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30.8K photos
335 videos
331 files
29.5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 임금 상승률이 예상치 대비 크게 높아지지 않은 점을 보면 연준이 이번 국면에서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리기는 어렵다고 판단됨 (노동시장에서 기인하는 인플레 상승 압력 크지 않음)
- 금일 Week Ahead에서 말씀 드렸듯 9월 FOMC 금리 인상 전망
시장 초기 반응은 금리 인상 가능성 높게 반영하며 커브 베어 플랫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금리는 단기 구간 중심으로 상승. Curve Bear-Flattening 진행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경제활동인구 683k
취업자 수 569k
실업자 수 115k
비경제활동인구 -551k

NFP 162k
레저접객 62k

근무시간 / 임금 상승률 모두 예상치 상회

미국 매크로는 양호하네요
성장이 동반된 금리 상승은 성장주에는 불리할지라도 시장 전체에 나쁘진 않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8월 고용 서프라이즈]

- 레저 부문에서 +6.2만, 헬스케어 +2.8만, 정부에서 +3.5만 급증하며 고용 서프라이즈 견인

- 고용 서프라이즈에 대해 1차적으로 금리가 급등하며 10년물이 일시적으로 4.8% 상회했으나 현재 4.78%로 진정

- 8월 고용 회복 자체를 부인할순 없으나, 최근 고용지표의 변동성이 크고, 둔화 흐름을 보였던 ADP고용 등과도 혼선. 특정 분야에 집중된 서프라이즈인만큼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음. 늘어난 고용과 달리 임금 상승률은 3.1%로 전월 3.2%에서 둔화. 실업률도 소수점까지 계산 시 소폭 상승

- 현 시점의 고용 서프라이즈는 금리 측면의 부담 요인이지만, 8월 잭슨홀에서 연준이 물가에 보다 방점을 둔 데다 임금 상승률의 둔화 흐름도 이어지고 있음. 따라서 다음 주 물가지표 발표 전까지는 관망 흐름이 형성될 가능성. 이번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해 오히려 물가지표의 중요성은 한층 높아진 것으로 판단
Macro Week Ahead_물가안정이 지금 중앙은행의 우선순위 (9/7~11)
미래에셋증권 민지희/정형기

[Macro Issues] 잭슨홀에서 워시 의장은 고용이 안정적이나 물가가 목표 수준에서 장기간 이탈하고 있다고 밝힘.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 60%대로 상승하며 커브 베어 플랫. 반도체 수출 호조 및 BOJ의 매파적 스탠스에 따른 엔화 강세 등에 달러/원 환율 1,350원대 진입

[Check Points & Strategies] 8월 미국 PPI(9/10), ECB 통화정책회의 (9/10), 8월 미국 CPI(9/11) 발표 예정. 워시 의장이 잭슨홀 미팅에서 최근 6개월 연율 인플레가 4%대라고 밝혔고, 불안정한 기대 인플레 경계. 이를 감안하면 9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졌다고 판단됨. 연말까지 꾸준히 코어 PCE 인플레가 +0.2% MoM 초반 속도로 둔화되지 않는다면 연준의 매파적 톤이 완화되기 어려울 전망. 한국은 8월 CPI가 3%대로 반등했지만 물가 계절성 고려하면 3Q 인플레 피크아웃 전망 유지. ECB도 다음 주 25bp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등 현재 글로벌 중앙은행은 물가안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음. 다음주 미국 장기채 바이백 예정돼 있고 9월은 법인세 납부 시즌으로 미국채 공급 부담 다소 완화 기대. 긴축 경계심 지속 예상, 커브 플랫 대응 유지

▶️ 자료 링크: https://han.gl/5noF1
Forwarded from CTRINE
8월 고용 보고서가 예상치를 거의 세 배로 초과한 후, 연준은 이제 9월 16일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9월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 기대가 급등하고 있으며, 이제 53% 확률로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0.3%)에 부합. 다만 7월 상승률이 기존 +0.1%에서 +0.2%로 상향 수정된 점까지 감안하면, 전체적인 임금 흐름은 예상보다 소폭 강했던 것으로 해석 가능

» 다만 최근 월간 임금 상승률은 전반적으로 +0.2~+0.3%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임금발 수요 측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신호는 제한적인 상황으로 평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8월 미국 고용 - "재밋어 🤣"

︎ 8월 고용은 162k로 컨센 55k 대비 슈퍼 서프라이즈 뿐만 아니라 이전 6~7월 모두 55k 상향 조정

︎ 이를 견인한 건 8월 NFP의 60%를 차지하는 Leisure and hospitality services 및 Government 쪽의 영향으로 일회성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상품 쪽 중 Construction 및 Manufacturing도 함께 추세적으로 올라오며 매우 탄탄하고 고른 노동시장의 모습

︎ 심지어 노동력이 68만명 증가했는데도 취업자가 57만명 늘면서 실업률이 4.1%를 유지. 즉, 노동 공급이 크게 증가했는데도 고용이 이를 상당 부분 흡수했다는 의미

👉 금리 동결은 커녕 9월 FOMC 전 물가 뛰면 연내 실제 인상 가시화? 중간선거 전이라도??

👉👉 매달 극적으로 변하는 미국 데이터들... 짜릿하구먼, 재밋어! 🙈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오늘 시장은 연준의 정책 변화에 시장이 얼마나 휘둘릴 수 있는지 잘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월러 의장이 금리를 동결할 수 있다는 한마디에 시장이 1%가 넘게 급등했죠.

하지만 수면 아래의 시그널은 심각한 괴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적으로 가장 중요한 추세선으로 인식되는 50일 이평선을 넘는 기업들의 비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오르고 있지만 수면 아래에서의 모멘텀은 빠르게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8월 신규고용 갑자기 162,000명?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미 노동부가 8월 신규고용이 무려 16만 2000명이나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뿐 아니라 6월과 7월 고용도 사실 55,000명 더 있었다고 상향 조정을 한 건데요.

당황스럽죠. 6월 3만 7월 2만명에서 갑자기 16만으로 뛰었으니깐요. 더군다나 노동부는 부정확한 지표로 계속 수정하며 시장에 혼란을 주는 걸로 유명합니다.

여기에 이번주 민간 페이롤 기업 ADP는 8월 신규고용이 3만 8000명에 불과하다고 이미 발표를 했습니다.

시장은 당장 이 데이터를 연준 금리인상의 가능성으로 보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데이터는 시즈널 조정으로 인한 오류가 상당히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ADP 외에도 선행지표인 ISM 고용 데이터는 위축영역으로 이동했습니다.

VIX가 이번 데이터에 급등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연간 임금상승률이 3.1%로 여전히 부진하다는 점에서 이번 고용지표가 금리인상 공포를 부를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원화 강세로 인한 환산 손실이 다소 존재하더라도 🥹

1. 코스피 이익 추정치 변화율 vs 코스피 지수 가격 변화율

2.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어제 월러 이사는 8월 고용도 7월과 비슷하게 약하게 나올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를 완전히 뒤집었음. 8월 CPI도 서프라이즈가 나온다면 9월 인상 가능성을 더욱 높여갈 것

7월 고용 역성장 쇼크 > 8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10년물 금리는 4.8%를 재차 상회하기 시작

3개월 평균으로 보면 7월 38k > 8월 71k로 재차 반등하는 흐름

무엇보다 7월 고용은 -23k > +21k로 상향조정, 6월도 20k > 31k로 상향조정 (총 55k 상향조정). 즉 고용 둔화 우려를 불식시켰음

정부고용은 7월에 이어 8월 역성장 예측이 많았지만 이를 뒤집었음. 지방 정부 고용이 크게 늘어난 영향

민간 고용이 증가한 것은
1) 재화보다는 서비스 고용이 대폭 증가
2) 특히 레저/접객 부문이 7월 역성장을 딛고 62k 증가
3) 교육/의료도 29k 증가하며 호조를 뒷받침

경제활동인구는 7월 대비 683k 증가했고 경제활동참가율도 7월 61.4% > 8월 61.6%로 증가

덩달아 실업자도 115k 늘면서 실업률을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7월 4.090% > 8월 4.141%로 높아졌음
쉽게 보면, 미국 고용이 예상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비농업 고용이 컨센서스 5.5만명을 크게 웃돈 16.2만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1%로 안정적입니다. 임금도 전월비 0.3% 올라 고용시장이 쉽게 식지 않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결국 경기침체 우려는 줄어드는 대신,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는 다소 후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증시에는 경기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금리 민감한 성장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업종별 8월 고용자 수 증감

» 레저∙접객: +6.2만명
» 정부∙공공부문: +3.5만명
» 교육∙보건 서비스: +2.9만명
» 건설업: +2.2만명
» 제조업: +1.6만명
»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1만명
» 도매업: +7.8천명
» 운송∙창고업: +5천명
» 광업 및 벌목: +3천명
» 기타 서비스: +3천명
» 유틸리티: +2.5천명
» 소매업: +1.4천명
» 금융: -1.1만명
» IT: -2.3만명

» 8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16.2만명 증가. 민간 고용도 +12.7만명을 기록. 민간 서비스업(+8.6만명), 상품생산(+4.1만명), 정부 부문(+3.5만명) 전반에서 고용이 늘어나며 노동시장의 급격한 냉각 우려는 완화

» 레저∙접객업이 +6.2만명 증가하며 전체 고용 개선을 주도. 북미 월드컵 개최 전후의 관광·숙박·외식 수요와 관련 인력 채용, 여름 성수기 및 계절조정 효과가 함께 반영된 것으로 추정

» 건설업(+2.2만명)과 제조업(+1.6만명) 고용이 동반 증가한 점은 생산과 투자 활동의 견고함을 시사

» 한편 AI의 영향권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IT(-2.3만명)와 금융(-1.1만명)은 인력 효율화와 비용 절감 영향으로 고용 감소 지속

» 종합하면 8월 고용보고서는 경기침체 우려를 낮추는 내용이지만, 월드컵의 영향(레저∙접객)과 정부 부문의 기여를 고려하면 노동시장의 추세적 개선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 연착륙형 고용보고서로 평가 가능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차...착시가 아니었어? 미국은 외계인들이 사는 나라인가?? 👽👽👽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nthropic

1. 앤트로픽은 9~10월 IPO 추진, 목표 시가총액 2조달러, 공모규모 1,000억달러 예상. 최근 연환산 매출 650억달러 기준 P/S 약 30배 → 미국 상장 시 시총 6위 수준.

2. 높은 밸류에이션에도 청약 실패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AI 모델만으로 대규모 매출을 입증한 첫 상장 사례라는 희소성 존재. 다만 OpenAI의 공격적 가격 인하, 미국 IPO·회사채 발행 급증에 따른 AI 투자 자금조달 여력 약화가 흥행 부담.

3. IPO 흥행 시 한국 증시 단기 중립적. 글로벌 투자자금이 앤트로픽으로 이동할 수 있으나, 동시에 AI 기업을 직접 보유하려는 투자심리 강화 → 기존 AI 테마에서 앤트로픽으로 수급 이동 가능.

4. 반대로 IPO 부진 시 한국 증시에 단기 부정적. AI 기대 약화가 클라우드·메모리 등 후방산업 우려로 확산될 가능성. 다만 국내 반도체는 이미 가격 조정을 받은 만큼 전저점 이하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Forwarded from YM리서치
중국 GPU 자급률 추이 전망(Base case, 모건스탠리)

- 내년부터 다시 자급률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2030년 70% 예상

- 미국 수출통제의 협상력이 시간이 갈수록 약해지고 중국 반도체 공급망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질 상황