증가에 그침. 이전 두 달 상향조정은 소매업에서 4.6만 건 상향을 반영한 결과. 따라서 이번 보고서는 고용은 견조하지만, 계절 조정의 영향이 컸던 만큼 이번 결과만으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였다고 볼 수 없음. 그렇기 때문에 발표 직후 상승했던 금리는 대부분 반납했고, 달러화도 강세를 대부분 반납.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 후 순환매 움직임 속 소폭 약세를 이어감

전일 OpenAI는 GPT-6 아스트라를 발표했는데 단순한 새 AI 모델이 아니라 AI 산업이 한 단계 바뀌는 신호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지금까지 AI는 질문에 답을 주는 방식이 중심이었지만, 아스트라는 검색과 프로그램 활용하는 처리 능력이 크게 개선돼 스스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 단계로 넘어가는 기술적 도약으로 보는 경향도 있음. OpenAI에서도 AGI 시대에 가까워지는 큰 변화로 평가하고 있고 시장도 실제 회사 업무와 연구 개발에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음.

최근 시장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에 대해 과도하고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었지만 아스트로처럼 기술 발전, 기술 전환이 진행된다면 자본 지출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특히 앞으로 AI가 더 오랜 시간 여러 업무를 계속 처리한다면 필요한 계산량도 크게 증가하고 이는 더 많은 반도체가 필요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재 부각. 과거 관련 내용이 반도체 종목들의 상승을 견인했던 만큼 오늘도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며 메모리, CPU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진행. 물론, 더 많은 돈이 필요하고 경쟁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부담 속 대형 기술주가 부진하고 AGI가 발전하면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 속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하는 종목 차별화가 진행.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AI 혁명이 정부 국채 시장의 자금을 끌어당겨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보기 드문 역구축효과

더 많은 발행 = 더 많은 돈이 어디로 흐를까를 보면 되는데...

돌고 돌아 그동안 시장이 소외시켰던 AI 인프라

차트: 하이퍼스케일러 엔비디아가 발행한 채권(특수목적법인 SPV 포함) 규모가 미국 국채 발행량 대비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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